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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6급 기출사자성어(21~112회 완결)
    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6급 기출사자성어(21~112회 완결)
    어문회 6급 기출사자성어(21~112회 완결)6급 사자성어는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보기에서 찾기)*숫자가 없는 것은 1회 출제된 사자성어입니다.사자성어출제횟수뜻풀이(관련사자성어)쓰기학습各自圖生2각자도생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각각 각스스로 자그림 도날 생古今東西고금동서 : 옛날과 지금, 동양과 서양을 통틀어 이르는 말옛 고이제 금동녘 동서녘 서高速道路고속도로 : 차의 빠른 통행을 위하여 만든 차 전용의 도로높을 고빠를 속길 도길 로公明正大6공명정대 : 하는 일이나 태도가 정당하고 떳떳함공평할 공밝을 명바를 정큰 대光明正大2광명정대 :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빛 광밝을 명바를 정큰 대九死一生13구사일생 :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겨우 살아남아홉 구죽을 사한 일날 생南男北女2남남북녀 : 남쪽 지방은 남자가 잘나고 북쪽 지방은여자가 아름다움남녘 남사내 남북녘 문계집 녀男女老少5남녀노소 : 남자와 여자, 늙은이와 젊은이사내 남계집 녀늙을 노적을 소男女有別남녀유별 : 남자와 여자 사이에 분별이 있어야 함사내 남계집 녀있을 유다를 별多少不計다소불계 : 많고 적음을 헤아리지 아니함많을 다적을 소아닐 불셀 계代代孫孫대대손손 : 오래도록 내려오는 여러 대대신 대대신 대손자 손손자 손大明天地3대명천지 : 아주 환하게 밝은 세상큰 대밝을 명하늘 천땅 지同苦同樂4동고동락 :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함한가지 동쓸 고한가지 동즐거울 락東問西答5동문서답 : 물음과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대답동녘 동물을 문서녘 서답할 답同生共死2동생공사 : 서로 같이 살고 같이 죽음한가지 동날 생함께 공죽을 사東西古今13동서고금 : 동양과 서양, 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이르는 말동녘 동서녘 서옛 고이제 금東西南北동서남북 :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모든 방향동녘 동서녘 서남녘 남북녘 북同姓同本2동성동본 : 성씨와 본관이 모두 같음한가지 동성씨 성한가지 동근본 본同時多發3동시다발 : 연이어 일이 발생함한가지 동때 시많을 다쏠 발萬民百姓만민백성 : 모든 사람, 모든 성씨/ 모든 사람일만 만백성 민일백 백성씨 성名山大川2명산대천 : 이름 난 산과 큰 내이름 명메 산큰 대내 천門前成市5문전성시 :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문 앞이 시장을 이룸문 문앞 전이룰 성저자 시門下生문하생 : 문하에서 배우는 제자문 문아래 하날 생百年大計2백년대계 : 먼 앞날까지 내다보고 세우는 크고 중요한 계획일백 백해 년큰 대셀 계白面書生5백면서생 :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에는 전혀 경험이 없음흰 백낯 면글 서날 생百發百中3백발백중 : 백 번 쏘아 백 번 맞힘일백 백쏠 발일백 백가운데 중白衣民族백의민족 : 흰옷을 입은 민족/ 한민족흰 백옷 의백성 민겨레 족百戰百勝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다 이김일백 백싸움 전일백 백이길 승別有天地4별유천지 : 별 세계/ 딴 세상다를 별있을 유하늘 천땅 지父母兄弟2부모형제 : 부모와 형제를 아울러 이르는 말아버지 부어머니 모형 형아우 제父子有親5부자유친 :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리는 친애가 있음아버지 부아들 자있을 유친할 친不老長生3불로장생 : 늙지 아니하고 오래 삶아닐 불늙을 로긴 장날 생不遠千里4불원천리 : 천 리 길도 멀다 하지 않음아닐 불멀 원일천 천마을 리不孝子불효자 : 어버이를 효성스럽게 잘 섬기지 않는 자식아닐 불효도 효아들 자山川草木2산천초목 : 산과 내와 풀과 나무/ 자연메 산내 천풀 초나무 목三三五五삼삼오오 : 여러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님석 삼석 삼다섯 오다섯 오三十六計삼십육계 : 서른여섯 가지의 많은 모계(꾀)석 삼열 십여섯 육셀 계先行學習선행학습 : 정규 과정보다 앞서 배움먼저 선다닐 행배울 학익힐 습生老病死생로병사 : 사람이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고통날 생늙을 로병 병죽을 사生死苦樂6생사고락 : 삶과 죽음, 괴로움과 즐거움날 생죽을 사쓸 고즐거울 락世上萬事세상만사 :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일세상 세윗 상일만 만일 사時事用語시사용어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에 관련된 용때 시일 사쓸 용말씀 어室內溫度실내온도 : 방이나 건물 따위의 안에 있는 대기의 온도집 실안 내따뜻할 온법도 도十中八九5십중팔구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정도/ 거의 대부분열 십가운데 중여덟 팔아홉 구愛國愛族애국애족 : 자기의 나라와 겨레를 사랑함사랑 애나라 국사랑 애겨레 족年月日時연월일시 : 해와 달과 시를 아울러 이르는 말해 연달 월날 일때 시野生動物2야생동물 : 산이나 들에서 저절로 자라나는 동물들 야날 생움직일 동물건 물藥用植物약용식물 : 약으로 쓰이는 식물약 약쓸 용심을 식물건 물二八靑春4이팔청춘 : 16세 무렵의 꽃다운 청춘두 이여덟 팔푸를 청봄 춘人命在天5인명재천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 있음사람 인목숨 명있을 재하늘 천人山人海인산인해 : 사람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룸/사람이 매우 많음사람 인메 산사람 인바다 해人海戰術2인해전술 : 다수의 병력으로 적을 압도하는 전술사람 인바다 해싸움 전재줄 술一口二言일구이언 : 한 입으로 두말을 함한 일입 구두 이말씀 언一日三省2일일삼성 : 하루 세 번 자신을 반성함한 일날 일석 삼살필 성一日三秋일일삼추 : 하루가 삼 년 같음한 일날 일석 삼가을 추一長一短2일장일단 : 장점과 단점을 통틀어 이르는 말한 일긴 장한 일짧을 단一朝一夕7일조일석 : 하루의 아침과 저녁/ 짧은 시일한 일아침 조한 일저녁 석子孫萬代4자손만대 : 오래도록 내려오는 여러 대아들 자손자 손일만 만대신 대自手成家2자수성가 : 물려 받은 재산이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집안을 일으키고 재산을 모음스스로 자손 수이룰 성집 가自由自在4자유자재 : 거침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음스스로 자말미암을유스스로 자있을 재作心三日9작심삼일 : 단단히 마음 먹은 것이 3일을 못감지을 작마음 심석 삼날 일長短强弱장단강약 : 길고 짧음, 강하고 약함긴 장짧을 단굳셀 강약할 약電光石火12전광석화 : 번개, 부싯돌이 번쩍임/ 매우 짧은 시간/ 매우 빠름번개 전빛 광돌 석불 화全人敎育전인교육 : 지식, 기능 따위의 교육에 치우치지 않고 인간이지닌 모든 자질을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교육온전 전사람 인가르칠 교기를 육晝夜長川9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낮 주밤 야긴 장내 천注入敎育
    외국어| 2026.03.22| 6페이지| 1,500원| 조회(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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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천자문(千字文)-해석, 쓰기
    천자문(千字文)-해석, 쓰기
    千 字 文(쓰기)주흥사(周興嗣)천자문의 저자는 중국 삼국시대 종요 또는 남북조시대의 주흥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이전에 존재했던 천자문(성어)을 주흥사가 정리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천자문은 고대중국~남북조시대의 역사를 비롯해 자연의 정취와 운치, 인륜(도덕)에 이르는 문구들을 중복되는 글자 없이 250구절 1,000자로 표현한 한자서입니다.天地玄黃宇宙洪黃하늘 천땅 지검을 현누를 황집 우집 주넓을 홍거칠 황하늘빛은 검고 그윽하며,땅은 그 빛이 누르며하늘과 땅 사이는 커서 끝이 없다,日月盈?辰宿列張날 일달 월찰 영기울 측별 진잘 숙벌일 열베풀 장해는 서쪽으로 지고,달도 차면 이지러지며별자리가 하늘에 넓게 벌려져 있다.