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 가져온 남·북 간 사이버전의 양상 변화지난 4월 27일 남·북의 정상이 종전 선언을 약속하고 평화를 예고하였다. 남·북의 같은 민족이 휴전선을 설정하고 총구를 잠시 멈춘 지 65년이 되는 해에 긴장의 끈을 이제 그만 내려놓자는 약속을 한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는데 그것은 교통과 같은 물리적인 것 외에 사이버 상에서의 변화도 가져올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중간고사 레포트에서 이와 같은 주제를 통해 04.27 남북정상회담이 간접적인 일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들을 내 스스로 직접적인 요소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 이전에는 국가 간의 분쟁이 현대사회에서 사이버전으로 어떻게 발현하는지를 2009년 7·7 디도스 공격, 3·20 전산대란, 2014. 12.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해킹 등을 통해 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사례는 앞으로 변화가 예상되는 현재 시점에서 비교법적으로 그 변화를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사례이자 지난 2달여 간 수업을 통해 배운 것을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예이기 때문이다.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디도스 대란, 전산대란, 한국수력원자력 해킹을 설명하고 그 후 정상회담 이후 예상 가능한 사이버전 대란의 모습을 설명하고자 한다. 2009, 7월 7일 디도스 대란은 한 서적에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있다. 「안철수 연구소 조시행은 국가정보원과 KISA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디도스가 미국을 공격한 후 우리나라 청와대를 비롯해 국내 주요 사이트의 업무를 2시간째 마비시키고 있었다. 디도스 대란의 시작이었다. 안철수 연구소는 국가적 사이버 재난 사태를 맞아 공익적 차원의 국민 안전을 위해 즉시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했다.」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이 서적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주요 사이트가 전부 마비된 ‘대란’이었다. 3일간 지속된 이 공격은 1일차에는 국내 11곳, 미국 14곳의 주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2차에는 해킹의 방어를 맡은 16개의 국내 기관과 보안업체 등이 과등 타국에 비하여 사이버 보안 환경이 부족한데 전국적으로 인터넷 망이 구축되어 있고 세계적으로 인터넷 강국이라 하여 사용률이 굉장히 높은 것은 다시 말해 외부에서 침략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과 같이 인터넷이 비교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국가들은 외부에서 공격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는 망자체가 작기 때문에 방어에 용이하다. 따라서 그 국가의 경제력, 해커의 수 등과는 별개로 사이버전은 우리나라에게는 굉장히 불리하고 따라서 빈번하게 사태가 발생한 것일 수도 있겠다. 즉, Exposure의 정도가 필연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사건은 한 통의 업무 메일을 통해 시작된다. 한수원 직원에게 도착한 메일은 “증기발생기 자동 감압 참고하세요” 같은 업무 내용이 담겨 있었고, 첨부파일은 한글 파일이었다. 그리고 첨부 파일을 연 순간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설치되었으나 사용자는 자신이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수 밖에 없었고, 다음날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는 오전 11시 컴퓨터 화면에 ‘who am I?“라는 글자가 나오면서 부팅이 되지 않았다. 한수원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당일 안랩의 보고서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하지만 한수원은 추가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다. 6일 후 해커는 블로그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자신이 확보한 문서를 인터넷에 공개했다. 그는 6개의 글을 통해 원전반대그룹이라고 밝히면서 ’국민 친환경 건설자금‘ 100억달러를 스위스 은행에 입금하라고 밝힌다. 또한 이와 함께 UAE 왕세제에게 보내는 박근혜 대통령의 친서와 한수원 전체 직원의 개인정보 파일을 올리고 이를 인터넷 상에 활발히 알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해커의 자료공개와 제어시스템, 하드디스크 파괴에도 불구하고 한수원은 제대로 대응 하지 않는다. 이후 해커는 수일간 5차례로 나누어 문서를 공개하였으며 이후 여야는 물론 대통령까지도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사건이다.앞서 소uted Denial-of0-service’로서 봇이나 좀비를 사용하여 같은 시간에 여러 위치의 대상에 대해 요청의 일치된 스트림이 시작되는 도스 공격이다. 즉 수 많은 좀비컴퓨터를 만들어 분산된 사이트에서 특정 사이트를 공격하는 것이다. 위의 사례에서도 이 글에서 북한이라고 가정하고 있는 국가에서 좀비컴퓨터를 만들어서 1차에는 한·미의 정부 주요기관, 2차는 그를 방어하는 기관들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공격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 디도스는 DOS와 구별되는데 DOS는 ‘Denial-of-service’로서 특정 시스템에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컴퓨터의 통신처리능력을 압도하는 공격이다. 소위 ‘77 디도스 대란’에서 안랩 연구소는 Cert팀, 네트워크지원팀, 서비스운영팀 등을 가동해 곧바로 1차 공격에 대하여 분석하고 결과를 통해 사전 대책을 수립하였다. 