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2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A4한장으로 만든 간단 성경개관
    A4한장으로 만든 간단 성경개관
    시대인물◈ 시 대 설 명 ◈사 건성경본문창조시대아담, 노아◈ 인류의 기원과 죄의 근원을 밝히고 있으며, 하나님께서이스라엘을 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있다창조, 홍수창세기1~11장족장시대아브라함,이삭,야곱, 요셉◈ 아브라함을 시작으로 믿음의 4대가 하나님의 명령에순종할 때 어떤 축복이 임하는지 설명하고 있다입애굽(요셉)창세기12장~50장출애굽광야시대모세◈ 입애굽 후 이스라엘 조상들이 400년간 애굽에서 종노릇하였다.하나님께서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세를 소명자로 세우심,이스라엘은 예배하는 공동체로 훈련을 받는다출애굽십계,성막,제사,절기, 법출애굽기~신명기정복기여호수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과정과 각 지파별로 땅을 분배받고, 그곳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가나안정복(1세대:여호수아, 갈렙)여호수아사사시대12사사◈ 주변국들이 군주통치를 받을 때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사사를통해서 직접 통치하신다. 그러나 왕이 없으므로 역사가 반복된다.(역사반복)타락-심판-부르짖음-구원12명(옷니엘~드보라~삼손)사사기, 룻기연합왕국사울◈ 왕을 가진 이스라엘은 영토나 국력에 있어서 전성기를이루게 된다.블레셋과 전쟁중 7일을 기다리지 않고 마음대로 제사를 범하는불순종,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음, 다윗을 죽이려함, 블레셋이 두려워 무당을 찾음사무엘상다윗골리앗죽임, 밧세바 간음, 법궤 돌아옴,셋째아들 압사롬의 반란, 넷재아들 아도니야의 반란사무엘하,역대상솔로몬일천번제, 친자를 가려냄, 스바여왕, ※솔로몬 성전건축열왕기상,역대하분열왕국남 유다(유,베)선지자북이스라엘(10지파)선지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진 이스라엘은 점점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고, 하나님을 떠난 이들이 범죄하게 되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경고하신다.정치적인 분열 뿐아니라 신앙적으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시기열왕기상,열왕기하*열왕기*왕들의전쟁에관심-정치적관심,남북왕조에대한기록(여러 왕가에대한기록)~역대상,역대하*역대기*성전과 의식에 관한 기록.신앙적관심,남왕국에 대한기록(다윗 왕가에대한기록)르호보암(솔로몬의 아들)스마야, 잇도여로보암(솔로몬신복-느밧의 아들)아히야, 잇도아비야(아비얌)나답아사아사랴, 하나니바아사여호사밧예후, 아하시엘엘라아하시야시므리아달랴오므리요아스요엘아합엘리야, 미가야아마샤요엘아하시야(여호아하스)웃시야(아사랴)요엘,요나,아모스,호세아,이사야여호람엘리사요담미가, 이사야예후아하스미가, 이사야여호아하스히스기야미가, 이사야요아스므낫세이사야여로보암 2세요나,아모스,호세아아몬스가랴요나,아모스,호세아요시야예레미야, 스바냐, 나훔, 하박국살룸호세아,아모스,여호아하스예레미야, 하박국므나헴호세아,아모스,여호야김예레미야, 하박국브가히야호세아여호야긴예레미야, 다니엘에스겔베가호세아, 미가시드기야호세아호세아, 미가포로기바벨론(왕:느부갓네살)에스겔, 다니엘, 오바댜남유다 히스기야 왕때앗수르에 정복당함앗수르(왕:살만에셀)나훔, 하박국◈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이스라엘은 심판과 징벌을 경험하게 되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포로귀환페르시아(바사)페르샤 왕선지자◈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이방의 왕 고레스를 통하여 시작된다. 3차례에 걸쳐 귀환한 백성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한다.포로귀환☞ 1차 귀환 : 성전재건인물 - 스룹바벨,여호수아시대-고레스, (메데)다리오※스룹바벨 성전건축시대:아하수에로/인물:에스더☞ 2차 귀환 : 개혁운동인물 - 에스라시대-아닥사스다☞ 3차 귀환 : 성벽재건인물 - 느헤미야시대-아닥사스다고레스다니엘, 에스라캄비세스에스라(메데)다리오1세에스라, 학개, 스가랴아하수에로에스라, 에스더아닥사스다에스라, 느헤미야,말라기400년침묵기시가서 :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구약의 말라기 후 약 400년이 지난 후 신약으로 이어짐.구약성경예수님 탄생성령사건(교회탄생)---------- 바울의 전도여행 ----------예루살렘에서로마까지로마감옥바울순교공동서신(일반서신)1차 전도여행2차 전도여행3차 전도여행4차새하늘과 새땅히브리서(미상)야고보서(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베드로전,후서(베드로)요한일,이,삼서(사도요한)유다서(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의 동생 유다)사도행전(13-15장)사도행전(16-18장)사도행전(19-21장)28장복음서역사서--------------------------- 바울서신 13권 ---------------------------묵시록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요한복음사도행전(교회에게)갈라디아서데살로니가 전,후서고린도전,후서로마서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개인에게)빌레몬서디모데전,후서디도서요한계시록(저자-사도 요한)4복음서공관복음-마태복음(예수님의 모습:왕)1: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가복음(예수님의 모습:하나님의 종)1: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누가복음(예수님의 모습:인자)1:1절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2절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요한복음(예수님의 모습:하나님의 아들)1: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저자: 예수님의 제자 마태-저자: 바울과 바나바의 1차 전도여행에 함께했던 마가 요한-저자: 헬라인 의사 누가-저자: 야고보의 형제 요한-듣는대상: 유대인(구약을 알고, 믿는자)-예수님을 다윗의 후손(계보)이자 약속의성취 자임을 강조함(구약인용130회)-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상
