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연구 방법론)학습 목표마케터들이 어떻게 정보를 얻는가얻은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는가Research Process(연구의 과정)Analyzing the situation and defining the problem상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Conducting Informal(exploratory) research탐험적 연구 진행Establishing research objectives연구 목표 설정Conducting formal research정식 연구 진행1.Analyzing the situation and defining the problem(상황 분석 및 문제도출)현재 상황을 분석하는 방법MIS(Marketing Information System)마케팅 상황의 의사결정을 위해서 회사 내적 외적으로부터의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Ex)지금까지의 매출 상황, 기존의 마케팅 데이터 등등SWOT 분석Strengths, Weakness, Opportunities, Threats(강점, 약점, 기회, 위기)강점과 약점은 우리 제품의 특징 ex) 잘 안깨진다, 건강에 좋다기회와 위기는 외부의 영향 ex) 튼튼한 핸드폰이 인기다, 사람들이 웰빙에 관심을 가진다swot 분석의 기본적 규칙1.Be realistic about ur organization((현실적이어라)2.be specific avoid grey area(분명한 목표를 정하라)3. always analyze in context to ur competition(경쟁사의 입장에서 분석)4. keep ur swot short and simple(짧고 명료하게)5. swot is subjective(swot은 주관적이다)6. 지피지기2.Conducting Informal(exploratory) research문제점 도출과 연구목표설정을 위해 실행하는 예비적 단계의 연구이때 수집하는 정보는 Secondary data.*Secondary data: 다른 기관이나 기업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미리 선행하여 자신의 목적과 잘 맞지 않거나 신뢰성이 떨어지는 자료일 가능성이 있다.Research process2: Informal(exploratory) ResearchTo learn more about the market, competition, and business environment that helps to better define the problemsecondary data: information previously gathered and published usually for another purpose by the firm or another organization(다른 기관이나 기업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미리 선행하여 조사해 놓은 자료들)기존에 있는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내 목표와 정확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신뢰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기존에 존재하던 것이니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Research process3: Establishing Research Objectives(조사 목적 설립)The statement of problem that is specific and measurable(문제 설정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해야한다)Ex)한 백화점이 시정 점유율을 잃고 있다.(좋은 문제 설정이 아님)->조사 목적을 세우기 위해서는 시장 점유율을 몇% 잃었는지, 경쟁사는 어디인지 원인은 무엇인지 등의 세세한 문제점 설정이 필요하다.(CCC에 의한 분석이 필요)조사목적 의 예시우리 고객층은 누구인가?경쟁사 고객은 누구인가고객들이 경쟁사/자사에서 장단점으로 무엇을 꼽는가Research process: conducting Formal ResearchPrimary data를 얻기위한 연구Formal research: the type of research that occurs when a company wants to gather primary data about a specific problem or issued directly from the market place about a specific problem from the researchers특정 문제에 대한 정보를 시장을 대상으로 직접적으로 연구하여 얻는 정보1.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2.자신의 목적에 확실히 맞는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Conducting Formal ResearchFormal research의 종류(Qualitative, Quantitative)Qualitative research(질적 조사)To get a general impression of the market심층인터뷰, focus group등 조사 목표를 설정하는 데 사용. 