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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 매르스 사건, 조선일보와 경향일보 비교
    메르스 사건과 관련한 두 기사를 보고메르스 사건에 대해 서울 삼성병원에서 발병자가 많이 일어난 문제에 대하여 "병원이 뚫린 것이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이 발언에 대해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서 제시한 두 뉴스를 비교해 보았다. 11일 국회 메르스 대책특위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의원이 질병관리본부가 삼성병원을 치외법권지대처럼 다뤘다며 정부의 허술한 대처와 대응을 질타했다. 최고의 병원이라 여겨지는 병원이 뚫렸다며 삼성병원의 문제인식에 대해서도 질타했다. 여기에 서울 삼성병원은 병원이 뚫린 것이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것이라며 정부에 책임을 돌리는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한 반응을 담은 '삼성서울 "병원 아닌 국가가 뚫린 것"회피性 발언'과 두 번째 경향신문의 '야 "치외법권이냐", 삼성병원 "국가가 뚫린 것"'이라는 기사를 비교해보았다.먼저, 조선일보는 삼성서울이 국가가 뚫린 것이라며 정부를 겨냥하는 발언에 회피성발언이라며 삼성병원의 입장이 국가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보며 삼성병원을 다시 겨냥했다. "신속하게 정부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메르스가 집단 발병하고 있다는 정보가 없다면 병원은 해당 환자에 대해 알 수 없다. (집단 발병 여부는) 정부가 통보해줘야 할 일"고 쓰며 삼성병원이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러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성모병원을 격려차 방문한 사진을 담으며 여당이 격려와 대처에 힘쓰고 있다고 보여지는 모습의 사진을 썼다. 또한 최경한 국무총리 권한대행이 보건소방문 사진이 나오며 보건소, 병원을 돌며 점검하고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날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특위 여야 의원들에게 현재 메르스 사태의 3차 유행을 촉발시킬 수 있는 이른바 '수퍼 전파자 위험 환자'로 3명의 후보군을 올려놓은 상태라고 보고했다"고 쓰며 질병관리본부가 메르스에 사태를 잠재우기 위해 힘쓴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문체부는 현재 관광시장 상황 점검반을 구성해 일일 점검을 하고 있다"며 "특못했던 것에 대해 사과하는 느낌을 주었다. 또한 김상희의원이 정부와 삼성병원 둘 다 잘못했다는 발언을 쓰며 정부뿐만 아니라 삼성병원의 인식도 잘못 되었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에서 ‘국가가 뚫렸다’고 하는데 정부는 그대로 내버려 두나. 국민들 앞에서 창피한 일”이라며 “병원폐쇄 명령권을 발동해 삼성서울병원 전체를 폐쇄해야 한다”는 발언을 쓰며 정부의 안일한 대처에 대해 질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따라서, 두 기사는 정부의 조치에 대해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일보는 삼성병원이 책임에 회피하고 있으며 이에 정부는 메르스 사태를 정리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경향신문은 정부의 안이한 대처에 대해 질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두 기사를 보며 한 자리에서 언급된 발언들을 위주로 기사가 쓰였고, 발언들은 어떤 사람들에게서 나온 말이 맞다. 하지만, 그 말들을 어떻게 조합하고 많은 발언들 중 어떤 발언을 쓰는지가 읽는 독자에게는 어떤 느낌을 받게끔 하는지를 볼 수 있었다. 기사에 나오는 발언들 뿐만 아니라 사진을 어떤 것을 쓰느냐에 따라서도 그 사람들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게끔 하는지, 미리 읽고 있던 글들과 연관되어 어떻게 생각을 할 지 정해지게 되어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기자의 암묵적인 이끌림에 따라가지 않으려면 다양한 기사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만약 내가 기자라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전달해 주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끔 해 줄 수 있는 기사를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기사 모두 두 입장의 진술을 해 주고 있지만 어떤 발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달라졌다. 또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두 입장의 이해관계와 사건의 개요 그리고 발언들을 따로 정리하여 제시해 준다면 독자들이 두 입장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1. 조선일보 Hyperlink "htterlink "http://news.chosun.com/svc/list_in/list.html?catid=25" 외교 Hyperlink "http://news.chosun.com/svc/list_in/list.html?catid=24" 청와대 Hyperlink "http://news.chosun.com/svc/list_in/list.html?catid=27" 정가말말말[국회 '메르스 특위'에서 부실 대응 추궁받자 답변]정두련 감염내과 과장 "14번 환자가 왔을 때 집단발병했다는 정보 없어… 정부가 통보해줘야 할 일"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신종플루 때와 비교하면 이번은 굉장히 조그만 부분"의원들 "너무 안일" 비판정두련 과장, 이성호 차관.여야 합의로 지난 10일 발족한 국회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대책특별위원회는 11일 메르스 감염 진원지 중 한 곳인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해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국회로 불러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삼성서울병원의 부실 대응으로 사태가 커졌다"는 책임론이 거듭 제기되자 병원 측은 "우리 병원이 뚫린 게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것"이란 취지로 반박했다.