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경영-독서노트책이름지지 않는 청춘지은이이케다 다이사쿠출판사조선뉴스프레스초판년월일2015년 3월 15일지은이 소개1928년 도쿄 출생으로 창가학회 명예회장. 국제창가학회 회장.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협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도다기념국제평화연구소 등을 창립. 세계 각국의 식자, 지성인과 대화를 거듭, 평화, 문화, 교육 운동을 추진. 유엔 평화상. 모스크바대학교, 글래스고대학교, 베이징대학교 등 세계 대학, 학술기관의 명예박사, 명예교수 칭호, 세계 각 도시의 명예시민 칭호, 계관시인, 세계민중시인의 칭호, 세계계관시인상 등 다수 수상했다.읽은 시기2015년 07월 01일 ~ 2015년 07월 30일줄거리(책의 내용을10줄 이상 정리)지지 않는 청춘이란 이케다 다이사쿠의 청춘들을 위한 희망 제시서라고 생각한다. 보내는 말을 첫 서두로,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청춘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누려야 하는 특권과 꿈을 이룰 수 있는 팁에 대한 어필을 계속적으로 이야기 한다. 이어서 이케다 다이사쿠의 관점에서 미래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가는데 국제사회의 발전 방향과 개선해야 될 점에 대한 내용이 80%이다. 물론 이 주제에 끝은 청춘이 이끌어 가야한다는 것이 답이다. 청년의 힘만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 개혁을 단행 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어필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청년 시절을 회상하며 쓴 회고록이 이어진다. 어린 시절 이케다 다이사쿠는 고집불통 이었으며, 어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장난 꾸러기였다. 하지만 청년 이케다 다이사쿠는 도전적이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고자 끝없는 갈망을 하였고 인생의 스승을 통하여 그 꿈을 완성한다. 그는 자신이 꿈을 이뤘듯이 수많은 인재 육성에 힘쓰기 위해 노력하며, 청년들의 청춘과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는 바다의 등대 같은 사람으로 현재까지 굳건히 활동하고 있다.내용 및 적용(적용할 점 최소10의 본문 활용)책 page 및 내용내게 적용할 점86page: 세상에는 ‘자기 혼자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체념하는 풍조가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한 사람이 바뀌면, 한사람 한 사람이 행동하면 반드시 주위와 그리고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 사람의 요기 있는 행동은 위대한 변혁을 가져온다.’ 이 말을 확신하고 각자 청년다운 이상과 꿈을 향해 힘ㄲ?ㅅ 도전하기 바란다. 라는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혼자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 하던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 볼 수 있게 만들어 준 글귀다. 물론 혼자서 어떠한 큰일에 직접적으로 변화나 개혁을 단행 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한 사람의 행동이 주위 사람에게 전파되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이 글귀의 지론이다. 항상 나 혼자서 뭘 하겠어 라며 나 자신을 깎아 내린 행동에 반성을 하며 앞으로 더욱 내 자신의 가치와 열정을 믿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감상문 (독후감)최소 15줄 이상이케다 다이사쿠의 지지 않는 청춘을 읽게 된 동기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얇고 작은 책의 겉모습 때문이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동시에 어느 순간 억지로 책을 읽고 있는 게으른 모습에 자기반성을 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자 아직 젊디젊은 청춘으로서의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희망을 갖게 해준 책이 되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의 주된 내용은 이케다 다이사쿠의 회고록 및 사회의 문제나 단면을 제시하고 청춘들이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힘을 실어주는 격려문과도 같다. 이 시대의 청춘들은 고통 받고 억압 받는 현실을 사회 제도나 현상으로만 치부하고 자신의 한계와 문제점을 탓하지는 않는다. 청춘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 중 도전이라는 단어가 지금 현 시대의 청춘들에게는 부족한 것이 아닌가? 라는 점을 한 번 더 생각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게 해주었고 나 또한 뒤늦은 도전과 망설임의 결과로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가고자 하는 길에 뛰어 든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었다. 물론 현재의 이준성은 누구보다 가치 있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모든 상황에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의 목표를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정진 할 것이다. 지지 않는 청춘의 감상을 마치며 내 청춘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하며, 제대로 된 청춘을 즐기고 발전하여 남자로 거듭나는 이준성이 되도록 하겠다.
