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배경32. 연구내용5Ⅱ. 본문1. IT(Information Technology)71.1. 정보통신혁명 IT71.2. IT코리아, 30년121.3. 인간의 아바타, 컴퓨터141.4. Big Data172. BT(Bio Technology)212.1 의료, 산업 그리고 인간212.2 암의 천적 킬러 바이러스282.3 Open the Bio-Economy 2.4 바이오 경제 3.0시대의 과제와 전망313. ET(Environment & Energy Technology)333.1. 천연가스353.2. 셰일가스 363.3. 해양 자원 개발의 현재와 미래403.4. 전세계 에너지 자원 현황414. 창의력444.1 창의성을 찾아서444.2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Quiet52Ⅲ. 결론55Ⅳ. 참고문헌62Ⅴ. 연구보고서63Ⅰ. 서론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로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에 유례없는 고도성장 신화를 써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저성장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은행 전망대로라면 올해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대비 2.8% 성장에 머물러 지난해 2.0%에 이어 2년 연속 3%를 밑돌게 된다. 국민소득 역시 둔화세가 뚜렷하다. 5.1% 성장에 힘입어 2만달러를 돌파한 2007년만 해도 희망적이었지만 그 성장세는 반짝 성장에 그쳤을 뿐이었다.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역대 최대인 2만4040달러로 전망되지만, 2007년 이후 연평균 1.9% 늘었을 뿐이다. 다시 말해, 기적에 가까운 고도성장 이후로 우리나라의 성장률은 결코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것이다.1. 연구의 필요성 및 배경21세기 이후 우리나라는 기존 성장 패러다임을 깨뜨려야한다. 뉴스 보도에 항상 따라다니는 고령화와 저출산, 고용없는 성장, 사회 양극화와 같은 우리나라의 꼬리표는 앞으로 한국만의 신성장 패러다임으로 전환하여야 함을 시사한다. 과거 삼성이 소니를 따라 잡아가는 과정처럼 우리나라가 이미 기존의 있는 기술을 추격하는 시대였다면이었다. 컴퓨터는 이제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 그러면 21세기 현재 컴퓨터는 얼마나 진화했을까?2011년 미국 abc 방송사의 한 퀴즈쇼에 전 세계 수많은 이목이 집중되었다. 상금 3백25만 달러를 챙긴 상금왕과 퀴즈쇼 역사상 74연승을 기록한 역대 최고 기록의 보유자들이 ‘왓슨(Watson)’이라는 컴퓨터와 퀴즈대결을 펼친 것이다. 실제 왓슨의 상식은 인간을 능가했고, 역사에 길이 남을 인간과 컴퓨터의 퀴즈대결은 왓슨의 압도적 승리로 끝이 났다. 왓슨이 남다른 이유는 인간의 자연언어를 알아듣는데 있다. 가령 “비가 오네.” 하면 다른 컴퓨터들은 단어 자체만 받아들이는 반면 왓슨은 “비가 온다.”라고 하면 나뭇잎이나 땅이 젖는 것까지 연상 할 수 있다.. 인간의 자연언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말한다. 그 자연언어에는 말하는 사람의 특유의 어조나 뉘앙스, 의도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똑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같은 말도 다르게 해석되기 때문에 인간은 상대방의 말을 듣고 다음 행동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인간만이 가능한 그 능력을 왓슨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왓슨과 같은 컴퓨터는 영화 등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지난 2001년 A.I 라는 영화는 사람의 감정을 지닌 인공지능 로봇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즉 인공지능은 인간이 가진 지적능력을 컴퓨터에 부여하는 첨단 컴퓨터 분야이다. 이 인공지능 기술이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지능형 로봇이다. 로봇 연구가 활발한 나라 중 하나가 일본인데 일본에서도 특히 ‘아시모’라는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유명하다. 2000년에 일본의 혼다 사가 선보인 아시모는 세계 최초의 2족 로봇이다.휴머노이드 로봇은 지닝이 있는 로봇을 뜻한다. 휴머노이드 형태라고 하는 건 사람과 같이 두 팔, 두 다리,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지능을 은 3만5천개 중 1개꼴로 극히 적은 숫자이기 때문이다.암은 흔히 유전병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의 80%는 유전자가 정상인데도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것은 유전자를 조절하는 또 다른 물질인 후성 유전체의 영향 때문이다. 태어날 때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DNA와 유전자도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발현의 양상이 달라진다. 후성 유전물질은 DNA 염기서열 부위에 달라붙어 유전자의 작동에 영향을 끼친다. 즉 후성유전체는 DNA의 염기에 달라붙어 유전자의 작동스위치 역할을 한다. 설사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실제 암으로 발현되는 스위치를 누르는 것은 후성유전체가 결정한다. 이러한 후성 유전체는 같은 재료로 두 가지 요리를 만드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만약 음식 재료들이 타고난 유전자라면, 조리 방식이 바로 후성유전체의 역할에 해당되는 것이다. 또한 일란성 쌍둥이는 동일한 유전자를 갖고 있지만 한명은 통통하며 건강하고, 다른 한명은 마르고 아플 수 있다. 그래서 유전자가 같더라도 후성유전체가 다르면 전혀 다른 병에 걸릴 수도 있다. 