    인문/어학| 2024.07.18| 2페이지| 2,500원| 조회(166)
    미리보기
  • 분석설교
    분 석 설 교본문 : 마태복음 25: 14-30 주제 : 충성제목 : 주어진 삶,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설교의 목적선포적 설교 -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오심과 생애와 교훈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을 선포하는 설교교훈적 설교 - 성경의 진리와 교리 또는 신학을 담아 가르치는 데 목적을 둔 설교치유적 설교 - 상처받은 영혼과 삶의 아픔을 싸매 주는 목양을 목적으로 하는 설교예언적 설교 -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곁길로 가는 사회와 개인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한 설교오늘 본문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 가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믿는 자들에게는 이 땅에서 할 일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믿는 자들은 그 일을 성실하고 근면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재림 하실 때 까지 믿는 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믿는 자들은 그들이 한 일에 따라 큰 상을 받거나, 아니면 가혹하고 혹독한 심판을 받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맡겨진 복음을 어떻게 감당해나가야 할 것인가를 깨닫고자 합니다.▶명제적 진술“어떤 사람” 곧 주인은 예수님을 의미하며 ‘타국에 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 승천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 종들에게 맡기신 ‘자기 소유’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때로부터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에게 맡기신 모든 사명을 말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은 바로 복음 전파입니다. 주인이 모든 종들에게 자기의 소유를 맡긴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비록 그 분량의 차이는 있다 할지라도 누구나 d{외없이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맡았음을 시사하고, 성도 각자의 재능에 따라 알맞은 사명을 주시고 그것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길 원하십니다.서 론(8가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한다.)① 본문의 context 접근 ② 인간적인 경험 ③ 문제의 제기 ④ 뉴스의 활용⑤ 인용구의 사용 ⑥ 읽은 책의 활용 ⑦ 계절의 언급 ⑧ 유머의 사용어느 날, 팀과 돈의 할아버지가 철사로 만든 두 개의 그는 팀에게 준 쥐를 보고는 흐뭇해하시며, 팀이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그러나 돈에게 준 쥐를 바라보고는 슬픈 기색을 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하지 않았구나. 네가 작은 쥐 돌보는 일을 하찮게 여겼으므로 그 쥐를 팀에게 주어야겠다. 그리고 팀이 내가 준 쥐를 그렇게 잘 돌보는 것을 보니 내가 누군가에게 주려고 했던 조랑말도 잘 돌볼 수 있을 것 같아 팀에게 그 말도 줘야겠어." 돈은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그가 게으르고 부주의했던 것이 얼마나 후회스러웠겠습니까? 할아버지는 왜 팀에게 조랑말을 주셨습니까? 우리가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주님이시라면, 우리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섬기고 봉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본문 접근① 중심단어의 해석 ② 당시대의 정황 ③ 저자와 수신자④ 표현의 장르 ⑤ 자신과 회중의 언어로 재번역고대 앗시리아나 이집트 등에서는 재산가나 귀족신분의 사람이 소작인에게 자기 재산을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재산을 맡은 사람은 그것을 자본금으로 일을 해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고 그 나머지 부분만 취할 수 있었습니다.이제 오늘의 본문을 다시 한번 우리의 현대 언어로 풀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본문 재경청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그는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자기 주인의 돈을 숨겼다.오랜 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님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그의 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없는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 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을 것이다.