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문제해결TRIZ100배 활용하기트리즈 100배 활용하기....책의 제목을 보고 책을 읽고 이 내용에 대한 감상이나 평을 어떤 식으로 써야 할지에 대해 먼저 고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고민 역시 오래 가진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느낀 점을 써 나간다기 보다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내 주변에 있는 사물이나 상황들에 대해 접목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여러가지 창의적 방향들을 제시하는 책을 통해 하나하나 접목을 하다보면 작자의 의도에 더욱 공감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처음 난 이 책을 단순한 감상문의 책으로만 여기고 마치 소설이나 수필집을 보듯 읽어만 갔다. 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고 나서는 "무슨 내용이였지? 난 뭐라고 감상평을 적어야 되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그래서 결심한 것이 하나하나 나열된 그 문제해결 방법들을 단기간에 모두 실천해 보고 적용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내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고,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것 중 해결방법에 적용할 만한 것을 생각하고 고민해 본 후 책 속의 사례들을 통해 내 미흡한 생활에 같은 방법으로 혹은 다른 방법으로 실천해 보기로 했다.1.분할(나누고 쪼개자)이다.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분할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끝에 고등학생인 내 남동생의 어질러진 책장정리를 위해 어릴 적 초등학교 실과 시간에 만들어보았던 나무책장을 만들기로 했다. 처음에는 크게 단지 하나의 나무 수납장으로만 만들었지만 그곳에 공간을 나누고 그로 인해 각 공간마다 특색이 있는 다용수납 책꽂이가 만들어 졌다. 이러한 것 역시 분할의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했다.2.추출(중요한 것만 남겨두거나 필요 없는 것을 제거하자)이번엔 책 속의 사례와 같은 것을 실천해 보았다. 내 책장 역시 어릴 적 책과 다른 많은 책들로 마치 자리싸움이라도 하듯 빼곡히 쌓여 있다. 하지만 사례와 같이 하나하나 지금 내가 보고 필요한 것만 남겨두니 공간의 활용이나 그리고 필요했지만 공간이 없어 다른 곳에 뒹굴던 책들 역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것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빈 공간에 요즘 나의 관심사인 여행에 대해 필요한 "클로즈업 홍콩" 이라는 책을 구매해서 보기 좋게 놔둘 수 도 있었다.3.국소적 성질(전체 중 부분만 바꾸자)여성의 공간이라면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주방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주방이 단지 밥을 하고 여성들의 주부로서의 역할만을 위한 공간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주방안의 작은 바(BAR)나 혹은 나만의 티(TEA)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가정을 가지게 된다면 이러한 소소한 변화로 인한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꼭 실현해 보고 싶다.4.비대칭(짝짝이로 만들자)내가 옷을 입을 때 특히 남방을 입을 때면 윗 단추부터 하나하나 차례대로 구멍에 넣어 입곤 했다. 하지만 얼마 전 패션잡지에서 어떤 모델이 단추를 한 칸씩 내려서 넣어 입는 것을 보았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모두 마치 누군가가 정해 놓은 것처럼 정상적으로 입는데 잡지 속의 모델은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나서 나 역시 따라서 옷을 입어 보았다. 밋밋한 기존의 모습과는 다르게 왠지 멋스러워 보였고 스타일리쉬한 특별한 옷이 된 것 같았다. 고정관념이란 것을 깬 듯, 틀을 벗어난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5.별개의 것을 합치자.주변에서 별개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생각한 것이 주당이라면 혹은 맛 집을 찾는 이라면 한번 씩은 가보았을 대구의 "북성로 석쇠 불고기 우동 골목"이 생각났다. 이곳은 언제나 붐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시끌벅적하고 분위기 역시 좋다. 늦은 오후부터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하나하나 불을 켜고 장사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그렇게 유명한 곳은 아니였고, 이러한 음식점이 많지도 않았지만 지금은 대구의 대표 먹거리로서 그리고 그 자리 근처만큼은 오직 이 음식만이 자리매김하고 그리고 어느덧 북성로하면 예전에는 "공구골목"이 먼전 생각이 났지만, 지금은 이 우동과 석쇠불고기가 먼저 생각이 날 정도이니 말이다. 이후 입소문을 타고 각종 TV프로그램에도 소개가 되고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이 되고 있다.6.