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order to succeed, we must first believe that we can.Contents1. 노키아 소개 (1) 노키아 기업 연혁 (2) 노키아의 과거 시장 점유율 2. 노키아의 성공요인 Ⅰ- 원가 경쟁력 (1) 아웃소싱 (2) 구매 파트 강화 (3) 플랫폼과 노키아의 플랫폼 전략 3. 노키아의 성공요인 Ⅱ – 연구개발 (1) 노키아의 R D 4. 노키아의 위기 (1) 노키아 위기요인 (2) 현재의 노키아 5. Q A노키아는 어떤 기업인가?1. 노키아 소개(1) 노키아의 기업연혁노키아. 펄프 공장에서 시작해서 무선통신 기업으로 변화하다.일반종이, 포장용 판지 생산.핀란드 최대 기업으로 성장 확장 거듭한 탓에 손실 큰폭으로 증가.정보통신 인프라 부문 집중1989년 핀란드 금융위기와 함께 부도위기.2차 구조조정 통신기기제조에 주력노키아 그룹으로 제 2의 창업.1992. 요르마 오릴라 회장의 '선택과 집중'(2) 노키아의 과거 시장 점유율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노키아의 점유율!노키아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출처 : IDC, 각사업계 최고의 원가 경쟁력2. 노키아의 성공요인 Ⅰ- 원가 경쟁력출처 : IDC, 각사이러한 원가 경쟁력을 갖추게 된 요인은?(1) 아웃소싱아웃소싱과 그 효과는 무엇일까?아웃소싱의 효과 예)휴맥스, 2000년, 생산 아웃소싱을 통해 R D 기업역량 집중아웃소싱의 정의 - 기업의 일부 기능이나 활동을 외부에 위탁하여 수행하는 것아웃소싱, 조직을 최대한 가볍게 하고, 핵심역량에 집중하여 매출 극대화출처: '아웃소싱 확산과 전략적 대응' , 삼성경제연구소(2) 구매파트 강화필요로 하는 기술, 부품을 싸고 빠르게 구입하여 신제품에 적용 최고구매담당임원 (Chief Procurement Officer)저렴하게 구매해서 만들어 파는 것이 원가경쟁력의 비결이다(3) 플랫폼과 노키아의 플랫폼 전략플랫폼은 무엇인가노키아, 플랫폼을 구축하다하드웨어 플랫폼 위주에 소프트웨어 플랫폼 노키아는 6개의 뼈대에서 50여개의 모델을 생산 ☞R D비용 축소, 제품개발 사이클 20% 단축.E72 E06 Asha302성공을 위하여 노키아가 주력했던 또 한가지3. 노키아의 성공요인 Ⅱ - 연구개발(1) 노키아의 R DR D에 대한 노키아의 적극적인 자세- R D 시설의 분산화 → 연구원에게 많은 권한, 자율성 보장, 창의성 제고성장시장에서 R D를 통해 짧은 교체주기에 대처노키아 위기를 맞다4. 노키아의 위기세계 시장 점유율 1위였던 노키아, 왜 3위까지 추락했나?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8 newsid=01216886599660448 DCD=A01406 OutLnkChk=Y(1) 노키아의 위기 요인노키아 추락의 주요 원인은?○ 내적 요인 1. 플랫폼 도입 실패 - 심비안 고수 -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도입 지연○ 외적 요인 1. 미국 시장 오판 - 직접 휴대전화 판매 매장 운영 - 니즈 대처 부족 2. 아이폰의 위협 - 앱스토어 - 가격 경쟁력(통신사와 협력)과거에 성공한 플랫폼을 계속 고수하는 것은 기업의 위기를 초래한다.※심비안 - 노키아, 소니 에릭슨, 지멘스 등 유럽의 이동통신 장비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터 응용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1998년부터 컨소시엄을 결성해 개발한 휴대폰, PDA, 스마트폰 등 모바일용 컴퓨터 운영체제(OS)이다.(2) 현재의 노키아재기를 꿈꾸는 노키아노키아 과연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Any Question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Copyright(c) 2012 I make. All Rights Reserved{nameOfApplication=Show}
조직과 인간 7조 보고서성공한 리더와 실패한 리더ContentsIntro - 리더십의 중요성I. 이영석1.1 총각네 야채가게 회사 소개1.2 성공한 리더 선정 이유1.3 이영석 사장의 성격과 특성1.4 총각네 야채가게의 성공요인1.5 총각네 야채가게 직원 동기부여II. 윌리엄 쇼클리2.1 쇼클리 반도체 회사 소개2.2 실패한 리더 선정 이유2.3 조직과 조직원과의 관계2.4 윌리엄 쇼클리의 성격과 특성2.5 조직 몰입III. 이영석&쇼클리의 리더십3.1. 리더십이란 무엇인가?3.2. 이영석의 쇼클리의 리더십 비교3.3. 각 리더 MBTI성격유형 비교3.4. 직원에 대한 동기부여방식 비교3.5 각 조직 커뮤니케이션 비교Ⅳ. 결론4..1 두 리더(기업)가 나아가야 할 방향4..2 우리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리더십◎들어가기에 앞서어떤 조직이나 리더의 역할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아주 중요하다. 대통령, 총장, 프로팀의 감독, 심지어 조직과 인간수업의 조장까지 어느 조직에서나 리더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 또한 그의 결정에 따라 조직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성공한 리더로 평가받고, 바람직한 리더란 무엇인가?리더가 가져야할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리더십일 것이다. 리더십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보통 ‘특정 상황에서 개인이나 집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성원들의 행동을 조율해 가는 것’이라고 정의하지만 관점에 따라 이는 다르게 해석되기도 한다. 