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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효율 냉난방 시스템 report
    국내외 건축물에 적용된에너지효율 냉난방시스템목차Ⅰ. 서론-조사 배경 및 조사목적Ⅱ. 에너지 효율 냉난방시스템1. 지역냉난방시스템2. 빙축열 시스템-냉난방시스템3. 해수 온도차 이용 냉난방시스템Ⅲ. 결론-각 냉난방 시스템의 적용가능성 논의및 최종의견※참고문헌Ⅰ. 서론전 세계적인 환경위기, 탄소배출권 거래는 예전부터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저탄소 녹생성장 정책은 점차 강도 높게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1) 전체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지구촌 공통의 신기후체제에 대한 고민에서 지속되고 있는 회의이다. 이처럼 기후변화와 이에 따른 에너지 효율문제는 세계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이러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맞춰 건설 부문에서는 에너지 효율 등급 평가나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등이 강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에너지 효율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까? 건축물의 모든 부문에서의 에너지 절약 및 효율 증가가 이루어지는 것이 최선이나, 이 중에서도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부문에 특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그림 1] 에너지 사용량 분석 그래프 냉난방의 경우 공장,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 등에서 그 사용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열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공장을 제외하고 공동주택과 업무시설의 에너지사용 비중 1,2위를 모두 냉`난방 부문에서 차지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냉난방시스템에 대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전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진다. 냉난방에 대한 연간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사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일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따라서 이 글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냉난방시스템에 대해 간략히 조사하고, 또한 그러한 시스템이 적용사용한다. 3) 계획단계부터 열공급시설, 수송시설 등의 설비와 연결되어야 하므로 이용자(Owner)의 의사를 정확히 반영해야한다. 4) 지방자치단체의 충분한 이해 및 협력으로, 공익사업이며 인허가사항 등이 많아 이러한 면에서 적절히 협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공익사업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열판매가격 또한 적정수주늘 유지할 필요가 있다. 그 이외에도 적절 발전소, 배관 및 시스템 계획 등이 건설비 및 운전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며, 선행공종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야 한다.이러한 것들을 고려한 지역냉난방 설계는 다음의 절차를 따른다.[그림 9] 시스템설계 프로세스이러한 시스템의 경우 다양한 열원시스템을 가진 지역냉난방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데, 앞서 살펴보았듯, 국·내외에서 사용하는 주요 방식은 천연가스를 이용하여 터빈을 이용해 발전시키는 방식인데, 그 이외에도1) 보일러 + 증기흡수식냉동기2) 보일러 + 증기터빈구동 터보냉동기3) 가스흡수식냉온수기4) 가스엔진발전 + 가스냉온수기5) 터빈발전 + 증기흡수식냉동기6) 배열에너지이용 지역냉난방7) 보일러 + 빙축열냉방8) 복합열원방식 : 2~3가지의 방식을 조합한 열원방식등이 존재한다.[그림 10] 일반적인 주요열원계통도나. 지역냉난방 시스템 적용사례[그림 11] 수완지구 열병합발전도 조감도① (주)수완에너지 열병합발전소경남기업에서 발주한 이 열병합발전소는 LPG가스를 이용하여 열병합을 이루는 것으로, 민간사업체 중에서는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하남 2, 3지구, 수완지구, 첨단 2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그 공급세대는 약 36,000세대에 이른다. 첨단 3지구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첨단 3지구에도 공급예정에 있는 발전소이다. 전기 최대부하는 140 MW이며 218 Gcal/h 규모의 열병합발전소이다.최근 광주광역시에 조성된 수완지구의 아파트 및 대형건축물 등의 난방, 급탕용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설로 대단위 단지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적절한 규모로 지어져 있다. 이러한 열병합 발전소는 지역냉난방시따라서는 크게 정적 제빙방식과 동적제빙방식으로 구분가능하다. 정적제빙방식은 축열조 내의 물을 덩어리 형태의 얼음으로 제빙하는 방식으로, 시스템 구성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제빙이 진행될수록 얼음의 두께가 커져, 냉동기의 제빙효율이 낮아지는 장점을 갖는다. 정적 제빙방식의 대표 시스템은 냉매 혹은 브라인이 통과하는 관 주변 얼음을 얼리는 관외착빙형(ice-on-coil type), 구형 또는 판형 등 용기 주변으로 브라인을 통과시키면서 용기 내부의 물을 얼음으로 얼리는 용기형(capsule type)등이 존재한다. 