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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속의 성차별 ppt
    대중문화와 성 7 조 광고 속의 성차별목차 ○ 조원소개 역할 분담 ○ 기획의도 및 정의 ○ 대중문화와 성 광고 속의 성차별 ○ 해결방안자료수집과 회의소집 , PPT 작성과 기획 Captain!! 회의참여 , 자료 수집 회의참여 , PPT 총괄수정 , 발표준비기획 의도 및 정의 광고 속의 대중의 성 광고 속의 남녀 차별 광고 속의 성 상품화 성차별이란 : 성별로 인한 차별 , 남성이나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받는 차별 . 성 상품화란 : 성이 시장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 당하는 현상 . 광고 속 전형적 성 역할 표현 → 소비자의 성 역할 고정 관념 ! CF 속 성 대중의 성이 일어나는 이유 : 수많은 시간의 광고와의 대면이 시청자로 하여금 자극과 높은 수위의 강렬한 것을 요구함음주 광고 소주광고 특유의 깨끗함을 살려 여성 을 모델로 살림 . 맥주광고 특유의 시원하고 톡 쏘는 맥주의 거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남성 을 모델로 살림 .음료 광고 17 차와 같은 다이어트 음료 여성에게 어필 하기 위해 여성 모델 헛개차와 같은 숙취해소 차는 남성에게 어필 하기 위해 남성 모델다이어트 광고 요즘 여성들은 외모에 관심이 많아 예뻐지려고 다이어트를 많이 한다 . 그래서 다이어트 제품에는 주로 여성 들이 많이 나온다 .금연 광고 담배 하면 먼저 남자 를 먼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헤어제품과 변비약 광고 - 샴푸광고는 대부분의 여성이 모델로 세워져 부드러운 머릿결과 긴 머릿결을 부각 . 남성이 나온다 하여도 여성이 남성을 유혹한다는 성 상품화로 세워 광고한다 . - 여성의 s 라인 몸을 앞세워 몸매를 드러낸 광고광고 속 성 상품화 코카콜라 광고 코카콜라 톡 쏘는 이미지를 남성 의 강인한 이미지로 표현을 한 광고 이다 .남성 여성의 성상품화 야외 수영장광고→ 놀이 시설의 즐거움을 강조하기 보다는 남성 여성의 몸매를 과시하여 성을 상품화 시켜 놀이시설을 홍보 .도요타 자동차의 성상품화 굳이 해석하자면 강하고 탄탄한 이미지의 자동차의 외면에 반에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표시 한 것 같지만 . BUT!!! 사람의 신체 을 이렇게 상품화 할 필요가 있을까 ? 라는 의문을 줌 .해결방안 양성 평등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서 남자와 여자를 서로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 · 여성 에 대한 그릇된 인식 , 상징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지 않도록 한다 사회전반에 존재하는 성차별적 성격을 띠고 있는 제도를 개정 해야 한다 . 외모 지상주의 없애야 한다 여자는 날씬하고 예뻐야하고 남자는 남자답고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편견이 사라져야 한다 .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3.06.24| 14페이지| 2,000원| 조회(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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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삶과 문학 REPORT- 내 인생의 문학사람이 살아오면서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그 여가시간을 유흥에 소비하지 않고 문화활동을 통해 자기 수양을 함이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나는 내가 대학을 들어와 머리가 크고 또 마음이 성장함에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된 해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작품을 소개하고자 레포트를 쓰려 합니다. 대학을 들어오면서부터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대학생이 사회 초년생이 되기 위해 즉 직장인이 되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합니다. 저희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부모님의 보호아래에서 막 벗어나 아직은 사회 무서운 줄 모르고 자신이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을 갈망하며 인생의 갈래길에 서있는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저 또한 아직 그런 시기이고 숱한 고민과 쓸데없는 걱정거리로 방황하고 있는 찰나에 이 책이 많은 위로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실 목표도 꿈도 뚜렷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멈춰서 나의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를 즉,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거의 없습니다. 