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학년 2학기 생명과학실험Ⅱ송화영 교수님짱2008422028 이가혜 [4조]짱실험날짜: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 11주차생명과학실험 결과 보고서●주제: 효소 와 단백질의 분리●결과 및 고찰:1) 효소#1 아밀라아제 실험① starch 3㎖ -----------------------------------> 진하게 색이 나타남② starch 3㎖ + amylase 1㎖ ----------------------> 투명함③ starch 3㎖ + amylase 1㎖ -> boiling -------------> 아진하게 색이 나타남④ amylase 1㎖ -> boiling + starch 3㎖ -------------> 연하게 색이 나타남⑤ starch 3㎖ + 타액 -----------------------------> 투명하게 나타남: lugol's solution은 녹말의 유무를 알 수 있는 시약으로, 녹말에 반응하여 청남색을 띈다.①,②,⑤번은 예상했던 데로 결과가 나왔지만 ③,④번은 예상데로 결과가 나오지않았다. 토의결과 교수님이 잘못하면 시험관이 터진다는 말에 너무 소심하게 끓여서 효소가 변성되지 않아서 예상과 다르게 나온 것 같다.#2 펩신 실험① pepsin 4㎖ -----------------------------------> 변화 없음② pepsin 4㎖ -> 37℃ water bath ------------------> 계란흰자가 살짝 녹음③ pepsin 4㎖ + NaOH 500㎕ -> 37℃ water bath ----> 계란흰자가 많이 녹음④ pepsin 4㎖ + HCl 500㎕ -> 37℃ water bath ------> 계란흰자가 ②번보다는 더 많이 녹았지만 ③번보다는 많이 녹지 않았다.: pepsin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로 체온과 같은 37℃에서 효소활성을 나타내며, 위와 같은 환경인 pH2정도의 강한 산성환경에서 효소활성이 최대로 나타난다.원래는 ④번 시험관이 효소의 활성이 최대가 되어 계란흰자가 제일 많이 녹아야 되는데 오히려 ③번 시험관이 더 잘 녹았다. 아마도 실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NaOH 와 HCl이 바뀌거나 혹은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생각된다.
[2013 1학기 창세기와 고대역사 - 두 번째 독서보고]케네쓰 A. 햄 - 진화의 거짓말요약책의 서론에는 최근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거부함으로써 그 신앙을 버리고 무신론자가 되어, 창조주가 아닌 자기 스스로가 규칙을 세워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추세를 비롯한 낙태, 동성연애, 자유분방한 결혼 생활과 의복, 도색 문화의 증가, 불법의 난무 등 여러 사회문제를 지적하며 이러한 변화에는 무언가 근본적인 이유가 있음을 얘기한다. 그리고 그 근본적인 이유의 중심에는 진화론이 있음을 시사하며 책의 내용을 진화론 과 창조론에 대해, 진화론에 의해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 혹은 진화론이 어떻게 창조론과 대립하는지 등을 우리가 여태껏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에서 하나씩 펼쳐 나간다.저자는 진화론은 기본적으로 과학이 아닌 종교적 철학이자 과거에 대한 신앙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진화론이 과학이라고 믿도록, 우리가 진화론에 의한 인생관을 가지도록, 진화론이 참이고 창조론은 거짓이라고 믿도록 기만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또한 진화론은 단지 과학적이고, 하나님을 믿는 일은 단지 종교적 이라고 생각하도록 대중은 그릇된 가르침을 받고 있으며, 인본주의자들은 공립학교에서 종교를 제거한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제거하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종교인 인본주의를 대신 채워 넣었다고 얘기한다. 그러면서 모든 과학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증거는 오직 현재에만 존재하고 진화론은 그로부터 무신론자 과학자들의 편견에 의해 얘기되어 지는 가설이고 추측일 뿐이라는 점과 우리가 그러한 중립적이지 않은 과학자들의 추측을 그냥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던 진화론의 허점에 대해서 역설하고 있다.진화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일을 정당화하며, 따라서 기독교인들에게 그릇된 것으로 간주되는 것들을 행하는 일을 정당화 시키며 나치즘, 인종주의, 마약, 낙태, 적자생존 방식의 사회구조 등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고 얘기한다. 