비교적 시스템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와 운전이 용이하다는 점, 오랜 기간 동안 사용실적을 통해 신뢰성이 충분히 입증되었다는 점을 장점으로 현 빙축열 시스템 대다수를 차지한다.이러한 정적제빙방식을 해빙하는 방식에 따라 다시 분류하면 외융형 및 내융형으로 구분된다. 외융형은 관외착빙형에서 축열조 내부에 얼지 않고 남아있는 물을 부하 측으로 순환하여 얼음을 녹이는 방식으로 얼음이 외부표면부터 녹기 시작한다. 내융형은 반면, 관외착빙형에서 축열조 내부에 설치된 제빙용 코일 통과하는 브라인을 부하측으로 순환시켜 관 주변의 얼음을 녹이는 방식으로 얼음이 제빙용 코일의 외표 즉 얼음층의 내부 표면에서부터 녹기 시작한다.동적제빙방식은 축열조 내의 물을 작은 얼음조각의 형태의 얼음으로 제빙하는 방식으로, 시스템 구성 및 운전제어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얼음의 크기 및 두께는 작아져 냉동기 제빙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해빙속도가 빠르고 부하측으로 얼음을 직접 반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대표시스템에는 축열조 상부 설치된 판형의 증발기 표면에 일정두께(약 5-10mm)로 얼음을 얼린 후 증발기로 고온의 냉매가스를 토오가시켜 증발기 표면에 부착한 얼음을 이탈시켜 하부의 축열조로 중력에 의해 떨어뜨려 그 충격으로 얼음이 작은 조각으로 깨지게하는 방식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하베스트형, 이중관 형태의 증발기 표면에 형성되는 얇은 얼음층, 과냉각층을 스크레이퍼 등도 폴리에틸렌 구형 용기에 과냉방지를 위한 무기물을 첨가한 연수를 채우고 밀봉처리된 것으로 부식발생의 염려가 없고 장기간 사용하여도 성능변화가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갖는다. 아이스볼은 단위축열용량 당 전열면적이 넓어 축열 및 방열 시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냉동기의 축열운전시 높은 온도에서 운전이 가능하여 냉동기의 COP가 높아 운전비 절감 및 효율적인 냉동기 운전이 가능하다.이 시스템은 형상이나 높이, 면적 제한이 없어 설치가 용이하며 단위 용적당 축열량이 높아 설치 면적을 줄일 수 있다. 축열조 부분의 경우에는 개방형, 밀폐형 모두 사용가능하며 필요에 따라서 콘크리트나 금속탱크, FRP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해 시공이 가능하다.이 빙축열 시스템은 운전시 브라인 오도를 정확히 유지하고 축열량의 적절한 방열을 위해 유량조절 등의 제어기능을 갖춘 무인자동운전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이 시스템은 심야시간대 야근 근무자가 없는 경우 유용하다.[그림 20] 한국방송공사 전경 ② 한국방송공사 - ince bon plus 빙축열시스템 적용사례ㅇ 연면적 : 50,243 ㎥ㅇ 냉방부하 : 1,500 RTㅇ 위치 : 서울 영등포구ㅇ 투자비 : 2,158백만원ㅇ 준공일 : 2002년 8월KBS 신관 냉방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냉방효율 저하에 따른 냉방용량 부족으로, 특히 디지털화된 방송장비 등의 열부하 감당이 시급한 상황에 이러한 빙축열 시스템으로 교체하게 된다. 냉방운전 전력 peak가 상승하여 전력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전력 peak를 억제하고, 운전의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빙축열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개선 전 공정도개선 후 공정도개선 이전에는 터보냉동기를 설치하여 주간에 냉수(7℃)를 생산하여 건물 부하측에 공급하여 주는 냉방시스템으로 전력은 일반용 고압전력을 사용하는 방식을 차용하다가, 개선 후에는 저온 냉보냉동기 및 축열조를 설치하여 주간에 필요한 부하의 40%을 축열조에 저장하였다가 이를 주간에 이용하는 시스템을 설치하였으가 높은 편이다. 그러나 지중온도 및 열전도가 불확실하고 지중온도 회복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에 12시간 이상 연속운전은 어렵다. 설치면적이 많이 요구되어, 대용량 설치 또한 어려운 편이다.(20-2000kW)지열냉난방 시스템과 비교해볼 때에도, 해수온도차이용 냉난방시스템은 그만의 강점 및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효율 냉난방시스템의 일종으로 판단할 수 있다.나. 해수온도차 이용 냉난방시스템의 적용사례① 후쿠오카 모모치지구[그림 21] 후쿠오카 모모치지구 일본 후쿠오카시 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모모치지구는 다음과 같이 하카타만을 끼고 있는 해안지역이고, 상업, 업무, 문화기능이 고도로 집적해 있는 지역이다. 서일본환경에너지(주)는 이 지구의 열공급에서 해수를 열원으로 한 축열식 열펌프 시스템의 채용에 의한 에너지절약형 시스템의 구축, 해수열원 열펌프와 흡수냉온수기의 조합에 의한 에너지의 최대 활용을 가능하게 하였다. 모모치지구는 전력회사, 가스회사,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서일본환경에너지(주)에서 1993년 4월부터 열공급사업을 개시하였다.열공급플랜트는 제1열원센터와 제2열원센터 2개소로 구성되며 해수를 열원으로 하는 플랜트는 제 1열원센터에, 건물의 배열을 회수하는 플랜트는 제 2열원센터로부터 원격제어 되고 있다. 열원설비는 해수열원 열펌프를 기본으로 하여 열회수형 전동터보냉동기와 가스흡수식 냉온수기를 조합한 시스템으로 되어있다.축열탱크로는 빙축열탱크, 냉온수축열탱크 및 냉수탱크가 설치되며 열원기기 설비용량 저감 및 야간전력 활용을 통한 코스트 절감 등이 전력부하 평준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배관은 냉수관, 온수관 4관매설방식으로, 공급온도는 냉수 6℃, 환수 12℃, 온수공급 47℃, 환수 40℃로 설정되어있다.운전 실적을 볼 때, 해수열원 열펌프가 베이스 운전기기로, 효율적인 기기가 사용될 때, 이 기간 모모치지구의 전 냉열수요량의 약 80%를 공급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약 효과를 살펴보면, 해수열원 열펌프를 사용할 때는 약 40되었다.
