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중 양성되먹임기전인 것은?추운 날에도 체온이 37℃ 인 것식후 혈당이 올라갔을 때 인슐린 분비혈압 조절지혈운동시 헐떡거림해설: 답체온을 일정히 유지하려는 항상성으로 음성되먹임기전이다.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을 분비하는 것으로 음성되먹임기전이다.혈압을 일정히 유지하려는 항상성으로 음성되먹임기전이다.피를 응고시키려 혈소판을 모으는 행위로인해 양성되먹임기전이다.부족한 산소공급을 하려는 행동으로 항상성으로 보아 음성되먹임기전이다.2.유동모자이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것은?통합 단백질은 이온통로를 형성한다.탄수화물은 독립적이기 보다는 결합상태로 존재한다.표재성 단백질은 촉매로 작용한다.인지질 머리는 친수성, 꼬리는 소수성이다.표재성단백질은 표면에 노출되어 있다.해설: 답,,,모두 맞는 말이다.표재성 단백질은 촉매가 아니라 효소로 작용한다.3.수동적 물질이동에 대한 것으로 틀린것은?세포내 섭취는 이동하는 물질의 크기나 상태에 따라 2가지 방법을 통해 일어난다.적혈구를 저장성 용액에 넣으면 삼투적 용혈이 일어난다.소장의 미세융모는 표면적을 넓히기 위해 더 잘 발달되어 있다.전해질의 경우 하전수가 적은 이온 일수록 투과성이 높다.촉진적 확산은 운반체를 이용한 확산이다.해설: 답능동적 물질이동 중 세포내 반입/세포내섭취에 대한 설명이다.수동적 물질이동 중 삼투 에 관한 설명이다.수동적 물질이동 중 확산에 대한 설명이다.수동적 물질이동 중 확산에 대한 설명이다.수동적 물질이동 중 촉진적 확산에 대한 설명이다.1. a, b, c에 들어갈 말을 보기에서 골라 각각 쓰시오.(보기: 골격근, 심근, 내장근, 빈칸)수의근불수의근횡문근ab평활근cd답: a=골격근 b=실근 c=빈칸 d=내장근해설: 골격근은 의지로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이면서 횡문근이다.심근과 내장근은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 불수의근이면서 횡문근이지만 내장근은 평활근에 속한다.2. 다음은 골격근의 수축에 관한 설명이다. 바르지 않은 것은?등척성 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일어나는 수축이다.근육수축이 끝난 후 Ca²은 능동이동기전에 의해 근장그물의 팽대부위로 되돌아 간다.
제 9장 호흡1. 호흡이 이루어지는 단계를 올바르게 나열하시오?조직으로 확산 ?폐포확산 ?환기 ?순환혈액으로 이동답: ????해설: 환기)대기와 폐포/허파꽈리 사이의 공기 교환 과정폐포확산) 폐포/허파꽈리 공기와 폐 모세혈관 사이의 산소와 CO2교환순환혈액으로 이동) 산소화 CO2가 혈액에 의해 순환계로 운반조직으로 확산 )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이 흐르면서 혈액과 조직 사이의 확산에 의해 산소와 CO2교환2. 다음중 호흡의 화학적 조절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PO2, PCO2, PH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연수와 뇌교에 위치한다.?중추화학수용기는 주로 H+ 농도에 반응한다.?PO2의 저하에 의한 반응은 민감도가 매우 낮다.?중추수용기는 연수 표면 가까이에 있다.답:?해설: 호흡의 신경성 조절에 관한 설명이다.3. 호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가지를 쓰시오.답: 운동, 수면1. 다음이 설명하는 것은?다음- 사구체에서 여과된 물질 중 몸에 필요한 물질을 선택해서 많은양을 재흡수한다.답: 근위세뇨관해설: 근위세뇨관은 재흡수의 기능을 한다2. 다음 중 비뇨기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것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로 이루어져 있다.? 소변을 만드는 기능적 최소단위는 네프론이다.? 신소체는 사구체와 헨레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네프론은 피질네프론과 수질옆 네프론으로 구분된다.? 네프론은 신소체와 세뇨관으로 이루어져 있다.답:?해설:신소체는 사구체와 보우만주머니로 이루어져 있으며 헨레고리는 세뇨관을 구성한다.
