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경영학 원론CH1. 경영학개론경영학 지도원리/경영환경/경영자의 역할계층별 필요기술/대리인문제/경영관리/기업가정신/고전적경영이론/신고전경영이론/근대적 경영이론/최신경영이론/기업/기업합병/기업의 국제화CH2. 경영전략외부환경분석/내부환경분석/기업전략/기업사업평가모형/사업부전략/기능별전략CH 1. 경영학 개론*효과성: 목표한 바를 이루는것*효율성: 최소의 투입으로 최대 효과 얻는것*내부환경*외부환경: 일반환경-모든 기업에 공통적 영향(통제불가능)과업환경-기업의 생존, 성장 직접적 영향(통제가능)*민츠버그 경영자의 역할대인관계 역할정보전달자 역할의사결정자 역할?상징적 대표자?리더?연락자?청취자?전파자?대변인?기업가?분쟁조정자(자원배분자)?협상자*경영자의 유형 및 기능소유경영자전문경영자장점?강력한 리더십?과감한 혁신?빠른 적응력?민주적 리더십?전문적?안정적단점?가족경영?개인과 회사 구분X?능력부족?권력, 부 독점?임기 제한 → 개인안정 추구?장기적 전망 X?주주 이해관계 경시?단기이익에 집착① 하위경영층: 전문적기술② 중간: 인간관계기술③ 최고경영층: 개념적기술*자본의 대리비용(경영자/주주,채권자)① 감시비용: 수탁책임에 대한 의무 이행 확인 비용② 확증비용: 수탁책임을 잘 이행하고 있다는 증명 비용③ 잔여손실: 감시비용, 확증비용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손실*부채의 대리비용(채권자/주주)① 유험유인: 주주는 위험 높은 투자안만 선호② 과소투자유인: 주주는 NPV>0지만 충분히 크지 않으면 투자 하지 않음*[PODC] 계획(planning)→조직(organizing)→지휘(directing)→통제(controlling)* 통제유형: 사전통제(예방)/동시통제(진행)/사후통제(산출)*슘페터: 기업의 이윤은 기업가의 혁신적 행위를 통해 발생되는 창조적 파괴(ex.신기술, 신상품, 신자원, 신시장...)연도이론/기법주요 내용18C 후반분업아담스미스의 국부론20C 초과학적 관리법테일러, 높은 임금 낮은 노무비포드 시스템단순화, 표준화, 전문화(3s)일반관리론페욜, 경형량감소)소거(ex.결근시 승진제외)① 부정적 강화/긍정적 강화 모두 바람직한 행위 증가 시킴② 소거와 벌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의 빈도수를 줄이기 위해 사용*태도의 종류(3가지)① 인지적 태도: 대상에 대한 지각,신념,사고(ex.담배의 해로움)② 정서적(감정적 태도): 대상에 대한 좋아함이나 싫어함(ex.주변지인의 폐암사망)③ 행동의도적 태도: 대상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행동을 표출하려는 것(ex.출산전 담배피기→금연)*태도 진행 순서: 인지적태도 → 정서적태도 → 행동적태도*태도의 형성과 변화① 인지부조화이론: 인지들 사이 일관성 결여시 부조화를 조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태도를 변화 시키도록 동기부여내용이론(=욕구이론)(무엇 때문에 동기부여?)과정이론(동기부여는 어떤 과정으로?)욕구단계이론(매슬로우)2요인이론(허즈버그)ERG이론(알더퍼)성취동기이론(맥클리랜드)직무특성이론(핵크만&올드햄)기대이론(브룸)공정성이론(아담스)목표설정이론(로크)① 내용이론: 동기부여가 무엇 때문에 되는가를 설명② 과정이론: 동기부여가 되는 과정을 설명*욕구단계이론(Maslow)① 생리적-안전-사회적(애정)욕구-존경-자아실현 욕구 계층화② 욕구는 순서가 있으며 하위욕구가 우선③ 욕구 결핍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결핍의 원리)④ 충족된 욕구는 더 이상 동기부여 역할X⑤ 자아실현 욕구는 사라지지 않으며 커져만 감*ERG이론(Alderfer)① 존재욕구(E)-관계욕구(R)-성장욕구(G) 3단계 구분② 좌절 → 퇴행요소를 가미 (만족→진행요소도 고수)③ 두가지 이상의 욕구가 동시에 작용 가능하다고 봄④ 사람마다 욕구의 크기가 다름⑤ 고차욕구 충족 좌절시 저차욕구 욕망 커진다고 봄(반대도 성립)*Maslow와 Alderfer비교MaslowAlderfer?5단계로 욕구 계층화?3단계로 계층화?동시에 1개의 욕구가 동기부여 역할을 함?동시에 여러개의 욕구가 동기부여 할 수 있음?자아실현 욕구를 제외하고는 욕구는 충족시 사라짐?욕구가 미충족되면 다시 등장하여 동기부여의 역할이 가능함?만경이 불확실한 경우 용이함(기능조직과 비교)*프로젝트조직① 특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형성되는 동태적 조직(임시적)② 구성원은 원 소속부서에서 이탈하여 프로젝트팀 소속③ 목표지향적 조직, 환경적응력 높음*매트릭스조직① 기능식조직+프로젝트조직② 구성원은 기능식 조직, 프로젝트조직 이중소속③ 종업원의 능력 최대 활용가능(ex.끝까지 뽑아먹음)④ 이중지위체계로 명령일원화 원칙 위배되어 역할갈등 발생⑤ 주로 자원이 풍부하지 않은 소규모조직에서 사용*네트워크조직① 본사는 핵심기능만 수행, 내부 여러 기능들은 아웃소싱(ex.나이키)② 수평적조직, 환경변화에 신속 유연, 전통 조직의 핵심요소 간직*인간을 바라보는 관점: 합리적(경제인) → 사회적(복합인)*조직을 바라보는 관점: 폐쇄적(내부통제) → 개방적(환경과 상호작용)--------------------------------------------------------PART 3 인적자원관리CH1. 