    공학/기술| 2016.09.11| 18페이지| 3,000원|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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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한국 대기업 자본의 스크린독점 실태와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수준 조사
    최근 한국 대기업 자본의 스크린독점 실태와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수준 조사과 목 명 : 글쓰기담당교수 : 조학과(부) : 건학 번 : 133749성 명 :제 출 일 :최근 한국 대기업 자본의 스크린독점 실태와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수준 조사정목차Ⅰ. 서론Ⅱ. 한국 대기업의 스크린 독점 실태Ⅲ. 스크린 독점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수준Ⅳ. 문제 해결방안Ⅴ. 결론※참고문헌※설문지Ⅰ. 서론우리나라의 영화산업은 점점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고 있다. 하지만 볼 수 있는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대기업들이 스크린을 장악한 채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영화 ‘광해’의 경우, 12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였으나 그 상영 횟수는 20만 3428회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상영 횟수를 기록했다. 영화가 상영관을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장악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막대한 자본을 밑거름 삼아 상영관을 여러 개 독식하고 좋은 시간대를 차지한 영화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러한 대기업의 스크린 독점은 소비자들이 영화를 선택할 권리를 박탈하고 영화 장르의 다양성을 해치기에 문제가 된다.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심각성을 느끼지 않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된다.이 연구는 대기업 자본의 스크린 독점을 파악하고 대학생들의 인식 수준을 알아봄으로써 대학생들이 스크린 독점에 대한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2년 한국영화진흥회의 조사에서 만 19~29세를 연평균 극장 영화관람 편수가 높은 고관여 집단(Heavy user)로 설정한 바 있다. 대학생이 주소비자라는 것이다.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는 주소비자인 대학생들의 문제인식이 선행되어야한다. 이러한 스크린 독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학생들이 문제를 인식할 때 변화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다.스크린 독점에 대한 국내의 연구는 단순한 현상을 짚는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고 연구 또한 많지 않다.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영화산업 공정성 인식도조사를 실시했으나 그서 대기업은 한국 영화산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국 영화산업에 막대한 대기업 자본이 들어오자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 증가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하지만 더불어 대기업의 불공정한 영화산업 운영 등의 어두운 면도 생겨났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한 조사에 따르면, 영화산업 관련업계 종사자들 492명 가운데 55.5%가 ‘다른 산업에 비해 영화산업이 공정하지 않다’라고 답했다. 그 중 가장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홍보·마케팅 부분과 기술과 같은 분야였다. 모두 막대한 자본을 가질 경우 유리한 분야의 산업이었다.한국 대기업의 불공정한 영화산업 운영은 여러 부분에서 나타난다. 기술협력업체 사이에서의 수익분배율과 수익배분분야, 자사계열이 아닌 배급사 영화에 대한 불공정성, 무료초대권의 남발 등으로 매우 많은 부분에서 산업의 불공정성을 찾을 수 있다. 그 중 가장 크게 대두되는 문제점은 수직통합과 멀티플렉스의 증가이다. 이 글은 수직통합과 멀티플렉스 증가에서 나타나는 대기업의 문제점 즉, 스크린독점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한다.수직통합(수직계열화, vertical integration)이란 한 회사가 제작, 배급, 상영 모두에 관여 하는 것이다. 즉 제작, 배급, 상영자본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을 의미한다. 1940년 대 미국에서 한 회사가 제작, 배급, 상영 모두에 관여해야만 영화산업에 대한 통제권을 가질 수 있다고 인식하면서 이런 구조적 변화가 일어났다. 영화를 하나의 상품으로 비유해 본다면 한 회사에서 제조업과 도·소매업을 한꺼번에 하는 상황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수직통합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이 구조는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3대 멀티플렉스인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각각 투자배급사 CJ E&M과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각각의 극장과 투자배급사의 최대주주가 같거나 같은 계열사의 회사로 영화산업에서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다.멀티플렉스의 증가는 대기업이 수직통합을 하려고 하면서 자연스럽 수 있다. 막대한 자본이 들어간 양질의 영화를 관람한다. 단일상영관으로 교차상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영관을 가지고 있고 편의시설마저 갖춘 멀티플렉스를 누린다. 이러한 상황이 소비자에게 다소 긍정적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것은 결국 소비자에게 해악이다.경제시장에서 독과점이 발생하면 경쟁력이 감소해 상품의 질은 떨어지고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것은 영화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수직통합 현상의 반복은 영세 배급·제작사의 도산과 같은 결과를 이끌고 결국 소비자는 자신이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공급자가 틀어주는 영화만을 봐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멀티플렉스의 증가도 마찬가지이다. 멀티플렉스의 증가로 인해 영세 상영관이 감소하면 대형 멀티플렉스에서 영화티켓 가격을 상승시키는 등의 불이익을 소비자가 그대로 받게 된다. 실제 이러한 일들은 진행 중에 있다. 앞서 서론에서 언급한 영화 ‘광해’는 상영 횟수가 최대였고 2013년 8월 롯데시네마를 마지막으로 3대 멀티플렉스 모두 특정 시간대 영화 관람 요금이 1만원이 되었다. 대기업 자본의 스크린 독점이 만들어낸 결과이다.Ⅲ. 스크린 독점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수준대학생들의 스크린 독점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해 ‘대학생의 영화산업 인식도 조사’ 라는 이름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대상은 광주 지역의 대학생들로 설정하였으며 총 90명에게서 응답을 받았다.1. 설문조사 결과설문은 스크린 독점에 대해서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대한 관심도, 영화산업 전반에 대한 공정성 판단 여부를 물어보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화산업의 공정성에 대해 학생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판단할 수 있다. 특히 스크린 독점에 대한 의견은 영화산업 내에서 어느 정도로 나타나는 지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조사에서 학생들이 스크린독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해결방안 의견도 수렴했다. 나타나는 그래프와 수치는 실시한 설문의 응답의 일부이다.1) 한국 영화에 대한 조정한다 : 23(28%)③국회 등에서 관련 정책과 법안을 만든다 : 4(5%)④영화산업에서 표준화된 계약서를 개발하고 정착하도록 노력한다 : 15(18%)⑤개선할 필요가 없다 : 2(2%)⑥기타 : 0(0%)2. 설문 결과분석조사 결과,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영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사 전에는 이런 영화 자체에 대한 관심은 높을 수 있으나 영화 산업의 공정성에 대해서 학생들이 관심이 없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높은 순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예상과는 달리 57%의 응답자는 영화산업이 어느 정도 불공정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또한 상영하는 영화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이유로 한·두 편의 영화가 다수의 상영관을 차지해서라는 응답도 1위를 차지했다. 꽤나 많은 수의 학생들이 영화산업의 불공정성, 그 중에서도 스크린 독점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다. 유명 감독이 영화산업에서 대기업의 독점이 부당하다고 하고, 신문 칼럼 등에서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한 바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대학생들 스스로가 느껴왔던 문제이다.이러한 인식 정도는 높은 편인 것이 사실이나, 영화 산업이 불공정하다고 답을 한 응답자들 가운데는 그 불공정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특정 부분에 대해 잘 모르나, 불공평한 편인 것 같다’고 응답한 이의 수가 적지 않았다. 스크린 독점 현상에 대해서는 인식을 하고 있지만 그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부분에서 그러한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또, 한국 영화산업의 공정성 여부에서 불공정하다, 매우 불공정하다고 인식한 학생의 합산이 가장 많았으나,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학생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어 인식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낮은 인식을 낮출 방안에 대해서도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Ⅳ. 문제 해결방안1. 대기업의 스크린 독점 문제대기업의 스크린 독점은 서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비자의 권리를 빼앗는 행위이기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한다.2. 대학생들의 스크린 독점 인식 문제앞선 조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대학생들이 스크린 독점을 막기 위한 방법에서 1순위로 꼽은 것이 주소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독과점 실태에 대한 의견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해결책을 알고는 있으나 실천으로 옮기는 것을 하지 않는 측면이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스크린 독점 인식을 위해서 할 일은 독점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주소비자의 참여, 즉 대학생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또한 스크린 독점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영화계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스크린 독과점은 결국 소비자들에게도 피해를 주지만, 영화를 제작하는 이들에게도 창작활동에 제약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Ⅴ. 결론대한민국의 영화산업은 대기업 자본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본 글은 수직 통합과 멀티플렉스를 중심으로 이러한 영화산업의 실태를 파악한다. 특히 수직 통합과 멀티플렉스를 정의하고 스크린 독점의 발생 원인을 여기에서 찾고 있다. 스크린 독점의 국내 사례와 국외의 경우를 보며 현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대학생들의 인식 수준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분석했다. 이를 기초로 하여 스크린 독점과 대학생의 인식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간략하게나마 제시했다. 해결 방안에서 가장 중요시되어야 할 부분으로 주소비자의 관심과 인식을 앞세웠다.스크린 독점의 문제점을 파악하였으나 그 해결방안이 구체적이지 못한 것이 한계로 지적될 수 있다. 제도적 측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물론 전반적인 해결방안이 다소 일반적이고 실천가능성에 대한 고찰이 미흡하다. 또 다른 한계는 설문 대상의 폭이 좁았다는 것이다. 본 글의 경우 대학생을 주소비자로 간주하여 글을 전개하였으나 실제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선정한 고관여 집단은 만 19~29세였다.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조사를 진행하였으나 대학생에서 20대 전반으로 문제에 대한 논의를 확대할 필요가4쪽.
