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GV 만 족도 조사CONTENS 01. 조사목적 02. 분석 03. 결론 및 대안 04. 한계 점[ ] 01 조사목적CGV 소개 조사목 적 01. 조사목 적 6 개국 249 사이트 1853 개 스크린을 운영하는 영화관을 운영하는 기업 2016 년 3 월 , CGV 가 가격 다양화에 따른 좌석차등제 실시되었다 . 하지만 이는 실질적인 가격 상승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며 , 이해대해 지속적인 최저임금의 상승과 실질적인 영화 관람권 가격의 인상이 없었던 점을 토대로 가격인상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 함 . 따라서 가격 이외의 조건에서 차별화를 실행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자 영화관 선택에 있어 중요도가 큰 것은 어떤 것 인지 , CGV 이용에 있어 만족도는 어떠한지 에 대해 설문지를 통해 조사 , 분석하고자 함 .가격인상 불가피 “ ” 01. 조사목 적 2013 출처 : 노동고용 부 4,860 2014 2015 2016 5,210 5,580 6,630 7,682 2012 2013 2014 2015 7,569 7,608 7,690 출처 :CGV 2015 4 분기 IR 실적 표 지속적인 최저임금 상승 거의 일정한 관람권 가격[ ] 02 분 석02. 분석 조사 방법 가격에서의 차별점을 추구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서 차별점을 찾고자 함 중요도에 비해 만족도가 낮은 속성을 찾아 이를 올리는 것 만족도는 높으나 중요도가 낮은 속성을 찾아 중요도를 높이는 방법을 목표로 함 .02.1 분석 ▽ 속성 중요도 중요도에 비해 만족도가 낮은 부분 (2 사분면 ) 은 관람권 가격 (24) 이 가장 두드러짐 . 다음으로 가격과 관련된 쿠폰 및 이벤트 (21), 멤버십 혜택 (22) 이 나타남 . 만족도는 높으나 중요도가 낮은 부분 (4 사분면 ) 은 부가서비스 (6) 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남 관람권가격 멤버십혜택 쿠폰및이벤 트 ▽ 2 사분면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가격적 요소 (24,21,22) 이므로 가격 이외의 다른속성의 만족도를 올려 가격을 정당화 하는 방법은 부적절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인 16-22 시 , 22-24 시 ., 상관없음에서 중요도 - 만족도 평면이 1 과 비슷하게 그려짐 즉 , 자주 이용하는 시간대에 따른 고객 세분화는 유의미한 결과 값을 가지지 않음 16~22 시 (51.3%) 상관없음 (21.8%) 22-24 시 (16.9%) X6 . 이용시간 대02.3 분석 1 에서 살펴본 바로는 CGV 는 가격적 요소 이외에는 만족도를 올릴만한 속성이 없다 . 그렇다면 가격적 요소가 브랜드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세웠다 . 가격적 요소의 중요도가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다면 , CGV 의 정책이 옳기 때문이다 . 가설 ;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 가격적 요소 (24,21,22) 의 중요도에 차이가 있는가 ? 이를 검증하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적용하여 유의수준을 0.05 로 설정제곱합 df 평균 제곱 거짓 유의확률 X721 쿠폰 및이벤트 집단 - 간 3.186 2 1.593 1.559 .215 집단 - 내 113.445 111 1.022 합계 116.632 113 X722 멤버십혜택 집단 - 간 2.328 2 1.164 1.462 .236 집단 - 내 88.409 111 .796 합계 90.737 113 X724 관람권가격 집단 - 간 1.182 2 .591 .606 .547 집단 - 내 109.218 112 .975 합계 110.400 114 ▷ 하지만 , 유의 확률이 유의수준 보다 더 크기에 이를 기각 , 즉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서 가격적 요소의 중요도 차이는 없음 . 즉 , 소비자는 가격적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에 만족하지는 않지만 , 브랜드 선택에 있어서 가격적 요소가 결정적인 선택 기준은 아님 따라서 , 가격적 요소로 차별화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 .02.4 분석 가설 ;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 부가서비스 (6) 의 중요도에 차이가 있는가 ? 1 에서 살펴본 바로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로 중요도를 올릴만한분석 ▷ 하지만 , 유의 확률이 유의수준 보다 더 크기에 이를 기각 , 즉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서 부가서비스의 중요도 차이는 없다 . 