정두련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과장은 "메르스를 50명에게 감염시킨 것으로 알려진 14번 환자에 대한 병원 측 관리가 소홀했다"는 지적에 "국가가 뚫린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삼성병원은 뚫린 게 아니라는 뜻이냐"는 질문에도 "네"라고 답했다. 정 과장은 "14번 환자는 중동에서 온 환자도 아니었고, 우리 병원에 왔을 때는 다른 병원을 거쳐 온 폐렴 환자에 불과했다"며 "신속하게 정부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메르스가 집단 발병하고 있다는 정보가 없다면 병원은 해당 환자에 대해 알 수 없다. (집단 발병 여부는) 정부가 통보해줘야 할 일"이라고 했다. "국가가 뚫린 것"이라는 병원 측 반박에 의원들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정부는 삼성서울병원 모든 책임을 정부에 떠넘기도록 내버려둘 것이냐"며 "삼성서울병원의 응급실뿐 대해선 최근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진 '90번 환자'라고 밝혔으나 나머지 두 명에 대해선 "서울 양천구 메디힐병원, 경남 창원 SK병원으로 파악하고 있다"고만 했다. 메디힐병원과 창원 SK병원에서 각각 242명과 549명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98번과 115번 환자를 가리킨 것이란 지적이다.특위는 이날 정 과장과 양 본부장이 메르스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책임자들인 만큼 이들에게 오전에만 질의를 한 뒤 돌려보냈다. 이어진 오후 회의에서는 행정자치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안전처 등 관련 부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질의를 계속했다.최경환 국무총리 권한대행이 11일 충남 천안시 동남보건소를 방문, 방호복을 입어보고 있다. /뉴시스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현재의 '주의'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지 않는 데 대해 "만약 심각 단계가 되면 전국적으로 획일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전국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려야 하는 등 부작용이 있다"며 "이 때문에 단계는 '주의'로 하되 대책 강구는 심각 단계에 준해서 하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이 차관이 "(메르스는) 지난번 신종플루 때와 비교했을 때 굉장히 조그만 부분" "국민이 어려움을 겪지만 전국 단위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해 여야 의원들로부터 "너무 안일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송수근 문체부 기획조정실장은 이 자리에서 "메르스 사태 때문에 우리나라 관광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송 실장은 "문체부는 현재 관광시장 상황 점검반을 구성해 일일 점검을 하고 있다"며 "특별 융자 지원 등 관광업계 관련 대책도 시행 중"이라고 했다.2. 경향신문ㆍ‘메르스 특위’ 현안보고국회가 11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 대응에 나섰다.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국민안전처 등으로부터 현안보고를 받은 뒤 정부의 안이한 대처를 질타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여야 원내 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만나 이달 25일 본장히 걱정스러운 사태”라며 “질병관리본부가 삼성서울병원에 대해선 완전히 치외법권지대처럼 다뤘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질병관리본부는 어느 병원에서 메르스가 발생했는지 다른 병원에 공유해야 했다”며 “삼성서울병원도 1번 환자를 메르스로 진단했으니, 1번 환자와 같은 평택성모병원에 있었던 14번 환자가 찾아왔을 때 어느 병원에 갔었는지 조사하고 경계심을 가졌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14번 환자는 평택성모병원에서 감염된 후 서울로 와 삼성서울병원에 메르스를 전파했다.이에 삼성서울병원 정두련 감염내과 과장은 “14번 환자가 평택성모병원에 있었던 사실은 알았지만, 평택성모병원에서 메르스가 집단발병됐는진 알지 못했다”며 “우리 병원이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것”이라고 반박했다.삼성서울병원의 폐쇄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새정치연합 김영환 의원은 “삼성서울병원에서 평택성모병원보다 많은 환자가 발생했고, 응급실에 가지 않은 외래환자도 나온 만큼 일부 지역이라도 폐쇄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국가가 뚫렸다’고 하는데 정부는 그대로 내버려 두나. 국민들 앞에서 창피한 일”이라며 “병원폐쇄 명령권을 발동해 삼성서울병원 전체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 과장은 메르스에 노출돼 삼성서울병원에서 관리하는 인원이 약 2500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14번 환자로 인해 노출된 환자가 685명, 직원이 218명”이라며 “그중 밀접 접촉자였던 환자 115명을 격리 조치했다”고 말했다.■ “메르스, 신종플루보다 작은 일”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은 메르스 경보단계를 격상해야 한다는 의원들 주장에 “아직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았다”면서 “2009년 신종플루 때와 비교해 봤을 때 조그만 부분(상황)”이라고 답했다. 새정치연합 김춘진 의원은 “신종플루 때 두 달 반 만에 900명의 확진 환자가 나오고 나서야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시켰다”며 “이런 늑장대응 탓에 환자가 75만명으로 늘어났다”고 비판했다. 이 차관은 “경보단계를 올리냈다.
