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디자인-동세와 변형목 차?동세(Movement) ---------------------------------- 2?변형(deformation) ------------------------------ 2~3?동세와 변형의 상관관계 ---------------------------3~4?참고문헌 ----------------------------------------- 41. 동세 (Movement)동세 (動勢) [명사] 그림이나 조각에서 나타나는 운동감.동세는 운동, 변화, 동작, 이동 등을 말한다. 화면 전체에서 느껴지는 움직임과 방향감 이라고 할 수 있다. 화면에서 느껴지는 움직임은 화면에 생동감을 불러 일으키고 생명력을 준다. 변화와 운동성은 인간의 기본적인 특성이기 때문에 예술에서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동세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방향, 각도, 잔상 그리고 거리나 특징적인 요소를 강조하거나 과장하여 표현할 수 있다. 대상의 움직임이나 선의 반복, 선의 강약, 붓 터치의 방향성, 윤곽선을 흐릿하게 그려 동세감을 줄 수도 있다. 동세의 종류는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실제적 운동감과 잠재적 운동감이다. 실제적 운동감이란 작품에 실제적인 움직임을 부여하는 것으로 실제적인 움직임의 요소를 도입한 것이다. 잠재적 운동감이란 화면위에 동세의 환영을 창출하는 것인데, 실제 움직이지는 않지만 움직임의 느낌을 주는 것이다.동세란 정지된 이미지인 2차원적인 그림에서 움직임에 대한 표현을 하는 것이므로 움직임에 따라 감정이 생기게 되고, 생동감을 부여하여 화면을 단조롭지 않고 재미있게 표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세는 ‘시각적 운동’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정지된 화면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하는 효과를 통해 화면에 몰입하는 감상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동세라고 한다면 흔히 사람이나 동물들의 큰 동장을 연상하기 쉽지만 화면 안에서도 강한 시각적 동세를 통해 정서적인 움직임을 느낄 수 있게 되고, 그로인해 화면이 더욱 풍성해지며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동세의 효과는 시각적인 움직임은 물론이고 심리와 정서를 움직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조형요소이자 표현방법 이라고 할 수 있다.2. 변형 (deformation)변형(變形) [명사] 모양이나 형식 따위가 달라짐. 모양이나 형식 따위를 달라지게 함.변형이란 모양이나 형태가 달라지거나, 달라지게 하는 것. 또는 그 달라진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 심하게 변형을 겪어서 원래 형태를 찾아볼 수 없거나, 원래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새로운 기능을 가지게 되는 것도 변형이라고 할 수 있다.조형원리로써의 변형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에 따라 과장, 왜곡, 단순화하여 표현 하는 것이다. 정형이란 틀을 과감히 깨고 독특하고 새로운 표현을 펼쳐 보이면서 형상을 재구성하고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 화면에서 오는 감동을 강조하고 시각적인 흥미를 유발시킨다.변형은 여러 가지 형의 느낌을 더욱 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주제의 특성을 간결하면서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다. 화면을 구성할 때 여러 가지 형의 느낌을 더욱 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주제의 특성을 간결하게 변형하여 표현하는 것은 효과 적이다.변화를 하기위한 형태를 자연의 형(과장)과, 창조에 의한 형(추상)으로 구분해서 볼 수 있다. 사실과 과장된 형을 구상형 이라고 할 수 있으며, 추상형을 비 구상형 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두 가지 방법 모두 원래의 형태를 잃음으로 인해서 이미지에 대한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지루할 수 있는 일차적 이미지를 이차적, 또는 고차원 적으로 비틀어 놓아 원래의 이미지를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3. 