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도서제목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허춘웅 저)학번성명감상문 내용이 책은 실습도중 간호과정에 대한 내용을 찾기 위해 탐독한 책이였다. 내가 맡은 환자에게 교과서나 전공책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 말고도 뭔가 다른 추가적인 걸 해줄 것이 없을까 해서 찾은 책이였다. 뇌졸중, 그리고 뇌졸중 재활에 대해 감각, 운동, 인지, 연하 등 세세한 내용이 적혀있어서 좋았던 책이였다.뇌졸중, 친해야 제대로 알 수 있다한국인이 암보다 더 두려워한다는 뇌졸중. 발병하면 치명적인 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위 ‘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하지만 마냥 두려워만 해서는 뇌졸중을 제대로 알 수도, 피해갈 수도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평소 뇌졸중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고 있다면 응급상황 대처는 물론이고, 예방도 할 수 있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막히는’ 뇌경색으로 나눌 수 있다. 예전에는 출혈에 의한 뇌졸중 발생이 월등히 많았지만 서구식 식습관과 편리함을 지향하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뇌경색이 현저히 높아지기 시작했다. 다행이라면 뇌경색은 세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서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은 뇌졸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명쾌하고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뇌졸중 위험 인자를 멀리하는 지혜도 얻고, 뇌졸중의 전조 증상도 습득할 수 있다.주목하라 뇌졸중 3시간, 뇌졸중은 발병 후 손을 쓸 수도 없이 심각한 장애를 남기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뇌졸중 중 특히 뇌경색은 전조 증상이 생긴 후 3시간 이내에 전문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다면, 반신마비로 인해 말을 못하던 사람도 정상에 가까워질 정도로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전조 증상을 알아보는 방법과 응급처치, 그리고 신속한 병원 이송법을 숙지해야 하는 것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순간의 올바른 처치와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에서는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의 사례를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뇌졸중 전조 증상이 보인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했을 때 어떤 치료를 해서 장애를 막는지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응급처치 때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손을 딴다거나 우황청심환을 억지로 먹이는 등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경고하고 있다.
이름: 학번: 1. 동영상을 본 뒤 전반적인 느낀 점을 기술하시오.“방가?방가! 취업의 달인 나가신다~” 영화 포스터부터 왠지 반가운 말이다. 씁쓸한 사회의 한 단면을 다룬 이 영화는, 슬프지만 울고 있지만은 말아야 된다는 내용을 전한다. 실로 이 영화는 청년실업의 문제와 외국인 노동자의 불법체류 실태, 그리고 한국사회에서의 열악한 내용을 시사하는 것을 주로 하고 있는 듯하다. 처음에는 주로 취업에 대한 씁쓸하면서도 코믹으로 풀어내는 내용이 나오는데, 나도 이제 2년 뒤엔 학생 신분을 벗어나 정말 사회 취업 선에 뛰어들 시기가 다가왔기에 남 얘기 같지만은 않았다. 방가는 영화에서 정말 사회에서 아무 기능도 못하는 무능한‘못난이’로 나오고 있지만 그것에 좌절도 잠시 매번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하고 생각하며 대단하다고도 생각했다. 요즘 사회에서는 열심히 살아가는 건 당연한 일이요, 좋은 결과를 빨리 얻는 것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그걸 이루지 못하면 ‘실패’ 했다고 말한다. 친구 용걸과 서로 실패자라고 속삭이며 버겁기만 한 사회의 현실을 그려낸 것에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내 일을 찾아 일어서는 방가의 모습에 희망을 찾기도 했다. 어쩌면 현실을 더 비현실적으로 과장해낸 것이라고 생각하나,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있는 사실을 묘사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motive를 얻게 했다. 그리고 서로를 자학하는 잣대보다 더 잔인한 우리사회의 차가움을 겪고 있을 이주노동자들의 내용.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이미그레이션”이라는 단속은 타지에 내려와 가족의 그리움을 안고 묵묵히 일만 하는 이주 외국인 노동자를 더욱 힘들게 한다. 