미래사회에 바람직한 리더의 역할 간호 김송이목차미래사회 생각해 보기 1 정이 그리워요 복고마케팅바람직한 리더 생각해보기 2 조금 더 치중바람직한 리더 생각해보기 2 2 바람직한 리더 생각해 보기 지원적 ex) UN 사무총장의 반기문 사이드 ex) 모토로라의 로버트 갤빈 브랜드 ex)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파워 ex) 현대의 정주영 슈퍼 ex) 삼성의 이병철 비전 ex)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서번트 리더십 보스형 리더십3 예시들 인물 생각하기3 예시들 인물 생각하기3 예시들 인물 생각하기3 예시들 인물 생각하기 의사소통4 어떠한 역할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기 1. 기억할 만한 상징과 행동으로 솔선수범 하라 2. 신분 차이를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해 예의 를 지키고 존중 하도록 하라 3. 의사소통 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라 그러나 4. 낙천적 마인드와 자기 확신을 가져라 5. 현실 을 직시하라 6. 큰 모험 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라 7. 궁극적인 목표 를 잊지 마라4 어떠한 역할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기 축제 학교에 벗꽃길 룸메 언니랑 데이트 ~ . ~ 노상의 기술 공부도 하자4 어떠한 역할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기 마취전문 간호사5 과제를 하며 느낀 점 평소 역할을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 리더가 되기 위한 역할들이 꼭 반드시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하는 일이나 리더가 되고 나서 하는 역할이라기 보다 평소에 우리들이 다른 사람을 대할 때에도 필요한 것들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리더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nameOfApplication=Show}
패치 아담스를 보고,,,,,,,,,,,,,,,처음에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아이들이 별로 재미 없다고 해서 아무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다. 그런데 의외로 나에게는 굉장히 재미 있었다. 내용을 간략히 말하자면 이러하다. 패치 아담스라는 사람이 정신병원에 잠깐 들어가 보았다가 의사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찾게된다. 그래서 늦은 나이에 의과대학에 들어가게 된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아담스는 환자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며 환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려고 노력한다. 일반 상식적인 규범을 깨트리는 일을 많이 벌여 학장의 눈에 거슬리게 해서 퇴학의 위험을 받지만, 재판장들은 아담스의 손을 들어준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휴식처도 만들어서 진료도 해 준다. 그러나 좋아하는 여자가 환자들 중 한명에게 살해당하자 사람을 믿었던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 그리고 떠나려고 하지만 어느 영화에서나 주인공이 그렇듯이 극복을 해서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영화라고 한다. 마지막 많은 의사들이 아담스가 세운 보호소에서 일을 하려고 한다는 문구가 있는데 그 것을 보고 나도 저기 가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영화를 보는 내내 가장 집중되었던 것은 아담스의 행동이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모두가 한 환자를 병명으로 부를 때 이름을 물어보고 미소를 던진 것이었다. 이 장면이 아담스가 환자를 인간적으로 인정하고 교감하는 장면의 핵심적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부분에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영화를 본지 꽤 지났지만 그 장면이 잊혀지지 않고 아마 앞으로도 잊혀지지 않을 것같다. 교수님께서 이 영화를 선택해 주신 것에 고맙다는 생각도 했다. 간호사의 덕목이라는 것을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나에게는 그 장면이 하나의 신조가 될 것 같다. 단순히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와 교감을 나누고 그 사람을 하나의 인격체로써 인정해 주는 모습이 내가 간호사가 된다면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사실, 나는 그동안에 누구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한 적이 없다.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우상이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었고 내가 자존심이 굉장히 쎈 사람이어서 무언가 미래를 생각해도 항상 최고가 되는 꿈만 꾸었다. 거기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밑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을 몰랐던 철없는 ‘나’이었다. 그런데 간호학과를 어쩌다 오게 되고 나서부터 듣기 시작한 말들이 온통 소위 말하면 밑바닥 이야기들 이었다. 그것도 일반 회사랑 다른 직업이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니만큼 군기도 심하고 심지어는 얻어 맞는다는 그런 이야기들.... 그래서 무서웠다. 진학을 잘못했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 이 사람을 보고 그래도 할만한 직업이구나 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물론 주인공은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이지만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은 의사보다는 간호사 아닐까?’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나는 그래서 의사보다 간호사가 더 좋아졌다. 더 인간적이고 더 다가가기 쉬운 의학계에서는 드문 직업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CEO, 정조에게 경영을 묻다.우리나라에서 영조, 정조, 사도세자에 관한 이야기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영조, 정조, 그리고 사도세자에 관한 이야기는 책, 연극, 뮤지컬,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수많은 곳에서 다루어 진 소재입니다. 이 책도 그것들 중 하나입니다. 정조에 관한 수많은 주제 중에서도 정조의 왕으로써의 경영방침을 가장 큰 주제로 삼은 이 책은 일단 정조의 탄생부터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정조가 노력하고 실행했던 경영방법들을 이상적이고 준수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이 책을 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겉표지에 써져 있는 ‘분노와 콤플렉스를 리더십으로 승화시틴 정조’라는 말은 책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분노와 콤플렉스를 승화시킨 자세한 방법이라기 보다는 분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노를 잘 다스렸다는 정도의 내용으로 밖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필자는 자료를 상당히 많이 찾아보았던 것이 확연이 드러날 정도로 이 책은 그동안에 제가 접했던 정조에 대한 서적이나 자료들과는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아주 상세하고 섬세합니다. 