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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에서 소수자의 인권은 어떤 식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실천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서 서술하시오.
    o 과제유형 : ( D ) 형o 과 제 명 : 한국사회에서 소수자의 인권은 어떤 식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실천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면서 서술하시오.- 목 차 -Ⅰ. 서론 -------------------------------------------------------------- 1Ⅱ. 본론 -------------------------------------------------------------- 21. 소수자의 개념 ------------------------------------------------------- 22. 소수자의 차별의 실태 ------------------------------------------------- 23. 소수자보호를 위한 발전 방안 ------------------------------------------- 4Ⅲ. 결론 ------------------------------------------------------------- 5Ⅳ. 참고문헌 ---------------------------------------------------------- 5Ⅰ. 서론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소수자가 나타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장애인, 외국인, 성적 소수자는 그들이 성별, 장애, 피부색과 언어, 인종, 그리고 성적 지향이라는 특징으로 인해 구분되지만, 다수자 중심주의 속에서 소수자로서 분류되는 특징으로 인해 배제, 차별받고 있다(박관찬2015).소수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의 발전은 민주주의 발전과 그 맥락을 공유하고 있는데(공인섭. 2015), 소수자의 특징으로 인하여 차별 받는 것은 헌법에서의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는 헌법 제 11조 1항에 어긋나며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 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필요한 실천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하며, 다양한 유형의 소수자 집단 중 여성과 외국인에 주목하고자 한다.Ⅱ. 본론1. 소수자의 개념소수자의 개념은 어원적으로 다수자인 ‘majority’에 대응 개념인 ‘minority’를 의미하며 소수집단은 다수자 또는 지배 집단에 종속해 있는 집단을 가리키며 그 규모보다는 종속성이라는 성격에 의해 규정된다.또한 소수자란 신체적 또는 문화적 특징 때문에 사회의 다른 성원에게 차별을 받으며, 차별 받는 집단에 속해 있다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정의된다(박경태2007. 재인용.).소수자의 개념 정의에 있어서 분명한 것은, 단순히 해당 집단에 속해있는 사람들의 숫자에 따라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범이나 가치에 따라 정의될 수 있는 규범적 개념이다(박관찬. 2015). 따라서 소수자의 개념은 단순히 구성원의 수가 적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소수자와 비슷한 의미로 ‘사회적 약자’라는 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개념적으로 완벽히 일치되는 용어는 아니다. 사회적 약자란 공동체 구성원 가운데 사회적 관점에서 약자로 취급되는 사람 내지 그로 인하여 보호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 약자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영역에서 불리한 영역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대상별로 노인,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적 모든 영역에서도 사회적 약자는 존재할 수 있다.2. 소수자의 차별의 실태1) 여성 차별의 실태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사회제도와 유교의 영향 하에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남성에 비해 열악한 것이었고,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엔 오랜 남존여비, 가부장제 영향 때문에 여성을 깔보는 표현이 많다.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속담으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가 말이 많으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 셋만 모이면 사기접시에 구멍이 뚫린다.” 등 수십 가지에 이른다.양성평등 문화가 점점 확산되면서 여성 비하 표현이 많이 줄고 있지만 아직도 무의식 중 쓰는 말 가운데 알고보면 로 많았다. 도로 위에서도 시민들은 성차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주차를 제대로 못하거나 황당한 사고를 내는 여성운전자를 뜻하는 '김여사'는 2000년대 중반 차량 3대가 설법한 공간에 가로로 주차된 차량 사진 등이 담긴 '김여사 시리즈' 온라인 게시글이 단초가 됐다. 이후 2017년 10월 한 여성운전자가 서울 강남역 인근 한 상가에 차량을 들이받는 등 여성운전자가 낸 사고 소식에는 꾸준히 '김여사'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그러나 '김여사'는 여성이 운전·주차를 하지 못 한다는 고정관념이 낳은 차별에 불과하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여성 가해운전자 교통사고 비중은 2015년 총 23만35건 중 4만3990건으로, 18.9%였고 2016년 총 22만917건 중 4만3506건으로, 19.8%에 그쳤다. 여성운전자 교통사고율은 운전면허자 비중과 비교해도 적은 편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여성 운전면허 소지자 비율은 2015년 3029만3621명 중 1237만3038명(40.8%), 2016년 총 3119만359명 중 1289만8375명(41.3%)으로 40%대다.