이 사전 대책을 수립하는 것을 보고 우리는 ‘Disater recovery plan’이라고 하여 재해의 복구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이후의 운영방안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는 비교적 작은 위기를 해결하는 사고 반응 계획인 ‘incident response plan’과 구별된다. 이 경우 주요 정부기관 및 한·미에 대한 공격이라는 것을 보았을 때 사고 반응 계획보다는 재해의 복구해결이라고 보는 편이 가깝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IR plan을 통해 사고에 반응할 수 없는 경우 DR plan을 통해 재난복구계획을 세우고 시스템이 다운되고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른 경우 비즈니스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busuness continuity planning(BCP)라 하는데 IR-DR-BC로 이루어진 사고 시 계획 단계를 보고 ‘정보보호가 지속가능하지 않게 된 경우의 대책으로 지속가능한 전략’이라고 한다. DR plan은 세부적으로 재난에 반응하는 단계와 재난 회복 단계로 나뉘어져서 행해지게 된다. 그렇다면 안랩에서 계획을 통해 어떤 방어수단으로 공격을 차단했는가에 대해 살펴보면 ‘시스코가드는 단말기들을 일괄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최신으로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예컨대 다수의 구성원이 있는 조직에서 구성원 개개인의 운영체제 및 백신 등을 업데이트를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효율적이므로 관리자가 정책을 구성해 강제로 패치를 받게 하고 업데이트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악성코드를 주입하여 다수의 컴퓨터를 다운시킨 것이다. 사건 이후 금융사들이 방화벽 보안 정책 및 백신 업데이트 서버를 부적정 하게 운영하거나 관리자 계정 부적정 및 백신 업데이트 서버 관리 소홀이 지적되었다. 즉, 정책 및 관리의 부족이 나타난 것인데 이상적인 정책 및 운영은 EISP ? ISSP ? SysSP 단계를 거친 후 Policy Management를 통한 관리를 하는 것이다. 이를 설명하자면 EISP는 정보보호 정책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그 세부 사항은 조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안에 따른 기업의 철학, 정보보호를 맡은 책임자에 관한 정보와 조직구조의 표기, 조직내 구성원이 정보보호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각 조직의 구성원들이 가지는 특별한 책임감은 요소로 포함되어야 한다. ISSP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내용에 1) 정책의 서문 2) 접근에 관한 권한 부여 방법 3) 장비사용금지 사항 4) 시스템관리 5) 정책 위반 시 대응 6) 정책 개선법 7) 한계점 등을 기록하여 조직이 특정 이슈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를 정책적으로 구비해 두는 것이다. SysSPs는 정보보호시스템을 어떻게 관리하고 형상화 할 수 있는지와 함께 관리 가이드, 기술적 세부사항을 명시해 놓은 정책을 말한다. 앞서 설명한 3가지 정책을 정한 후에도 노후화된 기계를 닦아주듯 시간이 흐름에 따라 관리방법은 변화되어야 하고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평가해야한다. 이를 두고 ‘정책 관리’ 라고 하는데 그 방법으로는 1) 책임감 있는 관리자 선임 2) 점검 계획 설정 3) 점검에 대한 평가 4) 정책의 발효일과 수정일 기록 5) 자동정책 관리기능 설정 등이 있다. 이는 정보 위협을 대비하여 정책적야기가 나오기도 하였다. 이는 Advanced fee fraund 외에 Spoofing 이라고 하여 메일을 통해 특정 이유를 언급하며 링크를 클릭하도록 해 사기를 치는 것으로 분류해도 될지는 모르겠다. 이 사건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사후 대처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대책이 없다고 언론에 공개된 것도 문제이지만 해커의 협박에 대하여도 어떠한 반응이 없었다. 다만 특정일을 기점으로 해커가 유출 자료를 더 이상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단정 지을 수 없는 상태이다. 앞서 설명한 정책과 관리조차 부족하지만 이는 이것을 넘어서 공공기관이 Acceptance 단계까지 후퇴한 것이 문제 였다고 보인다. Acceptance는 공격을 수동적으로 받아드리는 Risk control의 5가지 통제 수단 중 하나로서 통제 수단은 1) Defense, 2) Transfer, 3) Mitigation, 4) Acceptance, 5) Termination 의 5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공적인 자료를 비교적 많이 가진 공기업이 수동적으로 공격을 받아드리는 상태에 온 것은 문제가 있으며 최소한의 BIA로서 위협공격조차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였으며 정보 자산에 대한 공격이라고 판단할 만한 1) 정보자산에 관한 침해 유무 2) 침해 성공가능성이 높을 때 3) 정보자산의 기밀성 · 무결성 · 유효성의 위협이 있음에도 사고반응대책이 없었다는 것은 다시 말해 사고 반응 정책조차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았음을 볼 수 있다. 국회 청문회와 언론의 질문에도 제대로 된 대책방안을 수립하지 못하였다는 것은 위협에 대해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메일을 통해 특수하게 공격해왔기에 사용자는 그 공격을 알 수 조차 없어 공격을 선전해 사고를 발견하게 한 것도 해커 쪽의 행동이었다. 따라서 한수원 사건의 경우 공공기관이기에 기밀성이 뛰어난 자료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에 대해 어떻게 방어하고 대처할 것인지 정책이 없어 공격을 수동적으로 받아드린 사건.
