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개 요ⓔ시스템 구성ⓔCartoon 제작 방법ⓔ결론ⓔ인체 내부 신호를 이용한 스마트 터치 악기 교구 김선학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Smart touch electrical instrument using Intra-Body system Kim Sun Hak Sungkyunkwan University유년기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은 최근 교육의 가장 큰 이슈이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유년기 아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증진하고, 악기, 음악을 통한 정서 함양까지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스마트 터치 전자 악기를 개발하였다. 다양한 회로와, Arduino를 이용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로 어떠한 도체 물체든 터치를 하면 악기 소리가 나도록 개발하였다.사과, 바나나, 인체 등 전도성 물체를 터치하여 악기소리가 나는 전자 악기를 구현해보았다. 다양한 물체들로 악기를 만들며 유년기 아이들의 창의력,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 폭넓은 음계, 화음 등의 표현으로 개선을 한다면 Potable 악기로써도 응용 가능할 것이다.연구실명: 임베디드 시스템 온 칩 설계 및 자동화 연구실지도 교수: 조준동 교수님결 과ⓔLED에 빨간색, 초록색, 주황색을 표현하여 각각 모드를 표현 사과, 인체 등 전도성 물체를 터치하여 악기 구현전원부1.5V 전지 4개(6V)를 사용하였다. 입력되는 전원은 레귤레이터를 이용하여 5V 전압으로 Arduino 및 전체 전원부에 공급된다.감지부555 Timer를 이용한 스위치 회로를 활용하여, 터치를 스위치로 간주하고 터치(switch on)가 감지되면 디지털 신호가 출력되도록 한다.제어부Arduino를 통하여, 크게 피아노, 드럼, 기타 모드 각각의 경우에 맞도록 명령하는 모드선택, 각 모드에서 해당하는 핀에 맞는 사운드를 출력하도록 하는 터치 감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출력부제어부에서 받은 명령 받은 해당 사운드를 출력한다.전원부 1.5V 건전지 4개를 사용하여 6V를 전원으로 주었고, 레귤레이터 LM2940-5를 사용한 회로로 입력 전압을 5V로 제어하도록 구현. 2. 감지부 555 timer 스위치 회로를 이용하여 터치를 통한 전압(전류)이 감지되면 디지털 신호 1이 아웃풋으로 출력되어 제어부에 전달되도록 설계 3. 제어부 Arduino를 이용하여 스위치를 누를때 마다 카운트를 하여 각각의 모드로 변경되며 LED로 각 상태를 표시하도록 구현하였고, 7개의 핀 중에서 어떤 신호가 주어졌는지 판별하여 SD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MP3 파일을 사운드로 출력하도록 구현.{nameOfApplication=Show}
-삼디 1분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삼성 디스플레이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될 지원자 김선학입니다. 저는 디스플레이 연구개발이라는 직무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유연하게 모양이 변형되듯이 유연한 소통과 협업의 능력을 갖춰야하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선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필요합니다.저는 교환학생 시절 외국인들과 프로젝트 과목 수강, 각종 학교 조활동을 하며 소통과 협업의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전공 과목을 충실히 수강하며, 국토종주, 온라인 마케팅, 선거 운동, 교환학생 등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또한 멈추지 않았습니다.저의 이러한 소통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상상이상의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도전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삼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면접관님, 제가 생각하는 신입사원이 갖춰야할 가장 큰 덕목은 열정과 패기 그리고 도전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도전적인 상황에 저를 몰아 넣도록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열정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제 열정과 패기로 팀에 활기를 불어 넣고 나아가서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 후배들의 목표가 될 수는 직원이 되도록 도전하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꼭 합격하여 삼성 디스플레이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하이닉스 1분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SK 하이닉스에서 오케스트라 같은 인재가 되고 싶은 김선학입니다. 