寒來暑往秋收冬藏찰 한올 래더울 서갈 왕가을 추거둘 수겨울 동감출 장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니가을에 곡식을 거두어겨울이 오면 저장한다.閏餘成歲律呂調陽윤달 윤남을 여이룰 성해 세법칙 률음률 려고를 조볕 양(1년/24절기) 나머지 날을 모아윤달로 하여 한해를 이루고율(양)과 려(음)가 천지의양기를 고르게 한다.雲騰致雨露結爲霜구름 운오를 등이를 치비 우이슬 로맺을 결할 위서리 상연기(수증기)가 올라 구름이 되어(찬 기운을 만나) 비가 되고이슬이 맺어 서리가 된다.金生麗水玉出崑岡쇠 금날 생고울 려물 수구슬 옥날 출산이름곤언덕 강금은 여수에서 나오고옥은 곤강에서 나온다.劍號巨闕珠稱夜光칼 검이름 호클 거대궐 궐구슬 주일컬을칭밤 야빛 광칼은 거궐이라 하고(유명하고)구슬은 야광이라 일컫는다.(칭송받는다)果珍李柰菜重芥薑과실 과보배 진오얏 리능금 내나물 채무거울중겨자 개생강 강과실은 오얏과 능금의 맛이 으뜸이고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중요하다.海鹹河淡鱗潛羽翔바다 해짤 함물 하맑을 담비늘 린잠길 잠깃 우높이날상바닷물은 짜고 민물은 담백하니물고기는 물속에 잠기고 새는 하늘을 난다.龍師火帝鳥官人皇용 용스승 사불 화임금 제새 조벼슬 관사람 인임금 황(고대중국전설) 복희씨는 용으로 벼슬을 기록하고, 신농씨는 불로써 기록하였다.소호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하고,황제는 인문을 갖추나빠지는 것을 슬퍼했고,(춘추시대) 시경의 고양편에서검소와 정직함을 기렸느니라.景行維賢克念作聖볕 경다닐 행바 유어질 현이길 극생각 념지을 작성인 성행실을 훌륭하고 당당하게 하면어진 사람이 되고사심(잡념)을 버리고(극복하고) 수행하면성인이 될 수 있다.德建名立形端表正덕 덕세울 건이름 명설 립모양 형바를 단겉 표바를 정덕으로서 세상일을 행하면 이름도 서게 되고몸가짐이 단정하고 깨끗하면바른 모습이 드러난다.空谷傳聲虛堂習聽빌 공골 곡전할 전소리 성빌 허집 당익힐 습들을 청산골짜기에서 소리가 메아리쳐 전해지고,(악행은 드러나게 되고)빈방에서 소리를 내면 울려서 다 들린다.(선행은 멀리서도 호응한다)禍因惡績福緣善慶재앙 화인할 인악할 악쌓을 적복 복인연 연착할 선경사 경재앙은 악한 일이 쌓여서 생겨나고복(행복/축복)은 착한 일의 상(보상/경사스러움)에서 말미암은 것이다.尺璧非寶寸陰是競자 척구슬 벽아닐 비보배 보마디 촌그늘 음옳을 시다툴 경한 자나 되는 구슬 이라고 해서꼭 보배라고 할 수 없으니,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다투어아껴 써야 한다.資父事君曰嚴與敬바탕 자아비 부섬길 사임금 군가로 왈엄할 엄더불 여공경할경부모를 섬기는 것을 바탕으로임금을 섬겨야 하니엄숙함과 공경함이 있어야 한다.孝當竭力忠則盡命효도 효마땅할당다할 갈힘 력충성 충곧 즉다할 진목숨 명효도할 때에는 마땅히 힘을 다하여야 하며충성함에는 곧 목숨을 다하여야 한다.臨深履薄夙興溫淸임할 림깊을 심밟을 리얇을 박일찍 숙흥할 흥따뜻할온서늘할정부모를 섬김에 깊은 물가에 임하듯 하며 얇은 얼음을 밟듯이 하고일찍 일어나 따듯한가 서늘한가를 살펴라.似蘭斯馨如松之盛같을 사난초 란이 사향기 형같을 여소나무송갈 지성할 성(군자의 지조) 난초의 향기와 같고(군자의 절개) 소나무의 푸르름(무성함)과같다.川流不息淵澄取映내 천흐를 류아닐 불쉴 식못 연맑을 징취할 취비칠 영냇물은 쉬지 않고 흐르고,(군자의 수행)연못은 맑게 비추운다.(군자의 마음/성인군자)容止若思言辭安定얼굴 용그칠 지같을 약생각 사말씀 언말씀 사편안할안정할 정용모와 행동거지는 벼슬도 자연히 얻게 된다.都邑華夏東西二京도읍 도고을 읍빛날 화여름 하동녘 동서녘 서두 이서울 경도읍(왕성)을 화하(중국의 별칭)에정하였으니동경과 서경의 둘로 되어있다.(동경은 낙양, 서경은 장안)背邙面洛浮渭據涇등 배산이름망얼굴 면강이름락뜰 부강이름위의거할거통할 경낙양(동경)은 북(등으로/뒤로)으로 북망산이 있고 남(앞으로)으로 낙수가 있으며장안(서경)은 서북(위로)으로 위수를두고 경수를 의지한다.宮殿盤鬱樓觀飛驚집 궁큰집 전밑받침반무성할울다락 루볼 관날 비놀랄 경궁(관저)과 전(집무실)은빽빽히(굽이굽이) 들어서 있고누각과 관대는 새가 날고 말이 놀라 솟구치는 듯 놀랍구나.(처마의 모양새)圖寫禽獸畵綵仙靈그림 도베낄 사날짐승금짐승 수그림 화채색 채신선 선신령 령(궁전 내부) 날짐승과 길짐승을그려 넣었고신선과 신령의(신령스러운) 그림이채색되어 있다.丙舍傍啓甲帳對楹남녘 병집 사곁 방열 계갑옷 갑휘장 장대할 대기둥 영신하가 머무는 병사(궁전 앞 관사)는 양옆으로 열려져(펼쳐져) 있고아름다운 갑장(임금이 잠시 쉬는 곳)은두 기둥을 마주하고(사이에) 드리워 있다.肆筵設席敲瑟吹笙베풀 사자리 연베풀 설자리 석두드릴고비파 슬불 취생황 생대자리를 펴고 방석을 놓으니비파를 뜯고 생황을 분다.