    독후감/창작| 2019.11.16| 6페이지| 1,5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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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독서감상문책은 마음의 양식이요, 책은 하나의 세계라는 말이 있다. 책을 읽음으로써 새로운 세계에 들어갈 수 있고, 새로운 생각과 시각을 가질 수 있다. 내가 가진 그릇을 더욱 깊고 넓게 그리고 풍성하게 해주는 것이다. 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다른 일에 치여 지쳐 책을 읽지 못하는 것이 일상다반사다. 또는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할까?', '책을 잘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등을 고민하다가 실행에 옮기지 못하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에서 알려주고 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레드 퀸 효과'에 대해 말했을 때였다. '해일'이 홍대리와의 첫 만남에 해준 말이다. 내려가고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빨리 뛰어도 어지간히 빠르지 않으면 제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는 현상이다. 주변의 뛰어난 동료들이 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최소한의 제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뛰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즉, 경쟁에서 벗어나려면 뛰는 것만이 아닌 두 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의 현재 상황과도 가장 비슷했고, 잘 알고 있음에도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이기에 부끄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 부분이었다. 생각해보면, 성공한 사람들, 잘 나가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생각이 깊은 사람들, 말을 잘 하는 사람들 등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다 옆에 책을 끼고 있었다. 빌게이츠도 일주일에 5권의 책을 독서한다고 들었다. 그 사람은 과연 시간이 남아서일까? 아닐 것이다. 다른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책을 많이 읽고, 책 속의 세계를 통해서 결국 '나'를 찾고, 성정하는 방법 밖엔 없을 것이다.먼저, 독서에 대한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종종 '시간이 없어서' 라고 말하지만, 사실 이것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는 것을 알고는 있다. 하지만 실천을 하지 않을 뿐이다. 여기서 말하는 습관도 책을 읽을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시간을 내서 책 읽기를 시작하면 책의 매력에 빠져버릴 것이라고 한다. 다른 것 보다 '책 읽기'를 우선순위에 두고 읽기 시작한다면,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책을 읽는데도 목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데도 목표가 필요하다. 위로 받기 위해서 책을 읽는 사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읽는 사람, 자신의 전문 분야의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읽는 사람.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책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습관을 기르고, 그 이후에는 자신의 목표에 맞는 책을 골라 읽는다는 것이다. 그럴 때 더욱 '책 읽기'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 수 있고, 초심을 잃지 않고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에도 슬럼프가 존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다. 멘토를 만나는 것, 책을 함께 읽는 사람을 만드는 것 등이 있었다.잊고 있었던 독서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주인공 홍대리는 100일에 33권 읽기에 도전하였다면, 나는 내 나이에 맞게끔 100일에 24권 읽기부터 시작해보려 한다. 독서를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읽어 책을 통해 내 인생을 바꾸어 나가는 데 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
    독후감/창작| 2019.11.16| 1페이지| 1,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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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undations of Second language aquisition
    Ch.2 Foundations of SLA 2019.09.18CONTENTS The world of second languages The nature of language learning L1 versus L2 learning The logical problem of language learning Frameworks for SLAThe world of second languages Monolingualism MultilingualismThe world of second languages Francois Grosjean : In fact it is difficult to find a society that is genuinely monolingual. G. Richard Tucker : there are many more bilingual or multilingual individuals in the world than there are monolingual It is probably true that no language group has ever existed in isolation from other language groups, and the history of languages is replete with examples of language contact leading to some form of bilingualism. (1982:1) . In addition, there are many more children throughout the world who have been and continue to be educated through a second or a later-acquired language, (1999:1)The world of second languages Multilingualism Multilingual CompetenceThe world of second languages L2 users differ from monolingu and an awareness of basic discourse pattern s such as conversational turn-taking appear at an even earlier age. Before they are five or six children control most of the basic L1 grammatical patterns , although complex grammatical patterns continue to develop through the school years.The nature of language learning understanding of how children accomplish the early mastery of L1 developments in linguistics and psychology. the offspring of even relatively indifferent parents successfully acquire language at about the same rate. children learn language by imitation (the stimulus- response theory ). The role of natural ability The role of social experienceThe role of natural ability ( innate capacity ) Children begin to learn their L1 at the same age and in much the same way Children master the basic phonological and grammatical operations in their regardless of what the language is. Children can understand and create novel utterances There is a cut-off age for L1 acquisition, beyond whiccome of L1 and L2 learning. covers all stages of basic language development underlying knowledge and principlesINITIAL STATE It is composed solely of an innate capacity for language acquisition which may or may not continue to be available for L2, or may be available only in some limited ways. It has resources of L1 competence, world knowledge, and established skills for interaction , which can be both an asset and an impediment .INTERMEDIATE STATES There is similarity in that the development of both L1 and L2 is largely systematic , including predictable sequencing of many phenomena within each and some similarity of sequencing across languages , and in the fact that L1 and L2 learners both play a creative role in their own language development and do not merely mimic what they have heard or been taught.INTERMEDIATE STATESINTERMEDIATE STATES L1 : Development is a spontaneous and largely unconscious process in L1 child grammar, where it is closely correlated with cognitive maturation. able. “near-native” or “native-like” competence fossilizationThe logical problem of language learning How is it possible for children to achieve the final state of L1 development? “syntactic phenomena. “ The notion that innate linguistic knowledge must underlie language acquisition was prominently espoused by Noam Chomsky (1957, 1965), who subsequently formulated a theory of Universal Grammar which has been very influential in SLA theory and research (to be discussed in Chapter 3).The logical problem of language learning How is it possible for children to achieve the final state of L1 development? “syntactic phenomena. “ 1. Children’s knowledge of language goes beyond what could be learned from the input they receive 2. Constraints and principles cannot be learned 3. Universal patterns of development cannot be explained by language-specific inputThe logical problem of language learning How is it possible for children to achieve the final state of L1 development? “syntactic phenomena. “dge of language ( linguistic competence ) - children begin with an innate capacity external : it has emphasized language use and are categorized within Functionalism - emphasizing the information content of utterances and considering language primarily as a system of communicationFrameworks for SLA Psychological perspective: languages and the brain, learning processes, and learner differences. Languages and the brain : The focus on learning processes has been heavily influenced by computer- based Information Processing (IP) models of learning, which were established in cognitive psychology by the 1960s : there is a critical periodFrameworks for SLA Psychological perspective: languages and the brain, learning processes, and learner differences. 2. Learning processes : influenced by computer- based Information Processing (IP) models of learning, which were established in cognitive psychology by the 1960s. : L2 is a highly complex skill, and that learning L2 is not essentially unlike lear
    인문/어학| 2019.11.14| 40페이지| 3,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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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후감, Tuesdays with morrie 북리뷰, Tuesdays with morrie 독후감,
