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상법상 회사의 종류 발표자료
    상법상 회사의 종류 발표자료
    <섬네일을 확인해주세요.>
    경영/경제| 2023.04.26| 13페이지| 2,500원| 조회(127)
    미리보기
  • Anti-페미니즘과한국의 페미니즘이 걸어야할 미래 평가C아쉬워요
    Anti-페미니즘과한국의 페미니즘이 걸어야할 미래전 공 :학 번 :이 름 :과 목 :담당교수 :Ⅰ. 서 론올해 5월 27일에 제 17회 서울여성영화제가 열렸었다. 하지만 ‘페미니즘’이라는 뚜렷한 노선을 가지고 시작한 영화제인 만큼 상영작의 정체성이 분명하여 이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았다. 때문에 동년 5월 초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com)에는 제17회 서울여성영화제를 소개하는 기사가 게재된 지 7시간여 만에 120여개의 악플(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대하여 비방하거나 험담하는 내용을 담아서 올린댓글)이 달렸다. 또한 시일이 좀 지났지만 08년도에는 여성부폐지 10만인 서명운동은 1차 목표 수를 훌쩍 넘기고 20만 명을 목표치를 수정하기도 하였고 이러한 반페미니즘의 영향은 대학 사회에도 이어져 당해년 3월 연세대 총학생회장이 제시한 총여학생회의 축소·개편안은 학내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이 사례들은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다.그렇다면 본래 페미니즘의 목적은 무엇인지, 왜 한국 사회는 페미니즘 운동에 대해 이처럼 큰 반감을 느끼는지 존재의 당위성과 앞으로의 적절한 전개방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과 이것이 기반으로 된 사회운동을 포함한 모든 활동을 여성학과 동등한 젠더연구인 남성학과 구분하여 ‘Anti-페미니즘’이라 칭하기로 한다.Ⅱ. 본 론1. 페미니즘의 본질- 세대(물결)에 따른 페미니즘의 구별1세대 페미니즘이라 하면 대체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에 이르는 시기를 지칭한다. 이 시기의 담론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기본권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19세기면 서방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대체로 자리 잡았을 시기이지만 대조적으로 여성은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을 상당 부분 부정당하고 있었다. 이에 따른 당시의 1세대 페미니즘의 목표는 참정권, 노동권, 교육받을 권리와 같은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는 것이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화두는 참정권이었고, 제대로 된 민주 사회는 유권자들의 의지에 따라 흘러가기 마련이지만 당시 여성들의 투표권이 없었기 때문에 정치적 영향력이 전무하였다. 자연스레 여성을 위한 정책은 기대할 수 없었고, 때문에 19세기 중후반에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대대적인 여성 참정권 운동(women's suffrage)이 일어났다. 이러한 투쟁의 결과로 여성의 참정권은 조금씩 확대되어 1893년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여성 투표권을 인정했고, 이듬해인 1894년에는 남오스트레일리아가 여성의 투표권 및 피선거권을 보장했다. 이후 이러한 여성 참정권의 흐름은 유럽으로 점차 퍼져나갔고, 1920년에는 미국이 연방 헌법 차원에서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하면서 여성인권의 커다란 획을 그었다.2세대 페미니즘은 1960년부터 1980년대까지의 시기의 페미니즘인데 한국에 페미니즘이 처음 들어온 것이 이 시기인 관계로 국내의 활동 양상에 큰 영향을 미친 세대이며 페미니즘이 가장 이슈화되고, 또한 가장 격렬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자주 듣는 개념들이 등장한다. 남성성과 여성성, 직장에서의 평등, 차별 타파, 생식에 대한 권리 등이 2세대의 주요 쟁점들이다. 1940년대에 프랑스의 사상가 시몬 드 보바르는 남성 위주로 편성된 사회에서 여성이 받게 되는 불이익을 제시하면서 여성이 제1의 성인 남성에 대비되는 '제2의 성', 2등 인류로 취급받고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이는 '소수자'로서의 여성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여 이후의 활동에 대한 사상적 기초를 마련하는 역할을 하였다.허나 한편으로는 담론의 축이 기본권이라는 구체적인 문제에서 차별과 성이라는 추상적인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갈등이 심화됐던 것 또한 2세대의 특징이다. 흔히들 말하는 '과격파' 페미니즘 이론들은 이 시기에 기반을 두는 경우가 많다. 