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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학은 무엇인가?
    언어학이 뭐예요?-언어학에 대한 정의내 열아홉 짧은 인생 중 가장 큰일이이였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루고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두 가지 있다. 그중 한 가지가 “어디 학교에 진학했니?”이고 나머지 한 가지가 “어디 학과니?”라는 질문이다. 내가 “OO대학교 언어학과입니다.”라고 대답하면 꼭 되돌아오는 질문이 있다. “언어학과? 그건 무엇을 배우는 학문이니?” 이렇게 역으로 질문 받을 때 마다 여간 당황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학과에 대하여 질문 받는 일이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며 무엇보다 날 당황시킨 것은 나 또한 언어학에 대해 뭐라고 딱 정의하여 말할 수 없다는 것 이였다. 이 경험 말고도 언어학에 관련된 또 다른 에피소드가 있다. 이번 국어작문 리포트 주제를 언어학으로 정하고 소셜커머스인 Facebook에 이러한 글을 게시한 적이 있다. ‘언어학이란 무엇인가로 국어 작문 리포트 과제의 주제를 정했다. 끝을 맺을 때에는 언어학이 무엇인지 내가 그리고 사람들이 확실히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짧은 글이었다. 이 게시글에 우리학과 선배님들이 단 댓글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4학년이 된 지금도 언어학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나중에 리포트를 완성하면 꼭 알려달라는 코멘트였다. 우스갯소리로 하신 말씀이지만 이렇게 언어학을 전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차 생소하며 애매한 것이 언어학인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보면 일반인들이 언어학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 일수도 있다. 허나, 언어라는 것은 사회를 바탕으로 하여 생겨나 사회와 공존하는 것으로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사람들이 언어학이라는 것에 대하여 잘 숙지하지 못하고, 등한시 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우리가 매일 항상 함께하고 사용하는 언어에 대하여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래서 나는 이 리포트를 통하여 언어학에 대해 정의하여 보고, 언어학을 전공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사람들도 이 언어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인지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물론 틀린 생각은 아니다. 그 부분은 국문학, 영어학 등의 개별 언어학으로 언어학에 속하는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어학의 대표적 정의는 인간 언어의 본질과 기능 그리고 그 변화 등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언어 전반에 걸친 과학을 뜻한다. 즉, 어떤 개별 언어에 국한되지 않고 과거와 현재를 막론한 언어뿐만 아니라 사어(死語)와 미개인의 언어까지 인류 전체의 언어가 연구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언어학의 연구대상이라는 것이 참으로 넓은 것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언어학은 이 대상들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언어학이 과학적인 학문이 되기 위해서는 연구하는 방법이 객관적이어야 하며, 연구 결과 또한 경험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정확한 것이어야만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언어학적 지식들이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생겨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교언어학이라는 분야에서는 같은 계통의 언어들의 공통점을 찾기 위하여 그 언어 사용자에게 직접 찾아가 어떠한 단어에 대한 발음을 해보게 하고 그 발음을 IPA(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로 나타내는 작업을 수년간 지속해오고 있다. 이러한 수년간의 연구가 언어학적 결과물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지금까지 언어학의 통상적 정의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부터는 언어학에 대해 더 깊숙이 알아보기 위하여 언어학을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하겠다. 그리고 그 세 가지 기준에 따른 각각의 언어학을 서로 비교, 대조하여 설명해 나가겠다.언어학은 크게 언어의 범위, 취급되는 시간, 이용되는 범주 이 세 가지의 기준에 따라 분류될 수 있다. 첫 번째로, 언어의 범위를 통하여 언어학을 나누어보자면 일반언어학과 개별언어학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일반언어학은 이론언어학과 같은 뜻으로 인간의 언어를 일반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뜻한다. 여기서 인간의 언어란 앞에서 말했듯이 현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류가 존재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언어를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언어들만 연구하는 것이 로 언어학을 정의 할 때 일반언어학의 개념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반면, 개별언어학은 특수언어학이라고도 불리며 어느 특정 언어를 택하여 그 언어에 대한 본질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뜻한다. 앞에 제시한 국문학, 영문학, 독문학 등이 개별 언어학의 예가 되는 것이다. 일반언어학이 음성학, 음운론, 통사론, 화용론, 형태론 등의 언어의 공통적인 성질을 배울 때 개별언어학에서는 그 개별언어의 구조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언어 같은 경우에는 각, 옷, 발, 손과 같이 ‘자음+모음+자음’ 구조 즉, CVC구조(여기서 C는 Cosonant의 약자, V는 Vowel의 약자를 뜻함)가 사용되고 있다. 각각의 나라마다 이렇게 단어를 구성하는 구조가 다른데 이것을 연구하는 것 또한 개별언어학의 한 분야에 속하는 것이다.