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시스템이라는 단어가 익숙한듯하면서 생소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간단하게 말해서 음향시스템은 소리를 증폭해주는 장비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같은 공간 에서 서로 마주 보고 이야기할 경우는 어떤 장비도 필요 없이 직접 대화할 수 있지 만 서로 거리가 멀어질 경우나 소리의 신호 세기를 강하게 해야 할때는 그 소리 신 호를 증폭해야 한다. 이 때에 필요한 것이 음향 시스템이다. 음향 시스템의 설계는 사람의귀에적정의음향파워를손실없이공급하는데에목적이있다.1서론에서 이야기했다시피 음악공연에서 음향시스템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음향시스템이 없다면 아주 유명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이라도 자신의 음악에 담겨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실 음악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 전 시, 세미나 등 많은 분야에서 음향시스템은 아주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소리를 증폭 시키는 앰프, 스피커시스템과 소리를 받는 마이크, 라인. 그리고 이 소리들의 밸런 스를맞추고다루는믹서등이런기본적인장비구성부터시작하여소리를얼마나 더 좋게 만들지를 계산하고 생각해서 설계해야 하는 것이 음향시스템 설계이다.
프로듀서로도 칸예는 아주 다양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미술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화가와의 앨범커버작업도 하고 자기만의 독창적인 감각을 앨범커버에 담고 있다. 신기한건 흑인음악이 이전에 가져왔던 이미지를 중세,근대,현대미술을 이용해 바꾸었다는 것이다 흑인음악의 모토인 가난한 노예들의 음악을 고급스럽고 예술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인다. 깊이있고 진정성있는 그의 모든 작업들이 개인의 만족을 넘어 전 세계 팬들 또한 열광하고 있다는게 그의 의도가 전해지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칸예본인도 자신의 능력을 알고 천재인 자신을 엄청나게 사랑하고 있다는 걸 여러 인터뷰에서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는 것 같다. 모든면에서.네 유행을 선도하는 저의 능력을 존중해 달라는 겁니다. 한 번만 제 능력을 존중해 준다면 이후엔 모두가 승리할 수 있어요. 세상이 승리하고 아이들도 승리하고 창조도 승리하고 회사도 승리하는 거죠. 저는 칸예 웨스트의 의미가 스티브잡스가 뜻하는 것고 비슷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의심할 여지없는 인터넷 도심지, 패션 문화의 스티브 잡스죠. 이상합니다. 솔직히 저는 스티브가 세상을 더났기에, 아니, 예를 들어서 비기가 세상을 떠났기에 제이지가 지금의 제이지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지난 4년간 발매된,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앨범들에 모두 연관된, 지난 10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지녀 온 아티스트입니다. 그리고 제겐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보여줘야 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해요. 마치, "이러한 것들의 수준은 여기까지 가능합니다."라고 말이죠. 즉, 만약 당신이 칸예 웨스트의 이름이 박힌 무언가를 구입한다면, 그것은 가장 멀리 뻗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이미 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0년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바타>와 함께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경쟁했던 영화이다.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편집상, 음향상, 음향효과상을 수상했다. 총알이 난무하고 사방에서 굉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는 단순한 전쟁영화와는 달리 전쟁 속에서 어느 누구보다 더 강한 심장을 소유한 폭발물 제거반 EOD대원들의 공포와 긴장감을 여성감독 특유의 세밀한 심리묘사로 그려냈다.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극한 상황속에서 폭발물과 펼치는 이들의 소리없는 전쟁을 그려 기존의 전쟁영화들과는 차별화 된 긴장과 스릴을 느끼게 한다.1. ~0:10:0 : 오프닝장면, 영화의 전체적인 상황을 묘사. 첫 장면부터 긴장감 넘치는 상황연출. 영화 안에서의 EOD의 역할과 그들의 폭발물과 자폭테러 리스트에 대한 불안, 공포감을 나타내고 있다. 시작하는 첫 장면부터 영화는 긴장감이 감돈다. 이 영화는 보통 영화들의 오프닝 장면과는 많이 다르다.
이 책은 인간의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인 선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심리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나아가 문화적인 관점에서 보는 인간의 욕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다.문화, 심리적인 관점에서 음향을 보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레포트를 쓰기 전에 생각을 했는데 음향은 기술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관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 고민했다. 책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주제인 언어, 정보, 돈, 이익, 시공간, 선택에 의한 사람들의 욕망은 음향 자체만 두고 생각하는 것보다 음악과 함께 생각하는 게 좋을 듯하다. 이 여섯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인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성과 본능 그리고 무의식에 의해 선택을 하고 이 선택은 우리에게 생각보다 더 많은 영향을 준다. 프로이트가 말한 이론에 따르면 무의식이 인간의 정신영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밖으로 드러나는 의식은 극히 일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일상에서 상당부분을 무의식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