저는 반도체 설계라는 직무가 오케스트라와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케스트라가 다양한 악기들의 조화로 한 곡을 완성해 내듯이, 설계 직무 또한 한 디바이스를 설계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소통과 협업이 필요합니다. 또한 오케스트라는 끊임없이 새로운 곡에대한 연습과 도전을 이어가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설계 직무 또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부, 도전정신이 가장 필요로되는 직무입니다. 저는 교환학생 시절 프로젝트 과목을 수강하면서 다양한 외국인 학생들과 소통과 협업의 능력을 길렀으며, 전공 과목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교환학생, 자전거 국토종주, 선거운동, 핫팩 장사 등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소통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이제 좀더 효율적이고 인류에 도움이 되는 반도체 디바이스를 만드는 일에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하이닉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면접관님 제가 생각하는 신입사원이 갖추어야할 덕목은 열정과 패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서캠프 같은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러면서 열정적인 삶에 대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열정을 쏟는데 최선을 다하노록 노력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이 열정을 반도체 설계라는 직무에 한번 쏟아보고 싶습니다. 열정과 패기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나아가서는 누구나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직원, 후배들이 본받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꼭 뽑아주시다면 업무를 수행하는데 제 열정을 다 쏟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1. IT Leadership Academy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기재하여 주십시오.제가 IT Leadership Academy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기업과 사원의 동반 성장 가능성 때문입니다. 주식 공부를 위해 산업 동향에 관심을 가지면서 ICT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술의 융합이 앞으로 중요해 질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LG경제연구원에서 나온 빅뱅 퓨처를 읽으면서, 앞으로 ICT의 융합으로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등이 시대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내용은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면서 책에서 나온 기술들을 주도적으로 사업에 접목하고, 기여하는 기업이 LG CNS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따라서 이런 혁신을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LG CNS의 모습은 성장하는 조직에서 같이 성장하는 일원이 되고 싶다는 제 가치관과 부합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IT Leadership Academy에 지원하여, 열정으로 가지고 노력하고 성장하여, 다양한 기술의 융합과 혁신으로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Q2. 지원 분야와 관련된 구체적인 지식이나 경험을 기재하여 주십시오.‘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은 학부 2학년에 논리회로설계 과목을 수강할 때, VHDL을 사용하여 다양한 실습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7 segment를 이용해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하는 실습을 하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관심을 키워가게 되었습니다.그 후, 교환학생으로 네덜란드 fontys 대학에서 공부할 때, Software Design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C++의 기초를 배웠고 아두이노를 이용해 암호판독기, skin touch detector 만들기 등의 다양한 실습을 하면서 관심은 열정으로 변해 갔습니다. 마지막 학기인 지금도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자전기프로그래밍 실습 과목을 수강하면서, 포인터와 어레이, Txt 파일과 Binary 파일의 입출력 실습, 동적 메모리 할당을 이용해서 stack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고 어레이를 사용하는 다양한 실습, 구조체 실습 등을 노력하는 자세로 끈기 있게 매주 헤쳐나가고 있습니다.Q3. 