여성민우회 성차별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들은 택시기사로부터 "아침부터 안경 낀 여자를 태우면 하루 종일 재수 없다" "여자가 왜 앞자리에 앉느냐" "이렇게 예쁜 아가씨가 얼른 시집가서 남편 돈 타먹지 왜 늦은 시간까지 일하느냐"는 등 성차별적인 말을 듣는다고 토로했다. 최근에는 미투운동이 이어지면서 남성이 대리운전을 부를 때는 남성 운전기사만 찾기도 한다.또 다른 예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국민·KEB하나·우리은행(000030) 등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작년 말 기준 전체 직원 수(경영진과 사외이사 등 제외)는 6만457명으로, 1인당 평균 급여액은 908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체 남성 직원의 평균 급여액은 1억1200만원이며, 여성 직원의 평균 급여액은 6975만원으로 조사됐다. 남녀 직원의 임금 격차는 4225만원으로, 여성 직원의 연봉 수준이 남성 직원의 60% 수준이다. 높이기 위해 특혜를 준 사실이 적발되기도 했다.2) 외국인 차별의 실태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 및 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한국 사회의 차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문화 정책이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전향적인 외국인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서구 이민 선진국과 비교할 때 여전히 차별이 존재한다(공인섭.2015). 또한 우리가 흔히 쓰는 말 가운데 이주민 및 외국인에 대한 차별적 표현이 있다. 그중 하나가 ‘혼혈’이란 표현이다. ‘혼혈’은 ‘혈연 적 민족적으로 다른 배경 부모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 단어는 역사적으로도 가장 대표적인 인종차별 용어로 꼽힌다.이주민 자녀나 이주민 가정을 지칭할 때 쓰는 ‘다문화’란 용어도 마찬가지다. 영어 ‘멀티컬쳐(multi culture)’를 번역한 이 말을 법률적 정책적 용어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라는 표현 자체가 모호하다. 이미 현대 사회는 국경을 초월하는 다문화가 모든 국가에 공존하거나 어우러져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이 용어가 “당사자들에게 차별적으로 인식되고 있고 또한 다양한 이주 배경을 가진 아동을 ‘다문화’로 굳이 구분하여 지칭하는 것이 차별이라는 견해도 있기 때문에. 이 용어를 이주 배경을 가진 아동을 지칭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한 바 있다(양정철.2018)외국인 차별의 한 예로 군산에선 지난해 10월 12일 한 식당에서 외국인 종업원 A씨(52·여)를 폭행하고 출동 경찰관(51)에게 행패를 부린 B씨(66)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술에 취한 B씨가 외국인 종업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일자리와 결혼, 학업 등의 이유로 지역을 찾은 외국인들이 곳곳에 만연한 차별 탓에 서러움을 호소하고 있다.대구이주여성상담소에서 시행한 '대구지역 이주민차별실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보면 이를 수치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대구지역 거주 이주민 27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62명의 67%에 해험했다고 응답했다.3. 소수자보호를 위한 발전 방안1) 성 평등을 위한 발전 방안의 예(여성가족부 2018 정부업무보고)여성가족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정착'을 주제로 진행된 '2018 정부업무보고'에서 성평등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조성, 위기청소년 보호 및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핵심과제를 제시했다.우선 청년 여성과 함께하는 '여성정책 참여단'을 구성·운영하며, 남성이 주체가 되는 '성평등보이스'를 5대 권역으로 확산하고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10대 성평등 체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또 부처별 성평등 목표를 고려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해 국민 삶 곳곳에 실질적으로 성평등 정책이 반영되도록 정책 개선을 도모한다. 2022년까지 진행하는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계획' 실행 원년을 맞아 '공공기관 여성임원 목표제'를 최초로 도입하고 이를 민간부문으로도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노력한다. 아울러 '성평등 임금 실천 가이드라인'을 보급하고 '성평등 선도 우수기업' 육성 등을 통해 성차별적 고용환경을 개선한다.이와 함께 디지털성범죄의 경우 그 특성에 맞춰 피해자 대상으로 '상담-수사·삭제·소송지원-사후 모니터링'까지 원스톱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조치를 강화해 빈틈 없는 여성폭력 대응체계를 마련한다.아이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공동체를 강화하고, 세대별 여성일자리 정책을 통해 경력단절 예방도 지원한다. 아파트와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등을 활용해 나눔터 공간을 확보하고, 품앗이 참여 부모나 경력단절 및 중고령 퇴직교사 등을 돌봄 보조인력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 공동체의 자율적 참여와 책임도 강화할 방침이다. 세대별로 차별화된 여성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새일센터 혁신 컨설팅단'을 통해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회.
    공통교양과목| 2018.10.15| 6페이지| 4,5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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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 과 제 명 : 교육고전의 이해 교재에 소개된 고전 중 1권을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시오.
