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강 나의 학창시절 돌아보기학과 : 컴퓨터공학과 학번 :20085251 이름 :황성재여러분은 지금 청소년기/성년기로 돌아갑니다. 눈을 감고 사춘기 학창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사춘기의 청소년이 당신 곁에 서 있습니다.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오롯이 나의 입장, 나의 느낌, 나의 생각으로 표현해 봅니다.1. 아래 문장을 속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빈 칸을 채우세요.2. 생각할 여유를 주지 말고 바로 빈칸을 채우세요. 심사숙고해서 나온 말은 진심과 거리가 있기 쉽습니다.3. 40개의 문항 중 1가지를 골라 여러분이 언제가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묘사해 봅니다.4. 그리고 제목을 붙입니다.1. 내가 처음 이성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초등학생)부터였다.2. 그때 이성의 대표처럼 여겼던 사람은 (짝궁)였다.3. 나는 ( 02 )년 ( 덕계)중학교에 입학했다.4. 나는 반에서 신체가 (통통한 )편에 속했다.5. 중학교 때 내가 어울렸던 친구들은 대부분 ( 통통한 ) 특징을 갖고 있었다.6.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내 친구는 (게임페인 )이다.7. 그 친구는 한 마디로 ( )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8. 중학교 때 나의 꿈은 ( )였다.9. 중학교 시절 내가 존경했던 선생님은 ( )였다.10. 중학교 시절 내가 싫어했던 선생님은 ( 중2담임선생님 )였다.11. 중학교 시절 내 관심은 주로(만화 )에 쏠려 있었다.12. 중학교 시절 내가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든다면 (20계단에서 구른 것 )이다.13. 나의 아버지 혹은 어머니는 인생이란 ( 돈 )라는 말을 자주 하셨다.14. 나의 아버지는 돈을 ( 사람 )라고 생각했다.15. 나의 어버니는 돈을 ( 사람 )라고 생각했다.16. 그 당시 나의 가장 큰 불만은 (답답함 )이었다.17. 부모님께서는 나의 장점을 ( 꾸준한노력 )라고 하셨다.18. 친구들은 나의 장점을 ( 꾸준한노력 )라고 하였다.19. 지금 생각해 봐도 그때 ( 꾸준한노력 )한 것은 잘한 일인 것 같다.20. 지금 생각해 봐도 그때 일어난 ( 계단에서 구른 )일은 부끄럽다.1.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다르다고 느낀 것은 ( 성적 ) 때문이었다.2. 그 당시 내 마음 속의 연인은 ( )였다.3. 그 당시 나의 주요 관심사는 ( 성적 )였다.4. 나는 ( 05 )년 ( 덕계고 )에 입학했다.5. 고등학교 시절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는 ( MT )이 있다.6. 그 당시 나는 가족과의 관계가 ( 잘 뭉치는 )한 편이었다.7. 가족 중 특히 ( 아버지 )를 좋아했고 ( 어머니)를 싫어했다.8. 그 이유는 ( 아버지=친구 어머니는 엄한분 ) 때문이었다.9. 고등학교 시절 내 인생을 목표는 ( 내집마련 )이었다.10. 고등학교 시절 내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했던 인물은 ( 자취하는 친구 )였다.11. 그 사람의 ( )한 점이 좋았다. 혹은 ( )이유 때문이었다.12.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는 인생을 ( 노가다 )라고 말했다.13. 고등학교 시절 어머니는 인생을 ( 돈 )라고 말했다.14. 고등학교 시절 부모는 내가 ( 공무원 )이 되기를 바랬다.15. 고등학교 시절 같이 어울려 다닌 친구는 ( 이상한애들 )16.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말하는 내 성격 중 장점은 ( 조용한 )였다.17.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말하는 내 성격 중 단점은 ( 식탐 )였다.
