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 정량실험일시:2018.03.19 - 2018.03.211. 실험 목적Soxhlet 추출법에 의한 지질 정량의 원리를 이해하고 각종 고체 사료의 함량을 측정해본다.2. 실험 원리지질의 정량실험은 sample에 따라 몇 가지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으나 고체 사료는 soxhlet 추출법, 액체 시료는 Babcock법을 주로 사용한다. soxhlet 추출법은 지질이 에테르에 용해되는 특성을 이용한다. 원통여과지에 시료를 eak아 에테르를 가하여 지질을 용해시키고, 지질이 용해된 에테르를 용기에 모은 후 에테르 및 수분을 증발시켜 용기 내에 남아있는 지질의 양을 측정한다.3. 시약 및 기구드라이 오븐데시케이터실리카겔막자사발(필요시)집게미세저울약수저시료(버터)soxhlet 및 추출 장치항온수조원통여과지둥근 플라스크(대체 가능)탈지면(대체 가능)시 약에틸에테르 : 시약 특급(끓는 점 34.6℃). 회수 에테르를 사용할 경우에는 Na2SO4 를 가하여 1∼2일 방치한 후 증류하여 사용한다.4. 실험 방법1. 드라이오븐의 온도를 105℃로 맞춘다.2. 둥근 플라스크를 드라이오븐에 넣어 overnight 한다.3. Overnight 후 드라이오븐에서 둥근 플라스크를 꺼내어 데시케이터에 옮긴 후 1시간 동안 방냉하여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시 데시케이터에 넣는다.4. 30분 후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를 다시 측정한다. (이전에 측정했던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와 오차값이 ±0.01g 이하가 될 때까지 반복함).5. 시료 적당량(약 2g)을 채취하여 원통여과지에 넣고 탈지면 등으로 입구를 막는다.6. 둥근 플라스크와, 원통여과지, soxhlet 및 추출 장치를 연결한 후 냉각관에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르도록 호스를 장치한다.7. 추출 장치의 온도를 조절하여 냉각관에서 떨어지는 ether의 방울이 1분에 70-80방울이 되도록 조절한 후 overnight한다.(최소 10시간 이상 추출함).8. 다음날 soxhlet 및 원통여과지 내외 에테르를 둥근 플라스크에 모은 후 가열하여 둥근 플라스크의 에테르를 모두 증발시킨 후 항온수조에서 30분 동안 남아있는 에테르를 모두 증발시킨다.9. 에테르가 완전히 증발된 둥근 플라스크를 드라이오븐 (105℃)에서 1시간 동안 가열하여 수분을 완전히 증발시킨 후 데시케이터에서 1시간 동안 방냉시킨다.10. 1시간 후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하고 데시케이터에 넣어 30분동안 방냉 시킨 후 다시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한다.(이전에 측정했던 둥근 플라스크의 무게와 오차값이 ±0.01g 이하가 될 때까지 반복함).시료 내 지질 함량은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지질`함량`(%)`=` {W _{1} -W _{2}} over {S} ` TIMES `100(%)#W _{1} `:`지질`추출`후`둥근`플라스크의`무게(g)#W _{2} `:`지질`추출`전`둥근`플라스크의`무게(g)#``S```:`시료`채취량`(g)5. 데이터※실험 4번까지 한 데이터 - 시간관계로 2번만 진행하였다. (이전에 측정했던 칭량병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해야함)1차 실험(g)2차 실험(g)항 량(g)둥근 플라스크(W _{2})102.61102.6090.001항량 값이 0.001 차이로 항량 값에 실험에 있어서 정확한 실험이 가능하였다.sample버터 (사료)둥근 플라스크 무게(g)102.61sample 무게(g)1.26지질 추출 후 무게(g)103.66지질 함량(%)83.14계산식에 대입을 하면{103.66-102.61} over {1.263} ` TIMES `100(%)`=83.14(%)`라는 결과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버터의 함량은 83.14%이였다.1조2조3조4조5조지질함량(%)83.141.4976.781.7010.03버터분유버터분유모짜렐라 치즈6.실험결과 및 고찰실험 결과를 보면 1조와 3조의 결과가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이를 통해서 차이의 원인을 파악을 하고, 실험에 대해서 고찰 할 필요성을 느꼈다. 우선 지질 정량을 할 경우 교수님의 말씀대로, 지질 함량 같은 경우 오차 범위가 크게 난다. 왜냐하면 지질을 사료를 옮길 때, 손실되는 값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시료를 옮길 때 약수저이나 시료를 담는 그릇에 묻는 경우가 발생 하였다. 또한 약수저를 여러 개를 사용해서 손실 양 또한 많았던 거 같다. 이 실험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이런 오차범위를 줄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할 수 있었다.