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골에서<징기스칸특별전>의기획의도워싱턴포스트지는 지난 1천 년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몽골제국을 건설했던 징기스칸 (1162-1227)을 선정했다. 워싱턴포스트지는 <징기스칸은 태평양에서 동유럽, 시베리아에서 페르시아만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고 동서문화의 연결을 촉진한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아시아는물론유럽, 미주등전세계에가장잘알려진아시아의영웅징기스칸-그러나그어느곳에서도징기스칸의발자취를만나볼수없다▶중국내몽고자치주, 몽골울란바터시, 러시아등에산재해있는일부징기스칸관련사료나유물등은극히미비하며특히체계적으로사료가정리된박물관등도전혀없는실정임▶최근급격히증가하는몽골방문해외관광객(연간약80만)은특히몽골을방문하여징기스칸의숨결을느껴보고자하나징기스칸박물관자체가없고일부지역에최근에설치된동상과영화제작현장에남아있는재현한조악한겔및전쟁관련소품이일부잔재가되어있을뿐임▶몽골정부(울란바터시)가사업토지및관련유물을제공하고한국측이특별전시를총괄기획하고전시설치비용을투자하여몽골정부와공동으로운영하여몽골방문해외관광객및몽골현지민에게징기스칸과몽골제국의영화를체험해볼수있는교육의장으로활용되게한다<중 략>7. 징기스칸기획체험전사업추진개요1, 추진주체본사업은몽골정부(울란바터시, 문화부, 국립방송등)와한국기획사(M&B Seoul)및투자사가공동으로추진하는사업형태로몽골정부는사업부지와사업승인및관련유물과사료등을제공하고한국측에서기획및설치(건물, 전시연출)와소요자금을투자하는형식으로추진한다(몽골정부에입장료수익금의20%를공동사업수익금(토지사용료형식으로)지급-몽골울란바터시와한국M&B Seoul 공동사업추진(사업부지제공포함) MOU 체결-몽골문화부및국립방송의사업공식후원승인획득-전시사업기획및콘텐츠개발용역계약: M&B Seoul (울란바터시)2, 사업컨소시엄형태전시장설치완료시까지는몽골정부와한국측(기획사)가주관하여진행하며외부자금투자시점에한·몽합작SPC를설립하여공동사업(건설, 설치) 운영하는형식으로추진한다-사업장(기획전시장) 설치개막후10년간공동운영후시설일체몽골정부에일괄권리양도
1. 행사기획의도우린 둘이아닌 하나입니다금모으기의신화 ,월드컵의감동 우리는 해냈읍니다우리는 다시 대동단결로 하나되어 세계로,미래로다시 힘찬 재도약을 이룩해 낼것입니다1, 農村과 都市는하나 ( 農都不二)농촌과 도시, 농어촌민과 도시민은 하나입니다우리는 대한민국 하나의 한민족입니다2, 東 과 西 도 하나입니다 (東西不二)경상도도,전라도도,영동도 영서도 아닌 우리는 하나입니다우리는 대한민국 하나의 한민족입니다3. 南 과 北 도 하나입니다 ( 南北不二)남한과 북한, 애외동포 모두가 우리는 하나입니다우리는 대한님국 하나의 민족입니다전국민의 힘을 모아 다이나믹 코리아“ 달리자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