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2030목 차1.서론2. 미래 사회 예측2.1 2030년 시나리오2.2 기업경영 여건 변화3. 기업의 기회와 위협 평가3.1 시장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사업기회3.2 경영방식의 변화3.3 기업의 기회와 위협 평가4. 직업 세계 예측4.1 직업 세계 변화 예측4.1.1 거시적 관점4.1.2 미시적 관점4.2 2030년의 오늘 나의 하루5. 결론1.서론2016년 우리 사회는 어제의 사건이 아득한 옛날 일로 느껴지는 그야말로 극심한 변화의 시대이다. 불확실성, 단절의 시대라는 키워드는 현시점에서 우리들이 몸소 느끼고 있는 용어다. 따라서 미래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 기업을 비롯한 각 주체는 더 멀리 내다보고 빠르게 변화에 적응해야하며, 더 나아가 능동적으로 도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그에 따른 기업경영 여건변화, 직업 세계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를 항상 궁금해왔다. 특히 기업과 관련된 사회 환경의 변화는 기업의 경영방식과 사업 분야 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므로,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한 예측은 미래의 기업의 방향을 전망할 수 있게 해준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은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이고 그에 대한 예측의 필요성도 더욱 증가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살아갈까? 미래 직업인인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 변화의 속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예측해보고 장기적인 시각으로 미래 직업생활을 그려보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따라서 미래라 일컬어지는 2030년에 가능한 시나리오를 작성해보고 그에 따른 기업 경영 여건 전반의 변화를 정리해 보면서 사회의 변화를 짚어볼 것이다. 또한 시장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사업기회, 경영방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회와 위협을 평가해 보려한다. 아울러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 20대가 겪을 직업의 세계변화를 예측해보고 2030년 미래의 나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사는지 형식에기업 등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크라우드펀딩의 의의는 금융소외현상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는데, 크라우드펀딩은 자금 공급자, 수요자 그리고 중개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의 흐름이 원활하고 자금 조달이 보다 자유로워지므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③ 개인과 집단 모두 언어, 공간, 문화 등의 장벽을 넘어 소통과 협동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집단, 조직, 국가사이의 협력 관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주목할 법하다. 집단 사이의 소통을 가로막는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사이’가 만들어내는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최근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사이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추세지만, 앞으로는 중소기업의 성장 없이는 대기업의 성장 또한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삼성그룹은 공생경영의 좋은 본보기 중 하나이다. 2011년 1차·2차 협력사와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전담부서를 두고 동반성장 실적을 업무평가에 반영하는 등 공생경영의 기틀을 다진바 있다. 또한 2012년 협력사의 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삼성은 앞으로도 협력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에 2018년까지 1조 2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다.이러한 삼성그룹을 공생경영의 롤 모델로 구축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관계가 성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은 규모, 자금, 경영노하우, R&D에 중소기업은 생산기술, 공정 노하우, 기술 등에 강점이 있다. 그만큼 이를 어떻게 협력관계를 조성하고 각 기업에 최대의 시너지를 창출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좌우될 것이다.? 식량안보는 정밀농업, 유전자변형 농산물, 수직농장, 시험관 고기, 3차원 인쇄 등에 의해 크게 강화된다.21세기 세계인구의 증가로 식량의 소비규모가 증대될 것이다. 또한 물 부족, 토양 훼손, 기온 상승 등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식량부족이 소프트웨어, 저장 공간 등을 빌려 쓰고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내는 사업모델이다. 앞으로는 PC에서 작업했던 문서는 물론이고 백과사전과 수백만 권의 도서, 수십 종의 세계지도도 모두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PC에 저장하던 자료나 프로그램 등을 온라인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고, PC, 노트북, 스마트폰 등으로 필요할 때마다 연결해 가져다 사용한다. 구글을 비롯하여 한국의 씽크프리(Thinkfree), 미국의 옵소스(Opsource), 대만의 유비투스(Ubitus)가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고, IBM, 애플, HP 등 주요 IT기업들이 클라우드 시장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창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과거 인터넷 기업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수억 원의 인터넷 데이터 센터 구축비용이 필요했다. 따라서 사업성이 아무리 좋아도 당장 목돈을 만들기 어려운 기업가의 아이디어는 실현되기 어려웠으나, 클라우드 시대에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클라우드 서버를 쓴 만큼 비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거액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2) 스마트 워크소셜 네트워크는 인류의 노동방식과 사회생활에 일대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스마트 워커(smart worker)족이 늘어가고 있다. 