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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인턴 인재개발원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롯데시네마 드리미로 일할 당시, 신입 시절부터 최소의 인원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직무에 숙달되지 않았기에 다소 어려움은 있었지만 직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최소의 인재로 기업을 경영해내는 롯데그룹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그와 동시에 그 대단함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10년 뒤 저는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육 분야는 막상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과는 밀접하게 관련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입사 후 3년~5년은 이러한 문제를 저희 부서의 안건으로 삼아 이에 대해 방안을 강구하고 시도 하며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낼 것이며, 7년 뒤 이를 위한 부서를 따로 만들겠습니다.(이를테면, 현장협력부서) 이는 인재개발팀이 담당하는 직무 이외의 업무로 인해 '인재 개발' 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방해요인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진행된다면 정말 현실적인 인재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성장과정초중고 시절 막연히 글로벌한 인재가 되겠다며 영문학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생각과 다른 커리큘럼에 당황했고, 사회에 진출해서 무슨 일을 하게 되든 모든 것의 기초는 '경영' 에 있다고 생각하여 대학 3학년 때부터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관리, 조직 행동론 수업을 들으면서 인사, 인재개발, 교육 쪽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3학년 때 가게 된 취업캠프에서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기업체가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원 형식의 프로그램 이었지만 사회에 나가서 이와 같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교육학 전공도 아니고 관련 경험이 전무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문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가 되고 싶은 저의 첫 발걸음을 롯데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사회활동뼈대 제공자, 살 붙이기 조력자대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R20이라는 대학생 연합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펙을 쌓기 위함이 아닌, 정말 대한민국 1%의 경험을 하고 싶은 열정적인 20대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문구가 저를 자극했고 동아리 가입 후 10명의 팀을 꾸려 '외국인에게 독도 알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으로 진행해보는 프로젝트이었기에 열정은 넘쳤지만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팀원 중 프로젝트 진행 경험이 풍부했던 팀원의 도움을 받아 큰 아이디어를 제가 제공하고 팀원이 일의 진행방향을 잡고 전체적인 팀원들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살을 붙여가는 방향으로 하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명동, 이태원, 뮤직페스티발에서 받은 외국인들의 서명 티셔츠를 입고 광복절날 독도 문구를 새긴 현수막과 함께 야구장에서 퍼포먼스를 계획했습니다. 일단 자금조달을 위해 프로젝트 보고서를 만들어 독도후원기업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모두 거절을 당했고 자비로 계획을 진행시켰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광복절 당일 폭우가 내리는 바람에 경기는 취소되었고 계획했던 퍼포먼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실패라고 부를 수 없는 실패였고 대학생활의 끝자락에서 얻은 너무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취업| 2014.05.25| 2페이지| 3,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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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스 인턴 합격 자기소개서
    성장과정학창시절은 물론 지금까지도 어딜 가나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제게 "너는 참 낙천적이다." 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사춘기 시절 집안이 어려워져 심적으로 혼란을 겪었지만 그럴 때 마다 오히려 더 긍정적이고 밝게 생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제 생활기록부에는 '밝고 긍정적임' 이라는 단어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습니다. 그 노력이 이제는 생활이 되어 해커스 인턴으로 일하며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 긍정에너지를 전달하고 싶고,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들에게도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고 그들이 삐뚤어지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성격 및 장단점내조의 여왕이 김남주라면 저는 인내의 여왕입니다. 