    o 과제유형 : ( A ) 형o 과 제 명 : 교육고전의 이해 교재에 소개된 고전 중 1권을 선택하여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시오.- 목차 -Ⅰ. 서론 -------------------------------------------------------------------- 1Ⅱ. 본론 -------------------------------------------------------------------- 21. ‘에밀’의 내용 -------------------------------------------------------------- 21) 1부. 교육의 정의 및 유아기 -------------------------------------------------- 22) 2부. 아동기 --------------------------------------------------------------- 33) 3부. 소년기 --------------------------------------------------------------- 34) 4부. 청년기 --------------------------------------------------------------- 45) 5부. 결혼기 --------------------------------------------------------------- 4Ⅲ. 결론 -------------------------------------------------------------------- 4Ⅳ. 참고문헌 ---------------------------------------------------------------- 5Ⅰ. 서론루소는 18세기의 사회 윤리를 가장 독창적으로 탐구한 사상가라고 말 할 수 있으며, 그의 사상의 기본은 자연설로, 자연은 선이며 문화는 악이고, 만인은 본래 평등하지만 오직 계급을 구분하는 사회제도 때문에 불평등이 생겼다고 하는 명제로 말할 수 있다. 그의 모든 저작도 자연설에 입각하여 잃어버린 개인과 사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망라하여 후세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쳤으며, 그는 사명감에 일관한 교사였다.‘에밀’은 ‘사회계약론’에서 밝힌 정치적, 이상적 사회개선도 그 제도의 주인인 인간 자체의 혁신이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생각에서 인간의 정신에 공화국을 건설하려는 교육론이었다. ‘에밀’은 발표되자마자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 분서령과 체포령이라는 일이 일어난 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미쳤던 루소의 저서이다.또한 루소의 ‘에밀’은 교육학 전공자라면 필히 들어본 책이며, 교사 뿐만 아니라 자녀를 기르는 부모, 이외의 어른을 위한 어린이 교육 지침서로서 꾸준히 읽혀지고 있는 책이다.이러한 이유에서 나는 ‘에밀’을 선택하였고, 에밀을 통하여 가르침을 받고, 어린이 교육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에밀’의 내용1) 1부. 교육의 정의 및 유아기1부에서는 ‘인간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인간의 능력과 내적 성장은 자연 교육에 의해서이고, 그 사용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인간 교육이며, 인간을 자극하는 모든 사물에 대하여 경험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이 사물교육이다. 그러므로 이들 교사의 교육이 서로 모순되지 않고 동일한 목적을 향할 때 비로소 아이는 원만하게 성장할 수 있고 그런 사람만이 좋은 교육을 받은 것이다.교육의 목표란 자연의 목적이다. 완전한 교육을 위해서는 자연교육, 인간교육, 사물교육이 일치해야하는데, 인간의 능력 밖에 있는 자연 교육에 나머지 교육을 일치시켜야 한다.진정한 교육은 교훈을 주는 것보다 실천에 있다.사람은 자녀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만을 생각하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모든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 즉 죽음을 피하는 법이 아닌 살기 위한 방법을 교육시키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이어서 루소는 에밀을 통하여 어린이는 태어났을 때 보다 뱃속에 있을 때가 더 자유롭고 구속도 받지 않는다고 하였다. 어린이를 배내옷이나 수건에 싸두는 행동은 아이의 성장, 체질이 약해지므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또한 어머니가 모유수유를 기피하고 유모에게 아기를 맡기는 행동에 대한 문제들 즉, 양육을 피해 도시의 향락에 빠지는 어머니, 자신의 일에 열중하기 위하여 아이를 기둥에 묶어 놓는 유모, 인구 감소, 유모를 더 사랑하는 아이 때문에 유모를 냉대하는 법을 가르치는 타락한 어머니의 모습 등을 이야기하며 유모에게 맡기는 행동을 부자연스러운 관습이라 보고 있다.최고의 유모는 어머니이며 최고의 교사는 아버지이며 부모는 자신의 직분에 따라 혹은 방식에 있어서 서로 일치해야 하고 협력해야한다.그리고 1부에서는 아이를 교육하는 교사와, 유모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를 교육하는 사람은 가능한 현명하면서도 젊은 사람이어야 한다. 또 가능하면 교사 자신이 어린이여서 제자와 친구가 되어 함께 즐거워하며 신임을 받아야한다.모범적인 교육에서는 교사에게도 학생을 선택할 권리가 주어져야 하는데, 여기에서 어린이의 재능이나 성격을 고려해서는 안되며, 유모는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하고, 젖을 먹임과 동시에 상냥한 마음씨, 청결한 보살핌을 게을리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또한 인간의 교육이 출생과 더불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습관에도 물들지 않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 유일한 습관이라 하였으며, 신체에 자연적인 습관을 지니게 함으로써 언제나 자기를 지배할 수 있는 상태에 두어 의지를 굳히고 무엇이든 자기의 의지대로 관철 할 수 있도록 하여 일찍부터 앞으로 다가올 자유 경쟁의 시기에 대비해서 힘을 사용할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그 외 1부에서는 아이에게 진정한 자유는 가능한 한 많이 부여하고 지배욕은 줄임으로서 독립적으로 행동하도록 하는 방법 및,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 특정한 인간을 만들려고 해서도 안되고 오로지 깊은 애정으로 인간애를 심어주어야한다고 지적한다.마지막으로 유년기의 초기 발달은 거의 동시에 일어나며, 태내에 있을 때와 다를 바가 없다고 본다. 아무런 감정이나 관념 없이 감각만이 있을 뿐이라고 제 1기를 정의하고 있다.2) 2부. 아동기2부는 유년기가 끝난 인생의 제 2기로, 언어를 습득하고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시기이며, 스스로 고통을 견디는 법을 배우게되고, 진정한 한 인간으로서의 생활이 시작되며 자기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는 시기이다.