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진을 보는 눈요즈음은 미디어 시대에 맞게 시각적 효과의 다양성이 필요되는 사회이다 주로 동적인 영상으로 취하는 ad라던가 글로 표현 하는 논설,칼럼 등 우리에게 끊임없는 메시지를 눈으로 전달을 하여준다. 그렇지만 이러한 여러 표현 중에 사진, Picutre는 우리에겐 어떠한 것일까?사진은 보여지는 그대로를 표현해주며 하나의 장면은 계속해서 보며 우리의 머릿 속에 더욱더 크게 각인 되는 시각적요소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서도 사진 저 마다의 이야기, 충격, 평온함,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사진을 볼 수 있었다.그 중에서도 낸 골딘 이 사진은 참으로 섬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사진으로는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포커스에 맞추어서 사진 찍히기 마련인데 이 여자 ‘낸‘이라는 사람은 누구에게 맞은 건지 얼굴에 피멍이 들었고 눈은 핏줄이 터져 새빨간 모습을 보여주는 여인 상이다. 어떻게 된 이유인지는 사진으로서는 동기파악이 어렵지만 ‘싸우고 난 뒤의 낸’으로 보아선 남자친구와 싸우고 난 뒤로 보여지는 것 같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지는 놀라움을 보기엔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것엔 아주 크게 다가오는 듯 하다.그리고 이 사진은 특이한 사진으로 보여진다 흑백사진 프레임안에 한 가운데에 떡하니 독특한 색채를 한 여성이 앉아있다. 흔히 보여주는 흑백의 무덤덤함에서 아주 신비로운 색채로 표현한 그녀의 모습이 오히려 비현실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 사진 속에 극명한 색상으로 아주 아름답게 여겨지는 사진 이었다.인간은 모든 인류가 차별없이 평등한 세상을 꿈꾸지만 소수 특이점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있다 그러나 그들은 떳떳이 자신들이 타당하며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옳음이 윤리적으로 본다면 거짓일지 않을까 싶다. 의 사진에서 동성의 여자가 키스로 하는 사랑을 표현하는 사진엔 또 새로운 경악의 사진을 보게 된 것 같다‘시각적 의미만의 아니라 청각적 의미, 촉각적 의미 등도 모두 감각으로만 전달되는 비언어적 의미들이다’비언어적 의미들의 표현이 언어적 표현보다 더욱더 감각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고 시각적 의미를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논리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그리스 신화와 같은 옛날 신화 이야기에서도 인간의 몸은 아주 아름다운 곡선이며 예술이라는 용어까지 표현 하는 말들이 있다. 그러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곡선의 예술을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에서도 아주 독특한 느낌을 가졌다 흔히 나체라는 표현을 하게 되면 그러한 언어를 담는 것 조차 음란하고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거에 수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사진으로 나타낸 인간의 아름다운 곡선 그조차도 하나의 사진적 예술로도 나타난다는 점에 새로운 시각의 접근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단적인 예를 보았던 것 같다