번듯한 사무실이 없어도 외국까지 진출하고, 발표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해두고 고객사를 만날 때마다 꺼내 영업한다. 미국의 리저스(Regus)는 폭증하는 스마트 워커로 인해 독서실처럼 생긴 사무실을 빌려주는 사업으로 번성하고 있다. 전 세계 89개국 500개 도시에 있는 1,100여 곳의 리저스 시설에는 하루 80만 명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일하고 있다. 리처드 던킨에 따르면 미래는 산업에서 지식서비스로, 사무실에서 집으로, 집단에서 개인으로, 프로세스에서 프로젝트로, 정규 근무시간에서 자유 근무시간으로, 분리에서 통합으로 이동하는, 즉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기술을 적용할 경우 도시에서 발생하는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사회 인프라 속의 ICT 기술은 활용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물, 그리고 사물과 사물을 연결해 우리 사회를 초연결성의 사회로 급속하게 변모시키고 있다. 그에 따라 디지털 기술로 인한 혜택만큼 역기능 또한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해킹으로 교통 체계를 무너뜨리고 금융 시스템을 장악하며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장면을 담은 영화 가 현실의 한 장면이 된 지는 이미 오래다. 빠르게 발전하는 ICT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우리 사회의 기술 의존성을 더욱 심화시켰고 이와 함께 미래 사회는 사이버 리스크 사회로 수렴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사이버 리스크가 내재한 미래의 사이버 사회는 이제 현실이 되었고 앞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사이버상의 위협은 보안 시장을 확장하며 새로운 산업 형성의 기회로 작용한다. 특히 사이버 보안 산업은 자주 보안, 신성장 동력, 고용 창출차원에서 육성 대상이기도 하다. 사이버 보안 교육을 통해 기업체와 조직에서 확보한 전문 인력은 국가 정책 추진에 필수적인 요소다. 따라서 점차 사이버 보안과 관련된 교육 이수자에 대한 혜택이 확대되는 등 보안 인력 양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활성화 될 것이다. 정부 부처에서는 IT투자와 사이버 보안을 통합 추진함으로써 사이버 보안의 예산 비중을 높이고, 사이버 보안 관련 법령을 정비하는 등 사이버 리스크 분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사막화, 기상 이변 등으로 경작지의 면적이 급감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식량 문제는 악화될 것이다. 음식 분야는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사업기회도 다양하다. 다양한 사업기회 중 첨단 기술을 이용한 음식생산을 알아보겠다.첫 번째로, 배양육이다. 살아 있는 동물의 세포에서 줄기세포를 채취한 뒤 실험실에서 배양해 소고기 근육, 지방, 기름, 뼈 등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동물의 실제 살에서 나온 고기라는 점에서 콩 단백질로 만든지션들을 결혼 축하나 파티 같은 소규모 공연 수요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2001년 소닉 비즈(Sonic Bids)라는 공연사이트를 개설한 파네이는 뮤지션으로부터 연회비 50~100달러를 받는 대신, 그들의 음악샘플과 이력서를 온라인에 올려주었다. 아웃스마트에서 성공을 거둔 사례로 거론되는 기업들은 작은 기회들을 무시하지 않았던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라는데 특징이 있다. 반면에 대규모 기업은 수익구조의 특성상 대부분 작은 기회를 무시한다.2) 하이패키징 전략이종(異種)산업 간에도 협업이 늘어가고 있다. 기존 하이테크는 기술,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를 모두 조직내부에서 구현해 비용과 시간 소요가 크다. 그러나 하이패키징(hogh packaging)은 독자적인 기술과 아이디어에 외부의 기술과 아이디어, 서비스 등을 받아들여 비용과 시간 소요가 적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업체 프라다와 손잡고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시킨 제네시스 프라다를 내놓았다.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피아트는 자국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구찌와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을 내놓았다. 하이패키징은 이처럼 고객이 원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외부에서 도입해 제품을 만들어 서로 간의 장벽을 허물고 있다. 단순한 기술융합이라기보다 산업융합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하이패키징을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기술, 서비스, 그리고 아이디어를 결합시킨 제품들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다.3) 집단 상호작용 경영전략독립된 창조기업들이 열린 교류(웹 2.0 등)에 의하여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과 같은 집단 상호작용을 통하여 더욱 차별화된 지재권(지식재산권)을 만들어가는 창조성 생태계가 우리가 지향할 미래가 될 것이다. 집단상호작용을 통한 산출물은 특허, 저작권 등의 지재권이며, 지재권을 다른 기업에 매각하여 수익을 얻는다. 기업의 수익을 좌우하는 차별성은 R&D, 생산, 마케팅을 넘어 지재권으로 이동할 것이다.3.3 기업의 기회와 위협 평가목차 3.1과 3.2에서 언급되었듯이 시장은다.
국제공용어로서의 말레이어1. 서론2.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차이점2.1. 두 언어의 분화 과정2.2. 어휘의 차이2.3. 문법적 차이2.3.1 인칭대명사의 차이2.3.2 어순의 차이2.3.3. 의문문의 차이3. ‘표준 말레이어’를 위한 통합시도3.1. 정책적 뒷밤침·3.2. 학자들이 중심이 되는 표준화 노력3.3. 방송매체를 통한 말레이어의 통합 시도4. 국제 공용어로 쓰이기에 적합한 언어인 말레이어5. 결론국제공용어로서의 말레이어1. 서론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 두 언어는 모두 말레이(Melayu)어에서 기원한 언어이다. 말레이어는 전통적으로 동남아시아 각 지역의 공통의 의사소통어(lingua franca)로서 발전했었다. 기원이 같은 만큼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는 비슷한 점도 많고 어휘, 문법 등에 이르기 까지 차이점도 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기원이 동일한 뿌리를 같이 하는 나라라는 인식하에 두 언어를 한 언어로 표준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저자는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말레이어)가 하루 빨리 표준화되어 국제공용어가 되었으면 한다. 