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1학기 교육실습 상업정보과 연구수업회계원리 학습지도안결재지도교사연구부장교 감교 장과 목회계원리수업일시2016년 4월 21일(목) 2교시수업대상1학년 2반 27명수업장소1학년 2반 교실단 원Ⅱ. 회계의 순환 과정1. 거래의 기록(3) 전기와 원장수업교사이 민 하XX정보여자고등학교1. 교수-학습 모형 …………………………………………………………12. 교수-학습 모형에 대한 기대 효과 …………………………………3Ⅰ. 교수-학습 모형1. 교과의 성격 ……………………………………………………………42. 교과의 목표 ……………………………………………………………43. 교과의 중요성 ………………………………………………………44. 교과의 내용 ……………………………………………………………5Ⅱ. 교재관1. 학생 실태 조사 ………………………………………………………82. 조사 분석에 따른 수업 연구 방향 ………………………………10Ⅲ. 학생관1. 지도 방안 ……………………………………………………………132. 단원의 개관 …………………………………………………………133. 단원 지도 계획 ………………………………………………………134. 모둠별 협동 학습 ……………………………………………………14Ⅳ. 지도관1. 본시 학습 지도안 ……………………………………………………152. 본시 프레젠테이션 자료………………………………………………223. 학습 활동지 자료 ……………………………………………………254. 성취도 평가 문제 ……………………………………………………27Ⅴ. 본시 학습지도 계획- 목 차 -Ⅰ. 교수-학습 모형1. 교수-학습 모형: 『회계원리 전기와 원장 교수-학습 설계 모델』【Keller의 ARCS모형(학습동기 설계이론)】ARCS모형은 흥미롭고 유의미하며 적절한 도전정신을 가진 교수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데 요구되는 4가지 조건 즉, Attention(주의집중), Relevance(관련성), Confidence(자신감), Satisfaction(만족감)을 한 범주로 한 동기유발전략을 말한다. ARCS모동기를 강화시킬 수 있다. 이는 관련성 전략과 유사하나 수업의 끝에 제시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② 긍정적 결과 강조 : 학습자가 바람직한 행동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외적 보상인 강화와 피드백을 제공한다.③ 공정성 강조 : 학습자의 학업성취에 대한 기준과 결과의 일관성이 유지되도록 한다. 학습자는 학습결과를 자신이 설정한 기대 수준이나 교수자가 제시한 약속된 기준, 다른 사람이 받은 평가 수준에 비추어 판단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공정성이 없으면 학습자의 만족도는 당연히 떨어질 것이다.2. 교수-학습 모형에 대한 기대효과21세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회는 늘 잘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전문적인 교과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회계라는 과목은 생소할 수밖에 없는 과목이다. 그렇기에 회계과목에 대한 동기부여는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학습모형이 이론 중심적이며 지식전달 수업에 국한되어 있다 보니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발휘하기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이번 연구수업의 교수-학습 모형인 Keller의 ARCS모형의 도입으로 회계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왜 내가 이것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실한 관련성을 제공하며 현재와 미래의 일들을 수행하는데 현 학습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기부여를 통해 학습능률을 높일 수 있으며 시청각의 매체 활용으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Keller의 ARCS모형의 도입은 외적으로는 강화와 피드백을 제공하며 학습자의 바람직한 행동을 유지시키고 내적으로는 학습자에게 성공이 외부의 운이나 과제의 난이도가 아니라 노력과 능력에 기인한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며 학습자의 내제적 즐거움을 지원하고, 개인적 노력과 결과에 대한 긍정적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Keller의 ARCS모형은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 목표 설정에 관여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미래 활동과 연결될 수 있는 거래 요소의 결합 관계? 거래의 추정? 순손익의 측정 방법5. 회계윤리? 회계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 회계 윤리의 중요성? 회계의 투명성과 분식 회계Part Ⅱ. 회계의 순환 과정1. 거래의 기록? 계정? 분개와 분개장? 전기와 원장? 전표회계2. 시산표 작성? 결산의 의미와 절차? 시산표의 뜻과 종류3. 결산 수정 분개?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 수정 분개의 유형4. 장부 마감? 손익 계산서 계정의 마감? 재무 상태표 계정의 마감? 결산과 정산표5. 재무제표 작성? 재무제표의 뜻과 구성? 재무 상태표와 손익 계산서Part Ⅲ. 자산의 회계 처리1. 유동 자산? 당좌 자산? 재고 자산2. 비유동 자산? 투자 자산? 