내가 사먹는 밥값, 스마트폰 쓰게 되면 나오는 휴대폰 요금, 머리가 길면 자르러 가게 되는 미용실에서의 미용비 등등 우리가 쓰는 모든 것은 세금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있다 이렇게 세금은 우리에게 소비에서는 필수불가결의 구성이며 이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훗날 사업을 하더라도 이롭게 세금을 벽을 뚫고 나가고자 읽어보았다나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관련 세금 내용이 배울 점이 많았던 것 같다 100가지의 세금관련 이야기 중에 괜찮은 것 나에게 도움이 된 것 들을 설명해보자면 사업자의 자격을 갖추기위해서는 독립적으로 수익과 비용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하며 영리를 목적으로 사업을 해야된다 그리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사업을 하라 이렇게 보면 단순한 경제적 의미에 말로만 그치지만 세금에 관련된 꼭 필요한 세가지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기업은 영리적이며 독립성을띄고 계속 해서 사업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곳 인만큼 세금과 아주 밀접해 있는 상태이므로 세금을 잘 알고 착실히 내야 나도 나중에 사업으로서의 중요한 자질이 생길 것 같았다 그리고 다른 부분은 연말정산에 관한 거 였다 나도 예전 회사에서 잠깐 일해보았지만 연말정산으로 대부분 골치아픈 경우이지만 한달의 월급을 더 받을수 있는 경우도 있어 13월 월급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에 위안을 삼으면서 나라에 세금을 꼬박꼬박 낼 수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그리고 다른 내용은 근로소득세이다 나도 처음엔 정직원으로 들어가게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았는데 실제로 말한 금액이랑 많은 차이가 나는 것 이었다 왜 그런가 싶어서 알아보니 고용보험 근로소득관련하여서 제하고 난뒤에 금액이라고 하였다 가뜩이나 처음시작해서 돈도 적은데 거기에 고용보험에 여러 가지 세금이 떼이고 나니 남는돈이 없었다. 그렇지만 연금등과 관련해서는 다음으로 볼 땐 좋은 것이라 하고 넘어갔었는데 근로소득세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다 ★근로소득에서도 비과세 되는 부분은 생산 및 그 관련직에 종사하는 월정액급여 100만원 이하의 근로자가 받는 연장시간근로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로 인해 ㅂ다는 급여로서 연간 240만원 이하의 금액 월10만원 이하의 식사대, 출산 및 6세이하 자녀보육을 위해 지급 받는 월10만원이하의 급여등이 있다고 한다이처럼 비과세되는 근로소득에서도 알고 있으면 비과세되는 사항과 과세되는 부분을 구분지어 절세를 할 수 있지 않나 싶었다예전부터 이런 얘기도 종종 듣곤하였다 휴대폰 요금을 3개월정도 미납하면 신용불량자가 된다라고 하는걸 알았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어 신용카드 발급도 제한된다고 하는 것도 들었는데 여러 신용과관련된 결재사항에서는 이렇게 신용의 단어에 불량이라는 불쾌한 단어가 붙게 되는데 신용불량자는 왜 생기면서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일단 가장 기본적인 소득세에 대한 납부이다 소득세는 매년 5월31일까지 전년도대비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하고 납부하여야하지만 기한까지 납부할 세금이없어서 납부를 못한 경우 또는 고의로 세금납부를 피하는 경우엔 상당한 불이익을 받는다고 한다
리더십2012년 오늘 날은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다른 시대이다. 과거에는 시대적 기준이 100년이 시기 혹은 문명전 변화 기간이었지만 오늘 같이 급속히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는 IT과 더불어 더욱더 크게 급변하고 있다 공상과학으로만 여겨지던 놀라운 일들이 오늘 날에는 늘 있었듯 공기와 같은 일부로 여기며 편안함에 안주하고 있다. 예를 들면 모든 일등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처리 할 수 있는 아주 밀접한 유비쿼터스의 기술등이 그 예이다그렇게 세상은 급변하게 되면서 업무적 즉 직업에서의 변화도 찾아볼 수 가 있다. 