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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미경의 사용방법과 결과관찰
    Ⅰ.Title. 현미경의 사용Ⅱ.Introduction&PurposeIntroduction현미경의 사용법과 구조를 알아본다.Purpose생물학 실험에서 필수적인 현미경은 육안으로는 보기 어려운 미생물이나 기타 미세한 물질을 관찰하고자 할 때 사용된다. 따라서 올바른 사용법과 사용할때의 주의사항을 익히고, 구조와 기능을 이해해야 한다.Ⅲ.Principle육안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자세히 물질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광학기기를 사용해야 한다. 그 방법으로는 볼록렌즈를 사용하여 큰 실상을 만드는 경우와 볼록렌즈의 초점 내에 물체를 두고 해상을 보는 경우인데, 현미경은 이 두 방법을 적당히 조합한 것이다. 현미경은 배율과 해상력으로 성능이 구분되는데, 배율이란 물체를 얼마나 확대하는가를 나타낸 척도로 대물렌즈의 배율과 대안렌즈(혹은 접안렌즈)의 배율의 곱으로 나타낸다.●경통이동식 현미경과 재물대 이동식 현미경의 비교-경통이동식 현미경: 경통을 이동하며 상을 관찰한다. 프레파라트를 좌우로 움직이면 상은 반대로 움직이고 상하로 움직일 때 역시 상도 반대로 움직인다.따라서 우리가 이 현미경을 통해 보는 상은 상하좌우가 바뀐 모습이다.-재물대이동식 현미경: 재물대를 이동하며 상을 관찰한다. 프레파라트를 좌우로 움직이면 상은 반대로 움직이지만 상하로 움직이면 상은 움직인 방향 그대로 움직인다.따라서 우리가 이 현미경을 통해 보는 상은 좌우가 뒤바뀐 모습이다.●그 외 현미경의 종류-전자현미경: 전자파사용(TEM,SEM)-광학현미경: 가시광선사용, 분해능이 낮다.(해부, 위상차 현미경)●현미경의 구조-접안렌즈: 대물렌즈에 의해서 십자선위의 생긴 상을 확대하여 보기위한 장치-조동나사: 경통이나 재물대를 상하로 이동시키면서 전체적으로 상을 찾고 대강의 초점을 맞출 때 사용-경통: 현미경이나 망원경에서 접안렌즈와 대물렌즈를 연결하는 통-미동나사: 조동나사를 통해 대강의 초점을 맞춘 후 정확한 초점으로 맞춘다.-재물대: 관찰 물을 올려놓을 수 있는 수평판-조리개: 반사경을 통해 들어오는 광선의 다발을 조절하여 깨끗한 상을 보게 하는 장치-대물렌즈: 물체의 상을 맺기 위해 사용되는 렌즈-반사경: 빛을 반사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거울Ⅳ.Materials&MethodsMaterials재물대 이동식 현미경, 슬라이드글라스, 커버글라스, 신문에서 오린 글자조각, 물 한방울
    자연과학| 2015.03.12| 2페이지| 1,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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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O 농산물의 경고
    GMO 농산물의 경고GMO란?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유전자변형생물체’ 또는 ‘유전자변형농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농산물뿐만 아니라 수산물, 축산물도 이에 해당된다.GMO를 만드는 목적은 생물체가 가진 유전자중 유용한 유전자를 골라 그 유전자를 갖고 있지 않은 생물체에 삽입하여 유용한 성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다. 생물체가 갖고 있지 않은 성분을 갖게 된다면 소비자에게도 생산자에게도 장점만 있을 것 같은데 어째서 이 동영상에서는 GMO농산물에 대해 경고를 하는 것일까?GMO작물의 선두주자는 ‘몬산토’라는 회사이다. 최초의 GMO는 1994년에 미국 칼진(Calgene, 1997년 몬산토에서 인수)에서 개발한 무르지 않는 토마토이고, round-up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제초제에 저항성을 가지는 round-up bean을 개발한 것 역시 ‘몬산토’이다.유전자 조작은 왜 인간에게 위험할까?가장 큰 문제점은 제대로 된 실험을 거치지 않았고, GMO를 섭취함으로써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유전자 조작된 농산물을 섭취했다는 가정 하에 동물 실험한 결과에선 보통의 쥐보다 난폭한 성질을 갖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나타났다고 한다. 만약 사람에게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할 수 가없다.