인간의 능력과 욕망이 조화를 이루어 불행을 느끼지 않는 것은 원초인 상태뿐이며 쾌락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행복은 그만큼 멀어져 가고 반대로 자연 상태에 있는 인간은 능력과 욕망간의 차이가 적어져 행복에 가까워진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아이에게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것은 인간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은 고통을 알고서만 느낄 수 있고 고통을 알지 못하는 자는 인간다운 사랑의 감정이나 따스한 연민도 느낄 수 없을 거라고 말하고 있다.그리고 어린이의 교육이 자연의 질서를 따르게 될 것이므로 어린이를 사물에만 의존토록 하라 하였으며, 악덕이나 정신적 과오로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호해 주기위하여 초기 교육은 소극적인 교육이어야 하며, 이를통해 처음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훌륭한 교육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저자는 2부를 통하여 말보다는 행동으로 가르치기를 바라면서 어린이에게 교훈을 주어야 할 때 유의해야할 점들을 설명하고 있고, 책을 통해서 어린이는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기억을 풍요롭게 하면서 자신의 판단이 그것을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책은 피하고 때로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말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또한 사물교육, 육체적 훈련에도 중점을 두지만, 어린이는 어른과 비슷하게 보고 듣기 때문에 오감을 제일먼저 기를 수 있게 하여 이를 통하여 판단력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3) 3부. 소년기제 3부는 12세에서 15세까지의 소년기이다. 이 시기는 사람이 절대적인 최대의 능력을 갖는 시기는 아니지만 상대적으로는 가장 큰 힘을 갖는 시기이며, 이때가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시기고 단 한번밖에는 오지 않는 시기다.루소는 교사가 학생에게 직접 가르치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배우게 될 때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것보다 더 명확한 관념을 얻게 된다고 하였다.어린이가 배워야 할 것은 교사가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제자 스스로가 요구하고 추구하고 발견하도록 해야 하며 교사는 배우려는 욕구를 자극하고 그것을 만족시킬 수단을 제공해 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즉, 제3시기는 적극적인 교육이 실시되며 이성훈련과 지성을 가꾸는 시기이므로 지식 주입에 치중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물교육과 사실의 관찰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지적한다.4) 4부. 청년기4부는 15세에서 20세까지의 청년기로 이 시기는 짧지만 오랜 기간 그 인생에 영향을 미치고 제 2의 탄생이며 인간은 진정한 생활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교육은 어린이의 놀이에 불과했으나 지금부터는 진정한 교육이 시작되는 시기이다.루소는 역사를 통해 인간을 정념의 면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인간의 사회적 습속에 의한 참다운 취미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이 시기에는 도덕적? 종교적 감정교육으로 부패한 사회에 적응하지 않고 역사에서 인간의 자연성을 인식케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5) 5부. 결혼기5부는 결혼기로서 에밀이 소피라는 이상적인 여성을 배우자로 맞이하여 생활을 확립하고 감정의 안정 등 내적 자유를 얻는 완성기로 볼 수 있다.남자와 여자는 상호 보완적이면서 동시에 상호 대립적이며, 양자가 공통되게 지니고 있는 점은 인간이라는 종에 속한다는 것이고, 양자가 서로 다르게 지니고 있는 점은 성에 속한다. 남녀의 우열이나 평등에 관하여 양성이 각각의 숙명에 따라 자연의 목적을 향해 간다고 생각할 때 양성이 서로 다르다는 그 공통점에 있어서 양자는 평등하며, 양자의 다른 점에 관해서는 비교 할 수 없고, 완전한 남성과 완전한 여성은 용모나 정신이 같을 수 없으며, 완전이란 그 이상이나 이하도 용납하지 않는다.
    교육학과| 2018.10.15| 5페이지| 4,500원|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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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교육의 학습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한 명 선정하여 인터뷰를 통해 가족 관련 정보 내용을 조사하고, 그의 교육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4~6 시간 운영분량)을 구성하시오.
    o 과제유형 : ( 공통 ) 형o 과 제 명 : 가족 교육의 학습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한 명 선정하여 인터뷰를 통해 가족 관련 정보 내용을 조사하고, 그의 교육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4~6 시간 운영분량)을 구성하시오.- 목차 -Ⅰ. 서론 ---------------------------------------------------------- 1Ⅱ. 본론 ---------------------------------------------------------- 21. 졸혼 -------------------------------------------------------- 21) 개념 -------------------------------------------------------- 22. 인터뷰 대상자의 기본 인적사항 ----------------------------------- 23. 대상자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 및 적절한 교육 방법 선정 ------------------ 31) 부부교육 -------------------------------------------------------- 32) 조부모 교육 ----------------------------------------------------- 43) 중노년기 남성교육 ------------------------------------------------ 4Ⅲ. 결론 ----------------------------------------------------------- 5Ⅳ. 참고문헌 ------------------------------------------------------- 6Ⅰ. 서론우리나라 가족을 둘러싼 사회적 변화는 이전의 어느 시대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가족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경우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 주위를 돌아보면 한부모 가족, 조손가족, 무자녀 가족등이 많이 눈에 띄며,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다양화, 다문화 등의 용어에서 찾아 볼 수 있듯 평균 수명은 그 어느 때 보다 늘어났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의 유입 및 저출산에 따른 가족 형태의 다양성이 나타나고 있다.