말레이어의 표준화와 말레이어의 국제 공용어를 연관 짓는 이유는 ‘말레이어 표준화’는 표준화를 통해서 사용 인구를 대폭 늘릴 수 있고 두 언어의 정체성을 확립함에 따라 국제 공용어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영어와 같은 복잡한 형식을 지닌 언어가 국제공용어가 된 시점에서 배우기 쉬운 새로운 언어가 국제 공용어가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말레이어의 차이점과 어떤 ‘말레이어 표준화 노력’이 있는지 알아보며 더 나아가 국제공용어로서 많은 장점을 가진 말레이어가 국제 공용어가 될 필요성을 강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국제 공용어가 될 수 있는지의 가능성을 언어적 측면에 한해 알아보고자 한다.2.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차이점2.1. 두 언어의 분화 과정두 나라는 17C이후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의 각축장 되어 버렸다. 포르투갈의 뒤를 이어 동남 것을 입증한다. 이러한 기원적 특징을 지니고 있는 말레이어는 언어학적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차이점이 발견된다.다음 예문은 실제로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가 어떻게 다른지 예시를 제시한 다음 또 다른 점이 어떤 것이 있는지 세부적으로 양 언어 간의 차이를 세밀하게 분석해 보겠다.PASAL 10Perdjandian ini dibuat dalam bahasa Melyu, Indonesia dan Inggeris jang mempunjai jang sama. Tiap perbedaan tafsiran dari ketiga naskah akan diselesaikan dengan perundingan.2) PERKARA 10Perjanjian ini ada-lah di-perbuat dalam bahasa Melayu, Indonesia, dan Inggeris yang mempunyai nilai yang sama. Sa-barang tafsiran yang bertelengkah mengenai ketiga-tiga kandongan perjanjian ini hendak-lah di-selasaikan dengan perundingan.상기 예문은 1959년 4월 17일 말라야 연방(현재의 말레이시아)과 인도네시아 공화국간에 체결된 우호조약문 중 일부이다. 1)과 2)를 비교해보면 동일한 낱말이 서로 다르게 표기된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협약'을 의미하는 낱말이 pertandingan, 말라야 연방 철자로 perjanjian으로 표기되어있으며, 인도네시아어 관계사는 jang으로 표기된 반면, 말라야 연방 철자로는 yang으로 표기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문법 형태소인 접두사가 인도네시아어에서는diselaseikan으로 어근과 붙여 쓰였는데, 말라야 연방 철자법에서는 연자 부호 (-)를 사용해 di-selesaikan으로 표기함으로써 어근과 접두사와의 경계를 구분하고 있다.2.1어휘의 차이두 언어의 이질화를 두드러지게 보여주는 부분은 어휘의 차이이다.양말레이시아어의미인도네시아어rancangan계획rencanaharibulan날짜tanggalemak어머니ibu(2)형태의 차이(3)차용어를 모국어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차이말레이시아어뜻인도네시아어isnin월요일seninbaharu새로운barusehaja단지saja(4)신조어 형성법의 차이말레이시아어뜻인도네시아어beza차이bedawajip의무wajibghaib신비한gaibwatas경계batas2.2 문법적 차이문법적 차이는 두 국가 간의 언어정책의 차이, 미약한 언어교류, 양국의 이념이나 정치 체제의 차이 등 여러 현상이 반영되는 요소이다. 이러한 문법적 차이는 식민시대 이후 더욱 차이가 나게 되었다. 이는 자연적인 변화에 의한 차이보다 인위적인 기준의 차이로 말미암아 빚어진 이질화가 더 크다 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하면, 주된 이유는 지리적 거리감에 의한 단절뿐만 아니라 정치적·사회적·문화적 행태가 아주 상이하기 때문에 언어의 분화 속도가 더 가속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2.2.1 인칭대명사의 차이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인칭대명사 차이는 2인칭 대명사에 제한되어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2인칭 대명사일 때 awak을 쓰지만 인도네시아는 engkau를 쓴다.2.2.2 어순의 차이두 언어의 어순 차이는 주로 날짜를 표시할 때 찾아 볼 수 있는데, 말레이시아는 날짜를 나타내는 숫자가 ‘날’의 앞에 위치하지만 인도네시아어는 날짜를 나타내는 숫자가 ‘날’의 뒤에 위치한다. 또한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합성어에서도 어순의 문법적 차이가 드러난다.(5)말레이시아어뜻인도네시아어3 haribulan(날)3일tanggal(날) 3bola sepak축구sepak bola2.2.3. 의문문의 차이에서도 두 언어는 문법적 차이를 드러내는데 인도네시아어는 의문문을 ‘apa’라는 형태소를 사용하지만 말레이시아어는 ‘-kah'라는 형태소를 쓴다.(6)Ini buku(이것은 책이다)(말레이시아어)Ini buku-kah?(이것은 책입니까?)(인도네시아어)Ini buku apa?(이것이는 미비한 수준에 그친다는 것을 입증한다.3. ‘표준 말레이어’를 위한 통합시도1959년에는 인도네시아 공화국과 말레이시아 사이에 맺은 우호협약을 바탕으로 양국은 통일철자법 마련을 위한 협정을 맺음으로써 수 세기를 두고 이루어진 민족과 문화의 재결합을 부활시키고자 하는데 합의하였으며, 특히 그 조약 제6항에서 “말라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는 그의 기원이 같다. 따라서 그의 발전과 활용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고 그의 동일화를 위하여 의견을 교환한다라고 규약지어 놓은 것은 언어 통일을 위한 매우 중요한 점이라 할 수 있다”.(안영호 1975,104) 1959년에 양국은 ‘통일 철자법’ 작성하게 되었으며, 그 후 1967년에는 철자법 통일에 합의했다. 그러나 곧 바로 시행되지는 않다가 1972년 인도네시아는 대통령령으로 '완성철자법'을 공식화하였고 곧, 말레이시아에서도 '신 말레이시아 철자법'을 공식화함으로써 양측의 철자법은 거의 동일한 로마자 체제로 확립되었다. 정책적인 노력과 더불어 학자들간의 교류도 두 언어의 표준화를 돕고 있는데, 양국 간에 구성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언어학회(MBIM)를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는 말레이어학회를 통해 두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는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또한 방송매체를 통한 통합의 조짐도 보이는데 말레이시아 국영 방송국, 인도네시아 국영 방송국과 국영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사용되는 방송언어는 언어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소리언어에 있어서 말레이어 표준화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말레이어를 표준화 하려는 정책적인 시도, 학자간의 교류, 국영방송이 주체가 되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은 다행이라 할만하다. 