유형 자산? 무형 자산? 기타 비유동 자산Part Ⅳ. 부채ㆍ자본의 회계 처리1. 유동 부채? 매입채무? 기타채무2. 비유동 부채? 사채? 장기차입금과 장기매입채무? 충당 부채3. 자본의 회계 처리? 개인 기업의 자본? 법인 기업의 자본Part Ⅴ. 수익과 비용의 회계 처리1. 수익과 비용의 뜻? 수익의 뜻과 분류? 비용의 뜻과 분류2. 수익과 비용의 구분? 영업 수익과 영업 비용의 회계 처리? 영업 외 수익과 영업 외 비용의 회계 처리? 법인세와 부가 가치세의 회계 처리Part Ⅵ. 결산과 재무제표1. 상품 매매 기업의 결산? 재고 자산의 기록 방법과 매출 원가? 시산표의 작성을 통한 오류의 수정? 상품 매매 기업의 결산 정리? 정산표의 작성과 수정 후 시산표2. 재무제표? 재무제표의 뜻과 작성 원칙? 재무 상태표? 손익 계산서? 자본 변동표? 현금 흐름표나. 단원별 내용1) 회계의 기초회계교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회계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며, 또한 회계 순환 과정은 간단한 사례와 기장 실습을 통하여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 그리고 거래 기록의 결과로 작성되는 재무제표가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유용한 회계 정보로 활용됨을 주지시킨다.2) 회계의 순환 과정거래에서부터 결산까지의 과정을 통하여 회가 없는 학생들도 10%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다수의 학생들은 회계원리 과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지만 더 많은 학생들이 교과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교과 내용을 실생활과 연관시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나. 회계원리 수업에 대한 이해 정도항목인원수비율(%)① 쉽게 이해됨414② 대체로 쉬움933③ 보통621④ 조금 어려움518⑤ 아주 어려움00⑥ 무응답414계28100전체 학생 중 50% 이상의 학생이 수업에 대한 이해정도가 높았다. 대부분의 학생은 수업 내용이 대체로 쉽게 이해된다고 답하였지만 조금 어렵거나 보통이라고 답한 학생도 적절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학습 방법과 학습 자료를 수업시간에 활용하여 이해정도가 높은 학생에게는 심화된 자료를, 이해가 잘 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다. 회계원리 교과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에 한해 조사)항목인원수비율(%)① 모르는 용어가 많아서686② 진도가 빨라 따라가기 벅차서00③ 회계 공부를 하기 싫어서114④ 그냥 어렵게 느껴져서00계7100회계원리 교과수업내용이 어렵다는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조사해본 결과 대부분의 대답이‘모르는 용어가 많아서’였다. 또한 그냥 회계 공부를 하기 싫어서라고 대답한 학생들도 있었는데 이는 학생들이 '회계 원리는 어려운 과목이다.'라는 선입견을 먼저 갖게 되는 경향 때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수업을 진행할 때 용어풀이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수-학습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라. 회계원리 교과의 필요성에 대한 태도항목인원수비율(%)① 매우 필요하다414② 필요하다2175③ 필요 없다311④ 전혀 필요 없다00계28100전체 학생 중 25명(89%)의 학생들이 회계원리 교과가 상업계 고등학교의 필수과목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에 반해 전혀 필요 없다고 느끼는 학생은 0%로 한명도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둠별 협동학습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둠활동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그에 따른 보상도 주어지도록 한다.마. 교사가 수업을 주도하기보다는 학생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주체성 및 만족감을 증대시키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배양한다.바. 교과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 학습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모둠 내에서 우수한 학생의 멘토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고, 교사 또한 학생 개개인에 대해 개별지도를 병행한다.2. 단원의 개관(1) 교재① 교과서 명 : 회계원리② 저작권 자 : (주)이오북스(2) 단원명① 대단원 : Part Ⅱ. 회계의 순환 과정② 중단원 : 거래의 기록③ 소단원 : 전기와 원장3. 단원의 지도 계획대단원Part Ⅱ. 회계의 순환 과정중단원학습주제(소단원)학습 내용시수비고1. 거래의 기록1) 계정? 계정의 뜻과 기입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거래를 분개하여 전기할 수 있다.? 전표 회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7p. 52~652) 분개와 분개장3) 전기와 원장4) 전표 회계2. 시산표 작성1) 결산의 의미와 절차? 