주제의 부상주인이 종들에게 맡긴 이유는 성실하고 정직하게 맡겨진 것에 대하여 충성해야합니다. 종들에게 맡겨진 것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개개인에게 맡겨진 것에 대한 참된 뜻을 바로 알고 충성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주어지는 것에 충성 할 때에 더 많은 것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장합니다. 그리고 충성함으로 성장했을 때에 인정받게 되고, 충성된 종은 비로소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고 누리게 됩니다.주제에 대한 정의 (What)그리스도인으로써 예배에 빠지지 않는 것만이 충성된 종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복음을 알기만 하는 것이 충성된 종입니까? 아닙니다.삶속에서 교회 다닌다고 이야기 하는 것만이 충성된 종입니까? 아닙니다. 충성된 종은 율법을 완전하게 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속에서 나누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는 복음을 우리가 이웃에게 전파함으로 감당할 때 충성된 종이라 들을 수 있습니다.주제의 필요성 (Why)대그 휴워드 밀즈가 의사로 있다가 목사로 헌신하면서 아프리카 지역에서 교회사역을 통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책의 내용입니다.끊임없이 자신을 변명하는 사람제가 교회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지 잘 모르시겠지만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여담임목사님은 복음적인 비전과 방향을 잃어버렸어요저는 옮기지 않겠습니다.(민16:22)직접 해보시져많은 사람들, 심지어 장로님들까지도 이렇게 말합니다.목사님이 항상 옮은것은 아닙니다.실천의 모습으로 살아가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주안점 1첫째,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맡기셨습니다.선 포마태복음25:14-15절의 말씀입니다.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해 석‘자기소유’로 번역된 (παρεδωκεν αυτοιζ τα υπαρχοντα αυτου)‘타 휘파르콘타 아우투’는 문자적으로 ‘그의 손에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주인이 아끼며 관리하던 그의 재산을 가리킵니다.그는 이것을 그의 종들에게 맡긴 것이다. 여기에서 ‘맡기다’는 의미로 번역된 ‘파레도켄’의 원형 (παραδιδωμι)‘파라디도미’는 ‘어떤 것을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주다. ’어떤 것을 사용하고 관리하도록 넘겨주다‘는 의미입니다. 주인은 그가 평소에 아끼며 관리하던 그의 재산을 그의 종들에게 주어 관리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재산을 종들에게 양도한 것은 아니며 또한 단순히 재산을 맡아 보전하도록 맡긴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즉, 주인은 재산의 증식을 기대하며 그의 종들에게 자기 소유를 맡긴 것입니다. 또한 ’그 재능‘으로 번역된 ’이디안 뒤나민‘은 ’그 자신의 능력‘이라는 의미입니다.‘뒤나민’의 원형 (δυναμιζ)‘뒤나미스’는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힘 또는 능력’이라는 명사입니다. 주인은 그 종들이 감당할 만한 능력에 비례하여 자기 소유 곧 달란트를 맡겼습니다.각 종들에게 맡겨진 달란트는 그들에게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적당한 양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받은 사명과 재능과 은사가 다른 사람의 그것에 비해 적든 많든 자기 비하에 빠지거나 교만해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적 용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각각의 능력과 역량에 따라 각각 고유한 은사와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들 중에 하나님으로부터 고유한 은사나 사명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를 잘 활용하여 많은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예 화이탈리아의 한 영주가 어느 날 새벽 정원을 산책하다가 정원사인 청년이 나무로 만들어진 화분에 조각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정원사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주인은 이상해서 물었다."그런 일을 한다고 임금을 더 줄 것도 아닌데, 무엇 때문에 시간을 그런데 쓰고 있느냐?" "저는 이 정원을 사랑합니다. 저의 직무는 이 정원을 아름답게 하는 것으로 작업 시간 이외에 틈을 내어 화분에 조각을 하고 있습니다."영주는 이 청년의 좋은 정신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술 공부를 시켰다. 이 정원사의 이름이 미켈란젤로이다.주안점 2둘째, 하나님께서는 맡기신 것을 도로 찾으러 오십니다.선 포마태복음 25장 19절 말씀입니다.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해 석여기서 주인이 돌아 왔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하며, (συναιρει)‘쉬나이레이 로곤’은 ‘정산하다’는 의미의 관용어로서, 달란트의 주인이 종들과 함께 그 사용 내역 및 이윤율에 대해 셈하였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본문의 내면적 의미는 모든 사람이 장차 맞이 하게 된 종말론적 심판까지 포함합니다. 