직무분석&직무평가직무분석/직무분석방법/직무분석의 결과물/직무평가/직무평가방법/직무설계/근무시간설계/인사평가목적/인사평가구성요건/인사평가방법CH2. 인적자원관리방안인적자원예측&확보/모집/선발/승진/교육훈련관리CH3. 보상 및 노사관계관리임금제도/기타임금제도/복리후생제도/노사관계관리CH 1. 직무분석&직무평가(비교문제)직무분석 → 직무평가 → 인사평가직무분석 방법직무평가 방법인사평가 방법관찰법,면접법,질문서법,경험법,중요사건서술법서열법,분류법점수법,요소비교법서열법,강제할당법,평정척도법,대조표법,자유서술법,중요사건서술법,목표에의한관리법(MBO),행위기준고과법(BARS),행위관찰고과법,다면평가법*직무분석: 직무에 관한 내용이나 요건을 분석하여 인사관리가 공정하게 수행될수 있도록 직무에 관한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는 것*관찰법① 단순,반복적 육체적 활동에 적합② 관찰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있음③ 장시간 작업, 정신적 작업은 부적합④ 관찰 행위 자체가 작업자의 작업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면접법① 정신적 활동 분석에 적합② 많은 시간과 노)종류단순시간급제/복률시간급제단순성과급제/테일러식/메리크식/리틀식/할증급제▶집단성과급제도(이익분배제/생산성과배분제)① 집단 단위로 성과 측정하여 성과급 배분(But,분배방식 복잡)② 구성원간 자발적 상호작용,협동 증가(시너지효과)③ 무임승차 현상 발생할 수 있음이익분배제(이윤분배제)생산성과배분제-일정수준 이윤 발생했을 경우 사전에 정해진 배분방식에 따라 이윤을 배분-구성원 경영참여가 거의 없음-이윤배분이 결산 말이므로 직원의 능률 자극 효과 낮음스캔론플랜:매출액(판매가치) 기준으로 노무비 절감분을 노사간에 분배(위원회 제도운영,집단제안)/인간의 속성을 Y형으로 봄럭커플랜: 노동의 부가가치 분배율 기준으로 노무비 절감분을 노사간 분배(위원회 제도 운영)?적자라도 생산성 향상하면 분배*연봉제① 1년 단위 개인설적,공헌도 등 평가하여 연간임금액 결정② 실적위주의 임금형태로 근로자의 동기부여 자극③ 동료 간의 불필요한 경쟁 유발④ 단기 실적에 치중(단기업적주의)*임금피크제① 일정 연령부터 임금조정하는 것을 전제로 직원의 고용을 보장② 노령실업을 예방함*순응임금제도: 특정대상(생계비지수,판매가격 등)을 기준으로 정한후 기준이 변함에따라 자동적으로 임금률이 순응하여 변동하는 제도(ex.생계비순응임금제도, 판매가격순응임금제도...)*종업원지주제도: 기업이 직원에게 특별한 조건으로 주식의 일부를 나누어줌(ex.우리사주조합)*주식매입선택권(스톡옵션): 회사가 경영자나 직원에게 일정기간 내에 약정된 가격에 주식을 살 권리를 주는 제도*법정복리후생제도① 보험료지원(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산재보험)② 퇴직금제도③ 유급휴가제도*법정외복리후생제도: 법정복리후생 외 모든 복리후생제도*복리후생제도/임금제도 비교복리후생제도임금제도-노동의 질이나 양에 무관하게 보상(집단적 보상 성격)-창출적 효과(부의 창출)-허쯔버그 2요인 이론(동기부여中내용이론)의 위생요인에 해당-노동의 질이나 양에 따라 차이 발생(현금으로 지급)-개별적 보상,당위성에 입각-이전적 효과*노동3권: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시장에 집중하여 강력한 전문성,입지확보가능성을 가짐(but,운영상 경제성은 높으나 리스크가 크다):Brand연상, 이미지 설계----------------------------------------------------CH 5. 마케팅 믹스의 개발기업입장(4P)?Product/Price/Place/Promotion고객입장(4C)?Customer benefit/cost/Covenience*제품의 종류(비교)① 핵심제품: 제품이 주는 혜택 그 자체(핵심편익)② 유형제품(실체제품): 핵심편익을 실현하기 위한 물리적 요소의 집합,보여지는 것(상표,포장,스타일,품질,특징,디자인)③ 확장제품: 추가적인 서비스와 혜택(배달,설치,AS,보증)*제품의 분류▶편의품① 구매빈도 높음/낮은 관여도/저가격② 광범위한 유통,편리한 점포위치③ 상표전환이 쉬움(ex.치약,잡지,세제)▶선매품① 구매빈도 중간/높은 관여도/고가격② 선택적 유통,소수 소매점 선별유통,유통업자 판촉비중 증가③ 광고와 인적판매(ex.가구,의류,보석류)▶전문품① 구매빈도 낮음/매우높은 관여도/매우 높은 가격② 전속적 유통,지역별로 하나정도③ 높은 상표충성도(ex.자동차,명품)*브랜드(Brand): 신뢰성부여,구매효율성(소비자의 사고비용 감소),차별화된 이미지 형성,진입장벽역할,구축시 비용이 증가하여가격이 높음▶브랜드 계층구조① 기업브랜드(ex.현대자동차/오뚜기)② 패밀리브랜드(ex.제네시스/x)③ 개별브랜드(ex.G70,진라면)④ 브랜드수식어(ex.x/순한맛)▶주체에 따른 브랜드① 무상표: 가격저렴,소비자의 신뢰성 떨어짐② 유통업자상표(PB)③ 주문자 상표 부착방식(OEM): 마진율↓,자신의 상표이미지 구축 어려움, 주문하는 바이어에 의존,생산기술 유출④ 공동상표: 둘 이상 기업이 공동으로 상표개발하여 이용(자원이 적은 중소기업이 주로 선호)▶브랜드전략(비교)① 라인확장: 기존 브랜드류의 신제품에 기존 브랜드 사용(ex.갈아만든 배,갈아만든 사과,갈아만든 석류,주로 신상품,하향확장시 기존 고급이미지 약화되는 희석효과을 경우
