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른 마음 예쁜 마음 상 - 위 어린이는 정직하고 의젓하여 먼저 양보하고 도와주는 바르고 예쁜 마음을 높이 칭찬하여 이 상을 수여합니다.2 깔끔이 청소대장 상 -위 어린이는 항상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깔끔하게 정리정돈 하는 모습이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었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 합니다.3 아인슈타인상 - 모든 것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을 생각 하지 못했던 질문을 하며 궁금한 모든 것들을 적극적으로 하려는 모습을 높이 칭찬하여 이 상을 수여합니다.4 꼬마 과학자 상 - 위 어린이는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질문을 자주하며 골똘히 연구하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 이를 높이 사 이 상장을 수여 합니다.5 밝은 햇님 상 ? 햇님과 같은 따뜻한 미소를 지녀 밝은 에너지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힘이 되는 모습을 칭찬하이 상을 수여합니다.6 따뜻한 나눔상 - 위 어린이는 평소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예쁜 마음을 갖고 장난감을 나눠 주어 이를 높이 칭찬하며 이 상을 수여 합니다.7 뚜벅뚜벅 개근상 - 위 어린이는 부지런하고 끈기 있는 마음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어린이집에 등원하여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이상을 수여합니다.8 굳센 우정 상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울려 친구관계가 좋고 사회성이 뛰어나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다툼이 있어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굳센 우정을 지켜 이 상을 수여 합니다.9 함박웃음 상 - 위 어린이는 평소 환하고 밝은 표정으로 곁에 있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하는 표정을 함. 그 모습이 마치 함박꽃과 같은 아름다움을 가져 이 상을 수여함.10 쪼물쪼물 만들기 상 - 위 어린이는 고사리와 같은 작은 손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뛰어난 솜씨를 지녀 이 상을 수여 합니다.11 소나무 상 - 위 어린이는 사계절 푸르른 소나무처럼 올곧은 성품을 가졌기에 높이 칭찬하며 이상을 수여합니다.12 미래의 대통령 상 - 위 어린이는 친구들과 사이가 좋고 인기가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도움을 주고 수업에 활동적으로 참여 하며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바른 자세로 인사를 하여 이를 높이 사 미래의 대통령 상을 수여합니다.13 독서왕상 - 위 어린이는 책을 즐겨 꾸준히 읽는 모범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독서를 통해 생각 주머니가 커져서 지혜롭고 바른 어린이가 되 이 상을 주어 칭찬합니다.14 개구리 왕눈이 상 - 위 어린이는 어려워 하는 일이 있어도 부지런하고 끈기 있는 자세로이겨내고 친구와 다투면 부드러운 말로 화해하며 음악과 악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을 보여 이 상을 수여 합니다.15 강아지 엉덩이 상 -위 어린이는 강아지 엉덩이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한 모습과 행동으로반 친구들과 교사에게 집중력향상과 행복함을 선물 해 이를 높이 사 상장을 수여합니다.17 밥 잘 먹는 뽀빠이 상 -위 어린이는 밥을 먹을 때나 간식을 먹을 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어 몸이 튼튼해져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었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 합니다.18 최고 미남 어린이 상 -미(美) 미(米) 미 (味)3가지의 미를 가 뛰어난 최고의 미남 어린이 상위 어린이는 재색겸비하며 밥을 매우 기분 좋고 맛있게 먹어 다른 친구들의 모범과 식욕을 자극 해 이상을 수여해 칭찬 합니다.19 최고 미녀 어린이 상 -미(美) 미(米) 미 (味)3가지의 미를 가 뛰어난 최고의 미녀 어린이 상위 어린이는 재색겸비하며 밥을 매우 기분 좋고 맛있게 먹어 친구들의 모범되고 식욕을 자극 해 이상을 수여해 칭찬 합니다.20 분석왕상 - 위 어린이는 신기한 것을 보면 분리, 분해 하는 것을 흥미롭게 매우 즐겨하여 다른 친구들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이 상을 수여 합니다.21 똑똑 박사 상 - 위 어린이는 수업에 참여해 시간이 걸려도 자기의 작품을 끝까지 해내며 리더 역할을 즐겨 맡고 평소 현명한 자세로 친구들에게 귀감이 되 이를 칭찬하여 상장을 수여 함.22 미래의 과학자 상 -위 어린이는 과거와 미래 등 상상력이 풍부하여 재미있는 말을 자주 하며 자연물과 동물에 관심이 많고 번뜩이는 재치를 지녔기에 이 상을 수여 합니다.23 따뜻한 난로 상 ? 위 어린이는 정이 많아 마음이 따스한 난로처럼 따뜻한 온기를 친구들에게 나눠 주어 친구들의 마음에 꽃피는 봄이 올 수 있도록 하였기에 이를 높이 사 상장을 수여합니다.24 지식의 도서관 상 - 위 어린이는 평소 여러 종류의 책을 사랑하고 아껴 꾸준한 독서를 통해 생각주머니가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하여 친구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었기에 이를 높이 사 이상을 수여 합니다.25 나무사랑 종이사랑 상 - 위 어린이는 평소 바깥 놀이를 즐겨하고 나무를 사랑하고 종이와 같은 학용품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아껴 쓰며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즐겨 하여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격하여 이 상장을 수여 합니다.26 미래의 아이돌상 - 위 어린이는 평소 동요를 좋아하고 음악에 맞춰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예쁘고 귀여운 율동을 잘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차세대 K팝스타가 될 가능성이 보여 이 상을 수여합니다.
