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간호진단 1 : 시술부위 출혈과 관련된 감염위험성사정▶ 주관적 자료 ① “출혈 때문에 이렇게 어지러운 건가요”② “나빠져 가는 과정인가요? 검사결과는 나왔나요?”▶ 객관적 자료 ① vaginal bleeding이 있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였다.② AST/ALT가 42.7/53.7이다.③ 체온이 37.2 - 37.4로 측정된다.항목정상치02.1602.17WBC4.0-11.0 K/ul13.60▲5.67RBC3.80-6.50 M/ul2.96▼2.77▼HCT42-227.2▼25.7▼④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대상자의 체온이 정상범위를 유지한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퇴원 시 까지 감염에 대한 증상이 없다.계획1. 체온에 유의하여 V/S을 측정한다.2.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3. 대상자 간호 전 후로 소독젤로 손을 소독하여 청결에 주의한다.4. 대상자가 실시했던 시술 이후 주의사항에 대해 재교육 한다.수행1. 2시간마다 V/S을 측정하고 고체온을 감시한다.2. 처방된 Fibrix과 간질환약물(Legalon, Livital)을 투여하였다.3. 대상자 간호 전 후로 소독젤로 손을 소독하였다.4. 대상자가 실시했던 시술 이후 주의사항에 대한 자료를 배부하고 교육하였다.4-1. 자궁경부원추절제술 후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자료를 배부한다. (첨부자료1)이론적 근거수행1. 감염의 징후인 고체온을 모니터 한다.수행2. Fibrix는 수술 중·후의 출혈예방 및 치료, 전립선 수술·분만 시 출혈,월경과다·미란성 출혈 등에 사용된다.수행3. 간호 전 후 시 손 소독은 대상자에게 감염 기회를 낮출 수 있다.수행4. 시술 후 잘못된 생활방식은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평가대상자에게 2시간마다 V/S을 측정하고 고체온을 감시한 결과 정상체온을 유지하 게 되었음을 확인하였고 대상자에게 처방된 Fibrix과 간질환약물(Legalon, Livital) 을 투여하였으며 대상자에게 간호 전 후로 손 소독젤로 소독한 후 간호를 시행하 였고, 대상자에게 이전에 실시했던 시술에 대한 관리교육을 재실시 하여 대상자가 올바른 생활사항에 대해 이해하였다.간호진단 2 : 요정체와 관련된 배뇨장애사정▶ 주관적 자료 ① “소변이 마려운데 안나와요”▶ 객관적 자료 ① vaginal packing gauze 2장이 insert된 상태이다.② 방광팽만이 보인다.③ self voiding을 못하는 상태이다.목표▶ 단기목표 ① 1일 이내에 방광팽만이 사라진다② 2일 이내에 배뇨에 대한 불편감이 사라진다.▶ 장기목표 ① 7일 이내에 self voiding을 실시할 수 있다.계획1. 방광팽만의 증후를 사정한다.2. 필요 시 nelaton을 시행한다.3. I/O를 수분의 균형을 회복할 때 까지 계속한다.수행1. 방광팽만의 증후를 시진과 타진으로 사정하였다.2. 대상자의 사정 결과에 따라 nealton을 시행을 시행하였다.3. 대상자의 침상 옆에 I/O체크 표를 붙여 기록하도록 하였다.이론적 근거수행1. 배뇨와 관련된 신체검진에서는 먼저 시진으로 방광 팽만, 비뇨기계수술상처 등이 있는지 복부를 관찰하고 타진으로는 방광 팽만이있는지를 알아낸다.수행2. 단순도뇨의 목적은 소변을 보지 못할 때 방광을 비우기 위함이다.수행3. I/O체크는 체액의 균형에 대한 지표이다.평가대상자에게 복부를 시진하고 타진한 결과 방광이 차있는 듯 한 복부의 모습이보였고 둔탁음이 들리는 것을 확인하여 간호사선생님과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nelaton을 시행하였으며 I/O 체크를 계속 하였다.간호진단 3 : 시술부위와 관련된 급성통증사정▶ 주관적 자료 ① “아파요“② “진통제 같은 것 없나요?”▶ 객관적 자료 ① 2월 12일에 conization을 시행하였다.② NRS점수가 7점이다.③ 시술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인다.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1일 이내에 스스로 이완요법을 수행한다.②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통증 정도가 감소했다고 말한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퇴원 시 까지 NRS점수가 0점으로 나타난다.계획1.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약하고 1시간 후 통증 정도를 사정한다.