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 ERP시스템의 물류시스템, 스마트팩토리와 융합daliworks달리웍스의 아마존 AWS기반 IoT 클라우드 플랫폼 Thing+를 제공한다. Thing+는 세가지 모델을 제공한다. 콜드 체인과 스마트 팜 서비스를 제공하는 Thing+Portal, 스마트 플러그와 실내 공기 측정기를 제공하는 Thing+API, 스마트 시티, 스마트 병원, 스마트 팩토리를 제공하는 Thing+On-Premise Software이다. 이 세 가지 모델 모두 ERP와 연동을 한다면 보다 나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더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Thing+Portal은 콜드 체인 서비스, 스마트 팜 서비스, 스마트 빌딩 서비스 이렇게 3가지를 제공한다. 달리웍스 부스에 나온 개발자분의 말에 의하면 콜드 체인 서비스와 스마트 팜 서비스는 현재 상용화되어 서비스 중이고 스마트 빌딩 서비스는 개발 중에 있다고 한다. 먼저 콜드 체인 서비스에 경우 현재는 모니터링 하는 수준에서 그친다. 즉, 현재 Thing+Portal에서 제공하는 콜드 체인 서비스는 단지 물류의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그것을 수동으로 ERP시스템에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한다. 이 서비스를 ERP에 직접 연동을 한다면 자동으로 물류의 흐름을 업데이트 해줄 수 있으므로 작업자에 의한 오류를 줄이고 위험에 대해 더욱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므로 차후에는 Thing+Portal서비스와 ERP의 직접적인 결합이 꼭 필요해 보인다. 스마트 팜 서비스는 새로운 시각을 주기에 충분했다. 지금까지 ERP는 제조업, 물류업, 대기업 서비스업과 같이 장치산업이나 큰 기업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ERP시스템이 가장 효율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 것은 스마트 팜이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농업의 경우 매년 생산 수량이 달라지고 가격 변동이 큰 만큼 제고와 제품에 대한 수치적인 정확한 관리가 필수적이여야 한다. 즉, 스마트 팜은 가장 빨리 ERP와 결합되어야 하는 산업 분야이다.Thing+API 수 있는 의사결정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해준다. 이러한 시스템이 ERP와 연동이 된다면 작업자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를 할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라 작업자들의 작업 환경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 이는 직접적으로 제품의 생산성에 연결이 되므로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자원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낭비되는 자원의 사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적인 부분으로 대두될 수 있다.Thing+On-Premise Software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병원, 스마트 팩토리를 제공하는데 이것은 아직 상용화가 되진 않았고 개발 중에 있다고 관계자에게 들었다. 스마트 시티, 스마트 병원,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한다면 위에 2가지의 시스템을 다 구축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즉, 달리웍스가 스마트 시티, 스마트 병원,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ERP와 기존 시스템의 결합이 필수불가결하다.Yokogawa이번 박람회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가장 많은 얘기를 나눈 곳은 일본의 Yokogawa다. Yokogawa는 100년이 넘은 기업으로 센서 및 RFID를 이용한 콜드 체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회사가 오래되고 규모도 큰 만큼 다른 회사보다 더 고도의 기술력을 가진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다소 실망했다. Yokogawa사에서 제공하는 콜드 체인 서비스는 아직 단순히 모니터링만 가능한 상태이다. 고객의 수요에 따라 제품별, pallet별로 RFID칩을 부착하여 제품이 놓여진 컨테이너나 박스의 온도, 위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을 자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베이스에 정보를 저장한다. 고객은 다시 이 데이터를 본인들의 시스템으로 가져와야 하기에 업무 효율상 큰 장점을 얻지는 못한다. 