하지만 언어란 틀이 정해진다 하더라도 고정된 형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제로 표준화된 말레이어를 쓰는 주체인 시민들 즉, 민간에서의 노력이 더불어 활발하게 진행되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공적 주체들의 노력은 활발한데 비해 다수인 민간에서의 노력이 미비하다는게 아쉬운 점이다.4. 역시 복잡하지 않을 뿐 아니라 문법 구조에 있어서 성, 수, 격, 시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더더욱 쉽게 느껴지는 언어다” 그 외에도 말레이어는 국제 공용어가 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고 있다. 첫째, 영어와 달리 소리나는대로 적으며 발음이 쉬워 외국인이 배우기에 상당히 쉽다. 현재 국제 공용어로 쓰이는 영어는 말레이어에 비하면 배우기 힘든 언어에 속한다. 문법은 복잡하고, 스펠링은 불규칙적이며, 용법은 수 없이 많다. 더욱이 영어는 프랑스어와 같은 유럽의 언어들과 비교하더라도 배우기가 훨씬 힘들다. 둘째는 성조가 없다는 것이다. 4개의 성조를 가진 베트남어, 중국어와 5개의 성조를 가진 태국어와는 다르게 소리의 높낮이로 의미를 구별하는 성조가 없다. 성조를 가진 언어들은 성조를 파악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말할 때나 들을 때 특별히 조심해야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다. 셋째, 동사에 시제, 격에 따른 어미의 변화가 없다. 자동사와 타동사의 변화는 있지만 그것 또한 접사 규칙의 반복에 해당한다. 그리고 넷째로 말레이어는 한국어, 일본어 등과 달리 존댓말이 없는 평등한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존댓말이 있는 언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예절을 나타내는 유용한 표현이 될 수는 있지만 존댓말이 존재하는 언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에게도 공통적으로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점이 가장 어려운 점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국제 공용어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풍부한 어휘를 가지고 있느냐가 쟁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말레이어에는 이미 오랜 역사동안 차용어를 비판적으로 받아 들여왔기 때문에 어휘가 풍부하다. 즉, 외부로부터 유용한 표현들을 풍부하게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인도어, 네덜란드어, 영어 등에서 차용어들이 많다. 마지막으로 국제공용어로서 가장 중요한 얼마나 많은 인구가 사용 중인가 하는 것이다. 말레이어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3억명 정도가 사용 중이고, 동아시아 중에서도 중국어 다음으로 사용자가 많은 언어이다. 위에서 나열되고 설명되었듯이 말레이어는 현재 국제공용다.
1. 서론2.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언어사적 고찰3.발전과정에서의 외세의 영향3.1 화란어가 말레이어에 차용되면서 발생한 음운 변화3.2 영어가 말레이어에 차용되면서 발생한 음운 변화4.두 언어의 어휘 차이5.‘표준 말레이어’를 위한 통합시도5.1. 정책적 뒷밤침·5.2. 학자들이 중심이 되는 표준화 노력5.3. 방송매체를 통한 말레이어의 통합 시도6.결론1.서론고대 말레이왕국 시대에 생성된 말레이어가 오늘날의 말레이시아 왕국이 되었고, 또 그 말레이어가 인도네시아 군도로 전파됨으로써 말레이어를 형성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이들 양국의 언어는 동일한 기원을 갖는 언어로써 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언어란 기원이 같다 하더라도 고정된 형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는 것이므로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는 차이가 발생했다. 본 연구는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언어사적 고찰과 발전 과정에 있어서의 외세의 영향과 그 결과로 나타난 양 언어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고 주제를 심화 연구하여 양 언어 간에 표준화 노력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본 연구는 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특징 및 공통점 보다는 주로 어휘적 차이를 바탕으로 한 양 언어의 차이점에 한해서 연구하기로 한다.2.말레이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의 언어사적 고찰말레이어는 언어를 계통적으로 분류할 때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다. 말레이 군도는 지형학적 특성 때문에 말레이어를 포함하여 약 250여개의 지방어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지방어들은 같은 언어군에 속해 있는 언어들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의사소통은 가능한 방언으로서가 아니라 상호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정도의 별개의 언어로서 존재하고 있다. 이와 같이 독특한 언어사회를 형성한 가운데 의사소통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했던 것이 쌍방 공통의 언어였으며 말레이 문화의 우월성과 함께 말레이 군도에 확산된 말레이어는 바로 그 공통의 언어 lingua franca로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말레이어가 말레이 군도의 lingua france로 군림해 온 까닭은 단연 말레이어 자체의 언어학적 특성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몇 개의 특징만 나열해 보자면 말레이어의 언어학적 특성은 음운체계 및 문법체계의 단순성, 그 외 에도 말레이어는 시제·성·수·격·시제에 따른 굴절 현상이 없는 문법체계의 단순성을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말레이어의 언어학적 특징은 비말레이어족들로 하여금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말레이어를 숙지할 수 있게 만든 직접적인 요인이 되었다.3.발전과정에서의 외세의 영향무역 독점권을 내세워 1596년에는 화란이 Banten왕국에 상륙한 이후 동인도회사를 설립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그 세력의 기반을 구축하였다. 이후 네덜란드정부는 이 지역을 정부 차원의 식민통치 체제로 변화시키게 되었다. 화란 식민정부에서는 군도 내의 서로 다른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방법이나 교육자료 등을 각각 달리하여 화란어를 교육시켰다. 이 과정 중에 인도네시아어에 화란어가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다. 