그러다가 방가에 의해 한국인 트로트를 알게 되어 힘든 현실 속에서도 고난을 이겨내고 그들의 처량한 노랫가락으로 인종, 국가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극시키는 내용은 인상적이었다. 불법 이주노동자의 체류 현실을 잘 드러내었고, 또한 그것을 너무 극단적이 부정적으로만 묘사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해소해내려던 이 영화의 느낌이 유쾌했던 것 같다.2. 동영상을 통하여 새롭게 알게 된 것을 기술하시오.(문화적인 차이를 중심으로)먼저 이주노동자들은 강한 가족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나라는 그저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만족시켜 드리는 것에 국한되어 그저 용돈을 드리고 사회에 잘 적응해서 잘 사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고 보지만, 이주 노동자들은 어려운 경제적 문제 때문에 타지에 와서 열약한 노동환경 속에서 일을 하고 가족도 쉽게 볼 수 가 없다. 가족도 거의 대가족 중심인 것도 차이점이다. 이주노동자 중 한 노동자가 경찰서에서 취조를 할 때 자국에 어머니, 이모, 할머니, 삼촌 등이 자신을 기다린다며 눈물을 흘린다. 한국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또한 이러한 ‘가족애’가 한 이주노동자에만 국한되지 않는 것을 보며 이것은 차이점이자 공통점이기도 하다. 모두가 수화기를 들고 각자의 언어로 가족에게 한마디씩 전할 때 알 수 있었다. 언어와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한 가지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음악’이다.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표시, 위로를 할 때 노래를 부르거나 불러준다. 다른 나라의 언어여서 뜻은 모르지만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23분쯤에서 문화의 특징이 하나 나오는데 바로 베트남 문화이다. 베트남에서는 바지를 사주면 남자 앞에서 바지를 벗어도 된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점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다. 흔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문화는 없다. 또한 트로트 노래 연습을 할 때 우리나라는 비가 오면 주륵주륵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빗소리는 모두 같은데 나라마다 라오라오 라든지 표현이 다르다. 이것 또한 언어차이 이자 문화적 차이다. 그리고 스탑크랙타운(이주노동자들의 권리싸움)이라는 운동과 주한베트남 친목회를 보며 우리나라 안 다문화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3. 동영상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점을 기술하시오.이 영화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2가지이다. 먼저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라는 주제의 이주노동자 인권현실이다. “한국에서 살고 일하고 밥 먹으면 한국사람이다!”“한국사람이랑 똑같이 일해도 반밖에 안주고..그 돈 마저 뺏어가냐!”“한국인들은 가족이 있고 너희들은 가족이 없으니 희생해라”“오고가도 못하는 한국이 감방이다” 영화 속 이러한 대사들은 이주노동자의 처절한 현실을 얘기해준다. 그저 돈을 벌고 싶어 한국 땅을 밟은 것인데 제대로 된 인권하나 보장 받지 못한 채 일을 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마음으로 인상적으로 느끼게 된 것은 영화의 계기를 통해서다. 인권탄압의 현실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해 보인다. 주인공 방가가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욕강의’를 할 때에도 재밌긴 했지만 어떻게 보면 또 한국인에게 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외국인노동자들이 먼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는 것이 참 안타까웠다. 자신이 한국인한테 들었는데도 뜻을 몰랐던 것 아닌가. 나머지 또 인상적이었던 것은
40 세 이전 50 세 이상 60-70 세 80 세 노화 대사 , 내분비 장애 남성호르몬 과잉축적 dihydroxytestosterone Estrogen 자극 성장호르몬 국소작용 전립샘 조직 세포 수 비정상적 증가 전립샘 크기 내측 증대 요도 좁아짐 방광 개구부 압박 요도표면 정맥파열 소변 배출 압력상승 혈뇨 합증 보상 방광근육 과다 증식 수신증 , 요관수종 게실형성 근긴장도 저하 요 정체 및 요 역류 직장수지검사 단단하고 매끈한 전립샘 촉진 감염 시 적혈구 , 백혈구 발견 소변검사 BUN, Creatine 전립샘 특이항원 (PSA) 과 혈청산성인산효소 BPH 와 전립샘 암의 감별진단 신기능 평가 요도 폐색 정도 확인 요 흐름 검사 CBC 잔뇨량 측정검사 감염 및 빈혈확인 요도 폐색 정도 확인 요 배출로의 해부학적 폐쇄 양성 전립샘 비대증 , BP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진 단 검 사 방광하부막힘증상 (LUTS) 소변 줄기 가늘고김 지연뇨 간헐뇨 잔뇨감 소변방울뚝뚝떨어 폐색증상 빈뇨 긴박뇨 배뇨곤란 방광통 야뇨증 자극증상 진단적 : V/S 측정 소변 양상 사정 배뇨곤란 사정 치료적 : 전립샘크기 축소약물 ( finasteride ) 기관지 확장제와 병용피함 근이완감소 알파차단제 ( parazocin,tamsulosin ) 방광경 검사전 항생제 교육적 : 커피 , 알코올 피하기 비타민 C 섭취 권장 1. 