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감상법-본인이 좋아하는 작품과 설명,느낌점-목차작품그림작품 작가,설명작품의 시대,문화사적 배경작품 감상문출처작품그림나폴레옹의 대관식(1804)-베르사이유 궁전에 전시된 작품-나폴레옹의 대관식(1807)-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작품 작가,설명작가-자크 루이 다비드 Jacques Louis David (1748년 8월30일~1825년 12월 29일)출생지,사망지- 프랑스 파리 - 벨기에 브뤼셀국적-프랑스학력-아카데미 생뤼크를 거쳐 왕립아카데미에서 수학.-프랑수아 부셰(François Boucher),조셉 마리 비엥(Joseph-Marie Vien)에게서사사받음.-1775~1780년 로마에 유학.18세기 프랑스 회화의 전통을 고수했으나,볼로냐,피렌체 등을 여행하며 접한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에 감명을 받아 고대 그리스 로마미술에 심취하면서 신고전주의를 탐구함제작연도 -베르사이유 트리아농 궁 작품 : 1804년-루브르 박물관 작품 : 1807년사조-신 고전주의종류-유화기법-캔버스에 유채(Huile sur toile)크기-610 x 931 cm제작배경-1804년 12월2일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있었던 대관식에 관한 그림을 나폴레옹에게 의뢰 받아 그리기 시작함.주문 당시 나폴레옹은 대관식을 미화하여 그려 달라고 주문하였고 그 결과그림에서 나폴레옹은 실제보다 키가 더 크게 보이고 왕후 조세핀은 아주젊고 아릅답게 그려져 있다.작품의 시대,문화사적 배경-이 작품은 아주 많은 의미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100여명이 넘는 인물들의 표정,의복 하나하나가 아주 상세하게 묘사가 되어 있는 작품이다.-실제 박물관 전시그림-1804년 국민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프랑스의 황제가 된 나폴레옹은 같은 해 12월 2일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성대한 대관식을 거행했다.나폴레옹은 제1통령의 미술감독으로 임명된 바 있는 다비드 에게 작업을 지시 하였으며 1여년의 꼼꼼한 준비작업과 2년의 제작과정을 거쳐 프랑스 역사상 가장 큰 대작을 완성하였다.그림은 손수 왕관을 쓴 나폴레옹이 왕을 받지 않고 스스로 왕관을 쓰는 쪽을 택했다.다비드는 작업실에 종이모형과 밀랍 인형을 설치하고 대관식의 주요 참석자들과 그들이 입었던 의상을 따로 꼼꼼하게 소묘하는 등 대관식의 분위기와 참석자들을 정확하게 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왕관을 높이 든 나폴레옹- -기다리고 있는 조세핀-나폴레옹이 대관식을 올린 장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원래 역대 부르봉 왕들은 랭스 대성당에서 거행을 해왔었던 대관식을 나폴레옹은 노트르담 성당을 선정하였다.주변 건물 중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모두 허물었고 서쪽 프론트를 모조 고딕 양식으로 증축해 덮었고 내부의 성가대 칸막이와 두개의 제단을 치우고 대신 위풍당당한 중앙 무대를 세웠다.마차와 의상도 새로 제작했고,엑스라샤펠 소장의 샤를마뉴의 칼을 비롯하여 왕권을 상징하는 가장 훌륭한 유물들을 구해왔다.이러한 과정에서 교황과 나폴레옹은 의견차이가 있었는데 교황은 대관식 전에 먼저 성당에서 나폴레옹과 조세핀이 결혼식을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 하였고 나폴레옹은 교황에게 왕관을 받는 점,선서를 하여 자신이 교황권에 의존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는 점,미사 중에 영성체를 받는 다는 점 때문에 주저했다.나폴레옹은 이처럼 대관식에서 자신의 영웅됨에 대한 자기과시를 하였으며 자신이 평민에서 정복전쟁을 통해 이와 같은 자리에 이르게 된 데 대한 자부심과 자기만족을 나타 내었다.이 그림의 작가인 다비드는 프랑스 혁명 정부에 충성했던 과거에서 자유로워 지고자 했고 나아가 새로운 지도자인 국가의 영웅 나폴레옹을 지지하고 그를 돕는 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나폴레옹 또한 다비드의 예술적 재능을 동원하여 자신의 권력을 선적하고 정당화,미화시키는데 사용하였다.이 그림은 허구적인 것이 들어있다.우선 먼저 그림가운데에서 조금 아래쪽 단상에 한 여인이 앉아있고 그 양쪽으로 사람들이 있는 모습이 있는데 이 여인은 나폴레옹의 어머니 레테치아와 형제자매가족들을 그린 것이다.어머니로서 그 아들이 황제의 대관식을 치르는 장소에 앉아서 그 모습을 흐뭇하게 보는 것이 맞는 것결혼은 가족과 사이가 멀어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나폴레옹의 어머니와 그의 형제들은 눈에 띄도록 냉대하고 적대감을 보였다.결혼식,대관식 그 어디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은 분명 나폴레옹 입장에서는 치부였다.그래서 그림 속에는 모든 가족을 연단에 그려 넣게 하여 대관식에서 자신의 가족의 화목함을 보여주며 평민출신 가문에 대한 열등감을 가렸다.또한 이것은 조세핀을 만족시키는 것이기도 하였는데 조세핀이 대관식을 치룰 때 나이는 마흔줄에 이르렀다.허나 그림 속에서는 너무나도 어리고 아름답게 그려내었다.다비드는 이 그림을 완성하고 사람들에게 조세핀의 모습이 너무 젊게 그렸다고 비아냥을 받을 정도였다고 한다.-나폴레옹의 어머니 레테치아- -나폴레옹의 남자 형제들또한 나폴레옹 뒤로 앉아 있는 교황 비오 7세가 보이는데 교황은 한 손을 들어 둘을 위해 복을 빌어주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원래 다비드는 교황을 양손에 무릎을 얹은 사실대로 그림을 그렸으나 나폴레옹이 지금의 모습으로 고쳐서 그리도록 만든 것이다.대관식에서 교황이 왕관을 씌워줘야 하는데 나폴레옹은 벌떡 일어나 교황의 손에서 왕관을 빼앗아서는 자신의 손으로 자기머리에 관을 씌웠다.그리곤 조세핀에게 관을 씌워줬다.이때 교황은 어찌할 바를 몰라 양손을 무릎 위에 얹혀놓곤 가만히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대관식에 참관한 사람 중에 화가자신도 그려 넣었다.