이것을 직접적으로 고객사의 ERP시스템과 연결한다면 업무효율성은 극대화 될 것이다. Yokogawa사의 Marketing Headquarter인 Yoshika Harasaki씨와 ERP와 직컨트롤 하는 것은 개발중에 있다고 하였고 ERP와 직접적인 연동을 통해 효율적인 시스템을 가져가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답변하였다. 즉, 콜드 체인은 ERP와 직접적인 연동이 되어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연동되지 않으면 단지 모니터링에서 그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Neurocoms Inc. (Deep runner)스마트 팩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당연 솔루션이라고 답할 것이다. 솔루션이 없다면 자동화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무엇하나라도 빠지면 자동화는 불가능하겠지만 솔루션이 없다면 시작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인지, 이 IoT 국제전시회에서 가장 눈에 밟힌 것은 이 뉴로컴즈라는 기업의 딥러닝이었다.뉴로컴즈는 딥러닝에 관한 응용분야 사례와 처리 프로세스, 그리고 물체를 인식하여 분류하는 딥러너라는 제품까지 선보였다. 여기에서 눈길이 갔던 것은 이 제품에 사용되는 딥 트레이너 소프트웨어였다. 이 것은 인식하려고 하는 물체의 사진만 있다면, 연산과정을 거쳐 10분 만에 영상인식을 시키는 딥러닝 기법을 탑재하였는데, 이 영상인식 기능은 분류는 물론이고, 디텍션 알고리즘에 복수 카테고리를 동시에 인식, 복수 채널을 동시 인식, 물체의 위치인식 기능까지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복수 카테고리를 동시에 인식하는 것과 복수 채널을 동시에 인식하는 것, 그리고 물체 위치인식이었다. 먼저 복수 카테고리 인식은 하나의 화면에 보이는 여러 가지의 사물을 각각 나누어서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연산속도와 인식률에 따라 스마트 공정내에서 큰 가능성과 이펙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복수 채널 동시 인식은 말그대로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각 사물들을 인식하는 것으로, NVR 분할 화면에서 9개의 채널까지 동시에 인식하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 또한 복수 카테고리 인식과 같은 맥락으로 보여지고, 마지막으로 가장 눈에 띈 것은 이 사물의 위치를 인식하는 것이었다. 아직은 네모박스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딥러닝에 관심이 많아 전시회가 끝나고 이 뉴로컴즈의 딥러너를 다시 한 번 찾아보았다. 유투브에 영상 인식을 시연하는 동영상을 올려놨는데, 정확도와 물체를 찾아내는 속도가 굉장히 높고 빨랐고, 아주 세밀하게 분류하는 모습을 담아내서 흥미로웠다.한국센서연구소 (GOODSEN)한국센서연구소는 국제전시회에서 GOODSEN이라는 센서 성능(감도) 측정 장비를 선보였는데, 이 장비는 다양한 기능을 토대로 정확성과 편리성, 신속성, 신뢰성 등을 모두 가지고 있다. 특별한 것은 저주파노이즈를 평가한다는 것인데, 이 저주파노이즈라는 것은 센서 및 시스템 반도체의 성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센서는 현 시대에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사용되어 질텐데, 제품의 본질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말고도 성능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특별하고 유니크하다는 느낌으로 와 닿았고, 센서와 시스템 반도체의 성능 향상은 자원의 설명력 혹은 정확도를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한 자원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한국센서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저주파 노이즈 특성 분석기관으로 진열대 앞에서 직원의 설명을 들어본 바에 의하면, 이 저주파 노이즈라는 것은 아까 말했던 것과 같이 센서 및 시스템 반도체의 성능을 결정한다고 하는데 여러 기업들의 저주파 노이즈를 평가한 것을 사례로 가지고 나왔다. M사와 A사 이 두 회사는 투입연구비 대비해서 1000배에서 2500배까지의 높은 투자효율성을 보여줬고, S사는 이미지 센서에 대한 저주파노이즈 측정을 함으로써, 제품성능을 개선을 할 수 있었고, 업계 1위인 소니를 눌렀다고 하지만 이 사례는 다른 변수의 개입을 알 수 없어 신빙성은 없었다.한국센서연구소는 GOODSEN 제품만의 슬로건으로 나만의 스마트팩토리라는 문장을 사용하였다. GOODSEN의 기능 자체만으로 본다면 이 슬로건대로 스마트팩토리로서의 역할을 조금은 해낼 수 있을 것 같으나, 필요한 사용처는 실제 스마트팩토리가 주가 될 것이다. 