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 관리 실패 사례잉크테크1. 기업소개잉크테크는 ‘오늘 우리가 이룩한 첨단 기술이 내일도 첨단일 수는 없다.’는 모토로 1992년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 Desk-Top 프린터용 잉크 생산을 시초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다각화를 통하여 산업용 실사잉크 시장까지 사업범위를 확장하였고, UV프린터 장비사업까지 진출하여 잉크젯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우리 잉크테크의 원천기술인 잉크젯 활용기술과 정밀화학 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2005년 Touch Screen Panel, Display, EMI Shielding, Printed Memory, Lighting 등 그 적용 범위가 무한한 첨단 나노기술의 은 소재 투명전자잉크를 개발했다. 현재는 잉크젯 활용기술을 바탕으로 프린팅 분야의 제품공급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인쇄방식의 다양한 IT 부품ㆍ소재 및 솔루션을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개발, 공급하고 있다.2. ERP 도입 배경IMF 외환위기 여파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절 많은 기업들과 달리 잉크테크는 당시 대부분의 기업들과는 달리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었다. 잉크젯프린터용 리필잉크와 대체카트리지를 생산하는 ㈜잉크테크에게 외환위기로 인한 소비위축은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였다.외환위기 이전 대부분의 잉크젯프린터 사용자들은 리필잉크와 대체카트리지보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새 카트리지를 선호했지만,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다국적기업의 값비싼 새 잉크카트리지 대신 가격이 저렴하고 외화낭비도 없는 리필잉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주)잉크테크의 1998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2%증가하였고, 종업원 수 또한 97년 30명에서 98년 60명으로 1년 사이 두 배 규모로 성장 하였다.매출액과 조직규모가 커지자 인사, 조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 영업, 물류, 회계 등 업무전반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였으며 그 동안 사용해 오던 일부 단위업무의 전산프로그램 및 수작업 처리로는 갑자기 늘어난 조직을 관리하고 생산시스템을 지원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잉크테크는 1997년에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1인 1네트워크 PC 사무환경을 갖추고, 재무회계 등 단위 업무를 전산화할 정도로 정보화가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는 편이었다. 그러나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쟁력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따라서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조직관리 및 비공식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공식적인 업무체계로 전환해 손에 잡히는 투명 경영을 하기 위해 ERP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 또한 정보화 시대에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 환경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향후 e-비즈니스로 진행하기 위한 기본 정보 구축과 효율적 자원관리 및 고객의 요구를 신속하게 반영하여 매출 향상을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도 필요했다.3. ERP 실패3.1. ERP 실패 요인잉크테크는 투명 경영을 목표로 ERP 도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1998년 말 시작했다. ERP 패키지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자사 업무를 스스로 분석하고 설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체 시스템 개발을 하였다.남이 하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자신이 직접 해보면 어렵듯, 누구보다 회사업무를 잘 알고 있기에 업무 분석과 전산화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 시스템 개발에 약 1억 원의 비용과 노력,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무엇보다 회사내부의 준비가 부족하였고, ERP가 전사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라는 인식을 누구도 갖고 있지 않았다. 특히 부서별로 자신들이 바뀌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기존의 관행을 그대로 전산화하려는 데서 프로그램이 엉망이 되었다.실무부서와 개발사의 ERP 구축 방법론을 놓고 대립하였고, 또한 구성원간의 의사소통 폭이 좁았을 뿐만 아니라 변화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달성하려는 회사 구성원들의 강력한 의지와 행동이 뒷받침되지 않았다.경영진은 ERP 도입에 대한 분명한 목적과 도입 후의 모습에 대한 명확한 목표성과 방향성을 수립하지 않았다.3.2. ERP 실패 요인 요약1) 프로젝트 계획과 추진 방법에 대한 지식 부족회사내부의 준비가 부족하였고, ERP가 전사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라는 인식을 누구도 갖고 있지 않았다. 특히 부서별로 자신들이 바뀌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기존의 관행을 그대로 전산화하려는 데서 프로그램이 엉망이 되었다.