    사회과학| 2016.09.11| 10페이지| 3,000원|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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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 cement의 제조원리 및 적용
    White cement의 제조원리 및 적용학 과 : 건축공학과과 목 : 건축재료학조 원 :제출일 :목차Ⅰ. 서론Ⅱ. White cement의 정의 및 특성Ⅲ. White cement의 제조원리Ⅳ. White cement의 적용 및 사례Ⅴ. 결론※참고문헌White cement의 제조원리 및 적용목차Ⅰ. 서론Ⅱ. White cement의 정의 및 특성Ⅲ. White cement의 제조원리Ⅳ. White cement의 적용 및 사례Ⅴ.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콘크리트는 그 자체가 갖는 자유로운 조형성과 우수한 내구성으로 만능의 건축소재로서 건축, 토목의 주역을 담당하여 왔다. 그러나 콘크리트라고 하면 싸늘한 회색을 연상시키곤 하여 그 색채의 결점이 존재했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기술과 창조성을 더해 최근에는 어떠한 색의 콘크리트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 가능성의 바탕에는 백색 시멘트가 존재한다.백색 시멘트는 근래에 각광받고 있는 노출콘크리트 시공에 중요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콘크리트가 그대로 노출이 되는 시공방식의 특성 상, 콘크리트의 미관이 중요해 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조 원리와 백색 시멘트의 적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따라서 이 글은 먼저 일반 포틀랜드 시멘트와 백색 시멘트의 정의를 비교하여 그 차이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난 후 시멘트의 제조공정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면서 백색시멘트의 제조원리를 함께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백색 시멘트는 과연 어디에 적용되고 있는가를 따져보고 사례들을 간단히 언급코자 한다.Ⅱ. White cement의 정의 및 특성백색 시멘트의 정의를 살피기에 앞서 시멘트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시멘트는 무엇인가? 시멘트(cement)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이다. 우리가 주로 쓰는 포틀랜드 시멘트를 기준으로 정의를 해보자. 시멘트의 주성분은 석회·실리카·알루미나·산화철 등이다. 포틀랜드 시멘트는 이것들을 함유한 원료를 적당한 수 있다.백색 시멘트는 말 그대로 시멘트가 백색을 띠고 있는 것을 말한다. 일반 포틀랜드 시멘트와 공정과정을 똑같이 거치지만 백색을 띠게 하기 위해서 공정과정에서 제어해야 하는 조건이 있게 된다. 이러한 제어 조건에 의해 백색시멘트는 Fe2O3성분이 적게 된다. 백색 시멘트의 제조에 대한 것은 뒤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다.[그림 1] White portland cement의 모습 백색 시멘트는 일반적으로 희다는 점뿐만이 아니라 착색재의 색 순도를 저하시키지 않는 특성이 있다. 이 특성으로 인해 밝고 아름다운 색상을 갖는 칼라 시멘트의 제조가 가능하게 한다. 즉, 높은 백색도로 인해 착색도가 좋다.백색시멘트의 표준 조성은 C3S 51%, C2S 28%, C3A 12%, C4AF 1%로서 보통 포틀랜드시멘트의 고유한 회색을 나타내는 성분인 C4AF 를 가능한 적게 하고 C3A를 많게 한 것이다. 백색시멘트의 물리적 특징은 보통 포틀랜드시멘트와 거의 동일하지만 단기강도가 특히 높다. 즉, 우수한 조기강도의 발현을 볼 수 있다. 습윤의 피해를 받기 쉽다는 점 또한 이 시멘트의 특징이다.[표 1] 백색 시멘트의 물리적 특성Ⅲ. White cement의 제조원리1. 시멘트의 제조공정[그림 2] cement manufacturing process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백색시멘트의 일련의 제조공정은 일반 포틀랜드 시멘트의 제조공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백색 시멘트의 제조 원리를 따지기에 앞서 시멘트의 제조공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표 2] 클링커의 구성광물 시멘트의 공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바로 원료 공정, 소성공정, 마감공정이다. 원료공정에서는 시멘트의 주원료인 석회석, 점토, 산화철 등을 물과 섞어서 잘게 부수게 된다. 그 뒤 소성공정이 이루어지는데 앞서 혼합한 재료를 1400~1500℃의 높은 온도로 가열하는 공정이다. 가열을 하게 되면 고온에서 안정된 새로운 결정상, 즉 클링커가 형성된다. 그 뒤 마감공정에서 이 클링커와 석고를 첨링커는 소성로에서 석회석과 점토 등이 소성, 화합되어 생겨난다. 따라서 클링커의 주 구성물은 결정물질이다. 클링커는 규산칼슘 화합물인 Alite(C3S), Belite(C2S), 간극상 물질인 Celite(C3A), Ferrite(C4AF)로 구성되어 있다.2. 백색 시멘트의 제조원리백색 시멘트는 시멘트의 제조 공정을 그대로 거치며 클링커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도 다른바가 없다. 그렇다면 일반 시멘트와 백색 시멘트의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다름 아닌 클링커이다. 포틀랜드 시멘트의 약 90% 이상을 클링커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시멘트의 색상은 클링커의 색상에 좌우될 수 밖 에 없다. 이 클링커 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여러 가지가 있다. 하나가 주요 성분의 화학 조성, 소량 및 미량성분, 클링커의 제조 시 제반 공정조건이다. 이중 우리는 큰 영향을 주는 주요성분의 화학 조성에 대해서 살필 것이다.