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 시스템의원활한 운영을 위한역할 분담?제출일 :과목명 :교수님 :학 과 :학 번 :이 름 :주제- 개인과 조직의 관계에서 학교조직운영의 문제점부제- 학교 교육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역할분담‘One For All, All For One’이것은 영화 삼총사에서 사용된 명대사로, 삼총사의 정신을 잘 보여주는 구호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지 이것은 삼총사의 구호만이 아니라,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사회조직을 향한 구호가 될 수도 있다. 한 개인이 온전한 마음으로 조직을 위해 헌신하고, 또 조직이 온전히 한 개인을 위해줄 때에 아마 그것이 사회에서 개인과 조직의 이상적인 그림이 될 것이다.그런데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의 개인과 조직의 관계는 어떠할까? 과연 ‘One For All, All For One’처럼 유기적인 관계일까?누구나 한번쯤은 개인으로서 몸담은 조직에서 갈등을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간간히 뉴스에서 노사갈등의 문제들을 간접적으로 전해 듣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속한 조직과 직접 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아가 이러한 갈등은 학교 현장에서도 불거지고 있다.나 또한 개인과 조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몸소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그 일을 적어보려 한다. 중학교 3학년, 기술 시간에 일어난 일이다. 그 당시 우리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선행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에 다들 한시를 아껴 공부에 집중하는 학급 분위기였다. 어느 날, 기술 시간에 기술 선생님은 우리에게 어떤 설명 없이 자습시간을 주셨고 선생님은 바로 교실 밖으로 나가셨다. 그리고 20분가량 흘렀을 때에 반장을 조용히 부르셨고, 돌아온 반장은 난감한 얼굴을 하고서 기어가는 목소리로 “기술실 청소 도와줄 사람?”하고 물었다. 하지만 우리 중에는 그 누구도 자발적으로 자원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다들 개인 공부에 다시 몰두한 지 십분 정도 지났을까- 반장이 한 번 더 기술실 청소를 도와줄 수 없겠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그날따라 교실 앞 쪽에서 공부하던 나와 내 친구들 몇몇이 무슨 일인지 물어보려고 일어섰고, 교실 앞에서 반장과 이야기를 나누려던 찰나에 기술 선생님이 우리 반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그 선생님께서는 어째선지 화가 많이 나셔서 반장에게 고함을 치셨고, 반장을 도우려 앞에 나와 있던 우리는 영문도 모른 채 뺨을 맞았다. 어안이 벙벙했던 우리들은 눈물만 나왔을 정도로 이 일은 순식간에 일어났다. 그렇게 우리는 기술실로 반 강제로 끌려가 다음 수업 시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기술실 청소를 해야만 했던 아픈 추억이 있다. 왜 맞았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왜 기술실을 청소해야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으며, 그 다음 수업에 지장을 주는 그 상황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 때는 단지 그 기술 선생님이 참 많이 미웠던 것 같다. 도와주려는 학생에게 손찌검을 하고, 자세한 설명도 없고,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그 어떤 사과의 말도 건네지 않았던 그분을 보면서 교사의 권위로 학생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최악의 선생님이 존재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담임선생님과 반장의 위로의 말과 정년퇴임하실 선생님이시니 이해하고 넘어가달라는 부탁으로 인해 그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되었다.지금도 생각하면 그 선생님의 행동은 참 몰상식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서 일명 ‘기술실 사건’의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수업을 듣기 전 까지만 해도, 나는 ‘기술실 사건’은 단지 개인과 개인의 문제라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 사건은 단지 개인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과 조직의 관계에서 발생한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그렇다면 다른 근본적인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 때 그 기술 선생님은 왜 그렇게 하셔야만 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겨났다.기술 선생님을 한 개인으로 보고, 학교나 교육청을 조직으로 본다면 학교의 교칙이나 상부의 지시-잡무나 기타 업무들-등은 조직운영을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 업무들이다. 이러한 전제 위에서 기술 선생님의 행동이나 태도를 파악하고 분석해보고자한다.먼저 학교라는 조직 속에서 기술 선생님의 상황을 추정해 보고자한다. 