버터 같은 경우 오차 범위가 컸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서 지질 함량을 찾아 볼 수가 있었다. 함량의 양은 80% 정도로 나와 있었다. 1조와 3조의 실험 결과를 보고, 오차 범위의 허용정도가 궁금해 졌다.2조와 4조 또한 실험 결과가 오차가 많이 나는 경우였다. 이 또한 손실양이 1조와 3조와 마찬가지로 시료를 옮기다가 발생되는 경우가 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1조와 3조 같은 경우 약수저와 시료를 담는 그릇에 잔여 시료가 많이 묻는 경우가 발생 되어서 손실 양 또한 많다고 보이고, 2조와 4조 같은 경우는 분유 같은 경우는 가루로 되어 있는 묻는 시료의 양이 버터보다는 많지 않다고 보인다. 그래서 오차범위 또한 적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가진다. 5조도 1조와 3조와 동일하게, 치즈의 종류이고, 시료가 다른 곳에 많이 묻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아서 오차 범위가 높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분 정량1.실험목적:회분 정량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회화법을 이용하여 시료의 회분을 구하고 무게 분석에서 항량의 중요성을 이해한다.2.원리:회분은 식품을 태워서 남은 재를 말하며 무기질의 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식품분석에서 회분의 양을 무기질의 양으로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회분 양과 무기질의 양은 반드시 일치하다고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식품을 태울 때 무기질의 하나읜 염의 일부가 휘발되기 때문이다. 역으로 식품을 태우면 유기물 성분인 탄소가 탄산염의 형태로 회분 중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 종류와 회화 조건에 따라서도 회분의 양은 변화한다. 그렇기 때문에 고온으로 가열시 무기질을 제외한 모든 성분이 연소되는 특성을 이용하여 회분을 정량한다. 회화온도는 약 550℃이며 완전히 회화시켰을 때 남은 재를 회분이라 정의한다. 식품이 완전히 회화되면 재는 보통 회백색을 띠지만 철이 많으면 갈색, 망간이 많으면 청녹색, 구리가 많으면 미청색을 띠는 경우가 있다.이번 실험에서는 직접 회화법 중 자제 용기를 사용하는 회화법을 이용한다. 시료를 회화용기에 채취하여 550℃로 연소한 후 유기물을 제거하고 잔존하는 전무기물 중량을 회분으로 한다.3. 시약 및 기구회분기데시케이터실리카겔도가니집게미세저울약수저시료(분유)4. 실험 방법1. 회화로의 온도를 550℃로 맞춘다.2. 도가니를 회화로에 넣어 2시간 동안 가열시킨다.3. 2시간 후 회화로에서 도가니를 꺼내어 데시케이터에 옮긴 후 2시간 동안 방냉하여 도가니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시 데시케이터에 넣는다.4. 30분 후 다시 도가니의 무게를 측정한다. (이전에 측정했던 도가니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함)5. 시료 적당량(약 2g)을 채취하여 도가니에 넣어 드라이 회화로(350℃)에서 1시간 동안 가열 한다. (예비탄화)6. 1시간 후 회화로의 온도를 550℃로 상승시킨 후 5시간 동안 가열한다.7. 회화가 끝나면 시료가 담긴 도가니를 데시케이터로 옮겨 2시간 이상 방냉한 후 무게를 측정한다.8. 30분 후 다시 시료가 담긴 도가니의 무게를 측정한다. (이전에 측정했던 도가니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한다.)※시료 내 수분함량은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회분`함량`(%)`=` {W _{1} -W _{0}} over {S} ` TIMES `100(%)#W _{1} `:`회화`후`도가니`무게(g)#W _{0} `:`도가니`무게(g)#``S```:`시료`채취량`(g)5. 데이터※실험 4번까지 한 데이터 - 시간관계로 2번만 진행하였다. (이전에 측정했던 도가니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해야함)도가니실험 후(g)항 량(g)1차 항량41.8632차 항량41.8620.001항량 값이 0.001 차이로 항량 값에 실험에 있어서 정확한 실험이 가능하였다.실험 후 1차 항량(g)실험 후 2차 항량(g)1조 도가니42.08442.083실험 후 항량 값 또한 0.001 차이로 실험에 오차 범위 안에 들어 왔다.실험 전(g)W _{eqalign{1#}}실험 후(g)W _{0}시료 량(g)S회분(%)1조 도가니43.78042.0831.91811.52평균값11.52sample분유(사료)항량 도가니 무게(g)41.862sample 무게(g)1.918회화 후 무게(도가니+sample)(g)42.083회분(%)11.526.실험결과 및 고찰sample은 수분실험에서 수분을 다 날려버린 sample로 진행을 하게 되었다. 수분이 많은 sample을 사용을 하게 되면 sample이 흘러나오거나, 실험 상 문제가 발생이 가능하다. 