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인간현대 사회 종교의 세속화종교 세속화의 문제는 비단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다. 과거 성당의 면죄부 판매와 고려시대 불교의 부패문제와 같이 종교의 세가 강하다 보면 마치 고인물이 썩듯이 타락하기 마련이었다. 급격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고지식한 전통적 교리만을 추구하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일일 것이다. 때문에 종교들도 긍정적인 세속화의 일원으로 구시대적 교리를 버리고 현대적인 것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당에서 전자기타와 같은 밴드 음악으로 미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에서 실용적인 모습으로 변화에 발 맞춰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합리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는 현대 종교의 모습은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왜곡되어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세속화의 모습은 종교의 정치개입과 과세논란이 그것이다.최근 4대강 문제라던가 새만금 간척사업과 같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 된 사건에서 사회 정의 실천을 위해 싸우는 종교의 모습은 종교가 정치에 대해 비판적 의식을 가지고, 정치가 본연의 기능을 잘 수행하도록 하는 종교 정치 참여의 긍정적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종교 종단이 특정 후보를 밀어주고, 정치인이 종단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이나 유리한 정책, 특혜를 약속하는 정치와 종교의 유착은 잘못된 종교의 정치 참여일 것이다. 헌법 20조에서는 엄연히 종교와 정치의 분리를 명시하고 있다. 종교와 정치, 국가가 분리된 현대 사회에서는 종교의 정치 참여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다양한 계층 사이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모든 국민이 최적의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정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감시하고 격려하는 데 있어야 한다. 그러나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 문제 등으로 정부, 여당 인사의 사찰 출입을 금지하는 등 정치권과 힘겨루기 하였던 불교계, 정부 세금들은 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내니 대한민국의 국민과 공공기관에서는 마땅히 교회에 지원을 해야 한다며 정부 돈이 개신교들이 세금으로 낸 돈인 만큼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처치 스테이 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요구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전 회장이었던 길자연 목사의 발언은 종교가 자신들의 종교 번영과 유지를 위해 정치권력에 의존하며 국가가 담당해야 하는 영역의 일을 침범하는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준다.이러한 종교의 잘못된 세속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재산 세습이다. 많은 대형교회 목사들이 자신의 교회를 자신의 아들, 사위에게 세습했다. 이러한 세습은 마치 대기업 재벌이 자신의 아들에게 세습하는 것과 흡사하다. 세습이 일어난다는 말은 더 이상 교회가 복음을 선포하는 공동체, 그리고 복음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아닌 현실과 타협하고 돈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 돈의 이름을 고백하는 공동체가 되었다는 말이다. 물론 이는 일부의 사례겠지만 최근 이러한 일들이 사회문제로 대두 될 만큼 이슈화 된 건 사실이다. 때문에 이러한 부정을 바로 잡기 위해서도 종교인 과세 문제는 재조명 되어야 할 것이다. 2006년 종교비판자유실천연대가 국세청장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사건을 계기로 종교인 과세 문세는 지속적으로 조명되어 왔다. 지난 3월 박철환 기획제정부 장관이 종교인 과세 검토 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최근 다시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한 국내 종교계의 반응은 다양한데 천주교의 경우 사회적 책임을 들어 과세를 찬성하고 있으며 불교 역시도 암묵적인 동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반면 개신교 측에서는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를 중심으로 과세 반대 의견이 나온다 한다. 재산 세습 문제가 주로 불어진 것이 교회이고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회장인 길자연 목사가 자신의 왕성교회 재산세습을 강행한 모습을 보더라도 이러한 교회의 과세 반대 의견이 이익 추구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논리를 살펴보자면 이중과세 문제와 성직자를 직업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이며, 또한 과세의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재산을 가진 교회는 일부이고 대부분의 교회가 기부 수입만으로 운영하기 힘든 미 자립 영세교회라는 것이다. 때문에 이들에게 얻을 수 있는 세금보다 세금징수의 비용이 더 나오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과세문제는 효율을 떠난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 국가이다. 우리나라에는 기독교, 불교, 무속, 무종교의 자유가 있다. 종교의 자유만을 들면서 조세를 거부한다는 것은 국민 전체에 대한 역차별이다. 