대학교 입학 후 방학 때 마다 서비스직종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종종 문제가 발생하였고 그 때마다 감정적으로 흥분되는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참고 최대한 손님의 기분이 상하지 않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렇게 욕을 하고 화를 내시던 손님께서 다음에 방문하셨을 때는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인내하는 점이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혼자 인내하려 하다 보니 주변에서 답답해하시는 경향이 가끔 생기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은 차차 고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저의 희망 인턴 업무인 학사기획/관리 부문의 학원운영 및 관리, 선생님 및 수강생 관리 업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학교생활 및 사회활동바로 이전학기에 '시장조사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했었습니다. SPSS라는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수업이었는데 통계의 '통'도 모르는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조별과제의 비중이 굉장히 컸고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해 가설을 설정하고 분석하는 팀과제를 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저희조원 모두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아는 분이 없었고 굉장히 소극적이셨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저희조를 살리고자 SPSS를 독학하고 모르는 부분은 경영학과 통계프로그램을 수업하시는 교수님께 연락을 드리고 찾아가 조언을 얻기도 했습니다. 저의 진두지휘 아래 조원들이 잘 따라주었고 결국 깐깐하시기로 소문난 교수님의 지적 한번 받지 않고 발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취업| 2014.05.25| 2페이지| 3,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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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놀부 기업분석
    목 차 놀부 BI, CI 소개 경영이념과 경영철학 SWOT 분석 마케팅 전략 성공비결 및 비전놀부의 CI(Corporate Identity) 소개 - 고객 중심의 경영관을 표현 - 형상화된 N 은 고개를 낮추고 인사 하는모습 - 갑상문양은 우리조상들의 정신적인 상징인 오복의 상징을 의미 - 한국 정서 대변 , 한국음식문화 개발 , 지켜나가 려는 의지 표현 놀부의 BI (Brend Identity) 소개놀부의 경영이념 놀부는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고객가치를 실현하며 사랑과 나눔을실천하는 세계속의 외식문화기업을 추구한다 놀부의 경영철학 - 철저한 현장경영 - 고객중심경영과 신뢰경영 - 내부고객만족을 위한 한솥밥경영 - 현대적 감각의 한식프랜차이즈 경영 - 신개념의 외식문화창조 - 외식산업의 인재육성 - 사회봉사와 윤리경영놀부의 SWOT 분석 S W O T 한식최초프랜차이즈 많은 점포수 활발한 해외 진출 직영점 투자 비용 과다 및 실패 아직 약한 브랜드 입지 웰빙열풍 주 5 일제로 촉발된 외식문화의 성장 시장의 과다 경쟁놀부의 마케팅 전략 - 민속절기별 마케팅 - 어린이날 이벤트 진행 - 연말연시 이벤트 진행 - 점포 오픈시 이벤트 진행 - 창립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 국가 특정 행사시 이벤트 진행 - 쿠폰 제공 - 놀부 보너스 카드 ( 적립카드 )비 전 놀부의 성공 비결 - 고객 중심의 경영과 고객제일 주의 - 한식의 표준화 , 대중화 , 프랜차이즈 시스템화 - 해외진출 마케팅 - 한국형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 - 직원을 제 1 의 고객으로 모시는 기업 - 전통 문화의 현대화를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자료 출저 : 놀부 NBG 홈페이지 , 네이버 블로그{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4.05.23| 8페이지| 2,0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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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래어에 대하여
    원래 외국어였던 것이 국어의 체계에 동화되어 사회적으로 그 사용이 허용된 단어장점 :시간과 비용의 낭비없이, 편리하게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음. 단점 :좋은 우리말로 표현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괜히 쓸데없이 남용하는것. <중 략>③ 제3항 : 외래어의 받침에는 ‘ㄱ,ㄴ,ㄹ,ㅁ,ㅂ,ㅅ,ㅇ’기호로 적는다.․  현대 국어의 음절 끝소리에는 일곱 가지 소리만 실현되므로 일곱 개의 홑받침만 허용하고 나머 지 홑받침은 물론 그 어떤 받침도 적을 필요가 없다. → 가령 ‘커피숖, 슈퍼마켙, 케잌’은 ‘커피숍, 슈퍼마켓, 케이크’가 바르다. 특히〔ʈ〕음을 지닌 ‘hot line, chocolate’등의‘t’는‘ㄷ’대신‘핫라인, 초콜릿’처럼‘ㅅ’으로 적어야 한다.
    인문/어학| 2014.05.23| 12페이지| 1,5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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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사회의 전망과 과제