여성 노동인구가 증가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물리적인 차이마저 부정하고 '남녀는 외형과 생식기능상으로만 다르고 그 외의 부분은 완전히 동일하다'는 다소 억지스러운 주장이 대두되었고, 남성을 성의 '착취자', 여성을 그 '희생자'로 규정하는 이분법적 사고가 유행을 타기도 했다. 2세대 페미니즘은 집단 대 집단, 남성 대 여성의 갈등과 투쟁이라는 측면이 많이 부각하였다..3세대 페미니즘은 90년대 초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를 지칭한다. 후기 2세대 페미니즘의 사상적 과열과 그로 인한 분쟁을 지켜보며 페미니스트들은 많은 고찰을 거치게 되었고, 그 성찰과 반성의 결과가 바로 현재의 페미니즘이라 볼 수 있는 3세대 페미니즘 사상이다. 3세대의 특징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지만, 굳이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다원화라고 표현할 수 있다. 2세대의 성대결 구도에 한계를 느낀 활동가들은 집단적 레벨의 정체성대결을 버리고, 보다 작고 개인적인 층위에 중점을 맞추었다.여성성과 남성성이라는 개념에 대한 해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역시 이 시기이다. 과거의 페미니즘이 여성성을 정의하고 그 가치를 확인하고자 했다면, 3세대는 이원화된 여성성 자체가 허상이며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룬다. 때문에 여성과 남성, 여성성과 남성성 중 어느 쪽이 바람직하냐는 식의 'vs놀이'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고 각자 다른 상황과 성향을 지닌 개인으로서의 여성들이 존재한다고 본다. 동성애가 페미니즘의 주요 담론으로 떠오른 것 역시 이 세대에 들어 일어난 일이다. 특히나 80년대부터 양지로 넘어오기 시작한 남성 동성애자(게이)와는 달리 여전히 음지에 머물러있던 레즈비언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떠올랐고, 이와 더불어 정신적 성과 생물학적 성이 다른 사람(트랜스젠더)을 비롯해 지금까지 인식되지 않던 '제 3의 성'들이 논의의 중심으로 이동하게 된다. 성적 지향성(어떤 성에게 끌리는가), 성적 정체성(스스로를 어떤 성으로 인지하는가)의 개념이 정립되고 이러한 부분들이 생물학적 성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이 대두된 것은 3세대 페미니즘의 주요 성과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처럼 논의가 총체로서의 '여성'에서 개개인으로, 그리고 다시 여성이 아닌 다양한 성들로 옮겨가면서 '페미니즘'이라는 명칭 역시 도마 위에 올랐고, 평등주의(equalism) 등 페미니즘을 대체할 명칭들이 제시되기도 했다.페미니즘은 이론적 발현근거에 따라 다양한 논리를 이루고 있으나 여성을 남성과 똑같은 인간으로 보고 그 주체성을 강조한다는 것과 그러한 주체성을 왜곡하는 제도와 문화에 의문을 제기하고 도전하며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구조와 역사적 조건에 대한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공통적이다. 이는 여성의 도덕적 우월성을 강조한다거나 남성을 지배자로 규정하여 적대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성으로 인한 억압의 근절에 근본적 목표를 둠으로써 ‘성 평등한 사회(Gender Equal Society)’를 지향하는 것이다.이러한 페미니즘의 발전양상을 본다면 그 페미니즘의 본질은 지극히 당연한 권리회복운동이며 나아가 모든 인간의 평등을 실현하려하는 진보적 운동이기도한데 어째서 ‘Anti-페미니즘’이 나타나게 된 것인지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2. 한국의 Anti-페미니즘의 원인(1)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한 몰이해 : ‘Anti- 페미니즘 운동 선언’ 분석여성학자들은 Anti-페미니즘이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말한다. 장필화 이화여대 교수(여성학 전공)는 “여성의 권위만 주장하고 반사회적 성향을 띠는 것이 페미니즘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설명한 적이 있다. 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여성관에서 기인하기도 하는 남성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현실에 아주 많다. 예를 들어 TV에 등장하는 여성학자는 허영기 많고 잘난 척하며 남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인물로 묘사되고 있으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특수한 여성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행하는 학문이 여성학이라고 이해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일부는 페미니즘이 여성에게 주체성을 외치며 이혼을 권하며 가족 공동체를 거부한다는 극단적 오해를 하기도 한다.페미니즘은 ‘여성의 인간화’이다. 