Reality TV:Good of Bad for fashion?(리얼리티 티비: 패션의 독인가 약인가?)"That's fierce!" Does that quote make you think of designer Christian siriano? siriano, who made the word "fierce" a well known phrase, has become one of the most successful stars of reality television since winning the fashion since winning the fashion contest show Project Runway in 2008. However, he is one of very few designers to find real success after appearing on a fashion reality show. with so few success stories to speak of, many people are wondering if these shows are actually helping designers' careers. what's more, many fashion professional question if the shows are a good thing for the industry.( 엄청나다!, 이것은 크리스티아노 시리아노를 생각하기 위해 인용한 것이다. 그는 “치열하다,굉장하다”라는 말을 만들었고 잘 알려졌다. 2008년 패션 콘테스트쇼 프로젝트런웨이 우승 이후 리얼리티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의 가장 성공적인 스타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패션 리얼리티 쇼에 나온 후 진정한 성공을 찾을 수 있는 아주 몇 안 되는 디자이너 중 하나일뿐이다. 이렇다 할 만한 성공스토리가 매우 적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정말 쇼가 실제로 디자이너의 경력에 도움이되는 경우인지를 궁금해 한다. )Fashion reality shows have become very popular among a wide audience. Some shows-such as Project Runway or The Fashion Show-have been running for several seasons, and fans follow each episode and even create fan blogs and write in online forums about the show, Supporters of these shows say they see how professionals work, forums sketching ideas to choosing fabric to fitting and accessorizing models. These shows are like a backstage pass to a runway show. Jennifer Minnitti, chairwoman of the department of fashion at the Pratt Institute, agrees that such reality shows have stimulated interest in fashion. As a result of this increased popularity, more and more students pursue studies in fashion and design, and these departments in universities are growing ever larger.( 패션 리얼리티쇼는 다양한 청중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있다. 프로젝트런웨이나 패션쇼프로그램 같은 쇼들은 몇 시즌동안 계속 방송되었고, 팬들은 각 에피소드에따라 팬 블로그도 만들고 쇼에 대한 온라인 포럼을 작성하기도 한다. 이 쇼의 지지자들이 말하길 그들은 전문가들이 어떤 직물을 선택하고 피팅하는지 그리고 모델에게 어떤 액세서리를 사용하며 아이디어를 그구상하는지 본다. 이 쇼는 런웨이쇼의 무대 통과와 같다. 프랫기관에서 패션부서의장으로 있는 제니퍼 미니티는 이러한 리얼리티쇼는 패션에 대한 관심을 작극했다는 것에 동의한다. 