보민이 수료식 편지안녕, 보민아. 빛나는 6반 담임 김주혜 선생님이란다.너를 처음 보았던 때가 엊그제처럼 생생해.맨 앞자리에 앉아서 말똥말똥한 눈으로 선생님을 보던 아이가 너였지. 밥을 먹을 때도 늘 선생님 옆에서 딱 붙어 식사하는 아이가 너였고. 보민이 눈 속에 비친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참 눈이 맑구나, 몇 번이나 감탄했는지 너는 모를 거야.마음은 또 얼마나 여리고 예쁜지, 눈싸움을 할 때마저 친구가 아플까 손으로 가리키며 ‘아파, 아파.’ 하는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단다. 우리 빛나는 6반 친구들 모두를 아끼고 사랑했지만 그 중에서도 보민이, 너는 참 특별한 아이였어.우리가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를 기억하니? 선생님이 보민이의 손을 잡았을 때, 보민이 네가 전 담임선생님인 이미정 선생님을 몇 번이나 불러서 선생님의 마음이 참 아팠어. 아직 보민이에게 다가갈 수는 없는 걸까, 선생님 사랑이 부족한 걸까, 고민한 적도 많았단다.이제는 자주 ‘사랑해요’ 하며 손으로 하트 표시도 해 주고, 집에 갈 때면 항상 선생님한테 달려와서 꼭 안아 준 다음 돌아가는 보민이 덕분에 선생님은 너무너무 행복해. 보민이는 정이 많아서, 떠나신 이미정 선생님이 그립고 보고 싶어서 그렇게 찾았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어. 선생님이 몰라서 미안해. 그런 줄도 모르고 섭섭해 해서 미안해.있지, 보민아.선생님은 보민이를 맡을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어쩌다가 한 번, 보민이가 결석이라도 하는 날은 슬펐어.
1. 왜 유아 전공을 선택했나요?전 평소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최근의 뉴스에서는 장기 결석 아동에 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교과로 가기 전에 자주 접했던 뉴스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했습니다.이 뉴스에서의 공통점은 바로 피해자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가되었다는 점이였습니다.저는 이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천사가 되고자 유교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 유아 전공에 후회는 없을 것 같나요?유아 전공에 있어서 후회를 해본 적은 없습니다.하지만 힘든 때는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럴 때마다 제 곁에서 주혜 선생님 사랑해요라는 말 한마디에 저의 그 힘듦은 눈이 봄 햇살에 녹듯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보호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만 정작 저 자신이 아이들에게 힘을 얻고 그 얻은 힘으로 저를 지켜주는 듯 한 보람을 느꼈습니다.저는 아이들에 의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일을 했으며 지금까지 저는 그런 아이들의 따스한 봄볕같은 마음을 받으며 이루어진 결정체라고 생각합니다.3. 왜 아직 취업을 하지 않았나요? (왜 이 선생님이 3월에 취직을 안했는지 의심)할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저의 일도 중요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분이기도 합니다. 우리 할머니를 돌 볼 사람이 사실 저밖에 없어 잠시나마 해드릴 수 있는 간호를 해드리고자 저의 개인적인 일을 포기하고 장기 병간호를 하기위해서 그랬습니다.4. 사립유치원은 정말 할 일이 많고 힘든데. 국공립이나 사회 법인 같이 처우가 좋은 곳에서만 실습을 하셨는데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할 수 있나?저는 일을 하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이 많다는 것은 저를 그만큼 더 필요로 하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저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처우라는 것은 제가 이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미생입니다만 아이들과 함께 할 때 저는 비로소 완생이 되듯이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열정을 쏟아붇고자 이 곳에 왔습니다.5. 실습하면서 느낌 점?