이는 이제까지 여성은 인간답게 살지 못했음을 의미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흐름이다. 이에 Anti-페미니스트들은 어째서 페미니즘은 인간학이기를 주장하면서도 ‘여성’이란 수식어를 붙여 활동을 하는지 비판을 가한다. 그러나 이는 페미니즘이 등장하기까지의 역사가 (여성을 포함한)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남성의 역사였으며 기득권이 남성에게 있기에 학문을 비롯한 모든 것이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이루어졌었다는 사실을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이들의 주장이라 할 수 있다. 그 대표적 사례로 인터넷에서 Anti-페미니스트들이 활동취지로 내건 ‘Anti-페미니즘 운동 선언’을 살펴보면,여성부와 여성 단체는 시대에 맞지 않는 페미니즘을 버리고, 민중을 위해서 자진 해산하라. 단적으로 선언하건대 호주제 폐지 이후 한국 여성 운동은 ‘여성해방’을 위해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어졌다. (중략) 물질적 토대에서 ‘여성해방’은 더 이상 이념적으로 실존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림자없는 실체가 없듯이, 적이 없는 ‘여성해방’은 ‘가상의 적’과 싸워야 하는 ‘환타지 게임’일 수밖에없다. 그들의 환타지 속에서는 자신들의 행위가 ‘여성해방’일지 모르나 환타지 밖의 정상적인 남녀들은 그들의 행위를 ‘남성혐오’로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하략)그러나 이는 호주제 폐지라는 한 가지 변화로 여성의 지위가 모두 회복되었다고 믿으며 여성의 권리는 물질적 측면에서만 고려한 관점이며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2) 급진적 페미니스트들과 일부 페미니스트의 부적절한 발언여성가족부 대중매체·양성평등교육 행정주사는 “그동안 성폭력·가정폭력 등을 토대로 가부장적 사회를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왔다. 사회 구조의 급진적 변혁을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만 부각돼 사람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남성 중심의 기득권에 도전하고 사회 구조적 변화를 요구하는 일환으로 펼친 ‘군 가산점제 폐지 운동’은 일반대중들에게 ‘여성만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방식’과 ‘급진적인 사회 변화를 요구하는 운동방식’으로 느껴지게 했다.
    철학| 2016.04.26| 7페이지| 3,000원| 조회(391)
    미리보기
  • 마켓3.0시대에 걸맞는 한국 기업의 브랜드전략
    마켓3.0시대에 걸맞는 한국 기업의 브랜드전략1. 마켓 1.0, 2.0, 3.0마켓1.0 시대는 산업혁명으로, 마켓2.0 시대는 정보화로 그 성격을 규정된다고 하면, 마켓3.0 시대를 규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애플과 스마트 전쟁이다.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 새로운 시대, 개인과 기업은 완전히 새로운 전략으로 무장하라는 절체절명의 과제 앞에 서 있다. 1.0 시장은 제품 중심의 시장이다. 대중 일반을 겨냥한 공급 위주의 시장으로 생산비용의 최소화와 가격 경쟁력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 반면 2.0 시장은 정보화 기술과 함께 출현한 새로운 시장이다. 공급자가 독점했던 상품 정보를 소비자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여러 유사 제품을 비교할 수도 있다. 따라서 소비자가 상품의 가치를 결정하게 되는 수요 위주의 시장이 형성된다.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시장을 세분화하고 타겟 고객을 정해 이들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노력하게 된다.여기까지는 우리가 익숙히 보던 모습들이다. 비용최소화, 가격경쟁력, 시장세분화, 타게팅 등은 아직도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인 코틀러도 각각의 시장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혼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기업 혹은, 업계와 시장의 특성에 따라 1.0 시장이 될 수도 있고, 2.0 시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국가별, 지역별 산업, 정보 인프라 수준에 따라 각각의 시장의 모습도 다른 형태를 보일 것이다.그런데 3.0 시장은 이와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대량생산이 1.0 시장을 만들었고 정보화 기술이 2.0 시장을 만들다면 3.0 시장은 인간에게서 출발한다. 3.0 시장은 생산방식이나 기술로 결정되지 않는다. 비용절감이나 생산성 향상 등 경영 효율화에서 비롯되지도 않는다. 3.0 시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대량생산과 기술의 발전 그리고 시장의 발달이 만들어낸 문제들에 대한 '반성'이다. 