시멘트가 그 특유의 색상을 갖게 하는 착색성분들이 있다. 그것은 Fe2O3, TiO2, Mn2O3, Cr2O3 등이다. 이 중에서도 Fe2O3 성분의 영향이 가장 크다. 이 성분이 MgO와 더불어 시멘트의 색이 흑회색을 띠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클링커의 ferrite상 및 ferrite상에 고용되어 있는 MgO가 시멘트의 색을 띠게 하는 주된 원인인 것이다. 따라서 주요 성분인 이 Fe2O3 함유량을 0.3% 이하로 줄이는 것이 백색 시멘트를 만들어내는 주요 제조 원리이다. 만약 이 한계치 이상이 될 경우 Fe2O3가 belite와 aluminate에 고용되어 황색의 클링커가 얻어지기 때문이다.그런 이유로 처음 시멘트 재료를 선정할 때에도 Fe2O3 성분이 적은 원료를 선별하며 석회석 중의 Fe2O3 성분의 혼입을 피한다. 또한 소성 후 분쇄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노력이 엿보인다. 소성 후에 분쇄하는 과정에서 주로 철 볼을 사용하는데, 백색 시멘트를 만들 때에는 이러한 과정에서 나오는 철 성분을 줄이기 위해 알루미나 볼을 사용하는 등의 주의를 기울여C3A 등은 이들 고용체에 불순물이 없어야 시멘트의 색이 백색이 될 수 가 있다. 따라서 소성 시 연료에 매연이 적은 즉 불순물이 적은 중유를 사용하여 이 액체원료를 완전히 사용해 백색 시멘트를 만들 수 있게 된다.Ⅳ. White cement의 적용 및 사례1. white cement의 적용[그림 3] 타일줄눈에 사용된 white cement백색 시멘트는 여러 가지에 사용이 되는데 그 목적은 주로 미관상의 우수성에 기반한다. 이러한 특색으로 인해 실내, hall, 공장, 창고, 지하실 등의 내· 외장을 마감칠하는데 사용이 된다. 특히 목욕탕 등의 타일 줄눈에 사용이 되는데 앞서 말한 미관상의 훌륭함과 내구성 때문이다. 이 외에도 안전지대, 횡단보도, 중앙분리대, 항공기 활주로의 구획정리선 등 교통관계의 표식용으로서도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고 도로 터널의 조명효과를 얻기 위하여 내면도장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그림 4] color concrete 샘플또한 백색시멘트는 백색도가 매우 높아, 착색을 하기에 매우 유리하다. 따라서 시멘트 자체를 사용하는 것 이외에 Slate, 인조석, Terrazzo, 연석, 타일, 착색 Block 등의 시멘트, 콘크리트 2차 제품에도 사용이 편리하다. 특히 앞서 말한 착색에 유리한 점 때문에 컬러시멘트에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컬러시멘트를 만들기 위해 쓰는 착색제로는 알칼리에 안정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시멘트를 물에 개면 석회성분이 용해되어 알칼리성이 되기 때문이다. 칼라시멘트의 착색에는 흑색을 내는 데는 카본 블랙, 적색은 산화제이철, 녹색은 산화크롬 등이 쓰인다. 이러한 칼라시멘트는 곧 칼라 콘크리트를 만드는데 적용이 될 수 있다.칼라 콘크리트를 만드는데 이러한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칼라 콘크리트를 만드는 데에는 칼라 골재를 사용하거나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방법이 있는데, 칼라 골재를 사용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기에 적합한 방법은 아니다. 칼라 골재를 찾기 어려워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색깔이 있는 콘크리트의 경우 그 전망이 밝은 편이다. 따라서 이러한 활용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된다.2. white cement의 적용 사례(1)화장실 리모델링첫 번 째 사례는 바로 화장실 리모델링의 사례이다. 이 사례의 경우 백색 시멘트를 내장재로 활용한 것이데, 역시나 미관상의 우수성, 내장재로 사용할 때의 비용절감이 이루어지는 것을 잘 활용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그림 5] 화장실 리모델링 모습아래 그림을 보면 나와 있듯이 리모델링 전 타일을 제거하고 화이트 시멘트를 도포한 상태이다. 백색 시멘트를 화장실 리모델링에 이용할 때에는 타일의 줄눈을 흰색으로 바꾸거나 혹은 백색 시멘트를 이용하여 변기 하단부에 도포할 때 사용했지만 이렇게 백색시멘트를 이용하여 도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타일을 제거하고 다시 타일을 붙이는 것보다 화이트 시멘트를 사용하는 편이 비용적인 면에서 훨씬 경제적인 것을 예측할 수 있다.(2) 이응노 미술관[그림 5] 이응노 미술관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과 정부대전청사 사이의 자연녹지 공간에 조성되는 이응노 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외부 노출면을 고 내구성 백색칼라 콘크리트로 시공한 미술관이다.이응노 미술관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작품과 어우러지고 작품성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며, 자연과 건축물이 혼연일체가 되도록 전시실 및 실내정원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식으로 설계를 하기 위하여 미술관 외관을 백색노출 콘크리트로 설계, 시공하였다.[그림 6] 이응노 미술관의 모습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는 근래에 각종 미술관을 비롯한 박물관과 전시관 등에 백색 노출 콘크리트를 시공한 예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응노 미술관 이전에 백색 노출 콘크리트를 이용한 경우는 없었는데, 이에 따라서 이응노 미술관의 시공은 더욱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이 백색 칼라 콘크리트에는 백색 시멘트 이외에도 강모래(세척사), 쇄석(세척자갈) 20mm, 고성능 감수재, 오메가2000, 안료로는 TR-92-우신 피그먼트 수입산과 균열 저감제로 SWP-2-트라이 포드로 만들어.
