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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운영관리 공장견학 생산공정 발표자료 operations management 현대TMC 공장레이아웃 공장발표
    1. 기업소개사 명 : ㈜현대티엠씨대 표 이 사: 이 수 태자 본 금 : 35억본 사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죽전로 20 (팔용동)생 산 품 목: 중장비 부품공 장 규 모: 공장부지 - 4,626평 (15,293 ㎡)공장건물 – 4,214평 (13,931㎡)-회사연혁1991. 07 회사 설립1994. 02 삼성중공업(현 볼보건설기계) 협력 업체 등록2004. 05 창원시 팔용동 57-3 ㈜ 현대금속 법인 설립2005. 02 전사 자원 관리 시스템 도입 (ERP)2005. 04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등록 (건설중장비)2006. 02 ISO 9001, ISO14001 인증 획득2007. 11 ㈜ 현대 티엠씨로 상호변경2009. 02 DUPLEX BORING MACHINE 2대 설치2009. 10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선정2011. 02 WELDING ROBOT LINE 설치2011. 11 2000 만 달러 수출 탑 수상
    경영/경제| 2015.12.02| 25페이지| 2,5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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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하리> 브랜드 확장 마케팅 swot 4p stp 프리젠테이션 리포지셔닝 신제품 창업아이템
    롯데 주류 산하 소속 주류 브랜드롯데주류는 1926년 강릉 합동 주조 설립과 함께 역사 시작순하리는 롯데주류 처음처럼 에서 출시된 첫 과일 맛 소주소주, 청주, 과실주, 와인 등 다양한 제품 군세계 최초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 소주 ‘처음처럼’낮은 도수와 달달 한 맛여성과 대학생들에게 광풍적인 인기<중 략>맛에 대한 의혹 제기‘증류식 소주 (쌀 국산 100%)’ 표기 삭제‘과일 소주 시장’ 선도자라는 상징적 의미좋은데이의 ‘컬러시리즈’, 참이슬의 ‘이슬의 자몽’ 등시장 점유율 하락순하리 브랜드 확장을 통한 이중 마케팅 효과“순하리 TOK 출시!”
    경영/경제| 2015.12.01| 21페이지| 2,000원| 조회(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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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사회연구 부산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청년프로젝트 부산을 바라보기 청년정책 설립
    부산대학교 부산사회연구부산대학교 경영학과조영필201443325부산은 좁지 않다. 하지만 부산은 좁다. 부산은 늙고 병들었다. 하지만 부산은 활기차다. 부산은 대한민국 어느 광역시보다도 빠르게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2022년 가장 이른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유엔에서 정한 고령화 사회 기준에 따르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7% 이상 14% 미만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 20% 미만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라고 부른다. 전국 7대 특별·광역시 가운데 고령사회로 진입한 곳은 부산이 처음이다. 전국 시·도 중에서는 전남, 경북, 전북, 강원, 충남, 충북에 이어 7번째이다. 부산은 2003년 노인 인구 7%를 넘어서고서 12년 만인 지난 2월 말에 14%에 도달했으며 이런 추세로 가면 2022년쯤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국민일보 이영재 기자 2015-03-27 10:29말했듯이 부산은 늙고 병들었다. 하지만 부산은 그 어느 도시들보다도 활기차다. 부산은 인구적 특성의 여파도 있지만 2015년 1월을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어느 지역보다 경제활동 인구가 많다. - 부산 2,960(천명) 대구 2,085(천명) 인천 2,433(천명) 등등 - 통계청 행정구역(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부산은 죽어가는 도시가 맞다. 하지만 부산은 가장 큰 반등의 기회를 안고 있는 도시인 것도 분명하다. 부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항만 도시로 인천과 더불어 끊임없는 수출의 메카이기도 하다. 부산은 부단 경제적 활동에서만 특징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문화-교육적 측면에서도 특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하 BIFF)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자리매김하여 아시아권 국제 영화제로써의 문맥을 잡았고, 30개가 넘는 고등교육원들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교육인 들을 배출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기타 대한민국의 도시와는 다르게 한국전쟁당시 소멸된 지형들이면 부산을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부산의 가장 큰 문제들은 무엇일까? 