내가 알기로 미술 선생님은 미술실을, 음악 선생님은 음악실을 담당하시듯이 기술실관리는 기술 선생님의 몫이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자 중학교에서 기술 시간에 기술실에 가서 실습을 하는 일은 아주 드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지만 기술실 운영 및 관리의 책임은 고스란히 기술 선생님의 몫이였을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기술 선생님께 압박을 가했을 것 같다. 재고나 기술장비 등을 확인하여 보고해야하는 체계가 있고, 때마다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청소도 해야했을 것이다. 미술실이나 음악실은 청소 시간에 담당 학생들이 청소를 하지만 기술실 청소를 맡아 하는 학생은 없었으니 기술실 관리는 학교 측에서 등한시 하지 않았나 싶다. 학교나 교장선생님의 입장에서 상황을 본다면 상부에서 내려오는 지시사항들은 지시사항들대로 있고, 재정은 모자라지 않을 만큼 주어지다보니 그 많은 것들을 고려하여 적당한 절충안을 내리기란 쉽지 않은 일임은 분명하다. 개개인의 상황 모두를 이해하고 그들의 상황에 맞게끔 조치를 취하다보면 그 조직은 능률성이 저하되고 합리적이지 못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 조직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구조적인 배열의 조직이라 하기 어렵다. 학교 입장에서는 여러 업무나 잡무 등을 선생님들이 분담하여 맡아주면 보다 효과적이고 능률성이 높은 조직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조직의 능률성만 강조하여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목적에 전치가 일어난다면 그 조직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 해봐야한다. 기술 선생님이 기술실 관리 등의 문제로 인해 수업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업 대신에 학생들에게 자율 학습을 하게 한 것, 또 그 동안 혼자서 제 시간에 그 일을 마칠 수 없으니 학생들을 반강제로 데려와 비합리적으로 청소를 권유한 것은 조직이 능률성만 추구하여 선생님이 본래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만든 단적인 예로 볼 수 있다. 학교 자체에서 잡무를 용역업체에 맡긴다거나 많은 사무업무 등을 비정규직 직원을 고용한다면, 선생님들은 수업연구에 더 몰두하여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고, 학생들에게 더 신경쓰고 필요한 관심을 적절히 줄 수 있는 환경이 허락되는 것이므로 선생님은 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용역업체나 비정규직 직원을 고용하면 학교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경제적인 부담이 따를 것이고, 거기서 오는 압박 또한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개인과 조직의 관계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개인은 조직 속에서 당당히 개인의 권리를 행사하려 하고, 조직은 개개인의 희생을 통해 그 조직만의 이익을 극대화하려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개인이 중요하냐 조직이 더 중요하냐 하는 소위 우열을 가리는 질문에 쉽게 답을 내릴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있어서 흑백논리처럼 개인이 더 중요하다거나, 조직이 우선이라고 여기는 이론이나 주장은 ‘윈-윈’의 결과를 만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 영어 )과 교수?학습 계획안Ⅰ. 수업자의 의도영어는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로서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이들과 의사소통과 유대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미래를 살아가야 할 학생들에게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은 학교에서 길러야 하는 핵심적인 능력 중의 하나이다. 즉, 세계화와 지식 정보화 시대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이해하고 구사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학생들은 이 단원을 통해 절약과 재활용을 생활화하여 지혜로운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하여 선진국 국민들의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우리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 올바른 경제 활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이 흥미 있어 하는 주제를 파악하여 활동에 도입시킴으로써 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높이고, 상호 작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교사의 가르침보다는 주로 학습 과제 자체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학습 과제를 이용하여 학생들을 학습의 과정 속으로 끌어들여 학습의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 경험 등을 총동원하여 다른 학생과 상호 간에 영어로 정보를 구하고 제공함으로써 영어를 배우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이 수업을 통하여 칭찬과 대답하는 표현과 제의와 응답하는 표현 익히고자 한다. 또한, 절약에 관한 나라별 사례를 읽고 이해하고 그를 바탕으로 실제로 학생들이 모둠별로 Yard Sale 광고문 만들고 실제 Yard Sale을 개최하여 스스로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영어로 말해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Ⅱ. 