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WHO 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45만 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되며, 이는 발생 빈도 상 여성암중 유방암 다음으로 많으며, 개발도상국에서는 가장 흔한 여성암으로 연간 약 30만 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한국은 산부인과학회 주관으로 199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국여성의 부인암 등록사업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100여 개의 수련병원에서 약 3,000명 이상의 신환이 등록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의 "한국인 암등록 조사자료 분석보고서"에서는 자궁경부암이 한국여성암중에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연보에 따르면 연간 1,500~2,000여 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자궁경부암은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지만 만약 예방에 실패 하더라도 반복적인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통한다면 상피내종양 단계에서 조기에 발견하여 완치할 수 있는 암이다.또한 자궁경부암은 병이 진행될수록 림프절 전이율도 높아지고 재발과 사망률이 높아지므로 조기진단과 조기치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것이다.Ⅱ. 문헌고찰1.문헌고찰1) 자궁경부상피내암의 병태생리 및 정의자궁경부는 내자궁경부(endocervix)을 덮는 원주상피세포와 외자궁경부(exocervix)을 덮는 편평상피세포로 구성되는데, 이 상피세포가 만나는 지점을 편평원주접합부(squamouscolumnar juction, SCJ)라고 한다. 이 편평원주접합부는 사춘기, 임신, 폐경 등 생의 주기별로 변화하는, 즉 호르몬 자극으로 변화하는 역동적 지점이다. 초경이후 에스트로겐의 분비 증가로 이해 질상피세포의 산도가 변화하여 원주상피세포(subcolumnar reserve cells)가 편상피세포로 치환되는 화생과정(metaplasia)이 일어난다. 화생은 본래의 편평원주접합부의 내측에서 외구쪽으로 원주상피세포 위로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변형대(transformation zone)가 형성된다. 변형대는 본래의 편평원주접합부와 화생의 진행이 활발한 평평원주접합부 사이를 일컬으며, 변형대의 화생세포가 성숙하면서 글리코겐을 나들기 시작하여 결국 조직학적으로 편평상피세포를 닮게 된다. 일단 화생상피세포가 성숙하여 글리코겐을 생산하게 되면 이는 치유된 변형대라 일컬으나, 화생의 초기 단계에 있는 세포들은 암 유발요인에 민감해서 자궁경부상피 내종양(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CIN)으로 변형될 수 있다. 자궁경부상피내종양은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전암병소라고 할 수 있다.대부분의 경우 CIN은 변형대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자궁경부(anterior lip)에서 후자궁경부(posterior lip)보다 2배 정도 잘 발생한다. 특히 CIN은 화생의 진행이 가장 왕성할 때인 초경 시 나 임신 시에 가장 발생하며, 폐경기 여성은 발생 위험률이 상대적으로 낮다.2) 자궁경부상피내암의 위험요인과 진단 기준암의 유발요인은 일반적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로 밝혀졌고, 100여종의 인유두종바이러스 중에서 40여종이 생식기에서 발견되어 자궁경부상피내 병변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궁경부병변의 유발인자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외에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 조기 성관계, 다수의 성 상대자, 흡연여성, 경구피임약, 태아기 DES노출, 면역억제, 트리코모나스나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 감염 등도 유발요인으로 보고 있다.CIN의 병리학적 진단 기준은 유사분열, 미성숙 세포 및 비정형성 핵이다. 유사분열을 보이는 미성숙 미분화세포가 상피의 1/3 이하에 대치된 경우 CIN 1, 중간까지 대치된 경우 CIN 2, 상부 1/3까지 대치된 경우 CIN3으로 분류되며, CIN 3단계 중 상피의 간질 내 침윤증식을 보이기 직전의 단계를 CIS(carcinoma in 냐셔)이라 한다.3) 자궁경부상피내암의 진단① 세포검사(Pap test)세포검사는 현재까지도 세계적으로 널리 이용되어 자궁경부암이 감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엿고, 아직도 조기검진에 중요한 검사이다. 세포검사는 부인과 진찰 시 간단하게 통증 없이 시행할 수 있는 검사로서 질경이라는 자궁경부 노출을 위한 기구로 자궁경부를 노출시켜야 할 수 있는 검사이다. 자궁경부는 플라스틱 기구 등으로 세포를 채취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통증 없이 받을 수 있는 간단한 검사이다.