리더십에 대한 이론은 약 90년 동안 논의 되었다. 이는 리더십이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 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꾸준히 중요한 요건 이였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리더와 추종자들 간의 상호 교류를 강조 하고 있으며 함께 목표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리더십을 로스트의 정의에 기초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리더와 추종자들이 관심사를 매개로 특정한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이다.” 리더⑥ 7 8매우 경쟁적이다.서두르지 않는다.1 2 3 4 5 6 7 ⑧항상 바쁘다한번에 한가지씩 일을 한다.1 2 3 4 ⑤ 6 7 8한꺼번에 많은 일들을 한다.모든 일을 천천히 한다.1 2 3 4 5 ⑥ 7 8빠르다(식사, 걸음걸이)감정을 느긋하게 표현한다.1 2 3 4 ⑤ 6 7 8감정을 격정적으로 표출한다.많은 것에 관심을 가진다.1 2 3 4 5 ⑥ 7 8일 이외에는 관심사가 없다우리는 마케팅본부장 임천일씨와 인터뷰를 하고 부족한 부분은 E-mail을 통해 이영석 사장에게 답변을 받아 보충했다. 그의 증언에 의하면 이영석 사장은 매우 강성이며 매사에 빠른 일처리를 추구한다고 한다. 가령 직원들이 보고서를 기간내에 제출하지 않으면 읽지도 않은채 그 자리에서 찢어버렸다고 한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판매물건 특성상 다른 물건보다 빨리, 그리고 많이 팔아야 한다. 이러한 이영석 사장의 성격과 판매물건이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 총각네 야채가게에는 특이하게 냉동고가 없다고 한다. 그날 들어온 제품이 팔리지 않아 냉동고로 들어가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다 보면 신선도도 떨어지고 고객의 만족도도 같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총각네 야채가게는 그날 들여온 제품을 그날 빠르고 신속하게 팔아야 한다고 한다. 또한 검사 결과 이영석 사장은 132점으로 확실한 A+형의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판명됬다.2) 5대성격(Big five)지금까지 심리학자들이 밝혀낸 성격유형들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서로간에 개념차이가 모호한 것들도 많고 개념의 영역이 너무 협소하여 별로 실천적 의미가 없는 유형들도 많다. 그러나 최근 학자들과 조직실무자들 간에 조직경영과 관련성이 큰 다섯가지 성격유형에 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즉, 5대성격이란 성실성, 친화성, 정서적 안정성, 외향성, 그리고 경험에 대한 개방성이 그들이다.성격유형성격의특징성실성조심스러움, 믿음직함, 강한 자기절제친화성정중함, 품위 있음, 동정심이 많음, 잘 보살핌정서적 안정성여유로움, 안정적인, 차분함외향적 성격우수 지향, 능력에 자신감을 갖도록, 최고의 성과하우스가 제시한 리더십 스타일을 요약하면 표와 같다.하우스는 리더십을 리더의 행위로 보았으며 독립된 네 차원으로 분석하여 한 리더가 동시에 여러 스타일을 가질 수 있도록 이론을 구성 하였다. 하우스는 이들 네 리더십 스타일이 환경적 요인과 하급자의 특성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이영석 사장은 이 네 가지 리더십 스타일중 얼마나 일치할까?이영석 사장은 언제나 직원들의 요구와 복지에 귀를 기울이고 신경을 쓴다. 최대한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쓰고 허락해 준다. 또한 이영석 사장은 회사 안에서 사장님이 아니라 팀장, 그리고 대빵으로 불린다. 호칭에서도 볼 수 있듯 언제든지 친구처럼 대해주며, 동지적 관계를 중시한다. 사장실을 먼저 없애고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며 낮은 자세로 임하고 있다. 또한 의사결정을 할 때 직원들과 상의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고려해 주며 도전적 목표를 수립하고 최우수를 지향하며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도록 함으로써 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갖고 있다.이렇듯 이영석 사장의 행동과 업무스타일을 보면 후원적, 참여적 리더십의 성향을 갖고 있고 성취지향적 리더십의 성향도 조금은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영석 사장은 자신을 스마일형 리더라고 칭하고 있다. 스마일형 리더는 직원들을 웃으면서 일하도록 해 부하의 능력을 100%+@로 만든다는 것이다.1.5 총각네 야채가게의 동기부여동기부여의 어원은 라틴어의 “Movere"이며 이것은 ”to move“라는 뜻이다. 한국어로는 동기부여, 동기유발, 동기화 또는 모티베이션 등의 어휘로 표현된다. 동기가 부여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열심히 일하며 좋은 성과를 낼 것이다.