단원의 지도계획1. 단원명: Lesson 5. Saving for Rainy Days [Middle School English 2 , 두산 (김)]2. 단원의 개관: 절약과 재활용을 생활화하여 지혜로운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하여 선진국 국민들의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고문 만들기? 실제 Yard Sale을 개최하여 보기?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영어로 말해보기PPTMovieWorksheet8On Your OwnYour Choice? 단원 내용 요약 정리하기? 자기평가 하기? 보충 및 심화학습 하기PPTCD-ROMWorksheet6. 지도상의 유의점①문법 설명을 할 때에는 최대한 쉬운 단어를 사용하되, 암기식으로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한다.②모둠활동을 할 때는 너무 과열되지 않도록 교사가 잘 조정해야 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만한 교구를 바탕으로 한다.③따로 평가시간을 갖기보다 실제 학습 활동 중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과 과업을 수행하는 능력 등을 관찰하며 평가한다.Ⅲ. 교재연구 - 내용 분석은 제목만, 적용할 수업모형은 제목과 절차만1. 내용 분석 할 제목만*절약과 환경보호에 관한 표현*칭찬과 대답하는 표현*제의와 응답하는 표현*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ask + 목적어 + to 부정사 구문*물질명사의 개념2. 적용할 수업모형 제목과 절차만*팀 게임 토너먼트 모형(TGT: Team Game Tournament)>>게임을 통한 학습 흥미 유발- TGT는 지루하기 쉬운 수업을 게임의 형식으로 진행하므로 학습자들에게 대단한 흥미를 가지게 한다.① 지시적 수업 : 교사는 단원의 전체 개요에 대해 직접 교수한다.② 연습을 위한 팀별 학습? 이전의 학력 검사 점수에 따라 이질적인 학생들로 팀을 구성한다.? 팀 별로 학습지를 나누어 주고 팀 학습을 통해 퀴즈 게임에 대비하도록 한다.③ 각 팀에서 같은 학습능력을 가진 학생들을 모아 토너먼트 게임을 진행한다.④ 맞힌 문제 수에 따라 등위가 정해지고 등위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며, 그 점수의 합이 팀 점수가 된다.⑤ 팀 점수를 게시하고 우수한 팀을 보상한다.*과제 수행 교수법(Task-based Approach, TBA)학교 영어 교육의 중요한 목표는 학습자로 하여금 영어를 공부하게 하거나 언어연습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9-91수업목표0.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을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1. ask + 목적어 + to 부정사의 구조를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수업 전략수업모형과제 수행 교수법/ 팀 게임 토너먼트 모형학습 집단 조직전체집단?소집단?전체집단2.본시 교수?학습 과정안StepProcedureTeaching - Learning activitiesClassFormtimeAidsTeacherStudentsINTRODUCTIONOpening? 인사하기Hello, everyone?How are you today?? 결석자 확인아직 안온 친구 없죠?? 편안한 분위기 조성Okay, are you ready?? 인사하기Hello, teacher.Fine. / So so. / …, etc.? 질문에 답하기네 / ○○ 이가 없어요.? 편안한 마음 갖기Sure. / Of course.Wholework1′(1′)GainingAttention? 절약관련 광고영상 제시오늘 우리가 배울 내용과관련해서, 선생님이 광고영상을 하나 준비했어요.함께 봅시다.? 시청 후 소감 묻기이 영상을 보고 나니까어떤 생각이 드나요?? 광고영상 시청하기네, 선생님.? 시청 후 소감 말하기에너지를 아껴써야겠다는생각이 들어요.Wholework1′(2′)Review&Motivation? 지난시간 수업내용 요약자, 우리 지난시간에 뭘배웠었죠?그럼 중요한 부분만 다시한번 정리해 볼까요?? 이번시간 배울내용 환기오늘은 무엇을 배울까요?? 지난 수업내용 기억하기각 나라별 친구들의절약방법에 대해서요.네-.? 교사의 질문에 답하기to 부정사에 대해서요.Wholework2′(4′)IntroducingToday'sAims? 학습목표 제시오늘 학습목표를 다같이크게 읽어볼까요?? 학습목표 소리내어 읽기(크게소리내어 읽는다.)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Wholework1′(5′)?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을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 ask + 목적어 + to 부정사의 구조를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동homework.자, 맞는 문장인가요?그래요 아까도 말했듯이주어와 동사는 한 문장에하나씩 밖에 못 들어가요.그럼 어떻게 동사인 'do'를 사용해서 맞는 문장을만들 수 있을까요?그래서 to 부정사가 생겨난 거예요. to 부정사는동사가 다른품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줘요.왜 부정사라고 하냐구요?부정(不定)은 정해지지않았다는 뜻이에요.뭐가 안정해졌냐구요?바로 품사가 정해지지않았다는 거예요.to 부정사의 형태는to + 동사원형 이예요.문장 내에서 동사와 구별해서 표시하기 위해서죠.to 부정사는 동사의 뜻을가지면서도, 이미 문장에동사가 있을 때에 다른품사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수행해요. 한마디로Multi-player라는 말이죠.따라서 to 부정사는 하는품사의 역할에 따라서 명사적용법, 형용사적 용법,그리고 부사적 용법으로 나눌 수 있어요. 오늘은형용사적 용법에 대해서살펴볼 거예요.to 부정사의 형용사 용법은 말 그대로 동사가 형용사의 역할을 하게해요.