범용성/다용도(하나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자)오늘날 가장 범용성/다용도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 무엇이 있을까? 라고 다른 이들에게 질문한다면 50%이상 혹은 대부분의 대답이 나올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스마트 폰이라고 생각된다. 나 역시 이 주제를 읽으면서 생각 난 것이 스마트 폰이다.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스마튼 폰을 사용하는 이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가 갈 것이라 생각된다. 단지 휴대폰 즉 전화기라는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다용도 PC에 가까운 이 기계는 우리 실생활에 범용성/다용도를 이용하게해서 최상의 효과를 가져다주고 있다.7.사전 준비조치(미리 준비하자)
역기능적 사고에 대한문제 해결과목: 상담이론과실제1. 인지행동 상담이론이란?프로이드 중심의 정신분석에서 칼 로저스의 감정에 초점을 둔 상담을 지나 엘버트 엘리스의 인지 행동 상담이 현대 상담 패러다임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인간의 심리적 문제는 어떤 상황이나 외부에서 주어진 자극에 대해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지각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발생 한다고 보는 것이다.엘리스의 합리정서 행동상담(REBT)은 대표적인 인지행동 상담 방법이다. 이 이론의 주요 개념은 ‘비합리적 신념’인데, 앨버트 엘리스가 정리한 거짓된 신념 12가지는 아래와 같다.① 나는 모든 중요한 타인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아야 한다.② 모든 사람들(특히 나랑 가까운)은 내 방식대로 생각하고 믿어야 한다.③ 나는 절대로 실수하거나 실패해서는 안 된다.④ 나는 누구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⑤ 내 삶에는 갈등이 없어야 한다. (특히 가까운 사람과)⑥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용납 받아야 한다.⑦ 내 삶은 항상 행복해야 한다.⑧ 모든 사람들은 나를 이해해야 한다.⑨ 모든 사람들은 내게 동의해야 한다.⑩ 내가 사랑을 받으려면 내가 행동을 잘 해야 한다.⑪ 아무도 나를 싫어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된다.⑫ 지금 나의 이런 모습을 바꿀 수 없다.2. 역기능적 사고(비합리적인 생각) 이란?어떤 일을 해나가는 동안 사람들은 사실적인 정보를 이해하고 통합하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 수준에서 매우 빠른 평가적 사고를 지닐 수 있다.이러한 사고들은 자동적 사고라고 불리며, 심사숙고하거나 합리적인 사고의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사고들은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인다.흔히 아주 빠르고 짧게 나타난다. 이러한 자동적 사고를 언뜻 인식할 수도 있으나, 대개는 자동적 사고에 뒤따르는 감정의 변화를 인식하는 경우가 더 많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자동적 사고를 사실인 것처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기 쉽다.자동적 사고는 대부분의 경우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생각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기능적 사고라고도 불린다. 이런 자동적 사고를 감정의 변화에 주목함으로서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때 자신에게 묻는다.그때 내 마음 속에 스쳐간 생각은 무엇인가?자동적 사고를 인식하게 되면, 그 사고의 타당성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해석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그것을 교정한다면, 아마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지 용어로 표현하면, 역기능적 사고가 합리적인 되새김 과정을 거치게 될 때,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감정은 변하게 된다. 그러면 자동적 사고는 무엇으로부터 나오는 것일까? 한 사람이 어떤 상황을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해석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같은 사람이 시간에 따라서 유사한 사건을 왜 다르게 해석하는가?3. 합리적인 사고란?주어진 사실에 근거하여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리고, 논리적으로 일관성 있게 추론하는 것을 말한다. 합리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기존 방식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비판과 대안 제시의 과정이 필요하며, 주어진 정보와 추론에 무조건 의지하지 않고, 여러 대안을 비교함으로써 가장 적절한 정책을 구할 수 있다.4. 