정보기술을 이용한 전략적 경쟁우위 사례1. 기업소개 - GS25 편의점GS리테일의 GS25는, 1990년 첫 점포인 경희점을 출점하며 편의점 사업에 진출하였다. 늘 가까이 하는 GS25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고객에게는 점포의 청결과 상품/서비스 구매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점포 경영주에게는 점포운영상의 신속한 문제해결을 통한 점포경영의 편리성 제공을 사업 가치로 삼고 있다.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과 같은 국내 편의점 시장은 많은 로열티를 지불하는 외국브랜드가 대부분인 것과 반대로 GS25는 국내 최초의 독자적인 국내토종의 업계로서 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이처럼 스스로 만든 로열티를 고객인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돌림으로써 GS25는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생산하는 유통이라는 기업가치하에 GS25는 청결, 상품구색, 친절, 선도관리를 4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20평 이하 소형 점의 채산성을 이뤄 고 매출 소형 점의 모델을 선도하였고, 대형건물 병원구내의 점포입지의 모델도 선도하였다. 즉, 상권 최적지라면 어디나 빠르게 진출하는 보다 가까운 서비스로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도시락과 삼각김밥 같은 즉석 가공식품과 과자 및 음료의 일반 가공식품, 핸드폰 충전, 문화상품권 등의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25는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이라는 캐치프라이즈 하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끊임없는 혁신, 고객 맞춤 편의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익성 업계 1위, 먹거리 중심의 차별화, 혁신, 운영시스템 경비/개선의 4대 실행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중 수익성 업계 1위와 먹거리 중심의 차별화는 특히 잘 수행되고 있는 전략이다.2. GS25의 정보시스템 도입 사례① EOB (Electronic Order Book - 전자 발주 대장)GS25는 EOB를 사용하여 발주 후 24시간 이내에 점포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리드타임이 단축되며 점주들은 하루 판매량만 진열하고 영업을 할 수 있는 재고없는 점포 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 GS25는 점포의 발주정보를 벤더와 제조업체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정보시스템과 배송체계 역시 갖추고 있다.② 배송 스케줄 프로그램GS유통이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점포 위치를 좌표화 하고 점포간 거리, 이동시간 등을 산출하여 최적의 배송경로를 결정한 배송 스케줄 프로그램이다. 이것으로 경쟁업체와 차별화는 두는데 성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점포의 위치와 점포 간 이동거리, 상품의 부피 등 다양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뒤 시뮬레이션을 거쳐 배송차량 한 대가 처리할 수 있는 적정량과 적정 배송 점포의 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차량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것이다. 배송 스케줄 프로그램이 도입된 이후 상품을 정해진 시간에 도착시키는 점착시간, 준수율이 상승하였다.③ Back-Hauling SystemBack-Hauling System은 배송차량이 물류 센터로 돌아올 때 공차로 오는 비생산성을 줄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으로, 배송을 마친 차량이 이동경로 인근에 있는 제조업체의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실어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배송차량의 운행수와 공차회송은 줄이고 배송범위는 늘임으로써 도로적체의 해소와 함께 자사와 거래처 모주의 시간과 경비를 줄여 물류의 가치를 높였다.④ Internet BiddingInternet Bidding 제도는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각종 상품을 인터넷상에서 다수의 공급업자가 동시에 참여하여 공개적으로 구입하는 것이다. 