10년 뒤 본인이 기대하는 모습을 기재하여 주십시오.‘동료들에게 인정받는 창의적인 시스템 개발자’ICT와 다양한 산업의 융합의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환경에서 동료들에게 인정받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창의적인 시스템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입사 후 2년까지, 프로그래밍에 대한 폭넓고 깊은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실함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LG CNS의 교육제도를 이수함은 물론, 업무 외에도 스터디, 외부 교육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관련 면허, 자격증을 취득하겠습니다.입사 후 5년까지는 꾸준히 프로그래밍 역량을 쌓으며, 맡은바 업무 분야의 실전 노하우를 익혀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독서를 하는 데 매진해 다양한 분야의 이해, 창의성 신장,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그래서 입사 10년 후, 선후배들이 같이 프로젝트 하고 싶어하는 창의적인 시스템 개발자가 되어 기술의 융합과 혁신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최근 각종 스마트 기기와 고해상도 대형 스크린 등이 현실화되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요. 그 중심에는 저전력 고해상도의 작은 기기와 고해상도이면서도 슬림한 LCD가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디스플레이계의 최강자가 된 LCD의 아성을 도전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얇고 휘어지면서 투명하기도 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OLED가 그 주인공이지요.이 두 디스플레이의 관계는 참 재미있습니다. OLED로만 실현 가능하다 생각했던 얇은 두께와 화려한 색감 구현을 LCD가 부지런히 극복하고 있죠. 반대로 OLED에서는 힘들다고 생각했던 대형화면, 고해상도 구현도 어느새 이루어져 제품화까지 되었습니다. 이제 소형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두디스플레이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고, 대형 TV에서는 OLED의 출시로 인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 알려진 것에 비해 OLED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연재를 통해 OLED와 LCD를 조목조목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볼가 하는데요. 그 이유는 OLED를 이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LCD와 비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치열한 경쟁관계에 있는 두 기술을 비교해보면 양쪽 기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 차세대 기술로 불리는 OLED의 특징에 대해 명확히 아실 수 있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LCD와 OLED는 구조자체가 달라요그럼 일단 두 기술의 전체 구조의 차이부터 알아볼가요? 위 그림만 봐도 뭔가 확 다른 것이 보이는데요. 일단 둘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OLED의 백라이트 이하 각종 구성요소들이 LCD보다 적다는 것이네요. 때문에 OLED가 더 가볍고 얇을 수 있는 것이지요.OLED은 편광판의 숫자가 전면에 하나만 붙고, LCD는 액정 전 후면에 각각 하나씩 붙어 두 개입니다. 이런 차이는 서로 다른 발광원리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LCD는 빛을 투과해서 내는 투과형으로 백라이트가 빛을 내주어 필요한 양만큼 빛을 통과싶다”고 하시더군요. 그 때 제가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그게 바로 액정이에요!”빛의 뱡향을 바꾸는 액정을 이해하자!뭔가 빛을 조절하고 통과시키고 싶다면, 액정을 이용하면 됩니다. LCD는 두 개의 편광판 사이에 액정을 넣고 이 액정을 움직여 빛의 통과여부를 결정지어주는 원리를 이용한 겁니다. 수백만 개의 픽셀 각각에 전압을 다르게 공급하면, 그 전압이 주는 신호에 따라 각 픽셀에 해당하는 액정이 움직이는데, 이것이 빛의 방향을 바꿔주는 원리죠.백라이트의 빛이 편광판(Polarizer)과 액정(Liquid Crystal)을 거치면서 어떻게 방향을 달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먼저 [A]그림을 볼까요? 편광판을 통과해 단방향으로 바뀐 빛이 글래스 사이의 액정을 통해 90도로 방향을 튼 경우인데요. 편광판은 여러 방향으로 퍼지는 빛을 단방향으로 모아 통과시키는데, 편광판 사이의 액정이 이 빛의 방향을 90도 만큼 바꿔주면 손실없이 상단에 있는 편광판을 통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반면 그림 [B]는 액정에서 빛의 방향을 바꾸어지주지 않아, 방향이 90도 다른 편광판에 빛이 막혀버린 상태입니다. 