스마트팩토리는 공장 내 공정이 이루어질 것이다.Exax Inc. (RFID)Exax는 소재/부품 업계회사로 이번 IoT 국제 전시회에서 의류나 타이어 부품 또는 기계장비에서 활용할 수 있는 RFID 시스템을 소개했다. Exax는 소형제품 또는 기계부품들을 만들어 소형화 제품의 RFID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그간 간섭의 최소화 설계로 다중인식에 최적화 되어 있고, 이 기술을 활용한 생산시스템이나 물류관리 시스템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RFID 시스템이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될 수 있고, 또한 ERP를 활용함에 있어서 더 나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초소형이기도 하고 태그방식을 가지고 있는 RFID를 물품에 부착시켜 물품이 시스템 전반을 움직일 때 자동적으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이 물품의 운반과 처리상황 물품의 상태를 체크를 할 수 있다. 부품 자재관리, 제조 공정관리 등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이력관리와 제품 출하 후 이력을 활용하여 고객 유지보수를 효율적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물품코드를 이용해서 물품대장을 만들고 처분정보, 재고 시스템을 정확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아직 많은 기업들이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x 관계자의 말로는 많은 회사들이 초소형 RFID 태그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과 기술력이 필요하며, 그 기술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비용이 존재한다는 당연한 이유였다. 그러면서 Exax 에서는 최근 인쇄전자를 적용한 저가형 태그를 개발하고 있어서 다른 기업과는 특별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RFID 태그가 적용되는 영역이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사물인터넷 기술이 보편화 된다면 그때는 또 다른 양상의 산업구조가 이루어 질 것이다. 비싼 태그 또한 보편화 될 것이고 산업분야에서 적용되던 기술들이 점차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많은 웨어러블 장비에 RFID와 같은 태그가 부착되고 사람도 하나의 데이터 저장소가 될다.
‘설득의 논리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엔 한없이 딱딱하고 지루한 인상을 풍기지만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과 같은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설명되어있으며 옴니버스형식으로 논리학이라는 것을 10개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논리학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이 책에 다가갈 수 있다.저자는 현대에 와서는 잊어버린 과거부터 존재해온 논리학의 정수들을 통해 현재를 사는 우리들이 배워야 할 것들을 일깨워 준다. 논리학은 철학 속에서 발전해 왔다. 소크라테스는 수사학과 예증법의 달인이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배열법과 yes-but논법을 베이컨은 귀납법, 비트겐슈타인은 연역법을 발전시켰다. 이렇듯 그들의 사상을 인용해 논리학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부분이 보통의 논리학 책과 이 책의 다른 점이었다.셰익스피어의 작품 ‘햄릿’의 내용 중 가장 유명한 구절인 ‘To be or not to be' 라는 구절이 지금에 와서 설득하느냐 당하느냐로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설득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남을 설득한다는 것은 10년 안에 1억 만들기보다 어려운 과제이다. 남을 설득한다는 것은 성공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성공적으로 설득하지 못한다는 것은 성공의 끈을 저만치 놓아버리는 것과 같다는 말이 된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좋은 논설문을 써야 되고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면접관으로 하여금 내가 그 회사에 필요한 인재로 보여 지도록 해야 하며 승진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여야한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상대로 하여금 나에게 얼마나 설득 당했느냐가 성패를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그 설득 안에 논리적인 사고가 들어있어야 한다.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면 상대는 나의 말에 설득 당하는 것은 당연하다.