그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존재하던 타이피스트 과거에는 전화를 전화교환수를 통하여 할 수 있을때 있던 전화교환수 , 요즘에도 심심찮게 보이지만 찹살떡 장수, 세탁 장수등이 그 예를 들 수 있다. 이처럼 10년안에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문화적인 면만 아니라 직업에서도 이처럼 사라지고 생겨났고 또 새로운 직업등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측면적으로 볼 때 남을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 즉 리더쉽(Leadership)도 과거에 비해 아주 많은 변화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 아주 오래전의 알렉산더, 중국의 징기스칸, 미국의 루즈벨트 등등 여러 국가에서의 리더쉽을 발휘한 인물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과거의 위인등을 보며 리더쉽은 위대하고 우리가 다가서기 힘든 것이라고 여겨졌으나 오늘날에는 심지어 학교내에서의 과제를 위해서도 우리는 사소한 것에서도 리더쉽이라는 일등이 발휘 되어야 모든일이 순탄하게 이뤄진다. 기업의 면에서 살펴보자.S전자 , L전자 , D계열 등등 국내에 내놓으라 하는 기업에서의 업무적 처리방향은 아직도 수직적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수직적 업무처리야 말로 가장 일반적이고 정형화 되어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업무적 처리형태는 오늘 시대를 역행하는 방식에 속한다. 수직적이 아닌 수평적 관계를 이루어 상하간에 업무가 더욱더 효율적이면서 수월한 면을 보여주는 때가 있다. 이러한 이유는 여기에 간략 관리체계를 통해 알 수 있다.제1형 착취적 권위형, 제2형 온정적 권위형, 제3형 협의적 민주형, 제4형 참여적 민주형이다착취적 권위형을 먼저 말해보자. 일단 이러한 권위는 관리자가 부하를 신뢰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의사결정에는 부하를 참여시키지 않는다. 부하는 공포,처벌,협박에 의하여 움직이고 그때그때 보수가 주어지고 생리적,안정적 욕구수준에서만 만족이 주어진다. 앞서 말하던 아직까지 행해지던 대기업의 수직적 업무형태의 단적인 이유를 말하여준다. 새로들어온 말단사원들의 말은 듣지 않으며 진취적인 의견뿐만 아니라 모든 의견들은 상부에 상부를 거쳐 수직적 보고체계에 의한 의사전달이다 이렇게 된다면 서로간에 신뢰를 잃을뿐만 아니라 시간,기간적인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는 체계이다제2형 온정적 권위형은 관리자가 부하에 신뢰가 있으나, 주인이 노비에게 베푸는 은혜와도 같은 것이다.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최고 관리층에서 이루어지며, 조직 구성원에 대한 동기부여는 보수와 처벌 그리고 처벌에 대한 엄포등으로 이루어진다. 그나마 제2형은 1형보다 상하간에 신뢰적인 면은 쌓여있는 경우이다. 그렇지만 같이 일을 하게 되는 동반자의 개념보다 노사관계에 가까운 업무적이며 딱딱한 회사의 운영형태를 보여준다제3형 협의적 민주형은 부하에 대하여 상당한 신뢰감은 가지고 있으나 완전한 신뢰는 아니므로 대부분의 방침은 최고 관리자층에서 이루어지고, 특정한 개별적인 문제의 결정은 하위층에 위임된다. 상하간은 의사전달은 이루어지고 조직 구성원의 동기부여는 보수와 처벌에 의하여 이루어진다제3형에서의 관리체계는 2형 보단 신뢰감도 서로 간에 크며 믿음을 가지고 운영하는 형태이지만 큼지막한 방침은 최고 관리층, 특정한 개별적인 문제의 결정만 하위층에 위임되는데 이렇게 하면 상하간 의사전달은 수월한편이나 어느정도 딱딱한 수직관계적 측면은 남아있는 것이다.제4형 참여적 민주형은 관리자가 부하를 전적을 신뢰하며 의사결정은 조직의 각 부서에서 이루어지며, 의사전달은 상하 사이에서뿐 아니라 수평적으로 잘 이루어진다. 조직 구성원은 경제적 보수제도 외에 특정 목표의 설정, 작업방법의 개선, 목표나 계획의 진척에 대한평가 등에 참가,관여함으로써 동기부여 된다. 가장 오늘날의 관계형태에 가깝다. 