특히 진화론적 시각에 의해 진화라는 사다리의 서로 다른 높이에 서로 다른 인종이 위치해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으며, 이 사실 때문에 지능과 능력에도 서로 다른 수준이 있다고 믿게 만들어 인종차별에 대한 근본적인 기반이 사람들의 마음에 침투하도록 했다고 말한다.또한 진화론적 과정은 죽음과 투쟁, 잔인함과 야만성, 냉혹함의 과정일 수밖에 없고, 이 과정은 생존을 위한, 약자와 불구자의 제거를 위한 무시무시한 싸움을 바탕으로 하는 적자생존, 자연도태가 기반이 되어 성경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만드신 사람을 무작위적 화학반응에 의해,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산물이라는 이론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존중사상을 위배시킨다고도 한다. 그리고 이로 인해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무분별한 낙태, 살인 등의 불법들이 번성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따라서 저자는 이 모든 문제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회문제 퇴치에 앞장서는 게 아닌 진화론과 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진화론이라는 사고의 기반이 되고 원인이 되는 것을 바로잡아야 하는데 많은 기독교인들이 전쟁은 하고 있어도 그들이 어디서 싸워야 할지, 어디에다 총을 겨눠야 할지를 알지 못하고 있고 이것이 진정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기독교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이유는 창조론 대 진화론 이라는 전쟁의 근본적인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잡초를 제거 하고자 할 때, 잡초의 윗부분을 계속 자르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뽑아야 하듯이, 대포로 상대편의 깃발을 겨냥할 게 아니라 성을 지탱하고 있는 토대를 즉 진화론이란 기반을 재 조준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또한 진화론적 사고에 대한 전면전만이 당면한 사회적 및 도덕적 대참사에서 국가를 구원하는 유일한 실제적 희망이이며, 사회는 창조의 기반과 하나님의 법을 거부하면 할수록, 영적 및 도덕적으로 퇴화하게 될 것이 라고 주장하면서, 진화론의 근본적인 기반이 파괴되고 창조론의 근본적인 기반이 본래의 중요하고 적합한 위치로 회복 되어야 모든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저자는 창세기와 성경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는데,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신학의 모든 성경 교리는 궁극적으로 그 기반을 창세기에 두고 있기 때문에 창세기를 신뢰하고 이해하지 않는다면 기독교가 무엇인지 완전히 이해할 수 없게 되고, 무언가의 의미를 이해하기 원한다면 그것의 기원, 기반에 대해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 창세기는 생명과 우주의 모든 기본적 존재의 기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유일한 책으로 생명과 인간, 정부, 결혼, 문화, 국가, 죽음, 죄 식생활과 의복, 태양계 등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성경은 우리가 행하는 모든 도덕원리의 기본이 된다고 하는데, 성경과 같은 불변의 도덕적 기준이 없었다면 우리가 ‘옳지 않다, 나쁘다’라고 하는 것과 ‘옳다, 좋다’라고 하는 것이 생겨나지 못했을 것이며, 예전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해도 성경을 법전처럼 받아들여 성경에 근거하는 도덕가치 판단이 이루어 졌다고 말한다.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법이 진리라는 사실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알지 못하며, 그 결과가 옳은 것을 믿지만 왜 그런지 확신하지 못하는 김빠진 기독교인 세대라고 얘기하면서 그 이유가 우리가 창세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마지막으로 저자는 창조 과학 사업 및 창조 과학 을 통한 복음 전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창조 과학 사업은 밭을 갈아엎는 사업이라고 얘기하면서, 돌밭에서는 씨앗이 잘 자랄 수 없으니까 씨앗(복음)이 잘 자랄 수 있게 땅을 준비시킴으로써 좋은 씨앗이 뿌려져 큰 수확을 거둘 수 있게 해 주고, 땅을 갈아엎고 잡초(진화론의 장벽)을 제거하여 씨앗이 심어질 땅을 준비시키는 일 이라고 얘기한다. 