여유를 찾기 위해 꺼내든 이 책의 첫 장엔 ‘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이 한 구절을 보는 순간 가슴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느껴지는 게 분노도 슬픔도 아닌 복합적인 감정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별것 아니고 이미 지나간 시간이지만 이 책을 펼치는 당시가 굉장히 힘든 시기였고 그 당시에는 남 눈치를 너무 신경쓰고 있었던 나였기에 그 구절을 보는 순간 나에게 너무 미안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더 이상 남들에게 보이는 삶이 아닌 진정으로 내가 행복하고 외적으로서 풍족하고 화려함이 아닌 내면적으로 가득차고 된 사람이 되자고, 다짐을 하고선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빨리 궁금해져서 책을 한 장 한장 넘기게 되었습니다. 1강부터 8강까지 마음으로 읽어가면서 내 자신의 주체성이 없다면 나의 존재마저 희미해지고 투명하게 되 버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이별 그 사람이 끝났다고 해서 그 사람의 고마움을 쉽게 잊고 다른 새로운 시작을 받아 들이는 것. 어쩌면 인생은 롤러 코스터 같이 위아래 감정기복이 심한 이색적인 여행과도 같지만, 그 만남으로 인해서 많이 성장하고 항상 모든 만남에 진지하고 거짓이 없어야 하며 배울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며 진지하게 사랑을 했던 사람 감정 없이 정을 준 사람 여러 분류의 사람들이 많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때로는 미웠고 분노의 대상이었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더 단단하고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이고 넓은 포용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 당시에 그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멈춰 서서 조금만 상황을 살펴보고 생각해봤더라면 더 진지하고 성숙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책속에서 본 구절 중에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사이의 거리감, 쉬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건 아닌지,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라고. 아무 의미없는 이야기를 나누기 급급했던 지난날들. 의미를 가진다기 보다는 그 상황 그 순간이 즐겁기 위해서 살아왔던 1분 1초의 삶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 였는 지 나로 하여금 다시금 돌아보게 해주는 말이었습니다. 이 책은 나의 고집적 이 었던 내 주관과 사상을 고쳐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쉬어가는 법 돌아가는 법 장애물을 이기는 법 사랑을 하는법과 주는법 가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항상 곁에 있어 투정 부리기 십상이고 보호막에 있기에 그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감싸 주지 못하고 사랑을 받는 법에 익숙해 주는 법을 까먹은 건 아닌데 어색해져서 어리석게 표현하지 못한 것 같이 있어주는 것으로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그 사람을 믿어 주는 것 사랑하는 그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없다는 것,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 것 그 사람을 지켜봐주는 것 이것이야 말로 내가 부모님께 배운 사랑의 자세입니다. 이 책을 읽은 지가 어연 몇 개월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흐르는 강물과 같이 내 뜨거운 피 속에서 함께 돌아다니며 각인 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제껏 한 번도 부모님께 해드리지 못한 어버이날의 관심과 손수 밥을 지어 부모님께 대접하고 표현하지 못한 것을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읽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인지하고 표현에 인색하지 않고 멋지게 간들어지게 표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고민이 많은 시기에 나는 이렇게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고 있으며 누군가의 친구이자 든든한 자식이기에 아직까지 나는 힘든 삶을 힘들다고 쉽게 말할 수 없고 참을 수 있는 참을성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누군가가 이렇게 해주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몸소 보여주어 본보기가 될 수 있는 것을 나는 왜이리 오랜 기간동안 혼자 고집을 부리고 양보 하지 못하였는지 부끄럽고 수정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정말 많은 책이 있고 작품이 있고 그것들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과 교훈은 정말 끝이 없고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 문학 작품을 읽고 느끼는 점은 대부분이 비슷할 것 