그들의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나라의 유지와 복지, 국방 운영을 위해 조세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세금 문제를 거부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번의 에고그램을 통해 살펴본 나의 자아 상태와 향후 발전 방향과 목: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담당교수:목차1.시작하는 글--------------------------------- 12.이론적 배경 : 교류분석이론------------------- 1~7(1)교류분석이론이란 ?------------------------------ 1~2(2)자아상태의 구성요소----------------------------- 2~5(3)스트로크(stroke) 이론 -존재 인지자극,타인 인정 자극---- 5~6(4)에고그램이란?------------------------------------ 6(5)회피적 대인관계 장애---------------------------- 6~73.나의 에고그램 결과 및 분석------------------- 7~84.발전 및 개선방안------------------------- 8~10*참고 문헌 및 웹사이트1.시작하는 글인간관계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과 사람과의 인격적인 관계, 특히 경영조직 내부에서의 비공식적인 인간관계의 총칭”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나가고 있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삶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갖게 해줄 것이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게 해준다. 하지만 인간관계는 우리가 적응해야하는 하나의 살아있는 사회 환경이다. 인간관계는 그것에서 오는 기쁨과 만족감, 이를 통해 발생하는 리더십을 주지만 이런 관계 형성에 문제가 있을 경우 스트레스와 갈등을 겪게 되며 우울증이나 자살과 같은 극단적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인간관계가 항상 친밀하고 안정된 사태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며 이에 적응하는 것 역시 쉽지 않기 때문이다.따라서 인간관계를 향후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인간관계는 그 대상을 선택 할 수 있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선택 할 수 없는 우연의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자신이 대학 결혼 관계, 그리고 산업체와 일반 사회 집단 등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이 문제시되고 있는 장면에서는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발견의 방법으로서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알기 쉬우면서도 배운 것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갖기 때문이다.교류분석에서는 ‘Here and Now’라는 대원칙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고 존재하고 있으므로 “과거와 타인은 바뀌지 않는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자신 뿐이다”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사람은 누구나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하는 능력을 갖는다”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결정하고 그 결정은 바꿀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류분석이론은 성선설에 입각하여 다른 상담이론과 마찬가지로 자율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2)자아상태의 구성요소성격의 구조와 역동을 어버이 (P), 어른 (A), 어린이 (C)와 같은 자아상태의 세 구성요소로 나누어 이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교류되는가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부모) - 5세 이전에 부모나 부모처럼 여겨지는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모방하는 방식으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 행동하고, 내면화시킨 것이다. 따라서 어버이자아에 의한 행동은 독선적, 비현실적, 무조건적, 금기적인 것이 많다. 어버이자아는 기능상 비판적 어버이자아 (CP)와 양육적 어버이자아(NP)로 나누어진다.① 비판적 어버이자아 (Critical Parent : CP)CP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이 옳다고 생각하여, 타인에게 양보하지 않으려 하는 기능으로 법, 도덕, 질서, 윤리, 규율, 규범 등을 지키려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심이나 이상과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어서 주로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에 필요한 여러 가지 규칙들을 생각하지만, 동시에 비판이나 비난을 한다. 이 자아가 지나치게 강하면 지배적인 태도와 명령적인 말투로 칭찬보다는 나무라는 경향 등이 특징이다.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싱글벙글 거 이러한 의미에서 A는 지성, 이성과 깊이 관련되어 있고, 합리성, 생산성, 적응성을 가지며, 냉정한 계산에 입각해서 그 기능을 발휘한다. A를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간상이라고 간주하는 것은 잘못이다. A에 의해 행동하는 것이 완전에 가까운 이상적인 삶의 방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A가 수행하는 역할은 자료를 수집해서 그것들을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타인과의 교류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A는 성인으로서 주위와의 주고받기 관계를 가지는 마음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A가 과잉으로 되면, 평론가라든지 지식만 풍부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라고 불리어지고 있어 말만 많고 실행을 하지 않는 형, 혹은 정열이 부족한 기계적인 인간과 같은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C(어린아이) - 어린아이였을 때 한 것과 같이 행동하고 사고하고 느낄 때의 상태를 말한다. 