정중앙 커튼이 쳐진 이층석에서 스케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교황이 복을 비는 모습- -화가 본인을 그려 넣음-그렇다면 이 작품 두개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한동안 베르사이유 궁전에 전시되어 있던 대관식 그림은 1889년 루브르 박물관으로 옮겨졌다.현재 베르사이유 궁전의 프랑스 역사박물관에 있는 그림은 나폴레옹이 몰락한 후 브뤼셀로 망명한 다비드가 1822년 완성한 두번째 그림이다.루브르에 있는 첫 작품과 동일한 구도이지만 일부 등장 인물이 실제로 대관식에 참석 하지 않은 사람들로 바뀌었고 등장인물들의 얼굴이 모두 더 나이가 든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또 그때의 의상과 머리모양형제인 루이의 부인 호르텐스,그리고 귀여운 남자아이는 왕자 샤를 이다.폴린의 드레스가 루브르 궁전 원본에서는 다른 언니들이나 시누이와 같은 색상이지만 다비드가 똑같이 다시 그린 베르사이유 궁전본 에서는 핑크색으로 갈아 입혀 져있다.여기에 두가지 학설이 제기되고 있는데 하나는 다비드가 폴린을 몰래 사랑하여 특별히 그녀에게 다른 색을 입혔다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두개의 그림을 구별하기 위해서 숨겨놓은 트릭이라고 하는 것이다.루브르 박물관의 가이드는 나폴레옹이 이 그림을 보고 호를 내며 다시 그리라고 시켰다고 설명해준다고 한다.이 작품은 나폴레옹과 관계된 모든 인물이 등장하며 제각기 개성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재현하면서도 그 내용을 독자적으로 강조하고 각 인물의 성격과 심리적 반응을 잘 드러냈다는 점이 유명하다.작품 감상문이 작품은 어릴 때부터 백과 사전,표지,교과서 등에서 워낙 많이 접해본 작품이었다.이 작품을 조사하고 공부하면서 이 정도의 웅장한 스케일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크기에 처음 놀랐고 같은 작품이 두개가 있다는 것에 또 놀라고 그림에 대한 시대,문화사적 배경을 알면서 더 흥미롭고 놀라운 작품 이었다.특히 저 시대 때의 머리 스타일.복식 스타일이 잘 나타나져 있고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정말 각기 달랐다.여자들의 엠파이어 스타일 드레스,깃털 달린 모자,남자들의 스카프,짧은 헤어 등 과 같은 미용복식사적인 것들이 굉장히 잘 나타나져 있다고 생각된다.또 나폴레옹 뒤쪽 벽에 조각상도 생동감 있게 잘 표현 되어 있고 사제들의 화려한 사제복 이나 나폴레옹의 망토 같은 것도 굉장히 화려하게 표현되어있는 것 같다.또 이층 성당의 창문에서 빛이 들어와서 성당내부에 그림자가 지면서 이 대관식이 더 엄숙하고 뭔가 대단하게 보이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두 작품을 비교해서 보면 정말 인물들이 첫 그림보다 더 나이가 들어 보이며 미용복식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걸 보면서 작가인 다비드가 참 대단하게 생각된다.또 시대적 배경을 알고 나서 작품을 남자를 움직이는 건 여자다” 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진다.실제로 나폴레옹이 조세핀 에게 구애를 먼저 했고 조세핀은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고 한다.더구나 6살 연상에 자식 있는 과부의 신분으로 나폴레옹을 사로 잡았으니 내가 엄마라 그래도 아마 화가 나서 대관식,결혼식에 참석 하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다.하지만 반대로 생각 해보면 조세핀이 있었기에 나폴레옹은 수많은 전쟁에서 이기며 평민신분으로 세계를 정복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한다.지금은 사진기가 있어서 모든 역사적,시대적 배경과 인물,풍경,건물 등 간단하게 역사에 남길 수 있지만 옛날 저 시대에는 화가들이 그 시대를 대변하는 눈이고 마음이지 않았나 생각된다.그래서 서양 미용 복식사를 공부할 때 주로 그림을 통해 그 시대 때의 미용사조와 왜 그런 사조가 생겼는지 시대적,역사적 배경을 같이 배우나 보다.살면서 이렇게 그림을 자세하게 조사하고 알아본 적이 처음이지만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다비드’라는 작가와 프랑스 미술역사 중에서도 웅장하고 큰 스케일로 손꼽히는 ‘나폴레옹의 대관식’이라는 작품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게 되었다.이번 수업을 계기로 많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좀더 미술에 대한 이해와 그 뒤에 감쳐줘 있는 여러가지 상징과 배경에 대해 알 수 있고 참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명화 전시회가 있으면 꼭 가보고 싶어진다.마지막으로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해준 김은정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출처 Hyperlink "http://www.naver.com" www.naver.com Hyperlink "http://mny0824.blog.me/20117987443" http://mny0824.blog.me/20117987443 Hyperlink "http://blog.naver.com/marksimus?Redirect=Log&logNo=6004535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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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생활 레포트돈 조반니 감상문목차돈조반니 대하여지휘자,배우 소개돈조반니 줄거리1막,2막 상세 설명오페라 돈조반니를 본 나의 감상문출처돈조반니 대하여...1787년 10월29일 체코 프라하에서 초연한 이래 오늘날까지 세계 유수 오페라 극장에서 절찬리 공연되고있는 오페라이다.모짜르트의 천부덕인 음악적 재능과 그의 인간성이 가장 극명하게 투영된 작품이라고 할수 있다.괴테가 돈조반니를 보고 “우리가 오페라에 대해 품을수 있는 최고의 욕망이라고 극찬 하였으며 차이코프스키는”세익스 피어를 뛰어넘는 최고의 음악적 전율“이라고 고백하기도했다.프라하 신문은 ”모짜르트에세 만수무강을!!“이라고 찬사했다.