배뇨장애 종려나무 추출액 보완요법 규칙적 배변 습관 , 자극이 적은식이 , 더운 물 목욕 , 전립샘 마사지 기타 요법 교육 전립샘 울혈 감소 경요도 전립샘 절제술 (TURP) : 쇄석위 , 요도를 막는 전립샘을 전기소작 , 전자파로 제거 치골 상부 전립샘 절제술 : 하복부를 통해 방광 전립샘조직 치골 후부 전립샘 절제술 : 전립샘이 너무 크고 방광문제 x 적응 회음부 전립샘 절제술 : 복부절개 금기 대상 적응 , 항문과 음낭사이 절개 수술 진단적 : V/S 측정 통증 정도 사정 (NRS 등 ) 치료적 : 진통제 투여 I/O check 교육적 : 심한 통증시 알리도록 함 조기이상 격려 진단적 : V./S 측정 , 수술부위 사정 드레싱 배액양상 확인 감염증상 관찰 ( 체온상승확인 ) 치료적 : 항생제 수술 전 / 후 예방적 투여 복부 드레싱 교환 피부건조유지 교육적 : 체온 상승 등의 감염증상 시 알리도 록 함 2. 급성 통증 3. 감염 위험성 진단적 : 수술 전후 질환 및 치료에 대해 불안한정도 사정 치료적 : 환자 , 가족 모두 지지 자아개념이나 정서표현 격려 교육적 : 수술 효과나 질환에 대한 충분한 지식제공 및 교육 4. 불안 진단적 : 발기부전 양상 사정 치료적 : 수술 후 충분한 안정과 휴식 교육적 : 저지방 , 단백질 비타민 B1,C 섭취 권장 및 금연 금주 교육 골반 저 근육 교육 5. 성기능 장애 수술후간호 수 술 전 간 호 충분한 정보 제공하여 불안 완화 충분한 수분 섭취 ( 노인 x) I/O check 직장 손상 예방관장 경요도 초단파열요법 (TURT) 경요도 침 절제술 (TUNA) 레이저 전립샘 절제술 요도 스텐트 삽입술 최소 침습 치료 통증이 거의 없고 일상생활 회복이 수술 요법보다 빠르며 시술에 따라 수술 x 환자나 항응고제 복용환자에도 적응할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체험 보고서과 목지역사회간호학담당 교수교수님제 출 일간호학과학 번성 명충청남도 안전체험관 리포트지역 간호학은 병원 내에서 이루어지는 환자에 대한 간호를 넘어 지역 사회 전체 즉 지역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간호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연구해보는 수업이다. 이는 이미 병을 앓고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까지도 이어서 생각을 해볼 수가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건강은 질병에 의해서 위협 받기도 하지만 안전사고에 의한 부상도 작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질병 외적으로도 사회 구성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안전사고 예방책을 살펴보기 위해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보았다.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우리는 재난안전체험 범주에 속하는 자연재난체험과 사회재난체험을 했다. 오전에 이루어진 자연재난체험에서는 산불·산사태체험, 태풍체험, 수난안전체험, 4D 영상체험 등 총 4개의 체험관에서 체험을 하고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 첫 번째로 간 곳은 산불·산사태체험관이었는데 말 그대로 산불과 산사태에 대해서 알아보는 곳이었다. 이곳에서는 산불과 산사태의 발생에 대해서 알아보고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보는 곳으로 체험 보다는 설명 위주로 진행되는 곳이었다. 설명 이후에는 산불을 재현한 곳을 지나서 산사태 발생 시 어떤 식으로 바위가 떨어지는지 보면서 소리도 들을 수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체험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내용 특성상 체험이 쉽지 않은 만큼 많은 것들을 배워갔다는 것에 만족했다.배운 내용을 덧붙이자면 산불은 2,3 월에 중점적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사람 때문에 발생한다. 산불이 사람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총 발생 건수에서 80%를 넘으며 대부분의 이유가 담배꽁초, 취사 등이었다. 산불이 발생한 후 산이 복원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40~100년이라고 한다. 따라서 사람 때문에 대부분 발생하는 만큼 사람들이 조금만 더 조심함으로써 산불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산불이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산 위로 대피를문이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쓰러지면 나무뿌리 주변의 토양이 매우 약해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산사태 발생 전에는 산울림이라는 것이 있는데 산울림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는 없어서 아쉬웠다. 