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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선 생활과 경제 레포트(4주차)
    생활과 경제 제 4주 레포트1.주택임대료 규제는 저소득층에게 유리한 정책일까?-주택임대료 규제는 주택임대료를 시장에서 형성되는 균형가격 이하의 수준으로 묶어 두기 위한 정책이다. 그 목적은 물론 대도시의 가난한 무주택 서민드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한 정책이다. 하지만 목적과는 달리 실제로는 이 주택임대료 규제는 저소득층에게 불리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임대료 규제가 실시되었을 때 발생하는 문제에서 알아볼 수 있다.첫 번째, 주택난이 발생할 수 있다. 가격이 균형가격보다 낮으면 균형가격일 때보다 수요량은 더 증가하고 공급량은 감소하여 초과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격이 움직일 수 없도록 묶여 있으므로 가격은 재화배분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되고 주택난은 상존하게 된다.두 번째로, 주택 임대의 비화페적 비용이 증가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가격이 통제되면 가격은 재화의 배분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그래서 주택을 배분하는 문제가 집주인의 소관사항이 된다. 이 집주인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입주자를 차별할 것이기에 이러한 비화폐적 비용까지 포함하면 실제임대료는 균형가격 수준에 접근하게 될 지도 모른다.세 번째로, 입주자의 주거의 질이 낮아진다. 임대료 규제를 받는 주택의 환경은 시간이 지나 강 수록 열악해지게 된다. 그러면 소유주들은 개선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네 번째로, 주택난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심화된다. 주택건설업자들은 임대용 서민주택이 수지가 맞지 않기 때문에 임대주택 대신 임대료 규제를 받지 않는 고급주택을 주로 짓게 된다. 또한 임대 주택 소유주들 역시 수지가 맞지 않으면 상업용이나 산업용으로 전환해 버리기 때문에 임대주택난은 오히려 심화된다.
    경영/경제| 2013.11.27| 2페이지| 1,000원| 조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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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선 생활과 경제 레포트(3주차)
    생활과 경제 제 3주차 레포트1. 20여 년 전에는 사장들이나 가질 수 있었던 휴대폰을 어떻게 학생들도 가지게 되었을까? 경제학의 원리로 설명해 보시오.우선,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알아둘 핵심 개념들을 정리해 보자.수요 : 가격과 수요량이라는 두 변수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즉, 가격이 얼마이면, 그 각 가격에 대응하여 얼마만큼 구입하려는 욕망을 가리킨다. 일정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여러 가지 가능한 가격 수준들에 대응하여 기꺼이 구입하려고 하는 일련의 수량들을 가리킨다.여기서 수요량이라 함은, 일정한 기간 동안에 특정의 어느 한 가격 수준에서 구입하려는 특정의 수량을 말한다.이를 통해 수요의 법칙을 설명해 보자.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가격이 비싸면 적게사고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 많이 사려고 한다. 이를 가격효과라고 하는데 가격효과는 소득효과와 대체효과가 합쳐져서 나타난다. 소득효과란 소비자는 일정한 소득의 한도내에서 소비를 하는데 한 재화의 가격이 낮아지면 전보다 마치 소득이 늘어난 것처럼 느껴져 그 재화의 소비를 더 늘리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대체효과는 한 재화의 가격이 낮아지면 다른 재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지므로 마찬가지로 재화 소비를 더 늘리는 현상이다. 이 두가지의 효과를 통해 가격과 수요량의 관계를 나태낸 것이 바로 수요의 법칙이다.가격(휴대폰가격) -> 수요곡선기울기가 음이다. 이는 가격과 수요량이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역관계임을보여준다.
    경영/경제| 2013.11.27| 1페이지| 1,000원| 조회(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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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를 읽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를 읽고사실 경제서적인 이 책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다거나 하지는 않다. 오히려 이해가 가지 않고 어려워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는 부분들도 많이 있었다. 하지막 그 어느 책보다도 자본주의의 논리를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이런 쪽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 봄직한 책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경제논리의 대부분이 간단한 논리를 복잡하게만 말한 것들이라는 점이다. 사실은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 논리들을 복잡하게 하였기 때문에 실패한 경제정책들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비록 경제에 대한 내용의 책이 쉬운 내용은 아니어서 이해하기 쉽진 않지만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훨씬 쉬운 문체로 그다지 많은 상식이 있지 않아도 책 내용을 혼자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 시켰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매우 내용이 광범위 하면서도 우리의 일상생활과도 직결되어있어 흥미와 공감대를 조성하고 있는 듯하다. 작가가 주장하는 것은 단지 자본주의에 대한 옹호가 아니다. 오히려 자본주의를 뛰어넘는 더 진취적인 체제를 확립하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 핵심주장이다. 우리가 그동안 암묵적으로 인정해왔던 자유시장이라는 존재를 이책에서는 부정하고 있고 그 자본주의 조차도 정부의 선택에 의해 언제든지 소멸될 여지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빈부간의 격차의 해소도 또한 없애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책 전체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회피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빈곤층이 유일하게 부유층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선거라는 제도를 통해서 경제가 어렵단 이유로 피하지 말고 생존권과 직결시켜서 스스로를 지켜내고자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경제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적절하고 강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기도 하다.