영어가 본격적으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말레이반도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 말, 19세기 초부터였는데 그 시작은 1786년 영국은 말레이반도의 서북쪽의 penang섬에 교역 거점을 확립하면서 이다. 말라까 해협의 동쪽과 북쪽 끝에 이와 같은 교역 거점을 확보한 전략은 결국 영국이 해협을 총괄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그리고 당연히 이 일은 그 지역에 대한 관심을 쏟고 있던 또 다른 세력인 네덜란드와의 충돌을 야기했다. Napoleon전쟁 이후, 이들 간의 충돌은 1824년 런던조약을 맺게 한다. 다음은 화란어가 말레이어에 미친 영향과 영어가 말레이어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화란어가 말레이어에 차용되면서 음운 변화를 일으켰는데 모음과 자음의 변화는 아래와 같다.다음은 모음 변화의 예시이다.(1) 화란어의 aa가 말레이어에서는 a로 나타난다.advokat(변호사) < advocaat‘bal(공, 꾸러미) < baalpal(조짐, 징후) < paal(2) 화란어의 ae가 말레이어에서는 e로 나타난다.hematit(적철광) < haematitehemoglobin(헤모글로빈) < haemoglobin(3) 화란어의 au가 말레이어에서는 o로 나타난다.otomat(자동기계) < automaat'otomatis(자동적의, 자동식의) < automa'tisch(4) 화란어 e가 말레이어에서는 a로 나타난다.akta(기록, 증서) < ak'teantena(안테나) < anten'ne(5) 화란어 e가 말레이어에서는 i로 나타난다.amin(아멘) < a‘menlaci(책상 따위의 서랍) < la'de자음 변화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1) 화란어의 c가 말레이어에서는 k로 나타난다.kafe(다방, 카페) < cafe‘kartu(카드) < carte‘risiko(위험) < ri‘sico(2) 화란어의 c가 말레이어에서는 s로 나타난다.antisipasi(예상, 기대) < anticipa‘tiebasil(간상균, 바찔루스) < bacil‘sel(세포) < cel(3) 화란어 cc가 말레이어에서는 k로 나타난다.akomodasi(설비, 숙박시설) < accomoda‘tieakurat(정확한, 주의하는) < accuraat‘(4) 화란어의 ce가 말레이어에서는 s로 나타난다.aktris(여배우) < actri'ce(5) 화란어의 ch가 말레이어에서는 k로 나타나거나 ch의 h가 소실된다.sketsa(초안, 설계도, 스케치) < schetscoklat(초콜렛, 초콜렛색의) < chocola‘de이러한 음운 변화 예시를 통해 인도네시아어의 상당수 또한 모음 또는 자음에서 약간의 변화를 가지더라도 그 의미나 형태가 화란어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영어 또한 말레이시아에서 음운 변화를 일으켰다. 음운 변화 중에서도 단어에서의 음운 변화는 크게 모음 변화와 자음변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모음 변화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1) 영어의 e가 묵음인 경우에 말레이어에서는 생략된다.fonem (음운) < phoneme(2) 영어의 e, a가 ⅰ로 발음되면 말레이어에서 ⅰ로 변한다.tim (팀) < team(3) 영어의 u로 발음되는 oo는 말레이어에서 u로 변한다.kartun (만화)
< 동서양 지진의 원인 조사및 동서양 화산 사례조사>담당교수: 김소희 교수님이 름: 김 우 현학 번: 201300693전 공: 마인어 학과제 출 일: 2013.12.3.-동서양 지진의 원인 조사-★한국 지진한반도 및 그 주변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전부 유라시아 판의 내부에 발생하는 지진들이다. 19C이후로는 비교적 미약한 지진활동이 지속되고, 20C에는 1936년 쌍계사지진과 1978년 홍성지진 등 파괴적인 지진이 발생하였다. 한반도의 지진활동은 판 내부에서 일어나므로 이에 관한 확립된 이론이 없는 실정이다. 다만, 동해에서 깊이 수백 km심발지진이 발생하는데, 이 지진은 일본 해구에서 유라시아판 밑으로 비스듬히 침강하는 태평양판의 섭입대에서 생기는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왜 한반도의 지진 전망은 어렵나?세계적으로 지진활동이 많은 지역에서는 지진이 주로 신생대에 생긴 단층과 연관되어 있음이 알려졌으나, 한반도의 경우에는 관찰되는 단층들이 대부분 신생대 이전에 생긴 것들이어서 지진활동과 연결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판 내부의 지진활동은 시간과 공간에 걸쳐 매우 불규칙하고 발생주기는 지역에 따라 수 백년에서 수 만년에 이르기도 하기 때문에 한반도의 지진활동 전망은 어렵다.→한반도에 지진이 적게 발생하는 이유?위에서 언급된 단층의 생성시기와 더불어 판의 내부에 있다는 사실과 주변국의 지리적 위치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반도는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이 서로 충돌하는 것을일본이 막아주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지진은 움직인다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러한 샌드위치 속에 있다고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다.-원인을 파헤치자 팍팍학자들이 쌍계사 지진과 홍성지진의 정확한 원인은 알기 어렵다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에는 대한민국과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시간이 지난 후 대한국에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정을 세워 보았다. 하지만 자연현상은 통계만으로는 언제까지나 '설'이 될 수 밖에 없을뿐더러 통계자료도 충분하지 않아 말 국-쓰촨성 대지진2008년 5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8의 쓰촨성 지진은 연구 및 분석에 의하면, 티베트 고원지대의 지각이 북동쪽으로 움직이면서 지진대를 형성,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충돌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300km에 걸쳐 마주하는 2개의 단층이 연동하여 일어났기 때문에 그 위력이 더욱 컸다. 또한 중국의 중심부 지층이 견고하여 진동이 그 위력을 잃지 않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 진동이 발생한지 7개월 동안이나 강력한 여진이 계속 됐었다. 특히, 단단한 지층이 올라타고 뒤틀리면서, 산악지대의 여러 산들이 수평 이동해 움직이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큰 피해를 유발하게 되었다. 한편, 세계 최대 규모의 대규모 댐인 중국 산샤댐의 과다한 저수량과 수압의 영향으로 지표층의 변화가 오면서 지진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가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대형 댐의 경우, 강력한 수압의 영향으로 암석층이 깨져, 댐의 물이 스며들어가 공국에 압력을 증가시키고 공국의 압력 즉, 정수압 때문에 주변의 압력이 더 커진다. 그런 원인에 의해서 거기에 있는 에너지가 밖으로 방출될 때 지진이 발생하는 동기가 될 수 있다. 동시에 거기에 단층이 있는 경우는 단층의 물을 따라서 지진이 발생한다. 