자, 그럼 이제 to 부정사에 대해 개념을 잡았으니형용사적 용법에 대해서본격적으로 알아봅시다.Great, 참 잘하네요.그럼 동사 'do'를 써서[해야 할 숙제]라는 문장을 만들어 볼까요?아뇨, 이상한 것 같아요I have do homework.자, 맞는 문장인가요?(설명에 집중한다.)주어와 동사는 한 문장에하나씩 밖에 못 들어가요.그럼 어떻게 동사인 'do'를 사용해서 맞는 문장을만들 수 있을까요?그래서 to 부정사가 생겨난 거예요. to 부정사는동사가 다른품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줘요.왜 부정사라고 하냐구요?부정(不定)은 정해지지않았다는 뜻이에요.뭐가 안정해졌냐구요?바로 품사가 정해지지않았다는 거예요.to 부정사의 형태는to + 동사원형 이예요.문장 내에서 동사와 구별해서 표시하기 위해서죠.to 부정사는 동사의 뜻을가지면서도, 이미 문장에동사가 있을 때에 다른품사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수행해요. 한마디로Multi-player라는 말이죠.따라서 to 부정사는 하는품사의 역할에 따라서 명사적용법, 형용사적 용법,그리다.]를 영어문장으로 어떻게 표현 할까요?'누구에게 요청하다'라는뜻을 가진 동사에는뭐가 있을까요?Good job. 바로 ‘ask’가있죠? 그럼 이 동사를사용해서 문장을 만들어봅시다.I asked my friend.[나를 도와 달라고]라는부분이 빠졌네요, 그럼'돕다'라는 뜻의 동사'help'를 사용해 봅시다.I asked my friend helpme. 혹은, I asked helpme my friend. 어때요,맞는 문장 같나요?그래요 아까도 말했지만한 문장에 주어와 동사는하나 씩 밖에 못 나와요.이럴 땐 어떻게 하죠?아까 배웠던 것 중에뭔가 기억나는게 없나요?Great! 바로 그거에요동사가 다른 품사의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 바로to 부정사를 사용할 수있어요. 이해되나요?그럼 위의 동사 'help'를to부정사의 형태로 만들어 볼 수 있겠죠?아주 잘했어요. 그럼 이to help를 사용해서 문장을 만들어 봅시다.[I asked my friend tohelp me.]한 번 해석해 볼까요?좋아요, 훌륭합니다. 이렇게 [누구에게 ~하도록부탁하다.] 라는 표현은? 교사의 설명 경청하기(설명에 집중한다.)누군가에게 무엇을 부탁하는 표현에 대해 배워봅시다. [나는 친구에게나를 도와 달라고 부탁했표현 할까요?ask가 있어요. 다'라는뜻을 가진 동사에는뭐가 있을까요?Good job. 바로 ‘ask’가있죠? 그럼이 동사를iend. 어때요,음... 좀 이상한데요.그래요 아까도 말했지만한 문장에어와 동사는에to 부정사를 쓰나요?요?정사를 사용할 수네-.요. 이해되나요?그럼 위의 동사 'help'를to부정사의 형태로 만들to help, 맞나?아주 잘했어요. 그럼 이 riend to나는 내 친구에게 나를도와 달라고 부탁했다.다.] 라는 표현은Wholework▼Indivi-dualwork7′(27′)StepProcedureTeaching - Learning activitiesClassFormtimeAidsTeacherStudentsDEVELOPMENTGrammarExplanationⅡ행동을
작품:로미오 엔 줄리엣(Romeo and Juliet)주제: 원작과 영화 모두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은 a pair of crossed lovers 라고 표현되고 있다. 그들은 불행한 운명에 희생된 비극적 인물들로만 보이는가?목차1. 비극의 종류1) 성격비극2) 운명비극2. star crossed 의 의미3. 그들은 불행한 운명에 희생된 비극적 인물들로만 보이는가?1)사랑학적 관점2)시대적 관점3)희극적 결말의 관점4. 로미오엔 줄리엣이 주는 메시지5. 정리1. 비극의 종류비극에는 충돌 또는 갈등(conflict)이 있다. 감정의 갈등, 사고방식의 갈등, 인간과 인간 혹은 환경과의 갈등이 있는 것이다. 또한 비극은 불행이나 고통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공포와 연민의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며, 결말은 언제나 불행한 내용이다. 비극에는 운명을 비극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운명비극(tragedy of fate)과 자신의 성격 때문에 파멸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성격비극(tragedy of character), 그리고 인간의 의지가 사회적 상황에 부딪쳐 파멸하는 상황비극(tragedy of situation) 등의 세 종류가 있다. 예를 들면, 운명비극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는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다는 어쩔 수 없는 운명을 그리고 있는 가 있고,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의 등의 대사들을 통해 우유부단함을 잘 보여주는 은 성격비극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를 둘러싼 환경과 상황들이 주인공을 자살로 내모는 내용의 이 상황비극이라 할 수 있다.은 운명비극과 성격비극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설명된다.1)성격비극 관점**성격비극 : 주인공의 성격으로 인하여 대립이 생기고 결국 파탄에 이르는 내용의 비극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들만의 특징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10대의 특징을 대변하고 있다.① 성급한 욕망- 로미오는 Mercutio와 동행했던 무도회에서 줄리엣에게 첫 눈에 반한다. 그 전 까지 로미오는.- 로미오는 줄리엣을 별, 달, 태양 등에 비유한다. 공통적인 특징인 ‘빛이 난다’는 단어는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이고, 또 하나는 빛난다는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으로 성급함을 의미한다.② 충동성Tybalt가 로미오에게 싸움을 걸어온다. 