1. 정보보호의 소개Threat (위협) - 자산의 위험을 대표하는 물체, 사람 또는 어떤 범주threat agent(위협원) - threat의 한 요소 또는 구체적인 사례vulnerability(취약성) - 한 시스템의 약점exposure(노출) - vulnerability를 이용해서 attacker에 의해 노출된 상태CIA Triangle 3가지 구성요소intergrity(무결성), confidentiality(비밀성), availability(가용성)critical characteristics of information 정보의 중요한 7특성availability, accuracy, authenticity(진정성), integrity, utility, possessionsix components of an information system 정보시스템의 6구성 요소software, hardware, data, people, procedures, networksDown-top approach(상향식 접근 방식) - 풀뿌리 노력을 통해 안전향상을 도모하는 것Top-down approach(하향식 접근 방식) - 강한 고위경영진, 계획으로 높은 성공 가능methodology(방법론) - 방법론은구 조화된 절차를 기본으로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형식적 접근으로 방법론에 따르면 목적이나 목표에 정확히 도달할 수 있고, 성공가능성이 상승한다.보안시스템 라이프 사이클 관여하는 사람 ?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CISO)이 리더이고 ceo, cfo, cio, coo ,보안팀이 관여한다.2. 정보보호의 필요조직을 위해 정보보호가 수행하는 4가지 기능 ? 조직 보호 기능(protecting the organization’s ability to function) , 조직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와 정보 보호, 안전한 IT 시스템 보장 (enabling the safe operation of applications IT system), 조직의 legal behavior(비 윤리적이고 불법적인 3행동) - ignorance(무시), accident(사고), intent(고의)4. 정보 보호 계획security framework ? 보안 framework와 보안 infrastructure의 실행은 information security governance로서 이뤄진다. executive management에 의해 관리되고 계획되어지는 information security governance는 정보 보안기능의 공공관리이다.policy가 어떤 조직의 법이면, standard(표준규범)와 practice(관행)는 보조장치이다.Governance(통치) - 이사회와 경영진이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를 달성하며 위험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기업의 자원을 책임감있게 사용하는지 확인한다는 목표하에 수행 한 책임과 실천Information Governance ? 정보 보안 기능에 대한 기업 지배 구조의 원칙 적용3 types of security policies- EISP , ISSP SYSSP가 있다Enterprise information security policy(EISP) -가장 중심이 되는 높은수준의 보안정책Issue-specific security policy(ISSP) - 이슈마다 특정 정책부여, 좀 더 구체적 정책Systems-specific security policy ?관리체계와 기술자들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정책contingency planning(비상계획) - 일상이 사고, 재앙이 되면 senior management에 의해 행해져야할 조직의 행동, IR DR BC가 있다.IR(Incident response) ? 그사고 반응계획으로 사고 시에 즉시 대처할 때 사용된다.DR(disaster recovery) - 재난복구계획으로 사고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없는 경우에 사용된다.BC(Business continuity) - 비즈니스 지속계획으로 재난에 의해 시스템이 다운되고 복구가 불가한 경우에 비즈R BC의 전략이 있다.Risk appetite(위험 식욕) - 한 조직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위험의 양, 정도cost-benefic analysis(비용-편익분석) - 통제에 필요한 비용과 공격을 받는 경우의 손실액을 따져셔 그 통제를 진행하는 것single loss expectancy(단일 손실 예상치)- 한 공격으로부터 잃을 것 같은 손실의 계산annualized loss expectancy(연간 손실 예상치)- 1년을 기초로 표현된 손실 계산residual risk(잔여위험) - 제거하고도 남아 있는 위험6 정보보호 기술 ? 방화벽 과 Vpnsuntrusted network(신뢰x네트워크), firewall(방화벽), trusted network(신뢰 네트워크)의 관계untrusted network 속의 다양한 정보가 담긴 패킷을 firewall을 통하여 필요에 따라 걸러내어 trusted network 속으로 이동시키는 관계접근 통제 방법 3가지DACs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모든 데이터를 통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MAC ? 누군가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구별 하는 것NDACs- MAC을 포함해 중앙조직들에 의해 접근이 통제 되는 것접근 통제 메커니즘Identification (식별) - 누군가와 구분되는 자원으로서 특정한 것을 증명Authentication (인증) - 식별 ID를 확인하여 식별자를 확인 하는 것으로 password처럼 접근자가 알고 있는 것으로 하거나 smart card처럼 접근자가 가진 것, 지문이나 동공처럼 접근자의 것으로 인증을 한다.Authorization (인가) - 접근자가 어느정도의 수준과 자산에 접근 할 수 있을지 정해두는 것Accountability(책임) - 책임지는 자만이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Firewall ? 바깥 네트워크와 내부 네트워크 사이의 구체적 정보를 차단해 인증된 바깥 네트워크만 내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컴퓨터 시스템.application layer fol strategy ?모든 통제 기능이 각 IDPS 구성 요소의 물리적 위치에 적용되는 방법 즉, 전부 분산 시켜 각 기능별로 IDPS를 작동시키는 것.partially distributed control strategy ? 1번과 2번의 합침Honetpot ? 중요한 시스템 공격 방지를 위해, 다른곳으로 공격 유인해 모이게 하는 것honetpot들이 많이 보이면 honetnetnetwork footprinting ?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격자의 발자국 추적하는 것network fingerprinting ? 인터넷주소 같은 공격자의 자세한 정보를 사전 조사하는 것.8. 