강화의 법칙긍정적 강화란 특정 행동과 연계하여 즐겁고 긍정적인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그 행동을 반복토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부정적 강화는 불유쾌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제거해줌으로써 바라는 행동이 반복되도록 하과 과학적 재능 등으로 전문적 기술의 하위단계의 능력은 충족하였지만 쇼클리의 직위에 적합한 관리자의 능력인 개념화 능력과 그 아랫단계인 조직원들과의 인간관계능력은 충족시키지 못했다. 쇼클리는 기업 경영에 대해 무지했고, 의사결정과정에 있어서는 독단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직원들에게서 단순한 정보를 얻고 그 정보와 자신의 독단적인 판단을 통해 의사결정을 하였다. 이러한 쇼클리의 의사결정 과정은 Vroom이론의 AII(참고적 독단형)으로 설명될 수 있다. 이 참고형 독단형은 리더가 하급자들로부터 단순 정보를 얻되, 더 이상의 하급자 참여 없이 리더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경우를 말한다. 중요한 것은, 리더가 하급자들로부터 문제해결에 하급자들을 참여시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급자들은 문제에 대해 걱정하든가 리더와 함께 대안발견을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런 쇼클리의 직원들에 대한 갖은 횡포와 편집증적인 경영스타일, 그리고 비상식적인 사업 감각은 직원들과의 갈등을 야기했고 또한 이러한 갈등은 쇼클리의 지배적이고 일방향적인 경영구도 속에서 제대로 관리될 수 없었다. 결국 일정기간동안 축적되어온 갈등은 직원들에게 디스트레스(distress) 요인으로 작용하였고, 이로 인한 심리적, 신체적 압력은 핵심인재들의 이탈로 이어졌다. 위 사례에 등장한 밥 노이스(Bob Noyce)와 고든 무어(Gordon Moore)는 페어차일드社를 거쳐 세계 최고의 반도체 회사인 인텔(intel)을 창업하게 되는데 이는 핵심인재의 이탈에 따른 쇼클리의 손실이 얼마나 막대한 것이지를 반증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2.4 윌리엄 쇼클리 성격과 특성 - 조직몰입, 5대성격, A/B형2.4-1. 직무만족/조직몰입쇼클리는 직무에 자신의 직무에 대한 만족이나 몰입이 극히 낮았다. 즉, 자신의 높은 업무적 능력이나 성과에 대한 근거가 충분치 못한 상태에서 벨연구소에 대한 불만을 지속적으로 늘어놓았고 이에 따라 직무만족에 대한 개인(쇼클리)의 평가는 부정적인 성향을 나타내게 된다. 또한 직르기까지 리더십의 연구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특성이나 자질을 찾는 데 집중되었다. 전후에는 기업이나 다른 조직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특성을 찾는 리더십 연구가 활발해지기 시작하였다. 당시의 리더십 연구들은 리더의 특성을 측정하고 측정된 리더특성과 리더십의 유효성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데 주력하였다. 이처럼 리더의 특성이 리더십 유효성에 관련된다는 관점을 특성이론이라고 부른다. 리더의 특성은 사람 일반이 갖는 신체적, 성격적, 사회적(대인관계적), 그리고 능력상의 특성들로부터 추출된 효과적인 리더가 갖춰야 하는 특성들의 집합을 뜻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시사점들을 발견할 수 있다.첫째, 리더 특성과 리더십 유효성간의 상관관계가 약하고 일관성이 없다. 예를 들어 효과적인 리더는 지능이 높다는 가설을 지지해 주는 결과보다는 예외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가 더 많았다. 즉, 어느 한 사람이 갖고 있는 현재의 특성을 보고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그 사람이 발휘할 수 있는 리더십 효과의 정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는 뜻이다.둘째, 어떤 경우에는 리더의 특성과 유효성의 관계가 상황변수들의 존재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이 보고되었다. 예를 들면, 리더 특성들의 상대적 중요성이 조직특성, 역사적 배경, 집단의 목표, 직무특성, 그리고 추종자들의 특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셋째, 초기의 리더 특성연구들은 연구방법상의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였다. 즉, 리더 특성에 따라 유효성이 차이가 난다는 가설을 테스트하는 바람직한 방법은, 바람직한 리더 특성을 갖는 일단의 사람들과 바람직하지 않은 리더특성을 갖는 사항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어 일정기간 똑같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한 후, 리더십 유효성을 측정하여 집단간 비교를 하는 것이다.리더의 특성은 사람 일반이 갖는 신체적, 성격적, 사회적, 그리고 능력상의 특성들로부터 추출된 효과적인 리더가 갖춰야 하는 특성들의 집합을 뜻한다. 리더 특성과 관련된 이 시기의 연구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우리는 다음