우리가 생각하기에 논리라는 것은 말하기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 문학을 가르치는 사람들만이 쓰는 사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그런 생각이 어느 정도 바뀌게 될 것이다. 가벼운 잡담을 할 때도 진지한 이야기를 힐 때도 논리도구를 쓰고 있으면서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이렇듯 논리학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내가 썼던 글들이 왜 재미가 없었는지, 논술대회에서 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는지 그리고 남과의 대화에서 늘 우위에 있지 못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에 의하면 머리말과 맺음말에서는 감동을 시켜야하고 진술부와 논증부에서는 설득을 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첫 문장은 되도록이면 짧고 힘 있게 시작하여야한다고 했다. 서론을 잘 쓰려면 격언이나 관심화제, 개념정의로 시작하라고 하는데 이는 자료집인 토피카가 얼마나 잘 준비되어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도 한다.또한 토론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연역법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를 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토론에서 남에게 이기기 위해서는 질문을 질서정연하게 하지 말고 중구난방으로 해서 상대가 생각할 틈을 주지 말 것이며 연쇄 삼단논법을 이용하고 그럴듯한 거짓전제를 사용해 속임수를 쓰라고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종교나 가치관을 이용하거나 용어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선정하면 공격은 성공 한다고 말한다.이 책에 있는 문구 중에 “칼은 위험하지만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하지 않다.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 도둑의 칼은 사람을 해치지만 의사의 칼은 사람을 구한다. 마찬가지다. 논쟁술은 교활하지만 역시 쓰기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람의 교활한 혀는 사회를 해치지만 어떤 사람의 능활한 입술은 시대를 구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있다. 이 문구에 의미는 어떤 것이라도 그 자체로 선이나 악이 내재되어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무슨 목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이로운 것이 될 수도 있고 해로운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남보다 뛰어나길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보다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하는데 ‘설득의 논리학’은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또한, 논리는 합리적인 정신활동이하는 것을 알려준다. 이 문구를 통해 이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논리학이라는 것을 도구로 사용하여 악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저자에 생각이 담겨 있는 문구이다.
Ⅰ. 잭 웰치를 선정한 이유Ⅱ. 잭 웰치에 대하여? GE의 입사하기 전① GE의 입사 후부터 최고 경영자가 되기 전까지② GE의 최고 경영자가 된 후③ 잭 웰치의 6대 원칙Ⅲ. 과제를 마치며...Ⅰ. 잭 웰치를 선정한 이유잭 웰치라는 인물을 이번 과제에 선정한 이유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경영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세계의 경영자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관한 이야기가 담긴 자서전이나 본인들이 집필한 책을 읽었다. 그때 난 이 사람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과대학을 진학해서 경영자가 되고 싶은 나에게 좋은 롤 모델이었다. 그렇게 나는 이 사람이 나의 롤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공과대학에 진학을 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롤 모델이라고 생각하는 잭 웰치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은 거의 없었다. 아는 것이라고 하면 고작 예전에 읽은 ‘승자의 조건’이라는 책의 내용이 전부였다. 물론 그 내용도 다 기억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이번 과제를 통하여 나의 롤 모델이라고 생각하는 잭 웰치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고 깊이 알고 싶었다. 