이 과제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가족의 변화 중 최근 사회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황혼이혼, 졸혼 가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황혼 이혼은 오랜 결혼 생활 과정에서 누적된 배우자에 대한 실망감과 다양한 갈등이 표출된 사회적 현상으로 일반 이혼에 비해서 내용이 구체적이고 이혼을 생각한 것도 오랜기간이며, 이혼을 보류하게 했던 자녀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 된 상황이어서 이혼에 도달하기가 쉬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황혼 이혼의 원인은 가부장적인 남성중심의 권위와 강압, 폭력 외도, 남편의 실업, 이혼에 대한 편견이나 부정적인 가치관의 완화, 자녀의 출가, 행복한 삶을 위한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 등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는 ‘졸혼’도 이런 맥락과 무관하지 않다(유순희,2016).졸혼은 국민 네 명 가운데 한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화 국가인 일본에서 나타난 새 결혼 생활 풍속도로 노년의 부부들이 인생의 후반기에 배우자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변형된 형태의 결혼 생활을 말하는 것이다. 졸혼은 개인이 많은 부담을 짊어져야 하는 현재의 결혼제도에 대한 반발이라는 측면을 일정한 정도 지닌다. 일본에서도 졸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여성(54%)이 남성(32%)보다 많았고, 졸혼이라는 말이 없었을 뿐 서로 떨어져 따로 살다가 자식 결혼이라든지 집안 경조사 때만 만나는 경우 등 이전부터 사실상 이전에도 존재해왔다(이용수. 2017).앞서 말했듯이 이 과제는 황혼이혼과 졸혼 가정에 대해 다루며, 그 중 졸혼 가정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가족에 대해 정의 내리고, 이 대상자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 및 교육 방법을 제시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졸혼1) 개념스기야마 유미코의 「소츠콘을 권함(2004)」에서는 졸혼이 오랜 결혼 생활을 지속해 온 부부가 결혼의 의무에서 벗어나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서로 동거하거나 별거해 살면서 부부 관계는 유지하되 각자가 좋아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해 살아간다는 점에서 이혼과는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다. 인생의 후반까지 부부라는 관계에 얽매여 평생 소망했던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는 공감대 하에 평소 전원생활을 동경해온 남편은 고향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고 아내는 대도시에서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며 한 달에 한번 꼴로 만나는 것이 한 예이다.우리나라에서도 신성일 ? 엄앵란 부부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이미 이와 같은 형태 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의 가족이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졸혼이 새로운 황혼풍속도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될 가능성이 높다(이용수.2017).2. 인터뷰 대상자의 기본 인적사항이 대상자는 66세의 남성이며, 직업은 사무직이다. 대상자의 가족은 배우자, 1남 1녀의 자식을 두고 있으며, 자녀들은 결혼을 하여 자식을 둔 엄마와, 아빠가 되어 있다. 이 남성과 배우자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연애 결혼 하였고, 자녀를 출산함과 동시에 사업을 하였다. 이 남성은 오래전부터 나이가 들면 고향으로 가고 싶어하였고, 아내는 그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결국 남성은 60세가 되던 해에 고향으로 내려왔으며, 아내는 도시에서 임대업을 하고 있다. 자녀들은 생일이나 가족 모임, 명절 등에만 이 남성의 집을 방문한다.이 남성이 생각하는 가족이란 젊을 당시에는 가족은 사랑이자, 전우요. 힘의 근원이라 생각하였지만, 현재는 서로의 삶을 존중해주고, 각자의 꿈과 이상을 지지해 주는 존재라고 말하였다.남성은 70세 까지 고향에서 사무직을 볼 수 있으며, 은퇴 후에는 지금 취미로 하고 있는 섹소폰 연주를 지속적으로 하고 전국을 다니며 연주해보고 싶다고 하였다. 자녀들이 출가하였고 이제 나이가 들어 가족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손주들이나 자녀들이 방문하였을 때 놀아주는 방법을 잘 몰라 난감한 상황이 여럿 있었다고 하며, 혼자 살면서 끼니를 거르는 날이 많고 아내와는 가끔 일적인 것으로만 연락을 하고 평상시의 대화는 잘 없다고 하였다.3. 대상자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 및 적절한 교육 방법 선정위의 인터뷰를 통하여 이 대상자에게 가족은 서로의 삶, 꿈을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는 존재이다. 이는 부부, 자녀간의 대화를 통하여 관계 기술 향상을 도모해야한다. 또한 손자녀들과의 놀이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손자녀 관계 기술 향상 교육을 실시 해야하며, 혼자 있는 대상자를 위하여 식생활 등을 해결 할 수 있는 일상적 자조활동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자세한 교육 내용 및 교육 방법은 아래의 예로 설명하고자 한다.1) 부부교육(1) 전남 나주시 노년기 부부교육주제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 교육목적가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년기의 변화에 잘 적응하여 행복한 가족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프로그램 및 내용일정대상웰다잉 교육 방법2018.04. 26(목) 10:00~ 12:0060세 이상 노년기 부부웃음 코칭출처 : 전남 나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2) 경기 화성시 행복한 부부 프로그램주제부부가(家) 행복애(愛)목적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부교육, 부부 나들이를 토해 더욱 사랑이 넘치는 부부되기.프로그램 및 내용일정대상당신과 함께 대화하기- 개인 부부의 소통 유형, 다양성 이해하기 등2018.6월 7일(목) 19:00~ 21:00노년기(50대 중반~60대)부부여보와 함께 하는 소풍? 