또한 창조론 전도법의 효과와 중요성을 얘기하면서 이런 준비된 땅을 만들면서 단순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가 아닌 사람들이 잘못생각 하고 있는 것을 바로 잡아주고,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이고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하는 올바른 가치관의 씨앗을 심어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베드로후서 3장의 예언과 심판의 날에 대해 언급하며 책을 마무리한다.감상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끼는 깨닫는 바가 참 많았다. 이 책에 나오는 저자의 강의 혹은 연설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은 많은 사람들의 편지 내용이나 간증처럼 극적이진 않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나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진화론은 무신론을 지지하는 과학자들의 편견에 의한 추측이자 가설이고, 창세기가 역사라고 하는 말이 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왔으며, 요즘 일어나고 있는 많은 사회 문제에 대해 그냥 막연히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기독교적 관점에서도 바라보게 되었다.
[2013 1학기 창세기와 고대역사 - 첫 번째 독서보고]하계상 - 성서적 꿈 성취론요약책의 서론은 힘들고 어렵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그 꿈을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성공 실화와 그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 하에 노래가사, 시, 명언 등의 인용을 통해 왜 꿈을 꾸어야하고 그 꿈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를 자연스럽게 또 하나의 성공담으로써 성경 속 인물인 ‘요셉’의 이야기로 넘어가게 된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는, 시작은 불우했지만 마침내 큰 뜻을 이루고 자기가 꿈꾸었던 미래를 실현 시켜 나가는 요셉의 생애를 통해 요즘의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꿈을 꾸어야 하고 그 꿈을 지켜나가야 하며, 그러다 보면 끝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요셉은 야곱의 11번째 아들로 야곱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라헬과의 첫 아들이기도하다. 여러 가지 복잡한 가정의 불화로 요셉의 출생 배경과 환경은 매우 좋지 않았다. 거기에 다른 형제들과는 다른 뛰어난 성품을 가지고 있었고, 아버지의 편애까지 더해져 그는 다른 형제들의 심한 질투를 받아야 했다.그러다 아버지가 양떼를 위한 목초지 확보를 위해 헤브론 골짜기로 보낸 형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형들에게 줄 보급품 등을 전해주고자 요셉에게 심부름을 시키는데, 요셉은 요셉을 해하고자 하는 형들의 계략에 빠져 죽을 고비를 맞는다. 그러나 예기치 않게 르우벤과 유다가 요셉을 도와 목숨은 면하지만, 그 쪽을 지나가던 이방인 무역상들에게 노예로 팔아넘겨 진다. 이로써 요셉은 노예 신분으로 전락하고, 요셉의 고난의 여정이 시작된다.요셉은 이집트 왕의 경호실장인 보디발의 노예로 팔려가게 되었지만 그 와중에서도 하나님의 대한 믿음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았다. 자신의 모든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위탁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행하며 자신의 마음을 지켰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부터 나오는 요셉의 그러한 단호하고 담대한 성품과 온화함, 그리고 충실함은 보디발의 마음을 샀고, 또한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해 보디말의 가정과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시며, 요셉의 인생은 다시 평탄해 지는 듯 보였다.그러나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기 시작했고, 요셉은 단번에 거절했지만 계속 되는 유혹을 번번이 거절하던 요셉은 그 아내가 요셉에게 억울한 음란죄 누명을 씌워 보디발에게 고소함으로써 감옥신세를 지게 된다. 감옥에서 요셉은 간수들에 의해 매우 혹독한 대우를 받고 수모와 고초를 받았지만 그는 자기의 신앙과 인내를 굳게 붙잡았고, 심지어 그 옥중에서도 할 일을 찾아내었다. 