부산은 서울-경기권만큼의 발전을 이륙했지만 아직까지 문화적 여유를 즐기는 수요가 부족하다. 부산도 소극장이나, 공연, 콘서트 등 많은 문화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서울과는 다르게 그 문화가 깊이 정착되지는 못하였다. 이것은 부단 공급의 문제뿐만 아니라 수요의 문제이기도 하다. 인간이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이전엔 요식문화에 깊은 애정을 나타낸다. 예로 소득이 높은 지역은 문화 공연 등 레저가 발달한 반면 소득이 낮은 지역은 요식업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 것이다. 부산은 아직까지도 문화생산보다는 요식 산업이 활발한 도시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럼으로 이제는 부산을 문화의 도시로써 성장 시킬 무언가가 필요하다. 흩어진 정체성을 하나로 묶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만 문화, 공연, 음악 등 예술로 통합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가능 할 것이다.부산은 청년을 위한 대기업 취업의 기회가 적다. 부산은 서울에 비해 사업체 대비 대기업 수가 현저히 떨어진다. 부산소재 사업체는 총 27만여 개 인 것 반면에 대기업은 85개만 보유하고 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접근하여 공급의 부재를 첫 번째 취업난의 이유로 들 수 있을 것이다. 부산을 소재로 하는 더 많은 대기업들이 있다면 부산 청년들의 취업난은 좀 더 쉬게 해결 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부산은 서울경기보다 정보력에서의 차이를 보인다. 기업에서 취업설명회를 개최하는 행위로만으로 분석을 했을 때, 삼성,LG,두산 등 국내 대기업들은 몇몇 대학을 제외하고 서울소재 국립/사립대학 대부분에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부산지역은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를 제외하고는 취업설명회 개최를 찾기 힘든 실정이다.이 모든 것들을 넘는 가장 큰 부산 청년사회의 문제는 부산 청년들의 정저지와(井底之蛙)의 모습이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명문대학은 극히 드물다. 부산소재 부산대학교와 부경대학, 울산소재 울산대학, 진주소재 경상대학 정도를 명문대학이라 일컫는다. 우선적으로 이러한 CPA(공인회계사자격증)이나 노무자격증 등 특수 국가 고시생들을 제외하고는 서울권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넣으면서도 반신반의하며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자신들의 전력을 부산소재 대기업에 집중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결국 이러한 현상들은 부산 경남 지역 청년들의 만족스럽지 못한 취업결과를 야기하며 이어 높은 이직율과 더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한 청년들의 잉여활동을 부추긴다.우리가 바라보는 이러한 청년들의 문제는 사회단체나 청년조직들뿐 만 아닌 시의회가 나서서 함께 풀어 가야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산 청년들의 문제는 어떤 정책들로 해결되어야 할까? 부산에는 이미 많은 청년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정작 청년들이 그 정책들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크다. 이는 청년 관련 정책들 자체의 접근성문제와 정보의 존재와 무관하게 정책사업이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 등 이 있다. 지금 부산 시는 부산 청년 일자리 센터를 운영하며 입사서류 작성 및 면접지도, 취업상담 및 1:1 개인별 맞춤 컨설팅, 취업알선, 구인처 발굴, 최신 청년 일자리 정보 제공 및 뉴스레터 격주 발간, 직장 적응을 위한 멘토링, 부산기업 청년인재 채용 지원,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의 정책들을 펼치고 있고 청년 취업 활성화 관련 사업을 개발하고 수행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각 대학 학과에서는 자체적으로 취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에 취업준비센터가 있으며 다른 대학 다른 학과도 마찬가지 이다. 하지만 과연 이런 정책사업들을 피부로 와 닺게 혜택을 받거나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청년들이 얼마나 될까. 현재 20대의 대학생들은 취업에 대한 고민을 스스로 스펙 쌓기를 통해 해소하고 있다. 