역기능적 사고(비합리적인 생각)에 대한 사례1) 상황치매환자를 부양하는 가족2) 자동적 사고스트레스 및 부양 부담으로 인한 우울 겪음.3) 합리적인 사고CBT(인지 행동 요법)의 한 종류로, 치매노인 부양가족을 위해 개발된 MDTC라는 중재요법을 사용한 연구를 통해 치매노인 주부양자의 우울점서의 중재요법을 적용한 실험군과 적용하지 않은 통제군으로 나누어 전후 비교하는 실험으로가족의 우울 점수를 측정하고 역기능적 사고를 측정하여 우울감에 대한 사고를 합리적인 사고로 이끌어 냄.1) 상황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시험을 앞두고 있는 상황.2) 자동적 사고지금까지 성적이 좋았던 것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내 실력은 사실 형편없다. 나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부족하기만 해. 라며 불안해 할 수 있다.이때 이 학생의 생각을 보면 자신에 대한 과소평가, 시험에 대한 또 다른 친구들에 대한 과대평가를 하고 있는 것이고 결국 이런 생각은 시험에 대한 지나친 불안을 가져오게 되고 자신에 대한 우울감을 유발하게 된다.3) 합리적인 사고지금까지의 성적이 좋았던 것은 내가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필기를 열심히 해서 집중력 있게 공부를 체계적으로 했기 때문이다. 수학은 내가 풀어온 문제집을 두 세 번 다시 풀어봤기 때문에 여기서 수학을 더 집중적으로 하면 수학 성적은 상위권으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영어는 이번 범위가 다른 과목에 비해 많기 때문에 매일매일 영어 교과서에 있는 단어와 본문 문장 구조에 대해 더 집중적으로 짚어 보고 암기해야 높은 점수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노력한 결과가 어떻든 받아들일 수 있으니 지금부터 시험공부라는 과정을 위해서만 집중하자 라는 생각을 하면 우울감이 유발되지 않는다.
정보화 사회의 가족형태과 목: 사회학개론1. 후기산업사회(정보화 사회)란.먼저 후기산업사회(정보화 사회)에 대해 알아보았다.정보화 사회란, 공업과 사회 다음에 오는, 정보가 중심이 되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로서 정보사회 또는 탈산업 사회라고도 부른다. 농업사회와 공업화 사회에서는 가치를 생산하는데 있어 물질과 에너지가 가장 중요한 자원이었다. 이에 비하여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가 가장 중요한 자원이 된다. 정보화 사회는 컴퓨터가 중심이 되어 정보와 지식을 효율적으로 창조, 응용, 배포할 수 있게 되는 사회로서, 지식 산업이 주요한 산업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많은 혁신적인 변화를 이루어져 여가와 풍요로운 생활이 보장되며 문화의 대중화와 소비재화 현상, 일반 대중의 문화 지향적 성격이 강해진다. 아울러 개인주의적 경향이 심해지고, 가치관의 다양화 현상이 뚜렷해진다. 앞으로 정보화 사회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하지만 정보화 사회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될지에 관해서는 낙관론과 비관론이 있다. 미래학자인 토플러나 드러커 등은 정보화 사회는 풍부한 정보량. 신속한 정보 전달. 효과적인 정보 응용. 값싸고 편리한 정보 접근 등 산업 사회에서는 누릴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점들이 있다고 보았다. 반면에 정보화 사회가 초래하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점, 특히 기술적, 구조적 실업과 부와 빈곤의 격차 심화 및 사회적 통제의 강화 등을 들어 미래를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견해도 있다. 문명 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제레미 리프킨의 이나 사회학자인 해리 브레이버맨의 등의 내용은 이러한 비관론을 담고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이렇듯 정보화 사회에는 더욱더 값싸고 편리한 정보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회가 되었지만 문명과 기술적 구조적 빈부 격차의 심화를 비평하기도 한다.그럼 정보화 사회에는 어떤 가족의 형태가 등장하게 되었을까?2. 정보화 사회의 가족형태·오늘날의 가족 형태1 : 핵가족- 핵가족화로 인한 집안일의 분담 형태를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가사일의 결정권이 가장이나 집안의 어른들에게 있었던 기존의 가족형태에 비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 대화를 통하여 결정하거나 해결하는 가족 형태이다.·오늘날의 가족 형태2 : 독신자- 애완동물과 함께 살거나 결혼 하지 않고 혼자서 사는 형태로 가족보다는 개인의 의견이 존중되고 필요한 경우 많은 부분을 빠르게 습득하고 기회를 더욱더 많이 가질 수 있다. 경제 및 사회 활동 등 여타 다른 부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3. 