책이름회사속 사람의 법칙지은이로버트 볼튼, 도로시 그로버 볼튼출판사길벗초판년월일2005.06.10지은이 소개로버트볼튼, 도로시 그로버 볼튼 부부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실용 행동 과학자들이다. 두사람은 1972년에 직장에서의 상호 관계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교육하는 기관을 설립했다. 또한 클라이언트, 직원 뿐 아니라 임원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방법과 독특한 접근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읽은 시기2014년 10월 23일 ~ 2014년 10월 28일다음 도서고정관념을 깨는 습관의 법칙줄거리(책의 내용을10줄 이상 정리)직장생활에서 일보다 사람이 힘든 사람이 있다. 그 힘든 인간관계에 대해 이해하기 위한 책이다. 사람을 이해하는데 단호성, 반응성이 낳은 4가지의 스타일과 2가지의 열쇠에 대해 파악하고 나와 내 동료에 대한 스타일을 파악해서 상사, 동료에게 적용하는 사람의 법칙을 찾아낼 수 있다. 남을 변화시키기 보다는 내가 변하는 게 빠르고, 융통성을 발휘해서 분석하고 표현하고 추진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한다.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는 상대방을 어떻게 대해주기를 바라며, 서로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지 꾸밈없는 바르고 곧은 마음으로 바라보는지 파악하는게 우선이고, 먼저 나 스스로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한다.흔한 말이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다른 사람의 스타일을 알고 인간관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내용 및 적용(적용할 점 최소10의 본문 활용)책 page 및 내용내게 적용할 점P18. 조화롭게 일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그들과 겪는 엄청난 소모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P42. 나와 상사, 동료의 스타일 파악하기이세상에서 아주 단단한 것 3가지는 강철, 다이아몬드 그리고 잘못된 자아상이다.P82. 남을 변화시키기 보다 내가 변하는게 빠르다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사물은 이용되기 위해 창조 되었다.P211.장점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극단으로 치우친 미덕은 죄가 될 수 있다.P216. 인간관계의 황금률, 사람의 스타일,, 그 내면의 좋은 것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사람문제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큰 타격을 준다. 엄청난 감정소모를 발생시키며 잠도 설치게 만든다. 사람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한없이 질질 끌리며, 시간이 갈수록 나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된다 사람들의 차이점이 사람 사이에서 긴장을 유발하는 유일한 원인은 아니지만 이것은 많은 오해와 갈등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사람은 각자의 스타일이 있고 잠재적인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개발되어야 실제적인 장점이 될 수 있다. 어떤 스타일에 속하든 성공하는 사람은 이러한 특성이 자신의 효율성을 해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또한 스타일이 같더라도 비슷할 뿐이지 절대로 서로 똑 같은 것은 아니다.누구나 그 나름대로 일하는 방식이 있다. 일을 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맞을 때, 나는 나 자신의 방식대로 해야 편안하고 대부분 효과도 있다. 마찬가지로, 나와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나름대로의 습관이 있는데 이 습관이 다르면 문제가 발생한다.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협력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많은 기회가 지나쳐 버리고 생산성이 떨어지게 된다.정도에 지나치지 않도록 행동을 자제하고 대안 행동을 취하는 일이다. 혼자 일할 때도 자신의 장점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그 장점은 효율성을 해치는 장애 요인이 되기 쉽다.인간관계에 있어서 스타일이란, 인간관계를 향상 시킬 수도 있고, 융통성이나 관계를 개선시킬 수도 있다. 어렵기만 했던 업무 관계에서 융통성을 적용하여 생산적인 관계를 형성할 경우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좋은 인간관계의 기반이 될 것이다.감상문 (독후감)최소 15줄 이상직장 내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자 선택한 책이다.