참으로 신기한건 몇백년전 이야기 이지만 아직도 청춘과 유혹,격정,불멸을 통한 인간 심성의 근원을 파헤치는 드라마틱한 메시지는 지금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도 잘 맞아떨어지고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최고의 오페라라고 불리우며 사랑받는 이유일것이다.돈조반니는 모짜르트가 “피가로의 결혼”으로 대성공을 거둔후 작곡한 2막의 오페라 부파(*오페라 부파-이탈리아식 희가극)로 등장인물의 개성을 뛰어난 심리묘사와 함께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선율로 세밀하게 표현된 작품이다.모짜르트 본인은 돈조반니를 드라마 지오코스 라고 불렀다 .희극과 비극을 아울러 갖춘 오페라라는 뜻이다.“코지 판 투테”,“피가로의 결혼”,“마술피리”와 함께 모차르트 4대 오페라로 THSrhQGL는 이작품은 주인공 돈조반니를 귀족의 권위를 거부하고 형식적인 윤리에 냉소를 보내는 낭만적인 인물로 자유주의사상을 은밀하게 드러낸다.모차르트의 어두운 면모가 드러나 있는 돈조반니의 마지막 장면은 오페라 역사상 가장 기괴한 장면으로 꼽히는데 돈좌니다 지옥불에서 떨어지는 장면은 영화 “아마데우스”를 통해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개봉된 영화 “셜록 홈즈-그림자 게임-”에서도 배경음악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이작품은 모차르트 혼자만의 작품이 아니라 고전주의 시대의 궁정대본작가 “로렌초 다 폰테”와의 합작이다.살리양식을 확립한 데 있으며, 그를 앞섰던 이른바 전고전파(前古典派)의 여러 양식을 한몸에 흡수, 하이든과도 뚜렷이 구별되는 개성적인 예술을 이룩하였다.지휘자,배우 소개*1954 짤즈부르크 음악제 공연실황(여기서 지휘자가 처음으로 실수를 범했다고 함)*빈 필하모니 관현악단 연주*지휘자 -빌헬름 푸르트 뱅글러 wilhelm furtwangler1886년 1월 25일 (독일) - 1954년 11월 30일1906년 뮌헨 카임관현악단 지휘자로 데뷔베를린 필3대 상임지휘자-주요 등장 인물과 배우*don giovanni - Cesare siepi *ll commendatore - deszo ernster*donna anna - elisabeth grummer *don ottavio - anton dermota*donna elvira - lisa della casa *leporello - otto edelmann*zerlina - erna berger *masetto - walter berry돈조반니 줄거리〈돈 조반니〉는 14세기 혹은 그 전에 있었다는 전설적인 인물 돈 후안의 이야기다. 돈 후안은 재력가이자 미남인데다 호색가로 알려져 있다. 돈 후안의 이야기가 처음 출판된 것은 1630년 스페인의 작가 티르소 디 몰리나의『세비야의 호색가와 돌 초치객(招致客)』으로 알려져 있다. 로렌초 다 폰테가 무대를 17세기의 세비야로 끌어왔고, 돈 조반니의 성격도 하나의 인간 전형으로 개작했다.다 폰테 친구였던 카사노바도 돈 조반니의 인물형성에 기여했다.전체 줄거리를 간추려 설명하자면 돈 조반니가 기사장의 딸 돈나안나의 방에 들어가 유혹하고 나온 후, 그것을 알게 된 노기사장은 돈 조반니에게 결투를 신청하여 죽는다. 다음은 조반니에게 버림받은 엘비라가 다가와 복수하겠다고 떠들지만 속으로는 미련이 남아 있다. 조반니는 엘비나인 줄 모르고 동정하다가 사실을 알게 되어 하인 레폴레오의 도움으로 도망친다. 레폴레오는 엘비나에게 조반니가 그동안 관계했던 명단이 적힌 수첩을 보여주며 단념하라고 타9일 프라하 국민극장에서 초연되었고, 오페라와 분리되어 연주되기도 하는 서곡은 불과 하룻밤 사이에 썼다고 알려져 있다.오페라를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영화로도 제작 되어서 큰 사랑을 받았다.-영화 돈조반니 포스터와 영화 장면-1막,2막 상세 설명제1막제1장세빌리아에 있는 기사장 집의 정원으로, 야밤이다. 막이 올라감 과 동시에 서곡이 울리고, 곧이어 레포렐로가 자기의 주인을 기다리면서 [밤과 낮, 항상 나는 지치네 Notte e giorno faticar]라는 노래를 부른다.돈 조반니는 자기의 친구인 돈 오타비오로 변장하고, 돈나 안나를 유혹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녀는 오타비오의 약혼녀였던 것이다. 그러 나 잠시 후, 그는 안나에게 쫓겨 신분을 감추기 위해 팔로 얼굴을 가 린 채 도망쳐 나온다. 숨어서 망을 보고 있던 레포렐로와 조반니, 안나 간에 3중창이 벌어진다. 안나는 그의 부도덕을 표현하고, 조반니는 실 연의 괴로움을 그리고 레포렐로는 자신의 냉소적인 성격을 노래한다. 이 소동에 놀란 그녀의 아버지 기사장은 분개하여 조반니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조반니는 그가 늙었음을 이유로 거절하다가 할 수 없이 응 하게 되고, 끝내는 찔러 죽이고 만다. 그리고 그의 하인과 부랴부랴 달아나버린다. 기사장의 시신 옆에서 늦게 달려온 안나와 오타미오가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복수를 다짐하는 2중창을 부른다.제2장세빌리아 근처의 한적한 거리이다. 레포렐로와 그의 주인 조반니는 길을 지나다 우연히 옛날 애인 중의 한 명이었던 돈나 엘비라를 보게 된다. 그녀는 버림받은 상처를 달래면서 [아, 누군가가 나에게 말해주겠지. 그 불한당 같은 녀석이 있는 곳을 Ah! chi mi dice mai quel barbaro dov' ?]이라는 아리아를 부른다. 조반니는 옛애인인 줄 도 모르고 그녀를 또 다시 유혹하려 든다. 순간 그의 얼굴을 보고 놀 란 엘비라가 복수를 외치며 덤벼들자, 혼비백산한 조반니는 꽁지 빠지도록 달아난다. 함께 줄행랑을 치던 레포렐로가, 호색한인 조반니의 염문을 아주 것이라며 위협한다. 질투심에 가득찬 마세토가 마지못해 [알겠습니다. 나리 Ho capito signor, si]라는 노래와 함께 퇴장한다.체를리나와 단둘이 남게 된 조반니는 온갖 감언이설로 그녀를 유혹 한다. 그들은 달콤한 2중창 [나에게 그대의 손을, 연인이여 La ci darem la mano]를 부른다. 그러나 그의 즐거운 시간은 엘비라의 등장으로 산산조각이 난다. 엘비라는 체를리나 에게 [아, 그 배신자를 피해 요 Ah, fuggi il traditor]라고 경고하면서 그녀를 데리고 간다.이때 안나와 오타비오가 엘비라의 대화를 듣게 된다. 안나는 조반니 의 목소리를 알아차리고는 [나의 정조를 빼앗으려 한 자, 이제는 당신 을 알지요 Or sai chi L'onore]라는 아리아를 비난하듯 부른다. 오타 비오는 복수를 하기 전에는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그 녀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Dalla sua pace]라는 노래로 결의를 다진 다. 