이것이 내가 이번과제에 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이다.Ⅱ. 잭 웰치에 대하여? GE의 입사하기 전1935년 보스톤 인근의 소도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시절 생활 환경 속에서 경쟁심리를 익히고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배웠다. 그는 골프를 통해 사람과 경쟁에 대하여 이해하였다. 또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그 중에서 패배를 받아들이는 자세와 그 속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는 어렸을 때 골프 캐디, 신문 배달, 우체국, 공장의 단순 노동등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했다.그는 메사추세스 대학과 일리노이 대학원에서 화공학을 전공하였고 3년만에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① GE의 입사한 후부터 최고 경영자 전 까지그는 1960년에 매사추세스에 피츠필드에 있는 GE 플라스틱 공장에 입사하였다. 3년 뒤인 1963년에 본인이 책임지던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난 후 그의 상사에 태도에서 인재개발과 관리의 중요성 인식을 하였다. 이 사건이 후에 잭 웰치가 최고 경영자가 됐을 때, 경영의 방식에 큰 영향을 가져 온다.그는 사업 부장으로 승진한 후에 당시 제품의 불량이 많이 났었던 문제를 극복하면서 GE에서 별로 주목하지 않았던 플라스틱 사업을 GE의 주력사업으로 자리잡는 데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으로 그는 37세의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GE의 임원으로 승진하였다. 그 후 소비재 센터 총책임자로 임명이 되고, 후계자 선발경쟁에서 승리하며 1981년에 차기 CEO로 임명 되었다.② GE의 최고 경영자가 된 후1981년 GE의 여덟 번째 회장이자 47세의 나이에 최연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그가 회장이 되었을 때, GE는 90년의 역사를 가지고 120억 달러의 자산을 가지고 있고 주식시장에서 10위권을 유지하고 계열사가 300개가 넘는 커다란 대그룹 이였다. 그는 이러한 GE를 재정비할 필요성을 느꼈다.그는 "좋은 지도자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한다. 목표를 장악하는 것이 목표에 의해 장악 당하는 것보다 낫다."라는 말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그는 간부들에게 "계열사들 중에서 세계 시장에서 1, 2위를 달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진 회사가 몇 개나 되는가?" 질문을 던지고 경쟁력이 딸리는 기업들을 과감하게 정리했다. 정리함으로써 얻은 돈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 계열사에 집중 투자를 했다. 그 결과 300여개가 넘는 회사들은 14개로 줄었다. 그 결과 그 14개의 기업은 그 분야에 1,2위를 다투고 세계적으로 최고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GE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고 회사에 자산은 2500억 달라로 10배넘게 성장했다.일단 승리할 수 있다고 판단되거나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잭 웰치는 주저하지 않고 다른 모든 것들을 거기에 집중 투자하여 반드시 챔피언으로 만들고야 만다. 거기다가, 과거에 아무리 성공한 방식이라도 오늘날 시대와 맞지 않는 것 같으면 과감히 버리고 새것에 온 힘을 집중시키는 스피드와 결단력에 역시 눈이 돌아갈 정도다. 이것이 그의 대표적인 경영 방식 중에 하나이다.그를 위대한 경영자로 만든 것 중에 다른 것은 6시그마 경영기법이다. 이것은 잭 웰치가 창시한 것은 아니다. 창시한 사람은 80년대 당시에 정부용 전자기기 사업부에 근무하던 마이클 헤리라는 사람이다. 잭 웰치는 이 6시그마 경영 기법을 정착 시킨 사람이다. 6시그마 경영 기법이란 제조상의 불량률을 100만 번에 3,4회 정도로 만드는 경영 기법이다. 이것은 말이 3,4회의 불량이지 사실상을 불량을 제로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불량품을 만들지 않아서 기업의 이미지를 상승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 기법은 실질적인 문제를 통계적 문제로 파악하고, 통계적인 해결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질적인 문제해결방안으로 제시과정을 가진다. 이러한 과정이 정의(define), 측정(measure), 분석(analyze), 개선(improve), 관리(control)를 거치는 DMAIC로 대표된다.6시그마는 GE에서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이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적용하여 가장 성공한 회사는 GE이다. GE의 잭 웰치 회장은 6시그마를 통하여 GE의 경영을 획기적으로 개혁했을 뿐 아니라 6시그마를 발전시키고 이제 6시그마라고 하면 태동한 모토로라 보다는 GE를 생각할 정도이다. GE가 이처럼 6시그마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CEO로서 잭 웰치의 리더 쉽이 가장 큰 영향이라고 한다.그가 GE의 경영권을 잡은 후 GE의 변화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그저 그런 많은 계열사를 가진 회사가 아닌 세계적으로 1,2들을 하는 성장산업을 찾아낸 것,