그 결과 여호와께서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어 전옥이 옥중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기게 하셨다. 이것은 하늘의 주인 하나님과 지상의 주인인 보디발과 전옥에게 충실했던 요셉에 대한 하나님의 두 번째 은혜였다.그러던 중, 하나님은 요셉에게 또 하나의 시련을 겪도록 허락하신다. 요셉은 파라오에게 죄를 범해 옥에 수감된 두 관원장을 수종하게 되고, 두 관원장의 꿈을 해석하게 된다.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은 길몽으로 해석했고, 떡 굽는관원장의 꿈은 흉몽으로 해석되었는데, 여기서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해몽한 대로 사흘 안에 복직하게 되면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옥에서 건져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요셉의 해몽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했지만 요셉을 기억하지 않고 까맣게 잊어버렸다. 그로인해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걸었던 마지막 기대가 무너지면서 또 하나의 시련을 겪게 되지만 이는 요셉이 오직 하나님만 전적으로 믿고 의존하도록 훈련시키시려고 허락하신 하나님의 마지막 손길 이었다.요셉은 3가지의 시련을 겪는다. 첫 번째는 형제들에 의해, 두 번째는 보디발의 아내에 의해, 세 번째는 자기 자신에 의해 겪게 된다. 하지만 누구에 의한 시련인 것에 상관하지 않고 요셉은 모든 시련을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믿음, 굳은 의지 그리고 사랑과 소망으로 극복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시련을 견대 냈고, 하나님의 마련하신 꿈의 무대를 위해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에 드디어 하나님은 요셉의 꿈을 이루시려고 이집트의 파라오가 국가의 흥망과 직결된 중대한 꿈을 꾸게 하심으로써 요셉의 삶과 세계 역사에 확연하게 개입하기 시작하신다.아무도 그 꿈을 해몽할 수 없게 함으로써 파라오가 요셉을 찾도록 했고, 그 결과 '꿈꾸는 자' 요셉은 '해몽하는 자'로서 파라오를 마주하게 된다. 요셉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해몽하고 그 해결책까지 제시하여 파라오뿐만 아니라 모든 신하에게 인정받고 왕 아래 최고의 직위인 애굽 전역의 총리로써 임명되며, 파라오는 요셉에게 절대 권력을 부여한다. 이로써 30살의 젊은 나이로 요셉이 드디어 꿈의 무대에 선 것이다.요셉은 파라오의 제안으로 가장 탁월한 제사장 가문 중 하나에서 나온 이집트 여인 아스낫을 아내로 받아들이게 되고,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는다. 요셉은 이집트에 노예로 온 지 13년이라는 파란만장한 세월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금 가정을 통한 사랑과 행복을 맛보았다.요셉은 해몽에서 나온 데로 이집트에 닥친 7년간의 기근으로부터 안전하게 나라를 구함으로써 자신의 임무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완수해내는데, 그 와중에 자신을 고난에 빠지게 한 형들을 마주하게 된다. 요셉은 그들의 세 번에 걸쳐 시험하긴 하지만 끝내 그들을 사랑으로 용서함으로써 가해자와 피해자가 용서와 화해를 통해 모두 승리자가 되는, 마음의 상처들의 치유와 회복이라는 너무도 따뜻한 결말을 맺는다.결론에서는 꿈의 성취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자는 “진정한 꿈의 성취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또한 나아가 인간의 궁극적인 질문인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질문은 어디서 구해야하는가 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진정한 꿈의 성취를 비롯한 궁극적인 모든 질문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고, 다름 아닌 하나님에게서 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저자는 요셉의 꿈은 그 개인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었으며, 그의 꿈의 성취는 그 개인의 꿈의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의 꿈의 성취였음을 강조한다. 