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게 아니다 생각이 들면 잠시 놓아버리고 냉정하게 돌아 설 수있는 강인한 정신력도 있어야하며 이것이라 싶으면 잡아서 꼭 놓지 않도록 그리고 내가 즐거워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 우리는 비록 우리가 해야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의 사이의 길에 서있지만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이 꼭 해야 하는 일과 일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선택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무던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내가 하는 일에서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고 힘들지만 그 속에 여유를 찾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이 삶을 즐길 여유를 가져야 겠다고 느끼는 바입니다. 가끔은 바쁘게 달리는 삶의 끈을 조금 늦추고 멈추어 보는 것 그 길의 끝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넓히는 것 이모든 것이 소중한 기억입니다. 가끔은 온 길을 다시 되돌아 보는 시간도 필요하고 잘못된 것을 탓하지 않고 지금과 앞으로를 더 아름다고 계획성 있게 준비하는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지침서가 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이 책을 읽고 고집 불통인 내 마음이 기울지 않는 이상은 아직 까지 완벽하게 나의 고민과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주진 못하지만 적어도 내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남을 이해하고 남 입장에 서서 들을려고 노력한다면 전보다 훨씬 나은 상황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생을 살면서 포기와 도전 여러 가지 기회에 놓이게 될 때 우리가 마주할 상황이 포기보다는 도전에 먼저 다가가 먼저 부딪히고 경험을 하여 같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 그리고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로써 손색없는 뒤지지 않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하고도 바라는 바가 있습니다. 삶은 어차피 모험이고 그 모험을 통해 내 영혼이 성벽을 쌓고 성숙해지는 학교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사숙고 하여 결정하여야 하겠지만 확신이 설때 까지 기다리기엔 우리 삶은 너무 짧기에 실패를 한다고 해도 도전하고 뛰어가는 근성을 가져야 겠습니다. 말만 번지르게 하는 것보다 말은 적게 하더라도 실천과 행동을 보여주는 일이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다는 것.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정말 멈추니깐 해결책이 보이니 신기 하리 만큼 뿌듯하고 묶은 체증을 씻어 버리는 모험이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13.06.24| 4페이지| 1,000원| 조회(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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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가지의 영화를 보고 영화 감상문
    영상분석 과제광고홍보학과김 청 조.영화제목올드보이감독박찬욱출연최민식, 유지태, 강혜정개봉2003년R/T120 분장르스릴러,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등급18세 관람가영화 의 스토리 텔링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오.대.수. 본인의 이름풀이를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 라고 이죽거리는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아이를 가진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가 갇힌 곳은 싸구려 모텔을 연상시킬 정도로 허름하다. 어느 날, 술이 엄청나게 취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납치, 감금방에 갇히게 되는데. 그렇게 1년이 지났을 무렵, 뉴스를 통해 나오는 아내의 살해소식. 게다가 아내의 살인범으로 자신이 지목되고 있음을 알게 된 오대수는 자살을 감행하지만, 그에게는 죽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오대수는 복수를 위해 체력단련을 비롯, 자신을 가둘만한 사람들, 사건들을 모조리 기억 속에서 꺼내 '악행의 자서전'을 기록한다. 그리고 탈출을 위해 감금방 한쪽 구석을 쇠젓가락으로 파게되고. 15년 째 되던 해, 비로소 겨우 사람 몸 하나 나갈 수 있을 만한 탈출구를 뚫게 된다. 하지만 다음 순간, 바깥세상으로 풀려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우연히 들른 일식집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어버린 오대수는 보조 요리사 미도의 집으로 가게 되고, 미도는 오대수에게 연민으로 시작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된다. 