조금 덜 불안하고 조금 덜 두려운 스스로들의 미래를 위해 능력을 증명하려 애쓰고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정부나 시의회, 혹은 학교 내에서 시행하는 사업들이나 지원시스템을 잘 이용한다면 청년들의 부담은 현재보다 현저례를 통한 피드백, 강연, 멘토링 서비스까지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구조가 필요하다. 정책은 재화이며 서비스이다.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효과적인 유통이 되지 않으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없다.이러한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유통시키기 위해서는 비단 고등교육원에서만의 홍보만으로는 쉽지 않다. 고등학교에서부터 시작되는 주기적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고등학교는 인문계와 실업계로 나뉘는데 인문계는 대학진학을 위한 교육을 하며 실업계는 고등학교 졸업 후 즉시적인 취업을 위한 교육을 한다. 허나 지금 설립하고자 하는 유통망은 인문계와 실업계 구분 없이 양방향 지향적인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 어느 문화권보다 직업의 귀천이 심한 나라이다. 사실 부산에도 서울에도 대한민국 많은 곳곳에는 일자리가 존재한다. 일의 공급은 끊임없고 그에 따른 수요 또한 항상 존재한다. 다만 좋은 일자리, 원하는 일자리, 수준급 일자리가 많지 않을 뿐이다. 그렇기에 조기적인 교육은 중요한 요수중 하나이다. 올바른 직업 선택의 교육과 조기적인 자기 적성 검사를 통해서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그런 환경 속에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정책을 상정 하고자 한다.1. 중등교육 대상자들을 교육하는 공인 교육기관은 매년 15시간 이상의 직업 및 진로 관련 강좌와 교육을 통해 고등교육을 희망하는 자와 그렇지 아니 한 자들 모두에게 향후 그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환경과 교육을 제공하여야 한다.2. 시청 시정혁신본부 등 에서의 고등교육 이수자, 중등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매달 1번 이상의 직업의식 교육 및 강의 창설.위 정책을 통해서 기대되는 성과들은 다양하다. 집단성이 강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개념적 탈피를 통해 직업의 귀천을 허물고 이미 유명한 전문직 외 정비, 설계, 건설, 인테리어, 조각, 조형, 예술 등 그 분야의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전문직 양성과 더불어 존경심을 함 이미 사회에서 충분한 성공사례로 비춰질 만큼 올바른 사람들이다. 15시간의 교육을 모두 외부 초청 강사들로 교육하기엔 그 비용이나 여건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기에 최초 3년 정도의 계도기간을 두며 기관 내 교육과 기관 외 교육을 병행한다면 계도기를 거처 충분히 정책의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산시청에서 운영하는 시정혁신본부 비전추친단 청년 지원팀 팀장 ‘박두영’씨와의 인터뷰에서 위 계획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았는데 그는 “영필씨가 말하는 정책의 큰 장점은 우선 두 가지로 볼 수 있겠네요, 하나는 이미 실행되고 있는 청년이나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무리한 확장이나 불필요한 덧붙이기가 아니라 정책 자체를 더 좋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기에 예산 문제나 인력문제에 있어서 큰 메리트가 있고, 둘째로는 사실 부산 시에서는 기존에 이런 발상이 없었어요. 저 또한 정책 유통망에 대해선 크게 신경을 안 썼으니까요. 기존에 설립되어 있던 유통망 자체를 활용을 했지 새로운 유통망을 개설할 발상을 쉽게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좋은 정책은 어떻게든 빛을 본다고만 생각했던 게 우리의 자만심이었던 건 아닌가 싶네요.” 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 정책의 기대가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교육받은 청년들의 생각의 전환이다. 우리 사회는 너무도 일찍이 직업의 좋고 그름을 나눴다. 변호사, 검사, 의사 통칭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들이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고 삼성, LG, 두산, 롯데, 등의 대기업 입사자들이 인정받는 사회이다. 우리보다 일찍 선진문화에 접어들었던 독일이나 영국 등을 예로 들어보면 그곳에서는 고등학교를 진학함과 동시에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과 고등학교 졸업 후 즉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로 나뉜다. 즉시적인 취업을 하는 고교 졸업생들의 임금은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취업 전선에 나서는 사람들의 임금과 비슷하거나 더 많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천대받는 환경미화원, 자동차 정비사, 기계설계사, 인테리어 기사, 전기 작업자 등의 직업이 변호사 검사 등의 전문직과 동일것이다.