동세와 변형의 상관관계동세는 기존의 이미지로써, 그 이미지의 움직임에 따른 느낌과 방향감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나 변형은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거나, 그 성질까지도 바꾸어 표현하는 것이다. 이렇게만 설명한다면 동세와 변형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조형원리로 생각될 수 있지만, 동세와 변형은 분명한 상관관계에 있으며, 두가지 조형원리를 함께 사용할 때 더욱 효과적이고 강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게 된다.
평면디자인-리듬.반복.점이목 차?리듬(Rhythm) ……………………………………………… 2?반복(Repetition)……………………………………………… 3?점이(Gradation) ……………………………………………… 4?그의 상관관계 ………………………………………………… 4? 참고문헌 ……………………………………………………… 51. 리듬 (Rhythm)리듬(Rhythm)이란 운동과 질서 사이의 관련성이다. 리듬은 운동ㆍ시간ㆍ공간에 관계하며 동작과 동작 상호간의 균형에서 만족스러운 질서를 의미한다. 리듬은 운동기기 때문에 특정한 시간 주기 내에서 동일한 요소와 구조의 규칙적 반복을 뜻한다.리듬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강약과 템포이다. 강약은 '힘주어' '짓찧어' 등이고 템포는 '서서히(천천히)' '빠르게' '아주 빠르게' '이어서' '이어서 서서히' 등이다.조형요소에서의 리듬은 동일한 요소나 대상이 반복적으로 배열되거나, 점점 팽창하거나 수축하는 등, 요소들의 결합에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리듬은 반복되는 액센트(accent), 순환하는 강약, 시각적 자극과 자극간의 간격이라고 할 수 있으며 리듬에는 일종의 질서와 분위기가 조성되어 나가야한다. 정적인 것과 동적인 율동은 이러한 규칙과 요구에 따라 이루어지며 리듬의 시각적인 자극은 하나 하나의 크기, 형태, 색채, 구성에 대하여 통일되기는 어려우나 공통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각 특징을 가질 때에도 발생된다. 구성에서 리듬이 없을 때는 부드러운 질서와 운동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며 화면이 딱딱하고 어색한 느낌을 준다.즉, 평면구성에서의 리듬은 어떠한 단위 형태가 주기성과 규칙성을 가지고 반복되는 것을 의미한다.리듬은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용어인 것처럼 인식되어 왔다. 음악에서 리듬이란 음의 장단이나 강약 등이 반복될 때의 규칙적인 흐름을 이른다. 길고 짧고, 강하고 약한 게 있어야 리듬이 생긴다. 음악뿐 아니라 모든 것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반복되는 흐름이 있을 때 부드럽게 굴러가고 좋은 여운을 남긴다.2. 반복 (Repetition)반복이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동일한 요소나 대상을 단위로 하여 2개 이상 배열하는 것을 말한다.단위의 되풀이는 통일된 조직체가 되어 정연한 질서의 미를 낳고, 되풀이하는 연속감과 운동감은 리듬을 나타낸다.조형적요소 에서의 반복이란 동일한 요소나 대상을 단위로 하여 둘 이상을 배열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두 개 이상의 동일한 요소의 배열로 시선을 집중하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반복인 디자인의 조형원리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원리중의 하나로서 단순하다는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규칙이나 불규칙이라는 통일감 있는 시각적 연속성을 통해 사람들에게 쉽게 각인시킬 수 있는 구성요소라 할 수 있다.반복은 인간에게 있어서 순환의 개념과 동일성을 도입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은 연속적 형태와 배열로 인해 인간의 기억 속에서 순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기억 속에 다른 조형원리에 비해 쉽게 각인되고, 그 특징을 인지하는 순발력이 다른 원리보다 시각적인 관점에서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동일성은 단순함이나 비슷한 것이 아닌 동일한 이미지로서 차이를 형성할 수도 있고, 질서 있는 배열로 시각적인 안정감도 부여한다. 