즉 , 소비자는 CGV 의 부가서비스에 대체적으로 만족은 하지만 , 브랜드 선택에 있어서 부가서비스가 결정적인 선택 기준은 아님 따라서 , 부가서비 스 로 차별화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 .02.5 분 석 가설 ;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 속성 1~25 까지의 차이가 있는가 ? 중요도 - 만족도 평면에서의 분석을 통해 영화관 선택 기준의 도출이 이루어 지지 않았기에 설문지에서도 자주 . 이용하는 브랜드와 영화관에 대한 중요도의 관계를 통해 영화관 선택기준을 도출하고자 함 . 따라서 3,4 와 마찬가지로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세움 이를 검증하기 위해 일원분산분석을 적용하여 유의수준을 0.05 로 설정제곱합 df 평균 제곱 거짓 유의확률 X701 시트 집단 - 간 3.179 2 1.590 2.061 .132 집단 - 내 85.601 111 .771 합계 88.781 113 X702 화질 집단 - 간 1.975 2 .987 1.194 .307 집단 - 내 91.780 111 .827 합계 93.754 113 X70 3 스크린 집단 - 간 1.513 2 .757 .829 .439 집단 - 내 102.261 112 .913 합계 103.774 114 X704 상영관 크기 집단 - 간 9.040 2 4.520 5.256 .007 집단 - 내 95.451 111 .860 합계 104.491 113 X705 상영방식 집단 - 간 1.011 2 .505 .549 .579 집단 - 내 102.112 111 .920 합계 103.123 113 X706 부가서비스 집단 - 간 4.878 2 2.439 1.900 .154 집단 - 내 141.245 110 1.284 합계 146.124 112 02.5 분 석 제곱합 df 평균 제곱 거짓 유의확률 X707 발권편리성 집단 - 간 .667 2 .333 .489 .615 집단 - 내 75.1/747 .179 집단 - 내 107.191 111 .966 합계 110.570 113 X711 상영관 분위기 집단 - 간 3.289 2 1.645 1.860 .160 집단 - 내 98.149 111 .884 합계 101.439 113 X712 상영관 청결 집단 - 간 1.449 2 .725 1.012 .367 집단 - 내 79.498 111 .716 합계 80.947 113 분산분석제곱합 df 평균 제곱 거짓 유의확률 X713 화장실청결 집단 - 간 .098 2 .333 .077 .926 집단 - 내 75.693 111 .682 합계 76.360 113 X714 종업원청결 집단 - 간 2.857 2 1.429 1.797 . 171 집단 - 내 88.265 111 .798 합계 91.123 113 X715 불평처리 집단 - 간 2.516 2 1.258 1.693 .189 집단 - 내 82.75 112 .743 합계 84.911 113 X716 요구서브 집단 - 간 .012 2 .006 .008 .992 집단 - 내 78.980 111 .712 합계 78.991 113 X717 종업원친절 집단 - 간 1.981 2 .991 1.098 .337 집단 - 내 101.010 112 .902 합계 102.991 114 X718 접근용이성 집단 - 간 3.688 2 1.844 2.313 .104 집단 - 내 89.303 112 .797 합계 92.991 114 X719 교통편리 집단 - 간 5.723 2 2.862 3.633 .030 집단 - 내 88.224 112 .788 합계 93.948 114 X720 주차시설 집단 - 간 .168 2 .084 1.559 .236 집단 - 내 133.350 111 1.201 합계 133.518 133 제곱합 df 평균 제곱 거짓 유의확률 X721 쿠폰 이벤트 집단 - 간 3.186 2 1.593 1.559 .215 집단 - 내 113.445 111 1.022 합계 116.632 113 X722 멤버십 혜택 집단 - 간 2.328 14 X725 매점가격 집단 - 간 1,323 2 .661 .459 .633 집단 - 내 158.430 110 1.440 합계 159.752 112 ▷상영관 크기 , 교통 편리에서 가설이 채택됨 . 즉 ,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따라서 중요도 차이가 있는 것은 상영관 크기와 교통 편리로 이를 영화관 선택 기준으로 보아도 무방함 . 상영관 크기와 교통 편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영화관을 선택한다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결론및대안 [ ] 0303. 결론 및 대안 중요도 - 만족도 평면에서 도출할 수 있는 전략은 가격적 요소의 통제와 부가서비스의 증대였지만 , 중요도를 바탕으로 본 영화관 선택 기준에서는 둘 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다 . 중요도를 바탕으로 본 영화관 선택 기준에서는 상영관 크기와 교통의 편리성이 중요시되었지만 , 중요도 - 만족도 평면에서는 이미 중요도만큼 만족스럽게 유지되고 있는 속성이다 . 