아니, 3.0 시장은 '반성'이라는 안티테제를 넘어 새로운 가치, 새로운 인간,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의미 창출의 시장이다.3.0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들은 고객 만족과 이익 실현을 넘어 더 큰 가치와 비전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를 꿈꾼다. 더 나은 세상에 대한 비전이 소비자들의 마음과 영혼을 움직이며, 이 과정에서 실제로 세상이 처한 모순 또한 조금씩 해결되어 간다. 과거 기업과 시장이 금과옥조로 여겼던 '수익'은 그 뒤에 따라오는 것이다. 핵심은 수익 창출이 아니라, 가치와 의미의 창출이다.따라서 3.0 마켓은 과거 기업들이 마케팅 수단으로 삼았던 사회공헌, 사회봉사와도 차원을 달리한다. 3.0 기업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은 단순한 전략이 아니다. 팀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전체를 비전과 가치, 미션에 맞도록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커다란 설계의 과정에는 기업 경영자에서부터 직원, 협력사 그리고 소비자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마케팅이란 이제 소비자를 매혹시키는 일이 아니라, 생산과 소비과정의 모든 구성원들을 제시된 비전과 가치, 미션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만드는 과정이다.이런 혁신이 가능하려면 기업은 높은 도덕성과 언행의 일관성, 소통능력을 갖춰야 한다. 홍보와 판촉만으로는 소비자를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회사 전체에 일관된 가치를 심으려면 그 진실성을 인정받아야 한다. 입으로만 떠드는 사회공헌, 교육 프리젠테이션에만 등장하는 회사의 비전은 고객은 물론이고 직원들조차 설득시킬 수 없다. 코틀러는 이를 '진실한 DNA'라고 명명했다. 이 진실한 DNA는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며 회사가 영속하는 한 독특한 캐릭터로 작용하게 된다. 자신만의 DNA를 창조해 낸다면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 충성고객의 확보는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필립 코틀러는 P&G, 바디샵, 팀버랜드, 시스코 등 새로운 혁신을 만들고 있는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일례로, 홈케어를 만드는 가족회사로 포지셔닝한 S.C 존슨앤드선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한다. 그리고 경제적 가치, 건강한 환경, 사회 진보라는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현재의 직원, 미래 직원들의 정신, 마음, 영혼을 사로잡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여성을 고용하고 직원들이 가정과 업무 사이에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한다. 나아가 환경,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직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미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한다.지금까지는 이런 기업들이 훌륭하고 혁신적인 소수의 기업군에 속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이 각광받을 수록, 즉 혁신의 결과가 높은 성과로 이어질수록 그 필요성은 보편적이 된다. 게다가 점점 가속화되는 세계화의 패러독스, 예컨대 빈부격차와 자원의 불균형한 배분, 환경파괴 등이 당면 과제로 떠오르고 있고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인해 소통과 참여에 대한 압박 또한 강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시대정신을 '창의와 혁신'으로 옮아가게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가치와 의미 창출, 돈이 아닌 인간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라는 새로운 과제는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던져진 과제라고 할 수 있다.아직도 우리 기업들은 수익 추구에 맹목적이며 비정하기까지한 조직 효율화를 당면과제로 여기고 있다. 불만은 잠재우고 논란은 불식시키며 경영상 발생하는 문제들은 무마하려는 경향이 짙다. 그 와중에도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들이 존재하지만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들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게 한다. (일부는, 지속가능성을 약자의 일방적 희생으로 얻으려는 한다는 혐의도 있다.)