요셉의 시련과 고난뿐만 아니라 그의 꿈의 성취와 이스라엘의 번영 등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하에 있었던 것을 얘기하며, 하나님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에 대해 계획이 있으시고 우리를 통해 무언가 이루고자 하심을 언지 한다.마지막으로 저자는 영생에 대해 언급하며 진정한 꿈과 꿈의 성취에 대해 정의한다. 이 땅에서 우리가 우리의 꿈 혹은 우리의 '꿈 너머의 꿈'을 이루면서 살아봤자 오래 살아야 겨우 100년 남짓이고 이것은 실로 잠깐일 뿐이라는 것을 말하며, 우리는 영원을 심어야 하고 영원을 심는 자에게는 영원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는 꿈 너머의 꿈을 넘어 '꿈 너머의 꿈 너머의 꿈'을 꿔야 하는 것이다. 끝으로 저자는 ‘영원의 빛 속에서 꿈을 꾸자’라고 말하며 ‘그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라는 짧지만 많은 것을 닮고 있는 이 구절로 성서적 꿈 성취론 이란 책을 마무리 한다.감상이 책은 꿈과 소망으로 시작해서 또한 꿈과 소망으로 끝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꿈과 그 성취, 그 과정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전혀 지루하지 않고 딱딱 하지 않다는 것이다. 책의 처음에서 저자는 꿈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가고 있는 길 즉 인생에 대해 말하며 가수 카니발의 ‘거위의 꿈’과 god의 ‘길’이란 노래의 노래가사를 실었다. 아직 종교에 대한 확신이 없는 나는 기독교 관련 책 이라는 무거운 부담감과 함께 책을 읽어 내려가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가사를 읽어내려 갔고, 이것을 시작으로 나는 어느 샌가 독서보고를 해야 하는 무거운 종교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듯 쉽게 책을 읽어 내려가며 요셉이란 인물의 스토리에 빠져 들어가고 있었다.
*NHI와 NHS2014-1 성경과 건강관리OECD회원국에서의 의료보장제도는 일반적으로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사회보험방식 (NHI : National Health Insurance)- 국민보건서비스방식 (NHS : National Health Services)- 민간보험방식 (Consumer Sovereignty Model) - 민간보험방식은 사회정책적 차원의 제도는 아님- NHI(National Health Insurance)란?NHI는 사회보험방식 혹은 전국민보험이라고도 하며, 대부분의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방식이다. ‘의료비에 대한 국민의 자기 책임의식‘을 견지하되 이를 사회화하여 정부기관이 아닌 보험자가 보험료로써 재원을 마련하여 의료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창시하여 비스마르크 방식이라고도 한다.이 방식은 보험원리에 의해 1차적으로 국민의 보험료에 의해 재원을 조달하고 피보험자에게 직접 또는 계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을 통하여 보험급여를 실시함으로써 2차적 지원과 후견적 지도기능을 수행함에 따라 질병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국민의 1차적 부담의무가 전제된 ‘비용 의식적 제도’이며 국민의 정부 의존심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관리체계는 민간 자율기구(조합 또는 금고) 중심의 자치적 운영을 근간으로 하며, 의료의 사유화를 전제로 의료공급자가 국민과 보험자간에서 보험급여를 대행하는 방식으로, 독일, 일본, 프랑스, 한국 등이 그 대표적인 국가이다.- NHS(National Health Service)란?NHS는 국가(국민)보건서비스방식을 말하며, 영국으로 대표되는 방식이다. ‘국민의 의료문제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관점에서 정부가 일반조세로 재원을 마련하여 모든 국민에게 무상으로 의료를 제공하는 국가의 직접적인 의료관장 방식으로 일명 조세방식 또는 비버리지 방식이라고 한다.이 방법은 국세나 지방세를 통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국유화된 의료기관을 통하여, 국가 책임 하에, 전 국민에게 동등한 의료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의 사회화를 이룩하려는 것이다.NHS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포괄적이고 균등한 의료를 보장하며 정부가 관리주체로서 의료공급이 공공화 되어 의료비 증가에 대한 통제가 강하게 나타난다. 이 경우 의료기관의 상당부분이 사회화 내지 국유화되어 있으며, 영국의 비버리지가 제안한 이래 영국, 스웨덴, 이태리 등이 그 대표적인 국가이다.