(보육실습 6살(사회법인어린이집) 학교교육실습(국공립단설유치원) 7살)실습하면서 느낀 것은 아이들이 바로 힘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힘을 얻을 수 있던 것은 그 무엇보다 떄묻지 않은 순수함이였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그 어떤 일보다 세심함을 요하며 그 세심함 속에는 어떻게 보면 긴장감이 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긴장감속에서 느끼는 힘듦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어서 끝내 아이들에게서 받는 칭찬을 들을 때면 그 때묻지 않은 순수함에서 느끼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 실습을 했을 때는 유아원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유아원은 아직은 미완성 작품과 같은 하얀 캔버스지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 유치원은 어느 정도 채색이 되어 있는 바탕에 사물을 하나씩 하나씩 그려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아원에서는 기초적인 바탕색을 칠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유치원에서는 그 바탕색에 어울리는 사물을 그려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사물을 그려주는 막중한 역할을 맡았다는 중책감도 있었습니다만 그 아이에게 걸맞은 최고의 사물을 하나씩 하나씩 그려줄 때마다 행복감으로 자아낸 미소를 볼 때마다 저는 그 아이로 하여금 제가 살아있음을 느껴왔습니다.6.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장점을 말하기 전에 우선 단점부터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의 단점은 생각하는 것이 엄청 아이 같다는 점입니다. 주변에서 저는 매일 아이 같다는 핀잔을 자주 듣습니다. 예전에는 그 말이 상당히 싫었습니다만 그 것이 이 일이 천직임을 알려주는 것 이였습니다. 저의 그 아이 같은 마음 덕분에 어른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더욱더 이해하려고 하고 좀 더 아이들의 시각에 서려고 하는 것이 아마 장점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7. 부모관리는 어떻게 할 것 인가?부모님과의 관계는 아이의 관계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우리는 아이들을 보살피고 가르친다는 단순한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으며 아이는 유치원에 있을 때는 저의 테두리 안에 있습니다만 사실 그 아이 또한 부모님의 가족이라는 구성원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그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부터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절대 함부로 해서도 안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피상적인 관계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면담을 통해 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 그리고 부모님이 아이에게 원하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한 빠른 캐치를 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8. 그만둔 선생님과 비교 될 것 인데 걱정되지 않느냐?(어떻게 할 것 인가?)저는 그런 비교에 절대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비교조차 저에게는 하나의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분을 처음부터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 선생님과 저를 비교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 선생님보다 잘하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 말은 저도 그만큼 성장했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우선은 그 분을 뛰어넘는 것을 중간 목표로 삼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분보다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는 더욱더 발전하기 위해서 멘토가 될 수 있는 선생님을 보고 또 배울 수 있는 사람 즉, 항상 배움을 찾는 선생님이 되고자 노력하고 싶기 때문에 걱정보다는 오히려 기대감이 듭니다.
1. 성장과정- 소나무와 같은 靑색, 그 푸름을 나눠주기 위해 태어난 선생님 -제가 태어난 곳은 전북 익산입니다. 저에게 있어 마음속의 고향은 전북 익산이라고 할 만큼 저에게 있어서 익산은 저의 또 다른 고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의 기억 속에 아련히 남아있는 어린 시절은 가난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저의 마음만큼은 풍족했습니다. 공무원을 하시는 아버지와 공장을 다니셨던 어머니, 그리고 3살 터울의 오빠. 이렇게 네 식구가 오순도순 모여 살며 즐거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린 제게 “비록 가난하다고 하지만 너의 마음조차 가난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가슴 깊이 靑과 같은 푸름과 변치 않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아무리 힘들고 모진 세상이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인생의 모토로 삼아 가난한 환경에 굴하기보다는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쉬이 시류에 물들지 않고 따뜻함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왔었습니다.고교 시절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당시 한창 이슈화 되고 있었던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그로 인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야기되었습니다. 