또한, 유전자 조작된 먹이를 섭취한 동물이나 식물을 인간이 다시 섭취하게 됨으로써 몸에 농축되는 것들에 대한 연구도 확실치 않다.그럼에도 유전자가 조작된 동물이나 식물을 개발하고 유통되어야 하는 이유는,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나오는캐나다의 회사 ‘aqua bounty’의 유전자조작 연어는 일반 연어보다 크기가 6배가 크지만 성장기간은 절반뿐이라고 한다. 연어이외에도 제3세계의 식량으로 쓰이는 잉어나 틸라피아를 연구해 식량부족의 어려움을 막게 된다면 정말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회사 자체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그것 역시 허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또한 동영상의 전문가들은 ‘유전적 오염’을 주장한다. 유전적 오염은 환경적 오염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고, 그 위험성은 더 높다는 것이다.유전적 오염의 예로 미국에서 유기농 유채를 재배하는 한 농부는 바람에 날려 온 GMO유채의 씨앗으로 인해 오랫동안 지켜온 유기농 유채는 사라져가고 GMO만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GMO 동식물은 건강상의 문제뿐 아니라 고유의 것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 이러한 점 역시 GMO 수산물은 양식업에만 사용한다던가, 농산물은 지정된 곳에서만 재배하도록 해야 하고 천연의 농작물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자연과학| 2015.03.12| 2페이지| 1,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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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와 산업의 이해 -기업 분석 광동제약-
    광동제약개요의약품 외에도 건강드링크와 쌍화탕류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 기업으로서 의약품 매출을 기준으로 중상위권 규모의 제약사한방을 위주로 한 약국영업을 바탕으로 영업을 하였으나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 출시 이후 유통영업부문의 매출이 급성장하여 전체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주요 제품으로는 비타500,옥수수수염차, 광동쌍화탕, 우황청심원, 전문의약품의 코포랑(항암제). 독시플루리딘(항암제)등이 있음기존 위염 치료제의 개량 신약화(KDM1001) 임상 후 품목허가 완료매출구성은 생수 27.02%, 약국영업 14.85%, 유통영업 26.44% 등으로 구분광동제약의 역사광동제약 CI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거북이를 학천년 구만년(鶴千年 龜萬年) 이라하여 장수동물의 상징으로 숭앙해왔고 장생불사(長生不死)하는 열가지 물상중의 하나로 귀하게 여겨 오고 있습니다.거북이를 상징으로 하는 광동제약의 심볼마크는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자세, 문제 해결을 위한 굳은 자기신념과 판단, 광동정신 생활화적극적 사고 생활화, 경영정보관리의 생활화로 인류와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준다는 기업정신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광동제약의 MISSION우리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VISSION 2020-기업가치 1조-매출1조-영업이익 10%광동제약의 연구분야●식품연구소 - 차별화된 제품개발, 제품의 새로운 가치 창출 ,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시장 지향적인 연구개발 계획으로 식품개발 및 연구를 담당하는 부서이다.-대표제품: 옥수수 수염차, 비타 500등●제제연구소 - 제제연구소는 “휴먼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초일류 제약기업”이라는 회사의 비전에 맞추어 한방 및 생약제제에 이어 전문의약품 중심의 회사로 발전하고자 과감한 연구투자와 인력보강으로 R&D 분야에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광동제약이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전하는데 선봉장이 되고자 합니다.