    공학/기술| 2016.09.11| 10페이지| 2,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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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놉티콘 독후감/서평/파놉티콘에서시놉티콘까지/제레미벤담/파놉티콘
    파놉티콘에서 시놉티콘까지-완벽한 감시사회의 도래제러미 벤담의 ‘파놉티콘’을 읽고 나서과 목 명 : 철학의 이해담당교수 :학과(부) :학 번 :성 명 :제 출 일 :파놉티콘에서 시놉티콘까지-완벽한 감시사회의 도래제러미 벤담의 ‘파놉티콘’을 읽고 나서정채운최근 국정원의 감청의혹으로 또다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감청장비를 구입했고 이에 대해 각별히 주의하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그 행적을 살펴볼 때, 국익을 위한 일이었는지 매우 의심스럽기까지하다. 군대와 경찰을 통한 감시에서 인터넷으로,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그 감시의 영역이 확장되었다. 21세기 파놉티콘의 정석이 아닐 수가 없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공익을 주장한 벤담과 달리 정부는 오로지 체제와 본인들의 안위를 위해 대한민국을 거대한 파놉티콘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오늘날에는 제러미 벤담의 파놉티콘이 그가 소망했던 대로 다른 건물들로 확산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확장되었다.제러미 벤담의 파놉티콘 발상의 바탕에는 공리주의와 경제적인 유용성이 깊게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 억압과 굶주림, 질병과 죽음의 공포가 없는 감옥은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아보이지만 한편으론 다수를 위한 소수 죄수들의 감시가 이루어진다. 다수의 평안과 행복을 위한 소수의 노동착취를 당연하게 여긴 감옥이 바로 파놉티콘이다. 소수의 권리는 간데없고 노동의 가치는 경제적인 것만을 기준으로 분류된다. 인간에 대한 사랑은 없고 자본논리가 남는다. 푸코가 말했듯 이러한 파놉티콘은 새로운 권력행사의 모습, ‘감시’를 보여주며 이는 현 사회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에서 벤담의 파놉티콘은 어떻게 변화해왔고, 나타나지고 있는가?현대 사회가 정보화의 정점을 갱신해가면서 파놉티콘의 실현가능성은 점점 높아져간다. 벤담이 제시한 감옥, 파놉티콘은 감독관과 수감자의 시선차이를 이용한 감시를 보이는 구조이다. 감독관은 수용실을 중앙에서 감시하고, 자신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는 사람의 감각을 이용하는 것으로 지각적한계가 존재하고 있었다. 또한 중앙부에 위치한 하나의 감시탑은 시공간의 제약을 분명하게 갖고 있었다. 그러나 정보기술의 발달은 이러한 감시의 한계를 뛰어넘는 변화를 가지고 온다.벤담과 푸코의 파놉티콘을 지나 20세기에 전자 기기 감시체계를 가리키는 정보 파놉티콘의 시대가 찾아온다. 개인 pc의 시대는 다양한 정보의 수집과 저장을 용이하게 만들었고 이러한 정보는 곧 벤담의 파놉티콘의 감시탑의 역할을 갖게 된다.CCTV는 없는 곳이 없으며 자동차마다 달린 블랙박스는 시시각각 우리를 촬영한다. 컴퓨터는 해킹이 손쉽게 가능하다. 내가 어느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어디를 왔다 갔는지 모두 드러난다. 감시자는 어느 한 곳이 아닌 도시 곳곳에 숨어있고 심지어 감시자와 감시하는 자 모두가 감시의 대상이 된다. 어느새 감시자는 사람이 아닌 전자 기기로 변모한 것이다. 감시자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피감시자를 감시의 시선으로 옭아매던 파놉티콘은 정보시대의 지금, 정보 속에 우리를 가둬놓는 것과 마찬가지이다.자본주의와 소비주의 풍조가 만연하기 시작하며 이는 곧 수퍼 파놉티콘이 등장한다. 사회학자 마크 포스터는 모 회사의 소비자 데이터베이스를 수퍼 파놉티콘(superpanopticon)이라고 불렀는데 그는 “감시를 당하는 사람이 감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각종 포인트와 멤버십 카드 발급을 받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정보를 아무렇지도 않게 제공한다. 각종 상품들의 이미지에 끌려 소비를 위해 자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인터넷에서 내가 사고 싶을만한 상품들의 이미지를 구경하고 즐기기 위해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거기에 맞춰진 쇼핑 추천 정보를 살펴본다. 신기한 것은, 벤담이 구상한 자신에 대한 감시는 누군가 나를 보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지금의 이러한 자기감시에는 이에 대한 두려움도 공포도 없다. 오로지 자본과 소비, 자신의 흥미만이 관심 대상일 뿐이며 이제 우리는 일상화된 감시를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역파놉티콘의 시대, 즉 시놉티콘(synopticon)을 생각한다. 권력자만이 대중을 볼 수 있었던 거대한 파놉티콘의 시대에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의 발달을 시놉티콘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이는 SNS가 일상화된 스마트폰의 시대에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으로 경찰의 불법적인 행위를 고발하거나 정치인의 일거수일투족을 드러내는 권력 감시가 그 실례가 될 수 있다. 권력자와 대중이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사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그러나 온전한 의미의 시놉티콘 시대가 도래할 수 있는 것일까? 권력에 대한 감시가 가능할 것인가? 어느 정도 권력에 대한 감시는 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온전한 의미의 시놉티콘은 실현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했듯, 이 시대에 자본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며 권력은 정보와 자본을 양손에 움켜쥔 채 감시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매티슨이 말했던 시놉티콘은 언론의 발달과 통신기술로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자본과 권력의 결합은 이러한 시놉티콘을 불가능하도록 만든다.우리나라의 경우를 살펴보면 언론의 발달이 시놉티콘을 불러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며 정보통신이 발달하고 SNS가 활발하다고 되는 일도 아닌 것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각종언론과 매체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지 못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온전히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거대 신문사는 정치권력을 감시하지 않는다. 자본가들은 자신만의 방송국을 개국했고 권력에 대한 감시는 그 곳에 없다. 오직 자신들의 자본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며 자신들의 자본을 지키기 위한 방송을 내보낼 뿐이다. SNS는 검열되고 게시글은 삭제된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로 폐쇄되기도 하였다.정보통신의 발달은 또한 대중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권력에게도 그러하다.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에는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이 안에는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그러나 이 정보를 누구나, 모두, 평등하게 볼 수 있는가? 정보는 권력에 따라서 차등 지급된다. 정보의 계급화가 이루어진 셈이다. 누구나 모든 정보를 열람할 수 없으며 제한된다.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 누가 이러한 정보의 계급을 만들게 되는가? 결국은 권력의 중심에서 결정하는 것이고 대중들은 제한된 정보를 서로 주고 받는 것 이외의 것들을 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보인다.벤담의 파놉티콘의 감시자는 높은 중앙 탑에서 피감시자들을 내려보았지만 다수는 소수의 권력자를 감시할 때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의 차이를 갖기 보다는 동등하거나 혹은 그 아래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과도 같다. ‘멋진 신세계’에서 나눠진 계급을 절대 뛰어 넘을 수 없었던 것처럼 이런 정보 격차는 새로운 권력을 쥐지 않는 한 불가능해 보인다.