교육해주시는 강사님께 여쭤보니 아쉽게도 현재 산울림 녹음 자료는 없다고 알려주셨다.산불·산사태 체험 이후에는 태풍체험관으로 이동했다. 태풍체험관은 말 그대로 태풍을 체험해 보는 곳으로 1단계 5m/s에서 6단계 30m/s의 풍속까지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었다. 또한 바람뿐만 아니라 강우 효과까지 있어서 더 현실감 있게 태풍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태풍은 특수한 장소에서만 발생하는 재난이 아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여름철 발생하는 태풍의 사정권에 있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체험을 했다. 우비를 입고 체험관 안으로 들어가자 풍속25m/s의 강한 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물론 성인이기에 이동에 크게 제약은 없었지만 실제로 실외에서 마주한다면 매우 두렵고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태풍에서도 바람이 매우 강하긴 하지만 바람 때문에 사람이 날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약한 건물이 무너지기도 하고 간판이나 기타 물체들이 날아가면서 사람과 부딪힌다면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다. 실제로 2003년에 있었던 매미 태풍의 경우 한반도에 상륙했던 가장 강한 태풍으로 알려져 있는데 141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켰고 재산 피해만 4조 6천억 원을 발생시켰다. 작년과 같이 태풍에 의한 피해가 미비할 때도 있지만 한 번 강한 태풍이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피해를 발생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경계해야할 자연재난이다. 태풍이 발생했을 때 외출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고 홍수 피해가 잦은 곳이라면 인근의 대피소로 피신해야 한다고 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람이 바람 때문에 날아가는 경우는 드물지만 바람에 의해 날아오는 물체 등과 충돌하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실내에 있을 때도 창문에 테이핑발생시킨 세월호 사건의 문제점에는 선장의 책임회피, 선박 구조상의 문제 등 외적인 문제들도 많았지만 승객들이 선박사고에 대해 더 알고 있었더라면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체험을 시작했다. 먼저 배에 탑승하면 확인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비상 대피로의 확인, 구명동의의 위치확인, 구명벌의 위치확인 등이 그것들이다. 선박이 침몰하기 시작하면 선박 밖으로 대피하는 것이 우선이다. 따라서 비상 대피로를 사전에 확인한다면 혼란스러운 상황이 와도 비교적 침착하게 대피할 수가 있다. 다음이 구명동의의 위치인데 구명동의는 대부분 좌석의 밑에 있거나 배의 한 쪽 공간에 적재되어 있다고 한다. 선박에서 탈출 후에 바다에 뛰어들어야 하므로 구명동의의 착용이 필수적인데 침몰하기 시작했을 때의 패닉 상태로 구명동의를 찾게 되면 당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위치를 사전에 숙지를 해놓는 것이다. 착용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한데 선박마다 착용방법이 다르므로 위치확인을 함과 동시에 착용방법을 익혀야 한다. 모두 착용하기 전에 시범으로 착용할 사람을 모집했는데 자원해서 먼저 착용을 해보았다. 아래 사진과 같이 우리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구명동의의 모습인데 새롭게 배운 부분이 있었다. 바로 뒤 쪽에 있는 생명끈이었다. 생명끈이란 다리 사이로 끈을 앞으로 빼서 앞쪽 고리에 걸어주는 끈인데 구명동의가 위로 벗겨지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착용하는 것이다. 체험객 중에서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생명끈까지 착용하면 너무 시간이 지체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배가 침몰하면 바로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서서히 가라앉기 때문에 신속하게 행동하면서도 침착하게 생명끈까지 착용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알려주셨다.마지막 구명벌은 배의 외부 갑판 난간에 있는 것으로 선박의 탈출 수단이다. 큰 선박에 있는 작은 선박을 구명정이라 하고 뗏목 형태의 보트를 구명벌이라 한다고 한다. 구명동의를 착용한 상태로 바다에 뛰어 들더라도 저체온승했다. 가장 모범적으로 탈출 했다고 강사님께 손도장까지 받았다.자연재난체험의 마지막 코스는 4D 영상관이었다. 약 15분 정도 동안 4D 영상을 시청했는데 영상에서는 화재가 발생한 곳에 고립된 소녀를 소방 로봇이 구하는 동시에 화재로 인해 위험에 처한 마을을 소방 로봇이 희생하면서 지켜주는 내용이었다. 화재 현장의 긴박함을 4D 영상을 통해 더 현실감 있게 느낄 수 있었다. 