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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서)[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차 등 틍장차의 해체검사 및 정비 최종
    1. 최근에 학업이나 기타 사회경험을 하면서 특별히 도전적인 목표를 세웠던 경험을 기술하여 주십시오관심이 있는 분야 외의 학업에 대해서는 멀리했던 제가 그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자 시도한 가장 첫 번째 일인 각종 자격증 취득에 대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한자, 심폐소생술, 컴퓨터 활용능력 1급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시험일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학업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그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결국은 한자 2급 자격증과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는 데에 그쳤지만 도전에 대한 보람 있는 실패를 경험한 것 같다고 제 자신을 위로 했습니다.2. 평소생활하면서 소신이나 좌우명 등 가치관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으면 기술하여 주십시오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해왔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의 저는 공부를 잘 하지 않고 운동만 좋아하는 학생이었고 공부가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것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체육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제가 너무 안일했다는 걸 깨달았고 그렇게 다시 생각이 든 것은 공부만이 성공을 좌우하는 것을 아니지만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 대학을 소방행정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3. 지원분야의 전문지식 습득과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한 경험에 대하여 기술하여 주십시오제 자신의 체력을 장점으로 살릴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가를 찾던 중에 소방과 관련된 업무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전과 차량에 관련된 안전사고 등의 분야로 진출하고 싶었기 때문에 군대 역시 운전병으로 지원 하여 특수 차량 정비나 군 간부들의 운전병으로 생활 하였고 군대를 전역해서는 1종 대형면허 시험을 치러서 면허 취득을 하고 소방 설비산업기사와 산업안전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현재 두 기사 자격증 모두 1차 시험에 합격을 하였고 2차 시험까지 합격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4. 공동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서 타인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여 주십시오군대에 있었을 당시에 세탁기를 소대별로 사용 했었는데 여름이 오면 세탁물이 너무 많아서 세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사용했던 고장 난 구식 세탁기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기계 기술직을 하다가 군대를 온 후임과 함께 세탁기를 고쳐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병장이었던 저는 중대장님께 고장 난 세탁기를 고쳐서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후임과 협력해 고장 난 세탁기를 수리하여 소대 내의 작은 문제점을 해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취업| 2014.03.18| 1페이지| 3,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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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보고서] 소유냐 존재냐
    소유냐 존재냐목차1. 책을 읽기 전에.......2. 내용 요약3. 나의 견해1. 책을 읽기 전에......처음 심리학 개론 개인 보고서 과제의 내용을 들여다 보았을 때 나는 당황 할 수밖에 없었다. 그곳에 제시되어 있는 책들이 평소에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나에게는 매우 생소하고 제목만 봐도 무슨 말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에서 해당 책을 읽고 레포트를 쓰려니 막막했다. 일단 내가 그나마 이해하기가 쉬운 책이 무엇일까 생각도 해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조언을 얻은 끝에 바로 이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라는 책을 택하게 되었다. 정말 오랜 만에 읽는 책이라 머리말 부터해서 서론 본론까지 차근차근 읽다보니 어느새 책에 빠져들어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이 책의 저자 에리히 프롬의 작품 ‘소유냐 존재냐’는 크게 나누면 첫 번째는 소유와 존재에 대한 차이를 우리에게 각인 시켜주고 두 번째는 실존양식이라는 개념을 크게 소유적 실존양식과 존재적 실존양식 두 가지로 나누어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인간의 근본적인 변화만이 새로운 사회를 이룩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연관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2. 