陞階納陛弁轉疑星오를 승섬돌 계바칠 납섬돌 폐고깔 변구를 전의심할의별 성(문무백관이) 계단(섬돌)을 올라임금께 납폐하니백관들의 관(고깔/관모)에서 번쩍이는 구슬이 별인가 의심할 정도이다.右通廣內左達承明오른 우통할 통넓을 광안 내왼 좌통달할달이을 승밝을 명오른편으로는 광내전(고전/서고)으로 통하고왼편에는 승명려(고전/사기를 교열)에 이른다.旣集墳典亦聚群英이미 기모을 집무덤 분법 전또 역모을 취무리 군꽃부리영(광내전) 이미 삼분과 오전을 모았고, (삼황의 봉분(무덤)에서 나온 서적이 삼분이고, 오제가 남긴 글이 오전이다.)또한 여러(뛰어난) 영웅(인재)을 모았다.杜藁鍾隸漆書壁經막을 두볏집 고쇠북 종붙을 례옻칠할칠쓸 서벽 벽경서 경두조의 초서(藁)와 종요의 예서(隷)가 있고옻칠로 쓴 벽 속의 경전이 있붉을 단푸를 청(장수/장군) 위엄은 아득히먼 사막에까지 퍼졌으며명예를 후세에 전하기 위하여 단청(기린각)에 초상을 그렸다.九州禹跡百郡秦幷아홉 구고을 주하우씨우자취 적일백 백고을 군나라 진아우를병(하나라) 9주(기,연,청,서,양,형,예,옹,동주)의분별은(구획은) 하우씨의 공적이고(진나라) 진시황(최초로 중국통일)이 천하를 아우르고 백군(군현제)에 관리를 두었다.嶽宗恒岱禪主云亭큰산 악마루 종항상 항대산 대봉선 선주인 주이를 운정자 정오악(태산,화산,형산,항산,숭산)중항산과 태산이 조종(근본/시조)이고.(태산) 운운산과 정정산에서봉선제(산천에 제사)를 지냈다.雁門紫塞鷄田赤城기러기안문 문자주빛자변방 새닭 계밭 전붉을 적성 성(중국북쪽) 안문관(기러기가 넘나드는 높은고개)과 자새(붉은 흙의 만리장성)가 있고(중국변방) (옹주의) 계전과(기주의) 적성이 있다.昆池碣石鉅野洞庭맏 곤못 지비석 갈돌 석클 거들 야골짜기동마당 정못은 곤지(운남성 곤명현)이고산은 갈석(하북성 창려현)이다.들판(초원/광야)은 거야(태산 동쪽)이고,호수는 동정호(호남성 원강시)이다.曠遠綿邈巖峀杳冥밝을 광멀 원이어질면멀 막바위 암산굴 수아득할묘어두울명(9주의 광활한 지역) 드넓으며 아득히 멀고바위와 봉우리가 높으며물은 깊어 아득하다.治本於農務玆稼穡다스릴치근본 본어조사어농사 농힘쓸 무이에 자심을 가거둘 색다스리는 것은 농사를 근본으로 하니이에 때를 맞추어 심고거두는 데 힘써야 한다.?載南畝我藝黍稷비로소숙실을 재남녘 남이랑 무나 아심을 예기장 서피 직비로소 남쪽(앞쪽) 밭에서농작물을 심기 시작하여나는(우리는) 기장과 피를 심는다.稅熟貢新勸賞黜陟구실 세익을 숙바칠 공새 신권할 권상줄 상물리칠출오를 척곡식이 익으면 세금을 내게 하고햇곡식으로 (종묘에) 제를 올리며열심히 일한 자는 상주고게을리 한 자는 내쫓았다.孟軻敦素史魚秉直맏 맹수레 가도타울돈흴 소역사 사물고기어잡을 병곧을 직맹자는 성품(본성/바탕)이 도타웠으며(사랑과 인정이 많으며)사어는 올곧음(정직함)을 굳게 지켰다.庶幾中庸勞謙謹勅여러 서몇 기가운데중쓸 같다고 하였다.易?攸畏屬耳垣牆쉬울 이가벼울유바 유두려워할 외엮을 속귀 이담 원담 장(군자) 말을 쉽게 하고(소홀히 하고) 경솔하게(가볍게)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바이니담장에도 귀가 있다는 말과 같다.具膳?飯適口充腸갖출 구반찬 선저녁밥손밥 반맞을 적입 구채울 충창자 장(군자) 반찬만 갖추고 밥을 먹으니입에 맞게 배(창자)를 채운다.飽?烹宰飢厭糟糠배부를포물릴 어삶을 팽재상 재굶주릴기족할 염지게미조겨 강배부를 때에는 삶은고기(좋은 음식)도 그 맛을 모르고배 고플 때는 겨와술지게미(하찮은 음식)도 족하다.(맛있다)親戚故舊老少異糧친할 친겨레 척옛 고옛 구늙을 로적을 소다를 이양식 량친(친가), 척(외가)과고구(오랜 친구) 그리고늙은이와 젊은이의 음식(식사)을달리해야 한다.妾御績紡侍巾?房첩 첩모실 어길쌈 적길쌈 방모실 시수건 건휘장 유방 방아내(여자)는 안에서길쌈(베를 짜는 일)을 하며휘장을 친 방(안방)에서는수건을 들고 시중든다.紈扇圓潔銀燭?煌흰비단환부채 선둥글 원깨끗할결은 은촛불 촉빛날 위빛날 황흰 비단으로 만든 부채는 둥글고 깨끗하며은촛대의 촛불은 휘황찬란하다.晝眠夕寐藍筍象床낮 주잘 면저녁 석잘 매쪽 남죽순 순코끼리상평상 상낮에 낮잠 자고 또한 밤에 일찍 자니(한가함)푸른 대자리와 코끼리 침상이다.(부유하고 안락함)絃歌酒?接杯擧觴줄 현노래 가술 주잔치 연사귈 접잔 배들 거잔 상악기(거문고/비파)를 타며 노래 부르고술을 마시며 잔치하니술잔을 들어 올려 주고받는다.矯手頓足悅豫且康바로잡을 교손 수조아릴돈발 족기쁠 열즐길 예또 차편안할강손을 들고 발을 두드리며 춤을 추니기쁘고 즐겁고 또한 평안하다.嫡後嗣續祭祀蒸嘗정실 적뒤 후이을 사이을 속제사 제제사 사찔 증맛볼 상맏이(장남)은 뒤(조상)를 계승하여대를 잇고증(겨울 제사)과 상(가을 제사)를 진낸다.稽?再拜悚懼恐惶조아릴계이마 상거듭 재절 배두려워할 송두려워할 구두려울공두려워할 황(선조/조상에게) 이마(머리)를 조아려두 번 절하니송구(엄중)하고 공황(공경)해야 한다.?牒簡要顧答審詳편지 전편지 첩대쪽 간구할 요돌아볼고대답할답살.