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실제로 나의 인간관계를 굉장히 되돌아 보게 한 책이다. 인간관계의 개선과 성향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융통성에 대한 충고를 말하고 있다. 굳이 영업부분의 업무를 하는 사람뿐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을 제공한다.그 중에 가장 심도 깊게 본 내용은 ‘다른 사람에게 한결같이 정직하고, 공평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보일 때 돈독한 관계가 형성된다’ 라는 문구다. 가끔씩만 존중하고 특정한 때만 공평하며 기분이 내킬 때만 정직하다면 건설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직장 내 어떤 위치에 있든 사람들과 조화롭게 일하는 능력을 갖추었다면 사람들과 효율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앞서서 읽은 양치기 소년에서도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반복되는 글이 많았다.사람마다 재능은 각기 다르며 그 누구도 모든 일에 뛰어날 수 없다.그러므로 나의 능력을 보완할 만한 기술을 지닌 사람들과 협력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갖춘다면, 더 힘 있고 융통성 있는 기여자가 될 것 이다.협력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 행동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그 습관을 통해서 그 사람에 대한 능력을 파악하고 나와 얼마나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를 판단하여 협력을 통해 회사 속 인간관계 및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이 책을 읽었다고 한 순간에 나의 회사 내 인간관계가 바뀌진 않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책에서 말하는 분석형, 친절형, 표현형, 추진형 모두 어느 부분에는 내가 적합하다 생각하지만 어느 부분에선 수긍이 안 되는 부분이 있기에 단정 짓기보다는 꾸준한 관찰로 상대를 파악하고 맞추면 언젠가 나도 그런 대접을 받을 것이며, 그들 또한 나를 관찰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독서노트책이름박시백의 조선왕조500년1. 개국 |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2. 태조·정종실록 | 정도전의 개혁과 왕자의 난지은이박시백출판사휴머니스트초판년월일2015.06.22지은이 소개저자 박시백은 1964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1984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들어갔으나 졸업 이후, 어릴 적부터 꿈꾸던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6년 한겨레 신문의 시사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매일 연재하던 〈한겨레 그림판〉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사 풍자를 보여줬다. 이듬해부터 연재한 〈박시백의 그림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 많은 독자의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이를 만화로 만드는 구상을 하고, 2001년에 그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었다. 2003년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첫 권이 출간되었고, 그 해 대한민국 만화대상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후 10년간 조선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500년 역사를 20권의 책에 담아내 2013년 완간 했다. 13년간의 대장정을 마감한 그 해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했다줄거리이인임은 권문세족 출신에 보수세력의 우두머리다. 공민왕이 시해되고 북원(원나라가 북쪽으로 도망가서 세움)과 화친하여 두는 것이 좋다고 하자 화친하게 되었는데 이에 젊은 신진 사대부들이 반대했다. 그 중 정도전에게 북원의 사신을 접대하라고 하자 정도전이 시중 경복흥을 찾아가 북원의 사신을 죽이든지 북원의 사신을 결박하여 명나라로 보내든지 하겠다고 하자 유배를 떠나게 된다. 정도전이 유배된 뒤 신진사대부들의 상소가 이어졌다. 정몽주는 유배를 갔다가 2년만에 풀려났는데 정도전은 4년 뒤에 풀려났지만 정치활동이 금지되어 개경에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처가나 친가로 떠돌다가 결국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국가를 세울 것을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최영과 이성계 중 이성계를 택해 함주 막사로 찾아가 의기투합하게 된다. 2권내용은 만 세력의 구심에 서게 된 이방원 아버지 태조와 정도전이 주도하는 조선의 정세는 점점 그를 조여오고 방원 일파는 위기로 몰리게 된다. '위기는 기회!' 