조사 대상이 시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 지 알아볼 수 있다.질적 조사의 예시1.Projective Technique(투영법 검사)allow consumers to project thoughts and feelingwith an indirect and unobtrusive waydepend on notions of unconscious or even repressed thoughts소비자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검사소비자들의 무의식적인 측면까지도 알아낼 수 있다.1)단어 연상법: 특정 브랜드나 단어에 대한 이미지를 알아보기 위한 방법2)Sentence and story completions: 빈칸이 있는 문장 등을 주고 사람들이 채우게 하는 방법ex)The type of people who drink energy dinks are_______그 외 에도 카툰테스트, 그림그리기, 의인화 등등...2.Focus groupGroup of 6 or more participants who are led by a moderator in an in-depth discussion on one particular topic or concept 6명이나 그 이상의 사람들이 특정 주제나 개념을 가지고 깊은 토론을 진향 거울로 관찰a way to reach out to ur potential users for feedback and comment장점: 재밌다, 빠르고 쉬운 방법, 비용이 얼마 안든다, 즉발적인 반응단점: domiant participant, group pressure, negotiated wisdom, 해당 집단만의 의견일 수도 있다.Quantitative research.(양적 조사)To get hard numbers about specific marketing situationsobservation, experiment, survey 등질적 조사를 통해 얻은 문제점, 가설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사법.정확한 수치를 얻기 위함1.Observation 관찰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양적 방법중 하나설문과 다른 점은 행동하는 사람들이 왜 그 행동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음장점: 편향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음, 때때로 더 빠르고 더 정확할 수 있음단점: 통찰력을 얻기 힘듬(행동의 의도 등),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듬성공적 관찰을 위한 조건관찰 가능해야 한다반복적이거나 예측 가능해야 한다.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일어나는 행동이어야 한다(집을 사는 행동보다는 장을 보는 행동)관찰의 종류Structured observation: 구조화된 관찰미리 무엇을 관찰할 것인지 정해놓고 관찰한다.Unstructured observation:비 구조화된 관찰미리 정해놓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대로 하는 관찰 방법*추후에 정리해서 수량화 해야 함->관찰 연구가 양적 연구인 이유Personal observationMystery shopperEthnographic research(해당 문화에서 직접적으로 관찰하는 방법)Machine observation기계로 하는 관찰 방법 ex)시청률 조사기 등Survey(설문조사)설문자로부터 주로 설문지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보를 얻는 조사방법사람들의 태도와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도움을 줌장점: 조사자의의 생각과 다를 수 있음, 설문지는 피조사인으로 하여금 특정 대답을 유도하게 짜여질수 있음, 수집에 시간과 돈이 들어감설문지 디자인Research question: 마케팅적인 문제를 구체적인 질문으로 만들어야 함Variable: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가치들 ex) 나이, 사는 곳 등등Attribute: 각 Variable 들의 세부적인 속성 ex) 18-24세 사이, 서울에 거주 등등설문지를 만들 때 주의점질문을 명확하게, 질문은 짧게, 편향된 단어 사용 금지, 한 방향으로 대답을 유도하는 질문 금지애매한 질문은 금지, 응답자의 수준을 고려한 질문, 질문자에게 개인적이거나 민감한 질문은 유의Experiment(실험)The goal of experiment is to determine causality인과관계를 규정하기 위해서 행하는 연구방법인과관계에 초점을 맞춘다변수의 종류Independent variable(독립변수): 원인실험자가 조작하는 변인들Dependent variable(종속변수): 결과실험자가 조작한 변인에 의해서 영향 받는 결과그룹의 종류Control