그들이 복수를 다짐하는 동안 모든 계획이 잘 진행되어 가는 것 에 만족해 하면서 조반니가 등장한다. 그는 레포렐로의 교묘한 무도회 의 계략을 칭찬하면서 즐겁게 [술이 취할 때까지 연회를 Fin ch'han dal vino calda la testa]이라는 축배의 노래를 부른다.제4장조반니 의 성 밖에 있는 정원이다. 마세토는 체를리나가 바람피는 것을 원망 하며 심한 질투의 말을 퍼붓는다. 체를리나는 [때려주셔요, 마세토 Batti, batti, O bel Masetto]라는 아리아를 부르면서 잘못을 빈다. 그러나 조반니가 나타나서 그들이 영문을 알기도 전에 서둘러 성 안으로 데리고 간다.성 안에는 미뉴에트(독주곡) 음악이 흐르고 있다. 이때 가면을 쓴 낯선 세 사람이 성문으로 다가선다. 물론 그들은 조반니에게 앙심을 품은 엘비 라, 안나 그리고 오타비오이다. 그들은 성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신 의 조력을 구하는 [정의의 신이시여, 우리를 보호해 주소서 Protegga, il giusto cielo]라는 3중있다. 속으로는 여전히 조반니를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조 반니는 다시 계략을 세우는데, 레포렐로를 설득시켜 자신과 옷을 바꾸어 입는다. 레포렐로로 변장한 조반니는 사라지고, 조반니로 변장한 레포렐로는 그의 행세를 한다. 가짜 조반니는 후회하는 척하면서 엘비 라를 정원으로 유혹하는 세레나데 [창가로 오라, 그대 Deh viene alla finestra]를 부른다. 그녀는 반신반의하지만 곧 감동하여 함정 에 걸려 버린다.한편 마세토와 그의 친구들은 조반니를 찾기 위해 클럽으로 들어온 다. 그러나 레포렐로로 변장해 있는 그를 몰라보고 마세토를 제외한 나머지는 엉뚱한 방향으로 가버린다. 조반니는 마세토에게 몇 마디 말 을 건네다가 그를 때려 눕히고 무기를 빼앗아 달아난다. 그의 비명소 리를 듣고 체를리나가 뛰어와 위로한다. [만일 원하신다면 Vedrai Carino]이란 아리아를 부르면서 퇴장한다.제2장안나의 집 정원이다. 아직도 조반니로 행세하던 레포렐로가 체를리나와 마세토, 안나와 오타비오와 마주친다. 그들은 용서할 수 없다며 살려두지 않는다는 내용의 4중창을 부르고, 곁에 있던 엘비라 는 자기의 연인을 살려달라고 매달린다.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레포렐로는 자기의 정체를 밝히며 엎드려 사죄한다. 실망한 오타 비오가 매혹적인 테너 아리아 [내 연인을 위하여 Il mio tesoro intanto]를 부르며 자기의 손으로 꼭 원수를 갚아 주겠노라고 말한다.제3장교회의 묘지로, 새벽 2시에 조반니와 레포렐로가 만난다. 조 반니는 이곳이 은신처로는 적격이라며, 그동안의 일을 보고받는다. 그 리고 또 다른 애인에 관해 경박하게 늘어놓으면서 웃는다. 그때 별안간 묘지 안에 있던 기사장의 석상(石像)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동 이 트기 전에 너의 웃음은 사라지리라 Di rider finirai pria dell' aurora] 그러나 조반니는 허세를 부리면서 레포렐로에게 그 석상을 저녁에 초대하라고 명령한다. 레포렐로는 덜덜 떨면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고,다.
영화란 무엇인가…“영화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받아 들고서 한참을 생각해봤다.과연 영화가 뭐지?흔히들 말하는 그런 흔한 답이 아닌 내가 느끼고 보는 영화는 어떤거지?답을 얻기에는 내가 너무 영화라는 자체에 대해 무지하다라고 생각되었다.그래서 처음 생각한 것이 내가 어릴 때 처음 봤던 영화부터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영화들을 나열해 보는 것 이었다.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만화와 영화는 자유롭게 많이 보고 자랐다.1983년쯤 비디오를 집에 처음 샀었으니까…처음 영화관이라는 곳에서 영화를 본 게 터미네이터 1 편이었다.그 당시 인간 같은 로보트가 자기 눈알을 빼서 핏물을 씻어내고 다시 끼워서 세상을 보는 그런장면을 보고 무섭다기 보다는 눈알을 빼서 다시 넣으면 터미네이터 처럼 온 세상이 빨갛게 보이고 레이더에 사물이 잡히는 줄 알고 거울 앞에서 따라 하다 안과에 가기도 했다구니스를 영화관에서 보고 와서 동네 아이들을 죄다 데리고 해운대로 가서 해저 동굴 찾기 놀이하다 해가지면서 애들이 단체로 울어버려 경찰에게 발견되어 겨우 집에 갔었다.이때까지만 해도 부모님께 혼나기 보다는 찾아서 다행이다…안 다쳐서 다행이다…라는 반응 이셨다.하지만 이때 이후……완전히 바뀌었지만…E.T를 보고 옥상에서 자전거로 전력 질주하여 달리다 떨어져 코가 깨지기도 했는데 그 상처는 아직도 내 얼굴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그때 엄마는 영화를 못 보게 하셨고 아빠는 어릴 때 는 원래 이런 거라고 내편을 들어주셔서 크게 혼나진 않았다.하지만 이사건 이후론…다시는 아빠도 내편이 아니었다…인디아나 존스를 보고 예쁜 미녀가 부두교 같은 집단에 납치되어 재물이 되어서 행해지는 종교의식을 따라 한다고 나무 두그루의 양쪽 끝에다 이불을 매달아 놓고 밑에 불 피우다 엄마한테 들켜 태어나서 맞다가 죽을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 까지 맞아보기도 했다.플래시 댄스를 보면서 집에서 방바닥에 식용유를 부어놓고 동네 애들 다 모아서 춤을 추다 걸려서 인디아나 존스 사건 이후보다 더 많이 맞았다.난 영화를아 수녀를 사랑하며 에델바이스를 부르고,마리아 수녀가 되어 아이들에게 도레미 송을 불러주고,첫째 딸이 되어 정원에서 남자친구와 부르던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곤 했었다.커튼을 찢어 옷 만드는 것도 따라 하다 집에서 쫒겨 나기도 했지만…중학생이 되어 영화관 출입이 중학생 이상관람가로 가능해지면서 보디가드,라스트 모히칸,터미네이터2 같은 영화들을 수없이 극장에 가서 봤으며 내 나이에 못 보는 영화들은 비디오대여를 통해 또 미친 듯이 보고,보고,또 보았다.그러다가 나의 영화 여러 번 보기 라는 행동에 정열적인 불을 당긴 영화를 발견했다.바로 일급살인 이다.크리스찬 슬레이터와 케빈 베이컨이 나왔던 감옥 실화 이야기다.이 영화를 계기로 범죄,재판관련 영화들을 찾아보게 되었다.