지금까지 두 분야를 구별하여 설명해왔지만 사실 이 두 분야는 무관한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일반언어학은 어떠한 개별언어를 분석하거나 기술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원리와 기준 또는 문법범주에 관한 지식 등을 제공하며, 개별언어학은 일반언어학으로부터 얻어진 명제와 가설의 타당성을 뒷받침해 주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개별언어학에서 얻은 지식들을 귀납한 것이 일반언어학의 이론으로 설정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일반언어학에서 ‘모든 언어에는 명사와 동사가 있다’라는 가설을 설정했을 때, 개별언어학에서 어느 언어에서는 명사와 동사가 구별되지 않고 사용되고 있다는 경험적 증거를 내비친다면 그 가설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예를 들자면, 개별언어학에서 ‘한국어의 문법적 요소에는 명사와 동사 등이 있다’라고 하였을 때 이는 일반언어학에서 제공하는 명사와 동사에 관한 본질적인 개념에 입각하여 설명해 나가야 하는 것이므로 일반언어학과의 불가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이다.한마디로 정리하여, 개별언어학이 어느 개별언어의 구조를 기술하는 방법은 일반언어학이 제공하는 이론적 바탕 위에눌 수 있다. 공시언어학과 통시언어학의 정의를 알아보기에 앞서 이 둘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숙지해야 하는 개념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공시태라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통시태라는 것이다. 언어학에서는 빠롤과 랑그와의 이분법적 대립다음으로 공시태와 통시태의 대립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공시태를 국어사전에서는 “변화가 정지 상태에 있는 어떤 한 시기의 언어 상태”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이는 시간이 흐르면서 언어의 형태나 의미 등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연구하기 어려움을 고려하여 어떠한 시기를 정하여 그 시기를 연구대상으로 정한 것 이다. 이러한 공시태의 개념을 받아들인 공시언어학은 시간을 정해놓았다는 뜻에서 정태언어학이라고도 불리며, 어떤 한 시기의 언어 상태를 기술하고 연구하는 학문을 뜻한다. 이렇듯 공시 언어학의 본질은 시간적, 공간적 또 더 나아가 사회집단적인 기준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데 있으며, ‘15세기의 국어문법’ 나 ‘현대 국어에 관한 기술’등이 한 예가 될 수 있다.반면에 통시태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언어의 모습”라 정의된다. 공시태처럼 한 시기를 중점으로 하여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 나라의 언어가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연구하는 것이다. 즉, 통시언어학은 딱히 시간을 정해 놓지 않고 역사에 흐름에 따라 연구하는 학문인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역사언어학이라고도 불린다. 즉, 언어의 역사적 변화 사실을 세밀히 조사하고 또 이에 의해서 언어변화에 관한 일반적 가설을 설정하곤 하는 것이다. 더 상세하게 서술해보자면, 언어의 역사적 변화를 추적하고 계기적인 두 시기의 언어상태 사이에서 일어난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15세기의 국어와 20세기의 국어 사이에 나타나는 역사적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있다. 또한, 통시언어학은 기록이 남아 있을 때의 언어뿐만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더 예전의 언어까지 연구하려 시도한다. 동일한 계통의 언어를 비교하며 기록 이전의 언어의 모습을 추적하는 것이다. 이렇듯 통시언어1997년도,15p)을 보면, “개별적 언어요소, 예컨대 어떤 특정소리나 개별적 문법요소 등을 따지는 것 보다는 그 언어 전체계의 시대적인 변천을 따져 밝혀야 완전한 역사적인 연구가 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각 시대의 그 언어 전체적인 체계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한다. 따라서 그 각 시대의 공시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한다. 이러한 점을 볼 때 통시적 연구는 공시적 연구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다.” 라고 서술하였다. 이 말은 곧 언어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이 역사적 요인과 결합되어 있으며 공시적 언어현상은 항상 다음 단계로 변화하는 시발점이 되어 통시언어학에 기여한다는 뜻이다. 한편, 『언어학 특강』(경진문화사,2006년,29p)을 봤을 때에는 통시적인 연구가 공시적 연구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서술하고 있다. “공시적인 언어현상을 하나의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을 때에는 개별 언어 단위의 진화의 역사를 살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두 책을 참조하여 보았을 때, 두 가지의 학문은 상호 의존적이며, 서로 같이 발전시켜 나가야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마지막으로, 이용되는 범주로 언어학을 두 분야로 나눠 볼 수 있다. 이론언어학과 응용언어학이 그 두 분야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학문에는 이론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응용적인 면이 있다. 피아노를 배울 때에도 음표, 음계만 외운다고 피아노를 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어떠한 학문 또한 그 학문에 대한 지식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해도 그 지식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필요 없는 지식, 버려진 지식이 되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론적인 언어학뿐만 아니라 응용적인 언어학까지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이론언어학과 응용언어학이라는 단어 그 자체적으로도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정의하여 보자면 이론언어학은 언어의 구조와 그 기능에 관한 이론을 수립하려는 목적으로 어떠한 실용적인 적용은 고려하지 않는 학문이다. 이러한 이론언어학에는 대표적으로 소리의 패턴을 연구하는 음운론, 단어내부의 구.