대차평균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 결산의 의미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다.? 시산표의 뜻과 종류를 말할 수 있다.6p. 66~722) 시산표의 뜻과 종류3. 결산 수정 분개1)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 결산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수정 분개의 유형에 따른 회계 처리를 할 수 있다.6p. 73~812) 수정 분개의 유형4. 장부 마감1) 손익 계산서 계정의 마감? 손익 계산서 계정을 마감하고 순손익을 계산 할 수 있다.? 재무 상태표 계정을 마감하여 기말 자본금을 알 수 있다.7p. 82~882) 재무 상태표 계정의 마감3) 결산과 정산표5. 재무제표 작성1) 재무제표의 뜻과 구성? 재무제표의 뜻과 구성요소를 설명할 수 있다.? 서비스업의 재무 상태표와 손익 계산서를 작성할 수 있다.5p.
회계원리 교수·학습지도안? 교 과 목:회계원리? 수업일시:201X. XX. XX (화) 1교시? 담당교수:O O O 교수님? 소 속:O O O 학과? 성명(학번):O O O (20XXXXXX)차 례Ⅰ. 고등학교 교육의 목표Ⅱ. 상업에 관한 교과1. 성격2. 상업 교육의 목표3. 회계 원리 교육Ⅲ. 단원 안내1. 단원2. 단원 설정의 이유3. 단원의 학습 목표4. 단원의 지도 계획5. 지도 및 평가 상의 유의점6. 본시학습의 실태 분석Ⅳ. 본시 교수-학습 지도안1. 교수-학습 지도안2. 형성평가 문제지3. 보충자료Ⅰ. 고등학교 교육의 목표고등학교 교육은 중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개척 능력과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둔다.(1) 학습과 생활에서 새로운 이해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판적, 창의적 사고력과 태도를 익힌다.(2) 성숙한 자아의식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능을 익혀 진로를 개척하며 평생학습의 기본 역량과 태도를 갖춘다.(3) 국가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기른다.(4) 우리의 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수용할 수 있는 자질과 태도를 갖춘다.Ⅱ. 상업에 관한 교과1. 성격상업 정보 계열 고등학교 전문 교과는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능력 있는 평생 직업인으로서의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교과내용을 구성한다. 또한 전문 교과 교육을 균형 있게 실시함으로서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대처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둔다.2. 상업교육의 목표상업정보에 관한 교과의 목표는 “상업 및 경영에 관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고,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창의적으로 적용하여 자아를 실현하며, 나아가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다.”이다.가. 정보화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소양을 지닌다.나.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서 장래에 우수한 직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함양하고 그에 맞는 태도를 가진다.다. 상업 및 경영의 각 분야에서 다른 국가의 기업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제 협력을 도모하고, 국가 경제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책임 의식과 태도를 가진다.3. 회계 원리 교육‘회계 원리’는 상업 정보 계열의 모든 학생들이 이수하는 공통 필수 과목으로서 상업 정보 계열 고등학교의 교육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회계에 관한 기초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여 상업 정보 계열의 전문 교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과목이다. 즉, 회계의 기초, 순환 과정,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회계처리, 결산과 재무제표를 만들어 보는데 있어서 학습함으로 취업을 위한 직업 기초 능력을 배양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체계적이고 신속히 제공하고 나아가 기업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이끌어 내는 주체가 됨으로서 사회적 의무를 다한다.‘회계 원리’ 과목의 내용은 앞에서 제시한 과목의 목표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그 목표를 최대한 달성하여 회계 원리 교육이 국가와 사회 및 개인이 필요로 하는 요구에 충실하게 부응한다는 기본 원칙에 맞게 다음과 같은 내용 체계로 구성하였다.영역내용 요소회계의 기초? 회계의 의의와 목적? 회계의 분류와 구성요소? 거래와 회계의 등식? 회계윤리회계의 순환 과정? 거래의 기록? 시산표 작성? 결산 수정 분개? 장부마감? 재무제표 작성자산의 회계 처리? 유동 자산? 비유동 자산부채 ? 자본의 회계 처리? 유동 부채? 비유동 부채? 