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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상경기 육상필드경기 레포트 -수직도약경기 수평도약경기 투척경기(체육전문자료참고해 작성)
    육상필드경기 레포트교육과 201< 목차 >01 수직도약경기1. 높이뛰기2. 장대높이뛰기02 수평도약경기1. 멀리뛰기2. 세단뛰기03 투척경기1. 창던지기2. 원반던지기3. 포환던지기4. 해머던지기01 수직도약경기1. 높이뛰기2개의 지주를 4m(오차 허용 범위 4cm) 간격으로 운동장에 수직으로 세우고, 거기에 수평으로 걸친 바를 도움닫기와 도약의 힘으로 뛰어넘는 경기이며, 바에 닿지 않게 뛴 높이를 겨룬다. 한쪽발로 발구름 하여야한다. 우수한 기록으로 바를 넘기 위해 요구되는 신체 중심을 최대한 높이 끌어 올리는 능력은 신장, 도약력, 도약속도 및 각도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높이뛰기는 체격, 순간 파워 및 기술의 결합이다.높이뛰기는 19세기 후반에 시작된 경기로,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대항전이 첫 공식 기록(165㎝)으로 남아 있다.높이뛰기 기록은 동작의 다양한 변화를 통해 경신되었다. 멀리뛰기와 유사한 동작으로 가로대를 뛰어넘는 자세에서 시작해 양쪽 다리 사이에 바를 끼운 듯한 가위뛰기, 가위뛰기의 변형인 이스턴 컷 오프 등을 거친 후 비스듬하게 도움닫기 해 바 위에서 몸을 옆으로 굴리는 롤오버와 복부부터 바를 넘는 벨리 롤오버 등의 기술로 변화했다. 미국의 호라인은 1912년 롤오버 기술로 2m 기록을 첫 돌파했다. 1933년 한발로만 도약하는 것으로 규칙이 정해진 후 1941년 스티어즈가 다리 벌려뛰기 방법으로 2m11㎝의 신기록을 수립했다.1968년 10월 20일 멕시코 올림픽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이상한 기술이 8만 관중을 경악시켰다. 미국의 딕 포스베리가 이전까지의 주된 자세였던 얼굴은 땅을 향하고 다리를 솟구치는 자세와는 정반대인 배를 하늘로 향하게 하는 배면뛰기로 2m24㎝의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체조나 다이빙에서 뒤돌아서서 공중 회전하는 묘기에서 착안하여 몸을 거의 드러누운 자세로 바를 넘는 '포스베리 도약(Fosbury flip)'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역발상의 비밀병기로 높이뛰기의 신기원을 이루었다. 그러나 모든에 얹어야 한다.바걸이는 바걸이와 바의 표면에 마찰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고무 또는 그 밖의 재질로 덮어씌워서는 안되며 어떤 종류의 탄력성이 있는 것도 부착해서는 안된다.바걸이는 크로스바의 양끝 바로 아래의 발구름 장소에서 위쪽으로 같은 높이에 위치하여야 한다. 크로스바의 양끝과 지주 사이는 최소한 1cm이상 떨어진 공간이 있어야 한다.2. 장대높이뛰기일정한 거리를 달려온 후 폴을 이용하여 도약해 가로대를 넘는 육상경기.장대높이뛰기는 양치기 소년들이 지팡이로 방목장의 울타리나 장애물을 뛰어 넘은 데서 착안한 경기다. 1795년 독일체조의 기초를 세운 체육학자 요한 구츠무츠가 나무 봉을 사용해서 1m30㎝를 뛰어 넘은 것이 첫 공식기록이다. 제1회 올림픽대회의 우승기록은 3m30㎝, 현재 남자 세계기록은 장대높이뛰기의 전설로 불리는 세르게이 부브카가 1994년 수립한 6m14㎝, 여자는 엘레나 이신바예바가 2009년 수립한 5m6㎝이다.장대높이뛰기 선수는 상?하체의 균형적 발달과 함께 팔?다리가 길어야 하며 스피드, 파워, 유연성 및 협응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장대높이뛰기의 기록은 장대의 성능에 따라 발전했다. 탄력성이 좋은 대나무가 사용된 후 1912년 4m를 돌파했고, 1946년 알루미늄과 1960년대 유리섬유 제품이 개발되면서 5m를 넘어섰다. 