    인문/어학| 2021.01.04| 6페이지| 1,5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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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독후감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이 책은 시장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준다. 새로운 생각의 시작은 저소득층이라는 우리가 단지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계층을 하나의 경쟁력이 있는 시장으로 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증명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하고 있다.첫 번째 부분은 ‘저소득층에서 부 창출하기’라는 제목을 가진 부분으로 저소득층이 시장성이 있다고 말하고 그에 따른 타당한 이유를 말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시장이 기존의 시장과 다른 점을 인지하고 이를 글로벌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고 부를 창출하기 위한 시스템을 고려해본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저소득층 시장이 단순히 원조를 해주어야 할 대상이 아닌 우리가 제품을 판매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창출해야 할 대상으로 인지하게 된다. 원조의 경우 지나치게 단기적이며 그에 따른 성과도 미비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저소득층의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욱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두 번째 부분은 ‘저소득층 시장의 혁신 사례들’이라는 제목을 가진 부분이다. 이 곳에서는 첫 번째 부분에서 저소득층과 관련하여 주장한 것들에 대한 실제 살아있는 사례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HLL, AECS, ICIC 은행등과 같이 저소득층에서 성공한 사례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HLL은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례이다. HLL은 요오드 결핍을 겪고 있는 인도시장에서 분자 캡슐화를 통해 소금 내에 요오드를 보호하여 체내까지 잘 전달 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는 소비자의 니즈와 행동을 깊이 탐구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저소득층 시장의 시장성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할 수 있다.그렇다면 저소득층이 시장성을 가지고 있다는 타당한 이유는 무엇일까? 독자들은 첫 번째 부분의 흐름을 따라가며 알아볼 수 있다. 50년 넘도록 세계은행 등 다양한 원조단체와 NGO들이 노력해 왔지만 가난을 근절시키는 일은 실패했었다. 이들에게 진정 필들을 받아들이는 데 망설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무선 장치로 이동하는 것이 기존의 효율적이고 보편적인 유선 장치들을 버리고 무선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이다.지금까지는 저소득층 시장의 특징을 알아보았다. 이러한 저소득층을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과제는 시장개발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시장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장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크게 4가지를 말할 수 있다. 구매역량을 창조,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의 필요 그리고 존엄과 선택을 제공이다. 구매역량 창조라는 것은 저소득층의 구매와 선택을 촉진시키기 위해 단위포장을 작게 만들어 그들이 더욱 쉽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하루의 수입을 예상하기 힘든 빈곤층이 현금이 있을 때만 구매하고 그날그날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만 지출하는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일회용의 혁신이 발생하여 저소득층 시장에서 휩쓸고 있다.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의 필요는 기존 시장과 동일한 것이 아닌 저소득층에는 그들에게 맞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도의 유제품 회사인 ‘아물’의 경우 양질의 아이스크림을 1개당 0.05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하여 빈곤층에게 즐거움과 영양분 전달 수단을 제공한 것이 그 예가 된다. 또한 빈곤층이 소비자로 바뀌면서 그들은 제품과 서비스 그 이상의 중상층만 누리던 민간기업들로부터 관심과 선택을 통해 이제 저소득층들은 자신의 존엄성을 얻게 된다.우리는 저소득층에 초점을 둔 사업은 가난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을 고객으로 끌어올리는 직접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음을 알아보았다.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이익을 얻는 것은 이제 확실해졌다. 이번에는 저소득층 시장에 적합한 혁신의 철학에 대해 논의해보도록 한다. 지난 10년간 다수의 다국적기업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저소득층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해왔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제품포트폴리오가 서구시장에 맞추어 가격이 매겨지고 개발되었기 때 대기업들의 관리체계와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할 만큼 매력적인 것일까? 이 책에서는 확실히 그렇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많은 사례가 왜 대기업들이 저소득층 시장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저소득층 시장은 그 자체로 대규모이고 매력적인 시장이며 이 시장에서 개발된 혁신 중 일부는 선진시장에 적용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유이다.저소득층 시장에 진출하는 방식은 대표적으로 두 가지를 거론한다. 첫 번째 방법은 선진시장에서 저소득층시장으로 향하는 Top-Down방식이다. 하지만 이 방식의 경우 앞서 언급한 바 있듯이 선진시장과 형태가 매우 다른 저소득층시장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방법을 대개 선호한다. 두 번째 방법은 저소득층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것을 통해 Bottom-Up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상위계층에 있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기저귀를 하루에 5~6회 갈아주는 반면 하위계층에 있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기저귀를 하루에 1~2회 갈아준다. 그렇게 때문에 하위계층의 사람들을 위한 기저귀는 더욱 질이 좋아야 한다. 