그리고 갖혀있는 동안 매일 먹던 중국집의 군만두에서 나온 청룡 이란 전표 하나로 자신을 가둔 사람을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복수를 위하여 왜 가두었는지 이유를 찾기 위해서 결국 갖은 노력 끝에 7.5층 감금방의 정체를 알아내고……. 마침내, 첫 대면을 하는 날 복수심으로 들끓는 대수에게 우진은 너무나 냉정하게 게임을 제안한다. 자신이 가둔 이유를 5일 안에 밝혀내면 스스로 죽어주겠다는 것.대수는 이 지독한 비밀을 풀기 위해 , 그리고 사랑하는 미도를 잃지 않기 위해 5일간 숨 막히는 게임을 전개한다. 도대체 이우진은 누구이며 이우진이 오대수를 15년 동안이나 감금한 이유는식에 세계적 영화감독이 되어 고향에 돌아온 그는 비로소 자신의 꿈이 그와 더불어 실현된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처럼 중년이 되어버린 엘레나와 재회한다. 이제 '시네마 천국' 극장도 철거되고 중년의 살바토레는 알베르토가 죽으면서 자신에게 남긴 한 개의 필름통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온다. 홀로 자신의 초현대식 극장에서 알베르토의 필름을 상영해 보는데, 거기에는 어린 시절 신부에 의해 커트된 수 많은 영화 속 키스 장면들이 이어져 흘러나온다. 토토는 그 필름들을 보면서 그 시절의 감격을 억누르지 못한다.알프레도로 인한 엇갈린 사랑의 이유를 알게 되고 원망하지만 토토에게 남긴 마지막 알프레도의 유품을 보자 그의 사랑을 진심으로 깨닫는다.영화 에서의 인상깊은 장면정말 대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영상 장면 한 컷이 인상깊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시네마 천국의 최고의 장면은 엔딩장면이 10년이 지나도 가슴에 남아 한 곳을 찡하게 만들 것 같다. 중년토토가 마지막으로 알프레도가 자신에게 남긴 낡은 필름을 틀어서 보게되는데 그것은 바로 어릴때 금지된 장면들을 잘라낸 필름들을 이어서 붙인 것들이었다. 알프레도가 그에게 남긴 다 잘라내 버린 키스 장면들을 한데 묶어 그것을 보며 짠한 애정의 표정으로 바라보는 토토의 모습. 바로 알프레도가 나중에 토토에게 주겠다고 했던 그 약속을 지킨것이다.2. 영화 영상분석영화 을 보고 느낀점과 비평광장은 자기 것이라며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던 미치광이, 5 곱하기 5에 크리스마스라고 대답한 소년 특히 이부분이 참 소년의 어린 감성과 생각지도 못한데서 어이없어서 웃게되는 돋심을 맛보게 되었다.영화관에서 손수건을 옆 사람에게 건네고 또 받으며 눈물을 찍어내는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 가슴을 드러내고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 드르렁 멋들어지게 코까지 골며 잠이든 아저씨, 그리고 그 아저씨의 입에 바퀴벌레를 집어넣는 소년의 천진난만함, 이러한 소박한 영상이 주는 따사로운 웃음이 더욱 매력적이었던 영화. ‘시네마 천국’ 절함이 물씬 풍기는 그런 장면이었습니다.세계적인 명작인 이 영화를 보면서 전에 보았던 시네마 천국의 테마음악도 기억이 나서 같은 감동을 느꼈다. 마가렛 미첼의 소설을 빅터 플레밍 감독이 영화화 한 작품.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 중반의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대농장을 경영하게 된 억척스런 여인 스칼렛과 풍운아 버트 레틀러의 사랑과 역경을 그리고 있다. 웅대한 스케일의 대지 위에서 펼쳐지는 로맨스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늘날의 강대국 미국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원작의 탄탄함과 헐리우드의 물량공세는 한편의 잘 짜여진 서사 로맨스극을 완성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다. 추억의 명화로 누구나 꼽는 작품으로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줄거리를 알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다. 인상 깊은 장면으로는 당연히 마지막장면 클라크 게이블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비비안 리의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음악과 의상이 기억에 남는다. 타라의 붉은 노을만큼이나 열정적인 스칼렛.이 영화는 주인공 각자의 개성에 맞게 성격과 심리곡선을 표현하는 사운드가 훌륭했던거 같습니다. 옛날 영화지만 스칼렛의 표정연기가 아주 볼만했습니다.대체적으로 Music과 함께 camera working은 대사하는 장면 중 상당한 부분이 Zoom in으로 들어갔으며 sound와 zoom in이 등장인물의 감정이나 상황을 아주 잘 처리 했으며 인상이 깊었습니다.마지막 대사를 읊조리는 스칼렛의 야무진 표정과 겹쳐지던 타라의 테마야말로,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약해주는 가장 탁월한 표현임이 틀림없습니다.Ending 장면은 인물을 아주 흑백으로 처리하고 배경을 빨갛게 처리하고 Zoom out과 sound는 마지막의 스칼렛의 애절함이 물씬 풍기는 그런 장면이였습니다.