    인문/어학| 2023.06.17| 42페이지| 1,500원| 조회(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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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천자문(千字文)-해석, 읽기
    천자문(千字文)-해석, 읽기
    千 字 文주흥사(周興嗣)천자문의 저자는 중국 삼국시대 종요 또는 남북조시대의 주흥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이전에 존재했던 천자문(성어)을 주흥사가 정리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천자문은 고대중국~남북조시대의 역사를 비롯해 자연의 정취와 운치, 인륜(도덕)에 이르는 문구들을 중복되는 글자 없이 250구절 1,000자로 표현한 한자서입니다.天地玄黃宇宙洪黃하늘 천땅 지검을 현누를 황집 우집 주넓을 홍거칠 황하늘빛은 검고 그윽하며,땅은 그 빛이 누르며하늘과 땅 사이는 커서 끝이 없다,日月盈?辰宿列張날 일달 월찰 영기울 측별 진잘 숙벌일 열베풀 장해는 서쪽으로 지고,달도 차면 이지러지며별자리가 하늘에 넓게 벌려져 있다.寒來暑往秋收冬藏찰 한올 래더울 서갈 왕가을 추거둘 수겨울 동감출 장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니가을에 곡식을 거두어겨울이 오면 저장한다.閏餘成歲律呂調陽윤달 윤남을 여이룰 성해 세법칙 률음률 려고를 조볕 양(1년/24절기) 나머지 날을 모아윤달로 하여 한해를 이루고율(양)과 려(음)가 천지의양기를 고르게 한다.雲騰致雨露結爲霜구름 운오를 등이를 치비 우이슬 로맺을 결할 위서리 상연기(수증기)가 올라 구름이 되어(찬 기운을 만나) 비가 되고이슬이 맺어 서리가 된다.金生麗水玉出崑岡쇠 금날 생고울 려물 수구슬 옥날 출산이름곤언덕 강금은 여수에서 나오고옥은 곤강에서 나온다.劍號巨闕珠稱夜光칼 검이름 호클 거대궐 궐구슬 주일컬을칭밤 야빛 광칼은 거궐이라 하고(유명하고)구슬은 야광이라 일컫는다.(칭송받는다)果珍李柰菜重芥薑과실 과보배 진오얏 리능금 내나물 채무거울중겨자 개생강 강과실은 오얏과 능금의 맛이 으뜸이고나물은 겨자와 생강이 중요하다.海鹹河淡鱗潛羽翔바다 해짤 함물 하맑을 담비늘 린잠길 잠깃 우높이날상바닷물은 짜고 민물은 담백하니물고기는 물속에 잠기고 새는 하늘을 난다.龍師火帝鳥官人皇용 용스승 사불 화임금 제새 조벼슬 관사람 인임금 황(고대중국전설) 복희씨는 용으로 벼슬을 기록하고, 신농씨는 불로써 기록하였다.소호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하고,황제는 인문을 갖추었다.始 미믿을 시몸 기긴 장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자신의 장점을 지나치게 믿지 마라.信使可覆器欲難量믿을 신부릴 사옳을 가뒤집힐복그릇 기하고자할욕어려울난헤아릴량약속은 지킬 수 있어야 하며그릇(도량/기량)은 헤아리기 어려울정도로 크게 하라.墨悲絲染詩讚羔羊먹 묵슬플 비실 사물들 염시 시칭찬할찬새끼양고양 양(전국시대) 묵자는 실이 물들 듯나빠지는 것을 슬퍼했고,(춘추시대) 시경의 고양편에서검소와 정직함을 기렸느니라.景行維賢克念作聖볕 경다닐 행바 유어질 현이길 극생각 념지을 작성인 성행실을 훌륭하고 당당하게 하면어진 사람이 되고사심(잡념)을 버리고(극복하고) 수행하면성인이 될 수 있다.德建名立形端表正덕 덕세울 건이름 명설 립모양 형바를 단겉 표바를 정덕으로서 세상일을 행하면 이름도 서게 되고몸가짐이 단정하고 깨끗하면바른 모습이 드러난다.空谷傳聲虛堂習聽빌 공골 곡전할 전소리 성빌 허집 당익힐 습들을 청산골짜기에서 소리가 메아리쳐 전해지고,(악행은 드러나게 되고)빈방에서 소리를 내면 울려서 다 들린다.(선행은 멀리서도 호응한다)禍因惡績福緣善慶재앙 화인할 인악할 악쌓을 적복 복인연 연착할 선경사 경재앙은 악한 일이 쌓여서 생겨나고복(행복/축복)은 착한 일의 상(보상/경사스러움)에서 말미암은 것이다.尺璧非寶寸陰是競자 척구슬 벽아닐 비보배 보마디 촌그늘 음옳을 시다툴 경한 자나 되는 구슬 이라고 해서꼭 보배라고 할 수 없으니,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다투어아껴 써야 한다.資父事君曰嚴與敬바탕 자아비 부섬길 사임금 군가로 왈엄할 엄더불 여공경할경부모를 섬기는 것을 바탕으로임금을 섬겨야 하니엄숙함과 공경함이 있어야 한다.孝當竭力忠則盡命효도 효마땅할당다할 갈힘 력충성 충곧 즉다할 진목숨 명효도할 때에는 마땅히 힘을 다하여야 하며충성함에는 곧 목숨을 다하여야 한다.臨深履薄夙興溫淸임할 림깊을 심밟을 리얇을 박일찍 숙흥할 흥따뜻할온서늘할정부모를 섬김에 깊은 물가에 임하듯 하며 얇은 얼음을 밟듯이 하고일찍 일어나 따듯한가 서늘한가를 살펴라.似蘭斯馨如松之盛같을 사난초 란이 사향기 형같을 여소나하게(불쌍하게) 여기고잠시라도 떠나보내지(잊어버리지) 말라.節義廉退顚沛匪虧마디 절옳을 의청렴 렴물러날퇴엎드릴전자빠질패아닐 비이지러질 휴청렴과 절개와 의리와 사양함(물러남)은엎어지고 자빠져도(좌절/고난)이지러지지 않도록 하라.性靜情逸心動神疲성품 성고요할정뜻 정편안할일마음 심움직일동귀신 신피곤할피성품이 고요하면 정서가 편안하고마음이 동요하면(흔들리면)정신이 피곤해진다.守眞志滿逐物意移지킬 수참 진뜻 지찰 만쫓을 축만물 물뜻 의옮길 이도리(진실/진리)를 지키면 올바른 의지(마음)가 가득 차고(충만하고),물질을 쫓으면(욕심내면)의지(마음)도 옮겨간다.(변해간다)堅持雅操好爵自?굳을 견가질 지바를 아잡을 조좋을 호벼슬 작스스로자얽을 미맑은(바른/아름다운) 지조를 굳게 지키고 있으면좋은 벼슬도 자연히 얻게 된다.都邑華夏東西二京도읍 도고을 읍빛날 화여름 하동녘 동서녘 서두 이서울 경도읍(왕성)을 화하(중국의 별칭)에정하였으니동경과 서경의 둘로 되어있다.(동경은 낙양, 서경은 장안)背邙面洛浮渭據涇등 배산이름망얼굴 면강이름락뜰 부강이름위의거할거통할 경낙양(동경)은 북(등으로/뒤로)으로 북망산이 있고 남(앞으로)으로 낙수가 있으며장안(서경)은 서북(위로)으로 위수를두고 경수를 의지한다.