내용 요약본인은 각각의 주제에 대해 이 책의 저자가 과연 어떻게 우리에게 글로써 말해주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서론부분에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전체적으로 암시되어 있기 때문에 서론부분을 길게 작성할 것이며 나머지 본론은 서론에서 언급되지 않은 부분이나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서술할 생각이다.먼저 서론 부분에서 저자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말을 인용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은 점점 자연을 거스르며 그로인해 생태학적인 위험과 핵전쟁의 위험성을 필연적으로 수반해 왔다고 말하며 결국 우리 인간은 인간이 아닌 초인 즉, 비인간(非人間)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인간이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은 결국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것은 곧 소유욕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소유가 목표라는 것이다. 그에 이어서‘소유하면 할수록 그만큼 나의 존재가 커지기 때문에, 나는 점점 더 탐욕스러워질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소유욕과 평화는 서로 배척관계에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경제적 변혁에 앞서 소유욕으로 인해 평화의 파괴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이 변화해야 하며 결국 그것은 자연에 대한 새로운 입장과 새로운 윤리라는 의미에서의 근본적인 변화가 들어서야만 인간의 근본 가치와 그가 취하는 입장도 바뀐다고 메사로비치와 페스텔은 말하고 있다.이에 저자는 외부(경제적, 사회적)의 변화가 인간 자체에 변화할 기회를 주며, 변화를 이루는 데에 필요한 용기와 상상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서술하고 있으며 서론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다가오는 파국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학문이 자연과학과 기술이 차지하는 부분을 탈환해야만 비로소 그 대안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말하며 본문에 나올 내용들을 간략하게 암시하고 있다.다음으로 본문 제1부에서는 소유와 존재의 차이에 관해 쓰여있으며 인간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요롭게 존재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마르크스의 말을 인용하여 소유한다는 것은 결코 존재의 본질이 될 수 없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소유의 욕망이 몇몇 문학작품들과 언어관습에도 나타나고 있음을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문학작품에서 예를 들면 “만약 내가 뿌리째 너를......이하 생략”[소유냐 존재냐 p.35]에서 이 ‘만약’이라는 것에서부터 무언인가를 또는 어떤 상황 자체를 소유했으면 하는 욕망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 저자는 존재와 소유에 대해서 독일의 지메의 말을 인용하여 ‘존재는 생성과정과 활동, 운동이 존재의 구성요소라고’ 설명하면서 마지막으로는 소비역시 자신의 욕망이 깔려있는 소유의 한 형태라고 말한다.이러한 소유와 존재의 특징들이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에서도 나타난다고 하며 소유와 존재라는 것이 반드시 물체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닌 형태가 존재하지 않아도 그것을 소유하려는 욕구가 있으면 소유와 존재의 개념이 통용 된다고 서술하고 있다.그리고 제1부의 마지막에는 모두가 마치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듯, 존재하는 것 외에는 그 어떤 목적도 추구하지 않는 듯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라고 제시되어 있는 구약성서와 모름지기 인간은 모든 탐욕과 소유욕을 떨쳐버리고 자신을 소유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켜야 한다고 제시되어있는 신약성서 그리고 소유는 인간의 전반적인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고 존재는 실제적이고 소유, 아집의 반대개념이라는 에크하르트 수사의 저술에 나타난 소유와 존재의 개념을 서술했다.다음으로 제2부에서는 이 책에서 진짜로 말하고자 하는 소유적 실존양식과 존재적 실존양식에 대해 서술한다.소유적 실존양식이란 사유재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으로 타인을 배제하며 나의 재산을 지키고 그것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려고 부심하는 것 이외에는 자신에게 다른 노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개념의 실존양식이라고 한다. 즉,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어떠한 목표를 획득(소유)하기 위해서 그 목표로 가는 과정하나하나를 중요시하지 않고 오직 목표만을 향해 가는 것이 중요한 실존양식이다.예를 들면, 취업이라는 목표를 소유하기위해 해야 하는 면접이나 일련의 과정들을 그 기준에만 맞게 얼른얼른 치뤄서 꼭 승진해야겠다는 것이 바로 소유적 실존양식인 것이다.