또한 점층적인 반복의 이미지는 운동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반복은 다소 단순하고 지루할 수 있으나 반복의 개념 안에는 동일함의 개념만이 아닌 또 다른 개념을 다양하게 포함하게 된다.반복이란 내적인 동요를 상승시키는 강렬한 수단이며, 동시에 단순한 리듬을 만드는 수단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이러한 리듬은 어떠한 에술에서라도 일차적인 조화를 꾀하는 수단이다. (칸딘스키)3. 점이 (Gradation)반복이 리듬의 단순한 되풀인데 비해 점이는 단계적인 리듬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그러므로 단순한 반복보다 점이는 그 양이나 크기, 밀도, 강도 등이 넓은 것에서 좁은 것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또는 그 반대로 변하는 것이어서 흥미를 유발하는 힘이 더 크고 자극적인 것이 된다. 점이의 효과는 무엇보다도 원근의 효과, 또는 평면에서 입체적 효과를 나타내는 시각적인 특성에 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 질서에서도 보편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태양이 동쪽에서 강한 빛을 발하면서 떠올랐다가 한낮이 지나면 다시 약한 빛을 내며 조용하게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낙조 현상, 둥근 달이 점진적으로 가늘어졌다가 다시 둥글어지는 모습, 질서 있게 서서히 바뀌어가는 4계절의 변이 등이 그 예가 된다. 점이는 변화, 운동, 생명감을 내포하기 있기 때문에 예술가들에게는 빠뜨릴 수 없는 유용한 표현 수단의 하나가 되어 있다. 가령 오페라 발레의 무대에 있어서 점차로 밝고 어둡게 만드는 조명의 점이는 실내의 무드를 강렬하게 해주고 극적 움직임을 강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가 되고 있다.
평면디자인-통일과 변화목 차?통일(Unity) 2?변화(Variety) 3?통일과 변화, 그 상관관계 3?참고문헌 41. 통일(Unity)통일이란 요소들 간의 결합과 질서, 조화나 규칙이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요소이다. 레이아웃은 우연의 법칙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성요소들 간의 관계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 관계를 잘 찾았을 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좋은 레이아웃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레이아웃의 통일의 목적은 바로 디자인을 읽어내기 쉽고, 의미전달을 확실하게 하는 데에 있다. 그렇다면 통일성을 주기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통일성을 주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근접(인접, proximity) 이다. 각각 분리된 구성요소들을 가까이 붙여 놓아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아무런 관계없이 서로 떨어져 있는 조각들을 서로 밀착시켜 놓으면 전체적으로 관계를 갖고 있는 모습처럼 보인다. 구성요소들을 떨어뜨려 놓으면 서로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놓으면 하나의 그룹으로 보이는 것이다. 통일성을 주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반복(repetition) 이다. 반복은 시각적 통일성을 끌어내기 위해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으로써 서로 유서하거나 전혀 다른 소재와 이미지를 반복, 연속 시킴 으로서 통일성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반복되는 요소로는 색깔, 형태, 텍스쳐나 방향 그리고 각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통일성의 표현방법으로써 또한 연속(continunity) 이 있다. 연속은 앞서 언급한 근접이나 반복 보다는 미묘한 방법으로 어떤 요소에서 다른 요소로 연관을 가지고 이어지는 것을 말하며 시각적인 것과 지적인 것을 모두 포함한다. 시각적으로는 형태나 색채 등이 화면에서 연결성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고 지적인 면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의미나 개념이 서로 연결되며 이어지는 것을 통해 통일성을 갖추는 것을 말한다. 