宮殿盤鬱樓觀飛驚집 궁큰집 전밑받침반무성할울다락 루볼 관날 비놀랄 경궁(관저)과 전(집무실)은빽빽히(굽이굽이) 들어서 있고누각과 관대는 새가 날고 말이 놀라 솟구치는 듯 놀랍구나.(처마의 모양새)圖寫禽獸畵綵仙靈그림 도베낄 사날짐승금짐승 수그림 화채색 채신선 선신령 령(궁전 내부) 날짐승과 길짐승을그려 넣었고신선과 신령의(신령스러운) 그림이채색되어 있다.丙舍傍啓甲帳對楹남녘 병집 사곁 방열 계갑옷 갑휘장 장대할 대기둥 영신하가 머무는 병사(궁전 앞 관사)는 양옆으로 열려져(펼쳐져) 있고아름다운 갑장(임금이 잠시 쉬는 곳)은두 기둥을 마주하고(사이에) 드리워 있다.肆筵設席敲瑟吹笙베풀 사자리 연베풀 설자리 석두드릴고비파 슬불 취생황 생대자리를 펴고 방석을 놓으니비파를 뜯고 생황을 분다.陞階納陛弁轉疑星오를 승섬복시켰으며(상나라) 부열은 무정의 꿈속에서무정을 감동시켰다.(훌륭히 보필했다.)俊乂密勿多士寔寧준걸 준어질 예빽빽할밀말 물많을 다선비 사참으로식편안할녕뛰어나고 어진 사람들이 부지런히 힘쓰니많은 선비들이 있어 태평하다.晋楚更覇趙魏困橫나라 진나라 초다시 갱으뜸 패나라 조나라 위괴로울곤가로 횡(춘추시대) 진나와과 초나라가다시(번갈아) 으뜸(패권)을 잡으니(전국시대) 조나라와 위나라는 연횡책으로 어렴움(곤란/곤궁)을 겪었다.假途滅?踐土會盟거짓 가길 도멸할 멸나라 괵밟을 천흙 토모일 회맹세할맹(진나라) 길을 빌린다고 속여괵나라를 멸하였고천토에 제후를 모아놓고 맹세하게 하였다.何遵約法韓弊煩刑어찌 하좇을 준맺을 약법 법나라 한낡을 폐번거로울 번형벌 형(한나라) 소하(하)는 약법삼장(법률)을 만들어 시행하였고(진나라) 한비자는 번거롭고(괴롭고)가혹한 형벌로 다스려 피폐해졌다.起?頗牧用軍最精일어날기자를 전자못 파칠 목쓸 용군사 군가장 최자세할정(진나라 장수) 백기(기), 왕전(전)과 (조나라 장수) 염파(파), 이목(목)은군사 쓰기를 가장 정교히 하였다.(빈틈이 없었다)宣威沙漠馳譽丹靑베풀 선위엄 위모래 사아득할막달릴 치기릴 예붉을 단푸를 청(장수/장군) 위엄은 아득히먼 사막에까지 퍼졌으며명예를 후세에 전하기 위하여 단청(기린각)에 초상을 그렸다.九州禹跡百郡秦幷아홉 구고을 주하우씨우자취 적일백 백고을 군나라 진아우를병(하나라) 9주(기,연,청,서,양,형,예,옹,동주)의분별은(구획은) 하우씨의 공적이고(진나라) 진시황(최초로 중국통일)이 천하를 아우르고 백군(군현제)에 관리를 두었다.嶽宗恒岱禪主云亭큰산 악마루 종항상 항대산 대봉선 선주인 주이를 운정자 정오악(태산,화산,형산,항산,숭산)중항산과 태산이 조종(근본/시조)이고.(태산) 운운산과 정정산에서봉선제(산천에 제사)를 지냈다.雁門紫塞鷄田赤城기러기안문 문자주빛자변방 새닭 계밭 전붉을 적성 성(중국북쪽) 안문관(기러기가 넘나드는 높은고개)과 자새(붉은 흙의 만리장성)가 있고(중국변방) (옹주의) 계전과(기주의) 적성이 있다.昆池碣石할한곳 처잠길 침잠잠할묵고요할적쓸쓸할요(관직에서 물러나) 한가한 곳을찾아서 살아가니말없이 조용하고 고요하기만 하구나.求古尋論散慮逍遙구할 구옛 고찾을 심의논할론흩어질산생각할려거닐 소멀 요(군자) 옛것(경전)에서 도(진리)를 구하고 논하고 탐구한다.(강론한다)(세상의) 걱정(잡념/속됨)을 잊어버리고 한가로이 노닌다.(즐긴다)欣奏累遣?謝歡招기쁠 흔아뢸 주묶을 루보낼 견슬플 척물러날사기뻐할환부를 초기쁜 일(좋은 것)은 모이고,나쁜 일(근심) 멀리 보내니(마음속의) 슬픔은 사라지고즐거움이 손짓하며 부른다.渠荷的歷園莽抽條도랑 거연꽃 하과녁 적뚜렷할력동산 원풀 망뺄 추가지 조(여름) 도랑의 연꽃은 (만개하여) 또렷하고(선명하고)동산의 풀은 줄기가 뻗고 무성하다.枇杷晩翠梧桐早凋비파나무 비비파나무 파늦을 만푸를 취오동나무 오오동나무 동일찍 조시들 조비파나무는 늦도록(겨울에도)항상 그 빛은 푸르고오동잎은 (가을이면) 다른 나무보다먼저 시든다.陳根委?落葉飄?묵을 진뿌리 근버릴 위말라죽을 예떨어질락잎사귀엽회오리바람 표질풍 요(늦가을) 해묵은 뿌리는 말라 시들고낙엽은 바람에 휘날리며 떨어진다.游鯤獨運凌摩絳?헤엄칠유곤이 곤홀로 독돌 운깔볼 릉갈 마진홍색강하늘 소(전설속의 새) 곤이(변하여 붕새가 됨) 만이 유유히 홀로 헤엄치고(붕새가 되어) 붉은 노을을깔보 듯(업신여기듯)이 선회하고 있다.耽讀翫市寓目囊箱즐길 탐읽을 독가지고놀 완시장 시붙일 우눈 목주머니낭상자 상(후한의 왕총) 독서를 즐겨 저잣거리 책방에서 탐독하였는데(한번 읽으면) 주머니나 상자에담아 둠(기억/외우다)과 같다고 하였다.易?攸畏屬耳垣牆쉬울 이가벼울유바 유두려워할 외엮을 속귀 이담 원담 장(군자) 말을 쉽게 하고(소홀히 하고) 경솔하게(가볍게)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바이니담장에도 귀가 있다는 말과 같다.具膳?飯適口充腸갖출 구반찬 선저녁밥손밥 반맞을 적입 구채울 충창자 장(군자) 반찬만 갖추고 밥을 먹으니입에 맞게 배(창자)를 채운다.飽?烹宰飢厭糟糠배부를포물릴 어삶을 팽재상 재굶주릴기족할 염지게미조겨 강배부를 때에는 삶은고기었다.
    인문/어학| 2023.06.17| 18페이지| 1,500원| 조회(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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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후감-국화와 칼(루스 베네딕트)