그렇다면 존재적 실존양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존재적 실존양식은 우리 인간은 존재하고자 하는, 뿌리 깊이 타고난 욕구를 기니고 있다는 이론을 뒷받침하며 나누어가지고 베풀고 희생하려는 성향으로서 인간실존의 특유의 조건에서 타자와 하나가 됨으로써 자신의 고립을 극복하려는 타고난 요구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거기에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행동과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이타적 행동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에를 들면, 누군가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을 때 그것에 대한 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 대로 최대한 조리있게 설명을 해서 이 사람에게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전달해 주어야겠다는 것이 바로 존재적 실존양식인 것이다.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위에서 언급했던 소유적 실존양식과 존재적 실존양식 중에 지금과 같이 소유적 실존양식이 존재적 실존양식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있을 경우에는 결국 파국을 몰고 올 것이며 이러한 파국을 막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사회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새로운 인간은 우리의 근본적인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불행이 닥쳐와도 차분하게 극복방법을 모색해보고 생활습관 등을 개선한다든지 하는 간단히 말해 존재적인 실존양식을 가지면 우리는 새로운 인간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14.03.19| 8페이지| 1,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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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창극 심청전(광주시립)
    광주 시립 국극단 정기 연주회제 44 회심청전창극은 물론 연극이라는 것도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내가 한국 음악의 이해라는 과목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창극 “심청”을 보았다. 책으로는 많이 접해왔던 심청전이기 때문에 창극을 보기 전에 속으로는 그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뻔하겠지‘ 라고 생각했고 그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던 중 창극은 시작 되었다.시작과 동시에 징소리가 들리고, 전방에 블라인드에 무언가 생동감 있는 장면이 비춰졌다. 그저 영화에만 익숙해져 있던 나는 스크린에 비친 장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블라인드 자체가 투명하고 조명효과를 통해 블라인드 안쪽에서 연주하는 연주자와 지휘자가 비춰졌던 것이었다. 도입부분에서 내게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었다. 그 이후에 들린 소리꾼과 심봉사의 목소리에서는 소리가 마치 아스팔트 비포장도로처럼 거칠면서도 그 속에있는 창자의 슬픈 심정이 잘 드러나 있었던 것 같았다.심청이가 점점 커가고 앞부분은 빠른 전개로 나아갔고 무엇보다 흥미롭고 내 주의를 끌었던 것은 바로 직접 관객이 보는 앞에서 연주로써 배경음과 효과음을 채우고 있다는 점이었다. 실제로 영화보다 더욱 생동감이 있고 이것 역시 창극의 수많은 매력 중에 하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창극 중간 중간에 바뀌는 연기자들 배경에 있는 스크린의 밤낮의 변화 그리고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을 때를 마치 실제처럼 표현해주는 수중 효과는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신선한 충격이었다.대사역시 곳곳에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대목이 있었고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이 나에게 무언가 모르는 친근감을 더해 주었다.무엇보다 옥황상제라고 하면 항상 남자, 그리고 품위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창극에서의 옥황상제는 우리 모두의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여자인데다가 굉장히 캐릭터 자체가 희화화된 옥황상제의 모습에 창극이라는 것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 자체가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고정관념이 무너졌다는 점에서 말이다.게다가 심청이가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는 마치 현대에서‘과연 심청이가 효녀인가?’에 대해 서로 대립하는 상황을 그대로 표현해 주었다. 이것은 창극이 시간이 지나서 대중들의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창극역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관객에게 전달해주는 것 같았다.이승으로 올라오기 전에 엄마와의 대면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결국 전래동화의 내용처럼 심청은 살아서 다시 이승으로 올라오게 되고 누명을 쓰고 관청에 끌려온 심봉사와 다시 재회하게 된다.