이렇게 폭발적인 성장성을 가진 ‘저소득층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다국적기업은 이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즉, 혁신, 유통, 생산과 같은 일반적인 조리관리 비용측면에서 비용을 줄일 것인지 손실을 감수할 것인지의 선택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저소득층 시장에서 사업을 하는 대기업들은 수많은 기관과 함께한다는 사실 또한 깨달아야 한다. 이와 관련된 예로 HLL이 요오드화 한 소금을 개발하는 데에 있어 보건당국의 협조를 받은 사례가 있다.다음으론 부를 창출하기 위한 생태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시장지향적 생태시스템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서로 다른 전통 동기부여, 규모 등을 가진 민간부문과 사회주체들이 서로 같이 행동하고 부를 창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뼈대를 말한다. 이 시스템은 서로 종속적이고 환경에 적응빈곤층이 상승하여 현재는 중산층이 굉장히 늘어나 다이아몬드의 형태를 띄기 시작한 것이다.이렇게 저소득층 고객들이 참여기회를 얻고 시장원리를 통해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선택으로부터 이익을 얻게 될 때, 그에 수반되는 사회적 · 경제적 변혁은 매우 급속도로 진행될 것이다. 그 이유는 저소득층 소비자들은 열정적인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새로 얻은 정보, 선택 그리고 인프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더욱 쉽게 접근하기 때문이다.위에서 말한 주장과 사실들에 대한 저소득층 시장의 혁신사례들을 살펴보자. 두 번째 부분에서 그 사례들을 만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카사스 바이아’와 ‘ICICI은행’을 들여다보겠다. ‘카사스 바이아(Casas Bahia)’는 브라질의 소매기업이다. 이 기업의 고객들은 본래 파벨라라는 빈민가 출신들로 카사스 바이아는 이러한 저소득층을 소비자로 바꾸어 42억 레알(12억 달러)규모의 큰 기업이 되었다. 이 기업의 창업자 사무엘 클레인은 저소득층 시장의 존재와 그 해결방안이 ‘구매능력’의 창조라는 사실을 일찍이 깨달았고 저소득층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금융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소매업과 금융 서비스의 통합, 다시 말해 물품을 판매함과 동시에 비정규직인 탓에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저소득층에게 융자를 해주는 방안을 고안해냈다. 이를 위해 신용기록이나 정규직업을 가지지 않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신용분석과 위기관리 기준을 마련해야만 했다. 또한 이 기업은 브랜드 가전제품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물류창고 및 운송선단을 운영, 세계수준의 물류관리에 투자해왔다. 이 기업의 고객 중 70%는 고정수입이 없다.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월평균 수입이 최저임금의 두 배인 가정부, 요리사, 노점상, 건설 노동자들이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파벨라라는 밀집구역에 거주한다. 이들에게 카사스 바이아의 역할은 이 같은 저소득층의 금융요구를 만족시킴으로 나타났다. 해결책 중 하나는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할 때 적게나마 할부도정부는 시골 지역에의 낮은 침투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수립했다. 상업은행들이 지급하는 신용대출의 40%는 반드시 최우선부문 즉 주택, 농업, 시골지역개발 등에 분배되어야 한다는 등의 정책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을 하나의 기회로 본 ICICI는 시골 지역에서 지속적인 대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정부의 규제를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삼은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지금까지 경영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면서 대부분의 분석이나 책은 잘되고 있는 산업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삼성이나 애플과 같이 어떤 한 분야에서 1위를 달성한 기업들에 대한 분석하고 그들이 1위를 하기까지 어떠한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식이었다. Fortune지에 오른 세계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는 관심에게 더욱 관심을 가졌고 그들이 달성한 성과물들에 대해 알아보며 그들의 업적에 우와하고 감탄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단 한번도 왜 이 기업은 부진한 성직을 이루었나, 발달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저소득층과 같이 자칫하면 아무런 잠재적 가치가 없어 보이는 시장을 하나의 경쟁력이 있는 시장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야 비로소 저소득층 시장에도 큰 구매력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 시장에 주목해야 함을 인지할 수 있었다. 책의 앞부분에 대부분의 사람이 저소득층시장에 시장성이 존재하는가라는 물음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그 중 한 명이 나였다고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저소득층 시장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고 이들을 목표 Target군으로 삼아 수익을 창출해내는 기업의 사례를 보면서 저소득층 시장의 가치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뿐만 아니라 글로벌경영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들었던 기업이나 비즈니스모델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운 시간이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판서하시며 개념을 알려주신 Top-down방식과 Bottom-up방식도 이 책에서 한다.
    독후감/창작| 2021.01.04| 8페이지| 1,0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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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합격 자기소개서