이렇게 과학자들은 멀지않은 미래에 피 한 방울로 후성유전체의 작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고, 후천적인 생활 습관, 음식, 운동량을 감안해 내가 암에 걸릴 확률이 어느 정도인지 계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하지만 암을 일으키는 유전자의 복잡한 변화를 완전히 이해하기 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은 왜 암의 발생을 미리 알아채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암세포를 찾기가 어렵다는데 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 주위에서 보이지 않기 움직이기도 하고, 심지어 정상세포 밑에 숨어버린다. 게다가 암세포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피해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를 찾기는 매우 어렵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깊숙이 숨은 암세포들까지 찾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또한 바이러스 치료를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양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현상도 예측하고 있다. 예전에 미국은 에너지 부족으로 여러 문제점들을 겪었지만, 셰일가스 발전으로 인해 에너지 수입국에서 에너지 수출국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에는 미국의 셰일가스가 2017년부터 들어오게 되며 셰일가스 가격이 만약 유지된다면 한국에는 30% 정도 싼 가격으로 들어오고, 이것은 한국의 천연가스 가격에 20~30%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고 있다.강의에서 이런 에너지 관련 문제점들을 삼고 있는 내용들의 영화를 봤는데 그 중 하나는 Erin Brockovich라는 영화이다. 2000년에 Steven Soderbergh에 의해 만들어진 이 영화는 여러 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Erin Brockovich의 실제 삶과 사건을 담은 영화이다. 미국의 에너지 업체 Pacific Gas and Electric Company(PG&E)의 실제 사건을 다뤘다. 영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1993년, 3명의 자식이 딸린 Erin Brockovich는 직업이 없어 매우 가난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그 사건을 고소했지만 진다. 이 후 그녀는 자신을 담당한 변호사의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게 된다. 그녀는 PG&E라는 회사의 사건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그 회사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된다. 당시 PG&E는 에너지 자원을 공급하는 회사였다. 그녀는 공장 주위에 사는 대부분의 시민들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 원인이 공장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한다. 오랜 조사 끝에 그녀는 PG&E가 화학물질을 많이 사용했으며, 이 화학물질이 공장 인근의 물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그녀는 변호사와 함께 PG&E를 고소하고, PG&E를 상대로 이기게 되는 내용의 영화이다.해양 자원 개발의 현재와 미래에너지 환경 기술 관련해 한국해양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임종세 교수님이 “해양 자원 개발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강의는 크게 심해저 광물 자원 개발, 한국 대륙붕 석유와 천연가스 개발, 가스하이드레이트 개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한다. 또 외향성인 사람은 큰 자극에도 반응이 별로 없지만, 내향성인 사람은 작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을 한다. 일을 수행할 때도 외향성인 사람들은 돈과 지위 등의 보상에 가치를 두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지만, 내향성인 사람들은 부와 명예 보다는 안정성에 가치를 두기 때문에 위험한 일은 기피한다.제롬 케이건은 4개월 된 신생아 500명을 대상으로 편도체에 따른 행동과 신경계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 신생아들이 어떤 성격의 성인이 되었는지 추적한 결과, 신생아 때 고 반응을 보인 그룹은 내향성을 가진 성인으로, 저 반응을 보인 그룹은 외향성을 가진 성인으로 자랐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실험은 외향성, 내향성이 기질로서 선천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칼 슈워츠는 이 연구를 좀 더 확장시켜 선천적인 성격을 어느 정도까지 개조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는 ‘고무줄 이론’을 제시한다.그렇다면 어떻게 현대 사회가 외향성 중심의 사회가 되었을까? 20세기 이전에는 인격의 문화가 중요시 되어 홀로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집중하는 반면, 20세기 이후에는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를 중요시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인격의 문화가 성격의 문화로 바뀌는 데에는 산업성장, 자기계발서의 변화, 자신감과 열등의식, 카리스마 리더십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말한다. 산업성장으로 인해 도시에 거주하는 인구가 늘었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상품화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난 상품이 되기 위해서 자신을 잘 표출하려는 사람, 즉 외향적인 사람이 되려고 했다. 자기계발서에도 변화가 있었다. 19세기까지의 지침서에는 시민으로서의 자질, 의무, 일, 고귀한 행위, 명예, 명성, 도덕성, 예절, 진실성 등의 용어를 많이 사용한 반면, 20세기 지침서에는 마음을 사로잡는, 충격적으로 멋진, 매력적인, 눈부신, 지배적인, 강력한, 에너지가 넘치는 등의 용어를 많이 사용했다. 사회적 분위기는 자신감을 드러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