    미래사회의 전망과 과제교과명 :교수명 :제출자 :제출일자 :목 차Ι. 서 론Ⅱ. 미래학1. 미래학이란 무엇인가?2. 한국 미래학의 발자취Ⅲ. 미래 학자들이 바라본 미래 사회Ⅳ. 미래의 한국사회1. 장기 트렌드2. 예상 위기3. 미래 한국 사회에 대한 총체적 견해Ⅴ. 결 론Ⅰ. 서 론해마다 정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사주를 보러 간다. 21세기와는 별로 어울리는 것 같지는 않는데, 재미로 본다는 사람도 있고 자못 심각한 사람들도 꽤 된다. 선거 때가 되면 각 당의 후보들이 유명하다는 ‘철학관’으로 몰리고, 신문에는 이 점술가들이 의견을 모은 기사가 크게 나기도 한다. 지난 2,000 년 동안 기독교의 본거지를 자처해온 서양도 예외는 아니어서 미국의 레이건 전 대통령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점술가한테 의견을 물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미래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람들의 오랜 숙원이자 풀지 못한 숙제이다. 점쟁이보다 훨씬 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미래학자이다. 그들은 현재의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미래가 어떤 식으로 펼쳐질 것인지를 내다본다. 이 사람들은 점을 치는 게 아니다. 꼭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분석을 내놓는 것이다. 미래학자들은 자신의 임무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미래에 관해 현존하는 서로 다른 다양한 이미지들을 식별해내고 이해하는데 관심을 기울인다. 즉,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특정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들이 지닌 미래에 관한 상이한 이미지들은 현재의 행동 및 행동하지 않음과 어떻게 연결되어 나타나는가, 현재의 행동이나 행동하지 않음이 미래의 어떤 특정 국면을 만들어내는가 등을 이해하는데 관심을 쏟는 것이다.” -제임스 데이터- 대부분의 미래학자들이 ‘트렌드’를 연구 대상으로 하지만 마노아학파의 학자들은 ‘이머징 이슈’에 초점을 맞춘다. 트렌드를 식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초 출현 단계의 사물을 보는 것이 더 유용하다는 것이다. 또, 피터비숍은 견해를 보이는 비관주의학파도 곧 나타났는데, 이탈리아 올리베티사(社) 베체이가 주재하는 로마클럽이 발표한 《성장의 한계(1972)》는 다소비형 경제사회의 양상에 중대한 경고를 한 책으로 너무도 유명하다. 또 거시적 경제론, 미시적 경제론에서의 성장성 예측의 한계를 주장한 J.K.갤브레이스의 《불확실성의 시대(1977)》 등도 비관주의의 견지에서 쓴 경세서(驚世書)이다. 미래학의 연구범위는 낙관주의·비관주의 쌍방의 입장에서 다이내믹한 이론을 전개하면서 깊은 통찰을 얻으려는 학문적 수법이어서, 널리 경제사회 전반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사회변동·도시설계·사회계획과 나아가서 문화변혁 또는 라이프스타일에까지 이르고 있다. D.가보르의 《성숙사회(成熟社會, 1972)》 등은 그러한 문화사회적 측면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이다. 또 K.E.볼딩의 론으로 대표되는 일반시스템론자의 활동도 눈부시다. 여러 연구 분야에 걸친 미래학에 통일과학론의 일반시스템론을 도입하여 보다 학문적인 수법을 확립하려는 시도이기도 하였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래학은 첨단기술·첨단공학의 급속한 발전의 영향으로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 사회의 적응적 발전을 지향하는 피드백기능을 발휘하는 학문으로서 재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현저하다. 미래 사회의 예측은 미래학이 미래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인간이 개척하고 선택해야 할 미래를 제시해줌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미래학은 미래 예측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하여 모든 사람들이 미래를 선택하고 개척하는데 도움을 주는 학문이다. 미래학은 1960년대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미래학의 연구 방법론이 활용되었다. 많은 미래학 연구소가 창설되었고, 세계 미래 학회가 창립되어 미래학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70년대에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대학에 미래학 관련 강좌가 개설되어 미래학은 하나의 학문으로 정착되었다. 한국도 미래 학회가 창설되었고, 미래학 연구소로는 한국미래학연구원이 1995년에 창설되었다.미래 연구방법의 개발과 예견된 정보를 제시하는 일은 미래학의 주요 연구분야이다가정하는 시나리오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가 ‘최선’이나 ‘최악’이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낼 때 으레 간과하는 것은 그 반대의 측면이 있다는 사실이다. 밝은 날에도 넘어지는 사람이 있으며 깜깜한 날에도 이익을 보는 사람이 있다. 따라서 누구에게나, 어느 때라도 항상 기회는 있다. 어떤 미래가 와도 놀라지 않도록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넷째 법칙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은 종종 ‘빈말’로 끝난다.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미래 혹은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미래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반대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버젓이 벌어지는가 하면 분명 예상한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게 우리가 사는 현실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미래를 예상하고 대안을 내놓을 때 ‘실현 가능성 : 높음, 중간, 낮음’이라는 단계를 만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어디에도 무게가 쏠리지 않는 대안을 내놓아 사람들이 편견을 갖지 않고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다섯째 법칙 점쟁이가 되지 말고 행동가가 되라. 