나 말고 다른 일반 사람들이 근현대사 시간에 배운 정조와 드라마 ‘이산’에서 보았던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본다면 정조가 더욱 더 대단해 보이고 불쌍해 보이며 안타깝기도 할 것입니다. 특히 대선을 앞둔 지금, 리더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1장에서는 영조와 사도세자에 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정조에 대한 분노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지, 정조가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게 되었는지 등이 자세히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다시피 사도세자는 아버지인 영조의 손에 뒤주에 갇혀지게 되고 그 장면을 정조는 적나라 하게 보게 됩니다. 정조는 그 이후로 아버지를 죽이게 된 세력들에게 분노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허나 정조는 15년을 그 분노를 참고 기다리고 아버지의 묘를 이장을 했을 정도로 인내심이 깊었고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았다고 표현됩니다. 그리고 이장이후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통곡을 하는 모습을 묘사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깊었고 그만큼 분노도 컸으며 참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준비는 치밀하게, 시작했으면 빠르게’라는 부분 중에 ‘분노라는 위험한 감정을 가장 적절하게 구사한 정조, 그는 분노가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얼음처럼 차가운 인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필자의 문장력에 감탄한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1장에서 아쉬운 점은 분노와 콤플렉스를 어떻게 다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나타나지 않고 경영방법에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제2장은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입니다. 제목이 ‘정밀하고 세심하게’인 만큼 제가 상상하는 리더의 모습이 가장 잘 나타나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정조가 아끼는 신하들에게 선물과 칭찬을 자주 하며 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기는 등 신하들을 얼만큼 섬세하게 챙겼으며 창덕궁 선정문 마당에서 시민들과 대화를 하는 등의 애민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보다 감성적이고 유머 있으며 화술이 뛰어난 인자한 군주의 모습을 묘사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리더십에서 중요한 것들 중의 하나가 섬세함 이라는 관점에서 이러한 정조의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요즈음 정부가 독단적으로 정책을 집행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는 만큼 정조의 이런 애민정신이 더욱 더 간절하게 느껴졌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정권 중에서 서민들의 소리를 정조처럼 진심으로 들으려고 노력 했던 때가 있을까 싶습니다. 만약 노력을 했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서민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간편한 장치나 제도의 종류들이 더욱 많았을 것입니다. 한 가지 예로 ‘미국산 소고기 파문’에서의 촛불 집회와 같은 시민들의 목소리에도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부는 기업식 경영을 생각하고 가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는 것이라는 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할 수 있겠지만 국가의 대부분은 기업이 아닌 서민들이기 때문에 국가 경영은 달라야 합니다. 정조는 차별받는 서민들을 위해 힘을 썼습니다. 일부 노비에 대한 차별을 완화시켰으며 서얼들에게 기회를 주었고 실학자들을 키워 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발전시켰습니다.제3장, ‘적에겐 강하게 측근에겐 엄하게’는 정조가 시끄러운 당쟁의 경쟁 속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관하여 나와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당파가 서로를 헐뜯으며 끌어 내리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은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요즘도 대통령은 자신이 속해 있던 당에 더욱 큰 기득권을 주려하고 친족이나 친분이 더 있는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조는 사방에서 피를 뜯으려고 하는 모기떼들의 소굴 같은 곳에서도 적과 아를 곁에 함께 두어 자신에게 긴장감을 주면서 당쟁을 없애 더욱 더 효율적인 정치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렇게 똑똑한 정조가 노력을 했지만 오늘 날의 정치적 세계가 별반 달라진 모습이 없는 것을 보면 정치와 그에 대한 역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고 한 군주, 혹은 한 사람이 아무리 힘이 크다고 한들 손바닥 뒤집듯이 바꾸기 힘든 것이라는 말을 하는 듯 합니다.제4장은 정순왕후와 대치한 사건들을 주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글쓴이가 어떠한 의도로 글을 썼는지 파악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정순왕후와 대치를 하였던 이야기를 그냥 나열하기만 했을 뿐 정조의 어떠한 경영방침에서 어떻게 무엇이 작용을 하였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한 가지 추측하자면 ‘50년을 내다 본 싸움’이라는 곳에서 미래를 내다보고 행동했던 정조의 모습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정쟁의 희생양이 될 뻔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구해낸 혈통은 나중에 대가 끊긴 조선의 왕실을 면케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과연 오십년을 두고 실행했던 정책이 있을지 싶었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육정책에 대한 우려, 성당에서는 4대강에 대한 환경의 미래에 관한 우려, 시사 프로그렘에서는 항상 여러 정책에 대한 미래가 우려 된다는 말들 만 들려오는 이런 걱정들로만 가득 찬 현대에서 50년을 바라보고 실행한 정책은 확실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