    기초영문독해-독서 감상문 과제-과 목 : 기초영문독해제 출 일 : 2013년 6월 13일학 과 : 영어교육과학 번 : 13196320성 명 : 송 현 지Tuesdays with morrieWritten by Mitch Albom13196320 송현지“내가, 요즘 죽음과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준비하는 편인데, 너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라는 책 읽어 봤니?”, “이번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라는 책 읽었는데, 진짜 너무 슬퍼서 읽는 내내 울었어. 시간되면 꼭 읽어봐!”. 예전부터 이 책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받아 와서 그런지,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 할 새도 없이 ‘아, 이번 기회를 통해 모리 읽자!’라는 결심을 내리게 되었다. 영어나 내용 자체는 글 자체를 읽어 나가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모리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음미하면서 죽음과 삶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는 데에서는 약간의 통찰이 필요한 수준이다.책의 제목에도 언급된 ‘Morrie’는 작가 Mitch Albom의 은사로, 실화를 바탕으로 써져서 더 애틋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 글의 작가이자 주인공 미치는 처음엔 유명한 피아노 연주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어둡고 텅 빈 나이트 클럽만 전전하며 끊임없이 계약위반을 당하고, 무관심 속에서 결국 음악의 꿈을 접고 말았다. 다시 그는 학교로 돌아갔다. 그 곳에서 저널리즘에 대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스포츠 기자부터 시작해서 만족스런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그 당시 미치는 대학 동기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대학 시절 많은 것을 함께하고 배웠던 은사인 ‘Morrie’ 교수와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는 자신의 생활을 해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미치는 유명한 토크쇼인 ‘Nightline’을 보다 모리교수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는 그를 찾아가게 된다. 모리교수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었다. 거의 죽어가는 모리교수와 미치는 매주 화요일마다 그의 마지막 강의를 시작하게 된다. (책에는 총 14번의 만남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사람들은 죽음 앞에 섰을 때 좌절하고 삶을 포기해버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리교수는 죽음 앞에서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누군가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아래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모리교수는 ‘나이트 라인’ 방송에 3번의 인터뷰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보는 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된다. 시한부 인생에 있음에도 죽음을 기꺼이 맞이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도 하나의 아름다움으로 보는 자세와, 전혀 침울하지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었던 것이다. “어떻게 죽어야 할지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안다.”라고 모리교수가 말을 한다. 미치가 찾아오는 화요일 마다도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이야기를 나눈다. 그렇게, 모리교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 나갔다.앞에서도 언급했듯, 이 책을 죽음과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많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며 많은 추천을 받았었다. 나이가 들고, 나이가 들어감에 변화하는 신체적 변화와 다가오는 죽음에 대해서는 사실 그렇게 두려워하는 편은 아니었다. 당연한 자연의 섭리고, 누구나 맞이하는 죽음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죽음의 과정을 어떻게 꾸밀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죽음을 준비하는 삶을 살 것인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었다. 그냥 다들 그렇듯 살아 있는 동안 편하게, 만족스런 삶을 살다 가길 원할 것이다. 나 또한 그랬고. 책의 한 부분에서 모리교수가 “As you grow, you learn more. Aging is not just decay, you know. It’s growth. It’s more than the negative. That you’re going to die and that you live a better life because of it”라는 말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이가 드는 것은 대해서 무언가를 제약 없이 하고 선택하고 책임지는 자유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 나의 나이인 스물두 살에 머물러 있다면 스물두 살만큼만 알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모리교수처럼 죽음에 대해 깨닫고 어떠한 삶이 자기에게 더 가치 있는 삶일지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저 말에서,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을 너무 무의미하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든 다는 것은 단지 내가 생각하던 육체적 쇠퇴뿐이 아닌,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촉진제였던 것이다.죽음과 삶, 뿐만 아니라 이 책은 현재 내가 바라보고 있는 선생님의 꿈에도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모리교수와의 마지막 이야기인 작별인사 부분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you talk, I’ll listen,”. 또한, 교수를 만나러 수 마일 떨어진 먼 곳에서 온 제자들이 그에게 “I’ve never had another teacher like you”라는 말을 하곤 했다. 그리고, 책에 수록된 ‘Henry adams’의 시구인 ‘A teacher affects eternity; he can never tell where his influence stop’. 모리교수는 미치가 찾아오는 화요일마다 단지 그를 기쁨으로만 반기고 이야기를 들어준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살아온 삶의 흔적들을 바탕으로 미치에게 조언을 해 주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진심으로 들어주기’다. 