이러한 가족이 등장하게 된 사회적 배경(환경의 변화)세계는 정보화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보편화되면서 정보화사회에 대비하여 정보통신 기술 및 뉴미디어의 개발에 범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인류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과정으로 정보화를 통한 가능성의 타진과 정보화사회는 현재 산업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과 한계, 즉 산업사회가 안고 있는 물질자원과 에너지의 고갈, 자연파괴, 공해 및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극복하여 풍요롭고 복된 삶을 우리 인류에게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정보화 사회에 대한 낙과적인 전망을 살펴보면, 우선 사회적 측면에서 볼 때 정보화 사회에서는 다양화 및 개방화를 통한 가치관의 변화와 정보의 원활한 유통으로 인한 사회생활 전 분야에서의 정보이용 및 정보시스템의 일반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또한 경제적 측면에서 산업구조는 자원을 대량 소비하는 ‘하드웨어형 경제구조’를 거쳐 정보화, 지식집약화, 서비스화 등으로 집약되는 이른바 ‘소프트웨어형 경제구조’로 전환 될 것이다.생산방식도 소품종 대량생산 위주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위조로 바뀔 것이며, 이와 더불어 자원, 에너지의 유한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에너지 자원 절약형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욕구와 함께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의 비중이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에너지 소비가 적은 서비스 산업의 비중 증대로 자원 절약형 시스템이 이룩 될 것이다.그리고 기술적 측면으로 기술집약적인 공업화 사회에서 지식집약적 정보화사회 형태로 전환되기 위한 첨단 통신 기술이 주도하는 사회가 될 것이며, 정보통신 기술의 고도화 및 네트워크화에 의한 종합지능통신망이 구축될 것이다.결과적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인간 수명의 연장에 의한 고령화가 촉진될 전망이며 세대 당 자녀수가 감소하는 반면, 고등교육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고 고학력화가 촉진될 것이다.4. 새로운 가족형태에 발견되는 특성(전통가족형태와 비교)· 목소리만 들을 수 있던 전화에서 화면을 같이 전송할 수 있는 화상 전화로 통신 기술이 발달해 해외나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집 밖에서 전화를 이용하여 집 안의 애완견과 이야기 할 수 있고, 커튼을 열거나 닫고, 불을 켜거나 끌 수도 있다. 만약 가스 불을 켜 놓고 외출한 경우에도 집에 가지 않고도 간편하게 가스 불을 끌 수 있다.또한, 동작 감지 시스템을 노약자가 거주하는 주택에 설치하여, 노약자의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의료 기관 등에 자동적으로 연결하고 있다.5. 이러한 형태의 가족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긍정적 측면 : 정보 접근이 용이하고 정보 선택의 양과 폭이 증가해 삶의 질이 향상 된다. 또 다원적 가치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개개인의 자아실현이 긍정적 측면이다.
효과적인 아동기교육을위한 교사의 역할과 목: 교육심리학1. 아동기란?6세에서 12세 무렵의 초등학생의 시기이다. 발육면은 비교적 안정되게 성장하는데, 고학년이 되면 사춘기변화를 나타내기 시작한다. 운동면에서는 체력의 증진에 수반하는 전신적인 운동과 정교한 운동에 관한 재주, 정확성, 속도 등의 두드러진 발달을 보게 된다. 학교생활과 교우관계가 아이의 사회화 과정이나 지적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사물을 보는 안목이나 사고방식은 객관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중증질병에 대한 이환율은 높지 않은데, 우치, 근시 등의 이환율이 높다.건강의 유지증진에 관해서 학교보건법이 있다.2. 학습자(아동기)의 발달적 특성-아동기의 신체적 발육아동기의 신장. 체중. 흉위의 발육은 연령에 따라 증가한다. 10~11세 부터는 여아의 발육이 남아를 웃도는데, 이것은 여아 쪽이 조숙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년기에 들어서면 남자 발육이 두드러진다.전체로서 신장과 체중의 상대적 증가량에서 보면, 신장의 증가가 현저한 ‘신장기’라고 하는 시기와 체중의 증가가 현저한 ‘충실기(充實期)’라고 하는 시기가 교차되어 나타나며, 6~7세는 신장기이고, 8~12세(남아), 8~10세(여아)의 시기는 충실기로, 그 후는 또 신장기가 된다.신체 각 부위의 비율을 보면, 6세 아는 거의 6두신이지만 12세가 될 무렵이면 7두신이 된다. 완골의 골화, 영구치의 발생은 아동기에 들어서서 눈에 띄는 골격 발달의 표시이다. 운동능력의 발달에 있어서는 전신적인 근육운동이 8~9세경 까지 현저하게 발달하며, 달리기. 뜀뛰기. 던지기 등의 운동이 발달하게 된다. 근력이나 자세의 발달은 10세경이 고비이며, 10세 이후에는 교치성이 발달한다.- 아동기의 지적 발달인간의 지적인 능력의 발달은 아동기에 뚜렷하게 나타난다. 때로 아동기를 학동기라고도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언어의 발달에 있어서 화어는 유아기 때 대개 기초적인 발달을 이루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쯤이면 약 5000개의 어휘를 구사하게 된다. 6학년이 되면 어휘는 2배로 늘고, 문장의 표현 능력은 4학년에서 5,6학년의 순으로 현저하게 발달한다. 또 기억력과 사고력도 현저하게 발달한다. 즉, 기계적인 기억의 발달은 8~10세경에 절정에 도달한다. 