< 나의 비평 >시네마 천국에서 어린 토토가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던 길에 붙여져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를 보고 좋아서 미소 짓는 장면이 있는데 아마 토토의 그 미소를 나도 이해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아버지, 순수하고 일곱빛깔 무지개 같은 아이들의 매력으로 더욱더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을 표현했으며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정의 이미지를 잘 보여줬다, 어떤사람이 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을 그린 영화를 비평할지가 의문이다. 이 아름다운 동심을 보여주는 영화에 먹칠하지 않기 위해서 비평은 하지 않겠다.5. 영화 영상분석.제 목미술관 옆 동물원감 독이 정 향출 연심은하, 안성기, 이성재, 송선미제작사씨네 2000R/T108 분< S/T >결혼 비디오 촬영기사, 춘희. 결혼식 촬영 때마다 마주치는 보좌관, 인공을 남몰래 사랑하는 스물 여섯의 여자이다. 그녀의 방에 갑자기 들이닥친 남자, 철수.마지막 휴가를 함께 보내려고 애인인 다혜의 방을 찾았지만 그녀는 이미 그 방을 떠나고 없다. 철수는 다혜를 만나기 위해 그 방에 눌러 앉고, 춘희는 혼자만의 공간에 침범한 철수가 싫다. 철수는 다혜를 만나지만 그녀는 다른 사람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춘희는 그런 그가 안쓰럽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프다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철수는 그녀가 사랑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가 생각하는 사랑은 체온을 나누는 현실이기 때문이다.춘희가 매일 밤 무엇인가를 끄적이고 있는 것을 본 철수는 춘희의 글을 훔쳐 읽는다. 그녀가 누군가를 혼자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 철수는 그녀의 사랑방식이 탐탁지 않다. 그녀의 사랑은 기다림만 있을 뿐, 어떤 진전도 없다.철수는 그녀의 글 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사랑을 바꾸려 한다. 춘희는 인공을, 철수는 다혜를 그리며 함께 "미술관 옆 동물원"이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를 써 나간다. 그 속에서 철수가 그리는 다혜는 점점 춘희를 변화시키고, 춘희가 그리는 인공은 철수를 변화시킨다.< 인상 깊은 장면 >처음 결혼 식 장면에서 사용된 Pan과 뒤이은 안성기의 Zoom.Pan을 사용함으로써 춘희와 철수의 자동차 위로 은행나무 그리고 달빛 하늘로 서서히, 그리고 비스듬히 올라가는 장면은 정말 최고였다.불어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장면이었다고 생각되어 좋은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 강두의 가족이 하수구에서 현서를 찾는 장면에서 달리 아웃하면서 주인공들이 앞으인공들이 앞으로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그리고 괴물에 현서가 죽은걸 알자 강두가 아버지의 힘으로 괴물과 맞서 싸우는 장면이 좋았다. 딸을 잃은 아버지로써 자식을 잃은 슬픔에 용감한 모습과 가족들이 싸우는 장면은 그 어떤 투사보다도 멋있게 보였다. 가족애가 느껴지는 한 장면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희봉과 강두 가족이 괴물한테 도망치는 장면에서 트럭을 사용하면서도 줌을 사용해 마치 고정된 느낌을 주었다. 가족들이 달리는 장면이 정말 많았는데 전부다 이런 방식으로 하였다.강두가 병원에서 간호사를 인질로 잡고 나오는 장면에서 핸드 핼드를 사용하여 더욱더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도록 하였다.< 나의 비평 >우리나라 영화의 쾌거라 할 수 있는 괴물은 왕의 남자의 놀라운 기록을 완전히 깨버렸다. 우리나라 대표 블록버스터 영화가 되어버린 괴물은 상상력과 연출력, 탄탄한 구성으로 삼박자가 잘 맞춰진 영화이다. 극장에서 볼 때 사우드의 영향이 커서인지 더욱더 실감이 났었다. 봉준호 감독은 살인의 추억, 플란다스의 개의 감독으로 그곳의 출연진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변희봉, 고아성이라는 닮지 않은 듯 하면서도 묘한 가족적 분위기를 만들어 대작을 만들었다. 이 가족은 정말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서로를 아껴주는 가족이다. 특히 송강호가 맡는 강두는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그런 인물로 대단한 부정을 보여줬다. 몇 번을 봐도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2006년 모든 상을 다 휩쓸고 특히 한강교향곡은 괴물의 대표적 음이 되었다. 음악을 맡은 이병우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엄청난 상을 받았다고 들었다. 할리우드의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얻어서 괴물을 만들었는데 전체적으로 잘 움직이고 실제 같던 괴물이 맨 마지막 화염병을 맞고 불타는 장면에서는 너무나 티가 많이 나서 보기가 좀 흉했다. 또 외국의 힘을 얻어서 만든 한다.
    독후감/창작| 2013.06.24| 31페이지| 3,8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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