    경영/경제| 2013.05.14| 3페이지| 2,000원| 조회(366)
    미리보기
  • 자신의 성장발달과정을 Erikson의 사회심리적발달 8단계 이론을 근거로 기술하시오
    자신의 성장발달과정을 Erikson의 사회심리적발달 8단계 이론을 근거로 기술하시오(단 각 단계에서 제시된 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후 기술하되 현재를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기 바랍니다).이번 ‘부모교육’ 과제, ‘나의 성장발달과정을 에릭슨의 사회심리적발달 8단계를 이용하여 기술하시오’를 통해 나의 성장과정을 유의 깊게 살펴본 게기가 되었다. 너무 어려서 기억이 없는 시기는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에게 의견을 들으며 실행했다.일단 에릭슨의 심리사회적발달 8단계를 간략하게 설명하겠다.1) 에릭슨의 심리사회적발달 8단계: 에릭슨은 태어나서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여덟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마다 일반적인 문제점과 여러 가지 갈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각 단계는 고정된 순서로 전개되며, 각 단계에서 나타나는 문제나 갈등은 문화와는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제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출생~생후 1년, 구강기): 부모나 주위세계의 일관성 있는 지지를 받으면 신뢰감을 얻을 수 있지만, 주위의 보호가 부적절하면 불신감을 갖게 된다.제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 및 의심(2~3세, 항문기): 부모, 특히 어머니-나 주위의 분별력 있는 도움과 격려는 자율성을 키우게 되지만, 과잉보호나 부적절한 도움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게 된다.제 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4~5세, 남근기): 주변 세계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와 자유는 어린이의 주도성을 발달시키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을 갖는다.제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6~11세, 잠복기): 무엇을 성취하도록 기회를 부여받으면 그 결과 근면성을 갖게 되지만, 비난이나 좌절감을 경험하면 열등감을 갖게 된다.제 5단계 : 자아 정체감 대 역할 혼미(청년기, 생식기): 정서적 안정과 좋은 성 역할의 모델이 있으면 자신에 대한 통찰과 자아 정체감을 갖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직업선택이나 성 역할, 가치관의 확립에 있어 심한 갈등을 야기한다.제 6단계 : 친밀감 대 고립감(성인전기): 부모, 배우자, 동료 등과 좋은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면 친밀감을 갖게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타인에 대한 두려움과 고립감이 생긴다.제 7단계 : 생산성 대 침체감(성인중기): 자신에게 몰두하기보다는 자녀와 직업을 통해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하는데, 만일 그렇지 못하면 사회 심리적으로 침체된다.제 8단계 : 통합성 대 절망감(성인후기 혹은 노년기): 지금까지의 인생에 만족하면 생의 유한성도 수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공허함과 초조함을 느끼며 절망감을 느낀다.에릭슨의 발달단계에 따른 나의 성장과정(1) 유아기 : 신뢰감 대 불신감에릭슨이 말하길 유아는 평안하게 지내고, 마음놓고 영양을 섭취하고, 편안하게 배설할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1남 1녀중 첫째로 태어난 나는 부족함이 없이 자랐다. 빠듯한 살림이었지만 나만큼은 잘 먹고 잘 자랐다. 항상 부모님의 따스한 품에서 편안한 유아기를 보낸 나는 그때부터 모성애에 대한 믿음은 강해진 것 같다. 이에 반대로 유아에 대한 모성애가 일관성 없고, 적절하지 못하고, 거부적이면 아동은 불신감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시기에 어려움을 겪으면 후에 낮은 자존감, 우울증등이 나타날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 부모님을 믿고 순종하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되었다. 나 자신을 사랑할줄 알고 또한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유아기 때부터 쌓아온 부모님에 대한 신뢰감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2) 초기아동기 : 자율성 대 수치심이 시기에는 부모님으로 인한 배설훈련이 규칙적이며 너무 강압적이지도 수동적이지도 않은 적당한 훈련을 해야 하는 시기이다. 또한 아동의 의견을 묵살하지 않고 아동의 주도성을 격려 해줘야하는 시기이다. 어머니의 말씀을 그대로 옮기자면, ‘너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었지’이다. 이에 비롯해 배변훈련에서도 나는 꽤나 자유로웠던 것 같다. 따라서 이 시기에 대한 고착증세는 특별나게 없는 것 같다.(3) 유희기 : 주도성 대 죄의식4~5세가 이 단계에 해당한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활동적이어지며, 언어능력이 발달하고,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등 주도성이 발달하게 된다. 반면에 과도한 처벌이나 무시로 인해 아동들은 자신감을 잃고 죄의식을 갖게 된다. 이 경우는 주도성 확립이 실패된 경우이다.한편 이시기에는 성적 호기심, 성기의 흥분, 성적인 문제에 대한 과잉관심이 생기는 단계이다. 