어퓨굿맨,프라이멀 피어,유주얼 서스펙트,데드맨 워킹,타임 투 킬,데블스 어드버킷,펠리칸 브리프,에린 브로코 비치,레인 메이커,의뢰인(존그리샴),최근에 개봉한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도가니,의뢰인(한국)까지 많은 범죄,재판 관련 영화를 보면서 나도 모르는 정의감과 또 법의 이중성,약한 자의 입장,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최근에는 한국 영화 중에서도 이러한 장르 영화가 줄줄이 개봉되어 관람했는데 공유,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나 하정우,장혁,박희순 주연의”의뢰인”같은 영화는 아주 훌륭하고 좋았다.내가 아직까지도 가장 인상 깊게 아직까지도 주변에 추천해주는 영화는 “타임 투 킬”이다.타임 투 킬 은 1996년에 개봉된 영화로 미국감독 죠엘 슈마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은 법정물 소설의 대가인 존 그리샴 의 데뷔작 소설이다.메튜 메커허니(최근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주연)와 산드라 블록,사무엘 잭슨,케빈 스페이시,키퍼 서덜랜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먼저 감독 죠엘 슈마허는 넘버 23,폰 부스,8미리,베트맨-3,의뢰인,사랑을 위하여 등 유명한 영화들을 만든 감독이다.타임투킬은 미국 미시시피주 필라델피아의 한 마을에 있었던 흑인소녀 성폭행 사건을 발단으거리는 필라델피아의 한 마을에 흑인소녀가 가족의 저녁을 위해 엄마의 심부름으로 저녁거리를 사 들고 집으로 오게 된다.한적한 오솔길에서 그 흑인 소녀는 술과 마약에 취한 두 명의 백인 남자들에게 무참히 폭행당하고 강간을 당하게 된다.이 소식을 전해들은 아버지는 일하는 도중 뛰쳐나와 만신창이가 된 딸을 보며 오열을 한다.소녀의 피 묻은 운동화가 자동차에서 발견되면서 범인은 이틀 만에 체포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어느 곳 보다 심한 미시시피 주에서 이들에게 가벼운 형량만이 내려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많은 사람들의 각본대로 짜여진 재판을 받기위해 이 범인들은 죄를 뉘우치는 기색 없이 유유자적 법정을 들어선다.이때 문 뒤에서 숨어있던 소녀의 아버지는 범인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한다.많은 피들이 뿌려지고 범인 한 명이 죽고 백인 경찰관이 다치게 된다.범행 즉시 소녀의 아버지는 체포되고 언론에는 소녀의 강간 살인미수 사건이 아닌 흑인이 백인을 총으로 쏜 희대의 살인 사건으로 보도되며 전국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가진 것이 없는 소녀의 아버지는 평소 안면이 있던 신참 인권변호사에게 도움을 부탁한다.이 변호사는 백인이지만 누구보다 정의롭다.하지만 너무 결과가 보이는 사건이라 거절을 하고 돌아서서 집으로 온 그는 잠든 딸을 보면서 같은 또래의 희생당한 흑인소녀를 생각하며 사건을 변호하기로 결심하며 치열한 법정공방과 인종차별,백인우월주의,집단주의,납치와 테러 등에 싸워나가는 내용이다.영화 주인공들변호하는 모습들백인 범죄자 2명과 백인 우월집단 kkk 단원&흑인들의 싸우는 모습들유린 당한 소녀와 소녀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는 아버지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총을 난사하는 아버지와 소란스러워진 법정최후 변론하는 변호사사건 이후 인간적으로 서로를 더욱 이해해주고 가까워진 사람들존 그리샴 원작 책항간에 이 영화와 고려대 성추행 사건과 비교를 하기도 한다.그걸 풍자한 동영상도 등장했다.비슷한 면도 없지 않지만 본질적으로는 내가 봤을 때는 틀린 것 같다.차라리 요즘 사회적으로 큰이슈가 되고 있는 “고 존 그리샴의 작품들을 밤을 세며 읽었었고 흑인 인종주의가 왜 미시시피에서 유독 심한지에 관해 알아보게 되었으며 이 영화 감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서 영화적 스타일이 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성인이 되어서도 폰 부스 같은 영화를 보며 열광하였다.더불어 이 영화를 보고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범하였던 정신대 문제나 조선인 차별주의 사건들을 찾아보게 되었다.흑인 차별과 연관성을 비교해보며 공부했었다.그때 당시에 타임 투 킬 이라는 영화는 내 생활에 전반적인 아주 큰 변화를 가지고 왔었다.난 아직도 메튜 매커허니가 마지막 변론을 하던 때를 떠올리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난다.메튜 메커허니는 백인으로만 구성된 배심원 앞에서 최후 변론을 한다.모든 법정의 사람들에게 눈을 감을 것을 권한다.그리고는 서서히 이야기를 한다.이 영화의 클라이막스 부분이다.”평화로운 마을에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한 소녀가 가족들의 저녁을 위해 식료품을 사 들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이 소녀는 너무도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 입니다.그때 어디선가 소녀를 지켜보던 약에 취하고 술에 취한 남성 두명 에게 그 작고 예쁜 소녀는 무참히 짓밟히고 유린당합니다.그 소녀의 다리는 그들의 정액에 묻고,오줌에 묻고,피에 젖었습니다.결국 그 소녀는 여자로써 엄마로써의 삶을 잃어버렸습니다.아직도 무서움과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이제 그 소녀가………………………………………………………………………..백인이라고 생각하십시오”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머리를 얻어 맞은듯한 변론 이었다.그 장면은 아무리 많이 보아도 항상 똑같은 느낌이다.영화 속의 배심원들,법정 사람들 모두 나와 같이 멍한 눈빛이다.이 영화는 흑인이 백인을 살해한 희대의 살인사건이 아닌 한 예쁘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남성 두명 에게 유린당하면서 삶이 무너진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는 아버지의 부정에 의해 벌어진 사건을 이야기 하는 것 이다.난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아이가 없지만 내가 저 아버지였다면 나였어도 당연히 그렇게 했을 것같다.요즘 이상 인 것 같다.