이 구매 시스템은 비용과 시간 절감의 효과는 물론 종래 담당 바이어가 수의 계약으로 제조업체를 선정하여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도매시장을 이용하던 기존 거래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즉, Internet Bidding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도입하는 인터넷 채널 경유의 구매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⑤ POS 시스템POS 시스템을 통해 GS는 가맹점주의 발전 판단 정보를 강화시키고, 매입 반품, 폐기 등 점포내의 일상 업무를 간단히 처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유통기간이 지난 상품에 대해 자동적 판매 등록을 거부하며 소비자의 구매 경향 변화를 더욱 효과적으로 파악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GS25는 POS 시스템을 이용한 바코드 온라인 방식의 공공요금 수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요금과 사용자 정보 등의 바코드를 스캐너로 인식시키면 데이터가 전산 호스트에 전달되어 요금납부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⑥ 인공위성 물류 전산망 전환 시스템인공위성 물류 전산망 전환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에도 물류 전산망을 원활히 가동하고 물류센터와 제조업체 간의 효율적인 배송관계를 맺도록 하고 있다.3. GS25의 SWOT 분석StrengthWeakness브랜드 파워다양한 PB제품우량 점포 육성물류 시스템점포 수임금문제OpportunityThreat시장의 지속적인 성장맞춤형 점포 개발경쟁 업체경기 악화(1) Strength① 브랜드 파워GS25는 GS리테일의 유통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대한민국 토종 편의점 브랜드이다. GS25는 일본과 미국 등 외국 편의점 업체에 맞서 독자적인 기술 개발과 유통 사업에 대한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편의점 컨셉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정착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② 다양한 PB제품GS25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PB제품의 비율이 높은 것이다. GS25는 틈새라면과 공화춘으로 시작하여 김혜자 도시락 등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실제로 소비자들의 평가에서도 GS25의 다양한 PB제품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GS25는 자체 판매시점 관리시스템을 통해 축적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요구사항에 맞는 상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③ 우량점포 육성GS25는 경영주에게 가장 중요한 점포당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흑자시대를 열었다. 가장 큰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우량 점포 중심의 개발이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맹점을 늘린다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원칙을 지키고 있다. 경영주의 안정적인 수입 보장은 고객에 대한 좋은 서비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우량 점포 중심의 출점 전략은 변함없을 것이다.④ 물류 시스템GS25 물류 시스템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발주를 받아 상품을 편의점에 입고하는데 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이 하루를 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삼각김밥이나 도시락과 같은 패스트푸드의 경우엔 리드타임이 12시간에 불과하다. 리드타임이 단축되며 점주들은 하루 판매량만 진열하고 영업을 할 수 있는 재고없는 점포 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 GS25는 점포의 발주정보를 벤더와 제조업체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정보시스템과 배송체계도 갖추고 있다.(2) Weakness① 점포 수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점포수를 거느린 프랜차이즈는 CU로, GS25는 이에 비해 점포수가 적은 것으로 규모의 경제 문제를 약점으로 볼 수 있다.② 임금문제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의 임금은 최저시급에도 못 미치는 가격으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또한 이들의 부족한 서비스 마인드 역시 약점으로 들 수 있다.(3) Opportunity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편의점의 창업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점포수가 증가하고 매출규모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② 맞춤형 점포 개발GS25는 다양한 형태의 편의점 개발에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편의점 안에서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베이커리형 편의점 등을 출점하여 고객 맞춤형 편의점을 선보였다. 또한 잠실야구장, 우체국, 올림픽공원 등 랜드마크형 점포 출점도 활발히 하여 GS25만의 차별화된 핵심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4) Threat① 경쟁 업체CU, 세븐일레븐 등 많은 경쟁 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소비자들의 비교대상이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경쟁 업체들의 출혈 경쟁 심화를 위협으로 볼 수 있다.② 경기 악화최근 경기 악화로, 많은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저하되고 있다. 그로인한 매출의 감소 역시 위협이 되고 있다.4. Poter의 경쟁세력모형① 산업 내 경쟁자산업 또는 시장 내의 기존 기업들 간의 경쟁은 가격경쟁, 광고경쟁, 신제품소개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경쟁기업은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으로 무수히 많다. 판매제품 또한 같은 제조업체에서 납품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물건의 유사 정도가 높다. 따라서 편의점 사업 내에서 특정 편의점이 월등한 시장점유율과 매출액을 갖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경쟁자의 위협이 높다.