때문에 예비 탄화를 진행을 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인터넷에 예비탄화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으며, 수분이 많을 경우 실험 상 어떠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지에 대해서 정보를 찾을 수가 있었다. 또한 예비 탄화의 중요성 또한 알게 되었다. 만약 다음실험 때에는 예비탄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비 탄화를 하여서 좀 더 자세한 연구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났다.고온에서 장시간 회화를 시킨 후 도가니를 확인한 결과, 회분을 제외한 모든 성분이 고온에서 회화되어 없어지고 남은 물질이 도가니 안에 남아있었다. 무게를 측정한 결과 처음 순수 도가니의 무게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 할 수가 있었고, 회분을 계산을 하였다. 실험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고, 회분을 남겨두고 다 타고 나오는 흰색 sample을 보고 신기하였다.
수분 정량실험일시:2018.03.05 - 2018.03.072013565013 박솔규1.실험목적:수분의 정량을 측정함으로써 건물 함량을 알아내고, 사료의 영양소 함유량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원리:1.건조법은 시료를 일정량 칭취하여 적당한 방법으로 수분을 제거한 후 재차 칭량하여 전후 중량의 차를 수분량으로해서 산출하는 방법이다. 수분을 제거하는데는 단순히 가열만 하는 방법, 동시에 감압하는 방법 혹은 상온에서 적당한 건조제를 사용해서 감압하는 방법 등이 있다.2.항량수분 정량 등을 행할 때는 항온건조기를 사용한다. 건조기 내의 온도는 100~105℃로 조절하며 시료를 증발접시, 자제도가니 혹은 칭량병에 넣어서 건조시킨 후, 건조 상태를 칭량할 경우는 시간을 두고 건조기로부터 꺼내어서 데시케이터에 옮겨 실온에 방치한 후 칭량한다. 이것을 전후의 중량의 차이가 거의 없을 때까지 실시한다.(대부분 3회 정도 실시한다.)이 실험법에서는 시료를 105℃에서 건조시켜 사료내 수분을 증발시킨 후 감소된 무게를 측정하는 건조법(상압가열 건조법)을 사용하였다. 이 외적으로 감압가열건조법, 적외선 수분 측정기에 의한 건조법, 증류법, Karl Fischer 법, 전기적 수분 측정법 등이 있다.※상압가열건조법시료를 물의 비점보다 약간 높은 온도 105℃에서 상압 건조시켜 그 감소되는 양을 수분량으로 하는 방법이다.3. 시약 및 기구드라이 오븐데시케이터실리카겔칭량병집게미세저울약수저시료(슬라이스치즈)4. 실험 방법1. 드라이 오븐의 온도를 105℃로 맞춘다.※100℃에 맞추면 수분이 활발하게 증발이 안될 수가 있기 때문에, 105℃를 사용한다. 너무 고온으로 사용 시 다른 영양소들이 파괴가 가능하다.2. 칭량병을 드라이 오븐에 넣어 24시간 동안 건조시킨다.3. 건조시킨 칭량병을 데시케이터에 옳긴 후 1시간 이상동안 방냉하여 tong을 이용하여 칭량병 옮겨 칭량병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시 데시케이터에 넣는다.4. 30분 후 다시 칭량병의 무게를 측정한다. (이전에 측정했던 칭량병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함)5. 시료 적당량(약 2g)을 정량하여 칭량병에 넣어 드라이 오븐에(105℃) 넣어 24시간 이상 건조시킨다. (시료에 종류에 따라 건조시간이 상이함).6. 건조가 끝나면 시료가 담긴 칭량병을 데시케이터로 옮겨 1시간 이상 방냉한 후 무게를 측정한다.7. 1시간 후 방냉된 칭취된 칭량병의 무게를 측정하여 다시 데시케이터에 넣는다.8. 30분 후 다시 시료가 담긴 칭량병의 무게를 측정한다. (이전에 측정했던 칭량병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한다.)※시료 내 수분함량은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수분함량`(%)`=` {W _{1} -W _{2}} over {S} ` TIMES `100(%)#W _{1} `:`건조`전`시료`+`칭량병`무게(g)#W _{2} `:`건조`후`시료`+`칭량병`무게(g)#``S```:`시료`채취량`(g)5. 데이터※실험 4번까지 한 데이터 - 시간관계로 2번만 진행하였다. (이전에 측정했던 칭량병의 무게와 오차가 ±0.01g이 될 때까지 반복해야함)칭량병실험 전(g)실험 후(g)항 량(g)1-1 칭량병48.79748.7940.0031-2 칭량병51.43951.4380.0011조 데이터생식가루실험 전(g)W _{eqalign{1#}}실험 후(g)W _{eqalign{2#}}시료 량(g)S수분 량(%)1-1 칭량병51.2350.042.4448.911-2 칭량병53.9052.702.4648.78평균값48.85전체 평균1조2조3조4조5조수분함량(%)48.8545.6015.5848,1045.57슬라이드치즈모짜렐라 치즈버터슬라이드 치즈모짜렐라 치즈6.실험결과 및 고찰이번 실험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슬라이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 버터 등의 수분함량을 알 수 있었다. 