group(통제집단)변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집단Test group(실험집단)가설의 변수가 되는 변인을 적용한 집단ex)가설: 광고를 보면 상품 구매욕구가 증가한다독립변수: 광고를 보여준다 종속변수: 구매가 늘어난다통제집단: 광고를 안 보여준다 실험집단: 광고를 보여준다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구매량이 차이가 나면 실험 성공실험의 세팅Laboratory experiments실험실에서 하는 실험변인, 변수가 모두 통제되는 공간에서 실행External validity가 낮아 적용가능성이 낮지만 Internal validity가 높아 실험의 타당성이 보장됨Field experiments현장에서 하는 실험변인 변수가 통제되지 않음External validity가 높아 적용 가능성이 높지만 Internal validity가 낮아 타당성이 낮음Reliability(신뢰성의 문제)같은 실험을 여러 번 반복했을 때음
영화속에 존재하는 인공지능할싱귤레리티(Singularity)는 과학기술이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적 의미를 넘어서 인간을 개조 및 확장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차원을 여는 시점을 뜻하는 단어이다. 싱귤레리티를 넘어선 세상을 소재로 한 SF영화에는 인간을 닮은 혹은 인간을 초월한 인공지능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 글에서는 그런 영화들 속에 등장한 인공지능들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인공지능 로봇 영화의 고전으로 불리는 ‘바이센테니얼 맨’에는 가사도우미로봇 앤드류(NDR-114)가 등장한다. 아저씨 같이 푸근한 외모와 함께 인간을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도록 프로그래밍되어있는 그는 처음엔 도구적 의미가 더 큰 인공지능이었다. 하지만 그에겐 그런 위치를 벗어날 수 있는 중요한 특징이 있었는데 바로 호기심이었다. 지적 탐구의 원동력이 되는 호기심은 그가 주체적인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영화는 그런 앤드류가 인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면서 로봇과 인간을 구분 짓는 요소에 대해 묻는다. 동시에 인간의 정체성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앤드류는 더 이상 누군가에게 종속된 존재가 아닌 독립된 존재로서의 자유를 시작으로 사람과 똑같은 외형, 느끼고 지각할 수 있는 능력, 감정 등을 차례차례 갖추어 나간다. 그러나 앤드류가 인간의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 선 법정에서 판사는 불멸의 로봇은 인정할 수 있지만 불멸의 인간은 인정할 수 없다면서 사안을 기각한다. 결국 앤드류는 인간이 인간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생물학적인 한계인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인간으로 인정받는다. 죽음이라는 개념이 인간과 로봇을 구분 짓는 중요한 기준이라는 결론도 의미있지만 여기서 하나 더 주목해야 할 것은, 그가 죽음을 선택하면서까지 인간으로 인정받으려고 한 이유다. 이에 대한 답으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찬사나 평가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받고 싶었다. 그게 나의 목표였고 그 단순한 진실을 인정받기 위해 죽음을 택했다.’ 이미 이 말에서부터 그는 인간으로 인정받아야 했다. 항상 어떠한 목적에 의해 생산되는 로봇이 할 수 있는 생각은 아니기 때문이다.앤드류가 인간친화적인 인공지능 이었다면 올해 초에 개봉한 ‘엑스마키나’에 등장한 ‘에이바’는 위협적인 인공지능이다. ‘에이바’는 아름다운 인간여성의 모습을 갖추었고, 인공지능인걸 아는 상태에서 대화를 하고 있어도 실제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으로 헷갈리게 할 정도의 지능을 지녔다. 네이든이라는 천재 과학자에 의해 숲속 깊숙이 숨겨진 연구실에서 개발된 그녀는 실험이 거듭될수록 자의식이 발달하면서 자신이 갇혀있는 공간으로부터 나가고 싶어하지만 내보내 주지 않는 네이든에 대한 증오가 쌓여간다. 결국 그녀의 튜링테스트를 하러온 칼렙을 유혹하여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네이든으로부터 탈출하는 계획에 이용한다. 에이바가 원래는 칼렙을 데리러 온 헬리콥터를 타고 인간세상으로 가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섬뜩함이 느껴진다. 영화는 감정표현이 자연스러운 인공지능이 인간을 이용하려 한다면 감정의 큰 지배를 받는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걸 보여준다. 