두 개 이상의 독립된 디자인 사이에 어떤 관계라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통일이란 화면 안에서 일정한 형식과 질서를 갖는 것으로서 하나의 ‘규칙’에 해당되며,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통합된 이미지의 표현인 통일성은 하나의 디자인이 갖고 있는 여러 요소들 속에서 어떤 조화나 일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구성요소들은 서로가 전체의 의미이며 함께 있게 된 필연적인 연관이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디자인의 통일성은 선택된 대상물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계획되고 조절 될 수 있다.2. 변화(Variety)변화란 사물의 성질, 모양, 상태 등의 특징이 달라지는 것을 말한다. 지루 할 수도 있는 화면에 변화를 주게 되면 생동감을 주고 개성을 부여하여 보는 사람의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다. 변화는 단조롭게 하지않게 하는 요소로써, 시각적 자극을 주어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한다.변화를 주는 방법으로는 리듬, 율동, 동세, 공간감, 대비, 비대칭, 등이 있다. 리듬?율동?동세는 레이아웃 구성요소들의 동적인 직임을 말한다. 이것은 시선이동을 유도하여 움직임을 포현함으로써 정지되지 않은, 생생한 화면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공간감?입체감은 레이아웃의 구성요소들의 크기, 위치, 명암 변화 등을 통해 평면에서 입체적인 느낌을 유도 할 수 있다. 대칭이 화면에 통일감을 준다면, 비대칭은 화면에 변화를 준다고 할 수 있다. 비대칭은 시각적 불안감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개성을 부여해 주기도 한다.3. 통일과 변화, 그 상관관계통일은 형태나 색, 명암, 재료 및 기법상 에서의 질서 있는 미적 결합을 말한다. 그림을 안정감 있고 정돈되어 보이게 하는 것이다. 통일감이 없는 그림은 아마 굉장히 산만하고 무질서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런 통일과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조형요소가 변화이다. 변화는 통일감만 강조된 그림에서 자칫 느껴질 수 있는 지루함을 반감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들어, 같은 게열의 통일된 색상이나 같은 구성요소의 반복 중에 다른 색상이나 구성요소가 더해지면 (변화를 주면) 자연히 시선을 끌게 된다. 다만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를 너무 극단적으로 사용하면 화면의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하며 산만해 지기 때문에 되려 통일성을 깨트릴 수가 있다. 그래서 통일과 변화는 적절히 균형을 이루어 표현되어야 한다.
평면디자인- 조화·대비·강조목 차? 조화(Harmony) ……………………………………………… 2? 대비Contrast)………………………………………………… 3? 조화와 대비…………………………………………………… 4? 강조(Emphasis) ……………………………………………… 5? 대비와 강조…………………………………………………… 5? 마치며 ……………………………………………………………6? 참고문헌 …………………………………………………………71. 조화(Harmony)조화[調和] - 서로 잘 어울림.조화는 두 개 이상의 여러 디자인 요소들의 상호관계가 분리되지 않고 잘 아울려 나타나는 미적 형식이다. 균형감을 잃지 않는 상태에서의 변화와 통일을 포함한 전체적인 결합 상태이기도 하다. 통일의 조건이 될 수 있는 조화는 전체적으로 질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다양의 통일성 또는 변화의 통일성과 같이 양면에서의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러한 양면작용은 형의 적합성이나 색채전반에 걸쳐진 문제점을 해결하게 된다. 조화가 부족한 형식은 다른 원리가 충실했다 해도 총괄적 통일감이 없는 산만한 느낌을 주게 된다. 또한 조화란 혼자서 이룰수 없는 것으로서 각 요소의 상호관계에 의하여 생겨난다. 그러나 같은 요소가 지나치게 조화 되면 단조롭기 쉽다. 디자인에서 두 가지 이상의 요소 또는 단위가 서로 배척하지 않고 관련성이나 호응성을 주어 하나의 공감을 일으킬 때 조화가 이루어졌다고 하며, 조화가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그 디자인은 통일성을 가지게 된다. 