암호화Cryptography(암호법) - 정보의 이동을 위해 안전 메시지를 만들기위해 코드 사용하는법cryptanalysis(암호해독) - 복구화키를 모르는 상태에서 암호메세지 해독분석 방법cryptography 3종류substitution cipher(치환 암호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암호화로 암호화 과정 중 1개의 알파벳만 바꾸는 Monoalphabetic과 2개이상의 알파벳을 바꾸는 polyalphabetic, 알파벳 전부를 바꾸는 Vigenere이 있다.transposition cipher- 문자 열의 순서를 바꿔 암호화 시키는 것으로 제대로 이용하면 복구하는 것이 힘들다.book-based cipher- 책을 이용한 암호화로 전화번호부 ~page의 ~줄 로 암호화를 하는 것.symmetric(대칭암호화) - 같은 비밀키를 사용해서 암호화 복구화를 하는 것으로 암호화를 하는 사람과 복구하는 사람 모두 키를 가지고 있어야하며 키가 중간에 노출되면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asymmetric encryption(비대칭암호화) - 암호화시 쓰는 키와 복구화의 키가 다른 것으로 이는 암호화를 극대화 시킨다.digital signature(디지털서명) -진짜임을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암호화 된 메시지 요소로, 본인임을 알 수 있게 하는 본인이 제시할 수 있는 증거이다. 신용카드 Sign위치를 중앙제어센터 보내서 찾거나, 불법적으로 기기가 이동되면 알람이 울리는 burglar alarm을 설치 한다.10. 정보보호의 적용Executing the project plan(프로젝트 계획 실행 3단계)1 planning the project ? 프로젝트롤 계획하는 것2 supervising tasks and action steps ? 시행위해 일이나 실천사항 감시 하고 실시3 wrapping up ? 마무리 작업WBS(work breakdown structure) 은 프로젝트에서 달성돼야할 일 리스트 작성한 것으로 어떤업무가 진행되어야 하는지 (work to be accomplished), 업무를 부여받은 것은 누군지 (assignees),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 (start and end date),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amount of effort required), 자본과 비자본 비용의 예상 (estimated capital and nncapital expenses), 업무들 사이의 연관관계 설명 (identification of dependencies between task) 가 적혀 있다.Project planning consideration(프로젝트 계획시 고려 사항)은 ① 제정적 고려 ② 우선 순위 고려 ③ 시간적 고려 ④ 인력적 고려 ⑤ 설비, 서비스 조달의 고려 ⑥조직의 한계 고려 ⑦ 훈련과 교육의 고려 ⑧ 프로젝트 완료 시 전망 고려 가 있다.project 관리 시 필요한 것 ① 독특한 기술과 전문 기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 ② 훈련된 프로젝트 관리자나 프로젝트 관리 기술이 훈련된 IT 관리자 ③ 감독 할 수 있는 능력 ④ 계획의 실행 ⑤ 프로젝트 마무리Milestone(중요한 이정표) - 필요한 만큼 시작날짜와 끝나는 날자 정해서, 프로젝트 완벽하게하고, 구체적인 요점잡는 것.Negative feedback loop ? 어떤 상황이나 문제 발생시, 원점으로 돌아가 문제를 다시 해결하려는 기법, 처음으로 돌아가 해결할.
아시아 공동체의 미래이번 학기를 통해 아시아라는 지역적 특성과 공동체의 발전에 대한 필요성을 짐작하게 되면서 ‘아시아’라는 가깝고도 먼 단어에 대한 친밀함을 가지게 되었다. 대한민국이라는 아시아에서도 끝자락에 위치한 섬나라에서 육로를 통한 대륙이동이 불가한 한국에 거주중인 우리들이 아시아 대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 논리에 불과할 뿐 피부에 다가오지 않는 것이 맞을 것이고, 특히 경제적·사회적 활동을 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더욱더 멀다고 느껴졌을 것이다. 혹자는 모르겠으나 나에게 아시아 공동체라는 단어는 실생활에서 그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뿐더러 공동체 형성의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였고, 세계화 시대가 되면서 아시아 대륙보다는 유럽, 아메리카 등 다른 대륙들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된 것은 현저히 차이나는 문화와 생활습관, 역사에서부터 차이나는 모든 행태들 때문이었을 것이다. 아래에서는 공동체의 정의와 다른 지역의 공동체를 알아보고, 공동체 형성의 필요성은 무엇이며 현재 상태는 어떠하고, 미래에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경제적·외교적·사회적으로 살펴보면서 법학도로서 법적 입장에서의 해결책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앞서 말했듯이 누군가에게 아시아라는 것은 생소와 친밀 그 사이에 위치해있을 것이다. 여행 계획을 짤 때에도 동남아시아의 몇몇 국가들과 일본 및 중국 외에는 중앙아시아나 서아시아에 눈길을 두는 것이 어색한 것이 그 반증일 것이다. 공동체란 개인들이 모여 유기체적 조직을 형성해 상호의무감, 정서적 유대, 공동의 이해관계와 공유된 이해력을 바탕으로 하여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는 조직으로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정치적,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이어져 오는데 종교를 통한 종교적 공동체 및 민족적 공동체도 나타나게 된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유럽은 경제 공동체를 형성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역시 주단위로 나뉘어져 있는 것들이 미국이라는 커뮤니티를 통해 공동체를 형성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한번 씩은 들어봤음체를 형성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우리에게 이러한 공동체가 익숙하지 않은 것은 역사적으로 지리적 특성상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원활한 외교관계를 맺지 못하였고,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식민지화되어 일본과는 공동체형성이 힘들며 중국의 경우 상하관계에서 외교를 해왔으며 1900년대 이후 중국의 문화혁명과 소련의 영향에 있어 남한사회와 이념적 대립이 있었기 때문으로 짐작할 수 있겠다. 