    독후감-국화와 칼(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저 자 루스 베네딕트출판사 을유문화사출판일 2019. 8. 25루스 베테딕트는 미국의 문화인류학자로 인간의 사상과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는 문화양식론을 띄고 있다. 은 태평양전쟁이 한창인 1944년 미국정부가 일본이라는 국가를 이해하고, 전후 일본 통치(미군정)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인류문화학자인 베네딕트를 위촉하여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진 책으로 ‘일본’이라는 국가를 이해하는데 기본이 되는 역작으로 평가되고 있다.1. 의 간략한 내용서양인의 문화와 사상과는 완전 다르고, 동양의 불교나 유교와도 다른 일본인, 일본적인 특징이 있다. 전쟁중의 일본군은 천황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위치가 있고 내가 있는 위치(자리)에서 천황을 위해 싸우고, 희생하는 것은 명예이고 항복은 수치라고 생각했다.국민은 자기의 위치에서 천황을 섬기고 무사(봉건영주)를 위해 봉사한다. 자기의 자리, 지위에서의 역할에 충실한다. 경제적인 우위에 있는 어떠한 개인도 천황, 영주, 국민, 천민의 위치에서 변화를 꾀하지 않는다. 메이지유신(명치유신)으로 천황이 실질적 계층의 정점에 서고 무사계급은 자본세력과 결탁하는 근대화 과정에서도 천황(국가), 영주에 대한 충성은 변하지 않는다.일본의 ‘온’(은혜)이라는 개념은 천황, 영주의 은혜에 대한 개인이 갚아야 할 채무이다. 온을 갚는 것은 ‘기무’(의무)이며 덕행이다. 영주, 가족, 개인의 온이나 수치를 갚는 것은 ‘기리’(의리), 집안에 대한 ‘고’(효), 천황에 대한 ‘주우’(충)에 대한 태도는 전후에도 점령군에 대한 태도에서 드런난다. 점령군의 위치, 지위에 일본인의 위치, 지위가 정해진 것이다.‘기리와 인정’, ‘주(충)와 고(효)’, ‘기리(의리)와 기무(의무)’가 갈등과 배치되는 모순은 천황 숭배(주)로 귀결되어 극복되지만 타자에게는 받아들여지기 어렵다.일본인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최고의 경지인 ‘숙달’은 서구의 선악의 2중적 요소가 아니라 ‘보는 나’와 ‘방해하는 나’를 판단하고, 인간의 능력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것이다. 일본인은 어린시절부터 남자와 여자, 기대에 부응하는 인간으로 훈련받고 개인의 감정과 욕망을 드러내지 않는다.전후 일본은 ‘당연한 결과’로써의 패전만을 인정하고 천황제를 유지함으로써 세계속에서 일본만의 자기위치에 다시 놓여졌다.2. 느낀점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베네딕트는 을 쓰기 위해 미국 내에 있는 일본인과 전쟁포로로 잡힌 일본군을 인터뷰하고, 각종 자료를 참고 했다고 한다. 이러한 일본에 대한 무지(無知)가 오히려 베네딕트가 편견없이 일본인과 대화하고, 이성적으로 사료를 이해함으로써 일본에 대한 냉철한 책이 나왔다고 생각된다.은 내게 매우 충격적이었다.우리나라와 일본은 역사적으로 매우 미묘한 관계에 있는 국가지만 일본이라는 국가와 일본사람에 대해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각종 매체를 통해 일본에 대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단순하게 감정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다.은 나에게 일본이라는 국가를 보는 시각을 달리하게 해 주었다. 무조건적으로 일본에 대해서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일본을 적대시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또한 국가와 개인을 동일시 하는 것도 경계해야 할 것이다.3. 서평은 일본에 관심이 있거나 일본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알려질 정도로 일본에 대해서 객관적이고 냉철한 명저로 알려져 있다.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객관성에 있을 것이다.단지 승전국이 패전국의 점령과 통치를 위한 자료가 아니라 당시(2차 세계대전 전후) 서구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전혀 다른 이질적인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서구의 세계관이 ‘신과 인간’, ‘선과 악’의 2중구조라면 일본의 세계관은 ‘나’와 ‘보여지는 나’, 입장과 위치의 계층의 차이에서 나오는 ‘나’와 ‘타자’와의 관계 등 서구인에게는 낯선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자료가 되었다.그 뿐 아니라 패전국인 일본 국민에게도 은 충격적이었다. 제3자가 일본에 대해서 냉철한 분석을 한 자체도 충격적이었고, 일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일본의 집단성이나 폐쇄성을 인지하는 계기도 되었다.은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를 이해하는 데도 유익할 것이다. 서양이 개인의 삶이 사회나 집단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개인의 개성과 사생활을 존중받는 사회라면 동양의 개인은 집단에 속해 있고 그 집단에 영향을 받기에 서로 이해와 배려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이다.
    독후감/창작| 2023.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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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후감-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인터뷰(제프리 크레임스)