자본의 회계 처리수익과 비용의 회계 처리? 수익과 비용의 뜻? 수익과 비용의 구분결산과 재무제표? 상품 매매 기업의 결산? 재무제표회계 원리 교수 ? 학습지도안일시201X년 X월 X일 화요일 3교시장소1학년 X반 교실단원회계의 순환 과정제 재결산 수정 분개대상고등학교과정 1학년(35)교생XXX지도교사XXXⅢ. 단원 안내1. 단원 : 2. 회계의 순환 과정2-03. 결산 수정 분개(p.73)2. 단원 설정의 이유최근 결산 수정 분개의 회계처리 잘못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업이 점차 늘고 있다. 많이 쓰이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만큼 많이 헷갈리고 정확히 알아야 하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수정 분개의 필요성과 여러 가지 유형을 살펴보고 올바른 회계처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3. 단원의 목표가. 단원 목표1) 결산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2) 수정 분개의 유형에 따른 회계 처리를 할 수 있다.나. 단원 구성대단원중단원학습 내용소요 시수준비물Ⅱ. 회계의 순환 과정01. 거래의 기록1. 계정1교과서,노트,필기도구2. 분개와 분개장23. 전기와 원장24. 전표 회계402. 시산표 작성? 결산의 의미와 절차? 시산표의 뜻과 종류403. 결산 수정 분개?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 수정 분개의 유형104. 장부 마감? 손익 계산서 계정의 마감? 재무 상태표 계정의 마감43. 결산과 정산표405. 재무제표 작성? 재무제표의 뜻과 구성? 재무 상태표와 손익 계산서44. 단원의 지도 계획차시제재학습 내용준비물1차시(본시)결산 수정 분개? 결산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수정 분개의 유형에 따른 회계 처리를 할 수 있다.교과서, PPT, 활동지5. 지도 및 평가 상의 유의점가. 수정 분개에 대한 정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나. 수정 분개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설명한다.다. 유형별 문제를 풀어보게 함으로서 헷갈리기 쉬운 수정 분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다.라. 모든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마. 학생의 적절한 행동을 칭찬하여 자발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한다.6. 본시 학습의 실태 분석(1) 교육 환경2015학년도 XX정보고등학교 교육계획서에 수록된 교육 환경과 관련된 학교 실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가. 결손가정 및 소녀가장의 비율이 높다.나. 20% 이상의 학생이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다. 원거리 통학생이 약 50%가 넘어 자율학습과 동아리 활동의 제약이 따른다.라. 낙후된 지역에 소재하여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놀이 공간이 부족하다.(2) 학교 경영관가. 학교 경영관? 인격인(人格人) - 조화로운 품성을 갖춘 인격인 육성? 민주시민(民主市民) - 참여와 소통의 창의적인 민주시민 육성? 창의지성인(創意知性人) - 지식과 정보를 선도하는 창의지성인 육성? 생활인(生活人) -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척하는 생활인 육성나. 경영 목표? 기본 인성이 바로 선 교육? 창의력 신장교육과 자기주도학습 능력 증대? 기초학력 책임 지도 및 학교교육 내실화? 교원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 맞춤형 진로 진학지도 및 교육복지 확대? 특성화 교육을 통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3) 학습자 실태 조사 및 분석가. 학급 실태1) 본 학급은 총 여학생 3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2) 대부분의 학생이 밝고 긍정적이며 교우간의 관계 형성이 잘 되어있다.모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유도해야 한다.나. 본시 교수 ? 학습 계획1) 제재 : 결산 수정 분개2) 본시 학습 목표① 결산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② 수정 분개의 유형에 따른 회계 처리를 할 수 있다.수업일시201X년 X월 X일 화요일 3교시지도 장소1학년 X반 교실교육주제결산 수정 분개교육 방법강의식교육대상고등학교 1학년 35명교육 시간50분학습목표1. 결산 수정 분개의 뜻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2. 수정 분개의 유행에 따른 회계 처리를 할 수 있다.학습단계시간학습내용학습활동자료 및 유의점교사학생도 입3분? 인사- 상호 인사 (학생들의 눈을 맞춤)- 출석 확인- 선수학습 확인시산표의 뜻과 종류, 쓰는 과정을 물어본다.- 학습목표를 읽어본다.각 단원에 해당하는 학습목표를 전체 학생이 읽음으로써 단원 학습 목표를 인식- 상호 인사- 자신의 이름이 들리면 힘차게 대답을 한다.-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대답한다.- 학습목표를 전체 학생이 함께 큰 소리로 읽는다.PPT / 초반에 출석을 확인하며 친밀감을 유도하고 지난 시간 배운 내용을 확인하며 복습을 한다. 이어서 수업으로 들어간다.? 전시학습 상기? 학습 목표 확인전 개5분? 