이렇듯 우리에게는 지리적, 역사적, 이념적으로도 주변에서 공동체 형성을 하는 것은 불리하였기에 지금 나에게도 ‘아시아’라는 지역과 ‘공동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 못하였던 것 같다.우리의 공동체 형성을 위해 세계의 공동체를 조금 더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공동체로서 ‘EU’와 ‘NAFTA’, ‘BRICs’를 살펴보고자 하는데, EU는 대부분 알고 있듯 1964년 영국의 처칠이 유럽에도 국제 연합과 비슷한 기구가 필요하다고 역설한 후 유럽의 석탄·철강 공동체로 시작해 유럽 경제 공동체와 유럽 원자력 공동체로 이어졌고, 1993년 EU(유럽 연합)이 탄생하였고 경제·환경 등 사회의 다양한 범주에서 상호협력이 필요한 문제의 해결과 국제사회에서 유럽의 위상강화,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지역에서 나타난 위기와 긴장들을 초국가적 체제와 절차를 통해 극복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이렇듯 EU에서는 상호협력을 통해 사회적 안정성을 갖추어 가고 있으나 공동체형성이라는 것은 임의로 만들어지거나 단순히 지역적 인접성을 통해서 형성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 단적인 예로 한·일관계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유대감 형성을 위해 문화 공유가 필요한데 이를 ‘문화적 자의식’이라고 한다. 이를 강조한 ‘장 모네’의 말은 현재에도 인용이 되고 있다. 문화적 정체성 형성을 위해 유럽사회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공동체 형성을 통해서 EU가 자본주의를 가속화 시켜 빈익빈 부익부를 가중시킨다거나 유럽 내에서도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국가들에 의하여 운영이 된다는 점어떤 목적을 두고 공동체를 구축할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겠다.EU 외에 북미의 공동체로서 NAFTA는 멕시코의 경제자유화 정책을 확고하게 하고 유럽의 경제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주도하여 북미지역의 경제 공동체이다. NAFTA를 통해 캐나다는 미국 시장에 유리하게 접근하면서 멕시코를 잠재적 시장으로 보아 활용하면서 이익을 취하였고 멕시코 역시 미국 시장에 대한 접근을 목표로 해 자유시장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 위하여 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보면 NAFTA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맺은 경제적 동맹으로 볼 수 있는데 EU가 철강 공동체로서 시작했다는 점에서 보면 NAFTA도 미래에는 어떠한 공동체로서 발전해 나갈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NAFTA보다 좀더 생소한 브릭스(BRICs)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의 공동체로 현재에는 그 세가 줄어들었으나 넓은 영토와 자원을 가지고 빠르게 발전해나갈 것으로 보였던 국가들이였다. 일부에서는 장래에 이 5개 국가들이 G7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보기도 했었다. 다만 브라질부터 시작해 자본주의의 당연한 현상인 불황 및 세계경제위기를 겪으면서 국가 내부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여 현재 시점에서는 기대했던 바를 하지 못하는 공동체이기도 하다.위에서 3개의 대표적 공동체를 살펴보았지만 그 특징은 경제나 지역적 특성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거나 자국의 이익을 중요시하여 공동체를 형성하는 ‘경제적 공동체’로 시작하여 가장 발전한 EU는 뒤늦게 문화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한계를 도출해낼 수 있다. 물론 세계가 돈을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점에 비추어보면 전혀 이상한 점이 없으나 대한민국의 공동체형성을 그려보았을 때 경제적 이익을 위해 공동체를 형성한다는 목표점을 잡는 것이 바람직한가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 이견을 살펴보자면,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역사적으로 지배적 위치에 있었던 국가들이고 역사에서는 식민 지배를 통해서, 현재에서 수 없다는 점 등 다양한 문제점이 있다.아시아 공동체의 미래를 주제로 하고 있으나 아시아 구성원의 국적이 대한민국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대한민국에 초점을 두고 공동체형성의 가능성 및 미래를 살펴보자. 첫 번째로 대한민국이 공동체를 형성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인식할 수 있는 한·중·일의 관계에서는 오랫동안 분쟁이 있는 센카쿠 열도 분쟁과 독도 분쟁을 두고 문제점을 떠올릴 수 있겠다. 센카쿠 열도 분쟁은 중국과 일본의 분쟁으로 중국·일본은 각각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자국의 영토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중국은 1403년 명나라시기에 센카쿠를 가장 먼저 발견해 섬으로 이용해왔으며 이때부터 국제 영토 관할권을 행사했으며 국제법적으로 자국의 영해에 속할뿐더러 1895년 청·일 전쟁 이후 시모노세키 조약을 통해 일본이 부속도서를 할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일본은 1879년 오키나와 현으로 해당 열도를 편입시켰다고 주장하면서 일본과 중국 간의 대립이 존재하며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도 독도에 관한 분쟁이 존재한다.위와 같은 영토의 분쟁 외에도 수 천년 동안 국가들 사이의 전쟁과 다양한 사건 사고들로 인해 각 국민들의 인식이 다양한 것도 사실이다. 실제 국제 여론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사드문제 이전까지는 한국인에 대한 중국인의 인식이 점차 나아지고 있었으나 사드사건 이후로 각 국민들 사이에 거리감이 생겼고, 2013년도부터 중국인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 갈수록 좋지 못해졌다. 