이러한 인기의 증가로 인하여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패션과 디자인에 연구를 추구하고 대학의 부서또한 지금까지 계속 성장하고 있다. )While inspiring students is a good thing, minnitti points out that some students might be misled by fashion reality shows. "You get a lot of students who just want to participate in this program because they want to be on TV, or be a celebrity," says Minnitti. "This is a tough business." Minnitti's concern is that these shows make the fashion industry look glamorous without giving a true picture of the amount of work involved. Fashion consultant Fern Mallis agrees. She says that reality shows give people the idea that it can be easy to find fashion success and create their own brand; both extremely rare and difficult things to do. while many contestants from these shows do find work in the fashion industry- as designers for clothing brands, costume designers, etc-most do not achieve the level of fame or prestige they are seeking.( 학생들을 고무시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미니티는 일부 학생들이 패션리얼리티쇼에 의해 현혹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당신은 단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많은 학생들을 얻을 것이다. 왜나하면 그들은 티비에 나오거나 유명인사가 되길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마티니는 말하고 있다. “이것은 힘든 사업이다” 마티니는 쇼는 패션 산업이 포함하고있는 어마어마한 양의 실제를 보여주지 않고 매력적이게 보이게만하는것에 걱정하고 있다. 패션 컨설턴트 펀 말리스 또한 이 말에 동의한다. 그녀는 이러한 리얼리티쇼가 사람들에게 패션의 성공은 쉽고 그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쉽다는 생각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매우 드물면서 어려운 것을 하는 것에 있어서. 반면 이러한 쇼의 많은 참가자들은 패션산업의 의류브랜드 디자이너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어느수준의 명예나 그들이 추구하는 명예를 달성하지 못한다. )The management at clothing brands also seem cautious about working with the show and their former contestants. Brands such as H&M, Macy's, and Saks Fifth Avenue have sponsored TV fashion shows and have offered representatives from their companies as judges. But very few brands have been willing to put their name alongside that of a fashion reality show contestant. This, you might argue, says a lot about the amount of faith companies have in the winners of TV fashion shows. Brand managers know that collaborating with a designer or a celebrity can add a new look to their products, make the brand more appealing to consumers, and sell a lot of clothes. But putting out a new clothing line is risky, as it takes a lot af money to produce and promote. this is why brands prefer to work with established designers, like Marc jacobs, or celebrities, such as Jessica Simpson, who can draw their fans to the brand.( 의류브랜드의 경영 또한 쇼와 이전 참가자에 관한작업에 관해서 주의를 보인다. H&M, 메이시스, 삭스피프스애비뉴 같은 브랜드들은 TV쇼를 후원하고 심사위원으로 자신의 회사대표를 제안한다. 그러나 아주 몇몇 브랜드만이 패션리얼리티쇼 참가자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넣는다. 당신은 주장할수 있다. 이것은 기업이 TV패션쇼 우승자에 대한 많은 양의 믿음을 나타낸다. 또 브랜드 관리자는 디자이너나 유명인사와 협력하는 것이 제품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더 매력적이라는 것과 많은 옷을 팔수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새로운 의류 라인을 넣는 것은 제품생산함에 있어 많은 생산비용과 판촉비용 때문에 위험하다. 이것이 마크제이콥스나 자신의 팬을 브랜드로 그릴수 있는 제시카심슨과 같이 브랜드 설립 디자이너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유이다. )