실험을 할 때 최대한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데시케이터에 실리카겔을 이용하여 칭량병의 무게의 오차를 줄이려고 하였고, 오차 범위를 ±0.001g 이내로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시간상 그렇게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또한 실험을 통해서 항량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왜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또한 실험을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함으로 오차 범위를 떨어트려 줌으로, 실험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매우 신기하였다. 또한 오차 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데시케이터를 미세저울 옆에 두고 하는 실험을 함으로 외부로 노출하는 시간을 줄이려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각각 실험결과를 보고, 궁금한 점이 생긴 것은 ‘수분함량이 높으면 음식의 부패와 상관성이 어떤 것이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버터가 빨리 부패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수분함량이 부패의 정도와 관련성이 높다면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버터 순으로 부패하는 정도가 다를까 하는 생각 또한 들었다. 이를 통해 나는 인터넷에 검색을 통해서 ‘수분함량과 음식의 부패성’에서 대해서 찾아 볼 수 있었다. 원하는 궁금증에 대해서 찾아 낼 수 있었다.
여성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는 시기는 1960년대 이후에 미국 연극사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여성이 무대 위에서 진정한 여성의 모습으로 존재하는지에 관한 문제에 대해 의식을 하게 된 것은 1960년대의 미국의 정치적 사회적 변혁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미국은 1960년대에 들어오면서 정치적 반항이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일어난 여성운동은 여성주의 제2물결이라고도 불리어 진다. 이 시기의 여성주의자들은 여성이 겪고 있는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여성이 남성보다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한 이데올로기적 구조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며 편견이 과감히 도전하여 남성과 동등해지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여성이 여성 특유의 언어, 법, 그리고 신화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1960년대 말 이후부터 예술가들의 연계로 현대 여성주의의 연극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잘자요, 엄마』는 마샤 노먼이 1983년에 쓴 작품으로 대표작이기도 하다. 전통적인 사실주의의 극 형식을 이용하여 여성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극을 썼고 여성주의 연극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 하였다. 아들은 어머니와의 분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딸은 어머니와 같은 성을 갖고 성장하면서 어머니와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어머니와 분리는 딸에게 상당한 정신적 갈등을 겪게 한다. 딸은 어머니에게서 분리를 시도한다고 해도 그녀가 만나는 곳은 똑같은 남성중심의 사회일 뿐이다. 딸의 어머니와 분리를 시도는 가부장제도가 빚어놓은 모녀관계의 분열과 대립뿐이었다. 올해 여름방학에 관람했던 마샤 노먼의 작품 『잘자요, 엄마』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극의 무대부터 살펴보면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거실과 부엌이다. 이 이유는 노먼은 일상적인 무대를 강조하는 것은 극적 행동이 보통 환경에서 보통사람에게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잡지, 뜨개질, 감, 캔디, 접시 등의 소품이 가장 눈에 보이는 데, 이러한 소품은 여성의 공간임을 나타내준다. 노먼이 창조한 여성적 공간은 여성 관객을 하여금 동일시와 친숙함을 느끼게 함으로써 여성 관객과 극적 세계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시켜 준다. 즉, 일상적인 평범한 세부적인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관객으로 하여금 극적 세계로 끌어들여 극적 경험을 공유하게 만들려고 하는 노먼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무대에는 거실, 부엌, 침실이 집약되어 있으면서 거실이 연결된 부엌을 공간을 사용함에 무대장치에서 평범성을 강조를 하고 있다.