그런 문제가 커지고 있었지만 정작 큰 상처를 떠안는 존재는 아무 죄가 없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왜 아무 죄가 없는 아이들이 어른들의 문제를 고스란히 떠안아야하는가에 대한 가여움과 제가 그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 라는 간절함에 책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이슈가 되는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접해보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저는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적어도 단 한 명의 아이라도 저는 그 아이를 껴안으며 저의 가슴속에 품고 있던 푸름을 나누어 주고자 과감히 유아교육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대학에 입학한 뒤, 난생 처음 접한 유아교육과는 저에게 있어 생소함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와는 다른 환경, 새로운 친구, 바뀐 방식의 강의는 물론, 주변에는 담임선생님을 제외하고는 선생님이라는 존재자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된다는 사실이 아직까지는 저의 손에 확실히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선생님이란 아버지와 어머니 다음으로 아이들과 많이 접하는 제3 의 부모와도 같을 만큼 사명감을 요하는 중요한 직책입니다. 그런 중요한 자리를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나 친인척이 선생님인 경우가 대부분인 다른 동기들에 비해 . 저는 제가 가진 꿈을 진지하게 상담할 수 있는 주변인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대로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한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어릴 때 저의 가슴속에 아로새긴 그 푸름을 좋아하셨던 은사께 연락을 취해보고자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생님과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되어 차마 연락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교육청의 스승 찾기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아내자마자 바로 선생님을 찾아 연락을 주고받고 마침내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왜 손은 입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먹을 수 없나.”는 저의 당혹스러운 질문에도 하나의 당황한 기색이 없이 성실하게 대답해 주셨으며, 제 고민을 들은 선생님은 이번에도 여러 진심어린 조언을 해 주시며 어둠 속에 있던 저를 다시 한 번 이끌어 주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을 마지막으로 교편을 놓으셨지만 저의 푸름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빛이 되어 주신 선생님, 저의 제자가 될 아이들에게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2. 성격 장단점- 집에서는 귀여운 막내 하지만 밖에서는 팔방미인(八方美人)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귀여움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저를 보면 밝고 명랑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함께 일하였으며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남들이 꺼려하는 일은 ‘내가 아니면 이 일을 할 사람이 없을 거야.’ 라는 생각에 남들이 꺼려할 만한 일은 조용히 잡도리를 했었으며, 그런 일을 할 때마다 항상 즐거운 분위기를 유도하여 합심(Co-operation)하는 것은 물론, 일을 하면서 뒤처지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에게 과감히 손을 내밀어 함께 가고자 하는 협치적(Governance)마인드로 매사에 임했습니다. 이런 진심이 통했는지 제 주변은 항상 저와 함께 뛰는 사람들로 가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또한 저는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성격입니다. 대학 재학 중, 조별과제를 할 때에도 필요한 자료는 한 매체에서만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항상 도서관, 인터넷, 인터뷰 등 여러 군데에서 수집하고 정리하여 그 분야에 있어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 더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자 노력했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교수님으로부터 과제물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을 자주 들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과제나 모의수업을 발표할 때 유독 수줍음이 많았습니다. 수줍음이 많던 저는 발표를 할 때마다 긴장이 되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며, 발표를 하면서도 시선처리가 불가능한 자신감 상실의 상태였던 것입니다. 이를 개선하고자 결심한 저는 빈 강의실에 나와 발표 연습을 큰 소리로 해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길거리로 나가 모의수업을 하면서 저의 부족함을 장점으로 개선해보고자 피나는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 결과 1학년 때보다 상당히 좋아졌다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특별 장학금을 탈 수 있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었습니다. 