조직행동론 레포트경영정보 2010011301 강상협차례Ⅰ. 자신의 행동이 영향 받은 사례제시1. 조작적 조건화 사례 및 분석2. 조작적 조건화 사례 및 분석3. 조작적 조건화 사례 및 분석Ⅱ. 향후 5년 동안의 목표들 제시Ⅰ. 자신의 행동이 영향 받은 사례 제시- 조작적 조건화에 의하여 자신의 행동이 영향을 받은 사례 3개를 제시하고 설명할 것.1. 조작적 조건화 사례 및 분석[사례]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울산 3 기동중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날이었다. 이경(의경 계급, 육군의 이병과 동일)신분에서 의경 생활에 아무것도 모를 때였다.신병교육대에서 내무생활에 관한이야기만 알고 있는 상태여서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 첫날이여서 근무는 서지 않았는데, 방송에서 “근무를 나가지 않는 자들은 지금 즉시 건물 연경장(의경에서는 연병장을 연경장이라고 한다)으로 모이십시오!”라는 방송이 들렸다. 나는 긴장을 하면서 연경장에 갔다. 연경장에서는 지방경찰청에서 온 보급계 직원들이 “이번에 너희 중대에 나온 보급품이니까 소대 인원수대로 챙겨서 가져가라.”라고 하였고 나는 우리소대 인원수대로 빠짐없이 챙겨서 보급품을 가지고 왔다. 보급품을 선임 군번순서대로 좋은 것을 선임에게 먼저 나누어주니 군대 선임들은 나에게 ‘이번에 들어온 이경이 눈치가 빨라서 참 일을 잘한다.’라고 많은 칭찬을 받았다. 또 어떤 선임은 나에게 컵라면과 다른 동기들보다 좋은 무전기를 주었다.그렇게 칭찬을 받았고 나는 자신감을 얻은 뒤, 다른 소대 이경 동기들보다 빨리 방송을 듣고 보급품을 챙겨와 빠르게 물품을 보급하였다. 그러더니 선임들은 나를 더 잘 챙겨주었고 소대에서는 일 잘하는 이경이 왔다는 소문이 퍼졌다. 심지어 다른 소대의 선임들도 나를 보러와서는 “우리소대에도 이런 이경 하나 있으면 좋겠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내가 일경 쯤 되었을 때, 나는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지고, 소대장과 중대장도 나를 좋게 봐주었다. 내 밑으로 들어오는 후임들도 나를 잘 따라주고는 했다.결과적으로는 좋은 소대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특별외박도 많이 받고, 근무지도 좋은 근무지에 배정받게 되었다. 또 후임들도 나를 좋은 선임으로 여겨 나를 많이 지지해주고 내말을 잘 따라주어서 편한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분석]S1 (자극 : 방송에서 물품을 보급하라는 업무 지시가 옴) → R1 (반응 : 방송을 듣고 물품 보급을 성실하게 수행함) → S2(강화요인 : 선임들에게 많은 칭찬과 물적 보상을 받음) → R2(결과 : 만족감 및 더욱더 열심히 업무를 수행함)2. 조작적 조건화 사례 및 분석[사례]초등학생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들과 매일 문방구를 들렸다. 문방구에는 메탈슬러그라는 유명한 오락게임이하나 있었는데 그것을 하고 집에 가는 것이 행복이었다. 그때 오락에 너무 빠져버린 나머지 나는 그 게임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꿈에서도 그 오락게임만 생각나고 학교 수업할 때도 오락생각만 났다. 하지만 초등학생인 나에게는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매일 100원, 200원씩을 빌리면서 오락을 즐기고는 했다. 어느 날 친구들도 내가 너무 돈을 빌려가서 오락을 하니까 돈을 더 이상 빌려주지 않았고 돈 빌려가서 안 갚은 애로 소문이 났다. 나는 어린마음에 오락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만을 가져 못된 생각을 하고 말았다. 우리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께서 잔돈을 모으시는 돼지저금통이 하나 있었는데 부모님이 안 계실 때 몰래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빼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아버지는 회사가시고 어머니는 시장에 장을 보러갈 때 범행을 저질렀다. 내방에 있는 가위로 돼지저금통 입구를 쑤셔서 동전을 뺐다. 그렇게 100원짜리 500원짜리를 빼서 또 학교 앞 문방구로 가서 오락을 하였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매일매일 가위로 돼지저금통을 쑤시니 돼지저금통 입구가 벌어진 것이다. 어머니는 이것을 눈치 채시고는 나를 불러다가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빼 가는지를 의심하셨다. 나는 거짓말을 했고 그 뒤로도 몇 일간 또 저금통에서 돈을 빼서 게임을 하고는 했다. 그러다 어느 날 내가 돈을 빼가는 장면을 어머니께서 목격하신 것이다. 