세포검사의 분류체계 중 표준화된 방법인 Bethesa 체계에서는 잠재적 편평세포 전암 병소를 비정형세포 상피내종양(ASCUS), 저등급 상피내종양(LGSIL), 고등급 상피내종양(HGSIL)으로 분류한다. LGSIL은 CIN1(경증 이형증)과 koilocytotic atypia(공동세포성 비정형증)라고 불리는 HPV의 변화를 일컬으며, HGSIL은 CIN2(중증도 이형증), CIN3(중증이형증, 상피내암)을 포함한다.② HVP비정상적 세포검사 결과 후 2차 사정 방법으로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시행된다. 일반적으로 HPV가 고위험으로 확인되는 경우 80% 이상에서 CIN 또는 침윤암이 발견된다. 즉, 이 검사는 자궁경부세포의 현재 상태를 반영한다기보다는 향후 자궁경부암의 발생가능성을 예측하는 용도이다.③ 확대촬영(cervicography)자궁경부 확대촬영술은 비정형적 세포검사 결과 후 2차 사정방법으로 자궁목을 미세사진 촐용하여 판독하는 것이다. 자궁경부에 5%의 초산을 바르고 20-30초 후에 자궁경부를 촬영하면, 세포검사에서 가끔 반영되지 않는 자궁경부의 상피내종양이나 심지어는 자궁경부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확대촬영술로 병소를 확인하고 질확대경검사와 조직검사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을 이용한다.④ 질확대경(colposcopy)자궁경부 질확대경검사는 현재 및 과거의 자궁경부세포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될 때 시행한다. 일반적인 자경경부 질확대경보다 좀 더 전문적인 확대경 장비를 사용하면 자궁경부를 40배까지 가까이 확대하여 미세한 세포와 조직의 변화 및 혈관의 비정상 유무까지 관찰할 수 있어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 및 확진 판정에 가장 중요한 검사이다. 이 검사는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에 정밀하게 검사 할 목적으로 동시에 시행할 수 있으며 자궁경부 뿐만 아니라 외음부와 질을 모두 확대해서 관찰할 수 있고, 특히 자궁경부 안쪽에서 질병이 진행하는 것까지 확대해서 관찰 할 수 있으므로 여성 외부 생식기 질병 진단에 중요한 검사 방법이다. 또한 이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관찰만 하면서 추적할지, 치료에 들어갈지를 결정하게 된다.4) 자궁경부상피내암의 치료와 간호자궁경부 상피내종양은 아직 침윤된 암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장기로 전이 되었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따라서 국소적인 치료를 하여도 완치할 수 있다.자궁경부를 국소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얼려서 파괴하는 약물치료, 냉동치료, 레이져나 빛으로 파괴하는 방법, 전기날이나 레이저로 도려내는 방법 등이 있다. 어떤 치료를 받을 것인지 좋을지는 상피내종양의 단계에 따라 다를 수 있고, 환자의 자궁경부 상태나 임신의 할 가능성 여부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된다. 수술치료의 가장 큰 장점은 병소를 가능한 한 완전히 제거하여 재발을 줄인다는 것과, 제거된 조직으로 추가로 병리 검사를 통하여 진단을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다.① 비정형세포 상피내종양(ASCUS)의 관리ASCUS의 관리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세포검사(pop test)를 6개월 후 다시 실시하며 최소한 2회 이상 연속 정상 소견으로 나오면 1년마다 세포검사를 받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ASCUS를 가진 대상자의 60% 이상은 자연적으로 정상화 된다.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신증후군은 신사구체막이 심한 손상을 입어 혈장단백이 사구체막을 통해 빠져 나가는 상태이다. 16세 이전의 어린이에게 70~80% 정도로 나타나고, 이 중 6~8세까지의 발생빈도가 가장 높다. 아동병동에서 실습을 하면서 아동에게 발생빈도가 비교적 높은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신증후군에 대한 지식부족을 느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증후군이 어떤 병인지, 어떤 증상을 나타내는지, 어떤 간호를 필요로 하는지를 알고자 연구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2.문헌고찰1) 신증후군의 정의 및 병태생리신증후군은 신증이라고도 하며, 신장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상태를 말한다. 신증후군 소변에서 배설되는 단백질의 양이 성인 기준으로 하루 3.5g 이상이며 혈중 알부민 농도가 3.0g/dl 이하이고 부종을 나타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신사구체 질환이다.