    사회과학| 2015.12.03| 5페이지| 1,0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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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하리> 브랜드 확장 마케팅 swot 4p stp 리포트 리포지셔닝 신제품 창업아이템
    REPORT제목 : ‘순하리’ 브랜드 확장 프로젝트수강과목 : 소비자 행동론담당교수 : 노태석 교수조 원 :노어노문학과 201303109 김지현노어노문학과 201303123 이하림경영학과 201243238 송인복경영학과 201443325 조영필경영학과 201443244 여창환제출일자 : 2015 년 11 월 27 일-목차-1.개요1.1. 브랜드 소개1.2. 선정 이유 및 제품소개2.시장분석2.1. FGI 면접 및 관찰2.1.1. FGI 면접2.1.2. 관찰2.1.3. 시사점2.2. SWOT2.2.1. Strength2.2.2. Weakness2.2.3. Opportunity2.2.4. Threat2.3. STP3. 4P3.1. Product3.1.1. 용기의 변화3.1.2. 맛의 변화3.1.3. 제품명 추가3.2. Price3.2.1. 가격 특징3.2.2. 가격 전략3.3. Place3.4. Promotion3.4.1. CF모델3.4.2 온라인에서 초기 화제 집중3.4.3 카카오톡과 제휴3.4.4 시음회3.4.5 야구장 이벤트4.결론1. 개요1.1. 브랜드 소개2006년 처음 출시되어 주류업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처음처럼’. 처음처럼은 롯데 주류 산하 소속 주류 브랜드 이다. 롯데주류는 1926년 강릉 합동 주조 설립과 함께 그 역사가 시작되어, 소주를 비롯해 청주, 과실주, 와인 다양한 제품군을 이루고 생산 판매 하고 있는 종합 주류 회사이다. 롯데 주류 산하 브랜드는 세계 최초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 소주 ‘처음처럼’, 청주의 새로운 이미지를 강조한 ‘청하’, 차례, 제사주의 대명사 ‘백화수복’, 고품격 프리미엄 청주 ‘설화’ 등의 다양한 주류품을 개발 생산 중이다. ‘순하리’는 롯데주류 처음처럼에서 출시된 첫 과일 맛 소주로 유자 맛을 바탕으로 한 소주로 낮은 도수와 달달한 맛으로 출시이후 여성과 대학생들에게 광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5년 3월 출시 이후 5월까지 누적 판매량 2천만 병을 돌파하였고, 대학가뿐만 아니라 전국에 순하리 광풍을 몰아쳤찰2.1.1. FGI 면접면접 장소 : 부산대 앞 술집 ‘빨간 다리’면접 대상 : 부산대 재학 중인 21살 여성 6명면접 질문 내용 : 세 가지 큰 항목을 중심으로 질문-----------------------------------------------------------------------------1.과일 소주의 선호도는 어느 정도입니까?최근 들어서는 모임에서 과실 소주만 주문해서 먹고 있는 것 같아요. 맛도 좋고, 도수도 낮아서 술자리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많이 찾고 있어요.2.선호하는 과일소주 브랜드는 무엇입니까?최근에는 C1에서 나온 ‘시원자몽’과 참이슬에서 나온 ‘자몽에 이슬’을 좋아하고 많이 마십니다.3.순하리 브랜드를 아십니까?물론이죠. 제일 처음 과일소주로 나온 게 순하리 아닌가요??4.순하리를 마셔본 적 있습니까?네. 처음에 순하리 유자 맛이 출시되었을 때, 일부러 순하리를 마시러 술집에 가고 그랬었죠.5.어떤 요인으로 선택하셨습니까?호기심과 달달한 맛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SNS에서 워낙 유명해서 저희도 한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일부러 술집에 가서 순하리를 찾았었죠. 또, 기존의 소주들은 소주 고유의 쓴맛과 높은 도수 때문에 인상이 찌푸려지고 금방 취했는데, 순하리는 달달한 유자 맛과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찾게 된 것 같아요.6.마신 후 느낌은?달달하고 신세계였어요. 지금이야 다양한 종류의 과일 소주들이 나와 있지만, 그때만 해도 한 모금 들이켰을 때, 캬...달달하고 술술 잘 들어가서 취하는 줄도 모르고 계속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 다음부터 한동안은 술자리에서 일반 소주는 잘 안 시키고, 순하리만 찾았던 것 같아요.7.