서로간을 전적으로 믿으며 그 해당부서에서의 결정을 통하여 결정하는 수평적 업무처리에 가깝다. 이러한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업무는 과거 군대와 같이 획일적 동질성이 이루어지는 조직이 아닌 다양성 전문성 그리고 업무의 프로젝트적 성향을 처리함으로써 서로 간에 믿음 리더쉽을 발휘하는 리더를 신뢰하며 이루어진다.현대 조직은 인류와 함께 존재하였으나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많은 유형의 조직이 있어왔다. 지식기반사회에서 개인의 창조적인 지식과 가치 있는 지식의 소유가 강조되면서 그 지식을 활용하는 분업체계와 전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적 향상뿐만 아니라 정신적 감정적 관리까지도 향상 시킨다. 또한 조직은 기업규모도 분산형을 취하고, 근무형태도 전일제에서 주5일제로 변화하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관계 맺고 있기 때문에 조직의 복잡성과 개방성을 갖추게 된다. 이렇게 현대 조직이 지식기반 사회로의 변하에 여러 가지 측면이 있다.
개성상인개성 : 북한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고려시대의 수도였다. 주위가 구릉(丘陵)에 둘러싸였고 송도(松都)라 불리기도 했다.오늘 날의 개성 즉 고려시대의 수도 였던 곳은 북한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일컬어지고있다 옛시대 오늘 날과 같이 남북으로 나뉜 오늘의 시대와는 다른 과거는 개성 즉 38선상위의 지리적위치에 속한 개성에서는 정치적 문화적 뿐만 아니라 상업적 즉 무역과 관련 된 일들 그리고, 상도에 관한 개성상인들의 역사전 고헌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데 몇 백년전에 과거의 상업적 관념과 방식이 오늘날 21세기에도 똑같이 변함없는 일률적인 사상과 철학이 유지되고 우리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는 산실과도 같다그 예를 보여준 개성상인의 1세대와 장본인들 태평양화학 서성환 회장, 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 삼립식품 허창성 회장, 신도리코 우상기 회장뿐 아니라 여러 국내에 일컬어 지는 내놓으라 하는 대기업이 비록 북녘에 위치하였지만 과거에 이 곳 고려 혹은 조선시대의 개성상인들의 후예이었던 것이다.이들의 경영방식과 철학은 모두 개성상인의 경영철학에서 크게 벗어난 틀이 없는 경영을 택하였다. 인상깊게 본 경영인들 즉,CEO는 앞서 언급한 태평양화학 서성환 회장을 먼저 설명하고 싶다. 그는 1923년 7월 14일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나 그가 소학교 1학년 때 개성으로 이사하게 되었으며 당시 그의 부친은 잡화 도매상인 창성상회를 운영하였는데 그는 어린나이 불과16세 때부터 아머지의 사업을 돕기시작하였다. 어린나이에 개성에서 원산까지 걸어가 화장품 원료를 사오면서 아버지의 화장품 만드는 일을 거들어서 어려서부터 그는 판매와 납품등 업계의 전반적인 사정을 익히게 되었고 점차 성장을 거듭하여 개성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고려백화점 화장품코너를 개설 하게되었다. 워낙 그 시절에 화장품시장은 공급보다 수요가 아주 컸으며 가루분 포마드 구리무(크림 일본식 발음)등은 불티나게 팔렸다.그리고 1945년 조선은 일제의 지배에서 벗어나 광복이 되었고 이에 서성환은 서울로 올라와서 거기서 더 큰 꿈을 알고 올라 왔으며 이 시기에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대구에서 옷감 공장 하던 쌍용그룹 김성곤, 동양제과 이양구 오늘날에도 모든이들이 알 수 있는 국내 최대의 기업들은 이렇게 굴지에 부푼 꿈을 안고 서울이라는 곳에서 모든 이들이 터를 갈고 나갔다. 이에 질세라 서성환은 중구 남창동에 태평양화학이라는 조그만 회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는 그가 화장품 업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신호탄이되는 계기였다.