비단 타임 투 킬 뿐만이 아니라 타임 투 킬 을 계기로 영화를 보고 궁금한 부분은 다시 보고 검색하여 자료를 보고 이해 한 뒤 다시 다른 관점에서 영화를 또 보고 여러 인물의 관점에서 영화를 다시 보며 그냥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 발견하고 거기에 다시 한번 감탄하였으며 그 감독의 다른 작품을 보면서 스타일을 비교 해보고 배우들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 보면서 연기의 변화를 보며 감탄하였다.최근에 도가니를 보고 공지영 작품을 다시 읽어보고 공지영의 다른 작품까지 읽었고 도가니에 나오는 인화학교와 장애인 인권에 대해 뉴스를 읽어보고 찾아보게 되었으며 얼마나 많은 장애우들이 인권과 여성성을..인간의 존엄성마저 유린당하고 짓밟히는지 생각해보고 있다.또 우리나라의 청소년 법과 성범죄 법의 부조리에 심각하게 잘못된 부분을 알게 되었다.다른 사람들 에게 있어 영화란 어떤 것 인지는 잘 모르겠다.막연하게 생각하기에도 너무 어려운 것 같다.영화는 어떤 이에게는 꿈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희망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인생이 되기도 할 것이다.하지만 나의 경험에 의해서,나의 생활에 있어서 영화라는 의미와 뜻은 “나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인 것 같다.영화를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발견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그 과정을 행복하게 기쁘게 즐기며 그 속에서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나 스스로의 성장을 통해 나 자신을 누구의 명령이나 강제성 없이 스스로를 성장 시키고 발전 시키고 있는 것이다.1년 평균 15편 정도의 영화를 본다.(극장에서의 기준)다운로드를 받아서 보는 것 까지 합치면 더 많은 수가 될 것 이다.영화 한편 한편을 볼 때 마다 다들 작품의 주제에 따라 느껴지는 감동과 재미는 개개인적으로나 영화에 따라 차이가 있다.하지만 어떤 종류의 영화에서건 다 느껴지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그때마다 난 새로운 것을 얻고 알고 또 발전하고 성장한다.그래서 난 앞으로도 영화를 통해서 이토록 즐거운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난 멈추지 않고 평생 할 것 이다.아마 그다^^
목차 1. 서비스의 이론 (1) 서비스란 ? 2. 서비스의 특성 (1) 무형 성 (2) 동시성 , 비 분리 성 (3) 이질성 (4) 즉흥성 (5) 소멸 성3. 분류 (1) 사전 서비스 (2) 현장 서비스 (3) 사후 서비스 4. 고객만족 카운슬링 1) 카운슬링 이란 (1) 카운슬링의 이점 (2) 카운슬링의 5 단계 5. 고객 불편의 처리 (1) 고객불편의 의미 (2) 고객 불편의 발생요인 (3) 고객불편의 대처방안 6. 출처 및 참고 문헌(1) 서비스란 ?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서비스 제공자 ( 테라피스트 ) 가 본인의 능력과 노력으로 제공해 주고 그것을 고객이 만족해함과 동시에 더 나아가 제공자 역시 만족해지는 행위 S( sincerty,speed,smile ): 성실 , 성의 , 스피드 , 스마일 E(energy): 활기찬 힘 R( revolusionary ): 신선하고 혁신적 일 것 V(valuable): 가치 있는 것 , 소중한 , 귀중한 I(impressive): 감명 깊은 것 , 인상 깊은 것 C(communication): 상호 커뮤니케이션 ( 서로의 생각 , 느낌 등의 정보를 주고 받는 일 , 가장 원초적이며 어려운 것 = 대화 ) E(entertainment): 고객을 환대 하는 것 ( 서비스에 있어 환대 , 접대 , 즐거움 등의 의미를 가지는 서비스 개념 , 전반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가 요구 ) - 본질 : 봉사 , 최선을 다함 , 노고 , 돌봄의 의미 - 어원 : servas ( 노예 ) 에서 유래된 그리스어(2) 서비스의 특성 ①무형 성 (Intangibility) - 서비스는 상품구매에 앞서 시각 , 미각 , 촉각 , 청각 또는 후각을 통해 느껴 질 수 없다 . 따라서 서비스는 인간적인 요소가 중요시 되며 인간의 능력에 의존되기 때문에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 혜택 ) 을 제공하 여야 한다 . 즉 시술 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는 객 관성을 가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 ② 동시성 , 비 분리 성 (Inseparabi불가능하고 돌이킬 수가 없다 . ④소멸 성 ( Perishability )- 수요가 안정적이지 못할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 재고 보관이 불가능 하고 판매기회를 상실하면 그대로 손실이 된다 . 수요와 공급을 잘 조절해야 한다 .(3) 서비스의 분류 ①사전 서비스 (Before service)-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먼저 고객의 궁금증 , 불만을 해결해주려는 서비스 ( 광고 , 매스컴 , 전화 상담 , 인터넷 상담 ..) ② 현장 서비스 (On service)- 재직 중 이라는 뜻 , 서비스는 고객과 테라피스트의 상호 거래에 의해 제공된다 . 어떤 경우에든 서비스의 가치가 인정이 되고 그 대가를 지급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현장 서비스는 서비스는 본질부분 이라 할 수 있으므로 가장 이상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 ③ 사후 서비스 (After service)- 서비스는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발생하므로 서비스의 제공은 일정한 시간이 되면 그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 공을 종료하게 된다 . 이 거래가 끝나고 나서도 꾸준히 상호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관리를 통해 재 방문으로 연결할수 있어야 한다 .2. 