현재 순하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예전보다는 별로인 것 같아요. 숙취가 엄청 심하다는 소리도 들었고요. 인터넷 같은데서 보면 성분도 바뀌어서 더 맛없어졌다는 글들도 많이 봤어요. 다른 과일소주도 많이 나오고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된 거 같아요. 그래도 과일소주하면 순하리가 먼저 떠지로 강하게 남아있다. 하지만 순하리의 성분 표기 변경 사건과 맛 변화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으로 통해 순하리는 현재 다른 경쟁사의 과실 소주에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여러 관찰을 통해서 술집 등에서 순하리를 주문하는 고객이 줄어듬을 보았고 또한 술집 자체에서 공급 또한 줄어들었음을 확인하였다. 면접을 통해 우리가 순하리 브랜드 확장 제품인 ‘순하리 Tok’ 의 견본을 보여주고 새로운 용기의 순하리에 대해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았다. 면접 결과 새로운 순하리에 대해 굉장한 흥미를 소비자들이 보이는 것을 파악하였고, 또한 필요성과 실용성 부분에서도 충분한 정당성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아웃도어 시장에 대한 반응으로도 새로운 순하리에 대한 충분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또한 관찰을 통해 현재 술집 등에서 젊은 여성들이 소주를 먹을 때 탄산음료에 섞어 먹는 장면을 많이 목격하였고, 바닷가나 공원 산책로에서 캔맥주를 손에 들고 다니는 여성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따라서 면접과 관찰을 통해 순하리 브랜드의 확장인 ‘순하리 Tok’이 아직 강하게 노출되어 있진 않지만 잠재되어 있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데에 시사점이 있다.2.2. SWOT2.2.1. Strength순하리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의 리큐르주로 처음처럼의 기본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소주 베이스 칵테일이다. 우선 처음처럼은 세계 최초 알칼리 환원수 소주라는 새로운 소주이다. 소주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은 제품의 맛과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롯데 주류는 많은 물을 연구하여 좋은 물의 조건을 갖춘 알칼리 환원수를 선택하였다. 롯데 주류가 선택한 알칼리 환원수는 물 입자가 작고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술 맛이 부드럽고 목 넘김도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처음처럼’은 대관령 기슭 청정수를 알칼리 환원공법으로 재탄생 시켜 만들어진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다. 그리고 물입자가 작은 알칼리 환원수로 만든 소주에 ‘회전 파동공법’을 사용하여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기능성 주류인 전통주와의 경쟁에서도 위협받고 있다. 또한 경쟁품 과다 출시로 인해 시장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순하리의 이미지 역시 노후화 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여성과 젊은 층에만 집중된 선호도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위협도 된다.