1.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아웃백이라는 명칭을 쓰고 식당 내부를 오스트레일리아 식으로 꾸며 놓는 경우가 많아 오스트레일리아에 본거지를 둔 식당으로 알수있지만 미국에 본거지를 둔 미국계 레스토랑입니다. 쇠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며, 그 외의 여러 사이드 메뉴를 함께 취급합니다. )2. 아웃백은 대한민국에서는 점포수 103개이며 매출은 2900억입니다. 전 세계에서는 1000여 개의 레스토랑과 총매출 4조 5천억 원입니다.3. 1997년 4월말 공항점 1호 점을 개점하고 2002년 프랜차이저상을 4년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국내/국외적으로 충실히 성장,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의 선두자리에 올랐습니다. 2003년에는 베스트 레스토랑 네티즌 평가 1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빕스에 약간 밀리는 추세로 일시적으로 성장이 멈춘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4. 패밀리 레스토랑 고객 만족도에서 미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자갓(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137개 지역의 체인 레스토랑을 방문한 6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에서 3년 연속 최고의 스테이크하우스로 선정되었습니다.5.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 싼편이 아니라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대부분 기존의 소스를 다르게 조리하기만한 메뉴입니다.혹은 기존메뉴에 소스만 바꿔놓던가 기존소스에 조리방법만 다르게 하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더이상 새로운 소스, 새로운 메뉴를 위한 프로모션이 아니라 그저 세트메뉴를 팔기위한 느낌만 듭니다.6.-1 새로운 매뉴를 개선 해야합니다.-2 다른 업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위해 약간 가격수정을 했으면 합니다.-3 오스트레일리아의 독특한 느낌을 더 살려야 합니다.-4 특별한 날에 아웃백 회원의 경우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생일날 즉선 사진 촬영서비스를 받을수 있는데 이러한 기회를 더 많이 추가 시켰으면 하는 생각입니다.1. 빕스 ( CJ푸드빌의 스테이크 및 샐러드바 브랜드, 스테이크와 샐러드바, 해산물 요리 등이 제공되는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처음으로 패밀리레스토랑에 샐러드바 형식을 도입하였으며, 해마다 급속한 성장을 거두고있습니다.)2. 우리나라에 현재 매장수 74개 매출 3102억입니다. 최대의 라이벌이 아웃백과의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매출이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3. 1997년 3월, 빕스 1호점을 론칭 할 당시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시장은 다양한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빕스는 특화된 샐러드 바를 컨셉으로 시장 인지도를 확보해 나갔습니다. 빕스 샐러드 바는 기존 샐러드 바 형태를 갖춘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교했을때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있어 메인 식사에서 디저트까지를 풀 코스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로부터 높은 선호도를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매출 1위의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등극하였습니다.4. 2004년 패밀리레스토랑 조사가 시작된 이후 2010년에 처음으로 1위에 등극하며 업계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빕스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No.1 스테이크 등 다양한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웰빙 트렌드에 맞춰 1년에 2번씩 샐러드 바 메뉴를 강화해 신선하고 다양한 샐러드를 제공하여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합니다. 또한 2012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지수에서 1위를 해 토종 브랜드 최초로 해외 브랜드를 따돌리고 최고의 입지를 한번 더 굳혔습니다.5. 빕스하면 셀러드 바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 스테이크만 따지고 보았을땐 아웃백에 밀린다 볼 수 있습니다.또 빕스 로고에 Fresh Life Restaurant 이 있는데 꼭 빕스만 신선하고 다른곳은 그렇지 않은가? 라는 혼란을 줍니다.6-1 스테이크를 더 개선하여 빕스하면 셀러드바만 좋다라는 편견을 버리게해야한다.-2 빕스의 셀러드바가 유명하지만 가격이 다른 업체에 비해 약 2~3천원가량 비싸므로 약간 낮추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3 매출 1위의 업체 치고는 전국의 매장수가 너무 적어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장수를 조금 늘려 많은 사람들이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1. 애슐리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한국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런치9900원 디너 129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샐러드바 시장의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고, 독특하게 애슐리W 애슐리W+ 애슐리 클래식 등 다양한 매장을 보유하여 끌리는데로 골라 갈수 있는 곳입니다.)2. 우리나라에 현재 109개점이 오픈되어있고 매출은 2400억입니다. 2012년에는 20여개를 더 오픈하고 매출3000억을 목표로 한다고합니다.3. 