결국 방향이 다른 두 편광판 사이에서 액정이 빛의 방향을 얼마나 조절해 주느냐에 따라 화면에 빛이 나오는지 아닌지가 결정되는 거죠. 이 설명을 실제로 구현한 영상을 보며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전기를 걸어주면 바로 빛이 나는 자발광소자 OLED그렇다면 이제 OLED 의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그림 [A, B]는 OLED에 대한 소개자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좌측 그림은 OLED의 구조로 OLED에 전기가 공급되는 양극(Anode)과 음극(Cathode) 사이에서 전하와 정공이 만나 빛이 나는 원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위 네 박스 중간에 EML이라는 부분이 빛을 내는 유기물이고, 그 주변에 HIL, HTL, ETL은 전하와 정공이 EML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물질입니다.우측 그림은 OLED가 연결된 픽셀 회로에 대한 그림인데요. L어집니다. 간단해 보이지 않나요? 물론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과정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요.살펴본 것처럼 두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원리가 다릅니다. 이런 발광원리의 차이는 두 디스플레이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죠. 이로 인해 두 디스플레이는 구조도 다르고, 공정도 다르고, 특성도 다릅니다. 이번 장에서는 LCD와 OLED의 큰 틀에서 발광원리에 의한 구조 차이를 다뤘다면 다음 장에서는 OLED가 빛을 내는 구조에 대해 조금 더 세부적으로 다뤄볼 예정입니다. 두 디스플레이의 발광원리 차이로 인해 달라지는 여러 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다음 글에서 만나요!지난 글에서 LCD와 OLED의 발광구조에 따른 구조의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OLED의 발광구조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 하는데요. OLED는 자발광인데 구조가 다를 게 뭐가 있을까 궁금하신 분도 있을거에요. OLED에 전기를 가하면 빛이 나는 건 동일하지만, 그 빛을 어떤 방향으로 보내는지에 따라 구조가 다릅니다. 간단해 보이는 OLED지만 이러한 구조를 정하는데도 구현의 용이성, 공정가능여부, 수명, 밝기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OLED의 두 구조, 배면발광과 전면발광OLED의 발광구조에는 크게 위 [A]처럼 OLED의 빛이 TFT로 향하는 배면발광구조 (Bottom Emission)구조와 [B]와 같이 OLED의 빛이 바로 출력되는 전면발광구조가 있습니다. 어떤 구조가 더 좋아 보이나요? 아무래도 OLED에서 나오는 빛이 TFT를 통과하려면 빛이 완전히 통과하지는 못하겠지요. 그래서 직관적으로 불리해 보이는 배면발광구조가 현재 OLED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전면발광구조의 장점은 너무나 많지만, 구현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죠.두 구조는 무엇이 다를까?왜 전면발광구조가 구현이 어려운지 알기 위해서 조금 더 자세히 구성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는 배면발광구조의 한 픽셀의 단면 구조를 보여줍니다. OLED는 TFT 전극으로부터 전이는 양극과 음극이 전도성이 있는 물질이기 때문인데요. 먼저, 위 [A]를 자세히 보시면, OLED의 빛은 양극을 통과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양극은 TFT 전극과 붙어 있고요. 이 것이 가능하려면 양극이과 TFT면에 빛을 통과시킬 수 있는 투명한 면적이 존재해야합니다. 그리고 빛의 방향 반대편에 전면에 깔린 음극은 빛의 반사가 가능해야 합니다. OLED에서 나오는 빛이 한 면으로만 나오지 않으니, 반대로 나오는 빛은 다시 반사를 시켜줘야 더 많은 빛이 나갈 수 있겠죠?앞의 그림 [B]는 [A]와는 다르게 빛이 음극(Cathode)를 뚫고 지나갑니다. 그래서 음극이 투명해야하죠. 이 음극은 지난 장에서 구조에서 봤듯이 OLED의 전류가 빠지는 그라운드(VSS)로 모든 OLED가 공통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OLED에 걸리는 전압 / 전류를 동일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음극의 특성이 균일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죠.왜 전면발광구조가 힘들까?조금 더 자세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위 그림은 OLED 의 음극 면적을 단면으로 저항으로 표시했습니다. 이 음극은 공통으로, 빠지는 전류는 하단부의 IC와 연결되는 방향으로 빠지게 되어있어요. 픽셀별로 빛을 낼 만큼 전압을 공급해주면, 패널 하단부까지 전류가 빠져야 OLED에 전류가 흐르게 되죠. 이 때 면적의 저항이 크면 어떻게 될까요? 패널의 위치별로 생성되는 전압이 다르게됩니다. 동일한 전류를 공급하고 싶어도, 위치별로 편차가 커지게 되죠. 만약 사이즈가 큰 디스플레이라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전면발광구조가 힘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면 발광구조를 위해서는 전면에 깔린 전극이 빛을 통과할 수 있어야 하는데, 투명하게 하려면 할수록 얇게 구성 물질을 얇게 해야 합니다.