개념 학습- 결산 수정 분개 정의결산일에 정확한 손익을 계산하기 위해서 각 원장의 잔액을 수정 ? 정리하여 자산, 부채, 자본의 현재액과 수익과 비용의 당기 발생액이 실제액과 일치하도록 하기 위한 분개.- 결산 수정 분개의 필요성을 물어본 후 설명한다.필요성 : 특정 회계 연도의 이익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수익과 비용 금액 중 얼마의 금액을 그 회계 연도로 계산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오늘날 회계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됨.- 수정 분개의 유형현금의 수입이나 지출에 관련된 수익이나 비용의 기록 시기를 기준으로 분류.- 수익과 비용의 예상, 수익과 비용의 이연에 대해 배우고 분개방법을 설명한다.- 선급 비용의 특수 형태에 대해 회계 처리하고 유형 자산의 감가상각 의미를 인식한다.- 결산 수정 분개에 대해 생각해 보며 자유롭게 토론한다.- 수정 분개의 필요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한다.- 수정분개의 유형을 알고 여러 가지 분개를 즐겁게 배우고 익힌다.- 교과서를 참고하여 분개와 회계처리를 해본다.PPT, 교과서, 보충자료 /교과서 읽기나 다름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정확하고 신속히 읽고 넘어간다. 분개를 할 때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지도한다.20분? 분개 학습
ABC시스템 도입에 관한 사례연구 : DPI 사례를 중심으로나는 이 논문을 읽기 전에 ABC시스템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또한 읽기 힘들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었고 이 논문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오히려 ABC시스템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DPI사례에 빗대어 ABC시스템을 설명한 이 논문의 서론은 다음과 같다.기업 간 경쟁이 심해지고 고객욕구가 다양해지면서 생산방식이 예전과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소품종대량생산에서 다품종소량생산으로 말이다. 생산방식의 변화로 인하여 기업의 운영활동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바로 경영활동의 복잡성 증가이다. 그로인해 제조간접원가와 판매관리비 등 간접비의 비중은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성과평가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런 실정에서 원가계산시스템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자원소비행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적합성이 낮은 원가정보를 경영의사결정에 활용,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으로 인해 기업성과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만 질 것이다. 그래서 나온 해결방안이 바로 ABC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제품이나 고객과 같은 원가대상이 소비한 경제적 자원을 활동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하여 원가대상에 정확히 추적한다. 그러니 경영의사결정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1980년대부터 ABC시스템을 사용하였으며 이 시스템은 제조기업 외의 병원, 은행과 같은 서비스기업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에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DPI라는 기업을 뽑을 수 있는데 1994년 7월에 ABC시스템을 처음 도입준비하고 1996년에 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 DPI는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서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ABC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원가정보의 품질이 향상되었고, 수익성을 따로 분석하여 내부성과 평가 목적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어떻게 보면 서론이 긴 것 같지만 내 생각에는 서론에서 연구결과의 대한 조금의 힌트를 주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본문을 계속 읽어보면 ABC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에 대한 여러 사례가 나오는데, DPI기업뿐 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ABC시스템은 도입한다고 해서 다 결과가 좋은 것은 아니었는데 성공적 도입을 위해서는 최고경영진의 관심과 조직구성원의 적극적 참여,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본문에 기록되어 있었다. 역시 무기만 좋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닌 듯하다. 