그리고 소비자들의 습관적인 소주 제품 선택 경향 역시 타 제품과의 경쟁에서 순하리를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위의 SWOT 분석을 표로 정리해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다.Strength처음처럼의 고유 기술력과실 소주라는 선점 브랜드(최초 진입자, ‘원조’ 이미지)Weakness맛 변화로 인한 불만경쟁 업체의 신제품 출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Opportunity저도주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여성 고객 증가최초 진입자, ‘원조’ 이미지Threat낮은 진입 장벽으로 인한 미투 제품타 주류의 위협소비자들의 습관적인 제품 선택2.3. STPSegmentation : 연령별 시장, 성별(남·여), 알콜 취약 계층Targeting : 20대~30대 여성Positioning :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예쁜 술저희 순하리Tok(이하 Tok으로 통일)은 시장 진입 시 낮은 도수를 베이스로 한 이점을 살려 알코올에 취약한 사회인을 진입 가능 시장으로 한다. Tok은 여성과 남성을 구분 없이 술자리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거나 기존 술자리에서 비교적 높은 도수의 술 때문에 고생하던 사회인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술자리를 제공한다. 한국 사회는 많은 변화를 격어 기존 고정관념들이 많이 타파 되었지만 아직도 무의식의 남성의 가부장 적이고 ‘남자가 그거하나’ 의 마인드가 존재한다. 이에 아직까지 남성에게는 낮은 도수의 과일 맛 주류는 거부감이 들 수 있다. 그렇기에 시장 진입 시 Tok은 최대 시장을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여성이라 기준하며 그에 상응하는 깔끔하고 발랄한 디자인과 무겁지 않은 브랜드 이미지로 편안한 음주의 시장 개척을 야기한다. 이에 Tok은 20대~30대의 여성을 최대 시장을 중심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나아갈 생각인캔은 유리보다 원가가 저렴하다. 그리고 캔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은 소주를 마시면서도 본인이 어느 정도 음주하였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 가능할 수 있게 된다.이러한 용기는 이미 ‘보일락 말락’이라는 광고카피로 인기를 끌었던 ‘아일락’ 음료수에서 사용됐던 것이고, 공교롭게도 같은 그룹 회사인 롯데칠성에서 2007년부터 제조했기에 기술적인 문제 혹은 추가적인 공장 설비 문제와는 직면하지 않는다.③디자인의 변화투명한 플라스틱 캔에 그러데이션 효과를 더함으로써 맛을 표현하고, 타겟팅한 20-30대 여성의 안목에 꼭 맞는 발랄한 디자인을 제시할 수 있다. 기존의 팩소주가 종이촉감에 빨대를 꽂아 마시는 흡사 팩두유의 형태였다면, 이번 캔 모양으로의 디자인의 변화는 손에 착 달라붙어 그립감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번 순하리 톡 디자인의 핵심은 기존의 소주가 온통 초록색이었던 그 천편일률적인 낡은 디자인을 탈피하여, 새로움, 신선함, 젊음을 강조하는 것이다.3.1.2. 맛의 변화①알코올 도수 감소소주는 최근 도수 빼기 추세였다. 2006년 롯데주류가 기존의 알코올 도수 21도보다 1도 낮은 20도의 ‘처음처럼’을 내놓은 뒤 소주 업체들은 다들 조금 덜 독한, 부드러워 마시기 쉬운 소주를 마케팅으로 삼았다. 하이트 진로는 ‘참이슬’의 알코올을 17.8도로 내렸고, 롯데칠성은 두 차례에 걸쳐 ‘처음처럼’의 알코올을 17.5도에 맞췄다. 과일과 만난 소주들은 더 저알코올이다. 유자를 첨가한 ‘순하리’와 ‘상큼 달콤 순한 참’은 14도고, 유자, 자몽 등이 들어간 ‘콤주’는 9.5도며, 무학의 ‘좋은데이’ 과일 시리즈는 모두 13도다. 최근, 초저도수인 ‘부라더소다’는 소주 알코올이 약 3도에 머무르지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일주일에 50만병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알코올 도수가 낮아짐으로써 여성들의 음주 진입장벽도 낮아질 수 있었다. 순하리 톡은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춰 9.9도로 도수를 한 걸음 더 낮추기로 결정했다.②탄산 첨가소주 한 병의 용량은 약 360ml 이다 있다.
    사업계획서| 2015.12.01| 19페이지| 2,000원| 조회(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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