    경영/경제| 2015.03.12| 3페이지| 1,0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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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진화과정과 특징
    Sahelanthropus chadensis(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시기: 600,700만년전 - 직립원인류 뇌가 작아 침팬지와 비슷신체적 특징: 다른 유인원 화석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개골이 작으며 턱뼈는 5개 정도다. 치아는 그리 많지 않은 것이 보통이며 뇌의 용량은 현재 인류의 1350cm³의 3분지 1을 조금 넘는 정도에 그친다. 치아와 턱뼈, 얼굴 구조는 호모 사피엔스와는 확연히 다른 구조이다.Orrorin turgenansis(오로린 튜게넨시스)시기: 가장 오래된 인원류 중 하나이자 (알려진 것 중 2번째로 오래됨) 대퇴골 부분의 화석이 나온 유일한 화석신체적 특징: 치아 구조르 보면 현대 인류와 비슷한 식단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금니 구조는 오로린이 대개 과일이나 야채를 먹었던 것을 밝히고 있으며 지금의 침팬지와 거의 신체 크기가 비슷하다. 대략 오랑우탄과 비슷하게 두발로 걸었다고 한다.수직보행을 했을 것으로 예상Ardipithecus ramidus(아르디피테쿠스)시기: 약 440만년 전신체적 특징: 아프리카 유인원(침팬지속(Pan)과 고릴라속(Gorilla))의 여러 특징을 공유 키는 약 120cm 이고 몸무게는 약 54kg이다. 주로 이동할 때 팔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Australopithecus anamensis(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시기: 440만~420만년 전오스트랄로피테쿠스 라미두스(혹은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중간 종로버스트.- 로보스투스'라는 이름은 '건장하다'라는 말Africanus(아프리카누스)시기: 200만~300만년 전직립보행을 했을것으로 예상Aethiopicus(아에티오피쿠스)시기: 290만년 전부터 220만년 전 사이에 아프리카에서 생활신체적 특징: 정수리 부분에 혹과 같은 뼈가 솟아 있어, 광대 뒤편에까지 큰 근육이 붙어있었던 특이한 형태가 발견얼굴은 짧고 평평 두뇌의 용량은 400~450ml이다.특이사항: 로부스투스와 보이세이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 발견되어, 이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와 로부스투스, 보이세이의 중간을 연결해 주는 것으로 확인Boisei(보이세이)- 화석 인류의 하나이다시기: 260만 년~50만 년 전, 플리오세 말기에서 플라이스토세에 동아프리카에서 살았다.신체적 특징: 몸무게는 약 45kg, 키는 1m~1.5m를 약간 넘었고, 암수 간에 크기의 차이가 심했다. 뇌용량은 500cc 전후였다.Robustus(로부스투스)-화석 인류의 하나, '시기: 200만~120만년 전신체적 특징: 남성의 키는 약 120cm즈음 되며 몸무게는 54kg이었으며 여성의 키는 1m이고 몸무게는 40kg였다. 이것으로 보아 성별에 따른 차이가 큼을 알 수 있다. 뇌용량은 약 410~500cc정도 되었다그라시엘(Gracile)- 날씬한Homo rudollensis(루돌렌시스)시기: 250만년 전부터 170만년 전신체적 특징: 체구는 작았으나 두뇌의 용량은 800cc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류 보다 상당히 큰 두뇌였다.Habilis(하빌리스)시기:약 233만년~140만년전도구: 호모 하빌리스는 처음으로 석기를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가르히보다 더욱 발전된 석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원시적인 찍개와 비슷한 도구직립보행사회 :호모 하빌리스는 다른 유인원과 영장류들보다 더욱 복잡한 사회 체제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체로 육식을 많이 했다고 한다.소형 동물을 사냥하거나 죽은 동물의 사체를 청소하는 청소부 역할을 하거나, 다른 동물의 사냥감을 빼앗기도 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신체적 특징: 눈에 흰자가 없으며, 땀샘이 발달이 되지 않았다.팔이 다리보다 길었다키는 평균 약 130~150cm였으며 뇌 용량은 약 600~750cc남성과 여성간의 성에 의한 신체 차이가 거의 없었으며, 남녀 비슷한 체구언어: 사용여부 미지수Ergaster(에가스터)시기: 동부 아프리카와 남부 아프리카에서 약 180만년 전~130만년 전호모 에렉투스와는 공통의 조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호모 에르가스테르는 호모 하빌리스의 계통과 약 190만년전에서 180만년 전에 분기된 것으로 생각된다.