    1.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700자)[도전이 아름다운 이유]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자 전자, 중공업, 건설등의 다양한 사업부문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그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글로벌 일류기업입니다. 이는 1930년 설립이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끈임없는 도전을 시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은 저의 ‘도전정신’과 잘맞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 제 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왔습니다. 최초에 입학한 언어학과에서 기업과 사업의 동향을 읽는 경영학과로 전과를 하였고, 이에 그치지 않고 컴퓨터에 관한 흥미가 있었던 어린시절을 떠올려 컴퓨터공학과 부전공을 신청하였습니다. 컴퓨터공학과의 전공수업을 들으며 프로그래밍을 해보면서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SW인재양성에 힘쓰는 삼성에 입사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후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고객의 NEED를 파악하는 알고리즘 개발]입사를 한다면 경영학과 컴퓨터공학을 이수한 융합형 인재로서 색다른 방식의 접근과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전공이었던 경영학을 살려 타겟팅 고객을 설정하는 방법과 그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구현해낼 수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이 제품을 생산할 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1500자)[영원한 나의 선생님]어렸을 적 가족은 제게 인간관계를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 학교에 다녀온 후에는 늘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가게에 나갔습니다. 그 곳이 제 유일한 놀이터이자 배움터였습니다. 가게에서 부모님이 손님을 맞이하고 응대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며 자랐습니다. 그러한 부모님을 따라 저도 손님들에게 차를 내어드리고 신문을 가져다 드리며 일을 도왔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는 처음 만나는 손님들과의 어색한 벽을 깨기 위해 고객이 관심 있을만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그 대화를 통해 인연을 쌓아가셨습니다. 이러한 간접적 경험 덕분에 지금의 저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적극적인 성격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적극적인 성격으로 학교생활을 할 때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팀 프로젝트를 할 때에 서로간의 공통점을 찾아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6년간 써온 일기장]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실패의 원인을 찾고 그 점을 보안해나가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부터 6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일기를 써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서 시작하였으나 효과는 더욱 컸습니다. 좋았던 일이나 후회가 남는 일을 기록하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솔직해질 수 있었으며 특히 후회가 남는 일이 있었다면 어디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나 자신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학교 1학년 때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장과 팀원 간의 대립이 생겼을 때가 있었습니다. 팀의 일 분배를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지시만 하던 팀장으로 인해 팀원들도 저도 불만을 표시했고 말다툼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일기를 적으며 생각해보니 제가 썼던 공격적인 말투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좀 더 어른스럽게 대처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앞으로는 언행에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후로 팀원들 간에 존중하는 말투 사용으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일기를 쓰는 습관은 하루의 나를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고 이상향에 다가가기위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주었습니다.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1000자)[Fintech에 열광하는 대한민국]현재 변화의 핵심은 Fintech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뉴스만보아도 핀테크에 관한 기사가 30분에 한 개씩 작성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핀테크는 고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간편한 금융시스템을 제공해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지문이나 간단한 번호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해주는 결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취업| 2021.01.04| 2페이지| 3,0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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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은행 합격 자기소개서
    1. 나의 가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3가지 선정, 선정한 이유를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나의 선생님, 나침반 그리고 목표]어렸을 적 가족은 제게 인간관계를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 학교에 다녀온 후에는 늘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가게에 나갔습니다. 그 곳에서 부모님이 손님을 맞이하고 응대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며 자라왔습니다. 그러한 부모님을 따라 손님들에게 차를 내어드리고 신문을 가져다 드리며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저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되었습니다. 현재 부모님께서는 하시던 가게를 정리하시고 각자 꿈꾸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예순의 나이에도 어머니께서는 영어공부를 시작하시고 아버지께서는 한자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실제로 행동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제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는 은행에 입행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제게 그 꿈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은행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관련 뉴스들을 읽어보니 금융권에서 앞으로 핀테크(Fin-tech) 사업이 활성화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컴퓨터공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하고 금융보완관련 컨퍼런스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문과생이 이과 학문을 이수한다는 것이 때로는 힘들었으나 지속적인 믿음과 응원해주신 부모님을 위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대구은행 입행에 성공하여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2. 