    독후감/창작| 2013.11.27| 1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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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을 읽고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을 읽고우선 이 책을 쓴 미치앨봄은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명성이 있다. 그래서 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라는 책을 읽어 보기도 하고 해서 이 책 또한 기대하고 읽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에디라는 놀이공원 정비사로 일하는 80세 노인이 자신의 놀이기구에서 위험에 처한 소녀를 구하려다가 자신이 목숨을 읽는다. 그런데 알 수 없는 것에 이끌려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 천국에서 다섯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에디가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첫 번째로 만난 사람은 요제프 코발츠비치라는 피부가 파란 사내였다. 그는 사실 에디가 어렸을 때 차를 운전하고 있었는데 어린 에디가 자신의 차에 치이려고 하는 걸 피하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사고를 당해 죽게 된 사람이었다. 두 번째 사람은 자신이 군대에 있을 때 있었던 직속상관 대위였다. 그는 에디가 죽을 위기에 처한 걸 구하고 오히려 자신은 지뢰를 밟아 산화해서 죽은 사람이었다. 세 번째는 루비라는 노부인이다. 그녀의 남편은 에밀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루비라는 그 부인이 죽자 사장 에밀은 루비가든이라는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또 그 루비가든은 나중에 에디가 일을 하다가 죽는 데에 영향을 주게된다. 네 번째는 마거릿, 바로 에디의 아내이다. 그녀는 경마장에 있는 남편이 걱정되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해서 반년간 누워 있었고 이후 뇌종양으로 이른 나이에 죽게된다. 그리고 이는 에디가 아버지와 비슷한 삶을 살게 하는 데에 영향을 주게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사람은 탈라라 라는 여자아이이다. 에디가 포로로 탈출할 때 불질렀던 오두막이 있었다. 그 속에 그 여자아이가 있었고 죽게 되었다. 이 다섯 사람이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우리만의 삶이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별개로 생각해 왔던 타인과 자신 그리고 삶과 죽음의 관계가 사실은 연속적으로 또 영속적으로 이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전혀 관련없는 사람과도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고 겉으로만 보여지는 죽음이라는 것은 사실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 글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나는 왜 사는 것일까’, ‘내 삶은 정말 가치없는 삶같아’ 라고 생각했던 모든 이들은 잘못된 것임을 이 글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그는 아버지의 삶을 미워했다고는 하나 사실 그는 소중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보잘 것 없는 삶, 실패한 삶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소중한 교훈을 주는 좋은 책이었다. 가슴 따듯해지는 경험이었다.
    독후감/창작| 2013.11.27| 2페이지| 1,000원| 조회(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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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 토토를 읽고
    ‘창가의 토토’를 읽고평소에 학교교육의 문제점들을 열거하거나 그에 대한 해결책을 물을때 흔히 나오는 답변중 하나가 바로 대안학교이다. 이 책은 그 대안학교의 교육방식이 과연 학생에서 올바른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 에 대한 책이다. 사실 대안학교라는 말 자체도 나는 형식적이다라는 생각을 가진다. 그런 무거운 말들 보다도 직접 행동, 교육방식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형식에 치우친 기존의 일반적인 교육보다는 작은 마음가짐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참교육이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의 교육은 말 그대로 주입식이다. 자신이 무엇을 왜 배우고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는 체로 단지 선생님이 가르쳐주기 때문에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이러한 교육이 잘못된 교육이다 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게 하고 깨달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는 방식 바로 그러한 것이 아이들도 목적성을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들 개개인은 모두 개성, 인격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개별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개별교육이 쉽진 않을 것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조금씩 노력해서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과제라고 볼 수도 있다.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스스로 깨닫는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선생님 그리고 학교교육 자체에 대해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즐거움을 가지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토토는 비록 일반학교에서는 문제아였고 그래서 퇴학을 당했지만 그것 또한 현재교육방식의 기준에서의 문제였지 사실 도모에 학교에서는 결코 문제아에 해당되지 않았다. 문제아라는 틀, 편견에 사로잡혀서 아이들을 보는 것일 뿐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교육현실에서 교정해 나가야 하는 점도 이런 것들 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토토의 사례를 통해서 다시한번 고려해 보아야할 교육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토의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해야 할 것이다. 토토와 같은 어떻게 보면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될 때이다.
    독후감/창작| 2013.11.27| 2페이지| 1,000원| 조회(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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