인간 내의 생득적으로 자연히 일어나는 모든 충동과 감정, 그리고 5세 이전에 경험한 외적 상태, 특히 부모와의 관계에서 경험한 감정과 그것에 대한 반응양식이 내면화된 것이다. 어린이 자아는 기능에 따라서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와 순응하는 어린이자아로 구분된다.① 자유로운 어린이자아 (Free Child : FC)FC는 인격 중에서 가장 선천적인 부분이다. 천진난만, 자유로운 감정표현, 직관력, 충동적, 호기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상적으로 말하면, 자유로워서 어떤 것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발적인 부분이며, 창조성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자아가 작용하고 있을 때는 울고, 웃는 등 자연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자아는 일반적으로 밝고, 유머가 풍부하다. 더욱이 선전적으로 갖추어진 예술적인 소질이나 직관력 등도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의 기능이다. 지나치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는 실없는 행동은 곤란하지만 일반적으로 FC가 풍부한 편이 건강하다.② 순응하는 어린이자아 (Adapted Child : AC)참음, 감정의 억제, 타협, 신중, 타인의 기대에 따르려고 노력, 착한 아이 등의 역할을 인간 행동의 동기는 모두 스트로크로써 성립되어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의 대부분은 스트로크를 받거나 때로는 피하거나 하는 일로서 시간이 구조화된다. 번잡한 스트로크를 주고받기에 지쳐서 스트로크를 피해 다른 사람과 만나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기도 한다. 반면에 스트로크를 주고받는 것이 모자라면 따분해지고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식사를 못한 것 같은 굶주림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을 스트로크 기아에 빠졌다고 한다.이러한 현상은 스트로크를 주고받는 방법이 서툴러서 혹 바람직하지 못하거나 주고받는 방법을 몰라서 일어나는 예들이 많다. 스트로크를 강화로서 상용하게 된다면 행동의 변화뿐 아니라 인생각본도 강화된다. 예를 들어 각본 신념을 재연하고 그 신념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행동하며 생각하고 느낀다고 가정하자. 이때 다른 사람이 이러한 행동에 대한 반응으로서 그에게 스트로크를 하게 되면 그는 이 스트로크를 자신의 신념을 확인하는 것으로 해석할 것이다. 이에 이 사람의 각본 신념을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것이다. 교류분석이론 적으로 말하자면 시간=스트로크=애정의 공식이 성립된다. 스트로크는 양과 질, 타이밍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서 보다 효과적인 행동의 변화를 맛 볼 수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긍정적인 스트로크를 많이 구사해야 한다.(4)에고그램이란?번의 사후 교류분석은 네 가지 학파로 나누어지는데, 그 중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John Dusay)에 의해 고안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다섯 가지 마음의 영역이 각각 얼마만큼의 에너지나 강도를 지니고 있는가를 그래프로 표시하는 성격분석법의 하나로 어떻게 반응하는가, 어떤 상태로 반응 하는가 주로 자신은 어떤 상태일 때가 더 흔한 가 등을 알아내기 위한 방법으로 개발된 것이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 이다. 이 다섯 것을 드물게 마지못해서 한다.3.나의 에고그램 결과 및 분석에고그램 점수를 매긴 결과 CP-11, NP-19, A-13, FC-10, AC-25가 나왔고 이를 그래프로 나타낸 결과 N의 형태를 띄는 헌신 패턴(나이팅 게일)형이 나왔다. 이 패턴의 특징은 NP를 정점으로 하고 FC를 낮은 점 으로 하는데 이 N형의 특징은 자기 에게 부정적이고 타인에게 의존적이 다. 이 형태의 사람은 NP가 높고 타 인에 대한 배려나 온정이 있지만 AC 가 높으므로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삭이는 것이 특징이다. 기분전환도 잘 할 줄 모르므로 싫은 감정을 쉽게 잊어버리지 못하고 자율신경실조증 등의 스트레스 병이 되기 쉬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내가 19로 비교적 높게 나온 NP는 애정, 온화, 부드럽고 남의 결정을 포용한다. 동정심, 격려, 용기고취, 배려에 뛰어나고 보호, 친절, 허용적이다. 하지만 남의 성장을 방해하고 과잉보호, 과잉간섭, 응석, 의존감을 조장한다. 버릇없음을 묵인하고 자립심을 방해한다고 한다. 또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는 FC는 점수가 높을 경우 천진난만, 명랑하다. 자발적, 개방적, 탐구적이다. 호기심이 많고 창조적인 것을 특징으로 하는데 제멋대로이고 자기중심, 본능적, 과시적, 단순한 동시에 남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참을성이 없고 지속력이 없으며 무책임한 특징을 보이기도 한다. 나와 같이 점수가 낮은 경우는 게으르고 무기력하며 인생을 즐길 줄 모르고 억압된 기분과 스트레스에 사로잡혀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한다. 낮은 수치를 보인 CP와 A의 경우 CP의 경우는 될 대로 되라는 식이며 타협하기 쉽다. 신념이 없고 비판력이 없다. 매사를 매듭짓지 못하고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한다라는 특성을 가지며 A는 거리감을 느끼게 하고 인간미가 없다. 멋이 없고 역할적 인간, 남의 뒷면을 살핀다.당면한 일에 급급하고 무계획적이다. 말과 행동이 불일치하고 현실과 유리된다. 공상적, 충동적이다라는 특성을 나타낸다. 그리고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 것이 바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