물론 관련성과 호응성은 조화의 바탕이 되기는 하나 이것만이 조화의 전부는 아니다. 왜냐하면 균형이나 리듬도 조화로 인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디자인의 원리도 조화가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조화는 디자인에 있어서 여러 가지 미적 원리를 통합한 최종적이고 복합적인 원리라 할 수 있다.▶유사적 조화비슷한 것끼리, 동질의 것끼리 사이에 취해진 조화를 유사적 조화라고 한다. 이러한 조화는 융화와 친화감이 강하고 전체적으로 정리가 잘된 느낌을 준다. 그 반면 너무나도 점잖은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는 것이 결점이다.▶대비적 조화서로 다른 성질의 대조적인 것을 배치 함으로써 시도 되는 조화를 대비적 조화라고 한다. 유사적 조화에 비해 활기 있고 변화있는 조화가 생긴다.2. 대비(Contrast)대비[對比] - 대(大)·소(小), 빨강·파랑, 기쁨·슬픔 등과 같이 성질이 반대가 되는 것, 또는 성질이 서로 다른 것을 경험할 때 이들 성질의 차이가 더욱더 과장되어 느껴지는 현상을 말한다.대비는 단위형, 형태나 색채 같은 요소에다 대비를 줌으로써 변화를 일으키게 하는 원리이다. 대비는 성질 혹은 분량을 달리하는 두 가지 이상의 것이 공간적으로 또는 시간적 으로접근할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것은 상호가 상대편의 방사성질에 의하여 자기가 가 진 특성이 명확하게 강조되기 때문에 쌍방의 차이가 한층 현저해지고 변화 있는 강한 자 극을 전체적 효과로써 나타내게 된다. 따라서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두 요소를 나란히 배치하여 어떤 특징이 더욱 두드러지도록 하는 방법인 대비는 디자인에서도 대단히 유용하다. 대비는 사람의 주의를 집중시키거나 유지하며, 시선을 특정 부분으로 유도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통해 정보를 구성하는 것은 좋은 디자인이 될 수 있다.대비의 종류로는 명도대비, 채도대비, 색상대비, 계시대비, 등 종류가 다양하다. 명도대비란 밝기가 다른 두 색이 서로의 영향으로 인해 밝은 색은 더욱 밝게 어두운색은 더욱 어둡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채도대비는 채도가 서로 다른 두 색이 서로의 영향으로 인하여 채도차가 크게 보이는 현상을 가르킨다. 색상대비는 색상이 서로 다른 두 색이 서로의 영향으로 인하여 색상차가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처럼 대비는 어떤 색이 다른 색의 영향으로 인하여 실제와 틀린 다른 색으로 변해 보이는 현상인 것이다.▶명도대비명도가 다른 두색을 병치했을 때 서로의 영향으로 밝은색은 인접부가 밝게 보이고 명도가 낮은 색은 더욱 어둡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또한, 바탕의 색과 위의 형태의 명도차가 심하면 밝은색은 더욱 밝게 어두운 색은 더욱 어둡게 보인다. 즉, 명도차가 클수록 강한 대비를 이룬다. 묵화, 서예, 중앙선 등을 예로 들 수 있다.▶색상대비가장 단순한 대비로써 서로 다른 두가지 색을 서로 대비했을 때 원래의 색보다 차이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색상대비는 색상이 서로 다른 색끼리 배색되었을 때 각 색상은 색상환 둘레에서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져 보이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색상환에 있어서 각도가 커짐에 따라 색상은 그 선명도가 증대되어 180ㅇ의 거리가 되었을 때 두색의 특성을 최대로 발휘하게 된다. 그러므로 색상대비는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단청, 색동, 환옷 등에서 그 예가 잘 나타난다.▶채도대비인접하는 색과 서로 작용하여 채도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채도차를 크게 할수록 이미지 전달에 강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또 순색에 무채색을 혼합하므로써 채도를 약화시킬 수 있다. 또한, 무채색을 인접해 둠으로 이미지를 약화시킨다.▶계시대비두개의 다른 자극이 동시에 나타날 때 일어나는 감각의 강조작용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처음의 밝은색광이 망막에 대한 자극이 소멸되기 전에 다음 자극이 연속해서 주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보색대비색료의 경우 두색의 혼합시 회색이나 흑색이되는 경우를 보색이라 한다.