또 8세 이하에서는 청각적 기억이 우세하지만, 9세가 되면 시각적 기억이 우세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사고의 발달에서도 현저한 전환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초등학교 1,2학년까지는 자기중심성이 사고의 특징을 이루고 있지만, 8~9세경이 되면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없어지고 주위의 세계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게 된다.지적인 기능의 발달에 대해서 보면 몇 개의 사물로부터 공통되는 특징을 뽑아내는 것 같은 추상작용이 9~10세경부터 발달하기 때문에 12세경이면 추상개념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10세경이 되면 상당한 수준의 추리작용도 가능하게 되므로, 이들 추상. 추리 등의 작용을 기초로 하여 비판이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창조적 사고 등이 현저하게 발달한다.- 아동기의 정서적 발달정서의 발달은 5세경까지 분화가 이루어져서, 10~11세경이면 일단 정리가 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정서의 표현이 억제되는 곳에서 우선적으로 발달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우는 표현이 억제되어 입술을 깨물고 참는 것으로 변하는 것이다. 또 전체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감수성에도 변화가 오게 된다. 유아기에는 이해되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았던 상상의 생물, 예를 들면 유령 등에 대하여 무서움을 느끼게 된다.정서의 표현인 울음에 대해서도 10세 이후에는 그다지 울지 않고 어른스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공포. 분노 등, 예를 들면 죽음의 공포, 도덕적 부정에 대한 분노 등과 애정. 웃음. 유머 등에 대해서도 어른스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정서의 발달이 10세경에는 침착한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동기의 사회적 발달아동기의 초기인 8∼9세경까지는 유아기의 연속으로서 자기중심성이 남아 있으므로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개인주의 시대에 속해 있다. 즉, 개인적인 놀이나 2∼3명 정도의 작은 집단으로 노는 일이 많지만, 8∼9세경을 지나면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된다. 즉, 이 무렵부터 12∼13세경까지가 갱에이지(gang age)로서, 대개의 경우 8∼9명 정도의 벗을 만들어 그들과 매우 긴밀한 사이가 되어 항상 행동을 같이하고 서로 감싸주며, 때로는 비밀인 공동재산이나 집합장소가 있기도 하고 은어를 쓰기도 한다. 이와 같은 또래들과의 공동생활에 몰입하는 것이 이 연령의 어린이이다. 잘못하면 집단적인 비행(非行)에 빠지기도 하므로 이들 또래들과의 사귐을 좋은 방향으로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승이나 어버이에 대하여 8∼9세까지는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지만, 10세경부터는 지적 발달에 있어서 객관적인 견해가 생겨 심각한 비판을 하게 된다. 권위나 억압으로 다루기 힘들게 되므로 민주적인 방식으로 지도를 해야 한다.4. 교사의 역할 (학습자의 발달특성의 개인차에 근거)아동기는 무궁무진하게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아동기에 연령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필수적이다. 아동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미성숙한 존재로서 혼자서 독립하여 생활하기에 부족하다. 체력은 미약하고, 사회생활 경험과 학습한 지식은 불충분하며, 인경은 불완전하여 성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 따라서 아동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성인에 의지하고 성인은 아동을 보살펴 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어떤 교사인가에 따라 아동의 가치관과 인성형성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교사는 다양한 여러 가지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교육은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인간 노력의 숭고한 모습이며 그 주인공들은 아동과 더불어 바로 교사 자신이다. 즉, 교사는 미성숙한 개개 아동들의 주체적이고도 인격적인 자아실현을 도모하고 바람직한 인간 성장을 도모함으로서 나아가 인류의 보편적인 복지를 모색하는 사람들이다. 교사는 아동의 발달, 환경 및 활동 전반에 걸쳐 항상 관찰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아동기의 발달은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므로 아동들의 요구와 발달 수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관찰, 평가 능력이 있어야 한다. 아동들의 개별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계속적으로 발달하는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발달 과정에 대해 잘 알고 있어 다음 과정을 예견할 수 있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출판사 미래북강정원 지음나의 하루 일과는 이렇다. 