고객만족 카운슬링 (1) 카운슬링 (Counseling) 이란 ? - 상담 · 협의 또는 권고 · 조언 · 충고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 문제나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 실시하는 상담 활동 , 상담원이 전문적인 입장에서 조언 , 지도를 하거나 공감적인 이해를 보여 심리적 상호 교류를 함으로써 상담자의 문제를 해결 하거나 심리적 성장을 돕는 것을 말한다 .① 카운슬링의 이점 - 고객의 입장 :(1) 자신의 희망사항이나 요구조건이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다 . (2) 서비스 제공자의 시술에 대한 이해가 빨라지고 자신에게 맞는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3) 관리 후 상태를 예상할 수 있어 안심하고 시술을 받게 된다 . - 서비스 제공자의 입장 :(1) 고객을 납득시켜 신뢰감 속에 시술하므로 자신의 기술에 대 한 어필이 가능하다 . ( 작업 . 내면적으로는 고객의 성향과 심리 상태를 파악 , 외면적으로는 인상과 현재 모발이나 두피 상태 등을 판단 .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이 가진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 .③ 이미지 구성 - 위의 두 가지 사항을 적용 분석하여 고객의 타입과 진단을 파악하는 과정이 끝나고 나면 정보를 조합하고 최종적인 관리를 결정한다 . 이때 컴퓨터 시스템이나 포트 폴리오등 시각적인 이미지를 이용하여 확인하는 과정도 좋은 방법이다 . ④ 전문가적 시술 - 고객의 상태와 이미지에 맞춰 결정된 이미지에 대한 시술내용을 설명 한 다음시술 시간이나 제품 , 기기 등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도록 한다 . ⑤ 재확인 - 시술 전 시술 받을 관리내용과 제품 , 관리 단계 , 홈 케어 등에 대해 충분히 설 명하고 재확인을 시켜준다 . 이는 고객의 신뢰를 한층 두텁게 한다 .(3) 고객 불평의 처리 ①고객불평의 의미 - 고객의 불평은 곧 가게의 이미지 , 서비스의 질 , 관리의 과정 , 테라피스트 들의 교육시스템 등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 사회가 고도화 되면서 서비스 산업이 발달 할수록 고객들의 불평 의 목소리는 커지고 더욱 세분화되고 있다 . ② 고객불평의 발생요인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족 : 충분하지 못하거나 오해로 인한 경우 발생 . - 수준 이하의 상품과 서비스 : 타 경쟁업체의 현재 수준을 반드시 인지하고 대응 할 수 있어야 한다 . - 고객의 지나친 기대심리 : 고객 에게는 항상 실현 가능한 서비스와 결과에 대한 약속 을 해야 한다 . - 서비스 제공자의 부주의나 실수 : 늘 주의를 기울이고 실수 했을 경우 반드시 솔직 하 게 말씀 드리고 사과하며 양해를 구한다 .③불평의 대처방안 - 고객에게 신뢰를 줘라 :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건 모든걸 얻는 것 과 같다 . - 경청하라 : 항상 고객의 말을 끝까지 다 들어야 하며 들으면서 적절한 말로 의견에 공 감을 해주어야 한다 . - 사과하라 : 진심으로 사과를 하며 정확히 어떠한 부분을 잘못하였는지 밝혀야 - 고객을 의심한다 . - 듣지는 않고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만 이야기 한다 . -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 불평을 제기 하는 고객들에겐 무엇보다 진심이 중요하다 . 무엇 때문인지 정확한 원인을 빨리 파악하여 해결책을 강구한다 . M.T.P 법 이라고 하여 누가 (MAN ).. 어느 시간에 (TIME ).. 어느 장소에서 ..(PLACE ) 처리할 것 인지 빨리 결정하여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어렵게 말을 돌려 하지 말고 고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알아듣기 쉽게 불평처리 과정과 방법에 대해 설명 해주어 야 한다 .믿음을 주는 상담사의 KASH 법칙 -Knowledge( 지식 , 이론 )- 업무지식 , 고객에 대한 지식 , 그 밖의 사회 흐름에도 관심 -Attitude( 태도 , 정신 )- 에티켓 , 매너 , 서비스 정신 , 계획 및 실행력 , 문제 해결 능력 -Skill( 기술 )- 가능 고객 발견기술 , 대화술 , 접근기술 , 상담 및 계약 체결기술 , 고객 관리기술 -Habit( 습관 , 행동화 )- 이론 , 정신 , 기술 실천 , 습관화 , 지속적 추진 상담을 하는 사람은 다양한 부분에 있어 전반적으로 이해와 공부가 필요하며 거기에 따른 기본적인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 그럴려면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하여야 한다 . ( 공부 , 독서 , 다양한 문화경험 , 좀더 좋은 서비스 벤치마킹을 위한 관리 받아 보기 등 ..)효과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법 - 고객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 -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라 . - 고객과 나의 공통점을 빨리 찾아내라 . - 항상 웃으면서 대화하라 . - 고객의 시선을 정확히 응시하라 . - 상담자의 말을 최소화 하며 고객의 말을 더 많이 들어라 . - 고객의 현재 입장에서 생각하라 . - 고객이 앉기 전에는 먼저 앉지 마라 . -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깔과 디자인의 옷을 입어라 . - 화려한 장신구는 배제하라 . - 고객의 관심사를 빨리 캐치하라 .고객 만족 경영 - 벤치 마킹 - 고객 만족 서비스 실천 , 외부 환경 , 예약 관련 시스템 , 직원 교육 , 팀워크 , 내부 커뮤니케이션 , 새로운 상품 개발 , 이미지 관리 , 포인트 제도 , 내부 고객들의 세분화 , 정서적 교감 형성 - 고객 편의 세분화 - 놀이방 서비스 , 휴식 공간 , 장애자 시설 , 대기실 서비스 , 업무를 위한 비즈니스 센터 서비스 , 전화 충전 서비스 , 발레파킹 서비스 , 인터넷 서비스 , 웰빙 서비스 등 . - 매뉴얼 작업의 세분화 - 1. 철저한 현장 운영 중심으로 작성 2. 업무와 기술적 기능의 복합 3. 수치 / 목표를 구체적으로 기술 4. 경우의 발생 사항에 대한 사례 필수 5. 