하지만 얇을수록 전류가 빠질 공간은 적어져 저항 특성은 좋지 않게 되죠. 그래서 저항을 낮추자니, 투명하지 않게 되어 통과시키는 빛의 양이 작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반면 배발광구조는 공통전극이 메탈이라 저항이 낮아 저항 편차에 의해 발생되는 유기물이 증착되어 있는 유리에 햇빛이 비치면 빛을 모두 반사해 버려 시청자가 화면을 인식하는데 문제가 생기겠지요?화면에 반사되는 빛의 밝기가 디스플레이에서 보여주는 영상보다 밝으면, 영상을 구분하기 힘들게 되고, 정도가 심하면 거울처럼 시청자의 얼굴이 비쳐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이러한 외부 빛의 반사를 최소화 할 필요가 있는데요. 여기에 편광판이 빛의 반사를 막는 용도로 OLED에 사용되는 것이지요.야외시인성이란?햇빛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얼마나 정확히 디스플레이 화면을 인지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정보입니다. 야외의 햇빛은 실내조명보다 수십 배에서 수백 배 밝습니다. 이렇게 밝은 공간에서는 상대적으로 디스플레이에서 내보내는 빛이 적어지므로 시청자가 영상을 인지하기 어려워집니다.LCD와 OLED에서 사용되는 편광판에는 어떤 차이가?OLED에 쓰이는 편광판은 LCD와는 쓰임새나 사용되는 종류가 다릅니다. 빛은 전자기 파동으로 전기장과 자기장이 진동을 하며 전파되는데, 이 때 전기장과 자기장은 서로 직교하여 진행방향과 수직을 이루며 진동하게 되어 횡파의 특성을 가지게 되지요. 갑자기 너무 어려운 얘기가 나왔나요?여기서 중요한 건 빛이 진동한다는 것이고, 진동이 특정 방향에 놓이게 되는 것을 편광이라고 합니다. 보통 햇빛과 같은 외부광원은 편광되지 않은 ‘무편광 빛’으로 빛의 진동 방향이 계속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LCD의 편광판을 통과한 빛은 특정 축 방향 (X축 : 90° / 270°, Y축 : 180° / 0°)로 진동하게 됩니다. 이를 ‘선편광 되었다’고도 하죠.LCD가 사용하는 선편광판위 그림은 무편광 빛이 첫번 째 편광판을 통과하여 선편광되었고(90°), 이 빛이 그 다음 편광판 (180°)를 통과하지 못하고 막히는 모습입니다. LCD에서 사용하는 편광판을 선편광판이라 부르는데, 이 판은 특정 위상 축의 빛만 통과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LCD의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편광되지 않은 빛은 편광판을 통과하여 선평입니다.
Q1.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먼저, 관련 대표 경험 2가지를 간략하게 작성해 주십시오(각 50자 이내)–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을 수행했던 경험인지 간략하게 기술할 것2014년 여름 4대강 자전거 국토 종주를 했던 일2015년 토플 점수를 따내며 막연했던 교환학생의 꿈을 이룬일위에 작성한 2가지 경험 중 1개를 골라 좀 더 상세하게 작성해 주십시오.본인이 설정한 목표 / 목표의 수립 과정 /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 달성 가능성 / 수행 과정에서 부딪힌 장애물 및 그 때의 감정(생각) /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노력 / 실제 결과 / 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1000자 10단락 이내)2014년 무더운 여름, 친구와 함께 4박5일 4대강 자전거 국토 종주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인천 서해갑문에서 출발해 부산 낙동강 하구둑까지, 총 633km를 달리는 여정이었습니다.종주를 계획하면서 사전 조사를 했는데, 보통 사람들은 5박6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싸이클에 익숙한 사람들은 3박4일 일정으로도 종주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보통 한시간에 자전거를 타는 거리, 장거리 초심자인 점 등을 고려하여, 일반적인 목표보다는 조금 상향 조정하여 늘어지지 않도록 4박5일의 일정을 목표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할만하다고 생각 했지만, 내리쬐는 햇빛, 갈수록 무거워지는 다리, 반복되는 오르막길, 습하고 찌는듯한 한여름의 더위는 시간이 갈수록 지치고 포기하고 싶게 했습니다. 자전거를 매일 오랜 시간 탄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습니다. 엉덩이, 무릎, 허리, 온몸이 아파왔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른 상태였지만 저희는 목표에 같이 도달하자며 서로를 북돋아주었습니다.게임같이 18km 지점까지 1시간내에 주파하고 휴식하기처럼, 단기적인 목표를 두고 거기에 집중하는 방법을 통해서 더욱 효율을 높여갔습니다. 그밖에, 자꾸만 쳐지는 마음을 다잡기지만 격려하고 협동하다 보니,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일어났습니다.