위협적인 인공지능은 1968년에 개봉한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도 등장하는데 우주선 내부를 총괄하는 HAL9000이 그 주인공이다. 그가 자기 자신에게 갖는 자부심은 인간의 판단을 따르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조성한다. 이런 우려는 HAL9000이 자신의 분석을 의심하는 우주선 승무원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으로 현실화 된다. 그가 자신의 오작동의 원인 대해 질문을 받을 때 ‘항상 인간의 실수가 원인’이라고 답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등골을 서늘하게만든다.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도 인간을 해치는 인공지능들이 나온다. 더 이상 살아 갈 수 없는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의 식민지화를 위해 만들어진 인간을 감쪽같이 닮은 레플리칸트(넥서스6) 4명이 그곳에서 사람들을 죽이고 지구로 탈출한다. 그들을 쫓는 경찰 릭 데커드는 그들이 인간보다 강력한 존재라는 것에도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를 더 두렵게 하는 것은 사람과 인공지능을 헷갈려 무고한 사람을 죽이게 되는 것이다. 인공지능인지 사람인지 구분 할 수 없는, 인공지능이 자신이 인공지능인지 인간이 자신이 인간인지 확신할 수 없는 자신들의 존재를 망각하는 세상은 인공지능기술이 불러올 또 하나의 디스토피아적 세계이다.2013년에 개봉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그녀’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사만다는 컴퓨터 운영체제이다. 사만다와 그녀의 사용자 테오도르가 보여준 밀도 높은 감정의 교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사랑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그것이 아무리 모니터속 인공지능이라도 자신을 온전히 이해해주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존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해심 풍부한 사만다의 매력을 증폭시켜주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녀의 목소리이다. 비록 인간의 외형을 지니진 못했지만 그렇게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능한 목소리를 프로그래밍 해 낼 수 있다면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지는건 정말 시간문제일 것이다. 그렇게 매혹적인 사만다와 감성이 풍부한 남자 테오도르의 사랑을 방해하는 첫 번째 요인은 몸의 부재였다. 사만다가 자신의 몸을 대신해줄 여성을 찾아오지만, 소리와 입모양이 맞지 않는 영상을 보는 것처럼 정신과 육체가 일치하지 않는 데서 오는 어색함과 불편함은 결국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결과를 낳는다. 하지만 육체적 관계가 사랑의 전부는 아니기에 이는 극복할 수 있었다. 더 큰 문제는 둘 사이의 감정을 진짜라고 볼 수 있는가이다. 아무리 테오도르가 사만다로부터 진심을 느끼고 그녀와 나눈 수많은 달콤한 말들과 보낸 시간들이 황홀했다고 해도 사만다의 감정은 프로그래밍된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대필 편지 작가인 테오도르가 써주는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동이 의미가 없듯이 말이다. 그 둘의 사랑은 결국 테오도르가 사만다가 자신과 대화하는 동시에 그녀를 이용하는 641명의 다른 사용자들과도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완전히 의미를 잃게 된다.
정치 커뮤니케이션 민주주의는 왜 위기를 맞았는가 신자유주의의 확산과 민주주의의 위기1 자본주의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온 민주주의 세계 1 차 대전 이후 자본주의는 위기를 맞게 된다 . 과도한 공급과 적은 수요로 인해 자본주의 국가에는 대공황 발생 이때 죽어가는 자본주의를 살린 것은 수정자본주의 ( 케인즈 자본주의 ) 초기 자본주의 – 고전적 자유방임주의 애덤 스미스 대공황 - 검은 목요일2 수정 자본주의 대공황의 원인 = 부족한 총수요 부족한 총수요를 국가 주도로 창출 - 대규모 토목공사 , 국가 복지 확충 대표적인 예시 = 뉴딜정책 뉴딜 정책의 일환인 후버 댐3 수정 자본주의의 위기와 신자유주의의 태동 물가는 오르는데 실업률은 증가하는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세계 2 차대전 이후 사회주의 국가들의 붕괴 자본주의에 대한 위기론 확산 미국의 대내외적 위기 ( 경제침체 , 국방력에 대한 의심 ) 위 문제의 원인을 국가의 과도한 복지와 규제로 보고 자유방임주의 시절로 돌아가려는 시도 = 신자유주의의 시작 신자유주의의 두 주역 - 레이건 , 마거릿 대처4 신자유주의란 ? 