관리사들의 정확한 지식과 기술 보유리더십 - 리더 는 비전을 구체화하고 사람들이 이를 수행하도록 자극 할 수 있는 사람 . 즉 내부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사람이다 . - 리더십 은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과 자신의 조직을 위해 비전을 현실로 바꿀 수 있 도록 행동 하는 것이다 . -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점 * 관리자는 공포를 심어주고 리더는 신념을 심어준다 . * 관리자는 “ 내가 ” 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 우리가 ” 라고 말한다 . * 관리자는 구성원의 잘못을 혼내지만 리더는 구성원의 잘못을 고쳐준다 . * 관리자는 구성원을 부리려고 하지만 리더는 구성원을 앞장서서 인도한다 . * 관리자는 임무 그대로만 경영하고 리더는 새로운 혁신을 주도 한다 . * 관리자는 고객에게 현상을 유지시키지만 리더는 고객의 신뢰를 이끌어 낸다 . * 관리자는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 하지만 리더는 미래의 전망을 내다본다 . * 관리자는 일을 바르게 하려고 하지만 리더는 바른 일만을 한다 . * 관리자는 지시 , 통제 , 감시 , 견제 , 처벌을 수행하는 수직적 구조로 경영하지만 리더는 협력 , 배려 , 지원 , 칭찬 , 격려를 수행하는 수평적 구조로 경영 한다 .- 최악의 리더십 * 리더가 그 분야에서 무식한 경우 * 리더가 무식한데다 고집 있는 경우 * 리더가 무식하고 고집 있으면서 쓸데없이 부지런하기만 한 경우 -w}
아동복지아동권리측면에서 아동복지의 과제에 대해레포트1~2장으로 기술하시오담당 교수님-채혜선 교수님학생-손연홍아동권리의 근거는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1.생존권-아동이 생명을 유지하고 최상의 건강과 의료혜택을 받을권리-적절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안전한 주거지에서 살아갈 권리,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 서비스를 받을 권리등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데 필요한 권리가 이에 속한다.-장애아도 예외가 될 수 없다.2.보호권-성인과 달리 스스로를 보호할수 없는 아동을 설장할때까지 안전하게 양육되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아동발달에 적합한 가정환경을 보장받을 권리를 포함한다,-아동이 모든 형태의 학대와 방임,차별,폭력,고문,징집,부당한 형사처럽,과도한 노동,약물과 성폭력 등 유해한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3.발달권-아동은 성인과 달리 신체적으로 성장하고 정신적으로 발달해야 할 과업이자 권리를 지니고 있다.-식품을 통해 영양을 섭취하여 신체가 발달하고 지적 자극을 통해 정신적 발달을 도모해야 한다.-아동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필요한 권리로 정규적,비정규적인 교육을 포함하여 교육받을 권리,여가를 즐길권리,문화생활을 하고 정보를 얻을권리,생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누릴 권리4.참여권-성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유롭게 의사결정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아동도 시민으로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자기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다.-아동이 자기나라와 지역사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할수 있는 권리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에 대해 발언권을 지니며 단체에 가입하거나 평화적인 집회에 참여할수 있는 권리다.5.복지권-아동이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타고난 신체와 지적능력을 개발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타고난 능력이나 상태와 상관없이 기초보건을 유지하고 자신의 복리를 보잘받을 복지권이 필요하다,.특히 정상아가 아닌 경우에는 장애를 극복하도록,박탈가정에서 태어난 경우에는 그 환경의 문제를 극복하도록 사회가 지원해주어야 한다.위의 글에서 보듯 아동권리는 크게 5가지로 나뉜다.이러한 권리 측면에서 봤을 때 아동복지부분의 과제는 아주 많을것이다.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그런 과제가 아닌 정말 내가 생각했을 때 아동복지의 과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1.아동 희귀질환 무료치료작년 3월 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희귀병인 이모에게 간을 70프로 떼내어 주는 생체 간이식수술을 받았다.그곳에서 수술을 준비하고 수술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동들이 희귀난치병 또는 유전병,희귀질환에 의해 죽음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참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내몸이 더 아프고 이모의 생명이 더 우선인지라 딱히 도울수는 없었다.다 돈문에였기 때문이다.다들 나라에서 지원받을수 없는 환경이 대부분이었고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정말 너무도 미약한 도움인지라 부모들의 한숨은 늘어만 가고 있었다.또한 어린 꼬마아이들이 그런 사정을 아는지...부모님 돈 많이 든다고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도 보았다.너무 마음이 아팠다.아이들이 미래고 국가의 자산이라 여긴다면 이렇게 고칠수 있는데 돈 때문에 죽어가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2.아동관련 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피해아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