제3강 나의 어린시절 돌아보기학과 : 컴퓨터공학과 학번 :20085251 이름 :황성재여러분은 지금 어린시절 돌아갑니다. 눈을 감고 어린시절을 떠올려 보세요. 작은 어린이가 여러분 곁에 서 있습니다.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오롯이 나의 입장, 나의 느낌, 나의 생각으로 표현해 봅니다.1. 아래 문장을 속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빈 칸을 채우세요.2. 생각할 여유를 주지 말고 바로 빈칸을 채우세요. 심사숙고해서 나온 말은 진심과 거리가 있기 쉽습니다.3. 40개의 문항 중 1가지를 골라 여러분이 언제가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묘사해 봅니다.4. 그리고 제목을 붙입니다.1. 나를 임신했을 때 ( )는 ( ) 꿈을 꾸었다고 한다.2. 내가 태어난 곳은 (서울시 마포구)이다.3. 내 유년시절의 대부분을 (뒷산이 큰) (조금한 ) 고장에서 지냈다.4. 유년시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은 (서점 )이다.5. 어린 시절 가장 기뻤던 일은 ( 잠을자는시간 )이다.6. 어린 시절 가장 슬펐던 일은 ( 물에빠진날 )이다.7. 어린 시절 내가 가장 따랐던 이는 ( 아버지 )이다.8. 그 사람은 한 마디로 말한다면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었다.9. 어린 시절 나의 별명(애칭)은 ( 잠퉁이 )이었다.10.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음식은 (피자 )이었다.11.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물건은 ( 베계 )이었다.12.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놀이는 ( 잠자기 )이었다.13.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장소는 ( 마당 )이었다.14. 어린 시절 나에겐 특이한 버릇으로 ( 잘자기 )이 있었다.15. 어린 시절 나는 동화 중에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 )한 이야기를 좋아했다.16. 어린 시절 나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커서 ( )가 될 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17. 어린 시절 나는 자라면 (소방관)가 되겠다고 말했다.18. 어린 시절 나의 부모는 나에게 (첫째)기대를 갖고 있었다.19. 어린 시절 나의 부모는 내가 (착하다 )고 칭찬하셨다.20. 어린 시절 나의 부모는 내가 (잠이많고 금방잊는다)라고 꾸중하셨다.1. 나는 ( 97 )년 ( 염리 )초등학교에 입학했다.2. 그 초등학교의 첫 인상은 ( 통통 )이었다.3. 일학년의 첫 번째 짝꿍은 ( 옆집여자친구 )이었다.4. 일학년 담임선생님은 ( )이었다.5. 그 선생님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 )한 사람이었다.6. 초등학교 시절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사건은 (물에 빠진것 )이었다.7. 초등학교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는 ( 옆집여자친구 )이었다.8.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그 친구는 나에게 ( 공포 )영향을 준 것 같다.9. 내가 가장 잘했던 과목은 ( 수학 )이었다.10.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중 내가 가장 좋아한 선생님은 (없었다.)11. 좋아했던 이유는 ( )때문이었다.12.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중 내가 가장 싫어한 선생님은 ( 모두 )이다.13. 싫어했던 이유는 ( 귀찬게해서 ) 때문이었다.14. 초등학생인 나는 ( 무협,판타지 ) 공상을 많이 하곤 했다.15. 지금 생각해 봐도 그때 ( 경시대회)일은 자랑스럽다.16. 지금 생각해 봐도 그때 ( 남을 잘믿는 )일은 후회스럽다.17. 초등학교 시절 내 꿈은 (소방관)가 되은 것이었다.18. 그 시절 부모의 나에 대한 기대는 ( 첫째 )이었다.19. 그때 ( 유치원을 못다닌것 )이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따.20. 그때 ( 외국어 )를 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달라졌을 것이다.40개의 문항 중 1가지를 골라 여러분이 언제가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묘사해 봅니다. 제목을 꼭 붙입니다.