    독후감/창작| 2015.11.16| 4페이지| 2,0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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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물리실험2 기하광학실험/기하광학실험 결과보고서/일물실2
    2013년 2학기 일반물리실험2기하광학 실험 결과보고서과목 : 일반물리실험2수요일 1:00~3:00 7-A분반담당조교 : 조교님학과 : 건제출일 : 2013.12.1조 : 133749 정133916 김133289 송기하광학 실험Ⅰ.실험◆실험목적1. 실험을 통해 굴절과 반사, 수차 등의 빛과 렌즈의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빛의 반사, 굴절과 같은 특성이 렌즈를 통해서는 어떻게 확인 가능한지를 알아본다.◆실험장비-magnetic display board-13 optical components-템플릿 6개Ray Optics demo set Laser ray box◆실험방법①magnetic display board를 준비한다.②전원을 Lase ray box를 연결한다.③템플릿을 설치하고 원하는 위치에 실험기구를 놓으면서 실험을 진행하도록 한다.◆실험A. 사람의 눈 모형ⅰ. 정상 눈 모형①템플릿 A를 판 위에 설치한다.②눈 모양의 템플릿 위에 ray를 축에 맞춘 후 볼록렌즈(1)를 설치한다. 상이 정확히 맺히는지 관 찰한다.ⅱ. 근시안 모형①정상 눈 모형에서 렌즈를 교체(2)하여 근시안 모형을 만든다.②볼록렌즈 앞에 오목렌즈(5)를 사용하여 근시안의 교정을 확인한다.ⅲ. 원시안 모형①볼록렌즈(3)를 이용하여 눈의 상 맺힘을 확인한다.②볼록렌즈 앞에 렌즈(4)를 이용하여 상이 교정되는 것을 확인한다.◆실험B. 카메라①카메라 모양의 템플릿B를 판 위에 설치한다.②볼록렌즈(1)을 카메라 렌즈 위치에 놓는다.③ray box를 이용 빛이 필룸부에 맺히는 것을 확인한다.◆실험C. 갈릴레이식 망원경①갈릴레이 망원경 템플릿을 가지고 온다.②볼록렌즈(2)를 이용하여 빛을 모은 후 오목렌즈(8)의 위치를 조정하면서 빛이 평행광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한다.◆실험D. 케플러식 망원경①케플러식 망원경 템플릿을 준비한다.②볼록렌즈(2)를 이용하여 빛을 모은다.③점을 지난 곳에서 또 다른 볼록렌즈(7)를 설치하여 평행광이 됨을 확인한다.◆실험E. 구면수차 보정①볼록렌즈(6)앞에 오목렌즈(8)각에 맞추어 설치하고 공기에서 렌즈로 빛을 입사시킨다. 각은 30°, 45°, 60°로 조절하며, 반사각을 잰다.③렌즈에서 공기로 레이저를 입사시키면서 전반사하는 지점과 임계점을 찾도록 한다.※실험주의사항-레이저가 사람 눈으로 향하지 않도록 주의한다.-A~D실험의 경우 3개의 ray로 실험해도 무방하나 E실험에서는 구면수차의 관찰을 위해 5개의 ray를 사용한다. F 실험은 1개의 ray를 이용하여 실험을 진행하도록 한다.Ⅱ. 실험결과 및 분석◆실험A. 사람의 눈 모형ⅰ. 정상 눈 모형처음에 5개의 ray를 이용하여 실험을 진행하였으나, 3개의 ray만으로도 충분히 실험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적절한 두께의 볼록렌즈(1)을 설치했을 때, 눈의 망막에 정확한 부분에 초점이 생기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빛이 망막에 정확히 맺히는 것은 아니나 어느 정도 정상적인 눈과 같이 망막 쯤에 초점이 맺힌다.ⅱ. 근시안 모형교정되지 않은 근시오목렌즈를 통한 근시교정교정되지 않은 근시의 경우 초점이 망막의 앞쪽에 맺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 경우 정상 눈 모형보다 볼록렌즈가 더 볼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 오목렌즈(5)를 앞에 대면 오목렌즈가 퍼지면서, 초점을 망막에 맺히도록 뒤로 보내게 된다. 근시의 경우 오목렌즈를 이용해서 시력을 교정한다.ⅲ. 원시안 모형교정되지 않은 원시볼록렌즈를 통한 근시교정원시의 경우 초점이 망막 뒤쪽으로 넘어가 맺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교정할 때 볼록한 렌즈를 이용하면 볼록렌즈가 빛을 모으기 때문에 더 가까이에 초점이 맺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볼록렌즈를 이용하여 원시를 교정하는 원리를 실험을 통해 확인가능하다.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는 원리를 간단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 실험의 경우 실험A의 정상 눈 모형실험과 같은 원리이다. 카메라 렌즈의 초점이 맞춰지는 곳은 필름이다. 즉 눈의 망막의 역할을 필름이 하게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실험B. 카메라볼록렌즈를 이용하여 빛을 모으고 나서 오목렌즈를 통해 이식 망원경볼록렌즈를 이용하여 빛을 모으고 나서 볼록렌즈의 뒤편을 통해서 다시 평행광으로 바꾸는 과정이다.초점이 지난 곳에서 볼록렌즈를 설치하도록 한다.◆실험D. 케플러식 망원경◆실험E. 구면수차 보정초점범위구면수차의 발생오목렌즈를 이용해 구면수차 보정볼록렌즈 하나만 놓았을 때에는 구면수차가 발생한다. 따라서 초점이 한 점에 맺히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초점범위가 있으며 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목렌즈를 이용하자 정확한 지점으로 초점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실험F. 빛의 굴절과 전반사ⅰ. 빛의 굴절theta _{1} =60 DEG , theta _{2} =39 DEG , n1=1n _{2} =n _{1} {sin theta _{1}} over {sin theta _{ 2} }={sin60 DEG } over {sin39` DEG }=1.37theta _{1} =45 DEG , theta _{2} =30 DEG , n1=1n _{2} =n _{1} {sin theta _{1}} over {sin theta _{ 2} }={sin45 DEG } over {sin30` DEG }=1.41theta _{1} =30 DEG , theta _{2} =19 DEG , n1=1n _{2} =n _{1} {sin theta _{1}} over {sin theta _{ 2} }={sin30 DEG } over {sin19 DEG }=1.53평균값은 1.43이 나오고 유리의 굴절률을 1.5라고 하고 있으므로 오차율은 대략 4.6% 정도이다.