*NHI 와 NHS의 비교- NHI와 NHS의 장단점 요약NHI방식을 취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조합원이 대표의결기구를 통해 건강보험운영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제도운영의 민주성을 기할 수 있고, 국민의 비용의식이 강하게 작용하여 상대적으로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소득유형 등이 서로 다른 구성원에 대한 단일 보험료 부과기준 적용의 어려움, 의료비 증가에 대한 억제기능이 취약하여 보험재정 안정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010년 2학년 2학기 생명과학실험Ⅱ송화영 교수님짱2008422028 이가혜 [4조]짱실험날짜: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 7주차생명과학실험 예비 보고서●주제: 항체- 부제: 우리몸은 누가 지킬까?●서론:그림1] 항체(사람의 면역글로불린의 아이소타입) 항체[antibody]란 면역계 내에서 항원의 자극에 백혈구의 한 종류인 림프구의 B세포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다. 특정한 항원과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림프와 혈액을 떠돌며 항원항체반응을 일으키며, 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이라고도 한다. 항체와 면역글로불린은 동일한 의미로서 면역글로불린은 항체로서 작용하는 당단백질이다.항체는 아미노산과 당사슬로 결합된 단백질로 가벼운 단백질사슬 2개와 무거운 단백질 사슬 2개가 이황화결합을 통하여 Y자형의 단백질로 만들어진다. Y자의 위쪽 두 부분은 각 항원과 특이 결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다. 항원을 만나게 되면 세포에 있는 수용체를 통하여 항원을 인식하고 이 Y자형 수용체를 통해 결합한다. 항원의 종류에 따라 아미노산 배열 순서가 달라져 무수히 많은 종류의 항체 생성이 가능하다. 항원과 결합한 백혈구는 항원에 대응하여 항체를 대량생산 할 수 있는 클론으로 증식한다. 백혈구에서 생성된 항체는 항원과 특이 결합을 통해 침입한 항원을 파괴하거나 대식세포를 통하여 항원을 소멸시킨다.항체는 항원항체반응의 종류에 따라 침강소, 응집소, 용혈소, 용균소, 항독소, 중화항체 등이라고 하는데, 이들에 각각 다른 종류의 항체가 대응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항체의 클래스(IgM, IgG,IgA 등)에 따라 반응양식이 크게 다르다. 항체는 혈청 중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어떤 특정한 항체를 포함하는 혈청을항혈청 또는 면역혈청이라고 한다.항체의 구조는 항체는 혈액과 조직액뿐만 아니라 분비물(눈물 등)에서도 발견되는데 플라즈마 세포에서 생성, 분비된다. 플라즈마 세포는 면역계의 B세포가 T세포와의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B세포가 특정 항원과 결합하여 분화된 세포이며, 플라즈마 세포에 의한 항체의 생산은 체액성 면역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항체는 항원이 소멸 한다 해도 바로 사라지지 않고 체내에 이미 들어왔던 항원에 대한 면역기능을 유지시킨다. 이후 같은 항원가 들어오게 되면 기억세포에 의해 빠른 대응이 가능해진다●본론항체의 종류항체는 크게 동종항체(정상항체)와 면역항체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항체는 면역항체를 말하는 것으로 일정한 조직이 어떤 항원과 접촉했을 때 이것에 대응하여 생기는 항체를 말한다. 면역항체가 일으키는 항원항체반응의 종류에 따라 침강소 ·응집소 ·용혈소 ·항독소 ·아나필락시스 항체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동종항체는 혈역형과 같이 동종간의 적혈구에 반응하는 항체로서 동종간에서만 일어나는 항원항체반응에 반응하기 때문에 면역항체와 구분된다. 동종항체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항체라는 뜻에서 정상항체라고도 하여 면역항체와는 별개로 취급한다.동종항체(정상항체)동종이지만 다른 개체의 혈구나 조직과 반응하는 항체로, 항원자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인의 혈중에 나타나는 항체라고 해서 정상항체 라고도 한다. 항A, 항B 혈액형 항체는 동종항체의 예로 생각되고 있지만 그 기원을 장내세균총의항원자극에서 구하는 설도 있다. 동종항체라는 정의는 아무런항원자극도 받지 않는데 생산된 항체라기보다는, 항원자극의기회를 분명하게 할 수 없는 항체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할것이다.ABO식 혈액형사람의 형액을 ABO식 혈액 분류법에 의해 구분하면 4종류로 나뉜다. 4종류는 보유하는 응집원과 응집소의 종류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응집원은 적혈구 표면에 있는 당단백질로서 A와 B 두 종류가 있고, 응집소는 응집원에 대한 항체 단백질이며 a 와 b 두 종류가 있으며 혈장에 존재한다.