선점위치에 선 서성환은 본격적으로 화장품 생산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나 처음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화장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 파라핀 스테아린산이라는 것이 구하기가 쉽지 않았으며 일제강점기에 그것을 공급하던 일본인들이 광복과 함께 자연스레 사라지며 공급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는 백방으로 뛰어 간신히 원료를 구해서 연구와 노력을 거듭하여 머릿기름인 ‘메로디크립’ 포마드라는 상품을 처음만들어 여러 가지 역경을 거쳐 생산을 하여 시장을 한창 석권할 무렵, 민족의 아픔이었는 6.25가 터지게 된다.전쟁에 어쩔 수 없는 그도 일가 식솔을 이끌고 부산으로 급히 피란을 내려왔다.그 곳에는 서성환 일가 식솔들아니라 전국의 모든 피란민들이 부산으로 모여 그곳은 주택이 부족하고 잘 곳 먹을 곳이없어졌고 그들은 나무 벽으로 된 판잣집을 만들어 거기에서 생활하고 거지와 환자가 들끓었고 헐벗은 아이들은 미군의 차량을 좇으며 ‘기브미 초콜릿!’을 연신 외쳤다. 이러한 복잡한 시기와 역경에도 그는 다시 새로운 마음을 가다듬고 초량동에 공장을 세워서 다시 화장품을 생산하게 된다.거기서 해방 직후 화장품으로서는 최대의 히트작이라 할 수 있는 머릿기름 ‘ABC포마드’를 출시하고 이는 대인기를 이끌었다. 그리고 그렇게 부산에서 여러 히트작을 만드는 와중에 서울이 수복이 되어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한 잿더미에서 그는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며 공장을 건립하고 값비싼 기계를 도입하였으며 45년전의 일이지만 그는 일찍이 외국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외국의 값비싼 화장품들을 국산화하여 저렴하지만 품질을 뒤지지 않는 여러 새로운 화장품등을 만들어낸다그리고 1964년부터 서성환의 화장품 수출시장은 오늘날 전 세계로 확대되었으며, 미국, 일본, 프랑스, 중극등지에 해외법인을 가진 기업이 되었다. 그가 세운 태평양 그룹의 매출은 2003년 현재 1조 1198억원 순익은 1867억이다.앞서 서성환회장의 일기를 이렇게 풀어놓게 되면서 그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흐름 방식등을 익히고 그리고 그의 열정은 자신이 기업을 발로뛰며 노력하며 한 뒤에 결실은 위에 내용과 같이 세계적 화장품 기업으로 거듭났다.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 삼립식품 허창성 회장, 신도리코 우상기 회장 그리고 여러 수많은 CEO 그들은 공통점은 무엇인가?모두 개성에서 상업을 시작하였고 그 후손들이며 개성의 철학과 관념은 철저히 지키면서 보수적인 면을 취하였으나 다른 변화로 전환하는 순간 등에는 서슴없이 다각화를 하며 새로움에 도전을 하였다.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은 어린 시절 미군의 야전침대에서 잠을 자며 꿈을 꾸었지만 그 꿈꾸는 순간은 자신의 힘으로 모든 사람들이 안락하게 잘 수 있는 침대를 만들 것이란 꿈을 꾸었고 그 꿈은 현실로 이루어져 국내 1위 기업의 에이스침대를 설립하게 되었고삼립식품 허창성 회장은 자신이 만든 빵은 모든이가 즐길 수 있고 손님이 먹는 빵과 식품이 아닌 우리가족이 먹는다는 이념 아래 생산을 시작 한 뒤 삼립식품은 국내 최대 제과제빵업체로 거듭난다. 이를 토대로 보면 또 다른 공통점은 어디서 오는가? 바로 한 우물만 파라는 식의 포지셔닝 경영을 취하고 있다. 경영과 사업에서는 꼭 다른 업종으로의 유혹이 생기지만 이들은 개성상인의 한 곳에서 최고가 되거라는 말에 맞게 그들은 그런 유혹을 뿌리치고 자신의 한 기업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달리다보니 그 뒤에 일궈놓은 모든 것들이 최고가 되었고 그를 회장이라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 사업뿐만 아니라 우린 공부라던가 구입의 기회비용 여러 가지 측면에서도 이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어드는 거지만 그들의 철학은 분명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한 가지라는 것을 인식하게 해준다.