성경은 누누이 세상과 우리의 삶에는 끝이 있고 그 후에 하나님 앞에서의 엄정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누구 하나 예외없이 모두 자신이 맡았던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하여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 아무런 숨김없이 예수님께 고백해야 합니다.적 용하나님께서는 열매가 있는 충성을 원하십니다. 충성된 종들이 주인의 잔치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은 주인과 동등한 위치의 자유인이며,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h 말씀하십니다. 두 종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삶의 목적과 의미를 주셨고, 세상에서 가장 큰 특권을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라고 말씀하십니다.또한 충성된 종은 담대합니다. ‘보소서, 내가....남겼나이다’ 충성하며 준비된 자들은 예수님의 재림이 두려움이 아닌 기쁨으로 맞아들입니다. 마라나타를 간절한 기
    인문/어학| 2013.12.13| 9페이지| 2,000원| 조회(164)
    미리보기
  • 신약석의 (사도행전)
    신약석의방법론1. 본문 : 사도행전 16장 11~15절① 저자* 저자 - 누가-행전의 저자가 동일인물이라면, 사도행전의 저자에 대한 문제는 이미 누가복음 주석에서 언급된 바와 같을 것이다. 우리는 “확실한 증거가 없는 한 ‘누가’라는 익명의 명칭 혹은 중립적인 명칭을 사용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한다.” 성서의 외적인 증거가 너무도 확실하고 분명한데 성령의 감독 아래 교회가 전통적으로 인정해온 바와 같이 ‘사랑받는 의원 누가’에 의해서 기록되었다고 생각한다고 기독신학교 김경진 교수님은 말하고 있다사도행전에서의 바울에 대한 묘사와 바울 서신에서의 바울의 묘사가 설령 다르다 할지라도, 그것이 사도행전의 저자로서의 누가와 바울 사이의 모순이 아님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두 사람 사이의 차이점을 근거로 사도행전의 누가 저작설을 부정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으며, 따라서 여전히 바울의 선교여행의 동행자였으며,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끝까지 그 곁에 남아 있었던 누가가 사도행전의 저자라고 결론 지을 수 있을 것이다.② 시기/장소 :* 시기 - 일반적인 견해를 따라서 누가복음의 기록연대를 80년대 이후로 본다면, 자연히 같은 저자의 두 번째 책은 그보다 뒤에 쓰여졌을 것이 분명하고, 그렇다면 사도행전은 80년대 후반이나 90년대 초반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장소 - 누가복음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를 따른다면, 사도행전 역시 수리아 안디옥에서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그 어떤 도시보다도 특별히 수리아 안디옥을 매우 자주(13회 정도) 언급하고 있다.③ 동기/목적 :- 시골 갈릴리에서 시작된 예수의 복음이 많은 장애와 방해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 이스라엘의 수도이자 유대종교의 중심지인 예루살렘을 거쳐, 당대 세계의 수도인 로마에까지 전달되었는가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복음전도적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2. 역사적 배경빌립보는 에게해 항구 네아폴리스에서 내륙으로 약 20km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군사상 중요 모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중에서 자색 옷감 장사를 하는 루디아라는 여인을 만났다. 그녀는 자색 옷감과 자색 염료 산지로 유명한 소아시아 지방 두아디라 출신이었는데 옷감 장사를 위해 빌립보에 살고 있었다. 그녀가 바울의 설교를 듣고 감동하여 온 가족이 세례를 받고 개종 하였다. 뿐만아니라 바울을 자신의 집에 청하여 머무르게 하며 복음을 전하도록 하였다. 그후로도 루디아는 바울의 유럽 선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다. 이렇게 해서 유럽 지방에서 첫 그리스도인이 탄생하고 그의 집에 첫 교회가 설립된 것이다.? 내용분해A. 바울 일행이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도착함. (11~12절)1. 드로아에서 배를 타고 사모드라게, 네압볼리를 거쳐 마게도냐의주요도시의 하나였던 빌립보에 이름. (11~12a절)2. 바울 일행이 일단 빌립보에서 수일을 유함. (12b절)B.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루디아라는 여자 회심자를 얻음. (13~15절)1.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아 나간 바울 일행이 강가에 모여 있는여자들을 만나 복음을 전함. (13절)2. 이때 성령께서 자색 옷감 장사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그녀로 하여금유럽에서 최초로 예수의 복음을 영접하게 하심. (14절)3. 루디아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은 후 바울 일행을 자신의 집에머물며 전도하도록 함. (15절)? 주 석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ㅇ사모드라게 - 드로아와 빌립보 사이, 에게해 북동쪽에 있는 섬이다. '물과 지진과말(馬)'의 신인 포세이돈이 산으로 형성된 이 섬에서 고대 트로이 평야를 측량했다고 해서 포세이돈 섬이라고도 불리었다. 