그 결과, 목표로 한 4박5일째 늦은 밤에 부산 낙동강 하구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 의문투성이였던 도전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에 대한 큰 성취감과 함께해준 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종주 완주 후 받은 메달은 제 방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어, 일상에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마주할 때 마다, 메달을 보며 그때의 열정적인 도전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Q2.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먼저, 관련 대표 경험 2가지를 간략하게 작성해 주십시오.(각 50자 이내)언제, 어디서, 어떤 일을 수행했던 경험인지 간략하게 기술할 것1. 2016년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수행비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SNS 컨탠츠 아이디어를 낸 경험2. 2015년 친구들과 만든 축구 동호회 아쎄로에서 투명한 회비 관리를 위해서 총무를 자처하고, 회계양식을 만들어 체계를 잡은 경험2) 위에 작성한 2가지 경험 중 1개를 골라 좀 더 상세하게 작성해 주십시오- 기존 방식과 본인이 시도한 방식의 차이/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계기/새로운 시도를 했 때의 주변 반응/새로운 시도를 위해 감수해야 했던 점/구체적인 실행 과정 및 결과/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1000자 10 단락 이내)2016년 국회의원 선거가 진행 될 때, 저는 정치적 성향이나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교환학생 학자금 마련과 다양한 경험의 목적으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수행비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후보자와 모든 일정을 함께 소화해야 하는 수행비서 업무는 아침 6시부터 늦으면 새벽 1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이었습니다. 주요 업무는 단순한 운전과 명함 나눠주기 등의 수동적인 업무였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능동적으로 열심히 해서 하나라도 배우고 발전하자는 가치관을 가진 저는 대기 시간에는 틈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후보님과 일정을 소화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소탈하시고, 음식을 맛있게 잘 드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거 캠프 회의에서 SNS에 후보님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사진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선거 캠프 참모님들께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셨습니다. 다양한 유세 활동을 하면서 유권자와 소통하는 컨텐츠로도 충분히 부족한 SNS를 채울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오히려 가벼워 보이는 이미지는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하지만, 저는 후보님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면서 직접 느꼈던 친근한 이미지의 긍정적인 효과를 유권자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의견으로 유세 컨텐츠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실 때, 하나 정도씩 고려해달라는 부탁을 드렸고, 그 결과로 처음 SNS에 올라간 먹방 컨텐츠는 처음으로 좋아요 300개를 넘는 성과를 냈습니다.비록 최종적으로 후보님은 경선에서 패배하게 되시어서, 제 노력이 도움이 됬는 지 정확하게 파악 할 수는 없지만, 노력과 능동적인 태도가 단순한 아르바이트에 그칠 수 있는 일조차 의미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Q3.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전문성의 구체적 영역(예, 통계분석)/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학습 과정/전문성 획득을 위해 투입한 시간 및 방법/습득한 지식 및 기술을 실전적으로 적용해 본 사례/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한 경험/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류하고 있는 네트워크/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1000자 10단락 이내)저는 2016년 하반기,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다녀온 에인트호벤의 Fontys university는 아두이노를 이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루는 학교였습니다. 따라서 그곳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를 했던 저 또한 아두이노를 많이 접해 이었습니다. 