보색대비는 이미지가 강하기에 탁해지지 않고 안정시키기 위해 회색, 흰색등의 점, 선등을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3. 조화와 대비 (Harmony & Contrast)조화와 대비는 서로 다른 부분의 조합에 의하여 생기는데 시각상 힘의 강약에 의한 형이 감정효과라고 할 수 있다. 대비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여러경우를 경험하게 되는데 낮과 밤, 직선과 곡선이 만날 때, 크기가 다른 형태가 만날 때 수평과 수직방향이 같은 자리에 있을때, 시각상 힘의 강약에 의한 대비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비를 너무 크게하면 조화가 깨질수가 있고 조화와 대비는 반대 개념이상으로 융통성이 있는 조합이며 지극히 개성적이며 설득력이 풍보하고 보는 사람에게 강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또한 대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4. 강조(Emphasis)강조[强調] - 특별히 힘을 주어 말하거나 두드러지게 나타냄.강조는 비대칭적 균형에 많이 나타나며, 대칭적이고 규칙적인 단조로움을 깨뜨려 관심의 초점을 만들거나 흥미로운 형식을 만들어낸다. 강조는 통일감과도 관련이 깊어 시각적으로 어떤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강조되어 보일 때 우리는 그 강조점을 중심으로 통일감과 변화를 함께 느끼게 된다. 하나의 단위 안에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한 곳이 다른 곳에 비해 더 두드러지고 돋보이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관심과 흥미를 끌기 위해 디자인에 적용하는 원리를 강조라고 한다. 그런데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나 흥미와 관심을 끌게 하는 강조의 중심점은 하나여야 하며 둘 이상이 되어서는 서로 혼란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에 강조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의 중심점을 초점으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이 초점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종속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평면디자인- 점과 선목 차? 점에대하여 …………………………………………………… 2? 선에대하여 …………………………………………………… 3? 면에대하여 …………………………………………………… 5? 마치며 ………………………………………………………… 7? 참고문헌 ……………………………………………………… 81. 점점은 모든 창조의 근원이며 시작이다. 즉, 점으로부터 자연이라는 형태, 미술이라는 형태가 싹트고 성장한다. 점은 수많은 형태들의 근본적인 요소이자, 여러 영향을 미치는 살아있는 존재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징하기도 한다.기하학에서는 크기가 없고 위치만을 가리키는 것이 점이다. 비물질적인 본질로 제로와 같은 최고의 간결하면서도 최소한의 존재로 규정짓는다. 그것은 길이도 폭도 깊이도 없는 무차원의 극히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론적으로는 시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감상적 표시로서, 상하 좌우의 연결이나 지향성도 없으며 면적이나 체적도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조형예술에서의 점은 모든 요소 중에서도 가장 근본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점은 그림을 그리는 도구가 화면이라는 물질, 즉 기초평면과의 일단 부딪침으로서 생겨난 결과이다.상징적인 면에 있어서의 점은 모든 조형예술의 최초의 구성요소로 규정지을 수 있다. 추상적인 사고나 상상 속에서 점은 가장 작고 가장 둥그런 기하학적인 원이다.점의 크기는 매우 주관적으로 상대적이기 때문에 크기의 개념은 공간, 거리와 연관되어 있다. 같은 사물이라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면으로 인식되지만 먼 거리에서 보면 작은 점으로 보이는 상대적인 이중성을 보여준다. 결국 주관적이거나 감각적인 판단으로 작게 보이는 점이며 주위공간의 크기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에 수리적으로 계산할 수 없다.