은행원으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와 본인이 어떤 면에서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본인의 전공, 성격, 경험과 함께 서술해주시오.[마음을 읽는 독심술(讀心術)]한 은행에는 매일 수십, 수백 명의 고객들이 각자 다른 업무를 위해 방문합니다. 이 때 은행원은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일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반면 고객의 만족도는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화를 통해 ‘NEEDS’를 파악하는 것에 능한 편입니다.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에도 고객들이 최근에 관람한 영화를 파악한 후 그에 따른 영화 추천을 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고객들이 이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이러한 제 장점이 은행원이 되었을 때 실질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선 상품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론’, ‘금융기관론‘과 같은 전공과목을 이수하며 금융상품들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쌓아왔습니다.[6년간 써온 일기장]은행원은 돈을 다루는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더욱 더 신중하고 꼼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수하나에도 수백만 많게는 수 천 만원에 달하는 금액이 날아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게 메모해두고 일을 처리할 때에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매일 하루 동안 했던 일과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적어왔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일이 제 시간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주었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3. ‘섬김과 정직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대은인’은 대구은행의 인재상입니다. 본인이 대구은행의 인재상과 얼마나 부합되는지를 경험, 사례 등과 함께 서술해주십시오.[전설의 FM]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제 별명은 ‘전설의 FM’이었습니다. 제가 일을 할 때 정해진 규칙과 규율에 따라 착실히 해내는 모습을 본 동료들이 붙여준 별명으로 Field Manual의 약자를 따온 것이었습니다. 다른 아르바이트생들의 경우 편리를 위해 상영관의 영화가 바뀌는 경우 바뀐 영화의 포스터로 교체하는 행동을 생략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저는 빠짐없이 교체해주었습니다. 제 편리를 위해 포스터 교체를 생략해버리면 고객들에게 큰 혼돈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경험으로 화장실 상태 체크를 거짓으로 수행하는 동료들이 있었으나 저는 수도의 상태, 변기의 상태 등 직접적으로 관찰한 후 상태 체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러한 작은 행동 하나가 고객 만족의 여부를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규칙을 지켜왔습니다. 이를 좋게 봐주신 관장님께서 저를 ‘선임 드리미’로 승진시켜주셨고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더욱 열심히 일했습니다.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저는 규칙을 따르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정직한 인재는 물론 자신의 편의보다는 고객의 만족에 더욱 힘쓰는 진정한 섬김을 실천하는 인재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은행에 입행한다면 표준 매뉴얼과 같은 믿을만한 행원이 될 것임을 약속합니다.4. 역사 속 인물 중 본인과 가장 비슷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인물을 선정하고, 어떤 강점이 본인과 유사하며, 그 강점이 개인과 조직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경험, 사례 등과 함께 서술해 주십시오.[소통의 아이콘, 오프라 윈프리]오프라 윈프리는 미국의 여성방송인으로 20년 넘게 TV토크쇼 시청률 1위를 지켜온 토크쇼의 여왕입니다. 그녀의 토크쇼가 정상에 오른 것은 그녀가 남들보다 더 뛰어난 ‘타인에 대한 따뜻한 공감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고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듭니다. 제 강점은 바로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이 강점은 개인적으로 고객들을 만나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입니다. 고객들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실 때 귀 기울여 듣고 제 생각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한다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은행 내 조직생활에 있어 소통의 힘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정노동직인 은행원의 경우 속으로 참고 다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경험을 하는 동료로서 동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공감해주며 위로해준다면 지점 내 가족 같은 분위기를 형성하며 긍정적인 성과물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긍정적인 결과물을 이끌어 낸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제 후배 한 명이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감을 표시하며 체육관을 박차고 나갔었습니다. 그런 후배를 따라가 이야기를 나누며 같이 해결할 방법을 찾자고 다독이며 다시 체육관으로 데려왔었습니다. 그 이후 팀원들이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수정을 건의하였고 이 후 수정된 방식으로 진행되어 좋은 분위기 속에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취업| 2021.01.04| 3페이지| 3,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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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농협 합격자소서