창극을 보고 있는 도중에 연기자가 소리를 하면 중간 중간에 추임새를 넣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렸다. 이것을 통해 나는 ‘연기자역시 우리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관객과 연기자가 함께 소통을 하는 무대야말로 진정 이러한 창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팜플랫을 보았을 때 심청의 역이 두 명인 것이 의아했지만 곧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서로 다른 사람이 한 배역을 번갈아 맡음으로써 똑같은 창극이라도 관객들에게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청전만의 매력을 말하자면 바로 연주자와 악기들의 조화였다. 대금, 소금, 피리, 해금, 가야금, 거문고, 장구, 꽹과리, 아쟁 등 우리 국악기와 그럼, 베이스, 신디, 피아노 등 양악기 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나의 귀로 들어오는 소리는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나를 소름끼치게 했다.국악기와 양악기의 조화라는 것은 말로는 수도 없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연주자들이 국악기와 양악기를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이 조화를 이루며 연주를 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두 악기의 단점은 사라지고 장점들만이 섞여 소리로서 우리의 귀에 들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독후감/창작| 2014.03.19| 5페이지| 1,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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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서] 담양 대나무 축제
    제 14 회담양 대나무 축제재즈공연5월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을 잠깐 다녀 와야하는 사정이 생겨 부득이 하게 5월 5일에 우리 한국음악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의 세계적인 피리리스트 김광복 교수님께서 직접 공연하시는 담양 대나무 축제 재즈뮤지션 메인무대를 다녀오게 되었다.담양 대나무 축제로 향하는 버스 안이 굉장히 붐볐었다. 따라서 나는 이 담양 대나무 축제가 정말 큰 축제라는 것을 군대 다녀 온 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그렇게 해서 담양에 도착을 한 직후 주변을 둘러 보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심지어 외국인 관광객들도 상당히 고루 있는 것을 보니 이 대나무 축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날씨는 바람이 약간 부는 선선한 날씨로 야외에서 공연을 관람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버스에서 내려서 한 2분 쯤 걸었을까....... 어디선가 익숙한 피리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나와 내 친구는 다짜고짜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뛰기 시작했고 그 소리의 진원지는 바로 내가 찾던 재즈 뮤지션의 메인무대에서 우리의 김광복 교수님께서 피리연주를 하고 계셧던 것이었다.-자료사진-양악기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그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에 홀려 나는 맨 앞좌석의 빈자리를 찾아 앉게 되었고, 그렇게 김광복 교수님의 피리 공연이 끝나자 외국인 연주자들의 공연이 시작되었다.드럼 키보드 기타 플루트 등등 의 악기 연주자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연주자는 머리를 뒤에 땋은 키보드 연주자가 기억에 가장 남았다. 이유인즉슨, 키보드를 정말 음악이 심취해서 음악 속에 녹아들어 있는 상태로 연주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자료사진-이 연주가 끝나고 김광복 교수님께서 그 키보드 연주자분께 한국무용이 아주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유쾌한 말씀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 주셨고 그 분위기를 이어서 다시 한 번 심금을 울리는 연주가 시작되고 연주 중간중간에 포인트로 각 악기들의 독주가 들어가 있어 듣는 청중으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었다.그리고 나서 시작된 김광복 선생님의 대금 연주는 정말 환상적이였다. 앞서 연주 하셨던 피리와 마찬가지로 양악기와 이루는 말도 안되는 조화에 피리와는 또 다른 소리로서 청중들을 사로잡는 교묘한 매력까지 풍겨지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인상깊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이었다.-자료사진-마지막으로 재즈가수 신수라 씨의 노래공연이 있었다. 평소에는 반주를 엠알로만 듣는 것이 전부였던 내게 가수의 무대에 엠알이 아닌 반주를 내가 보는 눈앞에서 저 모든 연주자들이 하나가 되어 연주를 하여 내가 지금 듣고 있는 그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그렇게 맨 앞에서 직접 들으니 휠씬 더 현장감을 더해 주었다.신수라 씨 처음에 무대에 올라와서 말할 때 목소리가 꽤 허스키했는데 노래 부르는 목소리는 허스키하면서도 뭔가 재즈가수로서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목소리를 갖고 있었다.