Ⅰ. 비거리Ⅱ. 클럽과 클럽에 따른 비거리Ⅲ. 비거리를 향상 시키는 방법? 백스윙 & 팔 힘① 티펙을 높게 꽂는다.② 손목의 사용③ 톱 포지션Ⅳ. 과제를 마치며...Ⅰ. 비거리비거리란 골프나 야구등 공을 치는 경기에서 타격 된 공이 날아간 거리를 의미한다. 골프에서 비거리가 길수록 홀컵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비거리가 적은 사람보다는 긴 사람이 그 홀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비거리만 길고 정확성이 떨어진다면 비거리가 긴 것은 전혀 의미가 없어질 것 이다.Ⅱ. 클럽과 클럽에 따른 비거리먼저 클럽은 크게 우드(Wood), 아이언(Iron), 웨지(Wedge), 퍼터(Putter)로 구분된다.우드(Wood)는 드라이버(1), 브러쉬(2), 스푼(3), 버피(4), 클리크(5)로 나누어진다. 우드는 장거리를 치기 위한 클럽이다. 그래서 샤프트는 길고, 클럽 헤드는 가볍다. 1번 우드인 드라이버는 220~230yard, 2번 우드인 브러쉬는 210~220yard, 3번 우드인 스푼은 200~210yard, 4번 우드인 버피는 190~200yard, 5번 우드인 클리크는 170~190yard정도의 표준 비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 다음으로 아이언(Iron)은 1번부터 9번까지 있는데 1~3번 아이언을 롱 아이언, 4~6번까지를 미들 아이언, 7~9번 까지를 숏 아이언이라고 한다. 1번 아이언은 190~200yard의 표준비거리를 가지고 번호가 하나씩 줄 때 마다 표준비거리는 10yard씩 줄어들어 9번 아이언은 110~120yard의 표준 비거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언은 거리를 멀리 내는 것 보다는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사용하는 클럽이다. 웨지(Wedge)는 피칭웨지(PW), 어프로치웨지(AW), 샌드웨지(SW), 로브웨지(LW)로 나누어진다. 이들은 거리보다는 공을 그린에 올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을 하므로 정확도에 목적을 두고 사용하는 클럽이다. 마지막으로 퍼터(Putter)는 그린에 올라온 공을 홀컵에 넣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클럽으로 비거리와는 큰 관련이 없다. 위에 나온 거리는 표준 비거리이므로 개인의 신체적 차이, 자세, 기술적 측면으로 개인마다 클럽마다 표준비거리가 더 나올 수도 아니면 덜 나올 수도 있다.Ⅲ. 비거리를 향상 시키는 방법? 백 스윙 & 팔 힘가장 1차원 적으로 비거리를 향상 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은 백스윙을 기존의 백스윙 보다 크게 하고 팔의 힘을 기르는 것으로 타격 시 단순히 타격 시 공에 가해지는 힘을 크게 만들어 비거리를 향상 시키는 방법이다. 백스윙을 크게 하는 것은 비거리는 보장해 주지만 공의 방향이나 슬라이스성 타구, 훅성 타구 등에 악성 구질이 안 나오는 것을 보장해줄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백 스윙을 크게 하는 것은 비거리는 향상시키지만 다른 것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므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 팔 힘을 기르는 것은 다운스윙 시에 가속을 높이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이것은 다운 스윙 시에 가속을 높여 공에 힘을 많이 실어주는 것이다. 이 방법은 방향이나 자세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장 1차원적인 방법으로 비거리를 늘릴 방법 중에는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이다.상체를 꼬아 백스윙을 크게하는 방법은 선수마다 개인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밑에 사진은 상체를 꼬는 것을 극대화 시켜 백스윙을 크게 하는 방법의 가장 일반적인 예시 사진이다.① 티펙을 높게 꽂는다.티펙을 낮게 꽂고 타격을 하게 되면, 클럽 헤드가 상대적으로 공위에 있게 돼서 공이 클럽페이스의 밑의 쪽에 맞게 되는데 이는 공을 위로 뜨게 하여 비거리를 손실 시킨다. 그러므로 티펙을 조금 높게 꽂는 것만으로도 비거리의 손실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다. 