전 날 저녁에 맞춰 두었던 알람 소리에 아침이 밝아 옴 을 느끼고 눈을 뜬다. 거울을 보고 씻고 화장을 해야겠다는 것을 인지하고는 씻고 옷을 입고 화장을 한다.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한 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예상 도착시간의 전광판을 보고 버스를 기다린다. 학교 가는 동안 스마트 폰으로 오늘의 뉴스를 보거나 영어단어를 외운다. 학교에 도착해 수업을 듣고 친구들을 만나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수다를 떨고 도서관에서 오늘 해야 할 공부를 한다. 그리고 스쿨을 타고 집에 와, 내일 일어나야 할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잠이 든다. 이렇게 나의 하루를 보았을 때 몇 번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을까.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이 단순히 사람과 사람 또는 더 세분화 하더라도 뉴스를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눈을 뜨고 일어나서부터 자기 전까지 모든 영역에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일방향이든 양방향이든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인 것이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가장 잘하고 싶고 관심이 가는 것은 인간관계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 연예인 박경림, 정준호를 예로 들어보자. 이 두 사람의 이름 뒤에는 항상 붙어 다니는 꼬리표가 있다. 바로 “마당발” 이 그것이다. 이 꼬리표로 두 사람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화려하고 넓은 인맥에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 이렇듯 사람은 누구나 인간관계에서의 욕심은 있다. 주위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 싶고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흠모를 받고 싶어 한다. 나의 요즘 최대 관심사 또한 직장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고,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 그리고 나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이 책이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이해"수업 에서 비즈니스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면서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새로 알게되고 관심이 생겼다. "인간관계를 결정하는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이란 이 책의 제목을 봐도 수학문제에 답이 하나이 듯 커뮤니케이션의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한 해답이 기대되었다. 목록을 보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핵심적 요소에 대해 파트와 주제별로 나눠 핵심적 요소를 잘 말해주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파트의 6의 조직에서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조건인데, 기업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조건적인 이해나 지지가 아닌 협력과 생산적 결과 등의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기대하고 상상하는 직장은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훈훈한 분위기에 상사나 직장 선배에게 듣는 칭찬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이다. 그런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했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꼭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이 이해타산의 목적으로만 끝나는 것일까.세 종류의 방문을 잘하라.내가 우리학교에 벌집삼겹살 대표 이승환씨의 특강을 들었을 때 강의 중 1000원 짜리를 구매하기위해 오신 손님에게도 감동을 주는 CEO가 성공한다는 대목이 있었다. 천 원짜리를 사고 십만 원짜리를 산 것 같은 컬리티의 서비스를 받는다면 아마 그 고객은 이곳을 다시 찾아 올 것이다. 즉,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따뜻한 입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하고 따뜻한 손으로 악수하거나 편지, 메일을 보내는 것, 그리고 뜨거운 발로 고객을 방문한다. 남녀사이에 있어서 작은 섭섭함이 커지게 되면 싸움이 된다. 가장 최소의 예의란 것도 어떤 비싼 고가의 선물이 아닌 말 한마디 손짓 하나 가 아닐 까 한다. 입과 손 그리고 발.. 감동의 커뮤니케이션은 노력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