그리고 이들의 또 다른 경영의 철학은 자신들의 직원을 그냥 남 우리의 기업을 위해 일하는 노동자로만 보는 것이아니라 가족 한 울타리의 구성원으로 여기며 경영을 해왔던 것이다.한일시멘트 허채경 회장이라던가 신도리코 우상기 회장의 기업등은 회사 설립이래 노사는 존재하지가 않았고 단 한번의 노사분규나 파업이 없었다. 이토록 들은 기업과 노동자간의 끈끈한 가족애를 중심으로 운영하였기에 이러한 내실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기업에서 그들에게 하는 복리후생등이 국내에 모든 기업들이 도산에 빠지는 국가적으로 큰 보릿고개시절 IMF 시절에도 이들은 파업을 겪어보지도 않았으며 그 시기에는 직원들의 복리후생의 비율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으나 그 곳에 대한 지원은 지속적으로 하였으며 그들이 회사에서 일을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소화 하였다 그러한 복리후생에는 그들의 자식들이 대학교를 다닐 때 까지 전액 등록금과 교육비지원 대출을 기업상대로 1~2천만원 하였을시 2%에 가까운 아주 낮은 금리도 빌려주면서 그들은 기업을 믿었으며 기업또한 그 믿음으로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었다.그리고 또 다른 경영철학은 무차입경영을 하였다는 것이다. 요즘에도 사업을 할려면 최소 얼마정도의 빚이 있어야하면서 경영을 하게되는 사업가(CEO)들이 있지만 앞서 말한 태평양 화학의 서성환 회장, 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 삼립식품 허창성 회장, 한국후지쯔 윤재철 사장등 여러 개성상인들은 빚은 절대 있을수 없으며 그 것은 경영의 큰 해로 여겼다고 한다.
W : 세계를 보는 새로운 창오늘 날 대한민국은 연간 GDP 4만달러에 드는 선진국 대열에 참여하였으며 얼마 전에는 핵 안보정상회의 그리고 G20 정상회의와 같이 세계 강대국과 견줄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그와는 반대로 오늘 날 최빈국에 속하는 아프리카 그리고 에티오피아 국가 등 마실 물 조차도 없어도 하루하루 많은 이들이 고통스럽게 죽어 간다. 그렇게 애초에 없이 살아가게 되는 최빈국가의 국민들이 있었지만 이 책속에는 특이하게도 세계에서 복지가 가장 좋고 부자이던 나라가 한 순간에 최빈국 거지 같은 생활을 하게 되는 나라가 소개 되었다. 그 곳은 비행기로 호주까지 10시간 그리고 7시간 더 가야 갈 수 있는 외딴 섬나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화국 나우루다.나우루인 들은 느긋하고 낙천적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며 낚시로 한가로운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나우루가 특별하게 가진 자원으로 인해서 세계 열강들의 통치를 끊임없이 받게 되었는데 그 자원은 무엇일까? 그 것은 바로 인광석이라고 하는 고급 비료의 원료가 되는 자원 때문 이었다. 이 자원은 세계적으로 보호 받고 있는 앨버트로스의 배설물이 수천년 간 쌓이고 쌓여 인광석이라는 자원이 나오게 되었고 이 자원을 탐내던 세계의 열강들에게 끊임없이 침략을 받았던 것이다. 그렇게 1968년에 UN의 독립이 선언 된 이후 나우루 공화국 국민들은 이 인광석을 세계로 수출하게 되면서 가장 작은 공화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되는 반열에 오르게 된다. 1981년 기준 그들의 연간 GDP는 무려 2만달러. 그래서 나우루공화국 모든 국민이 세계 최상의 복지와 혜택을 받았다. 교육과 전기, 의료서비스 무료일뿐 아니라 집을 공짜로 제공하며 그 어떠한 세금도 존재하지 않았다. 