목숨을 건 일전을 준비하는 이방원, 정도전을 겨눈 그의 칼끝은 새로운 권력을 꿈꾼다, 정도전의 죽음과 (태종)이방원이 왕권을 잡아 가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큰 생각이 없었지만 박시백의 조선왕조 500년을 읽어 가면서 점점 역사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내용 및 적용책 page 및 내용내게 적용할 점정도전은 현실을 통해 이론을 확인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가며 이색학원시절에 꿈꿔온 개혁구상을 다듬고 또 다듬었다현실을 통해 이론을 확인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부분이 본인이 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자기개발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감상문 (독후감)박시백의 조선왕조500년 1권 조선의 개국과, 2권 왕자의 난을 읽으면서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가고 있어서 좋았으며,역사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아직 모든 내용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1권, 2권만 읽었는데도긴장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우리나라 역사도 쉽게 만들어 진 건 아니라고 짐작 할 수 있었다. 총 20편 완결인 박시백의 조선왕조500년의 1권, 2권을 다 읽고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개혁을 외치며 죽어간 정도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태조(이성계) 옆의 지켰다 정도전 태종(이방원) 옆을 지켰던 하륜 을 보며혼자서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독서경영-독서노트책이름나만큼 미쳐봐지은이임요환출판사북로드초판년월일2002년 10월 16일지은이 소개‘테란의 황제’와 ‘꽃미남” 등 휘황찬란한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게이머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친구 집에 공부하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게임만 하고 산다. 왕따 대우를 받던 테란이라는 종족을 선택하고,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던 드랍쉽을 무기로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는 하는 게임이 아닌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깨어있는 시간은 전부 게임만 하는 지독한 연습벌레이다. 25살의 나이에는 연봉 2억을 받은 e스포츠계의 전설이다.줄거리어느 누가 게임을 하는 사람도 직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보았는가? 지금은 없어진 스타크래프트리그는 한때 e스포츠를 탄생시킨 게임이다. 그 중에 e스포츠를 탄생시키게 만든 주역은 바로 ‘임요환’이다. 관련 업종만 20만 이상의 고용창출을 일으켰고 단순히 게임이 아닌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그 당시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장래희망 1순위는 프로게이머였다. 임요환 선수는 철저한 프로의식을 바탕으로 한 성실한 경기로 프로게이머를 ‘게임에 중독된 철없는 젊은이’가 아닌 ‘노력하는 전문 직업인’으로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다.내용 및 적용내게 적용할 점책 중간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하루 24시간 중 깨어 있는 시간 전부를 게임만 하면서 보냈다. 다른 것은 생각할 것도 없었고 생각할 수도 없었다. 누가 내 대신 게임을 해줄 수 없다. 이 문구를 지금 내 현재 시점으로 바꾸어 본다. 하루 24시간 중 깨어있는 시간 전부를 써치만 하면서 보냈다. 다른 것은 생각할 것도 없었고 생각할 수도 없었다. 누가 내 대신 써치를 해줄 수 없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는 다른 사람이 대신 해줄 수 없다. 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이다. 임요환은 지독한 연습벌레이다. 핸드폰에도 가족 전화번호 외에는 10개를 넘기지 않는다고 했다. 그만큼 이 사람은 한가지에 미쳐있는 것이다. 나도 지금 시너지컨설팅 써치팀에서 써치에 미치고 온 정신을 써치에 몰두한다면 좀 더 좋은 성과를 내지 않았을까? 그리고 임요환은 승부에 지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할 시간조차 아깝다는 것이다. 이 부분 또한, 써치를 실패 했을 때 난 왜 그랬을까? 가 아닌 이 실패를 계기로 더 집중해서 찾아보자 라는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다.감상문 (독후감)최소 15줄 이상“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뒤에 오는 것이다. 연습을 하지 않고 경기장으로 향하면서 후회를 한다면 그것은 게임의 승패와 상관없이 이미 진 것이나 다름없다. 내가 만족할 수 있는 플레이를 절대 보여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업무도 마찬가지다. 최근에 일어났던 일 중 한 기업의 대표이사 비서를 채용하는 것에 있어서 채용공고를 냈다. 물론 인기 있는 직종이라 이력서는 많이 확보 했었다. 그 후 마감일 때 그 지원자들에게 한 명씩 연락을 했더니, 타 파견사에 지원을 했다는 것이다. 순간 당황하여 재빨리 우리 쪽으로 지원을 권유 했지만 이미 지원자들은 나에 대해 신뢰를 잃었다. 후회했다. 