이는 남성성이 드러나는 부분으로 가문의 명예를 위해 결투를 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로미오는 Tybalt가 Capulet의 조카이자 로미오의 아내 줄리엣의 사촌오빠임을 인지하며 싸우지 않기 위해 두 쪽을 다 말린다. 하지만, Tybalt의 손에 자신의 친구 Mercutio가 죽자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고 싸움에 휘말려 결국은 Tybalt를 죽이게 된다. 이를 보면, 로미오는 친구의 죽음에 충동성을 느껴 살인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로미오는 줄리엣을 만나기도 전에 벌써 불길한 꿈을 꾸고 불운한 예감에 사로 잡힌다. 캐풀렛 가의 문턱에서 로미오는 머큐쇼가 꿈의 허구성과 예측 불가능성을 갖가지 예를 들어 누누이 설명했는데도 지난밤 악몽의 진실성을 받아들이며 그 결말을 다음과 같이 예상한다.-난 너무 일찍 겁이 나. 내마음은 아직은 별들에 달려 있는 그 어떤 결말의 두려운 기일이 오늘 밤 축연에서 비참하게 시작되고, 내 가슴에 갇혀 있는 멸시받은 생명이 때 이른 죽음으로 천하게 만료되지 않을까 불안해 하니까. (1막 4장 106~111행)지난밤 로미오가 무슨 꿈을 꾸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혹시 그것이 지금부터 우리들이 지켜본 로미오의 사랑과 비밀결혼과 죽음의 얘기였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른 암시적인 내용이었는지도 모른다. 앞으로 로미오에게 무슨일이 닥치든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는 사실이다. 로미오는 로미오답게 미숙하고 성급하고 무모하게 불길한 꿈의 진실을 믿는다. 그리고 그 믿음은 누구의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선택이었고 그는 끝까지 거기에 충실하다.***그에따라 그는 지난밤의 꿈 때문에 일찍겁이나고 불안해 하지만 활게 칼을 겨누는 로미오, 줄리엣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럼 난 별들에게 도전한다!’ (5막 1장 24행) 라고 하면서 독약을 준비하여 베로나로 돌아오는 로미오는 결코 마음 약한 주인공이 아니다. 따라서 이 비극의 결말은 대부분 죽음의 길을 스스로 걸어간 로미오의 책임이다. 어쩌면 미움의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야만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죽음을 통해서만 영원한 사랑을 이룰수 있다는 역설이 로미오, 그리고 줄리엣의 비극의 핵심적인 모순일지도 모른다.***줄리엣 역시 아버지가 정한 배우자를 외면하고 로미오에게 갔던 것은 그시대의 관점으로 보면 결함인 것이다.2) 운명비극 관점**운명비극 : 주인공의 모든 행위를 운명이나 숙명으로 돌려 파멸과 몰락으로 이끌어가는 희곡 작품① 집안간의 불화- ‘From forth the fatal loins of these two foes, a pair of star-crossed lovers take their life,’ (프롤로그 6행) 300여년을 원수로 지낸 두가문의 오랜 숙원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운명을 결정짓는 힘으로서 작용하며, 이들의 사랑은 자신들의 운명에게 패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굴레가 된다.- ‘나의 단 한뿐인 사랑이 단 하나뿐인 증오에서 싹트다니!(1막 5장)’ 줄리엣이 자신이 첫눈에 반한 남자가 로미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절망하는 이 대사에서 볼 수 있듯이, 이들의 사랑은 이미 두가문의 증오를 원죄로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의 사랑은 필연적으로 비극을 낳을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처음 만났을 때 서로를 “foe”니 “enemy”라고 말하고, 그 후 발코니에서 줄리엣이 로미오에게 뜰에 있다가 발각되면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② 우연의 힘로렌스 신부는 학식과 경험을 대표하여, 로미오의 성급한 정열과 경솔한 결심을 훈계하고, 절대적인 궁지에 빠진 줄리엣을 위하여 인간의 지력으로써 생각해 낼 수 있는 방법은 마련했지만, 두 사람을 비극적인 파탄에서 구출하지 못했다. 그것은 불가항 싹트다니!(1막 5장)’ 라며 절망하는 대사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이들의 사랑은 이미 두가문의 증오를 원죄로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의 사랑은 필연적으로 비극을 낳을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진다.(어떠한 의미에서는 그러한 어둠의 배경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사랑은 더욱 빛나게 될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이 극은 바로 이러한 증오와 대비되는 사랑의 대립에서 주제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운명의 힘이 클수록 이와 맞서는 사랑의 빛은 더 강렬해진다. 그렇기에 극의 초반에 나타난 어둠의 이미지는 강렬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빛의 이미지는 로미오가 줄리엣을 처음 보았을 때 가장 찬란하게 나타나 있다. 이는 이들이 첫눈에 사랑을 느낀 순간을 표현하는 심상이기 때문이다.)3. 그들은 불행한 운명에 희생된 비극적 인물들로만 보이는가?1)사랑학적 관점서로 미워하는 두 원수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나 서로를 사랑하게 된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운명에 한편으로는 대항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을 받아들이며, 결국에는 살아 있는 죽음을 통하여 죽음을 넘어서는 사랑을 이룬다. 