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개척프랑스프랑스 한국CONTENTS프랑스 Information. 프랑스 경제. 뉴스로 본 프랑스 경제. 프랑스 수출입 동향? 프랑스 수출 실적. 한국 수출 인지도. 프랑스 수출 대책. 프랑스 수출 전망.France프랑스NFORMATION국 명 위 치 기 후 수 도 인 구 민 족 언 어 종 교프랑스 공화국(Réublique Françise) 유럽 중서부 549천km2 (한반도 면적의 약 2.4배) 대부분 지역이 온대성 기후이나 남부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 파리 (Paris) 6535천 명(2012년 1월 기준 잠정치) Gaul족(켈트족의 일파), 로마족, 노르만족, 프랑크족의 혼합 프랑스어 가톨릭(90%), 개신교(2%), 유대교(2%), 이슬람교(4%), 기타 (2%)France프랑스NFORMATION-서부유럽, 지중해와 대서양 사이에 있는 나라. -유럽에서 3번째로 큰 나라 -기계ㆍ귀금속ㆍ섬유ㆍ화학ㆍ건축 공업이 발달하였고 유럽 굴지의 농업국이며,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 -북미나 다른 서유럽국가와는 달리 프랑스는 세계 공통어인 영어가 통하지 않는 문화적 자존심이 센 나라, 루이뷔통이나 샤넬 같은 명품 브랜드의 나라, 최고급 요리의 대명사로 알려졌다. 한마디로 대중문화보다는 고급문화를 향유하는 나라로 인식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013프랑스경제2013뉴스로본 프랑스경제국립통계청(INSEE)은 프랑스 경제가 2013년 상반기 동안 거의 제로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드릭 오드니 국장에 따르면 프랑스의 경제상황은 상대적으로 1~2년 전보다는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지는 보도했다. 성장의 내부적 동력은 멈춘 상태다. 가계 소비 부분에서나 주택 건설 부분에 있어서도 경기가 활성화될 전망은 매우 희미하다고 성장률 제로 상태에 빠진 프랑스의 경제 상황을 설명한다.프랑스의 국가부채와 실업률도 치솟고 있다. 국가부채와 실업률은 스페인과 그리스를 구제금융으로 내몰았던 주범이다. 지난해 프랑스의 국가부채 비율은 GDP의 90% 선까지 올라왔으며 올해는 97%까지 오를 전망이다. 그리스와 함께 구제금융 대상인 스페인의 올해 부채 비율이 96%로 프랑스와 차이가 없다. 지난해 실업률은 14년만의 최고치인 10.9%를 기록했다. 독일의 6.7%, 미국의 7.9%보다 높다. 스페인과 그리스를 빼면 유로존* 최고 수준이다.유로존*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2012프랑스수출입동향?프랑스의 교역량은 2010년에 14.1%의 높은 증가율은 보인 후 2011년에 10.2% 증가에 그쳤다. 2010년 1-3분기 교역량은 7165억 유로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했다. 주요 교역국은 독일, 벨기에, 중국,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 등이며 유럽연합과의 교역이 전체 교역의 60%에 달한다.2012프랑스수출입실적?2012년대 프랑스 수출은 전년 대비 54.4% 감소한 26억100만 달러, 수입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49억2400만 달러로 23억2300만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 프랑스 수출입은 2009년 금융위기 시 대폭 감소한 후 꾸준히 확대되다가 지난해 선박과 항공기 수출입 대폭 감소로 37.4% 감소현재한국상품 인지도?프랑스에서 인지도가 높은 한국 상품으로는 휴대폰, 승용차,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 특히, 휴대폰의 경우, Samsung 제품이 프랑스 핸드폰 시장 점유율 1 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상품의 대명사처럼 잘 알려져 있다. LCD TV 의 경우도 일본 제품과 더불어 쌍벽을 이루고 있다. 승용차의 경우는 SUV 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고 가전제품 중에는 냉장고, 세탁기 및 진공 청소기 등이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삼성, LG, 현대 등 한국의 대기업들에 대한 현지 인지도는 각 주력 분야에서 높은 편이다. 특히, 글로벌화의 영향으로, 여타의 해외 지역에서 선전 중인 한국 상품들은 프랑스에소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선박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져 관련 업계에서는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다는 인식이 높아졌다.2013프랑스수출대책상황 : 계속되는 불황으로 프랑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우리 기업의 프랑스 수출은 더욱 감소할 전망 -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기대수준을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음. - 불황에도 프랑스 소비자들은 무조건 싼 제품보다는 가격 대비 품질이 훌륭한 제품을 선택하려는 경향을 보임. - 무조건적으로 소비를 줄이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친환경 스마트 소비경향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음.2013한국 프랑스수출전망?- 프랑스 내에서는 디지털화가 진행 중이며, 2세대 핸드폰 통신망에서 4세대 핸드폰 통신망으로 교체되기 시작하는 상황. 올해 상반기 대도시 4세대 이동통신망 설치에 따라 LTE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제품 구입에 관심이 있음. 금융위기로 공산품 수요가 지속 감소할 전망이어서 보유율이 높고 단가가 높은 대형 가전 및 전자제품 수출이 감소할 전망임. - 이동통신기기, 휴대형 정보기기 수요 증가에 따른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임.Thank–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