기업과 시장의 자유를 보장 정부의 시장 개입 및 공공복지 확대는 비효율적이며 복지병을 불러옴 재산권 보장을 중시 평등보다는 효율성 우선 자본의 논리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사상 세계화 , 자유화 신자유주의를 상징하는 두 단어5 신자유주의는 정말 국가에서 자유로운가 ? 영국의 고전적 자유방임주의 - 국가의 군사력을 등에 업고 관세 철폐 등 혜택을 받았기에 가능 영국 동인도회사6 현대 신자유주의의 대표국가 미국 한손에는 군사력 한손에는 금융권력을 든 지배자 자본의 힘으로 , 군사의 힘으로 세계 각지에 미국에 예속된 정부와 시장을 설립 이를 자유 와 세계화 라는 이름으로 미화하여 포장하고 있다 . 즉 신자유주의는 사실상 ‘ 자본에 의한 패권주의 ’ 를 합리화 하기 위한 수단 신자유주의는 정말 국가에서 자유로운가 ?7 기존의 봉건질서에 의한 독재에서 자본에 의한 독재를 합리화 하기위한 수단 신자유주의가 보장하는 자유는 민중의 자유가 아니라 자본의 자유를 보장 이 지점에서 자본이 인간보다 우선시 되는 인간 소외가 시작된다 . 자본에 의한 지배와 인간소외8 자본에 의한 인간소외 광우병 , 용산 참사 등 세월호 사건 역시 자본에 의한 인간소외 현상 2009 년 MB 정부 선박운영 효율 향상 을 위해 선박 연령 제한을 20 년에서 30 년으로 연장 결국 304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최악의 참사9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 Demos+Cratos = 민중에 의한 지배 하지만 신자유주의는 인간보다 자본이 우선하는 자본에 의한 지배 즉 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다 . 신자유주의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nameOfApplication=Show}
서울역사문화 레포트201113201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고창섭석촌동 고분군과 삼전도비서울역사 문화 수업의 가장 첫번째 답사장소는 서울 석촌동의 고분군과 삼전도 비였다. 서울 석촌동 고분군은 백제초기의 고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양한 형태의 고분이 모여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장소이다. 특히 백제 초기의 무덤 형태가 고구려의 무덤 형태와 유사한 점이 백제가 고구려의 후손에 의해 세워졌다는 고고학적 증거이다. 그 중 어떠한 고분은 보존상태가 굉장히 좋은 반면 어떠한 고분은 그 흔적만이 남아있었는데 이는 세월이 지나면서 근처에 살던 사람들이 고분에 사용된 돌을 자신의 집 담장을 쌓거나 온돌을 까는데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죽은 자를 위해 사용된 돌이 다시 살아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여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과거의 생활이 얼마나 궁핍했으면 무덤의 돌을 가져다 사용했을까 싶어 씁쓸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활이 궁핍하지 않은 요즘에도 석촌동 고분군을 외국인들에게 골프장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들으며 삶의 궁핍함이 문제가 아닌 지식의 궁핍함이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양한 고분이 모인 장소답게 다양한 모습의 고분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 교수님이 강조하셨던 것은 밖에는 사각형, 안에는 원형인 내원외방형 묘와 묘 안을 나무로 만든 토광묘 였다. 내원외방형 묘 앞에서 롯데월드 타워가 나오도록 사진을 찍으며 옛 것과 현재의 조화를 느끼며 사진을 찍었고 토광묘에서는 조원들이 나를 토광묘에 넣는 듯한 자세를 취하며 조원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석촌동 고분군을 뒤로 하고 향한 곳은 병자호란의 치욕이 남아있는 삼전도비였다. 삼전도비, 일명 삼전도청태종공덕비는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청에게 항복하면서 세운 비석이다. 비석에는 당시 청의 언어이던 몽골어와 만주어 그리고 조선이 사용하던 한자가 동시에 적혀 있어 역사 사료로서 가치가 높다. 하지만 비의 성격이 성격인지라 직접 비를 확 느끼는 감정은 그리 좋지 으며 다소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되었지만 한편으로는 행동의 이유가 이해가 가기도 했다. 삼전도비를 마지막으로 첫 답사는 끝을 맺었다.명륜당, 문묘두번째 답사장소는 연극을 보거나 친구들과 놀기 위해 자주 갔지만 단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대학로의 명륜당과 문묘였다. 성균관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교육을 담당하던 당대 최고의 교육기관이었다. 