결론적으로 물과 지진은 일정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가설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부족하며, 산샤댐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던 점, 그리고 댐을 중심으로 한 여진 발생의 증후가 전혀 없었었던 점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산샤댐과 쓰촨 대지진의 상관도가 그렇게 높게는 보이지 않는다. 지진을 유발하고 유체를 방출시켰지만 그 사건 이후 또 다른 주기를 시작하면서 유압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원인을 파헤치자 팍팍한국 지진 연구소의 소장에 따르면 이 쓰촨 지역에 약75년 전에 큰 지진이 한 번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보아 나는 지진에는 주기가 존재한다는 지진 주기설을 떠 올렸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추측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은 것일 수 있지만 지진은 일어났자면 이란 북동쪽에 있는 거대한 유라시아 지각판에 아나톨리아 지각판과 아라비아 지각판, 인도 지각판 등 비교적 작은 크기의 지각판들이 끊임없이 부딪친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원인은 유라시아지각판과 아라비아 지각판 사이에서 발생한 주향이동 단층이 원인이다. 주향이동 단층은 단층면에 따라 수평방향으로 생기기 떄문에 그에 따른 지진의 방향도 주로 수평방향으로 강하게 나타난다. 아라비아 지각판은 매년 26mm의 속도로 북쪽으로 이동하며 유라시아 지각판과 충돌하고 있다.-원인을 파헤치자 팍팍이란의 지진들 또한 일본의 지진들과 판구조론적 설명이 확실하고 기타 요소들은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큼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원인을 찾기 힘들다.★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2011년 2월 21일 규모 6.3의 강진이 5km지하에서 발생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은 2010년 9월에 발생한 지진의 최대여진으로서 본진에 비해 여진의 피해가 더욱 크게 나타난 매우 보기 드문 예이다. 최대여진이 도심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2010년 본진은 암반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양호한 지반을 통하여 전달된 반면 최대여진은 표층기반이 실트층에 가까운 해안 및 강변을 통해 전달되어 증폭효과가 컸다.-원인을 파헤치자 팍팍뉴질랜드 지진의 지진동 특성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의 특성 및 지진피해 조사(오상훈,2011)에 관한 자료에서 우연히 보게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위에서 언급된 표층지반에 의한 증폭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많은 학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이번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이 멕시코지진과 유사하게 지반의 액상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니 뉴질랜드 지진 또한 지반의 액상화때문인 것 같다.★아이티 지진아이티 지진은 아이티 공화국 남쪽 절반을 가로지르는 두지각판(카르브판, 북미판)의 경계에서 2010년 1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7.0의 천발 지진이다. 아이티 대지진은 지각판이 반대 방향(변환단층)으로 이동하는 틈의 수직단층에서 발생했고, 두 판 하나의 판이 다른 판 밑으로 파고드는 섭입대의 깊은 지하에서 받는 압력 때문에 일어나는데 진원이 워낙 깊은 땅 밑에 있어 지상에서는 재해를 일으킬 만큼 진동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위에서도 말했듯이 엄청난 압력을 받는 깊은 지하에서 어떻게 일어났는지 정확한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원인을 파헤치자 팍팍나는 러시아의 오호츠크 해 즉, 바다에서 일어났음을 파악하고 물이라는 액체가 단층에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해본다. 하지만 나의 추측에 이견을 제시할 수도 있는데, ‘물이 609km라는 깊이까지 온전히 들어갔을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이다. 액체가 이처럼 깊은 지하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암석의 압력에 의해 밀려 났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멕시코 지진1985년 9월 19일 멕시코시티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멕시코의 서쪽 태평양 안에서 발생했으며, 태평양안의 코크스판이 아메리카판 밑으로 끼여들어서 발생한 것으로 여겨진다. 최근 들어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도 지진이 활발하게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환태평양지진대의 일부를 이루기도 하고 북아메리카판과 카리브판을 가로지르는 변환단층의 활동으로 최근 들어 격렬한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이 지역에서는 비교적 대륙 깊숙한 곳에서도 지진이 잘 일어나는데, 이러한 지진에서 특히 많은 인명피해가 생기고 있다.★결론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지진, 그리고 실제로 일어난 지진을 비교하여 지진이 얼마나 무서운 자연재해인가를 깨닫고, 한번 더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를 복습할 계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지진의 사례에 대한 원인을 알아보면서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어과 학생으로서 지진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는 현장학습을 해보고자 한다.-동서양 화산 사례조사-1.순상화산원추형의 성층화산과 달리 경사가 매우 완만한 화산이 있다. 경사가 2도에서 10도 사이로, 땅속에 반쯤 파묻힌 럭비공을 연상시키는 화산으로 순상화산이라고 부른다. 순상화산이 블록한 방패처럼 생긴 이유는 마그마가 지상으로 나오는 순간 유동성이 탁높이 3,776m 일본 최고봉으로, 후지 화산대의 주봉이며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원뿔형의 성층화산이다. 저지에서 솟아 있으므로 화산체 그 자체가 높고 밑면은 지름이 35∼40km에 달한다. 산체는 고미산 ,고후지의 더 오랜 2개의 화산체상에 분출한 현무암질의 용암류와 화산재 ·화산사력 으로 이루어져 있다. 용암은 유동성이 많아 아오키평원과 같은 넓은 용암류, 용암 터널등을 형성하였다. 역사시대의 화산활동으로는 781년부터 1707년까지 10여 차례의 기록이 있는데 그 중에서 800년, 864년, 1707년의 분화가 특히 유명하다. 예로부터 일본 제일의 명산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다. 