영상이 끝난 후에 강사님께서 영상의 의미하는 바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다. 영상에서는 로봇이 소녀도 구하고 마을도 지켰다고 나오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우리를 지켜주는 것은 소방관이며 그러한 소방관의 노고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약 70분 동안 진행된 자연재난체험에서는 태풍 같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자연재난도 있지만 산불, 수난사고와 같이 사람이 조금만 조심하면 예방할 수 있는 자연재난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자연재난이든 우리가 대처 방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예방적인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한다는 부분에서 지역사회간호학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 이후에 잠깐 점심시간을 가지고서 오후에 사회재난체험을 하기 위해 이동했다.사회재난체험에는 도시철도사고체험관, 고층화재체험관, 교통사고체험관, 실내화재체험관, 지진체험관 등 총 5개의 체험관이 있었다. 지진체험은 자연재난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졌는데 체험 이동 경로 때문에 부득이 하게 사회재난체험에 포함되었다고 한다.처음으로 간 곳은 도시철도사고체험관이었다. 도시철도 중에서도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곳으로 평소에 집에서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교육의 필요성을 더 느꼈다. 지하철 역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와 지하철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로 나누어서 교육을 받았다. 먼저 지하철 역 내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역은 매우 넓기 때문에 비상벨을 누르거나 는 행동은 비슷했다. 다만 지하철 외부로 탈출하는 것이 문제였다. 평소에는 지하철이 달리는 상태이고 문이 자동개폐장치 이기 때문에 기관사의 조작 없이는 여는 것이 불가능하다. 대신에 긴급 시에 문을 여는 방법을 배웠는데 그것이 바로 비상핸들이었다. 긴급한 상황에 비상핸들을 조작하면 지하철이 아예 멈추고 수동으로 출입문을 열 수 있게 된다. 또한 지하철마다 비상핸들을 손이 닿기 쉬운 곳에 설치해 둔 곳도 있는데 없는 경우에는 출입문 쪽 좌석 밑에 있는 비상콕크를 당겨서 나갈 수도 있다.평소에 자주 타는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면 정말 두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실제로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때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만큼 이렇게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대처방안들을 모두가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다음 코스는 고층화재체험관이었다. 고층화재체험관은 체험관이 29층에 있다는 전제로 체험이 진행되는 곳으로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시 대처 요령을 배워보는 곳이었다.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더 위험한 이유는 바깥으로의 대피가 더 어렵고 반대로 소방력이 도달하는 데도 더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건물 내부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따라 생존이 결정될 수 있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베란다 끝에 경량식 칸막이라고 있는데 비상시에 현관으로 대피하기 어려워지면 벽을 뚫고서 옆집으로 대피할 수 있는 시설이다. 게다가 요즘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그 곳을 창고로 사용하고 있어서 대피가 더욱 어려워졌다. 따라서 그곳은 이웃과 이야기해서 짐을 놓지 않고 대피로로 확보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량식 칸막이가 없는 곳에는 작은 방화구획이 있는데 화재 발생 시 탈출이 어려우면 특수한 방화 재질로 외벽 처리가 되어 있고 바깥과 통하는 창문이 있는 공간에 구조를 기다리며 대피해 있는 곳이다. 그러나 방화구획과 경량식 칸막이가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단점은 비상계단이 막혔을 시에 층 내에 갇힐 수밖에 없다는 점다.