이 방법은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이라기 보단자기 비거리를 손실키지 않는 방법이다. 비거리가 손실되지 않는 것도 비거리를 늘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② 손목의 사용골프에서 비거리를 늘려 주는 요소는 많다. 여러 움직임 중 손목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하나가 ‘딜레이 히트(delay hit)’다. 다운 스윙 동작에서 손목 코킹을 최대한 유지시켜 임팩트 직전에 코킹을 풀어 헤드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두 번째가 래그(lag)다. 래그란 다운 스윙을 시작할 때 손목을 최대한 꺾어 왼팔과 샤프트의 각을 만들어 내 임팩트 때 헤드 스피드와 파워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일반적으로 아마추어들은 래그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다운 스윙 때 상체가 무리하게 목표 방향으로 나아가는 ‘아웃 투 인’의 스윙을 한 탓에 오히려 캐스팅(손목이 일찍 풀어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이를 해결하려면 우선 임팩트 이후 폴로 스루 동작에서 오른 손목을 펴고 왼 손목을 꺾는다. 다운 스윙 때 래그를 형성하며 ‘인 투 아웃’의 드로(draw) 구질을 만든다.이렇게 되면 ‘인 투 아웃’의 스윙 플래인을 만들 수 있고 높은 탄도의 드로 구질을 만들 수 있어 비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밑에 사진은 비거리를 늘리기 위한 손목사용의 예시 사진이다.③ 톱 포지션톱 포지션하면 백스윙을 하여 클럽이 톱에 도달하여 다운스윙을 시작하기 직전의 위치를 말한다.그런데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스윙오류는 톱 포지션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되며 발생되는 오버더 톱(Over the Top)이다. 대개의 경우 다운스윙 초기에 과도한 상체의 회전 동작에 의한 스윙 궤도에서의 이탈이 주원인이다. 이 동작은 백스윙 때 너무 업 라이트(Up right)로 클럽을 들어 올리거나, 다운스윙 초기에 무리한 오른 어깨의 돌림으로 클럽이 스윙 플래인(swing plain)을 벗어나 머리 위쪽으로 위치하게 되며 스윙 자체가 상하로 움직이는 비정상적인 자세를 말한다. 또한 무리한 힙턴, 불안정한 그립, 오른 팔꿈치의 들림(플라잉 엘보우), 그리고 오른손바닥의 덮힘도 그 원인이 될 수 있다.그리고 오버 더 톱이 되면 다운 스윙 시에 두 팔의 아웃사이드 이동으로 인해 슬라이스의 주원인인 아웃 투 인 스윙궤도를 유발케 된다.결과는 아웃 투 인 궤도에서 클럽페이스가 닫히게 되면 풀(Pull)샷이 되고,클럽페이스가 열리게 되면 슬라이스(Slice)가 된다. 임팩트 시의 스윙궤도(Path)와 클럽페이스(Club face)의 각도에 따라 샷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이다.이런 오버더톱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것이 두가지가 있다.
Ⅰ.조사를 하기 전 슬라이스에 대한 생각Ⅱ.슬라이스에 관한 조사1.슬라이스2.슬라이스의 원인? 그립① 공의 위치② 테이크 어웨이 상황에서 과도한 손목 사용③ 릴리즈가 잘못된 경우3.슬라이스의 해결 방안Ⅲ.조사를 한 후에 슬라이스에 대한 생각Ⅰ.조사를 하기 전 슬라이스에 관한 생각티 샷을 할 때에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편이라 평소에 슬라이스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내 생각으로는 슬라이스가 나는 이유가 허리가 돌아가는 속도와 상체가 돌아가는 속도에 차이가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허리와 다리가 먼저 돌아가고 그에 뒤따라 상체가 와서 공을 타격할 경우에는 공이 약간 밀려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경우에 슬라이스가 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립이 잘못된 경우에 슬라이스가 발생하는 것 같다. 그립이 일반그립이 아니라 변형된 그립을 하는 경우에 또한 슬라이스가 자주 나는 것 같았다.Ⅱ. 슬라이스에 관한 조사1. 슬라이스슬라이스란 공을 타구가 중도에서 바깥쪽, 즉 오른쪽으로 휘어져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밑에 그림과 같이 타구가 진행하는 것이 슬라이스이다.2. 슬라이스의 원인슬라이스는 보통 로프트가 작은 클럽, 즉 드라이버, 우드, 롱아이언과 같은 클럽에서 주로 나타난다. 슬라이스가 나타나는 원인에 대하여 조사 보았다. 그 원인으로는 밑에 4가지가 가장 대표적이다.? 그립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그래서 그립으로 인해서는 슬라이스가 난다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슬라이스 그립이라는 변형된 그립이 고정된 경우들이 종종 있다. 