이는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에 있어 중국이 북한의 입장에 서고,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증가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어 진다. 일본인 또한 중국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갈수록 높아진다. 영토 분쟁도 있겠으나 현재에는 중국이 많은 변화를 해오고 있지만 아직 국민 정서상 상호간에 포용하지 못하는 정치적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도 있을 것이다.한·중·일에서 조금 확장해 아시아 공동체 형성을 위한 현실을 짐작하기 위하여 앞서 살핀 다른 공동체에서 알 수 있었듯이 경제적 공동체가 가능한지 살피면 2013년도 GD 미친다고 보고 있다. 동남아시아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분명하게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다양한 동남아 국가들이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고, 저렴한 노동력을 통해 인력고용이 가능하다는 잠재력을 가진 국가들임이 확실하지만, 인문·사회학적 교육을 선진국에 비교해 받지 못한 우리나라 국민들은 ‘저렴한 노동력’, ‘못사는 국가’, ‘피부색’ 등을 통해 동남아 국가들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00년대 동남아 지역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한국에 많이 오게 되었고, 이들에게 우리는 ‘호주의 농장을 경영하는 자가 한국 워킹홀리데이를 간 대학생들에게 하듯’ 외국인 노동자를 맞이했고, 차별했고,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마음속에 담아주었다. 다문화 가정을 이야기하며 동남아인과 결혼해 폭력을 일삼는 가정이 부쩍 늘었으며, 베트남에서 유명한 우리나라 남자들을 일컫는 ‘싸튀족’ 등은 우리가 아시아 공동체를 말하기 위해 선행되어야할 모습일 것이다.내가 생각하는 아시아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짚고 가야할 마지막 문제점은 ‘민족주의’ 문제이다. 6대륙 중 가장 넓은 아시아 대륙에는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고 있는데, 민족주의가 과하게 형성되다보면 타민족을 배척하는 배타적 민족주의가 형성될 수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선진국·후진국을 불문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한 민족주의적 모습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컨대 2013년도 후반기 세계적으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자 러시아를 포함한 몇몇 국가들은 관세를 올려 수출을 제한해 자원의 이익을 자국을 위해서만 누리도록 하는 식으로 나타난다거나 기업 간의 합병에 있어 국익에 반대된다는 이유로 기업이 속해있는 국가에서 기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점 및 우리가 위에서 살펴본 국익을 위한 공동체 형성은 민족주의적 측면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겠으나 공동체 형성에는 걸림돌이 되는 셈이다. 대한민국 역시 국내에 거주하는 화교들에 대해서 재산권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은 멀지 않은 과거였다. 유엔의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2013년 8월 .
진무한적으로 자아의 신화 찾기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는 수 년만에 흥미롭게 읽은 소설이었다. 연금술사가 흥미롭게 읽을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내가 처해있는 환경이 산티아고의 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일 것이다.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는 어렸을 적부터 꿈꾸어왔던 여행을 하고 싶어 부친에게 양을 조금 살 수 있는 정도의 금전을 얻어 길을 나선다. 오랜 기간 양들과 정을 나누고 두꺼운 책을 베게삼고 별들을 천장삼아 생활을 하는 것이 익숙해졌을 때 살렘의 왕이라는 자에게 보물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양과 보물 중 선택의 기로에서 보물을 선택하여 그를 찾아가면서 수많은 여정들을 겪게 된다. 여정들 중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고난을 겪기도 하며,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만물의 정기를 깨닫고, 성숙해져 나간다. 결국 보물이 묻혀있는 피라미드에 도착하였지만 산티아고는 찾고자 했던 보물이 그가 처음 떠나온 오두막에 묻혀 있음을 깨닫고 그곳으로 돌아가 보물을 찾는 이야기이다.내가 인상 깊게 본 소설의 주인공 산티아고의 특성은 현실에 멈추지 않고 미래를 향해 혹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투자하는 방법을 아는 미래긍정주의자로 묘사된다. 어렸을 적 양을 사서 여행을 떠나는 산티아고는 그 후에도 돈을 빼앗겼음에도 좌절하지 않고 크리스탈 가게에서 돈을 모아 피라미드로 떠난다. 좌절 뿐 아니라 오아시스에서는 그의 능력을 인정받고 호화롭게 살 수 있고, 사랑하는 여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줄 아는 인물이다. 그런 산티아고의 진실성이 하나의 언어로 이어진 우주 역시 그 진실성을 알아서였는지, 산티아고는 크리스탈 가게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피라미드에 도착하였으며 소설의 끝에는 보물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하지만 그가 자아의 신화를 찾으러 가기 위해서 살렘의 왕, 연금술사를 만나고자 하는 영국인, 그의 애인, 연금술사 등 그 외에도 많은 자들이 그에게 있어 표지가 되어주었고, 산티아고는 영리하게도 타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더욱 발전시켰고, 자아의 신화 찾기에 더욱 절실하게 매달렸으며 나르키소스의 에피소드처럼 자기를 성찰하고 사랑하게 하는데 이용한다.연금술사가 더욱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행복한 뫼르소’에서 서평 되는데 사용되어진 헤겔의 진무한, 악무한 개념을 알고 나서이다. 