도구: 호모 하빌리스보다 더욱 진보된 석기를 사용하였으며 아슐 문화기에 살았다.언어: 목소리를 통해 의사소통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정된다.신체적 특징: 호모 에르가스테르의 키는 6피트 2인치(189cm) 정도로 추정되며, 초기 호모 에르가스테르의 뇌용적은 700-900cm³, 후기 호모 에르가스테르의 뇌용적은 900-1100cm³이다.Erectus(에렉투스)시기: 신생대 제4기 홍적세, 170만 년 전에서 10만 년 전에 아프리카, 아시아, 시베리아, 인도네시아 등에 걸쳐서 생존150만 년 전 이전에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아시아까지 진출도구: 뗀석기로 매머드와 같은 큰 짐승을 사냥하거나 가죽을 벗기고 살점을 잘라 냈던 것으로 보인다.언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턱의 구조상 간단한 소리를 낼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특이사항: 불을 사용해 익혀먹기 시작 두뇌발달에 큰 도움신체적특징: 뇌가 좀더 커짐 키가크고, 현대적인체력 뇌용량 750~1250ml유용하고 강력한 도구로 무장한 조상들은 새로운 땅으로 퍼져나가 음식과 안식처 찾음이는 학습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뇌가 크고 도구를 사용했던 호모 에렉투스는 급격한 인구팽창과 함께 줄지어 아프리카를 떠나게 됨. -> 최초!Heidolbergensis(헤이델베르겐시스)호모 사피엔스와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추정되는 인류이다시기: 60만년전 아프리카와 유럽에서 출현, 조상인 에렉투스와 비슷하지만 뇌가 더 커 다른종으로 진화신체적 특징: 평균 신장은 180cm이고 근육질의 몸을 갖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성인 남자의 평균체중은 100kg정도로 추정된다. 뇌용량은 1190~1390ml정도로 추정도구: 호모 에렉투스의 아슐리안 석기와 매우 유사하다.호모하이델베르겐시스 등장.-> 이들은 유럽에서 네안데르탈인으로 진화 -> 아프리카에서는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가 됨. 그 아프리카에서 그 인류가 전세계로 뻗어나가 세상을 정복하게 됨.
    자연과학| 2015.03.12| 6페이지| 1,000원| 조회(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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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진화과정과 특징
    1. Sahelanthropus chadensis? 시기: 600~70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다른 유인원에 비해 두개골이 작고 턱뼈는 5개 정도이다. 치아는 많지 않고 뇌의 용량은 현재 인류의 1350CC의 3분지 1을 조금 넘는다. 완전한 유인원이다.? 직립보행 여부: 직립 원인류로 뇌가 작아 침팬지와 비슷하다.? Toumai라는 별칭이 있는데, 차드어로 삶의 희망이라는 뜻이다. 침팬지와 Toumai의 두개골이 매우 유사하다.2. Orrorin turgenansis? 시기: 600만 년 전, Sahelanthropus chadensis 다음으로 가장 오래된 인원류 중 하나이자 대퇴골 부분의 화석이 나온 유일하게 발견되었다.? 신체적 특징: 어금니의 구조가 과일이나 야채를 먹은 것으로 보이고, 현대인류와 비슷한 치아구조를 가져 식단의 유사성을 알 수 있다. 지금의 침팬지와 거의 비슷한 신체크기를 가지고 있다.? 직립보행 여부: 발견된 화석 대부분이 대퇴부와 상박골을 가진 것으로 보아 수직보행을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3. Ardipithecus ramidus? 시기: 44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아프리카 유인원(침팬지, 고릴라)의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다. 키는 약 120cm 이고 몸무게는 약 54kg이다.? 직립보행 여부: 주로 이동할 때 팔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4. Australopithecus anamensis? 시기: 440만~42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키는 120cm정도이다. 