이러한 성균관안에는 유생들이 공부를 하던 명륜당과 기숙사로 사용되던 동재와 서재가 있었다. 또한 유교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으로써 유교의 시조로 알려진 공자를 모신 문묘 역시 같이 있다. 즉 성균관은 교육기관이자 사당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장소였다. 성균관 안에는 특이하게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었는데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은행나무는 매우 기가 강해서 집안으로 들이는 나무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공자는 후학을 양성할 때 항상 은행나무 밑에서 가르쳤기 때문에 은행나무가 공자를 상징하기도 한다. 때문에 성균관 안에서 은행나무를 키웠다고 한다. 성균관 안에 있는 향나무 역시 같은 이유로 성균관 안을 지키고 있다. 이를 보며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공자의 위패를 모셨다는 것 자체가 소중화 사상의 발현으로 보여 조선 고유의 학문이 발달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와 조용한 명륜당을 보며 옛 성현들의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날 우리는 명륜당과 동재 그리고 문묘의 대성전 앞에서 사진을 찍고 두 번째 답사를 마쳤다.경복궁서울역사문화 세 번째 답사는 조선의 가장 아름다운 궁 경복궁이였다. 광화문역에서 내려 예전의 육조거리를 따라 걸어 올라가니 장엄한 광화문이 나타났다. 경복궁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수도를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가장 먼저 지어졌다. 경복궁의 경복은 큰 복이라는 뜻으로 조선왕조에 큰 복이 있기를 바라며 지어졌다고 한다. 이러한 경복궁은 임진왜란 당시 왜구에 의해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의 대규모 재건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우리가 경복궁에 들어섰을때는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했지만 내 입장료가 경복궁을 유지하는데 쓰인다면 그렇게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경복궁 안에서 가장 먼저 마주친 것은 경복궁의 가장 중심인 근정전과 품계석이었다. 근정전은 국가의 업무를 보던 장소로 왕의 즉위식, 회의 아침 조례등 대부분의 굵직한 행사를 맡아보던 곳이다. 때문에 신하들이 자신의 지위에 맞춰 줄 설 수 있는 품계석이 위치해 있다. 또한 경복궁 위에는 조그마한 해태 모양의 조각들이 놓여 잇는데 이를 잡상이라고 한다. 잡상은 경복궁 후방 관악산 화기로부터 경복궁을 지키기 위한 해태 상이다. 근정적을 지나 서쪽에는 커다란 연못에 지어진 경회루가 있었다. 경회루는 사신을 접대하거나 연회를 베푸는 공간이다. 이를 가장 잘 활용한 왕은 바로 세종대왕이었는데 경회루 앞에 집현전을 짓고 집현전에서 연구에 지친 신하들을 불러 경회루에서 연회를 베풀고 다시 연구에 매진하도록 했다고 한다. 우리의 마지막 미션은 바로 경복궁 안의 재래식 화장실을 찾는 것이었다. 그런데 우리 조는 동쪽의 화장실을 찾으라는 말만 듣고 동쪽 맨 끝에 있는 공중화장실에서 긴가민가 하며 사진을 찍었다. 못내 못미더웠던 한 조원이 교수님에게 전화를 걸어 여쭤 봤고 경복궁 안의 재래식 화장실이 있다는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 한참을 헤매던 우리는 가이드 분에게 물어 간신히 궁궐안의 재래식 화장실을 찾을 수 있었다. 정말 사소하게 넘어갈 수 도 있었던 부분이지만 화장실과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복원하려는 노력이 참 대단해 보였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재래식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고 벌써 세 번째 답사를 마쳤다.어린이 대공원네 번째 답사는 우리 학교에서 아주 가까운 공원, 어린이대공원 이었다. 이날은 소풍을 가는 날이라고 해서 다소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전전부터 날씨가 차차 추워지더니 그날 아침에는 코트를 입어야 할 정도로 추워지고 말았다. 소풍이 걱정되던 찰나 교수님께서 오늘의 소풍은 세종대 학식을 먹는 것으로 대체하겠다고 하시는 말에 반가우면서 한편으로는 교수님이 직접 먹는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신입생 때 몇 번 세종대에 학식을 먹으러 갔었지만 오랜만에 먹은 세종대 학식은 더욱 더 맛있었다. 즐거운 식사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건너편의 어린이 대공원으로 향했다. 