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회 6급 기출사자성어(21~112회 완결)6급 사자성어는 객관식으로 출제됩니다.(보기에서 찾기)*숫자가 없는 것은 1회 출제된 사자성어입니다.사자성어출제횟수뜻풀이(관련사자성어)쓰기학습各自圖生2각자도생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각각 각스스로 자그림 도날 생古今東西고금동서 : 옛날과 지금, 동양과 서양을 통틀어 이르는 말옛 고이제 금동녘 동서녘 서高速道路고속도로 : 차의 빠른 통행을 위하여 만든 차 전용의 도로높을 고빠를 속길 도길 로公明正大6공명정대 : 하는 일이나 태도가 정당하고 떳떳함공평할 공밝을 명바를 정큰 대光明正大2광명정대 :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빛 광밝을 명바를 정큰 대九死一生13구사일생 :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겨우 살아남아홉 구죽을 사한 일날 생南男北女2남남북녀 : 남쪽 지방은 남자가 잘나고 북쪽 지방은여자가 아름다움남녘 남사내 남북녘 문계집 녀男女老少5남녀노소 : 남자와 여자, 늙은이와 젊은이사내 남계집 녀늙을 노적을 소男女有別남녀유별 : 남자와 여자 사이에 분별이 있어야 함사내 남계집 녀있을 유다를 별多少不計다소불계 : 많고 적음을 헤아리지 아니함많을 다적을 소아닐 불셀 계代代孫孫대대손손 : 오래도록 내려오는 여러 대대신 대대신 대손자 손손자 손大明天地3대명천지 : 아주 환하게 밝은 세상큰 대밝을 명하늘 천땅 지同苦同樂4동고동락 :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함한가지 동쓸 고한가지 동즐거울 락東問西答5동문서답 : 물음과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대답동녘 동물을 문서녘 서답할 답同生共死2동생공사 : 서로 같이 살고 같이 죽음한가지 동날 생함께 공죽을 사東西古今13동서고금 : 동양과 서양, 옛날과 지금을 통틀어 이르는 말동녘 동서녘 서옛 고이제 금東西南北동서남북 :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모든 방향동녘 동서녘 서남녘 남북녘 북同姓同本2동성동본 : 성씨와 본관이 모두 같음한가지 동성씨 성한가지 동근본 본同時多發3동시다발 : 연이어 일이 발생함한가지 동때 시많을 다쏠 발萬民百姓만민백성 : 모든 사람, 모든 성씨/ 모든 사람일만 만백성 민일백 백성씨 성名山大川2명산대천 : 이름 난 산과 큰 내이름 명메 산큰 대내 천門前成市5문전성시 :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문 앞이 시장을 이룸문 문앞 전이룰 성저자 시門下生문하생 : 문하에서 배우는 제자문 문아래 하날 생百年大計2백년대계 : 먼 앞날까지 내다보고 세우는 크고 중요한 계획일백 백해 년큰 대셀 계白面書生5백면서생 :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에는 전혀 경험이 없음흰 백낯 면글 서날 생百發百中3백발백중 : 백 번 쏘아 백 번 맞힘일백 백쏠 발일백 백가운데 중白衣民族백의민족 : 흰옷을 입은 민족/ 한민족흰 백옷 의백성 민겨레 족百戰百勝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다 이김일백 백싸움 전일백 백이길 승別有天地4별유천지 : 별 세계/ 딴 세상다를 별있을 유하늘 천땅 지父母兄弟2부모형제 : 부모와 형제를 아울러 이르는 말아버지 부어머니 모형 형아우 제父子有親5부자유친 :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리는 친애가 있음아버지 부아들 자있을 유친할 친不老長生3불로장생 : 늙지 아니하고 오래 삶아닐 불늙을 로긴 장날 생不遠千里4불원천리 : 천 리 길도 멀다 하지 않음아닐 불멀 원일천 천마을 리不孝子불효자 : 어버이를 효성스럽게 잘 섬기지 않는 자식아닐 불효도 효아들 자山川草木2산천초목 : 산과 내와 풀과 나무/ 자연메 산내 천풀 초나무 목三三五五삼삼오오 : 여러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님석 삼석 삼다섯 오다섯 오三十六計삼십육계 : 서른여섯 가지의 많은 모계(꾀)석 삼열 십여섯 육셀 계先行學習선행학습 : 정규 과정보다 앞서 배움먼저 선다닐 행배울 학익힐 습生老病死생로병사 : 사람이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고통날 생늙을 로병 병죽을 사生死苦樂6생사고락 : 삶과 죽음, 괴로움과 즐거움날 생죽을 사쓸 고즐거울 락世上萬事세상만사 :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일세상 