이 섬은 북에게해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기항지(寄港地)가 되었는데, 추측컨대 바울 일행도 여기서 닻을 내렸을 것이다(Neil).ㅇ직행하여 - 의사였던 누가는 의학 용어에 익숙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항해 술어도 정확하게 기록했다. '유뒤드로메오(ευθυδρομεω)'는 순풍을 받아 우와좌왕하지 않고 곧장 항해하였다는 것을 잘 드러내 주는 다른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이다(20:5,13-15;21:1-8;27:1-28). 바울이 3차 전도여행 중 빌립보에서 돌아올 때 닷새가 소요되었던 것(20:6)과 비교해 볼 때, 네압볼리까지 250km를 항해하는데 이틀밖에 걸리지 않은 것은 그 순풍의 정도를 짐작해 볼 수 있게 한다.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ㅇ빌립보에 이르니 - B.C.360년경 마게도냐의 필립 2세에 의해 이름이 크레니데스('샘'이라는 뜻)에서 빌립보로 바뀌었다. 이곳은 줄리어스 시이저를 살해했던 부루투스와 캐시우스가 B.C.42년 안토니아 옥타비안(나중에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됨)에 의해 패퇴(敗退)당한 장소로 유명하다. 이 지역은 바로 그때 이후 승리의 기념으로 로마의 식민지로 지정되어 황제에게 직접 배속됨으로써 주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를 누렸으며 공물과 세금을 면제받기도 하였다. 또 이탈리아 도시의 시민들이 누렸던 것과 동일한 권리를 누렸다. 이곳은 바다와 육지 양쪽 통로상의 전략적인 위치에 있어서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특히 금광과 비옥한 평야로 유명하였다. 이밖에도 이곳에는 유명한 의학을 가르치는 학교가 있었다.ㅇ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 - 누가가 빌립보를 이렇게 표현한 사실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곤 한다. 이에 대해서는 사본들 역시 차이를 보여 정확한 해석을 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가중시킨다.시내 사본(Codex Sinaiticus). 알렉산드리아 사본(Codex Alexandri-nus), 바티칸 사본(Codex Vaticanus) 등 대다수의 본문에 따르면 '프로테 메리도스테스 마케도니아스 폴리스'('마케도냐 지경의 첫성')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첫째가는 도시라 할만한 곳은 빌립보가 아니라 오히려 B.C.167-146년 사이에는 암비볼리였고 그 후에는 그 주의 수도 데살로니가였다. 그런하면 어떤 사본들에 '프로테'('첫째')대신 '프로테스(πρωτηζ)'로 되어 있어 빌립보가 '마게도냐 제 않았다(Haenchen)이러한 해석상의 여러차이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마게도냐 지구의 첫째가는 도시'로 해석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the chief city of that part of Macedonia, KJV;theleading city of that district of Macedonia, NIV, RSV). 왜냐하면 행정상의 고려 외에 누가가 이 도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표현을 사용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여자들에게 말하는데ㅇ안식일에 - 새로운 도시를 방문할 때 도착한 후 첫 안식일에 지역 회당을 방문하여 가급적 '유대인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울의 일반적 관례(慣例)였다(13:5;14:1, F.F.Bruce).ㅇ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 헬라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 사이에서 '프로슈켄(προσευχην)' ('기도처')는 거의 항상 '쉬나고게'('회당')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여기의 '기도처'가 실제 회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Schurer). 그러나 본절, 16절의 '기도처'는 회당이 아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여자들만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있고 또 본서의 다른 곳에서 '회당'이라는 구체적 명칭이 자주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17:1,10,17). 유대인의 법에 따르면 하나의 회당에는 최소한 10명의 남자가 있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본문에서 여자들만 언급되는 점으로 보아 이곳의 '기도처'는 여자들이 관습적으로 모여 기도하던 곳으로 추측된다(MaRSHALL). 한편 이러한 기도처의 장소로는 주로 강변, 바다 근처 등이 선택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유대의 정화 의식에 필요한 물을 구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견해도 있다(Marshall).ㅇ문 밖 강가에 나가 - 여기서 '강가'는 갱가이트강(the Gangites) 아니면 크레니트(the Crenides) 강변을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ㅇ여자들에게 - 아디라 성의...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 - '루디아'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다. 