부부가 함께 하는 도자기 체험.2018.6월9일(토) 9:00~ 16:30출처 : 경기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2) 조부모 교육(1) 손자녀 관계기술 향상프로그램주제더 늦기 전에목적영유아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향상시킨다.프로그램 및 내용나의 삶, 나의 건강-아이들 안전사고 대처 방법-아이들 신체발달 놀잇감나의 사랑, 우리아이-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연령별 놀잇감- 재미있는 그림책 읽기- 손자녀와 재미있게 놀이하는 방법즐거운 나의집- 양육방식의 차이에 따른 갈등사례 토론- 드라마, 영화를 통한 가족의 의미 찾기출처 : 이정연, 2002(성미애.어성연.이재림(2017) 재인용.)3) 중노년기 남성교육(1) 2018[가족관계]_아버지 역할 지원(열린아버지학교)주제집밥 男선생 요리교실 2목적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생일상을 차려본다.프로그램 및 내용일정대상참치김치볶음밥, 침치김치전2018.04. 18(수) ~ 5.9.(수)매주 수요일.19:00~ 21 :00, 4회기경산시 거주 아버지 12명 내외소고기국, 부추김치, 깍두기돈까스, 카레라이스삼계탕출처 : 경북경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2) 2018년 워킹맘, 워킹대디지원사업주제목요일에 요리하는 남자.프로그램 및 내용일정대상꽃게 된장찌개, 새송이버섯 장조림2018. 5월 매주 목요일.19:00~ 21:005회기.울주군 내 맞벌이 가족 아빠 10명.어묵전골, 김밥오므라이스, 돈까스 카레간장찜닭, 수제피클또띠아피자, 롤 샌드위치
    교육학과| 2018.10.15| 6페이지| 5,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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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한 마을 평생학습축제를 기획한 실습보고서 제출
    ○ 과 제 명 :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한 마을 평생학습축제를 기획한 실습보고서 제출(온라인)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한 마을 평생학습축제: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을 중심으로- 목 차 -1.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 21)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 -------------------------------------------------------- 22)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 -------------------------------------------------------- 22.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한 마을 사업 ----------------------------------------------- 21) 광주 광역시 북구 -------------------------------------------------------------- 22) 경기도 포천시 ---------------------------------------------------------------- 33.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용한 마을 평생학습축제 기획서 ------------------------------------ 31) 마을 평생학습축제 목적 ---------------------------------------------------------- 42) 마을 평생학습축제 개요 ---------------------------------------------------------- 43) 마을 주체 간 연계 방안 : 마을 평생학습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 44) 마을 평생학습축제 내용 ---------------------------------------------------------- 55) 예산(금액 제한 없음) ----------------------------------------------------------- 66) 기대효과 민참여예산제란 지방 예산의 투명한 공개, 주민참여에 의한 예산의 우선순위 결정, 실현가능한 예산안 편성, 지방의회의 동의의 단계와 절차를 거치면서 지역주민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집행부가 독점적으로 행사해 왔던 예산 절차를 시민들과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유하고 협의하는 직접 참여 제도인 동시에 예산관련 자료의 공개와 정보의 나눔을 통해 지방재정운영에 대한 시민적 통제장치로서의 성격도 함께 갖는다. 따라서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 재정에 대한 참여 통제를 바탕으로 예산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시민 스스로가 납세자의 주권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대상 사업의 우선 순위 결정과 의견을 제시하고, 참여하면서 민주적인 참여 정치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서주은,2016).2)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주민참여예산제도의 핵심이 주민참여라면, 그러한 참여를 더욱 조직화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비롯한 지역회의, 연구회 등 협의체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사실 자치단체장이 가지고 있는 예산편성권을 지역 주민에게 일부 이양함으로써, 대의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제도로 주민의 의견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조직, 곧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김지만, 2013).지역 조례 제13조(기능)에 따라 위원회는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의견수렴을 위한 설명회, 공청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구청장이 부의하는 사항 및 그 밖에 위원회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활동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제14조(운영원칙)에 따라 주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주민참여의 보장 및 재정자치의 실현하며 분과위원회별 자율적 운영 유도해야 한다. 또한 위원회의 건전한 육성 및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제도의 성공적 장착을 이루어오고 있다(서주은,2016).