세윗 상일만 만일 사時事用語시사용어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에 관련된 용때 시일 사쓸 용말씀 어室內溫度실내온도 : 방이나 건물 따위의 안에 있는 대기의 온도집 실안 내따뜻할 온법도 도十中八九5십중팔구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정도/ 거의 대부분열 십가운데 중여덟 팔아홉 구愛國愛族애국애족 : 자기의 나라와 겨레를 사랑함사랑 애나라 국사랑 애겨레 족年月日時연월일시 : 해와 달과 시를 아울러 이르는 말해 연달 월날 일때 시野生動物2야생동물 : 산이나 들에서 저절로 자라나는 동물들 야날 생움직일 동물건 물藥用植物약용식물 : 약으로 쓰이는 식물약 약쓸 용심을 식물건 물二八靑春4이팔청춘 : 16세 무렵의 꽃다운 청춘두 이여덟 팔푸를 청봄 춘人命在天5인명재천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 있음사람 인목숨 명있을 재하늘 천人山人海인산인해 : 사람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룸/사람이 매우 많음사람 인메 산사람 인바다 해人海戰術2인해전술 : 다수의 병력으로 적을 압도하는 전술사람 인바다 해싸움 전재줄 술一口二言일구이언 : 한 입으로 두말을 함한 일입 구두 이말씀 언一日三省2일일삼성 : 하루 세 번 자신을 반성함한 일날 일석 삼살필 성一日三秋일일삼추 : 하루가 삼 년 같음한 일날 일석 삼가을 추一長一短2일장일단 : 장점과 단점을 통틀어 이르는 말한 일긴 장한 일짧을 단一朝一夕7일조일석 : 하루의 아침과 저녁/ 짧은 시일한 일아침 조한 일저녁 석子孫萬代4자손만대 : 오래도록 내려오는 여러 대아들 자손자 손일만 만대신 대自手成家2자수성가 : 물려 받은 재산이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집안을 일으키고 재산을 모음스스로 자손 수이룰 성집 가自由自在4자유자재 : 거침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음스스로 자말미암을유스스로 자있을 재作心三日9작심삼일 : 단단히 마음 먹은 것이 3일을 못감지을 작마음 심석 삼날 일長短强弱장단강약 : 길고 짧음, 강하고 약함긴 장짧을 단굳셀 강약할 약電光石火12전광석화 : 번개, 부싯돌이 번쩍임/ 매우 짧은 시간/ 매우 빠름번개 전빛 광돌 석불 화全人敎育전인교육 : 지식, 기능 따위의 교육에 치우치지 않고 인간이지닌 모든 자질을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교육온전 전사람 인가르칠 교기를 육晝夜長川9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낮 주밤 야긴 장내 천注入敎育
국화와 칼저 자 루스 베네딕트출판사 을유문화사출판일 2019. 8. 25루스 베테딕트는 미국의 문화인류학자로 인간의 사상과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는 문화양식론을 띄고 있다. 은 태평양전쟁이 한창인 1944년 미국정부가 일본이라는 국가를 이해하고, 전후 일본 통치(미군정)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인류문화학자인 베네딕트를 위촉하여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진 책으로 ‘일본’이라는 국가를 이해하는데 기본이 되는 역작으로 평가되고 있다.1. 의 간략한 내용서양인의 문화와 사상과는 완전 다르고, 동양의 불교나 유교와도 다른 일본인, 일본적인 특징이 있다. 전쟁중의 일본군은 천황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위치가 있고 내가 있는 위치(자리)에서 천황을 위해 싸우고, 희생하는 것은 명예이고 항복은 수치라고 생각했다.국민은 자기의 위치에서 천황을 섬기고 무사(봉건영주)를 위해 봉사한다. 자기의 자리, 지위에서의 역할에 충실한다. 경제적인 우위에 있는 어떠한 개인도 천황, 영주, 국민, 천민의 위치에서 변화를 꾀하지 않는다. 메이지유신(명치유신)으로 천황이 실질적 계층의 정점에 서고 무사계급은 자본세력과 결탁하는 근대화 과정에서도 천황(국가), 영주에 대한 충성은 변하지 않는다.일본의 ‘온’(은혜)이라는 개념은 천황, 영주의 은혜에 대한 개인이 갚아야 할 채무이다. 온을 갚는 것은 ‘기무’(의무)이며 덕행이다. 영주, 가족, 개인의 온이나 수치를 갚는 것은 ‘기리’(의리), 집안에 대한 ‘고’(효), 천황에 대한 ‘주우’(충)에 대한 태도는 전후에도 점령군에 대한 태도에서 드런난다. 점령군의 위치, 지위에 일본인의 위치, 지위가 정해진 것이다.‘기리와 인정’, ‘주(충)와 고(효)’, ‘기리(의리)와 기무(의무)’가 갈등과 배치되는 모순은 천황 숭배(주)로 귀결되어 극복되지만 타자에게는 받아들여지기 어렵다.