그렇게 나의 범행은 끝이 났고 그날 저녁은 엄청나게 어머니에게 많이 혼나고 많이 맞았다. 그 뒤로는 부모님의 체벌이 너무 무서워서 또 그런 짓을 하게 되면 부모님에게 크게 혼날 것 같아 나도 뉘우치고 다시는 부모님 돈에 손을 대지 않았다. 야단을 맞고 돈이 없어서 게임을 못하다보니 꿈에서도 게임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다보니 건강해지고 친구들과의 사이도 다시 좋아지고 게임할 때보다 더욱더 재밌게 지냈다.[분석]R1 (자극 : )3. 여름방학 때 진주시청 인턴으로 둥지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요양원에서는 할머니들의 간호를 돕는 일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있는 공익들과 기존에 사회복시사들은 일을 참 잘하는데 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서툴렀고, 잘 하지 못했다. 요양원에서 하는 일은 먼저 할머니들 식사와 간식을 챙겨드리고, 목욕 시켜드리고 요양원 전체를 청소하는 것이다. 그냥 의무적으로 그런 일을 하다가, 어느 날 몇 몇 할머니께서 나에게 고맙다는 말과 할머니께서 직접 집에서 가져오신 사탕을 나에게 주었다. 그 뒤로도 할머니께서는 나에게 항상 고맙다는 말을 하였고, 나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감동하여 더욱더 열심히 청소하고 열심히 일을 하였다. 그러니 요양원 원장님도 열심히 하는 것을 알아보고 일을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또 점심시간에 예전보다 맛있는 점심을 차려주셨다. 나는 열심히 일을 하니깐 칭찬도 받고 맛있는 밥도 준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시키지 않은 일도 열심히 해서 행복하게 봉사활동을 마칠 수가 있었다. 나중에 요양원일을 마칠 때는 겨울방학에도 봉사하겠다고 할머니들과 원장님께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왔다.
2020 대한민국 제조업에 길을 묻다생산관리 전공수업 과제로 읽게 된 ‘제조업에 길을 묻다’ 평소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 한권 읽지 않은 나는 2013년 하반기에 처음으로 읽은 책이다. 우선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러하다.최근 20년 동안 불어 닥친 정보통신 기술과 기존의 산업과의 관계, 사회변화 그리고 정보통신 인프라 위에서 이루어질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고 볼 수 있다. 1장에서는 정보통신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하는데 중점을 둔다.나는 우선 경영정보학과로서 다른 타 경영대 과보다 디지털이라는 이야기를 수 없이 들어왔다. 하지만 정확하게 정보통신, 디지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이러하다는 정의를 설명할 수 없었다. 하지만 1장을 보니 2년 동안 배운 내용도 곱씹어보게 되었고, 더 많은 지식을 얻게 된 것 같다. 우선 정보통신의 시초격인 무선신호의 발전부터 전기의 발전, 전화, 라디오의 발전을 설명하였다. 정보통신은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된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우리나라 근대사에서도 5.16이나 12.12 쿠테타 당시 가장 먼저 방송국이 장악되었지 않겠는가? 라디오의 발전을 넘어서 우리가 자주 보는 TV의 발전,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와 인터넷 까지 많은 지식을 알게 되었다. 이 장에서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것은 디지털의 장점과 단점부분이다. 솔직히 더 관심이 가는 것은 내가 직접 겪은 디지털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통신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은 정말 윤택해졌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와 데이터, 또 보안유지의 어려운 점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실제 나도 경험했지만, 2011년쯤 옥션과 더불어 네이트라는 사이트가 중국의 해커로 인해 해킹당한 적이 있었다. 나또한 피해자였고, 너무 분통한 나머지 인터넷에서 해킹당한 사람들과 함께 집단소송을 걸기까지 했다. 하지만 법원은 네이트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렇게 보상하나 못받고 우리의 소중한 정보마저 잃었는데 언제 그랬나듯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정보통신분야에서의sollen을 혼동하다’라는 주제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말을 비리자면 sein은 현재의 상태를 말하는 반면, sollen은 당위성을 말한다한다. 