본문을 더 들여다보면 이제 본격적으로 DPI에 관한 사례연구가 나오는데 서론과 겹치는 내용도 있었고 조금 번잡한 설명이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이건 단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또한 DPI의 도입 배경과 목적도 나와 있었는데 조직구성원들을 많이 생각하는 마음이 보여서 좋았다. 어떤 일이든지 처음부터 잘하는 경우는 없다. 이 기업도 예외는 아니었다. 도입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기도 하였고 여러 가지 분석과 교육이 필요하였지만 이 기업은 강했다. 끝없는 노력 끝에 기존 원가회계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른 ABC시스템을 만들게 되었고 서론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여러 가지 변화가 눈에 보였다고 한다. 결국 ABC시스템 도입은 조직구성원들로 하여금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준 것이다.
활동기준원가계산법을 이용한 외식업소 메뉴 원가 산출처음에 내가 이 논문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외식을 좋아하고 먹는 일을 즐기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해서였다. 읽어보니 역시 내게 도움 되는 말이 많았다.(비록 아주 직접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공부하는 차원에서 말이다.이 논문에서는 누구에게나 예민할 수 있는 돈에 관련된 이야기를 꺼냄으로써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듯하였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잘못된 원가관리가 어마어마한 원가비용의 오류를 야기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서는 그 대안으로 ‘활동기준원가계산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배웠던 원가계산방법이 나와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기분도 좋았다. 또한 여러 가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활동의 측정 및 소요비용에 대해 활동기준원가계산법을 적용해 조사하였는데 조사방법, 기간 등을 자세히 기록함으로써 자료의 신뢰성을 보여주었다. 조사내용도 4단계로 나누어 자세히 기록하였고 결과를 표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비록 영어였지만 숫자로 찾아보았다.) 원가집합을 FOH와 BOH로 구분하여 파악한 것에서 저자의 센스가 느껴졌고, 시간을 하나하나 비용 화 시켜 원가로 계산하여 산출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다. 이렇게 많은 집합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원가로 계산하다니.. 이 부분에서 나는 저자의 땀과 열정이 느껴졌다.막바지에 이르러 전통적 원가계산법과 활동기준원가계산법에 의한 원가 비교를 보여주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차이였다. 커피 한 잔 값 정도의 차이라고나 할까? 이 비교를 통해서 활동별, 수준별로 원가를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했다.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강의는 나처럼 정신분석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써나간 정신분석학 기초와도 같았다. 프로이드는 이 강의를 통해서 무의식의 존재를 우리에게 각인시키고, 인간의 성적본능, 즉 리비도라고 불리는 그것을 발견하길 원했던 듯 했다. 나는 그 중에서 프로이드 강의의 주 내용인 실수 행위(무의식적인 것과 관련이 깊은)와 꿈(소원성취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는)에 대한 프로이드의 가치관에 대해,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내려가 볼 예정이다.프로이드는 정신분석학을 불완전할 수밖에 없고 가르치고 배우는데 아주 어려운 학문이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이 학문은 객관적으로 확인을 하거나 증명할 방법이 마땅히 없기 때문이다. 즉, 정신분석학은 정신적인 활동들 자체가 무의식적이며, 의식적인 것은 정신적인 활동 중 단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과 좁은 의미에서나 넓은 의미에서나 성적인 것으로 지칭할 수 있는 본능 충동이 정신질환을 불러일으키는 데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프로이드는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었다. 그 중에 그가 말한 첫 번째 정신적인 활동은 바로 ‘실수 행위’였다. 여기서 프로이드는 실수 행위를 의미와 의도를 가진 정신적인 행위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실수 행위의 대표적인 예로 잘못 말하기를 들고 있었다. 잘못 말하기는 어떤 의미에서 보면 전염성이 있는 가장 흔하고 단순한 경우의 실수 행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전혀 흥미를 끌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 없는 작은 감정적 현상들이 서로 연관된 결과물이며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 하는, 분명히 존재하는 의도를 억압하는 과정이 잘못 말하기를 촉발 시키는 필수의 조건인 것이다. 