일본인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최고의 경지인 ‘숙달’은 서구의 선악의 2중적 요소가 아니라 ‘보는 나’와 ‘방해하는 나’를 판단하고, 인간의 능력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것이다. 일본인은 어린시절부터 남자와 여자, 기대에 부응하는 인간으로 훈련받고 개인의 감정과 욕망을 드러내지 않는다.전후 일본은 ‘당연한 결과’로써의 패전만을 인정하고 천황제를 유지함으로써 세계속에서 일본만의 자기위치에 다시 놓여졌다.2. 느낀점루스 베네딕트는 일본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베네딕트는 을 쓰기 위해 미국 내에 있는 일본인과 전쟁포로로 잡힌 일본군을 인터뷰하고, 각종 자료를 참고 했다고 한다. 이러한 일본에 대한 무지(無知)가 오히려 베네딕트가 편견없이 일본인과 대화하고, 이성적으로 사료를 이해함으로써 일본에 대한 냉철한 책이 나왔다고 생각된다.은 내게 매우 충격적이었다.우리나라와 일본은 역사적으로 매우 미묘한 관계에 있는 국가지만 일본이라는 국가와 일본사람에 대해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각종 매체를 통해 일본에 대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단순하게 감정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다.은 나에게 일본이라는 국가를 보는 시각을 달리하게 해 주었다. 무조건적으로 일본에 대해서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일본을 적대시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또한 국가와 개인을 동일시 하는 것도 경계해야 할 것이다.3. 서평은 일본에 관심이 있거나 일본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알려질 정도로 일본에 대해서 객관적이고 냉철한 명저로 알려져 있다.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객관성에 있을 것이다.단지 승전국이 패전국의 점령과 통치를 위한 자료가 아니라 당시(2차 세계대전 전후) 서구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전혀 다른 이질적인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서구의 세계관이 ‘신과 인간’, ‘선과 악’의 2중구조라면 일본의 세계관은 ‘나’와 ‘보여지는 나’, 입장과 위치의 계층의 차이에서 나오는 ‘나’와 ‘타자’와의 관계 등 서구인에게는 낯선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자료가 되었다.그 뿐 아니라 패전국인 일본 국민에게도 은 충격적이었다. 제3자가 일본에 대해서 냉철한 분석을 한 자체도 충격적이었고, 일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일본의 집단성이나 폐쇄성을 인지하는 계기도 되었다.은 개인주의와 집단주의를 이해하는 데도 유익할 것이다. 서양이 개인의 삶이 사회나 집단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개인의 개성과 사생활을 존중받는 사회라면 동양의 개인은 집단에 속해 있고 그 집단에 영향을 받기에 서로 이해와 배려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이다.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인터뷰(제프리 크레임스)저 자 제프리 크레임스출판사 틔움출판출판일 2016. 12. 30피터 드러커는 미국의 경영학자로 현대 경영학을 창시했다. 경제적 제원의 활용과 관리로 인간, 사회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하에 새로운 경영관리 방법을 체계화시켰다.제프리 크레임스는 , 등 주로 경제, 경영관 관련된 책을 저술하는 작가이다. 는 기업의 목표는 ‘고객창출’, 능력있는 ‘지식 근로자’ 라는 개념으로 21세기의 현대 경영 개념을 제시하여 많은 경영자와 경영학자에 영향을 끼친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 조사,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제프리 크레임스는 를 저술하기 위해 인터뷰는 물론 피터 드러커의 저서를 2번 이상 읽어 내용의 깊이를 더했다.1. 