자기소개어릴 때부터 저희 집은 종이신문을 받아보았습니다. 저는 또래아이들과는 다르게 연예, 스포츠면 보다는 숫자와 화살표가 눈이 아플 정도로 그려진 주식과 경제면에 흥미가 갔었습니다. 수학은 싫어했지만 숫자는 좋아하고 숫자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신기하게 느껴 졌습니다. 저는 항상 해야 하고, 하고 싶은 일은 우직하게 해서 끝장을 보아야 하는 성격입니다. 내가 관심이 있고 공부를 할 때 흥미가 생기는 것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경영학과에 지원하게 되었고 신문에서 보던 것과는 다르게 더욱 심도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의 고향은 대구입니다. 경상도남자들이 과묵할 것이라는 말이라는 다르게 저는 타인과의 관계를 주도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갑니다. 주식시장은 누구도 한치 앞을 예상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민감하고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합니다. 항상 카멜레온 같은 변화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능동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경영학도 ㅇㅇㅇ입니다.지원동기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을 관리하고 지탱해주는 척추뼈와 같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주가를 잘못 산출한다던가, 불공정거래를 포착하지 못했을 때의 피해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영향은 막대할 것입니다. 단순히 증권거래 하는 장소가 아니라 자본시장의 제도를 만들고 불공정거래를 감시하는 업무가 한국자본시장에 중심이 되고 안정, 발전을 시킨다는 것이 저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또한 한국거래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학의 기본은 시장과 거래부터 시작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산망과 제도를 통해 연간 셀 수도 없을 만큼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영토가 작다고 경제도 작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앞으로 거대하게 성장할 우리나라 자본시장에서 단순 주식매매와 거래가 아닌, 자본시장의 중심에 있고 계속 성장하는 한국거래소에서의 이러한 활동은 저의 목표와 꿈을 확실하게 해줄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발전방향대한민국이 제조업과 제철업, 조선업 등의 굴뚝산업 및 첨단산업 위주로 발전해온 나라이지만, 앞으로는 금융 산업이 더욱 발전해야하고, 발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우리나라가 있고 한국 거래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융권 회사는 우리가 주위에서 보고 자주 접할 수 있을 만큼 아주 많지만 한국거래소는 희소성이 있는 직장, ‘한국거래소’만의 업무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본시장에서 불공정 거래를 감시하는 '초병'과 같은 역할도 하지만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투자정보를 알려주는 '등대'의 역할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아직은 외국인들이 발휘하는 힘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우리나라는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에서는 한국거래소가 맡고 있는 등대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개방화 되어 거친 파도가 몰아 칠 때 길을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더 밝은 빛으로 성공적인 투자정보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터 드러커-CEO의 8가지 덕목현대 경영학의 대가라 할 수 있는 피터 드러커의 사상과 철학, 경영 방침을 통해 기업 경영을 하는 경영자, 그리고 연구하는 학자들이 모여 만든 이 책은 '보수주의적 가치와 효율적 경영'에 관한 16편의 에세이와 함께,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의 기본 가치이자 CEO가 갖추어야 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한 8가지 덕목을 설명했다. 이 책은 지난 50여 년간 피터 드러커의 사상과 경영 철학을 보수주의적 관점에서 서술 하고 있다. 또한 그는 책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보수적이고 기독교적인 무정부 주의자라고 주장하여 흥미로웠다.지도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반드시 이상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카리스마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트루먼이나 로널들 레이건이 미국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들로 손꼽히는 것처럼 성공한 CEO,리더 들은 각각 매우 다른 개성을 가졌고 서로 전혀 다른 가치와 강점, 약점을 가지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의 기본 가치에 충실하지 않는 기업은 변화의 속도에 휩쓸려 결국 주저앉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끊임없는 혁신에도 기본 경영 가치는 지키는 것. 그는 그렇게 ‘보수주의 가치’와 ‘효율적 경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CEO의 8가지 덕목’을 제안한다.