침팬지를 닮은 형상을 하고 있으나, 치아의 배열사이에 틈이 적은 점과 송곳니가 다른 치아의 크기와 유사한 점은 인간을 닮았다.? 직립보행 여부: 팔뼈와 대퇴골 등은 인간의 것과 유사하여 두발로 보행하는 것에 지장은 없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골반과 대퇴골이 맞닿는 부분이 굵고 튼튼하고 견고하여 좀 더 육지 생활에 적응했을 것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라미두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중간 종이다.5. Australopithecus Afarensis? 시기: 390~ 29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107cm 에 몸무게는 약 28kg정도 이다. CC은 380~500CC로 추정된다. 약간 굽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치열을 가지고 있었지만 거대한 턱근육을 가지고 있다. 앞니들은 크고 휘어져있으며 이빨의 틈이 뒤로 갈수록 좁아진다.? 직립보행 여부: 도널드 조핸슨에 의해 발견된 '루시'라고 부르는 화석이 대표적이며, 이 화석은 직립보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간의 조상이다. 머리뼈 밑에 있는 신경궁이 밑으로 향한 점을 보아 능숙하게 두 발로 걸어다녔지만, 다리의 이동각도와 슬개골의 움직임이 부자연 스러운점으로 보아 현대인처럼 자연스러운 보행은 아니였다.6.Africanus? 시기: 200만~30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발견된 화석은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개체의 것으로 얼굴 부분의 뼈와 턱뼈, 두 개저,젖니가 달린 완전한 형태의 치열과 제1어금니 등으로 이루어졌다.? 직립보행 여부: 직립보행을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7.Aethiopicus? 시기: 290만 년 전부터 22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정수리 부분에 혹과 같은 뼈가 솟아 있어, 광대 뒤편에까지 큰 근육이 붙어있었던 특이한 형태가 발견되어 씹는 힘이 강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얼굴은 짧고 평평 두뇌의 용량은 400~450CC이다.? 직립보행 여부: 알 수 없다.? 로부스투스와 보이세이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 발견되어, 이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와 로부스투스, 보이세이의 중간을 연결해 주는 것으로 확인된다.8. Paranthropus Boisei? 시기: 260만 년 전에서 50만 년 전 동아프리카에 거주했다.? 신체적 특징: 몸무게는 약 45kg, 키는 1m~1.5m를 약간 넘었고, 암수 간에 크기의 차이가 심했다. 뺨에 근육이 있고 뒷이빨이 4배나 크다. 단단한 턱으로 인해 호두까기 인형이란 명칭이 있다. 뇌 용량은 500CC 전후였다.? 사회: 암컷과 수컷의 신체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보아 그들이 우두머리수컷이 존재했단 걸 예상할 수 있다.? 직립보행 여부: 나무타기와 직립보행에 유리한 팔 다리를 가졌다.9. Paranthropus robustus? 시기: 200~12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남성의 키는 약 120cm즈음 되며 몸무게는 54kg이었으며 여성의 키는 1m이고 몸무게는 40kg이었다. 성별에 따른 차이가 큼을 알 수 있다. 뇌 용량은 약 410~500CC 정도 되었다 턱이 사각이며 거대하다.? 직립보행 여부: 상체가 많이 발달되고 요추가 불안정해 완벽한 직립은 불가능, 지지하면 직립보행이 가능할 것이다.? 도구: 딱딱한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 사용 했을 것으로 추측, 석기와 골기가 발견되고 땅을 판 흔적이 발견되나 체계적이지 않은 본능에 의한 도구의 이용일 가능성이 있다.10. Homo rudolfensis? 시기: 250~ 17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체구는 작았으나 두뇌의 용량은 800CC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류 보다 상당히 큰 두뇌였다. 치열의 형태나 두개골의 모양이 Paranthropus와 유사한 것으로 보아 비슷한 식성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 직립보행 여부: 직립보행을 했을 것이다.? 도구: 석기 사용 가능성은 크지만 확실하진 않다.11.Homo Habilis? 시기: 약 233만 년~140만 년 전? 신체적 특징: 키는 평균 약 130~150cm이었으며 뇌 용량은 약 600~750CC였다. 