2003년 분당에 1호점을 오픈한 애슐리는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10대층과 20대층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4년만에 매출 500억을달성하였고 바로 그 다음해에는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1위를 다투는 빕스와 아웃백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밀고있는 상황. 또한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하여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하고있다.4. 2009년 매일경제,한국경제 신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2010년에는 여성을 타켓으로 하는 마케팅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아 한경 마케팅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상을 수상하여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업체로 자리를 잡아 고객들의 평가가 우수하다고 평가되고있습니다.5.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제휴 서비스가 부족합니다.대부분이 초기 런칭이후에 계속 유지되었던 음식들입니다.여성들이 좋아하는 셀러드가 대부분으로 남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음식이부족합니다.6 -1 다른 업체들처럼 통신사, 제휴카드같은 할인서비스를 추가, 확대 시켜야합니다.-2 새로운 음식들을 선보여 다른 업체들과 경쟁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길을 열어야합니다.-3 남성들만을 위한 음식을 새로 만들어서 광고를 내보냄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끌어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1. 베니건스 ( 복합 문화컨텐츠 그룹 바른손의 종합외식 업체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꽤 이른 시간에 오픈하였고 매장수는 다른업체에 비해 적은 수 이지만 꾸준히 사랑 받고있는 음식점입니다. )2. 우리나라에 베니건스가 25개점 오픈되어있고 매출은 650억입니다. 이를 보아 적은 수의 지점에 비해 매출은 높은 편입니다.3. 베니건스는 1995년 11월에 대학로에 1호점을 오픈하여 ‘최단기간 방문 고객 1천만 명 돌파’ ‘일일 매출 세계 신기록 달성’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4월부터는 “직원들이 즐거워야 고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며 직원 인센티브제를 도입해 직원들에 활기를 불어넣어 고객만족을 높혀, 단일 매장 매출 1위라는 업체로 우뚝 솟았습니다.
-자기혁명을 읽고 독후감상문-.박경철, 저는 이 사람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저는 이 분이 했던 한마디가 아직도 머릿속에 기억이 남습니다.'걱정되는 것이, 내일 눈을 떳을 때 할 일이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디엔가 꼭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싶고 항상 준비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을듣고 박경철 이라는 사람을 존경하고 되었습니다. 그 후 자기혁명이라는 책의 저자가 존경하는 박경철의사 라는 것에 좀 놀라웠고, 기대반 걱정 반의 생각이 서로 존재했습니다.자기혁명, 솔직히 이 두꺼운 책을 처음에는 읽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더 많이 들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존경하는 분의 책이기도하며, 과제이니만큼 짬짬이 읽어서 독후감을 잘 써 보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을수록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가지고 있는 책인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보았을 때와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말하는 것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자기혁명’ 이란 책은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내용을 그대로 알려주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달리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알도록 유도하는 책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박경철씨가 살면서 읽은 책 중 필사해서, 이런 내용들 중 선별해 그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써서 수필들을 모아놓은 책이라 생각되었고, 지금 독후감을 쓰고 있는 저도, 이 자기혁명의 내용처럼 잘 엮어서 회고록이나 자서전을 내고 싶단 마음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을 사람의 수준이 저자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이 어려운 만큼 도중에 그만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 있다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읽을수록 이런 아쉬운 점은 사라지고 많은걸 느낄 수 있는 같습니다. 저자, 즉 박경철씨의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그가 지나간 길을 같이 따라 걸어 다니며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제가 앞으로 읽는 책의 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느끼는 것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되도록 이면 시간이 날 때마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 같습니다.