점은 시각적으로는 엄연히 점으로 인지되고 있으므로 가장 시조적 권위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점은 그 위치에서 존재하고 수평 수직 어느 방향이든 운동에 대한 최소한의 경향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간 내의 조형 활동에서 시동,교차,정지 기타 여러 가지 표정을 지니는 것이다.점은 모든 예술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요소로서 그 내적인 힘을 통해 예술가의 의식을 대변하는 일차적인 요소이다.이 점 하나로부터 하나의 자립적인 생명을 가진 새로운 본질을 만들어내는 형태와 요소가 탄생된다.점은 규칙과 율동을 갖는다.규칙적인 이미지의 표현은 하나의 디자인이 갖고 있는 여러 요소들 속에 어떤 조화나 일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구성요소들은 서로가 전체의 일원인 것처럼 보이며 함께 놓여 지면서 어울려짐을 느낄 수 있다.규칙적인 통일성은 질서를 유지하여 평온하고 정리된 느낌을 준다.율동은 시간적인 변화를 내포하고 있는 시각 질서로서 음악의 리듬과 마찬가지로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적인 흐름과 박자의 질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왼쪽 그림에 화면에 놓은 점은 동시에 지각되는 것이 아니라 크기에 따라 형의 방향과 반복된 형태에 따라 율동감을 느끼게 된다.점을 모티브로 한 작업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하학적 형태는 원이다.원은 어떤 방향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중심에서 어느 방향으로도 대칭이며 가장 단순한 시각 형태이다.집중력이 강한 형태로 끝없는 회전성과 순환성을 지닌 동적인 형태인 동시에 특정한 방향을 가지지 않는 정적인 형태이다.원을 기하형태의 최소한의 단위요소로 이용하여 원형 그대로 또는 크기에 변화를 주거나 반원으로 절단하여 결합하는 방법으로 표현하였다.2. 선선은 점이 움직여 나간 흔적, 다시 말해 점이 만들어낸 소산이다. 점의 운동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선이므로 운동의 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선의 성격이 생긴다.운동의 속도, 강약, 방향 등은 그의 주된 것이다.선은 휴식의 파괴를 의미하며 예술과 자연간의 분리된 방향으로의 출발을 의미하고 긴장과 방향 그리고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선의 방향은 감점상의 온도를 가지고 있다. 선은 사물의 외곽을 구성함으로서 형태를 나타낼 수 있는 도식의 역할을 한다. 또한 보는 사람의 정서적 반응을 유발하는 성질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되는 대상의 본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일반적으로 직선, 곡선, 절선을 3대 기본선이라 한다.첫째 직선은 무한한 움직임의 가능성을 지닌 가장 간결한 형태이다.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힘이 일정한 방향으로 점을 움직일 경우 실현되는 최초의 형이다. 합리성과 시각적인 간결성에 의해 창조된 선으로 간직하고 완고한 심리적 감각을 느끼게 하며 직접적이고, 합리적, 남성적인 것을 상징한다. 움직이는 방향에 의해서 직선은 수평선, 수직선, 대각선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직선의 가장 단순한 형태는 수평선이다. 수평선은 서로 상이한 방향으로 반듯하게 계속 뻗어 나갈 수 있는 차고 무한한 움직임의 가능성 중에서 가장 간결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수평선에 완전히 상반되어 있는 직각상태로 서있는 선은 수직선이다.편평함은 높이로, 따라서 수평선의 차가움은 수직선의 따뜻함으로 대체되어 무한하고 따뜻한 움직임의 가능성 중에서 가장 간결한 형태이다. 대각선은 동일한 각을 가지고 양쪽 선으로부터 도식적으로 떨어져 있고 이 양쪽 선에 대해서 균일하게 기울어져 있는데, 이것은 차가움과 따뜻함의 균등한 일체감을 결정한다.둘째, 곡선은 두 개의 힘이 동시에 점에서 작용하게 되어, 하나의 힘이 억누름에 있어서 다른 힘을 계속해서 같은 정도로 능가할 경우 생겨나게 된다.곡선은 자율적인 동시에 율동적이며 생생한 생동감과 활동성, 불확실성 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성적이며 동적이고 유순하며 부드럽고 우아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곡선은 크게 무기적인 선과 유기적인 선으로 구분한다.