최근에는 후지산의 분출위험이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미국의 세인트헬렌스산,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⑴눈덮인 세인트헬렌스 화산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 남부지역을 주름잡는, 가장 젊고 가장 활동이 활발한 활화산 중 하나이다. 이 화산은 1980년 5월 18일 갑자기 폭발해 산 정상의 400미터 정도가 날아가 버리기 전까지는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곳이었다. 미국 화산 폭발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된 그날의 폭발로 세계 최대의 산사태가 일어나 계곡과 강을 메우고 화쇄류가 596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삼림을 불태웠다.⑵1991년에는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다. 다행히 첫 번째 분출이 일어난지 두 달 후에 폭발 규모가 최고 절정에 이르러 위험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0만 명은 무사히 대피할 수 있었다. 같은 해 6월 화산재와 부석이 대기로 치솟으면서 주변지역으로 떨어졌고 설상가상으로 같은 날에 강한 비를 동반한 태풍이 지나가면서 진흙과 화산재가 빠른 속도로 마을을 휩쓸었다. 피나투보 화산 폭발로 화산학자들은 장기간 휴화산이었다가 갑자기 대규모로 분출하는 화산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3.종상화산유문암, 안산암의 점성이 강한 용암이 지표로 분출하여 화구 위로 솟아올라서 종을 엎은 모양과 같이 경사가 급한 화산을 말한다.인도네시아의 크라카타우 화산, 서인도제도 우 춥다
프랑스의 미각: 와인 에 대하여“프랑스”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라는 질문을 누군가에게 느닷없이 해본다면 상대방은 어떤 대답을 할까 패션,명품,관광,요리 등 많은 것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와인을 빠뜨릴 수 없을 것이다. 와인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생산국이 프랑스다. 와인은 단지 서양의 술로서의 “와인”이 아니다. 와인은 수세기동안 서구문화의 한 틀로 자리매김해왔다고 보여진다.그래서 이번 기회에 와인이란 매개체를 통해서, 프랑스문화와 유럽문화를 좀 더 효과적으로 이해해보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와인에 대한 내 상식과 지식을 늘리는 것을 꾀하고자 한다.현대인들에게 와인은 흥미와 삶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으며 유럽 및 선진국에서는 와인이 일상 생활속의 음료로서 자리잡은 지 오래다.가 하지만 우리는 겨우 최근에 와서야 와인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거의 와인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한 실정이다. 최근 점점 빠른 속도로 세계화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현대인으로서 여러 면에서 서구사회와의 접촉을 통해서 우리 나라의 사회 여건을 발전시켜 세계화해 나가야만 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세계화란 영어만 능숙하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세계화란 세계 각 각의 문화를 가슴 속으로 이해할 때 진정한 세계화가 이루어질 것이다.이런 맥락에서도 와인문화에 대한 이해는 시대의 요청이다.와인은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대중의 관심 대상이 되어왔는가? 몇 십년 전만 해도 “와인을 마신다”는 것은 어떤 소수계층만의 풍요로운 사치와 유사한 느낌을 자아내게 하였다. 하지만 1990년대 말 kbs에서 레드 와인이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는 보도가 있은 후에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90년대 후반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때 이 같은 보도가 나왔고 이 때를 기점으로 해서 와인의 인기가 상승했다. 더더군다나 지금은 웰빙바람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유기농 와인도 시중에 판매되역사는 약 7000년 전 소아시아 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후 와인은 페니키아인에 의해 그리스와 로마 등으로 퍼져나가면서 전성기를 맞았다. BC50년경 로마의 세력이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에까지 미치게 됨에 따라 이곳에 대규모 포도단지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4세기 초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기독교 공인 이후, 와인이 교회미사에서 성찬용으로 시작되면서 유럽 전역에 보급됐다. 당시 부족한 식수 대신 와인을 마시기도 하여 와인은 생활 필수품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세금이나 빚을 와인으로 정산하기도 했다.포도 재배는 수도원 및 교단의 건립과 병행하여 발달하였으며, 특히 베네딕트파 수도사들은 와인의 제조 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유럽에서 발달한 와인은 16세기 이후 성직자들에 의해 미국, 남아프리카, 중남미, 호주 등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었다. 산업혁명 이후에는 발달된 기계공업에 힘입어 와인의 대중화 시대가 열리게 됐다. 1935 프랑스에서는 “원산지 명칭 통제제도”를 도입하여 포도 재배와 외인양조과정을 엄격하게 규제함으로써 명성에 걸맞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품질관리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 다른 나라들도 경쟁적으로 이와 유사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문화사는 와인이 익어가면서 발전한 역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영어로 정신을 뜻하는 Sprit는 술을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술은 주정(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음료인데, 이 중‘정’자가 한문으로 정신의 그것과 일치한다.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와인을 제조해 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와인이 문화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와인을 제조해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와인이 문화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유럽사람에게 와인은 우리의 김치만큼 중요하다. 