중·고등학교때부터 교과서에 엘빈 토플러라는 인물의 소개가 참 많이 나온다. 정보학을 배우면서 이 사람을 모르고 지나가는 것은 약간의 수치랄까(?) 그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다. ‘제 3의 물결’ TV에서도 많이 나오고 인용하는 글귀도 인터넷에 자주 보인다. 하지만 이 장에서는 엘빈토플러의 추종자들에게 따끔한 말을 한다. IT의 발전으로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꿈꿨지만 지금 알 듯 그렇지 않다. 정보마저도 양극화를 보이고 있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돌아가는 정보가 아닌 차별적인 정보를 우리는 받고 있다. IT의 발전으로 우리는 계층간의 격차를 더 늘릴 뿐이었다. 나의 해석으로는 IT가 모든 것의 답이 아닌 도구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이 책의 저자처럼 극도로 부정까지는 아니다. 우리에게 알 권리를 준다는 점에서는 마땅히 인정받아야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는 나의 작은 견해이다.3장으로 넘어가보자. 3장의 주제는 ‘한국사회와 만난 IT는 물 만난 고기’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정보통신 산업이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볼 것이다. 우리나라는 IT중심형 나라임은 분명하다. 과거의 나의 아버지세대들은 지금처럼 취업에 그렇게 혈안이 되어있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엘리트 1인재가 취업하게 되고 나머지 100명의 노동자들은 실업을 맛보게 되는 상황이다. 물론 똑똑한 사람이 취업되는 것에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IT형 인재만 추구하고 제조업적인 기술자들은 소외받고있는 이 상황이 아이러니할 뿐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인하여 인구의 절반은 수도권에 있고 지방들은 무시받고 있다. 항상 새로운 지도자가 나올 때 하는 공약중 하나는 대도시의 인구분산 문제를 거론하고 나온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 누구도 이 문제점을 해결하지는 못했다. IT 중심의 우리나라에서 정보기술의 통합이 서울에 있는데 그 누가 서우리나라와 IT와의 관계에대해 기술적인 측면이 아닌 사회적인 측면으로 접근하였다.4장을 살펴보면 ‘미국, 일본 그리고 유럽의 IT’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일단 정보통신산업 자체는 우리나라 자체의 산업은 아니다. 다른 나라에서 수입된 산업이다. 먼저 정보통신 최강자 미국을 보자면 미국은 지금 투병중이다. 패전국이던 독일과 일본의 제조업이 살아났고, 한국, 대만과 같은 신생독립국가들이 저가 생산품을 찍어내기 시작하면서 제조업에도 몸살을 앓고 있다. 제조업이 떨어진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심한 양극화 현상을 띄고 있다. 제조업이 강해야 부의 분배가 좋아지고 복지서비스도 상승하는데 말이다. 우리나라도 미국을 모티브로 따라간다면 무작정 미국을 쫓을 것이 아니라 미국의 문제점도 보고 우리나라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남의 옷을 입으려면 체형이 비슷해야할 것이다. 미국과 우리나라는 법도 많이 다르고 생활양식도 다르다. 미국이 우리나라의 지침서나 되는듯한 생각은 크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5장에서는 이 책의 제목이 들어간 IT산업과 제조업의 비교를 설명하였다. 제조업과 정보통신업이 기술적으로 어ㄸ?ㅎ게 다른 산업인지,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다른지를 논해보았다.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제조업과 소수의 천재들만으로도 가능한 정보통신업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한다. 우런 다섯 종류의 산업을 소개하자면 1. 원료산업 2. 기계산업 3. 전자산업 4. 문화산업 5. 정치산업으로 나눌수 있다. 인도나 브라질, 아랍 국가들은 원유나 목재 등을 생산하여 먹고 사는 원료산업 위주의 국가이다. 가까운 일본 같은 경우는 전자산업에서 문화산업으로 넘어간다고 볼 수 있다. 정보화사회고 가고있다는 것이다. 정치 산업의 나라로는 미국가 러시아가 대표적이다. 특징은 무기수출을 많이 하고 분쟁을 중재하며 막강한 자국의 언어 파워로 교육 학술시장에서도 재미를 본다는 것이다. 문화산업을 다시 보자면 대표적으로는 일본이고 후발주다. 제조업은 거북이 IT는 토끼라는 말이 있다. 