최근 기업들이 CI(Corporate Identity)로 기업이미지를 창출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여 기업의 수익성 및 여러 방면에서 기업만의 색깔을 갖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의 사회 속에서 사람들 중 ‘나’라는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개인도 PI(Personal Identity)를 통해 이미지관리 PR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저를 PR해보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 적어도 하루에 3번 필요하고 생각나는 김치 같은 여자 00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인 김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고,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한식뿐만 아니라 어떤 음식에도 어울리는 신기함을 갖고 있는 김치.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빛을 발하는 김치와 저는 매우 유사 합니다. 그래서 김치로 저를 PR해 보고자 합니다.어느 식당을 가든 사람들은 항상 김치를 찾곤 합니다. 어떤 종류의 김치를 어디서 먹든, 김치는 음식과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이 저도 사람들이 항상 찾는 사람입니다. 밥 먹고, 휴식하는 일상 뿐 아니라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을 때에도 부름을 당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잘 지내는 이유에는 언행일치를 잘 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생활하는 저의 모습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에서 느꼈던 것에 더하여 볼수록 많은 매력과 인간성을 느낄 수 있다고 사람들이 말해주곤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김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친구들이 저에게 마음 편하게 털어놓고 고민 상담과 여러 대화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친구들에게 믿음을 받고 있고, 편한 사람이란 것을 느끼고 뿌듯함을 느끼고, 더 많은 언행과 행동에 조심성이 생기게 됩니다.새롭고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친화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적응력으로 언제어디서나 빠르게 생활합니다. 때문에 타지에서의 기숙사생활, 캠프 같은 곳에 갔을 때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부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서 협업을 하게 되어도 잘 해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또한 저는 저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습니다. 여성스럽게 입기 보다는 긍정적이고 편하고 쾌활한 저와 같이 캐주얼한 옷들을 많이 입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쇼핑을 하면서 ‘어? 저건 00 스타일!’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저만의 패션이 있습니다.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저와 맞도록 과하지 않으면서 심플하고 편안해 보이도록 화장을 하거나, 특이하고 유쾌한 액세서리를 착용합니다.
경영전략과 IT전략의 연관성WALMART1. 기업소개WALMART는 미국에 본사를 둔 유통업체이다. 1962년 샘 월튼이 아칸소 주에 작은 잡화점을 시작한 것에서 월마트의 역사는 시작된다. 아칸소 주와 미주리 주 일대에서 점포를 늘리면서 1969년 10월 31일 기업으로 설립하였고, 1972년에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월마트는 매출액 3500억 달러로 미국 식료품 판매의 19%를 장악하고 있는 세계 최대 기업이며, 종업원 수 190만 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 월마트 정책 결정이 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2. WALMART의 경영전략과 IT전략2.1 Every Day Low Price월마트는 'Every Day Low Price(상시최저가)'를 외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인하의 전략을 추구한다. 고객이 산 물건을 2주일 안에 K마트가 더 싸게 팔면 차액을 돌려준다며 K마트와 가격경쟁을 벌였다.2.2 자동인식기능과 재고목록시스템월마트는 상품에 바코드를 붙여 상품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자동인식기능과 컴퓨터화한 재고목록시스템을 IT전략으로 도입했다.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트럭과 배송센터에 대한 투자도 대폭 늘렸고, 3개의 인공위성까지 쏘아 올렸지만 비용절감에 역행하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했다.