거의 모든 집안에 1명씩 공무원이 있으며 인광석신탁기금을 통해 풍요로운 생활을 하였지만 그들의 생활은 얼마가지 않았다. 1990년대 인광석의 양이 급속히 줄어들면서 2000년대는 완전 바닥을 드러내며 그 면적이 무려 80%에 달하였으며 보기 흉한 바위 섬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에서 갑자기 최빈국으로 돌아서면서 국가적으로 파탄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의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성격 때문에 파국의 길은 더욱더 시너지가 발생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석유조차 구할 수 없어 멀쩡한 차를 다 버리게 되는 형판이 되며 그리고 공화국은 최후로 아이들의 교육을 통해 공화국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있다. 이렇게 한 순간에 수입과 부유함으로 인해 그들의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채 인광석을 무분별하게 채취 기까지 어떻게 막연하게 베풀고 국가가 휘청거릴 때까지 그렇게 하였나 싶다.그리고 또 인상깊게 본 스토리, 노르웨이 지상 낙원 교도소 였다.노르웨이 오슬로 80km 남단에 위치한 바스토이 섬 그곳에는 강력범죄 강간, 살인의 혐의를 지고 있는 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교도소 그곳에는 철창이 없다.그냥 보면 평범한 사람들이 섬에서 사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그렇지만 위와 같이 그들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있는 곳인데 어째서 철창이없는걸까? 그 이유는 노르웨이의 교화적 교도소(敎化的矯導所)이기 때문이다. 그들도 범죄에 대한 큰 뉘우침을 통하고 그리고 그들은 다시 사회의 요람으로 돌아가기전에 준비하는 곳인 교도소 과거엔 형무소로 형을 짊어지는 곳이라는 뜻에서 교도소 범죄인들의 악함을 깨끗하게 얻어나가는 곳으로 용여도 바뀌었다.이러한 교도소로 인하여 노르웨이로 관광오는 이들이 이 섬을 방문하여 골치가 아픈 경우도 종종있다고 한다. 그리고 복역을 1년 미만을 둔 재소자들은 일반 시민들이 사는 아파트에서 남은 형을 마무리하는 부분이 참 묘했다.그렇지만 그들은 그렇게 자신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며 다시 사회에서의 새 출발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한 순간의 잘못으로 인한 잘못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노르웨이의 모습에 감동했다.1988년 9월 17일 사상 최대 참가국을 기록한 서울 올림픽에 단 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나라 그 곳은 버마, 이 국호를 공식적으로 쓴 국가 미얀마였다.오늘 날에도 민주화를 외치는 미얀마 그 곳은 어떠한 상황인건가?버마라는 국호를 두고 미얀마로 바꾸게 된 계기는 26년간의 군사 정권을 하고 있는 정부는 그들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미얀마를 바꾸었지만 많은 이들 그들의 국민은 아직도 버마라는 외침으로 국가를 알린다. 그렇게 그들의 독자적인 26년 군부정치로 인해 5개월 간 긴 시위로 이어진 버마의 국민 이었다 그렇지만 랑군 시청 앞에서의 총격 그들로 인해 숨진 버마의 시민들은 얼굴에 붉은 피를 묻히며 사라졌다. 대규모 유혈 진압으로 마무리한 군부는 그렇게 미얀마로 개정하고 공포하였다. 이러한 논란이 있은 뒤 평화시위를 하던 그들 학생들 심지어 평화와 살생을 금하는 승려들 조차도 국가의 존속을 위해 총을 들고 끊임없이 투쟁을 한다. 그렇게 20년이 지난 오늘 날에도 민주화 세력과 군부는 끊임없는 유혈 전투를 치른다. 이 스토리를 보며 우리와 색깔이 아주 비슷한 나라임을 보았다. 과거 광주민주화운동 유신정권 반대등 그러한 외침속에서 수많은 대학생과 교수들 시민들의 저항 끝에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를 이룩하였지만 오늘 날에도 이렇게 군부적인 정권에 의해 핍박받고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는 항쟁을 벌인다. 프라하의 봄과 광주의 봄과 같이 아울러 미얀마에도 얼른 ‘버마의 봄’으로 명칭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