신장의 사구체를 이루는 모세혈관에 이상이 생겨 혈액 내의 단백질이 신장으로 빠져나가 다량의 소변이 나오게 되고 이것을 단백뇨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몸 안의 단백질이 소실되어 저알부민혈증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저알부민혈증에 의해 혈액 중의 수분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오게 되며, 이로 인해 피부 아래로 수분이 고여 몸이 쉽게 붓게 되는 것이다.2) 신증후군의 원인신중후군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차성 혹은 원발성 질환과 이차성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다.원발성 신증후군의 원인 질환은 미세변화 신증, 막성 신병증,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 막증식성 사구체 신염 등이 있다. 이차성 신증후군으로는 B형 간염, 용혈성 연쇄구균, 매독 등의 감염증과 급속 및 약제, 종양, 당뇨병, 전신성 홍반성낭창, 류마티스성 관절염, 알레르기성 자반병 등의 전신질환들이 많다.이 중에서도 사구체신염이나 당뇨병성 신증, 낭창성 신염, B형 간염에 의한 것들이 많다. 이와 같은 발병율은 어른보다도 어린이에게서 많으며 특히 원발성 신증후군은 전체의 50%가 14세 미만의 어린이에서 발병하고 있다. 또한 여아보다 남아에서 많이 볼 수 있다.어른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속발성 신증후군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20대와 60대의 발병이 많다.3) 신증후군의 진단 방법진단은 환자가 호소하는 임상 증상과 요단백 정량검사, 즉 소변 안에 단백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로 이루어진다. 이때 거품뇨를 보이며 3+ 또는 4+의 단백뇨를 보인다. 또한 혈액 검사상 알부민의 저하, 지질의 상승을 보인다. 그리고 원인이 되는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신생검(신장조직검사)이 필요하지만 12세 이상의 아동이거나, 혈뇨, 고혈압, 혈청 크레아티닌의 상승, B형 간염 항원 양성, 혈청 C3의 저하 등이 있을 경우 신생검을 시행하여 진단하게 되고 소아의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에 반응하는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이 많기 때문에 신생검 시행하지 않고 치료를 시작한 후 반응을 지켜보기 위해 우선적으로 스테로이드를 쓰는 경우가 많다.4) 신증후군의 증상신증후군이란 심한 단백뇨(1일 3.5g 이상)의 지속적인 배설, 저알부민혈증(혈청 알부민치 3.0g/dl 이하), 고지혈증, 전신부종 등의 4대 증상 및 증후가 복합된 증후군이다. 많은 경우에서 신증후군과 사구체신염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없으나, 위의 4대 증상과 같은 증후군을 나타낼 때 일괄적으로 신증후군이라 부르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흔히 알 수 있는 증상은 부종, 즉 몸이 붓는 것이다. 혈액 중 단백질이 다량으로 오줌 속에 새어 나오면 혈액 중의 단백질 농도가 떨어지게 되고 혈관 내의 교질침투압이 주위의 압보다도 낮아지게 되어 혈액 중의 물과 전해질이 혈관 밖으로 나와서 혈관 내와 주위의 압을 동일하게 유지하려고 한다. 이때 혈관 밖으로 새어 나온 물과 염류는 조직과 조직 사이에 괴게 되는데, 이것이 피하에까지 미쳐서 부종, 즉 몸이 붓게 되는 것이다.처음에는 눈꺼풀이 붓는 정도여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다리와 발등에 부종이 나타나서 신발을 신을 수 없게 되거나 다리에 양말 자국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심해지면 복부와 폐에도 물이 차서 복부팽만감,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이 일어난다.또한 소변 중에 단백질의 양이 많으면 배설한 소변에 잘 사라지지 않는 거품이 생기게 되는 거품뇨의 증상이 나타나고 혈액 중의 단백질이 감소하는 저단백혈증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콜레스테롤혈증도 생기게 된다.
간호진단 1 : 부종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사정▶ 주관적 자료 ① “애기가 자꾸 누워만 있으려고 해서 걱정이에요.”② “아직 어린데 피부가 상하면 어쩌죠”▶ 객관적 자료 ① 4일 전부터 얼굴, 사지에 swelling이 발생하여 본원응급실을통해 입원함② 환아가 하룻동안 침상에 누워있는 티비만 보는 모습이 관찰된 다.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눈주위의 부종이 완화된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퇴원 전 까지 피부손상이 없다.계획1. 피부상태를 사정한다.2. 철저한 피부간호를 제공한다.3. 환아가 침대에 있거나 의자에 앉아있을 때 베개로 부종이 있는 신체부위를지지하거나 높여준다.4. 따뜻한 식염수로 눈 간호를 시행한다.수행1. 