수업을 들으면서 ‘아 내가 그 때 이 시기였나보구나...’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시기에 운동능력의 발달로 뛰어다니기를 굉장히 좋아했었다. 그리고 부모님으로부터 칭찬 하나는 부족함 없이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자신감있게 무엇이든 열심히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4) 학령기 : 근면성 대 열등감이 시기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시기로서, ‘아동기’라고도 부른다. 나이는 6세부터 11세까지로 활동이 활발한 시기이다. 주변의 지지적인 환경으로 인해 근면성이 발달하며 학습에 실패한다든지 과제를 수행할 능력이 없을 때 열등감이 생기게 된다. 가족들로부터는 항상 아낌없는 칭찬과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하지만 학교교육으로부터의 거부감이 있었는지 학업수행능력은 남들보다 뒤떨어졌다. 거부감이 아닌 다른 이유로는 다른 아이들보다 학교에 한 살 일찍 들어간 탓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학교성적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다. 따라서 이 시기에 나는 친구로부터 ‘조용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집에서는 그렇게 활발하고 애교도 많던 아이가 학교만 가면 말없이 조용하던 기억. 나는 지금에와서야 후회한다. 그리고 내 아이는 무엇보다고 기죽지 않게 자신감 있게 키워야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 왜냐면 그 조용하고 소심했던 성격이 중학생 때까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성격이 내게는 스트레스였다. 중학생 이 후로는 내가 내 성격을 많이 고치려고 노력했다. 이 시기에 나는 근면성과 열등감의 어느 하나가 크게 발달했다고 할 수 없고 근면성과 함께 열등감도 발달했다.(5) 청소년기 : 자아정체감 대 자아정체감 혼란청소년기는 12세부터 20세까지로 아동기가 끝나는 시점부터 성인기가 시작되기 직전까지가 해당된다. 이 시기는 비로소 자신의 가치관이 확립되어 성인이 된다. 또한 생리적으로 큰 변화를 경험하고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게 된다. 이시기에는‘유예기간’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성인의 역할과 의무감, 책임감 등을 회피하려는 청소년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으로써 성인의 역할을 일정기간 연기하려는 것이다. 나는 이론과는 다르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했던 것 같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청소년 전기의 일이고 후기로 가면 갈수록 어른이 되는게 두려웠었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것 때문에 어른이 되고 싶기도 했었다. 말 그대로 정체감 혼란의 시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제 2차 성징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면서 이유없는 반항기의 시기였다.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께 정말 철없는 행동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거짓말 보태지 않고 정말 그때는 이유없는 반항의 시기였다.(6) 초기성인기 : 친밀성 대 소외20세부터 24세까지 비교적 짧은 기간을 말한다. 지금의 나는 초기성인기의 시기이다. 친밀감의 형성은 청소년기의 자아정체감이 확립되었을 때만 가능한 이야기이다. 또한 자아정체감이 확립되어야 이성과 진정으로 친해지는 것이 가능하다고 에릭슨은 말했다. 이러한 정체감이 확립돼지 못했을 경우에 사람들은 고립에 빠지거나 거짓된 친밀관계를 생성한다. 나는 중학교 이후부터 내 소심한 성격을 변화시켜보려고 많은 노력들을 했었다. 발표를 많이 해보려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아르바이트를 통한 사회를 알아보려는 노력까지, 하지만 그 노력은 멀리 지방으로 대학을 오게 되면서 성과를 보지 못했다. 대학 초기에 나는 학교에 적응하기 너무 어려워 우울증을 겪었었다. 친구들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고등 학교때와는 확실히 다른 친구들과 선후배관계 그 한편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었다. 하지만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나는 조금씩 그 외로움과 싸우게 되었다. 현재진행형이라 아직 이 시기를 성공했다 실패했다고 낙인찍을 수는 없겠지만 대학 초기와는 다르게 지금은 우울해졌다가도 나름대로 극복할 수 있고 야간학교선생님이라는 소속감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자신감 있게 살아가고 있다. 철이 들었다고 할까? 부모님께도 곧 잘 ‘나이 들더니 철들었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내가 생각해도 대학을 멀리 오면서 부모님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있어 전화도 자주하고 부모님과 떨어져있는 한에서 최대의 효도를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러면서 내 정체감도 늦었지만 확립되고 있다. 사람들과도 처음엔 넓은 대인관계를 원했지만 그로인한 부담감이 커서 지금은 얕고 넓은 관계보다 좁고 깊은 관계를 더 선호하고있는게 지금이다. 사회에 나가기 위해 좀 더 안정된 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남을 존경하고 내가하는 행동에 책임을 갖는 것을 몸소 실천 하는 게 지금 내 목표이다.