어머니와 딸이 등장하는 매우 평범한 인물을 사용한다. 이들은 평범한 생활을 묘사 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로 작품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것도 노먼이 무대장치의 평범성을 강조하듯 노먼이 평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평범한 생활 속에서 가족이 서로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던 진실을 딸 제시의 죽음 앞에서 비로소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하며, 자아를 상실한 제씨가 죽음을 선택함으로써 자아를 찾게 한 점에서 높이 평가를 한다. 또한 이 작품은 모녀관계와 부재인물인 남성이라는 소재로 여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과 자주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구조적으로 매우 전통적인 기법의 작품이다.노먼은 이 작품을 통해 시간의 통일을 잘 준수하였다. 이 극은 무대상의 시간과 관객들의 현재시간이 동일하게 흐른다. 여기서 시계라는 소품은 사실주의 극의 특징 하나이다. 낮 공연을 제외하고 관객에게 현실 세계와 극 세계가 동일하다고 여기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시계는 이들이 시간에 얽매인 생활을 하고 있으며, 제씨가 죽기 전에 남은 시간을 의미 없는 행동들로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작가는 무대상의 시간이 현재 시간과 동일하게 흐르게 함으로써 관객에게 공감도를 더욱 높여준다.공간의 친밀성은 모녀 관계라는 주제와도 잘 어울린다. 무대 위에서 모녀가 무대 위에서 모녀가 무대 밖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한 언급, 회상 그리고 평가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제씨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것은 어머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기 드러내기’하는 것이었다. 제시가 죽음을 경험하고 어머니가 말한 ‘네가 내 것인 줄 알았다’라는 말을 통해서 여성이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백문이 불여일견#1 애스킬러스 Aeschylus 조사하기연극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 현재 연극의 정확한 기원이나 시작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다만 BC 5세기 무렵에 아테네에서 시작된 디오니소스 축제의 연극 경연대회가주요 무대로 추정이 된다. 모호한 기원을 가지고 있는 연극은 토테미즘, 샤머니즘, 굿, 역할놀이, 오락본능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우리는 추측만을 할 수 있다.고대 그리스에는 비극과 희극, 그리고 사티로스극이 있었다. 여러 극작가가 며칠 연속으로 연극 분야에서 각자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우열을 가려서 심사위원의 결정에 따라 우승자에게 상금이 지급이 되어졌다. 작품의 종류와 편수가 미리 정해져 있었다. 비극 분야의 참가자 3명은 각자 비극 3편과 사튀로스극 1편을 준비해서 하루에 한 명씩 공연해야 했다. 당시에는 연극에서 적용된 규칙들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우선 작품은 한 장소에만 국한이 되어있고, 무대 장치가 빈약하여 배경은 물론이고 사건 중 상당수를 등장인물이 대사로 직접 설명을 하였다. 따라서 유명한 연극에서도 극적인 장면은 정작 무대에서 묘사가 되지 못하였다. 극적인 장면 또한 말로 설명할 뿐 이였다. 무대의 등장인물은 초반에는 2명에서 점점 늘어났으며, 배우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번갈아가며 연기했다.그리스 비극의 3대 비극 이었던 아이스킬로스(BC525?~456?)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자 한다. 아테네 인근 엘레우시스에서 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엘레우시스는 데메테르 여신을 섬기는 곳으로 유명 한 곳이었다. 데메테르란, 땅의 여신이자 농경과 곡물, 수확의 여신이었다. 즉 그녀는 풍요의 여신이었다. 아이스킬로스와의 관련성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온 바가 있다. 그는 20대 중반에 경연에 참석한 이래, 13회나 우승을 하였다. 첫 우승은 그의 나이 40대였던 BC 484년이었고, 마지막 우승은 60대였던 BC 458에 ‘오레스테스 3부작’으로 차지를 하였다.그는 경연뿐만 아니라 군인으로도 전과를 세웠다. 