북구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위해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마을공동체 형성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3개 분야 총 61개 사업을 확정하였고, 이 사업은 마을 단위에서 소규모 그룹까지 다양한 사업주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 속 소규모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는 총 사업비 3억5400만원을 투입한다.먼저 23개 동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을 대상으로 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는 스토리텔링북 제작, 마을해설사·주민기자단 양성, 영화제 및 골목페스티벌 개최 등 14개의 경상적 사업과 활기찬 골목만들기, 마을길 조성 등 9개의 자본적 사업으로 구성·추진한다.또 생활 속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며 소규모 그룹에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형성지원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대상을 각각 확정하고 추진에 속도를 내며, 아파트 대표회·부녀회, 협동조합 등 마을공동체 사업에 첫발을 내딛는 소규모 주민모임 16개 단체가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형성지원 사업’은 삶터개선, 공동육아, 마을학습모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의 기능 회복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22개 소규모 마을공동체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음악회·장터 등 마을축제, 커뮤니티공간 조성 등을 내용으로 ‘층간소음 없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세대를 아우르는 음식학교’, ‘건국 희망이들의 뚜벅뚜벅 꿈찾기’, ‘태봉골 행복나눔이 결성 프로젝트’ 등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2) 경기도 포천시포천시는 2018 주민참여 예산사업(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오디션을 실시했다. 오디션은 5개 지역 마을(소흘읍, 신북면, 영중면, 영북면, 화현면)에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계획에 대한 발표를 한 후 심사위원들의 사업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이 오디션에서는 영북면의 「2018 영북!, 안으로 떠나는 여행」이 알 수 있듯이 영유아, 학령기인 0~20세 인구 490명, 청장년층인 21세~64세 2,460명, 65세 이상의 노인이 1,117명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연령별(만) 인구현황(기관별)행정기관 : 강원도 강릉시통계년월 : 2018.05 현재총 인구현황강릉시구정면합 계213,2384,0670~20세39,19249021세~ 64세133,5962,46065세~ 110세 이상40,4501,117* 출처 : 강릉시청 홈페이지또한 구정면은 강릉 시내에서도 자가용으로 20분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버스 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택시가 거의 지나지 않는 곳이다. 구정면사무소를 기점으로 강릉 신영극장까지 걸어서 1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이곳은 고령의 어르신이나 교통약자가 자가용 없이는 이동을 편히 할 수 없는 곳이다.출처 : 강릉시 버스정보시스템청장년층이 65세 이상 어른신들보다 많이 있지만 거의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며, 혼자이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고 강릉시 안에서 의료서비스 및 교육, 문화혜택이 취약한 편이다.1) 마을 평생학습축제 목적①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킨다.② 의료, 교육, 문화 취약 계층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다.③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구정면의 평생학습 실현을 도모한다.2) 마을 평생학습축제 개요① 일 시 : 2018. 06. 30 . 토. 11:00~ 18:00.② 장 소 : 구정 초등학교③ 참여대상 : 구정면 주민 모두.마을 기관·단체역할 분담주민자치센터시설 및 공간 제공 - 구정복지관교육 프로그램 및 강의 ? 문화교양 및 특강 프로그램, 강사파견교육자료 제공 ? 도서 및 평생학습 관련 정보 및 지식제공.소외계층 교육 지원학산 오독떼기 전수관시설 및 공간교육 프로그램 및 강의 ? 농요 전수구정초등학교시설 및 공간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자원봉사활동소외계층 교육지원 ? 멘토링 및 상담 프로그램, 교사 재능기부마을 조민조직(주민자치위원회·부녀회·노인회 등)시설 및 공간자원봉사교통 약자 차량지원홍보일일 식당 운사파견3) 마을 주체 간 연계 방안 : 마을 평생학습축제 추진위원회 구성4) 마을 평생학습축제 내용① 전시회 ? 구정초등학교 교실1. 이레 공방 : 프랑스 자수 및 전통 자수 2. 동아리 : 손뜨개, 사진전 3. 나무공방 : 나무로 만든 작품4. 향초 공방 : 향초 및 왁스타블렛 5. 손바느질 : 양말인형, 퀼트 작품 6. 한글반 : 자작시② 교육프로그램 발표회 ? 구정초등학교 운동장1. 사물놀이 2. 라인댄스 3. 관노가면극 4. 오독떼기 농요 5. 섹소폰 연주③ 체험부스 - 구정초등학교 운동장1. 테라로사 : 커피 핸드드립 강의 및 일일 카페 운영 2. 학산 오독떼기 전수관 : 오독떼기 홍보. 농요 불러보기 3. 과질 및 다식 만들기 4. 다도 : 전통 차 내리기 5. 민속놀이 한마당 6. 공방 : 다양한 만들기 체험(향초, 나무 목걸이, 부채 등)④ 자원봉사1. 의료 ? 어르신 무료 진찰 2. 미용 ? 어르신 무료 미용⑤ 먹거리 : 장소 : 구정초등학교 급실실.1. 감자적 2.감자옹심이 3.국수 3.다양한 음료사용항목산출기초소요예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비(150일)­ 공공운영비, ­ 식비, 교통비- 사무 관리비1,250,0001,000,000소계2,250,000홍 보 비­ 홈페이지­ 리플렛- 현수막(내곡교, 보건소, 구정면사무소)3,000,0002,000,000400,000소계5,400,000체 험 부스재료비­ 강사 인건비 200000* 15­ 재료비지원금 1000000*63,000,0006,000,000소계9,000,000기자재 임대료­ 책상 및 의자­ 체험부스 천막3,000,000소계3,000,000기 타(먹거리 외)­ 무대설치비­? MC 섭외비- 식자재지원 1000000 * 52,000,000300,0005,000,000소계7,300,000합 계39,200,0005) 예산(금액 제한 없음)6) 기대효과①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의 홍보② 주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 증가③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 증가④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4. 실습보고서를컸다.