응집원 A는 응집소 a와 만나면 항원항체 반응을 하고 그로 인해 적혈구가 응집소를 매개로 하여 응집하게 된며, 응집원 B는 응집소 b와 만나 응집힌다. 다른 항원항체 반응과 다른 점은 혈액이 다른 응집원에 노출된 적이 없어도 태워날 때부터 응집소를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다.A형 혈액의 적혈구는 응집원 A를 가지고 있으며 응집소는 b를 가진다. B형 혈액은 응집원 B를 갖고 응집소는 a를 가진다. AB형은 응집원이 A와 B 두 개이므로 어떤 응집소도 가질 수 없어서 응집소가 없다. O형 혈액은 응집원은 없지만 응집소를 a와 b 두 개 모두를 가진다.혈액형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응집소가 들어있는 혈청을 이용하면 된다. 혈청은 혈액에서 혈구와 응고와 관계되는 단백질을 제거한 것이니까 응집소만 들어있으며 상시 액체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A형 표준혈청은 항 B혈청이라고도 하며 A형의 혈액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응집소는 b가 들어있다. 반대로 B형 표준혈청은 항A혈청이라고도 하며 B형의 혈액으로 만들어 응집소 a가 들어있다. 혈액형 검사방법은 검사하고자 하는 혈액 한방울을 슬라이드글라스위의 표준혈청에 떨어트린 다음 응집반응의 여부를 관찰하면 된다. 응집은 적혈구들이 서로 뭉쳐 덩어리를 형성하므로 정상 혈액과 구별될 수 있다.면역항체감염이나 항원투여에 대한 항원특이반응과 같은 면역응답에 의해 생성되는 것. B세포에서 유래하는 항체세포에 의해서 생성된다. 화학적으로 면역글로불린이라는 단백질로, 2개의 H사슬과 2개의 L사슬로 이루어져 있으며, H사슬의 구조에 따라 IgG, IgA, IgM, IgD, IgE의 5개로 분류된다.면역글로불린(항체)은 유즙을 비롯한 다른 체액에서도 발견이 되지만 주로 혈액의 혈청분획에서 많이 발견된다. 혈액으로부터 혈구와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물질을 제거했을 때 남는 혈액의 유동성 성분을 혈청이라 한다. 그리고 때때로 항체를 포함하고 있는 혈청을 항혈청(antiserum)이라고 한다. 면역글로불린은 물리, 화학, 그리고 면역학적 성질에 의해 5개의 주요군으로 나눈다.하나의 항원결정기에 특이적으로 반응을 할 수 있는 항체는 면역화된 한 개체 내에서도 몇가지 군이 개별적으로 발견이 된다. 초기의 면역과정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는 면역글로불린인 분자량이 970,000정도이며 prntamer 면역글로불린인 IgM이다. IgM이 생긴 후에 IgG가 나타난다. 대부분의 개체에서 IgG 단백질이 전체 면역글로불린의 80%정도를 차지하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여러 Ig 중에서 IgG가 가장 많이 연구되어 왔다.면역글로불린의 구조- 순환성 항체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면역글로불린 G이다.- 면역글로불린 G의 분자량은 160,000정도이며 4개의 polypeptide chain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쇄내 및 쇄간 disulfide 결합을 가지고 있다.- 두 경쇄의 아미노산 배열순서는 서로 동일하며 마찬가지로 두 중쇄의 아미노산 배열순서도 같다.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대칭적인 분자구조를 가지게 된다.- IgG군에 속하는 각 항체는 2개의 항원결합부위를 가지고 있다.IgG의 경쇄- 각 IgG 경쇄는 가변부와 불변부라 부르는 두 아미노산 부위를 가지고 있다.- IgG군 면역글로불린 경쇄의 대다수 부분의 아미노산 서열은 전혀 다른 항원결정기에 의해 유도된 IgG 간에서도 동일하다.IgG의 중쇄- 각 IgG 중쇄는 네 개의 아미노산 부위를 포함하는데 이중 하나는 가변부이고 나머지 셋은 불변부이다.기타 다른 군의 면역글로불린- 주어진 면역글로불린 분자의 중쇄내 불변 부위는 군으로서 그것을 한정할 수 있으며 5개의 아미노산 서열 중 한가지를 가질 수 있다. 즉 r, α,μ, δ, ε이다.- 이들 아미노산 서열은 각각 IgG, IgA, IgM, IgD 그리고 IgE군 면역글로불린 중쇄의 카르복시 말단의 3/4을 구성하고 있다.- IgM은 주로 5개의 면역글로불린 분자에 짧은 펩티드가 부착되어 있는 접합체로서 발견이 되며, 전체 혈청글로불린의 10% 정도를 차지한다. 미생물에 감염이 되었을 때 일어나는 전형적인 면역응답에 의해 생성되는 면역글로불린군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IgM군이다.- IgM군의 면역글로불린은 일반적으로 친화성이 낮다. 그러나 낮은 친화성은 항원과 반응을 할 수 있는 10개의 결합부위를 가진 pentamer인 IgM분자의 높은 결합가로 인해 어느정도 보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