그가 살던 시대에 그리스는 페르시아 전쟁(BC 492~448)이 있었다. 당시 마라톤 전투(BC 492)에 참전을 하였다.(그의 형제인 키네케이로스는 전사해서 영웅으로 추앙되었다) 그리고 살라미스 해전(BC 480)도에 참전했다. “여기 이 돌 아래 에우포리온의 아들, 아테나이의 아이스퀼로스가 잠들도다. 그는 곡식이 풍성한 겔라의 들판에서 죽음에 제압되었으니, 그의 힘과 용맹은 마라톤의 숲이 말해줄 것이며, 또한 이를 시험해 본 더벅머리의 페르시아인들이 전해주리라.” 묘비명에는 극작가로서의 이력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이력만이 강조가 되어 있다.아이스킬로스가 발표한 작품은 90여 편에 달하지만, 오늘날 전해지는 작품은 7편뿐이다. ‘오레스테스 3부작’은 아이스킬로스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동시에, 3부작의 형태로 지어진 그리스 비극 중에서는 유일하게 거의 완전한 형태로 전해지는 작품이다. 이 외에도 [테베를 공략하는 일곱 명의 장군들](BC 467), [탄원하는 여인들](BC 463), [결박된 프로메테우스](연대 미상) 등의 작품이 전해지고 있다.3대 극작가의 작품을 보면 소재 면에서 유사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대게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한 일화를 즐겨 묘사했다. 작가가 비슷한 소재를 나름대로 약간씩 다르게 해석한 경우가 많다. 당시 아이스킬로스는 비교적 최신의 사건을 소재로 한 연극도 있었다. 간혹 간혹 민감한 사안을 다룰 경우에는 관객을 자극할 우려가 있다고 해서 가급적 기피하였다. [페르시아인]의 작품 같은 경우 직접적으로 묘사를 한 것이 아니라, 패전 직후 페르시아 궁정의 어수선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묘사를 하게 된다. 이로써 저자는 그리스의 승리를 축하하는 한편, 페르시아의 패배가 통치자의 오만의 탓이라고 교훈을 관객에게 전해주고 있다.아이스킬로스의 가장 유명한 오레스테스 3부작은 그럼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 ‘오레스테스 3부작’은 [아가멤논],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그리고 [자비로운 여신들]로 이야를 구성하고 있다. 기원전 458년 아테네에서 초연되었던 는 아트레우스 가문의 오랜 폭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첫 번째 작품 은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아가멤논의 죽음을 다룬다. 십년이나 걸린 전쟁을 승리하고 돌아온 전쟁 영의 화려한 귀환과 그의 몰락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 첫 번째 작품의 목표이다. 두 번째 작품 에서는 아가멤논의 아들 오레스트가 아버지의 복수를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그래서 남편을 죽이면서 가족을 파괴했고, 한 나라의 왕을 죽이면서 국가의 질서를 해친 클리테메스트라를 심판한다. 세 번째 작품 은 친족 살해를 한 오레스트의 속죄 과정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신들의 세계는 아트레우스가문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폭력의 고리를 끊어버린다. 그래서 복수의 여신들로 대변되는 피의 복수가 아니라 법의 원칙이 아테네를 지배하게 된다. 는 무속적인 세계관에 기초해석 작품을 해석한 탓에 우리가 알고 있는 ‘비극’과는 다른 결말로 나아가게 된다. 이 작품은 진정한 화해와 평화는 신적인 질서와의 ‘공존’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최초의 극작가’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아이스킬로스는 비극 작가 중에서 가장 연장자라는 의미로 붙여지게 되었다. 하지만 비극 분야를 창시한 것은 아니다.아이스킬로스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연극의 근원에 대해서 조사도 하고 그의 삶의 배경을 알게 되고, 작품의 이해도가 매우 올라간 것 같다. 또한 아이스킬로스의 작품 중 명작은 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많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가 만약 군인의 시절이 없었다면 명작 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가 군인이 이였기 때문에 전쟁의 생동감이 있는 비극을 적을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현재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도 군대 이야기를 하면 실감나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는 전쟁을 직접 참여를 하였기 때문에 좀 더 세밀하고 좋은 내용을 담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