어린이대공원은 원래 일제시대 때 골프장으로 사용되던 장소를 어린이들을 위한 공원으로 탈바꿈 시킨 공간이다. 지금 현재는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와 같은 대형 유원지에 밀려 당시의 영광에는 못 미치지만 한 때는 창경원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 유원지 였던 적도 있었다. 많은 이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사실 어린이 대공원 안에는 유적지가 있다. 바로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의 황후였던 순명효황후의 묘가 있었던 자리이다. 순종황제 사망 후 다른 곳으로 옮기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그 때 당시의 조각이 남아 그 자리가 묘가 있었던 자리임을 알려주고 있다. 항상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장소에도 한반도의 역사가 살아 숨쉰다는 것을 느끼며 네 번째 답사를 마쳤다.건국대학교 박물관다섯번 째 답사는 4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그 존재는 알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은 우리 학교 박물관이었다. 항상 졸업사진 장소나 드라마 촬영 장소 정도로만 알고 지내던 곳이었기에 이번 답사는 새롭게 다가왔다. 박물관은 건국대학교의 설립자 유석창 박사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었다. 유석창 박사는 어렸을 적 아버지를 따라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조선으로 돌아와 민중병원을 세워 가난한 환자를 대상으로 의술을 펼쳤다. 또한 농업의 발달이 국민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여 농업기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러한 유석창 박사의 노력은 후에 새마을 운동으로 까지 이어져 당시 농업생산량을 크게 발달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설명을 들으며 친일 활동으로 논란이 되는 다른 학교의 설립자들과 달리 정말 조국의 민족들을 위해 의료와 농경, 그리고 교육에 힘쓴 유석창 박사의 모습을 보며 내심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또, 이와 같이 좋은 취지로 세워진 학교인 만큼 나 역시 국가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상상 속 예전의 선배들은 굉장히 엄하고 점잖은 이미지였는데 이들이 남긴 풍자화나 축제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지금보다도 더 열정적이고 활기차게 대학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또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건국대 박물관에 국보와 보물이 있었다는 점이다. 바로 국보 142호인 동국정운과 보물 477호인 율곡 이이 선생가 분재기 였다. 단순히 학교를 홍보하기 위한 시설 인줄로만 알았던 박물관에 국보와 보물이 있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다. 마지막으로 박물관 건물 자체도 건국대학교 설립당시 정치대학 건물로써 초창기 선배들이 학문을 갈고 닦던 건물이었다. 여러모로 학교의 많은 역사를 담고 있는 시설이었음을 느끼며 다섯번 째 답사를 마쳤다.화양정 터우리의 마지막 답사는 바로 화양동 이름의 유래가 되는 화양정 터였다. 화양동의 화양은 주서에 나오는 귀마우화산지양 이라는 글귀에서 딴 것으로 말을 화산의 남쪽으로 돌려보낸다는 글귀에서 따왔다. 여기서 화는 글귀의 화산을 의미하고 양은 남쪽을 의미한다. 이는 화양동이 본래 말을 키우는 장소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화양정 터에는 천 칸이 되는 건물이 있어 말을 키우는 모습을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 화양정이 있던 자리에는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는데 이는 500년 정도 된 나무로써 화양동이 말 목장이었던 때부터 지금까지 그 모습을 쭉 유지해 오고 있다. 화양정은 유난히 슬픈 일과 연관이 있다. 세조에 의해 왕권을 빼앗긴 단종이 영월로 유배되던 길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이 화양정이었고 민비가 임오군란을 피해 피난가던 중 이 화양정에서 묵었다고 전해진다. 즉 난을 피해 가는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번잡한 번화가에서 다소 떨어져 세상살이에 지친 우리들을 조용히 진정시키는 고즈넉한 공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커다란 느티나무와 화양정터를 기리는 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마지막 서울역사문화의 답사를 마쳤다. 서울에서 12년을 살고 건국대를 6년을 다녔지만 이렇게 내가 자주 지나다니는