이 비교는 생산속도에 따른 비교이다. 미국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하여 자동차를 빠르게 생산하더라도 IT 소프트웨어에 비하면 거북이 걸음이다. 하지만 IT산업도 제조업이 뒷받침이 되어야 할수있게된다. 하드웨어를 만드는 제조업이 박자를 맞춰줘야 소프트웨어가 발전하는 것처럼 말이다. 인도 같은 경우는 제조업이 뒷받침 되지않은 IT전형의 나라이다. 인도에는 고품질의 프로그래머들이 넘쳐나서 미국 IT회사 프로그래머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지만 실상 자신들이 상표를 붙여서 낸 IT 결과물은 전무하다. 반면 우리나라는 제조업을 바탕으로 한 IT 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IT를 이끌어준 힘은 제조업에서 나온 것이다. 사회문제로 눈을 돌리면 제조업은 파업중이고 IT는 실업중이다. IT의 경우는 전통적인 제조업과는 다르게 덩치가 작은 제품들이어서 인건비가 낮은 해외로 빼버리기가 쉽다. 이렇다보니 IT는 실업을 달리고있다고 보면된다. 제조업은 현대,기아차나 다른 노조들을 보면 항상 파업중이다. 무리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사측 또한 협상에 서툴다 이러하다보니 제조업이나 IT나 문제는 있기 마련이다. IT의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한다. 또 제조업은 노동자들이 우선은 참아야한다. 정치적 민주화는 상대적으로 쉬워졌지만 경제적 민주화는 단숨에 성취도기 어렵다. 왜냐하면 정치가 굵직한 몇 거물들만의 몫이라면, 경제는 모든 사람들의 생존권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4장은 마무리한다. 5장으로 넘어가면 구체적인 사회체질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말해주고 있다. 산업구조는 그 사회가 가진 사회적 환경 그리고 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산업구조 개선을 아무리 하고 싶어도 사회 환경과 문화가 변하지 않으면 근본적 개선이 어렵다. 그러기에 어떤 나라들은 많은 자원을 가지고도 궁핍한 반면, 또 어떤 나라들은 추운 기후에 빈약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사회를 이루어 잘 산다. 한 사회의 문터부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경제 정책이나 기술 개발로만 선진사회를 만들기는 불가하다. 유연성 없는 문화에서 창의력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기업 말고도 대학 또한 사회의 요구와는 무방하게 수십년 된 교과과정을 그대로 운용한다. 그러면서 기초가 중요하며 기본은 세월이 지나도 안 바뀐다고 주장한다. 기본만 잡아두면 나머지는 사회에서 나가서 적용가능하다고 말한다. 물론 기본은 중요하다, 하지만 기본을 가르치면서 그 기본이 어디에 적용되고 있는지의 예제는 세월과 함께 업데이트되어야 진짜 실사구시 학문이다. 기본을 모르는 학자는 없다. 얼마나 실 상황에 기본이론을 현실화하는 능력이다. 기업과 대학말고도 우리 사회가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 소수 천재사회보다는 다수 시민사회를 지향했으면 좋겠다. 참여사회와 시민사회는 제조업이 주를 이루는 사회에서 가능하다. 분배가 고용과 노동에 의해 자연스럽게 실현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챕터별로 글쓴이의 생각과 나의생각을 정리했는데, 전체적으로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우리나라 산업구조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제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제조업을 일명 굴뚝 산업이라고 등안시 하면서 IT와 서비스산업으로 사회를 몰아붙였던 국가와 정책들이 낳은 결과는 어떠한지. 물론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던 부분도 있었다. 국가의 경제력이라던지.. 대기업위주의 IT 전자, 통신산업들. 대표적인 삼성전자의 반도체산업, 작가가 이야기했지만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은 사실 제조업에 가깝다. 그것도 고부가가치의 설비 및 핵심부분은 선진국의 기술력에 의존해야만 하는 것이 현실이다. 아마도 국가도 기업도 살아남기 위해선 언제까지고 그런 식으로 머물러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기업들은 그렇게 기술개발등을 통한 선진국과의 기술적, 정책적 경쟁은 회피하고 동네 구멍가게들과의 치졸한 경쟁만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업이 작은 우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