대상자의 얼굴과 사지를 위주로 부종상태와 발적상태, 건조함의 정도를살펴보았다.2. 환아의 피부표면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기 위해 침대시트를 갈아주며보호자에게 피부가 접히는 부위는 파우더를 바르거나 면을 피부사이에 끼워두도록 하였다.3. 환아가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부종이 있는 신체부위를 지지하여 높여주기위해 침상의 상체부분을 올렸다.4. 용액을 적신 멸균솜으로 눈의 내안각에서 외안각쪽으로 멸균솜 하나 당한 번씩 닦아냈다.이론적 근거수행1. 장기간의 절대안정, 부종으로 인해 피부 자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수행2. 침요에 피부분비물과 부스러기는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수행3. 부종은 중력에 달려있다. 신체 상승은 체액이 신체 다른 부위로 이동하는 것을 돕는다.수행4. 눈 주위 부종이 흔히 발생되므로 부종으로 인한 피부손상이 있을 수 있다.누관이나 반대쪽 눈으로 미생물이 전파되는 것을 최소화한다.평가환아의 얼굴과 사지를 위주로 피부상태를 사정하였더니 얼굴과 상체부분의 부종이 눈에 띄었으며, 환아가 대부분 침상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환아의 피부표면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기 위해 침대시트를 갈아주며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면을 끼워두고 보호자에게 파우더를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설명하였다. 또한 환아가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부종이 있는 신체부위를 지지하여 높여주기위해 침상의 상체부분을 올리고 용액을 적신 멸균솜으로 눈의 내안각에서 외안각쪽으로 멸균솜 하나 당 한 번씩 닦아내는 간호를 시행하였다.간호진단 2 : 조절기전장애와 관련된 체액과다사정▶ 주관적 자료 ① “얼굴이랑 팔 다리가 아직도 부은 것 같죠?”▶ 객관적 자료 ① 얼굴과 상체에 부종기가 보인다.② 4일 전부터 얼굴, 사지에 swelling이 발생하여 본원응급실을통해 입원함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평소체중을 회복한다.② 대상자는 저염식이를 스스로 선택하고 수분섭취를 제한한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퇴원 전 까지 얼굴과 상체에 부종이 완화된다.계획1. I&O를 확인하기 위해 I&O표에 기록하도록 설명한다.2. 매일 정확하게 체중을 측정한다.3. 염분과 수분섭취를 제한한다.4. 처방에 의해 이뇨제를 투여한다.수행1. 근무 Rounding 시 I&O표가 잘 기록되고 있는지 확인하였다.2. 아침 9시마다 체중계를 들고 병실로 가서 환아의 체중을 측정하였다.3. 저염식이를 선택하도록 하고, 수분섭취를 제한하도록 설명하였다.4. 처방된 이뇨제를 투여하기 위해 배뇨량을 확인함과 동시에 충분한 칼륨 섭취가 되는지 확인하였다.이론적 근거수행1. 체액 상태를 평가하는 데는 정확한 섭취량과 배설량이 필수적이다.수행2.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은 체액 상태 변화를 탐지하기 위한 것으로 동일한조건을 유지했을 때 비교적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수행3.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수분의 정체량을 증가할 수 있고 반면에 저나트륨혈 증이라면 수분 제한을 적용할 수 있다.수행4. 이뇨제는 지나친 체액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주나 칼륨의 배설을 증가시킬 수 있다.평가근무 Rounding 시에 I&O표가 잘 기록되고 있는지 확인하였으며 아침 9시마다 체중계를 들고 병실로 가서 환아의 체중을 측정해서 평소 체중인 15kg에서 15.5kg을 왔다갔다 하는 상태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환아 보호자에게 저염식이를 선택하도록 하고, 수분섭취를 제한하도록 설명한 뒤 처방된 이뇨제를 투여하기 위해 배뇨량을 확인함과 동시에 충분한 칼륨 섭취가 되는지 검사수치를 비교해가며 확인하였다.간호진단 3 : 치료과정과 관련된 지식부족사정▶ 주관적 자료 ① “치료과정이 어떻게 되나요?”② “입원하니 걱정되요.”▶ 객관적 자료 ① 간호사실에 와서 약물이나 처치에 관해 자주 물어보는 모습을 보인다.② 처치 할 때마다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목표▶ 단기목표 ① 보호자는 1일 이내에 아동의 질병과정과 필요한 치료방법을이해한다.② 보호자는 2일 이내에 가정간호에 대한 원칙을 설명할 수 있다.▶ 장기목표 ① 보호자는 퇴원 전 까지 아동의 간호에 참여한다.