성공한 CEO들은 각기 개성이 뚜렷하고 모두 다른 견해와 성격을 갖고 있지만 공통된 점이 한 가지 있다. 우선 능력 있는 경영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자신만의 효율적인 행동으로 바꾼다. 그리고 늘 효율성을 염두에 둔 태도로 일관한다. 피터 드러커는 이 공통의 성격을 만드는 덕목을 8가지로 구분했다. 대표적으로 성공한 CEO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이 기업을 위해 올바른 것인가?,기꺼이 책임을 떠맡고 결정을 내린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마련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생산적인 미팅 시스템을 구축한다, 항상 ‘나’라고 말하지 않고 ‘우리’라고 말한다 라는 물음을 던진다. CEO는 은둔자 형에서 튀는 형까지 다양하지만 그들의 성공 이유가 이 기본 원칙을 충실히 지키는데 있다고 말한다.성공하고 효율적인 CEO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 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효율성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묻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통해서만 성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 또한 자신이 ‘뉴딜정책’을 완성하고 싶었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고 물음을 던지는 순간 외교정책에 절대적 우선권을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이에 그의 일과는 외무부와의 짤막한 협의로 시작되었고 그 결과 트루먼은 외교 정책에 관한 한 미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는 여러 가지 답변이 나온다. 효율적인 CEO들은 자신의 능력을 여러 곳으로 분산시키지 않고 가능한 한 하나의 과제에 집중해서 지켜 나간다. 예로, 제너럴 일렉트릭의 최고경영자 였던 잭 웰치는 5년마다 스스로에게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나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내가 계획한 목표에 만족할 만큼 도달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그 이유를 피터 드러커의 주장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하고 집중해야 자신이 세운 목표에 롱런 할 수 있다 하는데 이는 자칫하면 주객전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첫 번째 덕목에 못지않게 중요한 두 번째 덕목은 ‘무엇이 기억을 위해 올바른 것인가?’라는 물음이다. 성공한 CEO들은 소유주, 직원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묻지않고 기업을 위한 질문을 한다. 무엇이 주가를 위한 것이고, 가족을 위한 것인지 묻는 CEO는 번창 할 수 없었고 망하게 되었다. 가족 기업들 또한 마찬가지로 ‘가족’을 강조하기보다는 ‘기업’을 강조했을 때 번창 할 수 있었다. 미국의 전통적인 가족 기업 ‘뒤퐁’의 최고경영진들은 약 175년이상 가족 구성원들로만 구성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퐁이 경쟁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족구성원 이라 할지라도 엄격한 위계질서와 철저한 능력주의에 기반을 한 인사정책을 펼쳤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CEO들은 대부분 경영자 2세,3세 인데 그들 또한 낙하산으로 입사를 했는지, 철저한 능력주의에 의한 인사정책으로 그 자리에 올랐느냐에 따라 회사의 운명이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어떤 본질에 대한 이해는 세 단계로 나뉘어져 진행되는데 피터 드러커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 속에서도 우회 없이 바로 밀고 들어가 문제를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경영을 인간적인 가치와 태도, 사회적 질서, 지적인 호기심을 다루는 통합적인 분과라고 말했다. 경영학은 단순하지 않고 경제학과 심리학, 수학, 정치 이론, 역사학, 철학을 토대로 이루어진 학문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같은 주변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CEO들은 언제나 다양한 능력과 여러 가지 현상을 이해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MBA출신보다는 심리학, 인류학, 그 밖의 인문과학 졸업자들을 선호한다.