책을 읽다보면 ‘발산하지 말고 응축하라’고 본문에 던진 말이 있는데 인생에서 스무 살이 몸을 만드는 과정이고, 체력을 비축해 두었다가 서른이 되면 폭풍질주를 시작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서 학문도 중요하지만 학문과 무예가 같이 성잘 할수록 더 빛이 난다는 역사책의 글귀가 생각났습니다. 20대에 공부를 해서 지식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력도 함께 키워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 나가는 도중에 “우리 몸에는 크든 작든 나쁜 습관들이 찌꺼기처럼 덕지덕지 붙여 있어서 어떤 일을 하든 그 나쁜 습관의 찌꺼기가 나를 방해 한다.”라는 말에서 순간 멈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습관이라는 말이 나와서 관심이 갔기 때문입니다. 집에 가면 TV부터 틀고 소파에 눕는다, 책상에 앉으면 컴퓨터를 킨 후 무조건 실시간검색어를 눌러본 후에 다른 일을 시작한다는 등 모두 나쁜 습관의 찌꺼기라 서술되어 있습니다.저자는 목표나 꿈을 향해 나가려면 마음가짐을 다잡아야되는데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이 나쁜 습관 제거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도 TV를 볼 때 꼭 소파에 누워서 보는 행동과, 컴퓨터를 키면 포탈사이트인 네이버의 실시간검색어를 먼저 확인한 후 다른 일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또 컴퓨터를 끄고 나면 몇시간 이나 흘러있으며 밤에 하기로 한 일을 자야 된다는 핑계로 자거나 늦게 시작해서 아침에 늦잠을 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남들보다 하루는 더 길게 살지만 시간은 더 짧게 쓰게되 일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목표를 향한 발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나쁜 습관들을 쭉 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차근히 개선을 해보면 더욱 발전이 되어있는 나 자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가장 감명 깊게 본 부분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육교아래에서 누더기를 걸치고 있는 걸인이 있습니다. 이 걸인을 향해서 던져주는 500원을 주면 Sympathy 즉 동정심만 을 줄 뿐 이라 걸인의 마음에는 단지 운이 좋은 날 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500원이라도 '이렇게 추운 날씨에 앉아있으니 얼마나 힘듭니까? 큰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이런 말을 하며 어께를 두들긴다면 그 걸인은 가슴이 뭉클하고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충남 부여 축제 2012164053 이영준충남 부여 축제 2012164053 이영준 백제문화재 은산 별신제 부여 서동 연꽃축제기간 2012 년 9 월 29 일 ~ 10 월 7 일 슬로건 1400 년전 대백제의 부활 개최 장소 충남 공주시 , 부여군일대 백제 문화제1955 년에 백제 후기 3 명의 충신 , 낙화암에 몸을 던진 3 천 궁녀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부여지역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 1966 년 제 12 회 백제 문화제부터는 부여랑 공주가 동시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 1980 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 대표역사문화 축제로 발전하였습니다 . 백제 문화재의 연력백제 문화재의 Symbol Mark 기본 모티브인 봉황은 환상적인 영물로 백제의 상서로움을 의미한다 . 봉황의 날개는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백제의 기상을 의미한다 . 뒤의 배경인 금관장식은 백제의 찬란한 역사문화를 상징한다 .백제 문화재 축제 장면은산 별신제 2012 년 3 월 21 일 ~ 26 일 까지 부여군 은산 일대 주최 : 은산별신제 보존회은산 별신제의 유래은산 별신제 , 6 일간의 이야기첫째 날 ' 물봉하기 ‘ 별신에게 깨끗한 물로 제물을 바치기 위한 상징적인 행사 둘째 날 ‘ 군사를 일으키는 날 ’ 대장이 백마에 올라 무관과 군사들을 소집하고 무녀들 , 악공들을 뒤따르게 하여 행렬을 이끕니다 . 은산 별신제 , 6 일간의 이야기셋째 날 ' 꽃받기 행사 ' 별신당에 올릴 꽃을 받아오는 ' 꽃받기 행사 ' 가 있습니다 . 넷째 날 ‘ 본제 ’ 산신과 별신에 대한 유교식 제사를 지냅니다 . 은산 별신제 , 6 일간의 이야기다섯째 날 ' 상당굿 ’‘ 하당굿 ' 별신당 앞의 굿터에서 , 복신장군과 토진대사의 슬픈 죽음을 위로하는 무녀의 노래와 춤으로 시작됩니다 . 마지막 날 ‘ 독산제 ’ 제사가 모두 끝났음을 알림 ‘ 장승제 ’ 마을 동서남북에 장승을 세우는 은산 별신제 , 6 일간의 이야기○ 행사기간 : 2012. 7. 26( 목 ) ~ 2012. 7. 29( 일 ), 4 일간 ○ 행사장소 : 서동공원 ( 궁남지 ) 일원 ○ 주 최 : 부여군 ○ 주 관 : 부여문화원 ○ 행사문의 : 부여군청 문화관광과 ○ 주 제 관 : 사랑과 낭만 안내○ 메인프로그램 : 가무악극 「서동의 노래」 ○ 공연프로그램 : 개막축하공연 , 문화예술공연 , 서동선화 포룡정 나들이 ○ 경연프로그램 : 부여서동공원 연꽃 전국사진촬영대회 , 서동공원 연꽃 사생대회 , 부여서동공원 야외그림축제 ○ 상설프로그램 - 체험 : 목간연꽃그리기 , 연꽃페이스페인팅 , 연꽃비누만들기 , 연꽃스텐실 , 종이연꽃 만들기 , 부채연꽃그리기 등 - 전시 : 서동공원연꽃사생대회 작품전 , 서동공원 연꽃 사진전 - 특판장 : 웰빙굿뜨래 농특산물 판매장 , 연관련 특산품 판매장낮에는 활짝 피어난 다양한 연꽃의 대향연에 취하고 , 연꽃과 사랑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체험을 비롯하여 그림 , 사진촬영 등 경연대회 전시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밤 ! 야간에는 아름다운 사랑의 빛과 어우러져 펼쳐지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사랑과 연꽃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축제가 펼쳐져요 ..감사 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