미래학의 주요 역할은 개인이나 단체가 스스로 미래의 비전을 만들고, 실현 방안을 만들고, 그 방안에 문제는 없는지 꾸준히 관찰하면서 개선하고, 개선된 현재에서 다시 미래의 비전을 만들고 또 다른 실현방안을 만들도록 돕는 것이다. 미래학에선 유토피아나 디스토피아란 단어를 쓰지 않는다. 둘 다 어두운 부분, 의도적으로 감춰진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 둘 다 실현가능성이 낮다. 대신 미래학에선 이토피아(Eutopia)라는 단어를 선호한다. 이는 현재 우리의 노력과 약간의 운으로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미래라는 뜻이 내포돼 있다. 억지로 따라 하거나 생각 없이 좇아야 하는 미래는 이토피아가 아니다. 새로운 정보와 기술에 따른 희망과 공포를 적절하게 예상하면서, 우리에게 닥칠 문제를 즐거운 마음으로 진단하고, 세심하게 대책을 만들며, 지속적으로 우리의 대안을 점검하고 개선하고 바꾸는 것이 이토피아를 실현하는 방법이다.여섯째 법칙 사회에 유용한 아이디어는 처음엔 황당하게 들린다. 어떤 래학연구소로는 한백연구재단(89년)과 한국미래학연구원(95년) 등이 있다. 한백연구재단은 1989년 5월에 미래구상연구소라는 이름의 민간연구소가 발족했다가 1992년 현재의 재단으로 확대·발전되었다. 이 연구소는 원래 국내외의 제현상과 미래에 대한 과학적 분석, 예측 및 전망을 통하여 ‘비전의 구체화’를 위한 청사진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한백’이라는 이름은 우리 민족과 사회의 장래를 위해 ‘늘 희고 깨끗하게 크고 맑은 ’ 생각과 운동을 추구하자는 뜻에서 붙은 것이다. 한백연구재단은 91년부터 뉴스레터 「델파이 라인」을 발간하고 있다. 초대 연구소장은 한양대 행정대학원의 공성진 교수였는데, 공 교수는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정치철학과 미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다. 2004년에는 국민대 정치외교학과의 김상회 교수가 제2대 소장으로 취임했다. 한백연구재단은 창립 이래 미래연구와 관련된 국내심포지엄 및 국제회의를 개최해오면서 변화 속에서의 한국의 미래지향점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김상회 회장은 재단 웹사이트에서 “미래는 현재의 연장선상에 놓여있습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재에 대한 냉철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가 꾸는 꿈들은 몽상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상은 높은 곳에 두되 두 다리는 굳건히 땅을 딛고 있어야 합니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과 사회에 미래는 없습니다. 그러나 몽상에 사로잡힌 사람과 사회에도 미래는 없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1995년 9월 15일에는 또 다른 민간연구소 한국미래학연구원이 창립되었다. 이 연구원은 사회 각 분야에 대한 미래연구로 미래에 관한 지식· 정보를 개발, 보급하고 미시적· 거시적 미래예측을 통해 대안적 미래를 제시함으로써 급증하는 미래 지식 및 정보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미래사회 구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미래학연구원은 사회 각 분야에 관한 미래예측 연구를 수행하면서 '미래지식정보'라는 이름으로 미래학 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열린 사고와 폭넓은 분야에 대한 지식 습득 즉 통섭(統攝)이 그 기초가 될 것이다.“20년 후인 2030년이 되면 인류는 화석연료인 석유를 거의 쓰지 않게 될 것이다. 대신 태양광·연료전지 등 대체에너지가 주 에너지원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지구온난화 현상은 상당 기간 더 가속화될 것이다. 정보통신(IT) 기술은 발전의 정점에 이르러 성장을 멈춘다. 이를 이어받아 바이오 시대가 꽃을 피울 것이다.”-피터 비숍-미래학자 피터 비숍은 이에 더불어 이미 새로운 세상이 오고 있고, 만들어 지고 있다면서 현재의 정보화시대 다음으로 바이오 시대가 열리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트렌드는 몇 년 혹은 몇십년에 걸쳐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준비나 대안이 있을 수 있지만 ‘9·11테러’나 최근의 ‘세계금융위기’처럼 갑자기 찾아오는 변화는 ‘트렌드’에 반대되는 개념과 상황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조용하던 사회를 갑자기 파괴하기 때문에 준비나 대안을 금방 찾을 수도 없어 현재의 금융위기가 얼마나 오래갈지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위기의 끝은 있다”면서 위기에 대한 해답을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비춰 볼 때 오바마 정부가 경제위기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보호무역주의’는 실패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세계 금융위기 속에서 한국의 경제·사회학적 측면에서 본 예측도 내놓았다. 금융위기에서 한국은 미국이나 일본 등 여타의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채 비율이 낮아 일찍 일어나겠지만 한국 사회는 앞으로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저출산으로 인해 야기되는 많은 문제에 대해 한국 사회는 대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특히 “한국은 핸드폰을 가장 많이 쓰고, 초고속망이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정보화의 정점에 와 있다”면서 “트렌드에 맞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진단했다. 비숍 박사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우
    사회과학| 2014.05.23| 18페이지| 3,0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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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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