탄소코팅처리한 첨단 특수유리섬유로 만들어져 탄성과 내구력까지 보강된 장대가 등장하면서 1985년에는 6m를 돌파하기에 이르렀다.무효시기가 되는 경우(a) 도약 후 선수의 도약중의 동작에 의하여 크로스바가 양쪽 바걸이(pegs)에 남아있지 않을 경우,(b) 크로스바를 뛰어넘기 전에 신체의 어느 부분이나 또는 폴로 박스 뒷끝의 수직면을 넘어서 착지장소를 포함한 지면에 닿은 경우,(c) 발을 굴러 지면을 떠난 후 아래쪽 손을 위쪽 손보다 위로 이동시키거나, 위쪽 손을 장대위로 더 높게 이동시킨 경우,(d)도약중에 선수가 떨어지는 크로스바를 손으로 안정시키거나 다시 올려놓는 경우.[주1-IAAF] 선수가 백선으로 표 의한 높은 운동에너지가 장대의 탄성에너지로 전환된 후 다시 위치에너지로 변환되면서 우수한 기록이 나온 것이다.길지만 무거운 장대는 효율성이 저하되는데, 1950년대 대나무에서 금속으로 재질이 바뀌는 과정에서 무게가 오히려 무거워져 기록 향상이 둔화된 적이 있다. 그 후 가벼운 소재이며 탄성이 우수한 유리섬유의 장대가 기록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하였다. 장대높이뛰기는 장대의 휘어지는 변형량과 다시 펴지는 반발력이 비례한다는 '후크(Hooke)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탄성이 우수한 장대를 충분히 굽힐 수 있는 파워와 탄성을 바탕으로 몸을 거꾸로 솟구칠 수 있는 도약력이 요구된다. 장대를 박스에 꽂은 후 공중으로 치솟게 될 때의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는 정신력을 중심으로 한 심리적 능력도 함께 요구된다. 장대와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기 위한 기술향상의 끝없는 훈련이 강조되는 종목이라 우리나라 선수들의 성공 가능성도 높다.02 수평도약경기1. 멀리뛰기기원전 776년 시작된 고대 올림픽에서 육상경기는 달리기 종목으로 출발했으며 제18회 때부터 도약, 투원반, 투창 등이 추가됐다. 당시 도약 종목에는 멀리뛰기, 높이뛰기, 뛰어내리기 경기가 있었다.멀리뛰기는 약 12m의 거리를 도움닫기 해 발 구름판에서 두 팔을 뒤로 당기고 도약과 동시에 두 팔을 앞으로 흔들고, 착지할 때에는 균형을 잡기 위해 다시 두 팔을 뒤로 가져가는 동작을 이용했다. 도약거리는 처음에는 붉은 끈으로 표시했으며 그 후 모래판 바깥쪽에 주로와 나란하게 레일을 만들어 측정기에 가는 줄을 쳐서 이 줄과 발자국을 맞추어 계측했다. 1864년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의 제1회 학교대항전의 5m48cm가 멀리뛰기의 첫 공식기록이다. 올림픽에서는 제1회 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시행됐다. 당시 우승기록은 6m35cm였다.멀리뛰기의 주된 기술은 도약 후 몸이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 양팔을 위로 들어올려 가슴을 활짝 펴고 활처럼 뒤로 휘게 하는 젖혀 뛰기였다. 도약 후 구미호처럼 한 바퀴 공중제비를 돌고 착지하는의 어느 한쪽 측면 바깥쪽 지면에 닿아도 무효 시기가 아니다.[주3-IAAF] 착지하는 동안에 선수의 신체 일부분이 착지장소 바깥쪽 지면에 닿았을 때, 그것이 첫 번째 접촉이 아니거나 제185조 1항 (e)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면 무효시기가 아니다.[주4-IAAF] 올바른 방법으로 착지장소를 떠난 후 다시 착지장소 가운데로 걸어서 되돌아온 경우에는 무효시기가 아니다.[주5-IAAF] 규칙 제185조 1항 (b)에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선수가 구름판에 닿기 전에 발구름을 하더라도, 그 이유만으로는 무효시기로 간주하지 않는다.1.