이처럼 모순으로 점철된 극의 전개 과정에서 두 젊은이의 사랑은 어둠속에서 불빛이 더 밝아 보이듯이 그들을 둘러싼 환경이 더 나빠질수록, 그래서 그들의 절망이 더 짙어질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2)시대적 관점패리스와 줄리엣의 결혼은 정략적인 의도에 의한 것일 수 밖에 없다. 루만의 영상에서 패리스는 내적인 동기가 주어지지 않은채 단순하고 부유한 청년으로만 재현된다. 반면 캐플릿은 폭력을 서슴치 않는 아버지로 재현되고, 캐플릿 부인과 줄리엣은 그 희생자가 된다. 루만의 영상에서 결혼을 강요하는 캐플릿의 폭압적인 태도는 폭력이 사회 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깊숙이 내재해 있음을 고발한다. 특히 캐플릿 부인과 줄리엣의 소원한 모녀관계는 가정내의 불안한 요소로 작용한다. 티볼트의 죽음후 캐플릿 부인은 파티에서의 들뜬 성격과 달리 우수에 찬 냉소적인 성격으로 변모하였다. 아버지의 폭압적인 강요 후3)희극적 결말의 관점(비극적결함)***로미오엔 줄리엣의 죽음도 다른 사람들(원수지간인 두 가문사람들)을 교화시킨다. 그러나 이들의 죽음의 가치를 두 집안의 화합으로만 생각 할 수는 없다.‘미움보다는 사랑’을 의미하는 작품이다. 비극은 비극 그 자체에서 끝나지 않고, 그 당시는 슬프고 암울하지만, 비극적 주인공의 죽음 후에는 더 큰 사회적 질서를 확립함을 볼 수 있다.로미오와 줄리엣은 절대 평안한 시대에 씌어진 작품이 아니란 것은 작품자체를 통해서 느낄 수 있다. 그가 살았던 시대의 지식인이라 일컬어지던 사람들은 인본주의를 주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는 신본주의가 우세였다. 어찌 보면 신본주의적 전통관과 인본주의적 방황(신에 대한)적인 모습이 동시에 존재했던 시대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르네상스적인 인간관’에 대해 잠깐 살펴본다면 중세질서에 반항하는, 신보다는 인간, 즉 자신을 믿는 의지가 강한 인간관이다. 나쁘게 표현한다면 야심이 매우커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사람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간관을 가진 사람이 신의 예정을 깨고, ‘왕위찬탈역사’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다.셰익스피어 작품에서도 이러한 인간관이 많이 반영되었는데, 이에 더하여 지는 것이 있다.기존질서 파괴나 강한 의지로 자신이 원하는 위치(ex: 왕의 신분, 재산..)를 얻는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양심의 자책에 죽음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반항적인 마음이 있지만, 기저에 깔려있는 신본주의적인 인간관이 있기 때문에 양심에 가책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셰익스피어 작품의 비극적 주인공은 죽는다. 그러나 이러한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을 그냥 둔다면 아무나 질서를 파괴하려 들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죽음을 계기로 더 새롭고, 단단한 좋은 질서를 확립한다. 그렇기 때문에 비극적 주인공들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셰익스피어의 질
말괄량이 길들이기(The Taming of the Shrew)내용 요약 및 감상문?내용 요약이 극의 서막은 영주와 슬라이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어느 술집에서 술값을 제대로 내지 못해 여주인에게 쫓겨난 빈털터리 슬라이는 쓰레기더미 위에서 깊은 잠이 든다. 그 때, 영주가 사냥에서 돌아오는 길에 거지꼴을 한 슬라이를 발견한다. 영주는 장난기가 발동하여 슬라이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심해서 자신의 성으로 옮겨가 깨끗이 씻기고, 좋은 옷을 입히고, 침실에서 수발드는 신하들을 붙여 고귀한 신분으로 바꿔놓아 슬라이의 반응을 지켜보려한다. 잠에서 깬 슬라이는 180도 달라진 환경에 어리둥절해하지만, 이런 저런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곧 자신이 15년 간 잠을 자며 꿈을 꾸고 있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이런 슬라이를 위해 영주는 희극을 준비한다. 그렇게 극이 시작된다.본 극인 는 패듀어의 광장을 주 무대로 하며 총 5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막은 등장인물들이 소개되며 사건이 전개된다. 패듀어의 갑부인 밥티스타는 두 딸의 아버지로 그의 고민과 바람은 두 딸을 순서대로 시집을 보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차례 순으로 딸들의 결혼을 성사시키는 것이 그의 바람이지만, 그것이 불가능해보이기 때문에 동시에 고민이 된다. 그의 첫 째 딸은 외모는 곱상하지만, 입만 열면 욕설이 난무하여 모든 남자들이 벌벌 떨 정도로 유명한 말괄량이이다. 질투심도 많고, 괴팍하며, 급하고, 삐딱한 성정의 카타리나는 일명 마녀라 불리어 그 누구도 그녀에게 구혼을 하지 않는 것이 그 이유라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둘째 딸인 비앙카는 구혼자가 끊이지 않는 소위 일등 신붓감이다. 말투가 나긋나긋하며 행동이 조신하고, 여성스러운 취미를 즐기는 천상여자다.비앙카의 구혼자로 세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먼저, 그레미오는 밥티스타의 이웃으로 상당한 부를 축적했지만, 그에 비례해서 나이 또한 많은 인물이다. 다른 한 명인 호텐쇼는 그레미오만큼 가진 것이 많지는 않지만 젊음을 소유한 청년이다. 이 둘은 비앙카의 아버지인 밥티스타를 찾아가 구혼의 의사를 밝히면서 서로 누가 더 나은지를 따져보며 라이벌의 경쟁구도를 조성한다. 하지만, 밥티스타는 자신의 고민과 바람을 이야기하며 비앙카와 결혼을 하려면 큰 딸인 카타리나가 먼저 시집을 가야한다고 그들의 구혼을 거절한다. 