일단 이러한 원인은 중점에 맞추어 레이저를 쏘지 못했고 레이저의 빛을 한 줄기만 보내는 과정에서 레이저가 선명하게 나오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오차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ⅱ. 전반사와 임계각전반사가 완벽하게 일어나 렌즈 면에 붙는 부분은 레이저가 조금만 틀어져도 각을 잡기가 어려워 찍기가 힘들었다. 따라서 임계각으로 굴절되는 레이저가 보이지 않는 그 각도를 찍었는데 그 각도가 43°로 측정되었다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음.◆그 외의 실험결과전체 실험을 하는데 있어서 반사되는 레이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것은 빛이 굴절과 반사 어느 하나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임계각 등이 아닌 경우에는 반사와 굴절이 같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Ⅲ. Discussion-이 실험을 통해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단 Discussion은 개별적으로, 자신의 생각, 직접 조사했던 내용 쓰며 다른 조원의 것을 쓰지 않도록 한다. 그 외 개인적으로 실험에 대해 추가적인 자신의 생각, 고찰 및 기타 실험 관련 조사내용을 개별 Discussion에 포함한다)◆ 정- 기하광학 실험의 경우 주어진 템플릿에 적어진 렌즈를 그 자리에 놓고 레이저를 쏘는 실험이었다. 이 실험의 경우 저번에 했던 파동의 성질들을 렌즈에 적용되었을 때 어떠한가 즉 적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레이저를 이용 그 모습을 살펴보는 실험이다.-이번 실험은 비교적 간단한 실험과정을 가지고 있어 비교적 그 과정이 쉬운 편이나, 적용되는 원리를 파악하고 현상을 보는 것이므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유익하다.-수치를 정하는 실험은 전반사와 임계각에 대한 실험에서 스넬의 법칙을 확인하고 임계각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때 오차가 좀 발생하였는데 그 이유는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것, 공기의 굴절률이 실제 1이 아니지만 1에 가까운 값으로 설정한 것, 사람의 눈으로 수치를 확인한 것, 중심을 향해 빛을 발사하지 못했던 것 등의 여러 원인들이 존재한다.-정상 눈, 근시, 원시 실험의 경우에도 초점이 정확히 망막 부분에 맺힌 것은 아니었는데 이것은 우리가 실험E에서 확인했던 구면수차, 즉 주변부와 중심부의 꺾이는 각도가 같지 않아서 생긴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림에 렌즈위치 등을 제대로 맞추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 점으로 레이저가 모이는 것은 확인이 가능하였다.-이론에서 갈릴레이 망원경은 정립 된 상을 볼 수 있고 케플러식은 도립된 상을 볼 수 있다고 되어있도 한 다음 교정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이 거꾸로 되어있을 것이라고 짐작 할 수 있다. 망원경에서 상을 거꾸로 보거나 정립된 상을 보는 것은 중요하지는 않지만 편의를 위해서 뒤바뀐 상을 바꿔주기도 한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고 자료를 조사할 수 있었다. 결과, 직각 프리즘을 이용해서 방향을 틀어 다시 상을 정립시키는 방법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구면 수차의 경우, 실험에서 오목렌즈를 사용하였는데, 이 원리를 간편하게 실생활의 렌즈에서 적용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구면수차는 중심부, 주변부의 각도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각의 차이를 줄여줄 수 있으면 되므로 요즘에는 기술을 이용하여 비구면 즉 볼록한 면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렌즈를 제작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송-이번 기하 광학 실험은 굉장히 쉽고 재미있고 빨리 끝나는 실험이었다. 그냥 관찰하기만 하면 되는 실험이어서 보고 느낀걸 위주로 써야 되겠습니다. A에서는 눈의 망막에 상이 맺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처음에 한 실험은 정상일 경우였었고 그다음은 오목렌즈를 이용해 근시를 교정하고 마지막은 볼록렌즈를 이용해 원시를 교정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B는 볼록렌즈로 카메라에 상이 맺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C는 갈릴레이망원경으로 정립상 되는걸 알 수 있었고, D는 케플러식 망원경으로 도립상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에서는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같이 붙여놔서 빛을 굴절시켜서 상을 제대로 맞추는 걸 볼 수 있었고, F에서는 공기에서 유리로 가는 것과 유리에서 공기로 가는 실험을 하였는데, 먼저 공기에서 유리로 갈 때의 굴절률은 평균적으로 1.43 정도가 나왔고 유리에서 공기로 갈 때는 1.44 정도가 나왔다. 또한 이 때의 임계각은 43°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카메라나 망원경의 원리를 알 수 있었고 렌즈를 통해 빛이 굴절되어서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난다는 게 신기했었고 여러대된다.
    자연과학| 2015.09.29| 8페이지| 1,500원| 조회(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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