진무한의 개념을 처음 알았을 뿐더러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산티아고의 모습과 감정이 단순히 산티아고 개인의 감정과 관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진무한적 사고를 코엘료가 그리려고 하였다는 것에 놀라웠고 또한 마지막에 처음 있었던 오두막에 보물이 있었다는 장면을 넣음으로서 형식적으로도 진무한의 성격을 보여주었다는 것에 한번 더 놀라웠다. 이러한 진무한과 악무한의 개념은 현재를 살고 있는 나의 사고에 대해서 돌아보게 하는 단어들이었다.앞서 이야기했던 산티아고와 내가 처해있는 환경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은 비단 나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나를 찾아가는 철학여행’을 수강하고 있는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이 아닐까, 그래서 교수님께서 ‘연금술사’를 지속적으로 강조하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자아의 신화를 찾아 절실히 그것을 바라며 길을 가는 주인공과 안정감을 갖지 못하고 불안함을 삶 속에 늘 지니고 각자 장래희망이라는 꿈을 가지고, 자아의 신화를 찾기 위해 자기 발전과 역량 쌓기에 매진하며 절실히 살아가는 21세기 한국의 대학생들이 무척 닮아 보였다. 하지만 산티아고는 그의 삶에 늘 용감함을 가진 자였다. 우리는 현재 서있는 곳에서 시련을 겪으면 좌절에서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것보다는 현실에 맞춰져 해야하는 것에 노력을 다하며, 현실과 이상의 선택에서 이상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과 현실에서 현실을 선택하고, 이상을 꿈꾸는 것은 창피한 것이라고 배워온 까닭도 있겠으나 이상을 쫓으며 남들이 사는 방식과는 조금 다른 삶을 걸어가고 무일푼으로 사막을 건너려고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남들의 눈총이 무서워서 일수도 있겠다. 마크툽, 신의 섭리 또는 우주의 섭리에 따라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이상보다는 현실에 주저해야하는 우리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아랍만의 단어이길 바란다. 산티아고와 같이 자아의 신화를 찾으려고 노력할 수 없는 것이 마크툽이라면 그 마크툽은 존재할 가치가 없는 마크툽일 수 있으니 말이다.
1강 북유럽 개관1. 북유럽에 속하는 국가북유럽은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를 말하며. 스칸디나비아 3개국은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노르딕 국가는 북유럽 5개국에 자치제도인 그린란드, 올란드제도, 페로제도가 포함된다.(1) 국가별 특징? 인어공주 동상의 장소는 덴마크의 코펜하겐, ?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식은 핀란드 포뢰섬, ? 무민의 태생, 산타마을은 핀란드, ? H&M, 이케아는 스웨덴, ? 액체를 담는 종이팩을 만든 회사는 스웨덴의 Tetra park, ? 핀란드 기업이 개발한 게임은 앵그리 버드, ? 레고는 덴마크, ? 북유럽 국기의 공통점은 십자가 무늬가 좌측으로 치우쳐져 있다. ? 스웨덴의 말광량이 케릭터는 삐삐2, 스칸디나비아 3개국의 동질감(1) 형성원인? 오딘과 토르라는 북유럽 신화를 공유 ? 15세기 ‘칼마르 동맹’을 맺어 러시아· 독일로부터 보호받고자 했으며 ? 19세기에는 ‘스칸디나비아 민족운동’을 통해 강대국으로부터 보호하였다. ? 1차 세계 대전 전까지는 통화동맹을 맺었고, ? 단네브로 십자가와 비슷한 국기를 가지고 있으며 ? 여왕이 3개국을 통치한 적이 있다. ? 진출지역이 다르지만 바이킹 세력으로 통합되어 진다.(2) 바이킹의 특징모험가 · 개척자 · 상인 정신을 가지고 기술력 및 항해력, 타지역에 대한 문화적응력이 뛰어나다. 또한 자유·평등 사회 및 개인의 자주독립을 지향하며 따라서 뷔페문화의 시작이다.3. 북유럽 국가의 개관국가면적- 스웨덴/ 덴마크, 인구수- 스웨덴/ 아이슬란드, 인구밀도- 덴마크/ 아이슬란드, 정치체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입헌군주제) / 핀란드, 아이슬란드 (공화제) , NATO ?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회원) / 스웨덴, 핀란드 (비회원) , 국경일-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제헌절) / 아이슬란드, 핀란드 (독립기념일) / 언어는 전부 비슷하지만 핀란드는 조금 달라도 스웨덴으로부터 오랫동안 식민지배를 당해 스웨덴어를 구사한다.2강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스웨덴어(1) 피까 = 커피타임 (2) 라곰 = 중용 (3) 슬롯 = 끝나다.3강 북유럽 디자인과 문화1. 디자인과 문화의 관계(1) 디자인디자인은 아름다움과 실용의 가치를 통합해 실현하는 기술적 프로세스로 문제를 인식해 해결하고 좋은 문답을 해가는 과정이다.(2) 문화사람다운 삶을 영유하는데 필요한 것을 실현하는 모든 형식의 활동 및 결과물이며, 민족·지역·시대·사회 구성원에 의해 지속적으로 행해지고 공유되는 관습·태도·행동 등의 보편적인 행위 양식(3) 관계둘은 불가분 관계로 디자인이 문제를 해결하고 질적인 삶을 보장하는 결과물이면 문화는 집단의 상징체계이다. 즉, 디자인은 문화의 표현이고 한시대의 문화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2.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철학(1) 에일렌 헤리슨 비어아름다운 자연이 디자인 아이디어에 동기유발이 되었고, 자연의 변화무쌍함이 디자인의 형태와 색을 정하는 중요원천이 되었다고 한다.(2) 케서린 넬슨‘뉴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이란 저서에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철학을 ‘혁신을 담아내는 디자인’, ‘민주정신이 있는 디자인’, ‘솔직담백한 디자인’, ‘시와 낭만을 꿈꾸는 디자인’ 이라고 나누어 설명한다.1) 민주주의아름답고, 기능적인 것은 물론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2) 인간과 자연의 공존자연과 문화에 존경심이 있고 이를 지키고자 하기에 자연이 영감이 되어 디자이너의 감수성을 이룬다.3) 일상의 디자인간결하고 실용적이며 아름다운 요소를 갖추고 일상과 밀접하다.3. 