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일정등산하러 가는 주였던 목요일에 수업이 끝이 난 뒤에 1조 원들과 만나 상의를 하여 출발하기 전 금요일에 마트에 가서 먹거리를 장을 보고 나서5월 3일 토요일에 9시에 원광대학교 박물관 앞에서 만나 1박2일 대둔산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을 하였다. 10시 30분쯤에 대둔산 밑에 위치한 민박집에 도착을 하여 간단히 짐을 풀어 놓고 배낭을 메고 대둔산을 오르기 위해 배티제에서 준비운동을 한 뒤 11시쯤 출발을 하였다.초반에는 워밍업으로 천천히 출발하여서 그런지 몰라도 할만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배티제에서 올라가는 길에 계단이 많아서인지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갈증도 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올라가다가 산 중턱 부근에서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휴식을 하는 도중은 힘들어서 다시 내려가는 사람들이 생겼다. 그렇게 만만한 산행은 아닐 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과 자유시간으로 열량을 보충한 다음 장군 약수터로 점심을 먹기 위해 다시 산행을 하여 장군 약수터에 도착을 하여 각자 준비해온 김밥을 먹고 나서 휴식을 가진 뒤 낙조대를 향해 다시 출발을 하였다.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낙조대에 도착하여 휴식을 한 뒤 하산을 하였다. 하산을 하는데 다리가 내 다리 같지 않게 후들 거려 난간을 꽉 잡고 내려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숙소로 복귀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게 내려가 기억에 잘 나지는 않지만 산 중턱에 있는 암자를 지나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 하였다. 이번엔 마천대를 향해서 마천대 케이블카 있는 쪽이 아닌 뒤쪽으로 약 1시간을 산행하여 마침내 마천대 정상을 찍었다. 마천대 정상을 찍고 나서 30분 동안 휴식을 가진 뒤 삼선계단을 올라가 보고 하산을 하였다. 하산하여 씻고 밥을 먹고 조원들과 간단히 술을 마신 뒤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에 교수님께서 산행을 한다고 하였는데 하지 않고 영화 감상으로 대체를 하여 영화를 본 뒤 1시쯤 학교로 출발을 하였다.느낀점대둔산으로 간다고 하여 2년 전에 친구들과 갔던 기억이 있고 군대 생활 또한 강원도 화천에서 생활을 하여 등산을 하는 것에 재미도 느끼고 등산을 잘한 다는 자부심 또한 있어서 대둔산 3시간 정도 산을 타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가서 장장 7시간 산행을 하여 큰 코를 다칠뻔하였다. 산을 타면서 예전에 에베레스트 등정을 하였던 분들 기사를 보고 저거 그냥 배낭 메고 산 오르면 되는 건데 힘이 들까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막상 내가 산을 7시간 타보니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산행을 하다 힘이 들어서 하산하는 남자들도 있었는데 산행을 끝까지 같이 하여 정상을 찍는 여학우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산행이 끝난 뒤 다음날 다리가 당기고 계단을 내려갈 때 고통은 받았지만 오랜만에 산에서 나오는 꽃 냄새 나무 냄새를 맡으면서 산을 타고 서먹서먹했던 조원들과 산행을 하며 담소도 나누고 서로 배낭도 들며 사이가 돈독해져서 괜찮았던 산행이었다고 생각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다.
창조론목차창조론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심 전체 세상은 우연한 자연선택으로 이루어짐 세상은 6 천년 전에 6 일 간 창조되었다 시기와 기간 우주는 약 150~200 억 년 , 지구는 약 36 억 년 , 인간은 약 100 마년 전에 시작됐다 . 창조는 완전히 이루어졌으며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 현재 상태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진화 과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최초의 생명체는 땅에 있었다 최초 생명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 지구 전체를 뒤덮은 대홍수의 격변이 있었다 . 지구 격변 지구는 현재와 같이 균일하게 변화되어 왔다 . 사람의 몸은 따의 흙으로부터 창조되었다 . 인간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 사람에게는 모든 생명체를 다스리는 권리가 있다 인간의 위상 지금은 세상을 지배하지만 인간도 생물의 한 가지에 불과하다 . 종의 다양화는 가능하나 처음부터 완전히 결정되어 구별되는 종류들이 있었다 . 종 생명체의 형태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도태되며 변해 가는 과정 속에 있다 . 인간의 원죄는 죽음을 가져왔다 . 죽음 투쟁과 죽음은 인간이 진화되기 오래 전부터 존재했다 . 성격적 창조론 인본주의적 진화론창조론의 주장 - 진화론의 반박 -화석 ? 어류 파충류 양서류 ? 1종과 종사이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대진화에서는 ,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했으며 이들 사이에는 인간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닌 중간 원신인들이 허구임이 드러남 . 원숭이 계열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필트다운인 - 자바원인 인간 계열 - 네안데르탈인 - 뉴우기니아인 ( 현재 존재하는 인간 ) - 크로마뇽인 허구의 존재 - 하이델베르그인 - 네브라스카인 유인원화석 2돌연변이 고등 생물체로의 진화 요인이 될수 없다 . 돌연변이는 번식능력이 없음 돌연변이는 유익한 방향으로 일어나지 않음 . 3시조새 4창조론을 주장한 학자들 린네우스 저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 배열한 자신의 분류표는 “ 진화계통이 아닌 형태적 배열 (not phylogeny but taxonomy)” 그는 창세기에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종류’ (kind) 를 ‘종’ (species) 로 해석 큐비에 종의 불변설을 주장했으며 , 라마르크가 주장한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의 진화사상이 퍼지지 않도록 하였다 . 파스퇴르 자연발생설에 대한 실험적 검토 (1861)“ 를 통하여 ‘생명은 생명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 진화론의 기본이 되는 자연발생설을 침묵케 하였다 . 그는 유럽의 여러 나라를 돌면서 자연발생주의자들과 논쟁하여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 그는 생명은 신이 창조한 것이며 , 자연법칙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1964).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