비용을 낮추기 위한 노력에는 이 같은 물류시스템이 핵심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시스템은 월마트가 전 세계 4000여 개에 달하는 점포에서 상품이 바코드에 읽히는 순간 매출정보가 취합되어 공급업체와 물류센터에 곧바로 전달된다. 전산 시스템도 최저가 정책에 한몫하고 있다. 월마트의 이 컴퓨터 시스템은 매 분당 약 840만개의 최신정보를 받아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을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에 따라 매장은 항상 최적의 상품을 구비하도록 정비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기술력을 이용한 생산성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월마트의 전략은 유통계를 넘어서 경제 전반에 신경제 효과를 전파하는 산파 노릇을 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2.3 ECR(Efficient customer response) 방식ECR(Efficient customer response) 방식은 대량소비 붐에 맞추어 도입되었다. 대형 할인매장에서 재고품과 품절된 품목을 수작업을 통해 일일이 조사하는 것은 낭비이다. 일단 소비자가 어떤 물건을 구매하면 즉시 컴퓨터에 입력되며 그 품목이 품절되기 이전, 컴퓨터는 제공업자에게 필요한 물품의 종류와 수량을 통보, 원활한 물품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그리고 모든 매장에서 카테고리 경영을 적용하고 있다. 카테고리 경영은 제품의 사용용도에 따라 물건을 진열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이라고 지정된 곳에서는 기저귀, 물병, 베이비 샴푸 등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 진열해, 소비자들의 동선을 최대한 줄이도록 한다. 기저귀를 사러온 남성들이 동시에 맥주도 많이 구매하게 되는 소비자 행동패턴 분석을 통해 전혀 연관성이 없는 아동용품 옆에 맥주를 비치하는 기발함도 발휘되었다.2.4 캠페인 활동월마트는 1985년 ‘Buy America’ 캠페인을 정식으로 실시하였다. 해당 지역 봉제업체들에게 물건을 공급할 것을 요청하고, 전량 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동시에 판매 수익금을 지역 봉제업체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되돌려 주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이미 오래 전부터 봉제 수입에 참여해온 월마트였기 때문에 해당 산업에 대한 노하우나 각종 정보가 많았다. 이를 봉제업체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들 봉제업체와의 장기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봉제업체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러한 일종의 공급자와의 파트너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체제를 구축할 수 있다. 소비자에 대해서는 ‘Buy America’ 캠페인을 통해 지역 노동자들이 얼마나 다시 일자리를 얻게 되었는지 가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갔다. 월마트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1985년 ‘Buy America’ 캠페인을 개시하여 1989년 여름까지 4년 동안 총 19억 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었다. 고용 창출 면에서는 총 4만 3천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1백 명의 고용이 창출될 때마다 64명의 관련 작업자도 늘어난다고 하니, 월마트의 ‘Buy America’ 캠페인을 통해 4년간 미국 내에서 7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 셈이다.
기업의 정보기술사례롯데닷컴1. 기업소개온라인 종합 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이다. 백화점 계열의 온라인 몰의 대표주자로, 1996년에 설립되어 국내 전자상거래 시대의 개막을 주도한 쇼핑몰이다. 롯데의 실물유통과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e-비즈니스 회사를 추구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연계 채널을 통해 편리한 쇼핑을 사이버 세계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6년간 쌓아온 마케팅 노하우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물류센터 및 고객센터 인프라를 통해 브랜드 및 소매 유통기업의 온라인 스토어 구축을 지원하는 렉스(Lotte E-commerce Customizing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롯데닷컴, 영플라자, 뷰티넘버원 등의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2. 기업의 정보기술2.1. 정보기술의 필요성롯데닷컴의 하루 방문자수는 80만 명. 대형 뉴스포털 보다 많은 방문 수치다. 거래 건수도 하루 기준으로 4만 건이다. 방문자들의 로그기록이나 거래 시 발생하는 트랜잭션은 상상을 초월한다. DW시스템은 계정계서 발생한 데이터를 받아, 분석 작업에 필요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롯데닷컴의 모든 직원은 하루에도 몇 차례, 혹은 몇 십번씩 DW에 접근해 필요한 정보를 조회한다. 이렇게 발생한 빅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DW환경을 새로 만들어야 했다.롯데닷컴은 지난 2010년 종래 운영해오던 상거래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는 “시스템 롯데닷컴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당시, 이 사업의 한 축으로 경영정보시스템에 데이터웨어하우스(DW) 시스템을 도입했다. 