착지장소를 떠날 때, 선수의 발이 착지장소 가장자리 경계나 밖의 지면에 최초로 접촉하는 지점은 발구름선에서부터 착지장소의 모래에 나타난 흔적보다도 더 멀어야한다(규칙 제185조 1항(f) 참조).2. 모든 도약은 신체의 어느 부분이든, 그것이 닿은 착지장소의 가장 가까운 흔적부터 발구름선 또는 발구름선의 연장선까지를 계측한다 (규칙 제185조 1항 (f) 참조). 계측은 발구름선 또는 발구름선의 연장선과 직각으로 계측한다.2. 세단뛰기스피드, 도약력, 리듬성이 요구되는 종목으로 홉, 스텝, 점프의 3단계 기술로 이뤄진다. 올림픽에는 남자 종목만 포함되어 있다가, 1996년 미국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여자 세단뛰기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40m 이상의 도움닫기길을 달려 모래사장에서 11m 떨어진 첫 발구름자리에서 한 발로 발구름을 하여 같은 발로 착지하고(hop), 그 순간 이음동작으로 뛰어 반대쪽 발로 착지(step)하는 순간 점프(jump)를 한다. 홉-홉-점프, 스텝-스텝-점프, 홉-스텝-점프, 이와 같이 뛰는 방법이 점차 개량되어 19세기 말경부터 현재와 같이 홉-스텝-점프로 통일되었다. 그래서 이 종목명칭을 홉 스텝 앤드 점프(hop, step and jump)라고 하였으나, 오늘날은 세 개의 멀리뛰기를 합친 것이라 하여 현재 경기회 국제 공식 용어로서는 트리플 점프라고 한다.기본 기술1. 홉은 세단뛰기의 제1도약으창던지기는 투척종목 중 가장 멀리 날아가는 종목이다. 해머와 포환은 2m13cm, 원반은 2m50cm의 원형으로 제한된 구간 내에서 던져야 하지만 창던지기는 약 30m의 도움닫기가 허용되고 무게도 남자 800g, 여자 600g으로 가장 가볍기 때문이다. 창던지기 기술의 핵심은 도움닫기 후 마지막 스텝에서 디딤 발의 무릎에서 시작해 허리, 가슴, 팔꿈치, 손으로 힘을 전달하는 능력으로 크게 흔드는 채찍의 끝 부분에 강한 힘이 주어지는 원리가 적용된다. 투척 순간의 손목 스냅동작도 중요한 기술에 해당한다.포환, 해머, 원반과 다르게 창던지기는 회전동작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신발에 스파이크가 달려 있으며 좌?우 모양도 서로 다르다. 도약 후 한쪽 발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던지게 되므로 지지하는 발쪽에 단단한 하이컷(high cut?부츠처럼 발목 지지대가 높은 형태)을 가진다. 신발 끈이 풀리면 안 되는 규정 때문에 특별히 제작된 신발을 신기도 한다.이론적으로 투척 각도는 45도로 날아갈 경우 정확한 포물선을 그리면서 가장 멀리 날 것으로 생각되지만, 실제로 창은 가볍고 길기 때문에 45도로 던져지면 공기저항을 크게 받게 되면서 머리 부분이 들려 멀리 날 수 없게 된다. 최근 미국 UCLA 스포츠생체공학연구소는 정상급 창던지기 선수들은 대부분 31~33도 사이로 던지면서 도움닫기를 바탕으로 한 빠른 가속력을 바탕으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각도는 바람 상태에 따라서 차이를 나타내는데 맞바람이 불 때는 28~29도로 창끝을 낮추고 뒷바람이 불 때는 32~33도로 높여서 던지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창던지기는 근력과 스피드에 의한 파워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며, 정확한 기술을 발휘하는 것이 요구된다.기본 기술1. 스타트창을 든 팔과 어깨의 근육을 이완하고 가슴 근육을 펼쳐준다.2. 도움닫기10~20보 사이에 약 7m/초까지 스피드를 올린다.3. 던지기 전 이동경쾌한 스탭과 함께 몸을 옆으로 향하여 다리를 교차시킨다.4. 던지기창은 가능한 어깨 뒤로
    예체능| 2013.12.26| 16페이지| 2,0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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