잘못말하기는 총 3가지의 군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제 1군(말하는 사람에게 방해하려는 의도적인 행위, 즉 그 의도가 본인에게 있는 경우) 전잡한 일이라 말함 : 추잡한 일+전조가 결합하여 이상스러운 말이 생김 - 지그문트 프로이드(2004년)『정신분석 강의』 pp55, 제 2군(말하는 사람은 방해들이 간섭을 하며 발생하게 되는데 그 간섭에 대해 보상받으려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2차 실수라고 지칭한다. 필자는 이것이 바로 ‘정신적 활동 과정의 산물’이라고 표현하였다. 이 과정에서 정신적 활동은 어느 정도의 억압이 생기게 되는데 이 억압은 화자의 의지에 반하여 말로 표현이 되기도 하며 수정하거나 혼합되어 나타나기도 하고 바로 그 자리를 대신해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한다.실수 행위에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는 것이 프로이드의 견해인데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한 가정부가 자꾸 접시를 깨뜨리는 실수를 한다면 그 실수는 단순한 우연으로 돌릴 수는 없을 것이다. 분명 그 가정부의 무의식 속에는 주인에 대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실수로 발현되는 것이라는 말이다.프로이드의 정신적인 활동(무의식에 기초한)은 실수 행위에서 멈추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프로이드의 또 다른 정신적인 활동으로 꿈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꿈은 정신적인 활동의 잔류물이며 무의식의 소원성취, 일종의 욕구충족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꿈은 인간의 모든 행동의 동기가 되는 숨어있는 본능적인 활동성과 욕망이라는 리비도를 충족시키기 위한 무의식의 활동이며 본래적인 것의 왜곡된 대체물이다. 그래서 나는 이 왜곡된 대체물을 ‘그림자’라고 표현하고 싶다.결국 꿈은 본래적인 것이 아니며 꿈꾸는 사람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어떤 것의 대체물인 것이다.꿈은 크게 외현적 꿈-내용과 잠재적 꿈-사고로 나눌 수 있는데 외현적 꿈은 말 그대로 꿈이 이야기 하고 있는 것, 주로 시각적인 그림을 말하며 잠재적 꿈은 떠오른 연상을 추적하여 그 안에 숨겨져 있는 그림을 말한다. 하지만 프로이드는 꿈의 영상으로 나타나는 외현적인 꿈 자체는 무의미 한 것이고 그 꿈속에 들어있는 잠재적인 사고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즉, 우리가 기억해낸 꿈은 단지 꿈의 무의식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고 다른 대체 표상들을 환기하게 됨으로써 본래적인 것에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외현적 꿈으로 나타날 때 검열과 작업을 거쳐 왜곡된 채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꿈이 추구하는 리비도가 가장 금지된 것을 열렬하게 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아는 우리의 원초적인 본능(리비도), 즉 가장 금지된 것을 가끔 용납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여 검열을 하게 되고 결국 외현적 꿈으로 나타나는 것은 심하게 비틀고 왜곡된, 모든 것을 축약해 보여주게 되는 산물인 것이다.그러므로 꿈-왜곡은 우리에게 꿈을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게 감추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게 되는데(여기서 꿈-왜곡은 꿈-검열에 의한 결과물로서 검열을 통해 꿈에서 은폐된 부분은 검열에 의해서 희생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음) 꿈-왜곡의 유형에는 제 2유형(원래 표현하고자 하는 것 대신에 표현을 완화시키거나 비슷한 암시로 끝나게 되는 것) 대다수의 경우에서의 꿈-검열의 유형 - 지그문트 프로이드(2004년)『정신분석 강의』 pp191과 제 3유형(내용적 요소의 재편성→외현적 꿈과 잠재적 꿈이 아주 다른 모습을 하게 되는 경우→꿈-사고 추측 불가) 1플로린 50크로이체에 좋지 않은 좌석표 꿈 - 지그문트 프로이드(2004년)『정신분석 강의』 pp167 참고이 있다.다음으로, 꿈-검열에 대해 살펴보자. 꿈-검열은 꿈의 해석을 통해 무의식적인 요소에 도달하려는 노력에 대한 저항으로서 저항하는 과정 안에서 왜곡을 유지시키고자 지속적인 제도로서 존속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무의식 안에서 윤리적인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난 자아가 자신의 성본능의 모든 요구들과 일치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 속에서 아무런 제약 없이 금기를 선택하게 되는 리비도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꿈-검열의 작용은 꿈의 재료를 누락시키며 수정하고 내용을 재편성 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며 곧 이것이 꿈-왜곡의 수단이라고 보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알아야 한다. 