묶여 운영됐던 상거래시스템과 운영시스템 새 프로젝트서 분리한 후, 상거래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스템에 싱글사인온을 적용해 다시 DW 시스템과 연결했다. DW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법론과 솔루션을 고민했던 롯데닷컴은, DW 어플라이언스가 적합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후 엄밀한 솔루션 검증과정을 거쳐 2010년 하반기에 IBM 네티자를 최종 선택하여 영업, 마케팅, 인사, 상품개발 등 기업 내 모든 현업이 시스템에 접근해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속도가 빠르고 관리가 편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빠른 조회 속도는 제품 선택의 결정적인 이유이다. 매일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히 분석하고 처리해야 했기 때문이다.2.2. 정보기술최적 리포팅 처리 속도 구현DW 구축 후 롯데닷컴은 빅 데이터를 매우 손쉽게 처리하고 있다. 네티자를 도입해,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쉽게 처리하는 방식을 썼기 때문이다. 기초 데이터에서 리포트 요구에 맞춰서 데이터를 제공해준다. 네티자가 충분한 성능을 보장해줬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 구현이 가능했다. 리포트 처리 속도도 매우 빠르다. 운영 중인 DW에 쌓인 전체 데이터에서 최근 한 달간 데이터를 조회하는데 걸리는 시간제한 기준은 불과 3초. 네티자는 이 같은 기준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네티자를 도입하지 않았다면, 리포트마다 데이터를 집계하는 과정서 성능 저하 문제가 발생했을 것이다. 롯데닷컴은 데이터 배치 작업을 1시간 단위로 진행한다. ‘니어 리얼 타임(near real time)’이다. 네티자의 빠른 데이터 처리 성능 때문에 이를 실현할 수 있었다.다양한 업무정보 실시간 파악DW 구축 후 다양한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 먼저 고객 만족에 걸리는 커뮤니케이션 시간과 품을 크게 줄였다. 고객들이 어디서 방문하고, 방문 후엔 어떤 경로를 거쳐 상품을 구매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고객 문의 내용과 처리 현황도 바로 알 수 있다. 이렇게 파악한 정보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업은 담당 업무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해 개선책을 직접 찾을 수 있다. 이처럼 고객 관점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은 시스템 구축의 장점이며,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되고 있다. 궁극적으로 고객 관점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다.고객 만족도와 매출 상승에 기여DW 데이터는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은 사용 포인트를 지정해서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정보 요청 후 확인까지 하는 시간의 갭이 현저히 줄어 현업의 정보 활용률이 높아졌고, 문제점이 발생하면 속히 개선할 수 있다. 마케터라면 행사 상품에 대한 하루 방문객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배송담당자는 고객에게 행사 물건이 배송되는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만약 배송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MD는 거래처 쪽에 시정을 요청할 수 있고, SCM에선 문제점을 속히 처리할 수 있다.또한, DW시스템은 매출을 높이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정확히 파악해서 싼 가격으로 매입한 제품을 더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 배송담당자는 잘 팔리는 상품이 품절되지 않게 대응할 수 있다. 시스템은 고객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객들이 제기하는 문제와 개선 포인트를 찾아 응대할 수 있고,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한 후 예방 조치할 수 있다. 롯데닷컴은 시스템 구축 후 특별한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지 않았지만, 매출은 해마다 20~30%씩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매출확대가 DW시스템 구축을 통해 얻은 투자효과(ROI)라고 한다.인덱스 없이도 충분한 성능 발휘롯데닷컴은 DW 운영을 위해 별도의 관리자를 두지 않고 있다. 관리 포인트가 극히 적어서다. 이 때문에 개발자가 관리도 함께 담당하고 있는데, 특별히 관리할 내용이 없는 게 네티자의 장점이다. 관리 포인트가 없으니, 개발자는 리포트 및 ETL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네티자 도입 직후 테이블 설정에 신경 썼고, 이후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주기적인 배큠(Vacuum)작업이 관리의 전부가 되고 있다. 데이터를 장비가 처리하면서 쌓인 유효공간이나 로그정보를 클린징해주는 일을 배큠이라고 하며, 개발자가 이를 간헐적으로 진행한다. 인덱스를 만들지 않고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인덱스도 필요 없다. 네티자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