친구들은 부러움에 욕심쟁이라고 놀리기도 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저의 모습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자랑스러웠습니다.저는 저의 책임감과 도전정신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남들은 바보 같다, 의미 없다 말할지라도 아무리 멀리 있는 곳인들 배울 것이 있고 도움이 될 것 같다면 다녔습니다. 마지막 실습인 학교교육실습지와 집의 거리는 총 38.08km. 매일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달을 보며 집에 가기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으나 저의 그 도전정신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무모한 짓이다. 안 된다. 그만 두어라 라고 이야기할 때마다 저는 오히려 열 가득한 수증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기관차와 같이 자강불식(自强不息)과 같은 마음으로 “힘이 들면 더 힘을 내서” 결국은 끝까지 실습을 마무리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육체의 피곤함 속에서도 저는 지도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 또한 소홀함 없이 완벽하게 수행했었습니다. 저는 이 무모한 도전을 하면서 “잘 하지는 못해도 결코 포기하지 말자”는 굳건한 결심으로 무거운 눈꺼풀과 싸웠습니다. 아무리 졸려도, 실습기간동안 제대로 잔 적이 손에 꼽을 만큼 적어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려고 힘을 냈고 끝내 저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보람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지도일대상학번성명누리과정 관련요소만 5세2013415016김주혜예술경험- 예술적 표현하기 - 미술활동으로 표현하기의사소통- 듣기- 바른 태도로 듣기자연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 - 간단한 도구와 기계 활용하기집단형태활동유형활동 명대/소집단조형 활동소식을 전하는 인공위성활동목표지구 밖을 도는 인공위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인공위성을 만들어 보도록 한다.준비물유성매직, 풀, 칼, 가위, 글루건과 심(본드), 송곳칼라컵, 컵 뚜껑, 색 빨대, 빵끈 스티로폼 공, 우유 빨대, 우드락판,애니메이션 자료 , 크레파스 , 애니메이션 및 동영상 (컴퓨터)은색 종이, 인공위성 사진자료, 궤도를 도는 그림 자료, 인공위성생활주제교통기관소주제교통 통신과 교통생활절차활동내용자료 및 유의점도입 작은별 손유희T: 친구들 혹시 밤하늘을 올려다 본 적있나요?, 무엇 무엇이 있었나요?C: 반짝이는 별이요, 둥근 달이요, 움직이는 빨간 빛도 있었어요.T: 그렇군요, 반짝이는 별도 있었고, 둥실 둥실한 둥근 달도 있었고, 움직이는 빨간 빛이있엇구나, 그런데 움직이는 빨간빛은 무엇이엇을까요?C: 비행기요, UFO요T:왜 비행기라고 생각했어요?C: 어두워서 다른 비행기랑 붙이치지 않기 위해서요.T:그렇구나, 어두우면 우리가 앞이 안보여서 친구들이랑 부딪쳐서 다칠 수 있듯이 비행기도 그럴 수 있겠죠?C: 네 맞아요, 그래요T:왜 UFO라고 생각해요?C: 보였다 안보였다 그래서요. 외계인이 타고 있을 것 같아요.T: 아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구나, 그럼 친구들 혹시 밤하늘에서 별보다 훨씬 반짝이는 것을 본적 있나요?c: 많은 별들 중에 크고 하얀 별들을 보았어요.T:그렇구나, 그것은 무엇이었을까?C: 엄, 모르겟어요.T: 그럼 우리 지금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우선 그것의 이름은 인 공 위 성 이에요.이 인공위성은 별처럼 보이지만 인공위성은 우리가 만든 위성으로 지구의 궤도를 돌며 여러 가지 정보를 전달해줘요.(궤도 사진을 보여주며)c: 아하, 그런대 인공위성은 어떻게 우주로 올라갔어요?T: 어떻게 올라갔을까?C: 밧줄이요, 점프해서요, 날아가서요.T: 아 밧줄로 올라갈 수도 있고, 점프해서 올라갈 수도 있고, 날아올라갈 수도 있구나, 그런대 실제 인공위성은 우주선에 실려서 우주로 올라가는 대요,C: 어, 선생님 이게 무슨 소리에요?T: 아 친구들 이해를 잘 못하겠죠? 그럼 우리 재미있는 인공위성 애니메이션으로 보여드릴게요. 잘 보세요.C: 우와, 네(동영상은 본 뒤)T: 인공위성 스페이스가 우주에 무사히 올라간뒤 윙키(빨간 비행기)에게 처음으로 무엇 주었나요?C: 교신이요.T: 그래요, 인공위성은 지구에게 교신을 보내줘서 세계 일주를 하며 날씨도 알려 준데요.C: 우와, 신기해요,T: 또 우리친구들이 멀리서 전화가 왔을 때도 인공위성이 중계자 역할도 하고 아빠의 차가 꽉 막혔을 때도 네비게이션에게 교신을 보내서 차가 안 막힌 곳도 알려 준데요.C: 네T: 인공위성을 본 적 있나요?c: tv에서 본적 있어요.T: 친구가 본 인공위성은 어떻게 생겼던가요?c: 날개가 달려서 작은 로켓 같아요.T: 날개가 달려서 작은 로켓 같은 것도 있었구나.c: 접시모양처럼 생긴 인공위성도 있었어요.T:접시 모양처럼 생긴 인공위성도 있었어요.(인공위성 사진 자료를 보여준다.)친구들이 보았던 것과 비슷하게 생긴 인공위성이 있나요?C: 저거요, 이거요, 비슷하게 생겼어요.T:그래요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만약 친구들 인공위성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C: 날씨도 모르고요, 네비게이션도 없고 전화도 못해요, 그리고 스페이스와 윙키가 못 만났을 거에요.T: 그래요, 그럴 수도 있겠구나C: 네T: 우리 나라에도 인공위성이 많은 데요우리 친구들이 어린이 인공위성 만들어 볼거에요. 우리 친구들은 어린이니까 어린이 인공위성이에요.인공위성의 지구 궤도를 도는 그림 자료인공위성 애니메이션 자료인공위성 사진 자료전개(소식을 전하는 인공위성 만들기 실시 한다.)t: 우리 친구들 본드나, 송곳은 위험하닌까 선생님이 대신 해줄게요. 다른 날카로운 물건도 날카로운 쪽은 만지지 말고 조심하게 사용하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