꿈-왜곡은 용인할 수 없는 무의식적인 소원 충동에 반대하는 검열 활동의 결과라는 사실을. 그러나 여기서 조심해야 할 또 하나의 사었다. 여기서는 잠재적 꿈-사고에 있는 어떤 특정한 요소만을 상징으로 나타났는데 꿈-상징의 거의 대부분은 성적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길고 높이 솟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들이나 신체에 침입해 들어가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 상처를 입히는 특성을 지니거나 물이 흐르는 물건들로 대치되는 것들은 남성 성기를 표현하는 상징으로. 구멍이 있거나 달팽이, 조개, 숲과 같은 것들, 서랍이나 가방, 입 등의 것들은 여성의 성기를 표현하는 상징으로. 댄스나 승마, 등산과 같은 활동, 무기로 위협하는 것이나 차에 치이는 것과 같은 난폭한 체험은 성교 행위에 대한 표현의 상징으로. 심지어 이가 빠지는 것, 나뭇가지를 꺾는 것과 같은 상징적인 표현은 자위행위에 대한 벌로서의 거세를 표현하는 상징으로.) 결국 우리는 누구나 꿈에서 무의식적으로 리비도를 갈망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갈망이 곧 꿈에서는 소원성취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고 말이다. 물론 상징의 영역은 엄청나게 크고 그 중 꿈-상징 영역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 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단지 상징에 대한 지식은 꿈꾸는 사람에게 무의식적인 것이고 그 무의식적인 것은 곧 정신생활에 속하는 것이라는 사실만 인지하면 되는 것이다. 즉, 상징은 꿈-검열 작용 말고도 꿈-왜곡을 일으키는 두 번째 독립 변수가 된다고 볼 수 있다.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결국 꿈은 소원성취 소원성취는 또한 꿈-작업의 목표이기도 하다. - 지그문트 프로이드(2004년)『정신분석 강의』 pp292참고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하지만 왜곡된 꿈에서는 소원 성취라는 현상이 그대로 드러날 수가 없기 때문에(의도적으로 숨겨지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찾아내야만 하고 꿈을 해석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왜곡된 꿈의 소원들은 금지된, 즉 검열에서 거부된 소원들이며 바로 이것의 존재가 꿈-왜곡의 원인이 되며 꿈-검열을 일으키는 동기가 된다는 것이다. 결국 소원 성취 이론에 대한 거부감=검열된 꿈-소망을 부정하는 태도의 대리물이며 결과인 것. - 지그문트 프로이드(20우리는 앞으로 잠재적 꿈-사고는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관련성 속에서 이루어지는 무의식적인 것이며 어떤 임의적인 심리적 충동이나 지적인 조작으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나는 지그문트 프로이드의『정신분석 강의』를 접하고 나서 가끔 그 책의 내용이 일상생활에 접목되는 것을 느끼곤 한다. 의도적으로 접목시키려고 하지 않아도 어쩌면 그것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 같았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 말실수를 하였을 때(교수님이나 친구들) 속으로 저것 또한 무의식적인 행위이며 반복적으로 나타났을 때는 의미가 존재한다는 것을 느낀다던가, 나 또한 그런 실수 행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았던 예전과 달리 조금은 실수에 대해 예민해졌다는 것, 등등의 변화가 생겼다.꿈에 관한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자고 일어나면 늘 한 가지의 꿈이 강하게 생각나고 사라지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꿈을 적어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물론 실천에 옮기진 못했지만) 하지만 요즘은 자고 일어나서 꿈에 대해 잠시 동안 생각해보는 습관이 생겼다. 습관이라고 하기에는 그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그리고 만약 꿈이 기억이 나지 않을 때엔 그것을 기억하려고 하고 기억나지 않는 꿈에도 집착을 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나도 내 꿈을 분석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비록 이 책에도 나오지만 꿈 자체는 너무나 많은 왜곡이 존재하고 내가 기억하는 꿈은 본래의 꿈이 아니며 많은 검열에 의해 보이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되는 꿈이지만 나름 내 무의식 속에는 어떤 발칙한 상상이 존재할지 내심 궁금했다. 물론 나도 처음부터 프로이드의 이론을 인정하고 내 꿈에 바로 대입을 하려 했던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느꼈듯이 나 또한 프로이드가 너무 성에만 집착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번, 세 번 프로이드의 이론을 읽다보니 어쩌면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과 같이 우리들은 모두 성에 집착하고 있고, 단지 그 사실이 부끄러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