유럽 대부분의 가정에서 와인은 식사와 함게 하는 음식으로 옛날부터 생활 속에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에는 “물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는 것은 개구리와 같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양식을 먹을 때 수프(soup)스인의 자존심이었고, 그곳에 가서 사죄함으로써 프랑스 국민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어루만질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가히 와인은 유럽인의 아니 프랑스의 자존심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많은 유럽국가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지만 최상품 와인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로는 역시 프랑스가 꼽힌다. 그럼 왜 유독 “프랑스”일까? 그 원인은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오래 숙성시켜 특유의 복합적인 향과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최상품 와인은 프랑스에서 나온다. 그 이유로는 우선 와인을 만들어온 역사가 오래 됐고 기후와 토양이 좋은 품질의 포도 재배에 이상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 더해 중세에 들어서면서 당시 유럽의 재배종교였던 기독교가 와인을 의식용으로 쓰면서, 포도는 수도승들의 최대연구과제가 되었다. 따라서 토양과 기후, 포도묘목의 선정과 용매기술의 발명, 기록은 수도승들의 연구의 결과였다.이러한 전통과 자연적인 혜택, 역사적 배경 이외에 프랑스 와인의 명성을 지켜주는 요인으로 일찍부터 와인생산에 대한 법적 통제장치를 마련, 엄격한 품질관리를 해오고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여기서 프랑스 와인을 개관적으로 살펴보자▶ 프랑스와인의 등급프랑스에서 생산되는 모든 와인은 AOC, VDQS, Vin de Pays, Vin de Table 4가지로 등급이 분리되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는 상표의 도용을 막고, 유명 포도원이 타지방의 포도를 대량으로 사와 자기네 상표를 붙여서 파는 것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법적 장치이다. 이러한 품질관리는 프랑스 포도주의 자존심을 지키고 오늘날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하는 밑거름이 되었다.(1)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 : 원산지명 통제 와인)1905년부터 구상되어 1935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지방행정부에 의한 엄격한 품질관리제도이다. 이 때문에 프랑스의 AOC는 고품질을 보증하는 라벨로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토양 및 경작의 위치, 사용되는 포도품종, 포도재배방법산량의 15%를 차지한다.(4) 벵 드 따블 (Vin de Table : 테이블 와인)생산지역이나 생산연도의 표시가 없고, 프랑스에서 사용된 와인이면 모두 이 표시를 달 수가 있다. 그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서 사와서 섞어서 만들어 출하해도 상관이 없다. 가격이 저렴해서 일상적인 식사 때 항상 테이블에 놓이는 와인이다. 전체 생산량의 38% 를 차지한다.다음으로 와인과 건강과의 관계를 살펴보자. 일반 사람들은 와인이 몸에 좋다고 익히 들어알고 있다. 나 또한 TV 뉴스와 여러 매체를 통해서 와인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피상적으로 알게 되었다. 프랑스인들이 건강하다고도 한다. 그럼 건강과 와인의 구체적인 함수관계는 어떨까? 와인과 건강의 관계에 관해 애기할 때 회자되는 말로 “프랑스인의 역설”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이 생겨난 배경은 다음과 같다.지난 1989년 세계 보건기구(WHO)는 모니카(Monica)프로젝트로 명명된 심장질환에 관한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의 포화지방 섭취량이나 혈청 내 콜레스테롤 농도가 영국인이나 미국인과 비슷함에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프랑스의 과학자인 르노와 로제릴은 식습관과 연결지어 연구를 했다. 그 결과 프랑스인의 일상적인 와인섭취가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CBS는 이같은 연구 결과 등을 바탕으로 “프랑스인의 역설”(French Paradox)이란 신조어를 만들었다.프랑스에서는 와인을 노인의 우유 라고도 한다. 일부 지방에서는 노인들이 장수의 비결로 매일 마시기 때문이다. 또 와인은 마시는 야채 라고도 한다.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사실 와인은 고대에서 약으로 이용되었다. 고대에서 19세기 중반 화학적으로 의약품이 만들어지기 전가지 와인은 의약품으로도 사용되어 왔다. 기원전 9세기경인 호머 시대에는 와인이 외상 치료제와 안정제, 수면제로서 사용되었다. 그리고 줄리어스의 고급 브랜드 선호 경향과 무조건 유행을 따르는 습성은 그 동안의 와인소비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와인의 가격도 종류처럼 다양하다. 최근 들어 E마트나 카르푸 등 대형 할인점들이 3000원 내외의 저렴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와인이 비싼 것만은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데, 소비자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비싼 와인의 경우도 있다. 그럼 이렇게 와인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와인의 가격은 대체로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비싸진다.첫째 기간이 오래될수록 비싸다 물론 좋은 빈티지의 와인인 경우에 말이다 포도 수확 1년 후의 것보다는 수십년 된 와인이 좀 더 숙성되어 와인의 맛이 좋아지니 비쌀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십년 혹은 수백년의 와인은 그 희소가치 때문에 더 비싸진다둘째 독특한 특성이 있을수록 비싸다. 특정 포도원과 와인 공장에서 생산했다는 유명세 때문에 와인의 가격이 비싸진다. 와인은 특정한 지역의 기후와 토질에 다른 개성과 특징이 있어야 좋은 와인으로 평가된다. 또 그 와인 공장의 역사가 오래되고 특별한 전통이 있는 경우에는 그 무형의 가치가 인정된다.Ⅲ우리 음주문화의 변화과정에서 와인은 후반부에야 등장한다. 50~60년대가 소주와 막걸리였다면 맥주는 70년대였다. 그리고 80년대 중반에는 경제가 상당히 발전하면서 술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여 접대용 술인 양주가 등장했다. 접대용으로 양주를 마실 경우 폭탄주를 돌리게 된다. 결국 이 폭탄주로 인해 며칠 간 고생을 하게 된다. 자주 접대하는 직종의 사람들에게 접대문화는 고역 그 자체였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접대가 아니면 가능한 건강을 생각하여 순한 술을 마시고자 하는 생각들이 확산되기 시작했다.90년대로 접어들면서 술의 의미가 변화하였고 마침내 “와인”이 등장한다. 90년대 중반 이후에 들어서면서 건강을 생각하여 옛날 같이 술을 들이붓기도다는 적게 마시게 되었다. 또 기업은 정부차원에서 접대비를 줄이라는 압박을 받고 있었다. 접대나 부득이한 행사 이외에는 술을 적게 마신다는 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