    지역농협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본인의 장점이나 단점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 이유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쓰시오.(600자)제 주변의 사람들은 ‘꼼꼼히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부터 현재까지 매일의 계획을 세우고 그를 실천하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6년간 일기를 써오면서 하루의 삶을 계획하고 실천해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에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시행합니다. 늘 다이어리를 소지하고 다니면서 실행결과를 표시하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일기를 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이런 제 습관은 일의 능률과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은행원과 같이 돈을 다루는 직무를 수행하는 경우 이러한 습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에 맞춰 진행해야 할 일을 시행하지 못한다면 타인에게 큰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고 은행의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제가 농협에 입행한다면 업무에 대한 완벽한 숙지를 한 후 그에 대한 ‘긴급도’와 ‘중요성’을 기준으로 일을 기한에 맞춰 진행하여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은행원이 되고 싶습니다.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겪게 될 때, 힘이 되는 말이나 경험 등을 이유와 함께 기술하시오.(600자)살면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제가 견뎌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저의 ‘부모님’ 덕분입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금융권 취업을 위해 보안과 관련된 지식을 배워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컴퓨터공학이라는 부전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시도는 의미가 있었으나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학문과 환경에 적응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주전공인 친구들과 수업을 들으며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괴감이 들었고 왜 시작했을까라는 후회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위태롭던 저에게 어머니께서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그 과정을 보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으니 따라가기가 힘들 것이고 성적도 낮게 나올 수 있지만 이러한 도전을 시도했고 스스로가 열심히 노력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는 제가 단기적인 결과에 절망하지 않고 계속 진행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이렇게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을 위해서 최고의 결과는 만들 수 없을지라도 최고의 과정은 만들자는 다짐을 하였고 이를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농협에 입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와 그로 인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쓰시오.(600자)저는 농협에 입행하여 신용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싶습니다. 은행은 고객들의 꿈과 함께 커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이나 자영업과 같은 꿈을 가지고 있어도 자본이 없다면 그 꿈을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예금이나 대출을 통하여 자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꿈의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은행에서 여신업무를 담당하며 고객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해주며 꿈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은행에 각자 다른 업무를 위해 방문한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NEEDS’를 파악하는 것에 능합니다. 실제로 아르바이트로 영화관에 근무했을 당시 고객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며 선호하는 영화장르를 찾아 상영중인 영화를 고객에게 추천해주어 호평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 능력을 살려 입사 후 5년이 지났을 때에는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고객만족도 1위’의 은행원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농협이 하고 있는 일(사업)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쓰시오.(600자)농협이 다른 은행들과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받고 인정받는 이유는 바로 ‘농업인’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간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협에서 시행하는 ‘판매사업’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글로벌시장이 도래되면서 농업 업계 또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경쟁자가 생겨 농민들에게는 큰 위기가 닥쳤습니다. 하지만 농협에서는 조합원이 생산한 제품의 출하와 판매를 위한 교육이나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따로 마케팅 부서를 설치하여 농민들의 고민을 줄여주었습니다. 이 덕분에 조합원들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었고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공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진정한 기업의 ‘CSV(Creating Shared Value)’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제였던 농업의 공급문제를 판매사업을 통하여 해결하였고 그에 따른 성장률이 40%에 육박하여 농민에게는 경제적 가치를, 농협기업에게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농협에서는 이와 같은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사업이 많이 발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2021.01.04| 2페이지| 3,0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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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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