렌스키(Lenski)는 누가가 여격을 사용해 개인의 이름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의 루디아는 개인의 이름이 분명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많은 신학자들은(Bruce 등) '루디아'가 이름이 아니라 단지 고대 루디아 왕국의 영토였던 지방에 살던 사람 즉 '루디아(출신의) 여인'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생각한다. 당시 루아디라는 직조와 자색 염료 사용 기술로 유명했는데 루디아가 빌립보에 온 것은 계속 그 사업을 확장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한편 그녀는 두아디라에 있을 때 이미 회당에서 유대교의 가르침을 받았던 것으로 여겨진다.ㅇ듣고 있을 때 - 여기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쿠엔(ηκουεν)'('듣고 있었다', '듣곤 했다')은 미완료형으로서 반복되는 모임을 암시한다. 이 동사는 루디아가 바로 첫 안식일에 회심(回心)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Lenski).ㅇ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 바울의 말을 들을 때에 그녀의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셨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6,7)는 바울의 고백을 생각나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학자들 중에는 이 '루디아 여자'의 본명이 유오디아 또는 순두게(빌4:2)였으며 또한 회심한 간수 글레멘드(빌4:3)의 처였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Zahn). 또한 바울이 언급한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빌4:3)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며 혹자는 바울이 루디아와 결혼했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Renan). 그러나 이러한 추측들은 지지를 받지는 못한다.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ㅇ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 8:36에 등장하는 에디오피아인의).
    인문/어학| 2013.12.13| 7페이지| 2,000원| 조회(359)
    미리보기
  •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이해와 평가
    내가 태어나자란 우리 가정은 합동측이다. 그렇다보니 보수적 신학의 성격이 많았던 것 같다. 처음 한일장신대학교를 갔을 때 우리 부모님은 통합측은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던게 20살 때 였다. 하지만 지나온 학업의 과정들을 보면서 보수가 또 다른 진보를 만들게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유주의 신학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속에서 나에게 신학의 중심이 되었던 것은 성경이었다. 성경을 중심으로 여러 신학을 공부하며 장단점에 대한 부분들을 골라내며 받아들였다. 교수님께서 주신 자유주의 신학의 태동을 통해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자유주의 신학(liberal theology, liberal christianity)은 18세기 계몽주의의 영향을 받아 등장한 기독교 신학을 말한다. 개신교는 18세기에 여러 측면으로 변화를 겪었다. 정치적으로는 100년전쟁, 영국 시민 전쟁, 프랑스 혁명, 미국의 독립 전쟁과 같은 수많은 갈등과 투쟁이 일어났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현대 민주주의가 출현했다.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가 태동하고, 산업혁명이 일어났으며, 사회 계급이 발생했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과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이 확산되었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여 자유주의 신학은 계몽주의와 조화하여 또는 계몽주의의 관점으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재해석하려 했다. 계몽주의는 17세기에 시작되어 18세기에 전성기를 누리며 전 유럽 사상의 주류를 형성했던 사조로서 개인의 자유와 이성의 능력을 무한히 신뢰하고 강조한 것이 특징이었다.자유주의는 19세기의 모든 사상 즉 종교를 비롯한 과학, 철학, 경제, 정치 등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쳤다. 종교적 자유주의는 현대의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시대 정신에 근거하여 기독교 신앙을 재해석하거나 재진술함으로써 기독교를 변호하려한 노력이었다. 19세기 들어 개신교는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문제 제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것은 현대에서 종교가 어떻게 가능하며 기독교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 하는 본질적인 문제였다. 이것에 대한 응답으로 나온 것이 자유주의 신학이며 종교와 신학의 가능성 문제 그리스도론의 가능성 문제 및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 문제가 주 관심사였다. 자유주의 신학은 어느 특정 신앙고백이나 신조에 종속되지 않고 종교개혁 신앙을 그 시대에 적절하고 타당하게 만들려고 한 시도였다. 그러나 신학의 중심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인간의 경험이나 정황 (context)에 둠으로써 인간 중심의 신학이 되었다.자유주의 신학등장이전의 유럽교회는 정통주의 신학을 따르고 있었다. 