의 간략한 내용기회라는 것이 찾아왔을 때 당신은 그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는가? 준비되어 있을 때 기회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 경영자는 정보, 계획을 심사숙고하고 핵심가치(사명선언문)를 구체화하여 실행한다.기업의 경영자는 고객, 공급자와의 소통 뿐만 아니라 경쟁사(동종업종)의 정보(웹사이트, 점포)를 파악하라. 기업의 목적이 고객 창출이다. 경영은 가족경영에서 유능한(타고난, 전문) 경영자-채용, 해고, 책임-로 대체되야 한다.기업의 생명은 손익에서 결정되고 이를 위해서는 과감히 과거의 영광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미래를 위한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현실에 대한 균형감각을 잃을 때 실패로 귀결된다.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은 인사(人事)이다. 과거의 기업은 소수의 경영자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했지만 현대는 다수의 ‘지식근로자’의 출현했고 조직의 운명을 바꾸고 미래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다.기업의 핵심가치를 정의한 후 목표와 전력, 기획, 직무를 실행할 수 있다.경영자는 성공의 순간 위기를 헤쳐나가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리더의 역량은 경청과 소통,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함과 충동 사이의 균형을 가져야 한다.고객, 시대, 상황의 변화는 기업에 있어서 위기가 아니라 혁신의 출발점으로 경영자의 최종임무는 변화에 맞서 미래를 구현하는 것이다.2. 느낀점우선, 노(老)석학의 경영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평생을 ‘현대경영’연구에 매진한 학자의 20세기에서 21세기에 이르는 경영의 페러다임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기업은 ‘고객창출’을 경영자는 리더의 역량과 책임감, 근로자는 ‘지식근로자’의 인식을 갖는 것이 피터 드러커의 현대경영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업이 존재하는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경영과 관계된 책이지만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어제 나는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되물어본다. 오늘의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내일의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기는 자세가 필요하리라.3. 서평저자는 현대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 드러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터 드러커가 지금까지 해온 연구와 결과물을 정리하고 있다. 저자(제프리 크레임스)가 인터뷰를 하기 위해 피터 드러커의 책을 두 번이나 읽은 것은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비행기가 발명된지 100년도 되지 않아 우주를 향하는 시대가 되었고, 컴퓨터가 AI로 진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만큼 현대사회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의 혁신, 경영자의 변화도 불가피할 것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피터 드러커는 현대경영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고, 는 그의 현대경영학을 정리한 책이다.서점가에는 경영이나 리더십, 자기개발과 같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런 책들은 보통 성공한 경영자나 어느 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것들이 많다. 그런 점에서 는 큰 시대의 변화속에 혁신을 해야하는 현대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