진심으로 들어주기는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그렇게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그 사람에 대해 공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모리교수는 미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진심으로 대했기 때문에 그들의 관계는 단지 선생과 제자의 사이가 아닌 그 이상인 ‘친구’라고 불리어 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미치는 그런 스승의 영향을 받아 끝없는 영향을 받았고, 현재 이 ‘Tuesdays with morrie’라는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더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렇게 모리는 끝없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 또한 교육은 한 사람의 잠재적 변화를 보아주고 그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에서 시작한다고 믿고 있다. 누군가, 그 이상을 변화시킨 모리교수의 들어주기 방식, 그리고 모리에게 끼친 변화의 영향들. 그리고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어 하는 나. 그리고 나에게도 존재하는 ‘그 선생님만큼 좋은 스승은 없었던 것 같아.’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스승님처럼, 나 또한 누군가에게 존경 받고, 나중에도 정말 변화와 영향을 끼쳤던 선생님으로 남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나의 삶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 하게 된 너무 감사한 계기가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5.06.22| 3페이지| 1,500원| 조회(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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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2막 대학생활 독후감
    인생의 2막 대학생활: 인생의 하이라이트, 대학생활 즐기기영어교육과 13196320 송현지어느덧, 새로운 막을 맞이한지 두 달이 되어가고 있다. 누구나 그렇듯 많은 고민과 새로운 다짐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시작 했을 것이다. 처음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3가지를 목표로 잡았었다. 학점관리, 인간관리, 자기계발과 문화생활. 이 책에서도 ‘대학의 4대 과제’라 칭하여 학업, 인간관계, 자기계발과 여가활동, 인생 설계와 진로준비를 강조하고 있었다. 또한 대학생활을 하기전과 하면서 생긴 고민들과 궁금증 대한 내용들이 실제 사례와 함께 담겨 있다.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이해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누구나 그렇듯 학교를 다니면서 높은 학점과 장학금을 받아보고 싶을 것이다. 책에서도 학점관리와 장학금을 받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학점 관리에 있어서는, 계발 해야 할 부분을 정하고, 학기, 월, 주 단위로 목표를 세워 관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장학금에 대한 정보와 유형을 미리 캐치하고 공략하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학점이기에 학점 관리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필요한 서류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준비도 미리 필요할 것이다.개인적으로 대학생활과 사회생활을 해 나가면서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이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대하고, 사귀고, 마음을 얻는 것은 힘들다. 의외로 나름의 스킬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최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는 책을 읽었다. 카네기의 책에서 타인과의 성공적인 맺음을 갖기 위해서는 ‘칭찬하기, 듣기, 비난하지 말기’를 중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남의 이야기를 ‘듣기’를 중요하다고 조언하는 부분이 있었다. 들음으로써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에게도 다가갈 수 있고,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과마저 소통할 수 는,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게 된다. 이 ‘진심으로 듣기’를 알면 분명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마음을 얻고 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만남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모임을 통해 먼저 인간관계의 거점을 구축하라고 말하고 있다. 동아리, 과 활동, 학교 외의 활동 등,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 취미활동들을 찾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 또한 다들 인간관계에 있어서 깊이와 넓이에 대해서도 개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다르다. ‘나는 정말 소중한 몇 명, 깊이 있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몇 명만 있어도 돼’ 라고 하는 사람과, ‘깊이보다는 인맥이지’라고 생각하며 넓은 인맥을 중시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과 인생을 살아 가는 데 있어서는 깊이와 넓이 둘 다 중요한 부분이므로 적절한 균형을 유지 하는 것이 좋다.대학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이다. 자유는 대학생활의 가장 큰 매력이자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유를 잘 활용하여 자기계발과 여유 있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누군가가 그랬다. 이때까지의 생활이 급식이라면 대학생활은 뷔페라고. 입맛에는 좋지만 반대로 너무 과식하여 탈이 나는, 자유에 심취하여 하려고 했던 일을 망쳐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우리는 또 그 부분에 대해 따라오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원하는 수업을 결정하고 원하는 것을 듣는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대학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자유를 어떻게 계획하고 수립해 나가느냐이다. 자유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대학생활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자기계발과 문화, 여가생활도 이 자유를 관리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자기계발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함양하는 자기성장의 노력을 뜻한다. 