정통주의 신학은 기계적 영감설-성서를 하나님이 불러주는대로 썼다고 해석하는 영감설-에 근거한 성서무류설과 인간은 죄인이므로 하나님의 은총과 선택으로 구원받는다는 전적인 부패교리 그리고 예수가 인간의 속죄를 위해 수난했다는 대속교리가 특징인 신학을 말한다. 그런데 계몽주의의 등장으로 인간의 이성이 강조되고, 역사관도 역사의 진보를 신뢰하는 낙관적 역사관으로 바뀌면서 유럽교회도 정통주의신학에서 자유주의 신학으로 신학흐름이 바뀌게 되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성서를 인간의 종교적 경험을 기록한 문서로 보는 성서관 :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인간이 하느님에 대해서 쓴 책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에, 성서에 오류가 있을수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자유주의 신학에서는 성서의 권위를 훼손한다는 일부의 오해와는 달리, 자유주의 신학자들도 성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성서를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데 반드시 필요한 매체로 보기 때문이다.* 이성에 맞지 않는 내용을 거부하는 이성에 대한 신뢰 :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정통주의 신학자들과는 달리 이성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성서에 나온 내용이라도 이성에 맞지 않는다면 거부하였다.* 예수의 인성강조: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예수를 완전한 인간이자 도덕적인 이상향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근대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복음서를 근거로 예수 전기를 쓰면서 역사적 예수가 아닌, 도덕적 이상향으로서의 예수를 투영시켰다.(독일의 신학자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견해)따라서 이들은 예수가 세상의 죄를 대신해서 죽었다는 교회의 전통적인 속죄론을 거부한다.* 윤리의 강조: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의 인격에 대한 모방을 강조, 윤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역사발전에 대한 신뢰 :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낙관적 역사발전론과 이성에 대한 신뢰에 근거, 역사발전을 신뢰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무너지게 된다.교회사에서는 종교를 인간의 감정문제로 해석한 독일의 신학자 프리드리히 다니엘 에른스트 슐라이마허(Friedrich Daniel Ernst Schleiermacher,1768?1834)를 자유주의 신학자의 시조로 본다.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하는 새로운 신학운동도 일어났다. 유럽의 신정통주의 신학과 미국의 근본주의 신학이 그것이다. 유럽에서는 제 1차 세계 대전을 기점으로 그리고 미국에서는 1929년 경제 대 공항 이후로 자유주의 신학은 쇠퇴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건들로 말미암아 인간 이성의 능력 낙관주의 역사적 진보주의에 대한 신뢰가 파괴됨으로 자유주의 신학은 그 사상적 기반을 잃게 되었다. 자유주의 신학이 인간 본성의 어두운 측면을 인식하지 못하고 인간의 능력에 너무 낙관적이었다는 것이 위기에 시대에 아무런 도움도 될 수 없었다는 것을 통해 입증되었다. 따라서 인간 중심주의로부터 하나님 중심주의로의 전환이 신정통주의와 근본주의 신학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러나 자유주의 신학이 붕괴된 이후에도 그 영향력은 소멸되지 않고 있다. 인간의 경험을 중시하는 해방신학 여성신학 흑인 신학 민중신학 등 급진 신학이 오늘날도 자유주의 신학의 맥을 잇고 있다고 할 수 있다.자유주의 신학의 오류는 그릇된 출발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인간의 능력이나 경험을 신학의 출발점으로 삼은 것이다. 잘못된 시작은 잘못된 결론에 이를 수 밖에 없다. 자유주의 신학은 복음의 핵심을 상실하고 기독교를 계시종교로 부터 윤리종교로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종교로부터 인간 중심의 합리적인 종교로 만들었다. 신정통주의 신학자 틸리히가 “유럽에서 개신교는 죽었다. 개신교 신학의 마지막 200년은 본질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외친 것도 이 때문이었다. 리츨에서 보듯이 자유주의 신학은 정통주의 신학을 비판점으로 삼아 종교개혁 신앙으로 돌아가고자 했으나 오히려 종교개혁 전통으로부터 단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제일 화두가 되었던 WCC에 관련지어 보면 이렇다.wcc가 자유주의라는 비판에 대하여...(2013/6/13일자 한국기독공보기사)WCC 반대자들은 WCC의 신학이 자유주의 신학 일변도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WCC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회원자격 요건으로 제시하면서도 그 구절을 어떻게 해석해도 관여하지 않는다는 이중언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호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WCC의 교회일치 노력이 어떤 것인지 전혀 모르고 하는 주장이다. 교회일치를 위한 WCC의 기본원칙은 '다양성 속의 일치' 혹은 '다양성 속의 코이노니아'이다. 교회의 최대 아픔중의 하나인 교회분열의 명분은 항상 교리에 대한 이해차이였다. WCC 안에는 서로 다른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상황 속에 있는 349개의 다양한 교회가 있다. 신학적 이해가 다양할 수밖에 없다.