나의 자만심이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겨우 한 명의 인원으로 접수를 하였지만, 결과는 아직 나오질 않았다. 내가 이력서를 받고 확실하게 공지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미 후회는 앞서가지 않는다. 뒤에서 내가 실수를 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이번 경험을 통하여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대표님께서는 뭔가 인생에 도움, 또는 자기계발에 대한 책을 읽기를 원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가 책을 읽어서 빠르게 깨닫고 혼자서 느낄 수 있는 책을 원했다. 책 제목을 보라. ‘나만큼 미쳐봐’ 정말 미치면 못 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단순히 미치는 것보다는 “난 이거 아니면 안돼!” 라는 식으로 미친다면 그 무엇도 못할 것도 없다.
독서노트책이름어떻게 살까?지은이김기남출판사좋은땅초판년월일2014년 09월 22일지은이 소개저자는 그간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인맥관리의 기술, 기업운영전량 등 모든 노하우를 주변으로 전파하고자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TV, 정부기관, 대기업에서 자기계발 및 인맥관리 분야에 관해 꾸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집필활동도 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도에는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맥관리 멘토 활동을 수행하는 등, 인맥관리 분야 전문가로 주목 받고 있다.줄거리(책의 내용을10줄 이상 정리)저자가 근 2년 동안 은퇴자들이나 이혼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충도 들어보고 관련된 컨설팅프로그램이나 세미나에 직접 참여하며 해결책을 찾는데 발품 팔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족사랑, 건강, 일자리 세 가지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나이 오십이면 인생을 정리할 시기가 아니며 또 다른 오십을 위하여 새 출발을 해야 하는 시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그러기 위해서 건강관리뿐 아니라 재취업활동도 열심히 노력해야 된다는 내용이다. 모든 내용이 은퇴 시점에서 시작될 사항이 아니며 사회생활 시절부터 철저히 준비가 되어야 할 내용이라고 강조 한 내용이며 우리나라 1차 베이비붐 세대 자 분들이 은퇴시기에 접어들고 있고 2차 베이비붐 세 대도 뒤를 잇고 있는데 적절한 대안이 없을 시에는 사회적인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큰 문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살아가면서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가족을 먼저 챙겨야 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내용이다.내용 및 적용책 page 및 내용내게 적용할 점p.66‘상대방의 장점만 바라보고 살아가자.’상대방은 장점만 있을 수가 없다.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재 되어 있듯이 오로지 상대방의 장점만 바라보면, 상대방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악감정이 생기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습관이 된다고 한다.감상문(독후감)50년 중년들이 겪는 일 중에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직장에 관한 문제일 것이다. 명예퇴직이나 정년퇴직이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얘기가 아니며 우리들의 문제인 것 같다. 어느 날 찾아온 가슴 아픈 이야기 파트를 읽으며 내 스스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미리 점검하고 해결책을 가져 보려고 한다. 학창시절이나 젊은 시절에는 누구나 다 친구가 되고 어울릴 수 있다. 진지한 토론도 있는 반면에 사소한 부분에도 싸우기로 한다. 상대방의 행동에 따라서 칭찬이나 격려를 해주기도 하지만 충고도 하기도 한다. 따라서 젊은 시절의 인간관계에는 다른 서로간의 마음이 통하는 인간관계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어느 누구라도 사는 동안 첫 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일 것이다. 건강관리는 나이에 관계없이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필연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나 또한, 걷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걷기 운동을 많이 한 편이지만 건강관리에 중요한 술, 담배를 조금 줄여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인생을 항상 지금이 출발선이라고 한다. 세상 사람들이 각기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아무리 많은 부를 가졌거나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행복하지 않은 것이며 모두가 특별해야 한다거나 특별한 일에 목을 맨다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