연구 윤리관련 문제제기 및 해결방안 (학번/이름)(1) 연구 윤리 문제제기좋은 연구를 위해서는 훌륭한 연구 성과만큼이나 그 연구 성과를 얻어내는 방식이나 연구결과를 평가하고 축적하여 학문후속세대를 교육시키는 방식에 있어서도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윤리적으로 바람직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연구결과를 부풀리지 않고 동료 학자의 연구결과를 적절하게 인용하면서 학문공동체의 일원으로 연구결과에 대한 공동 검토에 참여하여 전체적으로 인류의 학술적 지식을 성장시키는 작업도 좋은 연구가 지향할 바이다.먼저 연구 윤리와 관련된 제기할만한 문제점으로는 1)표절이 있다. 표절은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연구부정행위의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례가 보고되었다. 연구를 통해 지식을 축적하는 과정이 선행 연구를 발판으로 한 걸음씩 더 내딛는 것임을 생각해 볼 때,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학문이 서로 독립적으로 논문 발표 관행을 구축해왔다는 사실을 돌아볼 때 일률적으로 표절에 대한 기준을 적용 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로 보인다.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 다음으로는 2)위조가 있다. 위조란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내는 행위를 말하는데, 연구 진실성을 증명하는 과정에서도 원자료와 연구노트의 보관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제기한다. 또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으로는 3)변조가 있다. 변조란 연구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 또는 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몇 가지 변조의 유형을 나열한다면 수집한 원자료의 내용을 임의로 변경, 누락, 추가하는 것, 연구기록에서 날짜나 실험 과정을 사후에 바꾸는 것, 연구 대상이나 연구 방법 등을 그릇되게 설명하는 것, 사진 자료 등에서 일부만을 부각하거나 삭제하는 것, 선택적으로 데이터를 선별하는 것 등이 변조에 해당된다. 4)중복게재가 있다. 이는 기존에 발표된 내용과 같거나 상당 부분이 중복되는 내용을 담은 논문을 발표하는 행위는 일차적으로 학술지의 투고규정을 위반 하는 것이다. 5)부당한 논문저자 표시가 있다. 논문에 대한 책임에는 논문에서 자신이 기여한 부분에 대한 진실성과 타당성을 보장할 책임, 논문의 내용을 잘 알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능력, 공동저자의 능력과 자질을 확인할 책임 등이 포함된다.(2) 연구 윤리 문제에 따른 해결방안연구 부정행위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단은 의식개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정부적 차원에서 연구 부정행위를 조사하고 처리하는 기구를 적절히 이용해야 한다. 또한 연구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내부고발 제도를 확대강화해야 한다. 아직까지 내부고발 제도에 대한 한계가 남아 있어 이를 시정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구체적으로, 1)표절 및 4)중복게재에 따른 해결방안으로는, 수천만 편의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여 논문이 표절로 판명되지 않도록 표절에 대한 기준을 투고 규정 등에 명시하는 동시에 이에 따라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것이다. 2)위조에 따른 해결방안으로는, 연구기록과 원자료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구노트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한다. 연구노트 작성과 관리에 대해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표한 에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3)변조에 따른 해결방안으로는, 해당 분야에서 널리 통용되는 방법에 따라 자료를 처리했다고 해도 발표하는 논문에서 사용한 방법과 결과, 중요성 등을 최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원자료가 지니는 특성을 온전하게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한 일차 자료를 그래프나 도표로 변환하는 경우에도 변환된 자료와 원자료를 반드시 함께 보관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원자료에서 다시 분석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JCB 투고규정에서 제시하는 이미지 자료 처리 원칙을 참고한다. 5)부당한 논문저자 표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저자 결정과 관련한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공동연구자들이 미리미리 발표 논문의 공로배분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합의해 두는 것과 기준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구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후에 발표하게될 논문의 저자도 함께 논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