턱의 발달 정도가 덜한 것으로 보아 질긴 음식을 주식으로 하지 않았을 것이며 주로 육식을 했을 것이다. 눈에 흰자가 없으며, 땀샘이 발달이 되지 않고 팔이 다리보다 길었다. 키는 평균 약 130~150cm였으며 뇌 용량은 약 600~750CC이다.? 직립보행 여부: 다른 직립보행 유인원과 같이 산 것으로 보아 직립보행을 했을 것이다.? 도구: 처음으로 석기를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가르히보다 더욱 발전된 석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석기를 사용해 골수를 가공 섭취하여 뇌의 발달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했을 것이다.? 언어: 언어 사용여부는 미지수이며 호모 하빌리스는 호모 에르가스테르나 호모 에렉투스의 조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Homo Habilis가 사용한 외날찍개, 쌍날찍개, 동물의 뼈로 만든 찌르개이다. 이러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 해 ‘손재주 좋은 사람’,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Homo Habilis가 붙여졌다.12.Homo ergasther? 시기: 180만 년 전~130만 년 전에 남아프리카에서 생존? 신체적 특징: 뇌가 좀더 커짐 키가크고(189cm 정도로 추정), 현대적인체력 뇌용량 750~1250CC이다. 털이 없고 코가 길며 피부에 수백만개의 땀샘이 존재해 온도조절이 가능했다. 입이 후퇴해 있는 두개골형이고 이빨의 형태또한 U자형에 자잘한 치열로 현 인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와 같은 흰자위를 가지고 있다.? 직립보행 여부: 신체골격의 형태가 현 인류와 상당히 흡사한 것으로 보아 완벽한 직립보행 및 질주가 가능했을 것이다.? 도구: 호모 하빌리스보다 더욱 진보된 석기를 사용하였으며 아슐 문화기에 살았다.(돌도끼)? 언어: 목소리를 통해 의사소통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정된다.13. Homo erectus? 시기: 신생대 제4기 홍적세, 170만 년 전에서 10만 년 전에 아프리카, 아시아, 시베리아, 인도네시아 등에 걸쳐서 생존, 150만 년 전 이전에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아시아까지 진출하였다.? 신체적 특징: 뇌가 좀더 커지고 키가크며 현대적인체형이다. 뇌용량 750~1250CC정도 이다.큰 어금니를 가지고있지만, 주로 식물자원을 섭취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직립보행 여부: 무릎, 골반이 크고 허리가 길고 가늘어 뛸 때 균형을 잡기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직립보행 또한 가능했을 것이다.? 언어: 사용여부는 알 수 없으나, 턱의 구조로 보아 간단한 소리를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에렉투스가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아슐리안형 주먹도끼이다.? 도구: 정교한 돌도끼 보단 사용하기 쉽고 구하기 쉬운 대나무 등을 사용 했을 것이다.? 불의사용: 부싯돌, 화덕, 불에 탄 재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불을 사용했을 것이다.불의 사용으로 인해 연한 음식의 섭취가 가능해졌고, 이로 인해 턱의 발달이 크지 않았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옷을 만들어 입은 흔적 또한 발견 되었다.뇌의 발달과 강력한 도구로 인해 새로운 땅으로 퍼져나갈 수 있었고, 급격한 인구팽창과 함께 아프리카를 떠나게 되었다.14. Homo heidelbergensis? 시기: 60만 년 전 아프리카와 유럽에서 출현, 조상인 에렉투스와 비슷하지만 뇌가 더 커 다른 종으로 진화하였다.? 신체적 특징: 평균 신장은 180cm이고 근육질의 몸을 갖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성인 남자의 평균체중은 100kg정도로 추정된다. 뇌 용량은 1190~1390CC정도이다.굵고 큰 턱에 비해 이빨은 가늘고, 현대인처럼 32개의 이빨이 있다. 두개골의 생김새는 작고 길며, 뒤통수와 눈썹 뼈가 튀어나왔으나, 두개골 정수리부터 뒷부분까지 둥근 타원형을 하고 있어 호모 에렉투스와 비슷하나 그보다는 크고, 다소 현대인을 닮은 형태를 하고 있다.
    자연과학| 2015.03.12| 10페이지| 1,500원| 조회(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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