    교육학과| 2018.10.15| 8페이지| 4,500원| 조회(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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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추천서적 가운데 한권을 읽고, 1) 감명 깊은 구절 5개 인용(한 문장 이상) 2) 인용한 이유 3) 자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성별 관련 시각(편견이나 상식)에 던진 의미나 변화상 순으로 기술하시오
    o 과 제 명 : 다음 추천서적 가운데 한권을 읽고, 1) 감명 깊은 구절 5개 인용(한 문장 이상) 2) 인용한 이유 3) 자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성별 관련 시각(편견이나 상식)에 던진 의미나 변화상 순으로 기술하시오.분량: A4 / 글자크기 10point / 5매 내외.추천서적------------------------------------------------------------------------골드스톤(2001). 사랑으로 가르치기:유아교육에 대한 페미니스트 접근 . 염지숙역. 창지사부산여성사회교육원(2016) 여성주의 교육, 시공을 묻다. 도서출판 신정권김현영 외 (2017) 한국 남성을 분석한다. 교양인.- 목 차 -Ⅰ. 서론 ------------------------------------------------------------- 1Ⅱ. 본론 ------------------------------------------------------------- 2Ⅲ. 결론 ------------------------------------------------------------- 3Ⅳ. 참고문헌 ---------------------------------------------------------- 3Ⅰ. 서론 남성으로서 성 역할이 점점 불가능해졌는데도 남성으로서 지위를 유지하기를 바라는 한국 남성의 현재를 다각도에서 분석하고자 하며, 젠더 연구로서 남성성을 분석하는 인식론과 방법론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필자들은 남성성과 관련한 신체, 심리, 문화는 실재가 아니라 규범이자 신화라고 본다. 또한 페미니즘이 여성을 여자다움에서 벗어나도록 하여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있게 하는 이론이라면, 남성 역시 남자다움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사상이며 그것이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는데 동의하고 있다.동시에 필자들은 기존 남자다움의 규범을 해체하는 동시에, 남성성에 대한 다른 해석의 가능성을 열고자 하였다. 이 과제에서는 라는 책을 읽고, 내가 가지고 있던 성별 관련 시각에 던진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인용한 글.1) 정희진. 한국 남성의 식민성과 여성주의 이론.33p.한국 사회에서 젠더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개인의 성 역할(gender role)이다. 이는 남성성/여성성, 남성다움/여성다움, 조화로운 양성성, 성 역할 사회화, 성 역할 고정관념 같은 개념과 혼용되고 있다. 이때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성별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양성성(兩性性)인데, 이는 남성성과 여성성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식에서 젠더는 정치적 문제라기 보다는 개인적·심리적 메커니즘으로 다루어진다. 대표적인 주장 세력은 여성주의 진영, 합리적 근대화 세력, 개인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자들이다. 이들은 조화, 평등, 다양성과 전근대적 신분주의(남존여비) 극복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이러한 주장조차 ‘과격한 여성주의’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여성 이슈의 가시화와 여성의 목소리 자체를 혐오하기 때문이다.2) 권김현영. 근대 전환기 한국의 남성성. 71p규범적 젠더 문법은 태내(胎內)에 있을 때조차 과도하고 집요하게 사용되는데, 산모의 배 모양에 따라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추측하거나, 산모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여부에 따라 태아의 성별을 맞출 수 있다는 믿음도 널리 퍼져 있다. 신체 기능상의 차이를 발견하기 어려운 영아기 아이들의 행동을 규범적 젠더의 실행으로 표현하는 것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3) 권김현영. 근대 전환기 한국의 남성성. 93p여성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남성 역시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리라. 하지만 남자는 여자처럼 만들어지지 않으며, 여자는 남자처럼 만들어지지 않는다. 여자를 남자가 아니라 남자보다 못한 존재로 타자화 함으로써 남성은 문법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보편자라는 주체 위치에 서게 된다. 이 위치에서 설명되어야 할 ‘특수한 존재’는 오직 여성이다. 남성적 보편과 여성적 특수라는 젠더 분할은 남성이 인류 전체를 대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여성을 삭제하거나(‘the history of mankind’)여성만을 도드라지게 표기(여공에서 여사장까지)함으로써 여성만을 ‘차이’의 존재로 각인한다. 이런 세계에서 여성의 지위는 남성의 지위를 통해 결정되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4) 루인. 남성 신체의 근대적 발명. 131-132pp.케슬러가 인터뷰한 한 의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며, 해부학은 행복의 일부”라고 말한다. 살면서 필요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행복일 테지만,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이며 어떤 몸이 행복의 밑절미인지는 논쟁적이다. 비극은 늘 이 논쟁에서 싹튼다. 규범적 의료 행위에서 인터섹스나 ‘모호’한 몸으로 사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그렇기에 의학은 모든 개인이 의료적 판단에 따라 규범적 몸 되기 기획, 즉 생물학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가정하는 (혹은 망상하는)몸이 있다고 믿고 그것에 어떤 의심도 질문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중략)많은 부모가 수술에 동의하고 자식의 행복을 빈다. 그리고 많은 인터섹스가 바로 이 수술로 인해 고통스럽고 불행하다고 말한다. 특히 1990년대 들어 미국의 많은 인터섹스가 커밍아웃을 하고 인터섹스 인권 운동에 참여하고, 많은 미디어가 인터섹스를 쟁점으로 다뤘지만 이 과정에서 등장한 인터섹스 중 의사가 강제하는 수술을 받고 행복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5) 엄기호. 보편성의 정치와 한국의 남성성 ? 루저에서 페미니스트까지. 157 - 159p이들이 남성은 이제 기득권자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 근거한 ‘사실’이다. 그리고 과거의 남자라면 자기가 여자에 비해 손해를 본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자신의 남성다움을 훼손하는 것이라 감추겠지만 자신들은 더는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식으로 남성다움을 과시하는 것은 아무런 실익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사실 과거 마초들의 세계를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지겨워 한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이들의 등장을 과거와 달리 보아야 하는 이유다 이들은 과거의 남성 기득권자 마초와 동일하지 않은 존재다.2. 인용한 이유1) 과거 남성과 여성의 성 역할로 인한 남녀 차별이 존재하고 있었다. 현재에도 남녀 차별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양성성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남성성과 여성성의 적절한 균형이 현재에 존재하고 있으며 조화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이 위한 노력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역차별, 여성혐오라는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였다.2) 아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남녀차별은 존재한다. 나의 경험에 있어서도 아이가 태어나기 이전 배의 모양, 태몽, 먹고 싶은 음식 등에 따라 아이의 성별을 추측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였다.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아이의 외형만 보며 남자아인지 여자아인지를 판단하는 이도 존재하였다. 배속에 있을 때부터 남자아이가 좋다, 여자아이가 좋다 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넘겼는데 이 또한 남녀 차별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교육학과| 2018.01.06| 3페이지| 4,500원| 조회(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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