지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인격적 덕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육체를 가꾸는 노력 또한 포함된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취미활동, 체험활동 등으로 여가 시간을 보낸다. 또 자기 계발을 위해 원하던 자격증관리와, 관심 있던 교양 분야에 대한 공부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 안팎에서 홍보하고 주관하는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하여 기회를 쌓고 인맥도 넓혀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대외활동과 학점을 잡기 위해서는 ‘시간관리’ 또한 중요하다. 올바른 시간관리가 이루어져야 하고자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대학생활을 하기전과, 해 나가면서 대학에 와서 해 보고 싶은 일들, 일종의 버킷리스트 같은 것들이 생기곤 했었다. 하지만 막상 부딪히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과제에 치여 해 보고 싶은 일들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동아리활동이나 대외교류활동이 특히나 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내 시간, 나를 잘 관리하고 채찍질 하여 바쁘지만 인생 2막의 출발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들로 채워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언어란 무엇인가?: 말과 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13196320 송현지언어란 무엇인가? 언어의 사전적 정의는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다. 사실, 우리가 늘 빼먹지 않고 쓰는 것이 언어임에도 그에 대한 생각을 해보진 않았다.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떻게 발전이 되었는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럼에도 우리는 언어를 늘 쓰고 있고, 언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망설이기 마련이다.학자들에 따라 다르지만 전 세계에서 6000~7000개 정도의 언어가 쓰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보통 3개 국어, 4개 국어 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많은 언어들이 어떻게 다 쓰이고, 세계화 시대에 서로 소통이 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직도 해석하지 못하고 있는 고대의 문자들까지 합하면 더욱 엄청난 수의 언어가 이 세상에 쓰인 것이다. 하지만, 현재 언어의 다양성이 사라지고 영어가 그를 대체하고, 단일화가 되어 있는 추세이다. 인터넷의 80%는 영어로 표현되고 있다. 또한 대부분 산업국가의 공용문서, 논문들이 거의 영어로 쓰여진다. 총 언어에 비해 영어가 80%나 쓰인다는 것은 그만큼 영어가 독보적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언어 자체가 언어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옛날부터 지리적, 경제적인 환경 때문에 물물교환을 해오곤 했다. 이렇게 이루어지는 물물이 교류되면서 어휘도 교류되기 때문이다. 어휘 하나하나는 문화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도 쉽게 이러한 경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나 오늘 점심 케익 먹었어’ 라든지, 축구에서 쓰는 ‘핸들링’같은 경우는 우리말로 바뀌어 들어오기 보다는 외래어 그 자체로 쓰이고 있다. 이렇게 교류 속에서 언어는 영향을 받고, 타 언어에 영향을 끼치고, 축구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핸들링’이라는 새로운 용어도 생긴다.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영향을 미치다가 소위 말하는 ‘언어의 우월성’에 의해 언어의 단일화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학자들은 일부러 언어의 단일화를 이루고자 노력한 학자들도 있었다. 한 인공어를 만들어 세계 민족이 언제 어디서라도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이런 인공어들은 얼마 못 가기 마련이었다.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든 생각은 언어의 단일화가 이루어 지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 하는 것이었다. 앞에서도 언급되었듯, 언어는 그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고, 다른 문화와도 구별이 되면서 서로 경쟁 아닌 경쟁의 위치에서 ‘윈윈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들의 문화가 존재함으로써 정체성확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예전 국어 교과서에서 배웠던 ‘황소개구리와 우리말’에서 처럼 세계화에 따른 영어나 어떤 언어의 공용화도 필요하지만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우리의 것, 우리의 얼, 고유 문화를 먼저 지키고 정체성을 확립한 후에 다른 문화를 도움이 되는 쪽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옳다는 말이 떠올랐다. 물론, 언어와 언어의 교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고 더 많은 생각들을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문명이 발전하고 더 나은 삶, 상상도 하지 못한 세상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언어가 있었기에 기록을 남길 수 있었고, 전대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후대 사람들이 그 기록을 보고 생각을 덧붙이고, 다른 것을 창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언어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 언어로 단일화 된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지만, 자문화 중심주의도, 닫힌 민족주의가 되어서도 안된다. 또한 우리 나라엔 외래어가 넘치도록 들어와 우리의 언어를 잃어가고 있는듯한 느낌마저 들곤 한다. 책에서도 로마인들이 라틴어를 더 이상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아 언어를 잃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도 우리나라도 너무 영어 중심주의로 몰리고 있어서 우리의 것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쓰던 언어라서 그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잃고 산 것 같다. 우리의 한국어는 우리의 역사와 민족, 얼을 담고 있는 것 만큼 더욱 소중히 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15.06.22| 4페이지| 1,000원| 조회(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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