    예체능| 2014.03.19| 6페이지| 1,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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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서] 도박중독에 대해서
    세상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중독들이 있지만 그 중 하나인 도박중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가장 먼저 도박중독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그맨 신정환 씨의 사례가 있다. 다음은 한 인터넷 기사의 본문 내용 중 일부이다.‘필리핀 세부에서 2억1000여만원을 들여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신 씨에게 법원은 징역 8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이미 두 차례나 상습 도박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방송 일정까지 있었는데도 돈을 빌려 계속 도박을 한 만큼 도박 중독이 의심된다는 이유였습니다.‘- 네이트 뉴스 ‘법원, 상습도박 신정환 '사회 악영향' 법정구속’ 中-위 내용 중 밑줄 친 부분을 살펴보면 대중들에게 얼굴이 상당히 알려져 있는 연예인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이미 두 차례나 상습 도박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었다. 게다가 그 당시 신정환 씨의 다리 상태는 의사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좋지 않았고 기사 본문 내용처럼 방송 일정까지 있었는데도 돈을 빌려서 까지 도박을 했다고 한다. 이 외에도 강병규, 황기순 등 기타 연예인들과 평범함 공무원들, 주부들 심지어는 고교생까지 직업과 자신의 경제적 상황과는 상관없이 도박중독은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다.내가 경험 했던 또 다른 사례가 있다.나는 한참 방황하던 시절에 잠깐 도박장의 일종인 성인 오락실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그 곳에 오는 사람들은 아주 다양했다. 중학교 교사, 80대 노인부부, 돈 많은 아줌마, 대학 교수, 사업자, 깡패, 막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벌어먹고 사는 사람 등등 이 있었다. 그 사람들이 나에게 항상 게임하지 말라고 말했다. 속으로는 왜 지들은 하면서 나한테 하지 말라고 하는 건지 몰랐다.일하고 한 달 가까이 되었을 때 나와 친한 삼촌이 나에게 와서 자기 얘기를 해줬다. 그 분은 원래 빌딩건물이 두 채가 있었는데 원정도박으로 다 날리고 결국 부인과 이혼까지 했다고 하면서 그런데도 지금 이렇게 게임장을 또 다니고 있다고 했다. 내가 답답해서 ‘도대체 왜 그러냐고 정신 좀 차리고 인자 여기오지 마세요’ 라고 말하자 그 분은 ‘게임이 끝나고 게임장을 나갈 때는 항상 다시는 오지말자고 다짐을 하고 나가는데 다음 날 아침이 되면 저절로 발길이 여기로 향하더라’ 라고 말했다. 담배와 마찬가지로 처음에 막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했을 때는 그래도 갈까 말까 고민이라도 했다고 한다. 근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고민조차 없이 그냥 온다고 했다. 손님들 중 거의 99%가 항상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중 80%는 게임장을 나가면서 신경질을 내며 ‘내가 또 오나봐라’ 하면서 나간다. 근데 다음날 출근하면 제일 먼저 와있다. 왜 또 왔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어제 잃은 거 따야 하지 않냐고’ 한다.도대체 왜 도박에 중독이 되는 것일까?도박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크게 심리적 요인과 생물학적 요인이 있다.심리적요인은 돈을 딴 기억이 뇌에 깊이 박혀 돈을 잃고 있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일종의 기대감 또는 승리의 쾌락에서 나온다. 즉, 쾌락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에서 도박중독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도박이라는 게임을 하다보면 돈을 잃을 때도 딸 때도 있지만 도박이니까 당연히 돈을 어느 정도 투자를 해야 딸 수 있다는 생각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다가 결국 돈을 따게 되면 그 액수가 잃은 것보다 적다 할지라도 그 기억이 뇌에 깊이 저장되어 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간의 본능인 승리의 쾌락이 강하게 박혀있기 때문에 갖고 있는 돈을 다 잃더라고 빌리든지 대출을 받든지 해서라도 도박을 계속하게 된다는 것이다.생물학적 요인은 술, 담배의 중독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이다.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울 때는 우리 몸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된다. 마찬가지로 도박장에서 첫 판을 시작하기 전까지의 우리의 뇌는 온통 돈을 딸 생각에 가득 차있는 상태이고 그 상태에서 한번이라도 돈을 따게 되면 우리에게 쾌감을 주게 만드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가 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술, 담배와 마찬가지로 자꾸자꾸 도박의 승리를 맛보기 위해 도박장을 찾는다.과연 이러한 도박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도박은 정당한 노력에 의하지 않고 요행이나 운에 의해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행심을 조장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행심의 만연은 몇 차례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한 번만 운을 잡으면 된다는 비정상적인 집념을 갖게 하고 그 결과 개인적으로는 패가망신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며 사회의 암흑조직의 침투를 받아 사기행위, 승부의 조작 등 조직적인 범죄행위로까지 발전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또한 이러한 것들이 젊은 층이나 청소년들에게 까지 급속도로 퍼지게 되면서 위에서 제시 했던 바와 같이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고교생들 까지 인터넷 도박에 빠지거나 이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사회과학| 2014.03.19| 3페이지| 1,0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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