북유럽 각 국의 디자인의 배경(1) 역사노르웨이는 덴마크, 스웨덴의 지배를 받다가 1905년 독립하고, 핀란드는 700년간 스웨덴, 100년간 러시아 지배를 받다가 1917년 독립하며, 아이슬란드는 노르웨이, 덴마크 지배를 받다가 1944년 독립한다.(2) 경제노르웨이는 해양자원이 발전하였으며 석유의 발견으로 부국이 되었으며 핀란드는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덴마크는 왕국을 거느려 예술과 문화자산이 풍부하다. 스웨덴은 철광석이 많으며 여러 기업이 많아 사회복지 기유럽 건축양식은 아르누보의 한 형태로 자연에 대한 주제가 다양한 부분에서 나타나며 스칸디나비아 예술의 근간이 되었다. 핀란드를 중심으로 북유럽에 전파되었고 러시아까지 영향을 주었다. 국내건축물의 구조변형을 통해 진보적·사회적·정치적 이상을 표현했고 자국의 국민성에 근접하게 구축하였으며 산업주의에 대응하는 것으로 ‘에다’라는 책에 새로운 관심을 주었다.3. 국가별 민족낭만주의(1) 핀란드핀란드는 식민지배를 받으며 민족애를 키우고 다른 4개국과 언어도 구별해 민족정서를 구별했다. 핀족이 유라시아대륙을 거쳐 현재 땅에 정착했다는 학설이 있으며 성경을 자국어로 번역하고, 엘리아스 뢴로트가 ‘칼레발라 서사시’를 수집해 민족낭만주의 움직임을 시작시켰다. 이어 핀란드 교향곡은 독립심을 고취시키고 공공건물의 필요성에 의해 민족낭만주의 건축이 발달했다.1) 칼레발라 서사시엘라이스 뢴로트가 핀란드 전역에 존재하는 전설·구비·가요 등을 모아 만든 서사시로 줄거리는 없으나 약간의 주인공이 중심이 된 서사시이다. 고대시대 사람들을 구체적·서정적으로 그려 다른 유럽의 고대서사시와 구별된다.2) 건축목조건축으로 주거 및 작업실을 건축하고, 공공건축물은 중세 석조건축형식을 띈다. 동식물이나 칼레발라 이미지를 조각하였고 핀란드에 흔한 화강암을 민족적 재료로 여기며 거칠게 깍아 사용한다.3) 까렐리아니즘칼레발라를 모티브로 한 음악·시·미술·건축의 표현양식이 까렐리아니즘이다. 작곡가는 장 시벨리우스, 시인은 에니노 레이노, 화가는 아끄셀리 갈렌 깔레라, 건축은 라르스 쏭크 등이 있으며 헬싱키역, 국립극장, 국립박물관, 헬싱키 대학 학생회관, 아이노 신화등이 있다.(2) 스웨덴강대국으로 지배당한 적이 없어 서정적으로 민족낭만주의를 표현하며 농민문화에서 민족문화를 찾으려 한다. 스웨덴의 아르누보는 국가적 아름다움을 장려하고, 동식물을 모티브로 주제를 설정한 것이다.1) 칼 라르손꾸밈 없고, 일상생활을 반영한 철학으로 단순하고, 농민문화를 주축으로 서정적인 스웨덴인을 그려서 민족주의를 표현한다.2)/ norge =노르웨이 / danmark =덴마크 / island = 아이슬란드북유럽 9강 1. 공예 예술(1) 의의공예는 손으로 만든 쓰임새가 있는 것을 말하는데 쓰임새를 중시한 것이 공예품이고, 예술성을 중시한 것이 공예예술이다.(2) 북유럽의 공예품1) 북유럽의 크리스마스 풍경고요하고 소박하며 사람 모양의 진저 쿠키, 샹들리에를 대신한 크리스마스 모빌이 특징이다.2) 손뜨게북쪽 지방의 특징을 도안으로 사용해 소박한 느낌을 주는 스웨터와 소품들이 있다.3) 나무공예품의 주요 소재로, 일반 사람들도 숲에서 쉽게 얻어지는 나무를 다루는 기술을 가진다.4) 숲이 전하는 메시지숲을 통한 자연의 순리와 질서 등이 이들의 정서가 되어 자연 친화적 모더니즘을 탄생시킴.5) 오이바 토이카유리와 나무를 통해 피요르드 해안과 얼음 조각 등 유리공예 장식품을 만들었다.6) 힐링 오브제계절에 관계없이 집의 창문, 벽 등에 종이로 만든 레이스 페이퍼, 나무 등으로 장식한다.(3) 북유럽 공예예술의 특징북유럽 공예예술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표현에 있어 ‘자연 소재를 살린 수제품’을 통해 자연 친화적 유기성을 강조한다. 또한 간결한 조형으로 처리되어 있고 기능적이다. 셰스틴 비크만은 “스웨덴 공예는 북유럽을 포함한 세계 모든 디자이너들이 인정할 만큼 탁월하다” 고 하였다.(4) 북유럽 공예예술의 배경스웨덴의 공예의 특성은 스웨덴의 것이 아닌 스칸디나비아 나라들이 공유하는 자연적, 사회적, 역사적 조건의 산물인데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1) 환경적 조건? 전쟁이 없어 안정적이며 ? 산업화가 늦어 수공예 전통이 오래 살아 남았다. ? 자연환경이 예술과 문화에 영향을 미쳐 자연에 대한 사랑, 대지에서 생겨난 것에 대한 미적감각, 근본적 효율성을 존중하는 풍토가 있었다. ? 농경사회의 문화적 가치관이 산업사회까지 계승되었다. ? 스칸디나비아 장인정신과 수공업 기술전통이 영향을 미쳤다.2) 사실적 조건? 19세기 후반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과 20세기 초 독일의 바우하우스에 가 많은 그룹이다. ‘I sing, you sing’ , ‘small talk’ 라는 유명한 노래가 있고, 벨소리로 유명하다.2) 라쎄 린드 ? Run to you엔젤 아이즈라는 드라마의 삽입곡으로 우리나라에서 특히 유명한 가수이다.3) 카디건스: 스톡홀름에서 자신들의 흥미와 취미에 의해 여성 보컬과 4인의 남성으로 결성된 그룹이다. 유명한 노래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Love fool’4) 핀란드의 스트라토바리우스 : 1984년에 결성된 서정적인 forever라는 노래를 한 헤비메탈 밴드이다.5) 켄트: 스톡홀름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마을에서 4인 남성이 결성한 스웨덴 국민 밴드이다. 라디오를 통해 유명한 ‘socke’ 이란 노래와 이민자에게 부르는 ‘sverige’ 라는 노래가 유명하다.4. 스웨덴 민요바람 없이 누가 노를 저을 수 있을까? 라는 민요로 애환과 몽환적인 느낌을 담은 노래이다.5. 스웨덴의 성가조수미가 불러 유명해진 Bred Dina Vida Vingar 와 화장품 cf에 나온 APOLIVA APOTEKET이 있다.6. 스칸디나비아 주요 음악 축제1)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락음악이 주를 이루며 덴마크에서 7월에 개최되는 ‘로스 킬레 페스티벌’이 최대의 락 페스티벌이다. 그 외에도 핀란드 최대 음악 축제 ‘RUISrock’, 스웨덴 남부 락 페스티벌 ‘헐트’ , 스웨덴 신디 축제인 ‘아비카’, 노르웨이 주요 락 페스티벌 ‘쿼트’, 노르웨이 아렌달에서 열리는 국제 축제 ‘호브’, 페로제도에서 열리는 스칸디나비아 밴드 축제인 ‘G! 축제’가 있다.2) 아바 박물관 개장세계적으로 유명한 4인조 혼성 그룹 아바는 영향력이 크며 이들을 기념하는 박물관이 스톡홀름에서 개장되었다. ABBA는 스웨덴 대표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3)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유럽의 노래 경연대회로 1956년부터 이어져온 세계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스웨덴에서도 6차례 우승이 있었고 현재는 전 세계에서 시청한다. 최근 2015년에는 ‘몬스 젤메뢰브’라는 스웨덴인이 우승했다.4)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