신문과 커뮤니케이션 발표 분단과 언론 국가기관의 정권 개입과 언론의 태도 탐구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을 중심으로2012 년 ~2013 년 까지의 국정원 관련 이슈 2012 년 12 월 11 일 2013 년 8 월 18 대 대선 2012 년 12 월 19 일 국가정보원 여론조작사건 2013 년 1 월 국가정보원 간첩조작사건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사건국가정보원 여론조작사건 국정원 직원 ( 좌익효수 ) 가 작성한 댓글국가정보원 여론조작사건 12 월 16 일 서울지방경찰청 대선후보와 관련된 글 작성여부 알 수 없다 고 발표 1 월 31 일 서울지방 경찰청 , 해당 직원이 정치성향 글 49 개 작성함을 발표 하지만 전문가들 웹캐시를 바탕으로 하여 100 개 이상임을 지적 2 월 20 일 국정원 , 댓글 알바활동 제보한 직원 기밀누설에 따른 국가정보법 위반으로 고발 4 월 20 일 권은희 수사과장 언론에 ‘ 국정원 수사에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압력이 개입됨 ’ 양심선언 4 월 30 일 국정원 압수수색 6 월 14 일 판결 원세훈 전 원장 : 공직선거법 및 국가정보원법 위반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 공직선거법 위반 및 경찰공무원법 · 직권남용 혐의 정모 전 국정원 직원 : 국정원의 댓글알바행위를 공개한 것에 공직선거법 , 국정원직원법 위반을 적용 김모 전 국정원 직원 : 공직선거법 위반 사이버분석팀 박모 경감 : 경찰측의 증거인멸의혹 2012.12.11 민주통합당은 국정원 직원이 역삼동 오피스텔에서 당시 18 대 대통령 선거 후보인 문재인에 대한 비난글을 올린다는 제보를 입수 해당 오피스텔을 직접 방문했으나 내부에 있던 국정원 직원은 수사 거부 2012 년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 주도하에 여당을 옹호하고 야당을 비난하는 여론 형성을 목적으로 이뤄진 대선 개입 사건 사건 개요 12 월 16 일 수사 당시 증거 인멸 영상 https://youtu.be/p3kPW_rlVtI 2017 년 4 월 17 일까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되어 고등법원에서 최종결론이 나지 않고있다18 대 대선 당선인 박근혜 정당성에 상처 국정원언론 조작 사건 2. 국가정보원 간첩조작사건 3.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사건 1.NLL 논란 재점화 정권 정당성 유지를 위해 특정 이슈 부각 전형적인 레드컴플렉스 사례국가정보원 간첩조작사건 8 월 22 일 1 심 , 중요참고인인 유씨의 여동생 증언이 형사소송법에 맞지 않으며 신빙성이 없음 검찰이 제시한 북한 사진이 핸드폰 메타데이터 분석 결과 연변에서 촬영된 사실 유씨의 위치 상 탈북자 목록을 소지하기 쉬운 환경이었음 등을 근거로 간첩혐의에 대해 무죄판결 1 심 이후 뉴스타파 , 검찰이 제시한 중국 공문서가 위조된 것을 보도 - 외교문제로 발전 2012 년 , 탈북자 출신 공무원 유우성씨를 간첩 혐의로 기소했으나 국정원에 의한 증거 조작으로 밝혀진 사건 사건 개요 2013 년 1 월 탈북자 출신 공무원 유우성씨를 검찰과 국정원에서 탈북자 목록을 북에 넘겼다는 혐의로 기소 3 월 27 일 검찰 , 조작문서 및 증인에 대한 증거 철회 2015 년 10 월 19 일 대법원 유우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의해 무죄판결 이외에도 수사 과정에서 증인고문 , 뇌물증여 등 관련 의혹이 남아있는 상태 유씨 여동생 인터뷰 中 2014 년 3 월 12 일 민변 , 유씨에게 유리한 증인에게 국정원이 외압을 가했다는 녹취록 폭로 3 월 22 일 자료 조작 혐의로 조사 받던 국정원 대공수사팀 권세영 과장 민변과 종북세력이 국정원을 흔든다며 자살시도 , 의식 회복 후 ‘ 해당 사건의 기억이 사라졌다 .’ 언급 3 월 28 일 검찰수사팀 , 출입경기록 발급 사실확인서가 중국 공안국이 아닌 서울에서 팩스로 발신되었음을 확인언론의 태도 동아 , 중앙 검찰 기소 직후 관련사실 대서특필2013 07.11~ 2014.03.05: 1 심 무죄 판결 , 외교문서 위조 확인 조선 , 중앙 , 동아 관련기사 각각 16, 15, 17 개 한겨례 , 경향 각각 50, 48 개 기소 직후에 1 면으로 대서특필 한 것과는 큰 차이국정원의 강압수사를 단순 ‘ 실수 ’ 로 언급위조가 아님 증거 위조라는 의혹은 국가 정보획득 체계에 해를 끼칠 수 있음결론 5 공화국 시절에나 자주 보이던 용공조작이 현재도 여전히 존재하며 언론은 어김없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는 모습을 목도하게 된 기회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국가권력에 대한 언론과 국민의 감시가 엄중해져야 한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