특히, VHDL을 이용하여 7 segment 동작을 위한 다양한 실습을 진행 했던 논리회로설계 과목의 프로젝트는 가장 흥미 있고 열정을 다 할 수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논리회로, 반도체공학, 전자재료, 전자회로 등의 과목을 들으며 반도체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습니다.이런 흥미를 가지고 있던 저에게 교환학생 기간 내내 만져야 했던 아두이노는 금상첨화 였습니다. 아두이노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가 필요하여 교환학교에서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였으며, 방과 후에는 아두이노 기초 프로그래밍 코딩과 회로를 만들어 보고 익히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Skin touch detector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 과목을 수강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학교 운영시간이 끝날 때까지 해당 기기 설계를 고민하고, 공부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저는 발표자 역할까지 맡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당 프로젝트를 파고들어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그 결과, 소프트웨어 디자인 과목의 마지막 프로젝트였던 비밀번호 판독기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발표한 날, 팀원에게 “I’m so happy to be team with you”라는 말을 들어서 느낀 뿌듯한 감정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전자전기프로그래밍 과목과 디지털 시스템 과목을 수강하면서 C와 VHDL의 심화 학습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Q4. 혼자 하기 어려운 일에서 다양한 자원 활용, 타인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며, 팀워크를 발휘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경험에 대해 서루해 주십시오.먼저, 관련 대표 경험 2가지를 간략하게 작성해 주십시오.(각 50자)-언제, 어디서, 어떤일을 수행했던 경험인지 간략하게 기술할 것1. 2016년 교환학생으로 네덜란드 학교에서 공부를 하던 때, 팀프로젝트를 했던 경험2. 보신각에서 친구들과 핫팩 팔았던 일2) 위에 작성한 2가지 경험 중 1개를 골라 좀 더 들의 참여도 및 의견 차이/그에 대한 대응 및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행동/목표 달성 정도 및 본인의 기여도/경험의 진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잘 드러나도록 기술(1000자 10단락 이내)2016년, 네덜란드 fontys university에서 교환학생을 경험하면서 프로젝트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양한 외국 학생들과 팀을 이루고 프로젝트를 완성하여 교수님들 앞에서 발표까지 하는 과목이었습니다. 제가 이 과목에서 선택한 프로젝트는 사람의 피부 대 피부의 터치를 감지하는 기계를 만드는 Skin touch detector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해당 프로젝트는 다양한 컨셉을 나누어 기기를 설계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분담이 필요해 총 7명이 한 팀을 이루게 됬습니다. 그러나 팀을 이루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처음 역할 분담에서는 팀원들이 발표자 역할은 기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을 위하고, 이를 통해 더 배우는 계기를 만들고자 나서서 발표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으로 나누어진 컨셉대로 역할을 분담하면서도 컨셉의 난이도에 따라 불만이 일어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진행 사항을 파악하지도 않고 묻어가려는 팀원도 발생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팀 회의에서 비교적 쉬운 컨셉 팀원들도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다양한 공부를 위해서 자기 컨셉만 진행하는 게 아니라 다른 컨셉도 서로 도우고 공부하자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발표자로써 프로젝트 전체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팀원들에게 질문하고 같이 공부하자고 제시하면서 참여를 의도했습니다. 잘 모르는 아두이노를 공부하면서도 먼저 열심히 하는 제 모습을 보며 기특했는지, 팀원들도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같이 공부하고 실험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그 결과, 저희는 3가지 컨셉의 skin touch detector를 만들어 발표할 수 있었고, 저도 교수님께 “Kim, Y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