그리고 덧붙여 늘 갇혀 지내는 비앙카를 위해 가정교사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한다. 비앙카의 구혼자 중 나머지 한 명은 피사의 유명한 갑부인 빈센쇼의 아들 루센쇼로 패듀어로 유학길을 오른 인물이다. 그는 패듀어에 도착하자마자 만난 비앙카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된다.페트루치오는 베로나의 신사로서, 카타리나에게 버금갈 만큼 괴팍하고 불같은 성정을 지녔기에 사람들은 반미치광이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그는 호텐쇼를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이기도 하다. 그들은 서로 안부를 묻다가 호텐쇼는 페트루치오에게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지만, 그녀의 언니가 먼저 결혼을 하지 않는 한 그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페트루치오는 자신은 아버지를 잃고 아내도 구할 겸 지참금도 챙길 겸 패듀어로 온 것을 설명하며, 비앙카보다 카타리나에게 강한 호기심을 느낀다. 그리고 모두가 꺼리는 천방지축이고 말괄량이인 그녀를 길들이고 싶고, 카타리나와 결혼하여 온순한 여자로 만들어 놓겠노라 선포한다. 그 말을 들은 호텐쇼는 한 편으로는 친구로서 미안한 마음에 말리고 싶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장애물을 제거해 줄 페트루치오가 듬직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 그리고 호텐쇼는 페트루치오에게 자신을 가정부로 속이는 것을 도와달라고 한다. 그렇게 비앙카의 가정교사를 구해달라는 밥티스타의 청에 그레미오는 순순히 가정교사를 찾아 나서지만, 잔머리를 굴린 호텐쇼는 스스로를 음악 교사인 리치오로 소개하며, 페트루치오와 함께 밥티스타의 집을 찾는다. 그리고 루센쇼 또한 가정교사를 구한다는 말을 듣고 시를 가르치는 교사인 캠비오로 변장하여 그레미오를 찾아간다. 동시에 나중 일을 생각해서 루센쇼의 하인 중 하나인 트래니오에게 루센쇼 행세를 해주기를 부탁한다. 그렇게 그레미오와 함께 루센쇼는 캠비오로, 트래니오는 루센쇼로 밥티스타의 집을 찾는다.제 2막에서 페트루치오는 밥티스타에게 자신의 소개를 하고, 지참금을 약속 받고서 큰 딸 카타리나에게 구혼한다. 페트루치오를 만난 카타리나는 막말을 하며 까칠하게 굴고 쏘아붙이지만, 페트루치오는 놀라기는커녕 화내면 웃어주고, 막말을 하면 아름답고 고운 처자라고 오히려 칭찬으로 카타리나를 당황하게 만든다. 결국 꾀를 부려 카타리나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밥티스타의 결혼 승낙을 받아낸 페트루치오는 돌아오는 일요일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자신은 고향으로 돌아간다. 카타리나는 성질을 내지만, 끝내 결혼을 수긍한다.그리고 루센쇼의 하인인 트래니오는 루센쇼의 신분으로 변장하여 밥티스타를 찾아가 비앙카와 결혼허락을 해 줄 것을 부탁하며, 자신의 아내가 되면 받을 수 있는 아버지의 재산들을 읊는다. 그러자 옆에서 잠자코 듣던 그레미오가 나서며 자신이 가진 부를 말해보지만, 루센쇼에 부에 미치지 못한다.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밥티스타는 루센쇼의 아버지인 빈센쇼와 만나 그 내용을 계약서로 작성하면 그 다음 일요일에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한다. 단, 그 계약이 성사되지 못하면 비앙카를 그레미오에게 준다고 한다.제3막에서는 비앙카의 교사로 변장한 루센쇼는 비앙카에게 자신의 신분을 은밀하게 밝히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사랑 고백을 한다. 이것을 엿들은 호텐쇼는 비앙카에게 실망한다. 한 편, 결혼식 당일에 시간이 되도 나타나지 않는 페트루치오 때문에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카타리나는 울먹였다. 거지꼴로 돌아 온 페트루치오는 고집을 부리며 누추한 갑옷을 입고 식을 올렸고, 결혼식의 주례를 보는 신부에게 삿대질을 하고 주먹다짐을 하는 파렴치한 행동들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피로연을 준비해놓은 것을 뻔히 알면서도 카타리나를 끌로 자신의 시골 별장으로 향한다.제 4막에서 본격적으로 페트루치오의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시작된다. 겉으로는 카타리나에게 상냥하게 대하고 그녀를 배려하는 듯해 보이지만, 페트루치오는 카타리나의 성욕, 식욕, 수면욕을 조절하는 것이 본 목적이다. 음식 맛을 탓하며 먹지 못하게 하고, 베개나 이불보를 탓하며 잠을 못 자게 하는가하면, 금욕주의를 설교하며 카타리나를 지치게 만든다. 처음에는 욱하던 카타리나도 난폭하고 비정상적인 남편에게 체념하고 결국에는 카타리나는 하인에게 음식을 구걸하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게다가 재봉사가 최신식으로 만들어온 카타리나의 옷과 장신구들을 짓밟으며 재봉사에게 딴지걸기도 하며, 낮에 뜬 태양을 보고 달이라 우기기 일쑤고, 지나가는 늙은 노인을 아가씨라고 주장한다. 이에 카타리나가 반박을 하지만, 결국에는 남편인 페트루치오에게 져주며 그의 말이 다 맞고 답이라는 고백을 하며 서서히 길들여져 간다.루센쇼와 비앙카와 트래니오는 짜고 호텐쇼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비앙카를 포기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들은 가짜 빈센쇼를 데려와 밥티스타와 가짜 계약을 하게 한다. 그리고 루센쇼와 그 일행은 결혼식 준비를 은밀하게 한다.마지막인 제 5막에서는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일사분란하게 교회로 가서 루센쇼와 비앙카는 결혼식을 올리고 있을 때, 소식이 뜸한 아들을 찾아 진짜 빈센쇼가 패듀어로 온다. 위기를 모면하고 주인님인 루센쇼를 위해 하인들은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게 되고, 옆에 있던 밥티스타와 그레미오는 진실이 무엇인지 헷갈려하게 되며, 진짜 빈센쇼는 억울해하며 하인들에게 분노한다.