It's simply who I am, This is who I am우리 주변을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먹다버린 사과문양이 들어있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어떻게 그리고 누가 이런 애플 신드롬을 만든 것일까? 얼마 전 사망한 애플의 최고경영자 바로 스티브 잡스 이다. 나는 애플의 제품을 한 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고 잡스에 대해서는 미디어나 인터넷에서는 많이 봤지만 그의 언행이나 책은 보지 못했다. 이번기회에 나는 잡스 하면 항상 따라다니는 스탠포드 연설을 보기로 했다.스티브 잡스의 연설은 크게 3가지로 이루어 졌다. 그는 지금 조직과 인간 강의를 듣는 나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 중퇴했다. 그것을 잡스는 자기 인생의 첫 번째 전환점이라고 한다. 그의 생모가 잡스를 입양 시킬 때 부모에게 대학입학을 약속받았기 때문에 그는 대학에 입학했지만 불과 6개월 만에 그것이 그에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이고 또 그것을 위해 대학교육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퇴를 하고 잡스는 그가 원하는 것을 도강하기 시작했다. 당시 그가 다녔던 리드칼리지는 최고의 서체교육을 하고 있었다. 잡스는 그 강의에서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따라 하기 힘든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그리고 유서 깊은 글씨체를 배우게 된다. 그것은 10년후 메킨토시를 처음 구상할 때 빛을 바라게 된다. 만약 잡스가 자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서체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글씨체를 배울수 있었고 그것을 메킨토시에 넣을 수 있었을까? 그는 강의를 배울 당시에는 그것이 자신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지금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수능을 쳤기 때문에 남들이 대학에 가기 때문에 학교 다니기를 귀찮아하거나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순간들은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지 연결되게 된다. 우리가 지금 강의를 듣고 아무 생각 없이 학교생활 하는 것이 10년 그리고 20년 뒤에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두 번째는 사랑과 상실이다. 스티브 잡스는 하고 싶은 일을 빨리 찾고 시작했다. 지금 우리보다 어리거나 또래인 20살 때 그는 부모님의 차고에서 파트너 워즈니악과 사업을 시작했다. 차고에서 2명으로 시작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200억달러 기업이 되었다. 그는 메킨토시를 출시했지만 이듬해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해고당했다.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 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비전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잡스는 그가 설립한 회사에서 해고당했지만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다. 5년동안 넥스트 픽사 그리고 아내에게 사랑에 빠진 것이다. 픽사는 가장 성공한 에니메이션 제작사가 되어있고 넥스트의 기술은 에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것 또한 경험하지 못했을 일들이다.세 번째로 죽음에 관한 것이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길에 서있을 것이다. 이 말에 감명을 받은 스티브잡스는 50살이 되도록 거울을 보며 문구를 자신에게 물어보곤 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그에게 가장 큰 도구였기 때문이다. 모든 기대, 자부심, 수치심, 두려움은 죽음 앞에서 모두 가라앉고 진실만 남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또한 죽음은 삶의 또 다른 모습이다.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또한 새로운 세대들에게 대체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Stay hungry, Stay foolish! 의 상태로 살아야 한다.지난 잡스의 사망으로 세상이 떠들썩 했다. 어떤 유명인사가 사망 했을 때 보다 인종, 성별, 나이 국가에 관계없이 전 세계적으로 애도의 물결이 일어났다.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발명품들을 수많은 천재와 발명가들은 시대별로 존재했다. 잡스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사람도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왜 우리가 잡스에게 열광 할까? 그것은 잡스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그만의 색깔, 개성을 가진 존재였고 그것을 자신의 행동과 제품을 통해 철저히 구현했기 때문이다. 그랬기 때문에 단일제품 휴대폰인 아이폰 하나로 세상을 뒤집고 혁신의 바람을 불러 일으킨 것이다. 생모에게 버림받고 20대에 억만장자가 되고 자기가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난 그는 삶도 잡스답게 살았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언행은 모두 철저히 그의 사상과 철학에 기초하고 있으며 그가 총괄 지휘해서 만들어낸 제품은 그가 추구하는 가치와 생각이 담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