    인문/어학| 2013.12.13| 4페이지| 1,000원| 조회(181)
    미리보기
  • 넬슨만델라 이후 해방신학(흑인신학)
    넬슨만델라의 서거 이후 남아공과 해방신학(흑인신학)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신적 지도자였던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만델라 이후' 남아공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검색하기" 타보 음베키 전 대통령은 8일 "남아공은 직면한 도전들을 해결할 만한 좋은 리더십을 갖고 있지 않다"며 "만델라가 없는 상황에 대해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남아공 내 빈부 격차와 흑백 갈등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델라가 투옥 전 생활했던 요하네스버그 인근 소웨토 지역은 흑인 밀집 지역 중에서는 사정이 괜찮은 곳이다. 하지만 텐트를 교회 건물로 사용할 만큼 환경은 열악했다. 흑인 가정의 연평균 소득은 6만600랜드(618만원)인 데 반해, 백인 가정은 36만5000랜드(3725만원)로 6배나 많다.흑인과 백인 간의 이질감도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레스토랑 흑인 종업원 미구 티구에(27)는 "직원 식사 시간에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흑인과 백인이 따로 앉아 먹는다"며 "백인은 왠지 불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백인 손님들은 분명히 영어를 할 수 있는데도 아프리칸스어(네덜란드어와 유사한 남아공 백인 언어)로 주문한다"며 "우리는 전혀 알아들을 수 없다"고 말했다.경제 전망도 어둡다. 올해 남아공 경제는 2009년 경기 침체 이후 최저인 2% 이하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저성장 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남아공 통화인 랜드화의 환율은 '1달러=10랜드' 수준이다. 불과 6개월 사이에 20% 정도 하락해 지난 4년 중 최저 수준이다. 정부 공식 통계에 따른 실업률은 25% 선이지만, 실제 실업률은 40%에 이른다는 게 일반적 분석이다. 특히 흑인 청년 실업률은 70%에 이른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Copyrights ⓒ 조선일보 &chosun.com만델라의 서거를 통하여 그의 생애를 뒤돌아보면 흑인신학이 떠오른다. 흑인신학은 기독교 해방신학이다. 흑인신학의 가장 주된 관심사들 가운데 하나는 서구 문명안에 인지되어 있는 역사적이고 현재적인 인종차별주의이며, 예수가 어떤 방식들로 그의 제자들로 하여금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유를 추구하도록 요구했는가에 관한 것이다. 모든 해방신학들과 마찬가지로 흑인신학은 압제받는 자들 그리고 가난한 자들로 파악되는 사람들에 집중한다. 그 자신 만의 의도적으로 특별한 시야들을 가지고 흑인신학은 민중들의 “해방”에 기여하고자 한다.지금 만델라가 서거한 시점에서 세계적 이슈는 만델라의 서거이지만, 남아공에게 주어져있는 문제는 빈부의 격차와 흑백의 갈등문제이다.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지도자의 부재가 지금 남아공에게 남겨진 숙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아공에게 흑인신학은 더더욱 필요하며 이 흑인신학을 통하여 지금 당면해 있는 국가의 문제를 재조명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문/어학| 2013.12.13| 1페이지| 1,000원| 조회(15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