    독후감-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인터뷰(제프리 크레임스)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인터뷰(제프리 크레임스)저 자 제프리 크레임스출판사 틔움출판출판일 2016. 12. 30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경영학자로 현대 경영학을 창시했다. 경제적 제원의 활용과 관리로 인간, 사회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하에 새로운 경영관리 방법을 체계화시켰다.제프리 크레임스는 , 등 주로 경제, 경영관 관련된 책을 저술하는 작가이다. 는 기업의 목표는 ‘고객창출’, 능력있는 ‘지식 근로자’ 라는 개념으로 21세기의 현대 경영 개념을 제시하여 많은 경영자와 경영학자에 영향을 끼친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 조사,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제프리 크레임스는 를 저술하기 위해 인터뷰는 물론 피터 드러커의 저서를 2번 이상 읽어 내용의 깊이를 더했다.1. 의 간략한 내용기회라는 것이 찾아왔을 때 당신은 그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는가? 준비되어 있을 때 기회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경영자는 정보, 계획을 심사숙고하고 핵심가치(사명선언문)를 구체화하여 실행한다.기업의 경영자는 고객, 공급자와의 소통 뿐만 아니라 경쟁사(동종업종)의 정보(웹사이트, 점포)를 파악하라. 기업의 목적이 고객 창출이다. 경영은 가족경영에서 유능한(타고난, 전문) 경영자-채용, 해고, 책임-로 대체되야 한다.기업의 생명은 손익에서 결정되고 이를 위해서는 과감히 과거의 영광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미래를 위한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현실에 대한 균형감각을 잃을 때 실패로 귀결된다.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은 인사(人事)이다. 과거의 기업은 소수의 경영자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했지만 현대는 다수의 ‘지식근로자’의 출현했고 조직의 운명을 바꾸고 미래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다.기업의 핵심가치를 정의한 후 목표와 전력, 기획, 직무를 실행할 수 있다.경영자는 성공의 순간 위기를 헤쳐나가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리더의 역량은 경청과 소통,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함과 충동 사이의 균형을 가져야 한다.고객, 시대, 상황의 변화는 기업에 있어서 위기가 아니라 혁신의 출발점으로 경영자의 최종임무는 변화에 맞서 미래를 구현하는 것이다.2. 느낀점우선, 노(老)석학의 경영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평생을 ‘현대경영’연구에 매진한 학자의 20세기에서 21세기에 이르는 경영의 페러다임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기업은 ‘고객창출’을 경영자는 리더의 역량과 책임감, 근로자는 ‘지식근로자’의 인식을 갖는 것이 피터 드러커의 현대경영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업이 존재하는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경영과 관계된 책이지만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어제 나는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되물어본다. 오늘의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내일의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기는 자세가 필요하리라.3. 서평저자는 현대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터 드러커가 지금까지 해온 연구와 결과물을 정리하고 있다. 저자(제프리 크레임스)가 인터뷰를 하기 위해 피터 드러커의 책을 두 번이나 읽은 것은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비행기가 발명된지 100년도 되지 않아 우주를 향하는 시대가 되었고, 컴퓨터가 AI로 진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만큼 현대사회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의 혁신, 경영자의 변화도 불가피할 것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피터 드러커는 현대경영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고, 는 그의 현대경영학을 정리한 책이다.서점가에는 경영이나 리더십, 자기개발과 같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런 책들은 보통 성공한 경영자나 어느 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것들이 많다. 그런 점에서 는 큰 시대의 변화속에 혁신을 해야하는 현대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3.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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