간호진단 1 : 부정적 자기 인식과 관련된 만성적 자긍심 저하사정▶ 주관적 자료 ① 면담 도중 “선생님, 말 안할래요. 그런거는 말하기 창피해요. 내 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수첩에 적지도 마세요. ”② “선생님, 사람들은 정신병원 다녀왔다고 그러면 눈빛이 확 변하 데요? 그래서 나가면 숨기고 살려고요.”③ “나한테서 냄새 같은 거 안나지요?▶ 객관적 자료 ① 심리검사 결과 자기부정과 현실부정의 결과가 나왔다.② 자신이 일했던 경력이 주로 일주일이나 한달이었던 짧은 기간 임을 창피해하고 말하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③ 병동 회진 때 의사 면담 시 자신이 퇴원만 하면 바로 정상적인 생활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모습을 보인다.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5일 이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면, 과거의 성취, 미래의 전망에 대해 말로써 표현할 것이다.② 대상자는 매일 자기 자신의 감정표현을 하루 2번 이상 할 것이다.③ 대상자는 5일 이내 병동 내 다른 환자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을 1번 이상 받을 것이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3개월 이내에 ‘내가 좋다’척도를 사용하였을 때 1점에서 3점으로 증가될 것이다.①-1. ‘내가 좋다’척도는 0에서 5점까지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적 자 기인식을 함.계획1. 자존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수용, 자신이 유용한 존재라는 느낌을 갖도록 한다.2. 대상자가 동료로부터 긍정적 귀환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집단 활동에 참여하 도록 격려한다.3. 자신의 강점과 성취감에 초점을 맞추어 가능한 과거의 실패를 생각하지 않도록 관심을 돌린다.수행1. 대상자의 자존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대상자가 잘하는 것에 대한 대화를 계속해 나갔다.2. 병원 내 시행되는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병동 레크레이션에 대해 설명하고 참여 하도록 격려 하였으며 같이 참여하였다.3. 대상자와 대화하는 동안 영어단어를 쓰거나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먼저 나서 서 하는 행동에 대해 칭찬을 통한 긍정적 강화를 하였고 미래의 가지고 싶은 직 업에 대한 질문에 중점을 두어 면담하였다.→딱히 직업은 정해 놓은 것은 없지만 돈은 엄마랑 어느 정도 먹고 살만큼만 벌 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함.평가대상자는 자신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으로 자신에 대해 사실대로 표현을 한다는 것 자체에 부정적인 견해를 갖는다. 계속적인 감정적 지지체계를 찾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대상자는 병실 조장으로써 다른 환자들과 대화도 나누고 tv도 보고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같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대상자가 다른 환자에게 매 식사 후 청소를 나서서 잘한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것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결과 부끄러운 듯 웃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려는 노력이 보였다.간호진단 2 :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와 관련된 퇴원 후 사회지지체계결핍사정▶ 주관적 자료 ① “딱풀 공장은 싫은데 오뚜기 같은 공장은 들어가기 힘들겠죠?”②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따면 카페를 열 수 있다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얼른 퇴원하고 바리스타학원 다닌다고 할래요.”▶ 객관적 자료 ① 자신이 일했던 경력이 주로 일주일이나 한달이었던 짧은 기간 임을 창피해하고 말하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② 아르바이트 종류에 대해 자꾸 물어본다.(빵집, 편의점, 카페, 공장, 마트)목표▶ 단기목표 ①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자신의 사회생활과 관련된 느낌이나 관심 을 솔직하게 말한다.▶ 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1달 이내에 사회생활에 있어 대상자의 강점과 약점에 대 해 스스로 솔직하게 말한다.② 대상자는 1달 이내에 병원 내 사회 기술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계획1. 대상자가 사회생활에 있어 대상자의 강점과 약점을 규명하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