무기적인 선은 원이나 반원, 포물선 등과 같은 기하학적인 곡선을 말하며 예리하고 합리적인 리듬을 표출한다. 선을 그리는 도구나 사용법에 따라 무한한 종류가 생기는데 무기적인 선은 기하학적인 곡선을 말하며 예리하고 합리적인 리듬을 표출한다. 선을 그리는 도구나 사용법에 따라 무한한 종류가 생기는데 무기적인 선은 기하학적, 기계적인 선이고 유기적인 선은 생물의 전체나 부분을 암시하는 것으로 손으로 그린 자유로운 선을 말한다.셋째, 절선은 불안정하고 예민하며 날카롭다. 두 개의 선분으로 성립되는 각 진 선은 두 개의 힘이 일회적으로 충돌후에 그 작용이 고정되어 생겨난 결과 이다. 이 과정은 직선과 각진 선간의 중요한 차이를 초래하기 이르러 각진 면에서는 면과의 접촉이 보다 강한 감각이 생겨난다. 절선은 이미 면적인 요소를 그 자체 내에 지니고 있다. 면은 막 생겨나려는 상태에 있고 절선은 이를 위한 하나의 다리가 되고 있다. 수많은 절선의 차이는 각의 크기에 달려있다. 예각을 지닌 절선은 45도로서 가장 긴장감이 있으며 따뜻한 느김을 주고 내적 사고의 예리함과 고도의 능력을 상징한다. 직각을 지닌 절선은 90도로서 가장 객관적으로 차가운 느낌의 자세와 냉점함, 감정의 자제력을 상징하며 강한 느낌을 준다. 둔각을 지닌 절선은 135도 로서 각이 하나의 힘으로 증가하게 되면 평면에 대한, 특히 원에 대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심화된다. 수동적이며 무기력하며 긴장감이 사라지게 된다.미술에서의 선은 묘사의 기본단위로 사용되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형태의 외곽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 색체를 사용할 때의 선의 기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고유의 힘, 내적 에너지를 갖고 있으므로 선이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개념인 사물을 표시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그 스스로 하나의 독립된 형태가 되면, 선 고유의 내면의 울림은 부차적인 존재가 아닌 화면의 주로서 보여질 수 있다.선은 반복과 대칭을 갖는다.반복이란 동일한 요소나 대상을 단위로 하여 둘 이상 배열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성질, 형태, 배치 등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시간 또는 공간상의 동일한 패턴으로 되풀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동일한 요소나 대상 등을 두 개이상 배열시켜 시선이 이동하여 상대적으로 동적인 느낌을 줌으로써 시각적인 힘의 강약 효과라 볼 수 있다.왼족그림은 같은 기본 요소를 같은 방향이나 다른 방향으로 일정한 규칙을 갖고 나열함으로서 그 안에서 또 다른 조형미를 느끼게 된다. 오른쪽 그림에서도 이러한 조형 구성원리의 기본이 되는 형태의 반복적인 배열에 의해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었다.3. 면점이라는 원초적인 요소에서 발생한 선은 그 자체의 활동을 통해 면으로 나아간다. 면은 작품의 내용을 담는 물질적인 평면을 뜻하며, 점의 확대, 선의 이동이나 폭의 확대 등에 의해서 성립되므로, 1차원의 선과는 달리 넓이를 갖게 되는 2차원의 세계이다.면은 선과 점에서 느낄 수 없던 원근감과 질감을 포함할 수 있으며, 색채효과에 의한 공간감이나 입체감도 나타낼 수 있다.면은 주로 선에 의해 주위의 공간에서 독립된 존재로 구획된다. 때문에 선의 성격에 의해 면의 성격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는다.차갑고 동적인 두 개의 수직선과 온화하고 정적인 두 개의 수평선에 의하여 한정된 사각형은 차갑고 온화한 이중 화음을 갖는다. 이 두 가지 방향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하면 즉, 사각형의 폭이 높이보다 길든지 또는 높이가 폭보다 높은지에 따라서 면의 성격이 달라진다.항상 균등하게 작용하는 두 개의 힘의 합성에서 생긴 원은 각이 갖고 있는 특유의 강인함이 배제되어 있어 직선에 의한 면보다는 부드럽다. 완만한 곡선에 의해 한정된 면은 자유롭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곡선의 형태에 의해 각기 다른 느낌을 창출한다.이렇듯 갖가지 형에 형성되고 있는 윤곽선이 지닌 특성에 따라 그 느낌도 현저하게 다르다. 순수 형태의 동적 정의에 의해 면은 선의 운동에서 직선, 또는 곡선의 이동으로 그 형태가 정방형, 원형(직선의 환전), 평면형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