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온 그들은 그 상황을 놓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자신들의 사랑을 이해받고자 한다.사건이 마무리가 되고, 루센쇼의 집에서 잔치가 열린다. 루센쇼와 호텐쇼와 페트루치오가 얘기를 나누다 내기를 하는데, 남편이 불러서 금방 오는 아내가 가장 순한 아내이고, 내기에 건 돈을 다 갖는 것으로 한다. 모두가 비앙카가 가장 먼저 오고, 카타리나가 오지 않겠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루센쇼가 비앙카를 불렀지만 지금 바빠서 오지 못한다는 거절을 당했고, 호텐쇼의 아내는 무슨 장난을 꾸미고 있는 것 같으니 가지 않겠다고 거절했다. 예상을 뒤엎은 결과는 페트루치오의 아내 카타리나의 반응이었다. 남편이 부르자말자 바로 달려왔으며, 무슨 일인지 여쭸다. 그리고 다른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내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훈계를 하기도 했다. 이를 보고 아버지인 밥티스타와 다른 인물들이 모두 놀라며 페트루치오를 승리자로 인정하며 극은 끝이 난다.
1막의 배경은 베니스로, 많은 남자들에게 구애를 받던 데스데모나는 베니스 공작에 소속된 오셀로 장군과 비밀리에 치룬 결혼식의 내용으로 시작된다. 이 결혼식을 지켜보는 인물이 둘이 있다. 하나는 베니스의 신사로 데스데모나를 흠모하는 인물인 로더리고이며, 다른 하나는 오셀로의 부관이 되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 된 기수 이아고이다. 이 둘은 모두 오셀로를 증오하는 입장을 취하며 동질감을 나누는 사이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머리 좋고 세상 물정에 밝은 이아고가 그와 반대인 로더리고를 이용하는 이해관계라고 할 수 있다. 로더리고는 데스데모나를 차지하기 위해 오셀로라는 인물을 몰락시키려고 하며, 이아고는 충직하고 타고난 부하라는 평을 받았지만 오셀로가 자신보다 경험도, 능력도 떨어지는 캐시오를 부관으로 임명한 것에 대한 허탈감과 배신감에 복수심을 품게 된다.그 복수는 그들의 결혼식을 데스데모나의 아버지이자 베니스의 원로원 의원인 브러벤쇼에게 폭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늦은 밤, 이아고가 로더리고를 시켜 브러벤쇼에게 찾아가 사실을 고하자 브러벤쇼는 노하며 오셀로를 찾아 나선다. 그가 이토록 분개한 이유는 오셀로는 베니스에서 제일가는 장군이지만, 동시에 그는 무어인이기 때문이다. 무어인은 흑인을 말하는 것으로 8세기 초부터 이베리아 반도에 침입한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교도에 대한 호칭이다. 따라서 브러벤쇼는 어리고, 정숙하고, 순종적인 백인인 자신의 딸이 나이도 많고, 거친 흑인에게 농락을 당했으리라 짐작하고 진실규명을 하려한다.브러벤쇼가 자신의 딸의 문제를 들고 공작을 찾아뵈려는 때에, 마침 터키의 침공 때문에 비상 군사회의가 소집된다. 그리고 사이프러스 섬에 총독관으로 오셀로가 임명되었음을 알리기에 앞서 공작은 사적인 브러벤쇼의 문제제기와 이에 대한 오셀로의 정당한 변명과 데스데모나의 진실규명을 듣고 두 사람이 부부됨을 인정하고 데스데모나가 오셀로와 함께 떠날 것을 허락한다. 브러벤쇼는 오셀로에게 충고를 하고 퇴장하며, 이아고는 절망한 로더리고를 타이르며 돈을 챙겨 배에 올라타게끔 유인한다.2막부터 5막까지는 사이프러스를 배경으로 한다. 폭풍우 때문에 터키함대가 전멸하여, 오셀로와 그의 무리들은 전승 축하파티를 하게 된다. 데스데모나와 오셀로는 결혼 피로연을 열어 야간 경계는 캐시오 에게 맡긴다. 2막에서 이아고는 본격적인 음모와 계략을 꾸민다. 이아고는 술에 약한 캐시오를 꾀어 술을 먹여 판단력을 잃고 싸움을 하여 소란스러운 밤을 만드는 실수를 저지르도록 한다. 이로 인해 캐시오는 오셀로에게 미운 털이 박혀 그의 관직까지 박탈당한다. 그러자 이아고는 상심한 캐시오를 위하는 척 하며 오셀로의 부인인 데스데모나를 찾아가 복직을 부탁해보라고 권유한다. 캐시오는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이아고는 친절하고 정직다고 여기고 고마워 하지만, 실은 그것 또한 오셀로에게 앙심을 품고 꾸미는 음모에 하나의 단서가 될 것에 불과하다.이아고는 캐시오와 데스데모나의 만남이 끝나갈 무렵에 오셀로와의 시찰을 마무리하도록 일을 꾸며, 이아고와 오셀로가 집으로 돌아올 때를 맞춰 데스데모나가 카시오를 배웅하는 장면을 오셀로가 목격하도록 만들었다. 이를 본 오셀로는 별다른 감흥 없이 지나치려 하지만, 이아고가 둘 사이에 겸연쩍은 것이 있지만 말하기 꺼려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오셀로는 이아고의 계략에 걸려들어 캐시오와 데스데모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아고는 증거와 단서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아내이자 데스데모나의 시종인 에밀리아를 시켜 오셀로가 데스데모나에게 선물한 손수건을 가지고 오도록 시킨다. 이 손수건이 캐시오에게 자연스레 넘어가게 되고, 이것을 단서로 삼아 이아고는 오셀로의 질투심을 더욱 더 자극하게 된다.오셀로는 계속되는 이아고의 말을 들으며 자신이 아꼈던 두 사람, 캐시오와 데스데모나에게 속임을 당했다고 여긴다. 그러던 와중에 데스데모나의 친척인 로도비코가 베니스에서 공작과 의원들의 문안 인사 편지를 들고 찾아온다. 데스데모나는 로도비코에게 캐시오 사건을 이야기하며 그가 서둘러 복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대화를 나눈다. 오셀로는 옆에서 편지를 읽고 있지만, 자신의 아내가 캐시오를 감싸며 과도하게 걱정하는 것을 들으며 그녀의 외도를 확신한다. 그러자 그는 로도비코 앞에서 데스데모나에게 욕을 하며 그녀를 때린다. 그렇게 데스데모나의 정절을 의심하는 것이 결국 도가 지나쳐 오셀로는 자신의 아내를 죽이리라 다짐을 하게 된다. 그 계획을 이아고에게 말하자, 이아고는 캐시오는 본인이 처리하겠다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