제5강 나의 대학시절 돌아보기학과 : 컴퓨터공학과 학번 : 20085251 이름 :황성재여러분은 현재 대학생입니다. 대학생인 여러분이 자기자신에게 말을 겁니다. 잠시 눈을 감고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떠올려 봅니다.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오롯이 나의 입장, 나의 느낌, 나의 생각으로 표현해 봅니다.1. 아래 문장을 속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빈 칸을 채우세요.2. 생각할 여유를 주지 말고 바로 빈칸을 채우세요. 심사숙고해서 나온 말은 진심과 거리가 있기 쉽습니다.3. 20개의 문항 중 1가지를 골라 여러분이 언제가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묘사해 봅니다.4. 그리고 제목을 붙입니다.1. 회고해 보면 나의 전성기는 ( 대학교 1학년 )을 하던 때였다.2. 대학생인 내가 가장 원하고 있는 것은 ( 취업,프로젝트 )이다.3. 나는 무엇보다도 ( 책임감이 강한 )한 사람이 되고 싶다.4, 대학생인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 프로젝트 완성후 )이다.5. 대학생인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 프로젝트 )이다.6. 대학시절, 성년기 내가 잊을 수 없는 추억은 ( 친구집 앞에서 바비큐하고 물놀이 )이다.7. 대학시절, 성년기 내게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은 (작년 휴학으로 인한 전환기)이다.8. 그때 ( 가만히 )만 했더라면(있었더라면, 가졌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 것이다.9. 대학시절, 성년기 중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은 ( 2학년때의 생활 )이다.10, 지금까지 내가 한 일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 휴학 중 먼가를 해본것 )이다.11. 현재 주위 사람들은 나를 ( 여유 있어 보인다 )하다고 생각한다.12.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 아버지 )이다.13.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의 영원한 라이벌)이다.14. 나는 결혼에 대해 ( 돈이라고 )생각을 갖고 있다.15. 나의 결혼 상대는 ( 날 이해 해주는)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16. 대학시절 나는 ( 웹마스터 )를 꿈꾼다.17. 그 꿈을 나눌 수 있는 멘토로 ( )가 있다.18. 그 꿈은 청년기 이후 나의 인생에 ( 확실한 꿈을 준비하는 )한 영향을 주었다.19. 어렸을 때의 꿈과 비교해 보면 그 일은 ( 정확해진듯 )하게 여겨진다.20. 나를 생각하면 스스로 ( 너무 급하게 생각한다. )라고 평가하게 된다.20개의 문항 중 1가지를 골라 여러분이 언제가 읽었던 소설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묘사해 봅니다. 제목을 꼭 붙입니다.휴학 그것은 휴식이 아닌 꿈찾기…….저는 솔직히 이 대학교 아니 이 과(컴퓨터 공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 생각 없이 취업이 잘 되겠지.... 그리고 난 게임이 좋으니깐 이라며 선택했으며 아무 생각 없이 왔다. 그래서 그런지 1 학년 때는 군대 가기 전이니깐 놀자!!!라고 열심히 놀고 군대 전역하고 나서는 2~3학년은 학교 수업에 따라가기 바빠서 노력만 했을 뿐 난 머가 될까? 난 무엇을 잘하지?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지식, 추억으로 취직이 가능할까?? 하며 3학년 2학기 말에 많은 고민을 하고 그 길을 알아보자 휴학을 하려고 결심을 했었다. 맨 처음에는 가족의 반대가 엄청 심했지만 나와 술을 마시면서 속마음을 털어 보니 어머니도 아. 많이 심각 하구나 라고 느꼈는지 그래라 한번 1년 정도 남아서 공부를 하고 너의 길을 찾아보렴. 이라고 하면서 휴학을 허락해주었다. 그 후 처음 2달은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를 해보고 나에게 부족한 건 멀까?? 아니면 내가 잘하는 건 멀까하다가 나름 잘하는 것과 부족한 걸 찾아 그래 이제 학원을 다니면서 매우자 하고 친구와 같이 무작정 종로3가에 공책 한권을 들고 돌아다니면서 학원을 둘러보고 상담을 받으면서 적고 여러 학원을 다녀보고 휴학한지 3달째에 학원을 다녔다. 맨 처음 2달은 매우 쉬웠다. 그 이유는 학교에서 배운 걸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괜히 휴학한건 아닐까 하고 초조해 했었지만 3~6달 동안은 학원을 따라 다니기 매우 바쁜 시기였다. 실질적인 공부를 하던 것이었다. 이건 학교와 매우 다른 과정이었다. 그 과정을 배우면서 아 내가 생각을 잘못했구나 하고 다시 2달을 더 다니면서 겨우 겨우 매웠다. 휴학하는 과정에서 4~6달 때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점점 완성되는 걸 보고 이 길이 내 길이구나 하고 느껴서 이걸로 더 완전하게 만들자 하고 웹으로 한걸 앱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다. 플러스 데이터베이스를 딴 것으로 했는데 이번에 아예 취업용+이력서+회사 가서도 쓸수 있게 만들고 있다. 머... 우리학과 특성 상 자신이 만든 건 죽을 때 까지 들고 간다고 하지만 난 더 정확하게 만들고 싶어서 제작하고 있다. 지금은 최종꿈이 웹마스터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난 휴학이 나의 인생 전환점이다.