    교육학| 2013.05.14| 4페이지| 2,000원| 조회(733)
    미리보기
  • 자신에게 두드러진 부적응적 대인관계유형(8가지 중)을 하나를 선택하고, 그 실례를 하나 드시오.
    Report과 목 : 대인관계의 심리학학 번 : 11105144이 름 : 김 해 성자신에게 두드러진 부적응적 대인관계유형(8가지 중)을 하나를 선택하고, 그 실례를 하나 드시오.나는 ‘나’에게 두드러진‘부적응적 대인관계유형’에 대하여 내가 무슨 유형의 사람인지에 한참을 생각해보았다. 살면서 친구가 부족하지도, 그 대인관계도 얕지도 않게 잘 사람들을 사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대인관계유형들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니 나한테 저 8가지 유형의 특징들이 조금씩 보였다.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겠지만 나는 내가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무의식속에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 많이 놀랐다.나에게 두드러진 부적응적 대인관계유형에 들어가기 앞서 간략하게 8가지 유형에 대하여 말해보겠다.· 인간관계 경시형 : 인간관계를 중요시 하지 않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유형· 인간관계 불안형 : 경시형과 달리 사람을 사귀고자 하는 욕구가 있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불안하고 두려워 결과적으로 경시형과 같이 고립된 생활을 한다.· 인간관례 실리형 : 인간관계를 실리적인 목적에 두는 유형· 인간관계 유희형 : 인간관계는 항상 즐거워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인간관계 소외형 : 대인관계 기술이 미숙하여 다른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는 유형· 인간관계 반목형 : 인간관계에서 많은 반목과 대립을 만들고 경험함 (갈등을 만들고 갈등에서 이겨야 한다고 믿음. 이런 경험을 하기 위해 일부러 갈등을 만들기도 함. 갈등에서 이겨야 자신이 똑똑하고 영리하다고 믿음)· 인간관계 의존형 : 스스로를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하여 항상 누군가에게 전폭적으로 의지하려는 유형· 인간관계 지배형 : 혼자서는 항상 허전함과 불안감을 느낀다. 그러나 의존형과 반대로 자신을 추종해줄 추종세력을 찾는다.(참고. 대인관계 심리학 교제)이중 나는 어떤 유형에 가장 가까울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와 가장 가까운 유형은 실리형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돌이켜보면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의 외형과 그의 학벌 같은 요인을 먼저보고 사람을 평가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이 이후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란 생각 또한 하는 것 같다. 인간관계 실리형의 특징에 대해서 말해보겠다.A. 인간관계를 현실적인 이득을 위한 거래관계로 생각하는 경향B. 상대방의 사적이고 내면적인 삶에는 관심을 갖지 않음C. 성취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음D. 자본주의의 교환적 시장원리를 인간관계에 적용하여 업무 중심적인 인간관계E. 내면적으로 고독을 느끼고 허전함을 느끼게 되는 경향F. 실패와 좌절 시 심각한 심리적 혼란, 우울증과 침체에 빠지는 경향이중 난 A, C, D, E 의 특징이 다 나에게 있는 것 같다.실례를 들자면, 난 군생활을 하면서 후임중에 서울대 법대에 다니던 녀석이 있었다. 신병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또 왔나보네’했었는데 그 후임이 서울대 법대에서 공부를 하고 왔다는 이야길 듣고, 지금 친해지고 나중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된다면 내가 혹시나 법률적 자문을 구한다던지 등으로 그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첫 만남 이후 군생활 내내 친하게 지져내서 아직도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계산적인 생각을 가지고 연락을 하지는 않는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 그때 내가 그런 생각을 했었구나 라는 사실에 그 친구에게 굉장히 미안하다.)
    사회과학| 2013.05.14| 4페이지| 2,000원| 조회(35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2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