슬라이스 그립으로 공을 타격할 경우 클럽 패이스가 오픈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슬라이스가 난다. 이 경우 그립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슬라이스의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다. 가장 간단한 것 같지만 그립을 교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으로 샷을 할 때 마다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 주어야한다.① 공의 위치티샷의 상황에서만 해당되는 것인데, 공의 위치를 너무 왼쪽에 놓고 치는 상황에서도 슬라이스가 발생한다. 이때는 공이 너무 왼쪽에 위치해 있으므로 클럽패이스에 바깥쪽에 맞게 되므로 그 때도 슬라이스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공의 위치를 왼발 뒤꿈치 안쪽에 놓는 것이 올바르다.공의 위치에 관한 사진② 테이크 어웨이 동작에서의 과도한 손목 사용테이크 어웨이 동작을 할 시에 손목에 꺽임 정도가 심하면 클럽패이스가 하늘을 보고 있는 상황이 나오는데 이 상태로 다운 스윙을 할 경우에는 클럽패이스가 완전히 오픈된 상태로 타격하게 되므로 슬라이스가 난다. 이런 경우는 손목의 사용을 자제하거나 어드레스 자세에서 클럽을 약간 닫은 후 백스윙을 하는 것이 슬라이스 교정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클럽을 닫고 백스윙을 하는 것 보다는 손목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 좋아 보인다.이 그림은 잘못된 테이크 어웨이를 할 때에 클럽을 보여주는 사진이다.③ 릴리즈가 잘못된 경우릴리즈가 잘못된 경우에도 슬라이스가 난다. 그 것을 알기전에 먼저 릴리즈에 대해 알아보자.릴리즈란 스윙 중에 자연스럽게 두 손목을 교차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조금 자세히 얘기하자면 다운 스윙 시에 곧바로 코킹(공을 치기 위한 백 스윙에서 손목의 꺾임을 말한다. 이 것은 스윙하는 동안 파워를 축척하기 위한 지랫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을 끌어내리고 왼쪽 허벅지 근방에 오면 원심력을 이용해서 손목을 풀어주고 그 와중에 자연스럽게 공이 맞아 나가게 한다는 것이다.릴리즈가 잘못되는 첫 번째 원인은 오른손으로 억누르는 경우에 발생한다. 스윙은 좌우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런데 클럽과 몸을 일치시키려다 보면 오른손이 왼손을 추원해버린다, 이유는 왼팔이 회전하고 접는 것에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원인은 몸이 지나치게 활동적인 경우이다. 대부분의 골퍼는 손과 팔을 이용해서 페이스를 직각으로 하는 것보다 체중의 이동과 몸의 역할에 더 신경을 쓴다. 이런 경향으로 인해 손이 클럽 헤드를 젖혀서 페이스를 직각으로 만들려 하게 된다. 팔은 천천히 움직이는 데 그에 비해 몸이 너무 빨리 움직인다는 말이다. 세 번째 이유는 클럽이 스윙면에서 벗어난 경우이다. 백스윙, 다운스윙에서 클럽이 스윙면을 벗어나 버이면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이상 임팩트에서 그립과 클럽 헤드를 정렬 시키기가 어렵다. 때문에 클럽을 뻗지 않고 젖히게 된다. 마지막으로 몸이 지나치게 오픈된 경우가 있다. 어깨와 힙을 일찍 오픈해 버리면 임팩트 구간에서 팔이 끌려간다. 볼이 왼쪽으로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 팔에 힘을 주면 말 그대로 닭 날개 자세가 나오게 되고, 샷은 오른쪽으로 날아간다. 아니면 클럽을 일찍 젖혀서 왼쪽으로 날아갈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릴리즈가 잘못되었을 때, 슬라이스성 타구가 나온다.이 외에도 개인마다 각자의 자세에 특징에 의해 나타나는 슬라이스도 있을 것이고 다른 원인들도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슬라이스의 원인을 조사해 보았다.3. 슬라이스의 해결 방안슬라이스는 원인도 다양한 만큼 그 해결방안도 선수들마다 다양하다. 여기서는 가장 일반적인 슬라이스의 해결방안에 대해 조사하였다.첫 번째와 두 번째 원인인 그립과 공의 위치에 대한 해결방안은 위에서 언급했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세 번째 원인인 테이크 어웨이 상황에 과도한 손목 사용과 잘못된 릴리즈는 자세 교정으로 많은 부분을 완화시킬 수 있다.밑에 사진처럼 슬라이스를 고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자세를 똑바르게 해야 한다. 목표 선에는 직각으로 하고 어깨와 발은 평행하게 선다. 이렇게 함으로써 백스윙이 바른 궤도로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볼을 목표선의 오른쪽으로 친다는 기분으로 스윙을 한다. 클럽의 헤드가 인사이드에서 임팩트로 가도록 하고, 더 적극적으로 클럽을 풀어주기 위해 전완을 회전시켜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이 슬라이스를 없애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