안녕하십까? 컴퓨터공학과 08학번 황성재입니다. 저의 꿈부터 설명 하자 면은 월래는 게임프로그램어 즉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었지만 저두 4학년이고 현실을 보고 아아……. 나한테는 무리인 거구나 내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른걸 찾아 볼까하다가 웹프로그래머로 변경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웹프로그램어란 말 그대로 웹을 만드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래픽, 서버를 제외한 걸 말하는데요. 머 보수하거나 업그래이드를 할 때 참여 정도로 웹을 만들기 전에는 필요하지만 완성 후에는 많이 필요 없을 직종이네요;; 좀더 공부하고 능력이 올라가면 웹마스터라고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을 노리고 있지만요웹마스터란?웹서버를 구축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려면 기술 부분과 내용 부분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홈페이지는 외부와 연결되기 때문에 외부 사용자나 고객으로부터 문의가 있을 경우 이를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 이러한 일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을 웹마스터라 한다. 웹마스터를 개념적으로 조금 더 세분하면, 웹서버 구축 및 운영에 대한 기술적 책임을 지고 새로운 웹 기술을 적용을 주로 책임지는 웹엔지니어, 홈페이지 운영과 콘텐트 선택 및 디자인 전반에 대한 책임을 웹프로듀서로 나눌 수 있다. 웹엔지니어는 웹의 신기술을 습득하여 적용하고 테스트하는 일을 하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다. 웹프로듀서는 기술 부분을 직접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확인된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컨텐츠를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줄 것인가를 기획·결정하며, 제공되는 정보를 계속적으로 갱신함으로써 웹사이트의 구축 목적에 맞게 발전하도록 관리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디자인과 컨텐츠에 대한 안목이 필요하고 고객관리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웹프로듀서만 있는 사이트에서는 기술 부분은 외부 인력을 활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웹프로듀서 중에서 특별히 디자인 능력을 갖추고 디자인에 책임을 가진 사람을 웹디자이너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전문기관에서는 웹엔지니어가 웹마스터의 역할을 수행 하고, 일반 기업체의 경우는 웹프로듀서가 웹마스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디자이너는 웹마스터라기 보다는 팀조직으로 구성된 웹마스터의 일원이라고 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웹마스터 [webmaster] (두산백과, 두산백과)이러한데요. 필요한 자격증이 모냐고 물어 보실 수 있지만 공대개열 특성 상 자격증은 거의 안 쓰고(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는 정도? 운전면허증보다 더 하찮은??) 자신이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이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머 웹마스터 정도면 경력이 10년 차 정도거나 대형프로젝트 5~6개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한다 네요 머 아직 웹프로그래머도 안돼었고 웹프로그램어를 하면서 저 혼자서도 개속 프로젝트 준비를 할 거라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될듯하고요 그럼 현재 준비하고 있는 건 프로젝트를 만드는 중인데요 웹프로그램어라고 해서 컴퓨터 웹만해도 괜찬지만 전 안드로이드(핸드폰)까지 노리고 있어서 (알아보니 같이하면 매우 좋다고해서요)또하나더 기사자격증을 준비중입니다. 근로 조건은 네이버로 알아보니 연봉은 2천에서 2500정도 하는 걸로 나오네요. 근무시간은 9시부터 18시30분까지 나옵니다. 물론 웹마스터가 되면 급료는 그때 가서 협상하는 거지만 그 때쯤을 5년~10년으로 잡고 있어서 연봉이 어떻게 변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무시간은 동일하고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허접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 E P O R T제 목 : 셀프인터뷰:나에게 나를 묻다과 목 명 : 사회진출글쓰기담당 교수 : 심보경제 출 일 :소 속 : 컴퓨터공학과학 번 : 20085251이 름 : 황 성 재(황민형)안녕하십니까. 처음 글은 저는 학교 서류상으로는 황민형으로 되어있지만 개명을 해서 황성재로 바뀌어서 이글을 먼저 적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학교 서류를 고치도록 하겠으니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1) 나를 대표할 수 있는 아이콘(이미지, 단어)의 이유??삐애로(가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유는 가면속의 얼굴은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삐애로를 지속 하다 보면 나중에는 자기 자신도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이 무슨 표정이 먼지 모르게 되는 것 같아서입니다.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행복해 보이고 기뻐 보이지만 가면속의 얼굴은 땀으로 범벅되어있듯이 그 사람의 고뇌를 못비친다는 것에 삐애로(가면)을 선택했습니다.2)인생을 뒤흔들었던 사건 혹은 사람?사건은 대학교 3학년 때의 배신입니다. 3학년이란 4학년 선배들과 1,2학년의 아이들의 사이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고참들의 불만사항들을 듣고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후배들의 불만사항을 순화해서 선배들에게 말하는 입장인 듯 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나중에는 고립이 되더라고요 결국 혼자 왕따가 아닌 왕따가 된후 마음 고생을 좀 오래 한 기억이 있습니다.사람은 아버지입니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 걸 보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아직도 가장 큰 아픔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희석이 되고 있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눈물이 나는 해프닝이 생겼지만요 ^^3) 타인을 위해 쓸 수 있는 여러분만의 재능은?시간약속, 스케줄 작성입니다.약속을 잡으면 시간만큼은 철저하게 지키는 성격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단 한 번도 시간약속을 어겨 본적이 없습니다.시간약속을 잘 지킬 라면 스케줄도 잘 짜야 돼서 스케줄 작성도 적어 놨습니다.4)마음 깊숙한 곳에서 오래도록 바라던 것은?평온한 삶, 삶의 여유5)여러분에게 가장 의미가 있는 가치는?휴식, 즐거움 그리고 기쁨입니다. 이유는 4번과 같은데요. 여유가 있어야지 휴식이 있는 거고 평온해야지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