결 론 대 안 CGV 가 실질적인 가격인상을 한 것은 영화관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되지 못하기에 그렇게 큰 영향이 있지 않을 것이다 . 또한 영화관 선택에 있어 브랜드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인 교통편리와 상영관 크기는 이미 CGV 고객이 만족하고 있는 것이므로 개선의 필요성이 없다 국내 영화산업에서 현상 유지를 하는 것이 옳다[ ] 04 한계 점04. 한계점 표본의 치우침 CGV 고객 , 잠재고객 전체를 대표하지 못함 . X26 직 업 X27 학력 대학 ( 원 ) 생 84% 대학교졸업 84.9%04. 한계점 표본의 치우침 X24 나 이 X25 결혼여 부 X23 성 별 20 대 95.8% 미혼 95% 남성 31.1% 여성 68.1%04. 한계점 개인적 문제를 담은 질문 : 가정의 월 평균 소득 ex) 귀하 가정의 월평균 소득은 얼마입니까 ? 2) 중복된 답안 : 직업 ( 직장인 , 전문직 , 자영업 , 공무원 등 ) ex) 귀하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 1. 대학원생 2. 직장인 3. 전문직 4. 자영업 5. 공무원 6. 주부 7. 기타 3)
1. 발단점 :덴마크 엘시노 성 앞 망대에서 근위병들이 교대근무 중 선왕의 망령을 발견한다.2. 발단부 :ⓛ 햄릿은 숙부인 왕과 친어머니인 왕비를 못 마땅히 여기고, 또한 그들도 아버지에 대한 애도로 검은 옷을 입고 있는 햄릿을 언짢게 여김② 호레이쇼가 햄릿에게 선왕의 망령을 보았다고 말한다.③ 플로니어스는 오필리아에게 햄릿의 사랑에 응하지 말 것을 당부함.3. 상승점 :① 햄릿은 망령에게 선왕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듣게 된다.② 햄릿이 복수를 맹세하고 광인 행세를 하기로 한다.③ 폴로니어스는 햄릿이 상사병에 걸렸다고 왕에게 보고한다.4. 상승부 :① 햄릿은 선왕의 살해 진상을 밝히고자 배우들을 불러 연극을 통해서 왕이 선왕을 죽인 증거를 잡기로 한다.② 왕과 폴로니어스는 햄릿과 오필리어가 만나게 하여, 햄릿이 광인이 된 원인이 상사병 때문인지 확인한다.③ 연극이 시작되고 왕은 연극에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5. 정점 :① 왕이 연극 공연을 중지시키고 퇴장하고 햄릿은 왕이 범인임을 확인한다.② 왕은 폴로니어스에게 햄릿과 왕비의 동정을 살피도록 한 다음 참회의 기도를 드리고, 햄릿이 복수를 주저한다.③ 햄릿이 휘장 뒤에 있던 폴로니어스를 죽인다.6. 하강부 :① 왕이 폴로니어스 살해 경과를 듣고 햄릿을 영국으로 추방하여 살해하고자 한다.② 아버지가 죽은 것을 안 오필리아가 실성하고 물에 빠져 죽는다.③ 레어티즈가 시합을 열어 햄릿을 죽일 복수를 계획한다.7. 하강점 :오필리아가 묘지에 묻히고, 햄릿과 레어티즈는 싸우게되고 주위에서는 싸움을 말린다.8. 종결부 :① 햄릿이 레어티즈와 검술시합에서 독을 묻힌 칼에 의해 상처를 입고 이긴다.② 왕비는 왕이 내린 독주를 햄릿 대신 마시게 되고, 햄릿은 왕을 죽이고 자신도 상처 때문에 죽는다.9. 종결점 :병사들이 햄릿의 시체를 메고 나가면서 조포가 울린다.느낀점:햄릿은 단순히 아버지의 원수를 갚는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복수라는 행위가 인간의 존재와 도덕성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 외에도 행동의 지연, 가짜와 진짜, 허구와 실재, 이성과 감정 등의 상반되는 개념과 가치들을 대립시킴으로써 우리의 사고와 행위의 본질을 끊임없이 묻고 있다. 햄릿은 존재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 가져야 하는 삶의 거의 모든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그 중에서도 할까 말까의 문제는 언제나 우리를 주저하게 만든다. 햄릿에서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는 명대사를 통해 선택에 대한 인간의 고뇌가 잘 나타나 있다. 인간의 삶이란 어떻게 보면 선택의 연속이라 우리는 살면서 많은 선택에 마주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고민하고 갈등하는 게 사실이다. 또 선택을 하고 나서는 그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치고나가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자리에 서서 덧셈 뺄셈을 하느라 진을 다 빼버린다. 그런데 햄릿의 경우는 죽거나 말거나 상관이 없다는 입장이다. 살아도 죽어도 고통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어떤 쪽을 선택하더라도 좋지 않을 때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 할까? 햄릿은 말한다. 죽는 건 미지의 세계이니, 우리는 익숙한 이곳에서 고통스러워 하나보다고. 새롭고 생소한 것은 늘 불안하고 두려운 법이기에 우리는 고통이라도 아는 고통을 선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