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무대화술로푸는취업성공전략과제명 : 1.각자 자기 대학교에 대해 자랑하라.경남대학교는 실천궁행과 독립정신이 온축된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대학교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여, 독립 국가건설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한다는 건학이념으로 경남대학교를 세웠다.또한 1946년 독립운동가인 이승만, 김구, 신익희 선생 등이 민족과 나라 사랑 차원에서 세운 '국민대학관'을 모태로 198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돼 올해로 개교 67주년을 맞아 전국 상위권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고 있다.위치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세워져있고 1948년 정식 대학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국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초대 학장은 신익희 선생이 맡았다. 1952년 해인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1971년에 경남대학으로 교명을 바꿈으로써 현재의 경남대학교가 되었다.경남대학교는 문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사범대학, 경상대학, 법정대학, 공과대학 등 6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계속적인 학과 증설 및 개편을 거쳐 오래 전부터 개방화와 국제화에 대비하여 해외의 유수대학들과 학술교류의 장을 넓혀왔다.건학이념으로는 모든 학문은 실제를 존중하여 공막(空莫)한 이상의 추구에만 그치지 말고 반드시 실천궁행으로써 국리민복(國利民福)에 공헌해야 한다는 실천궁행의 이념, 학문 연구의 모든 노력이 궁극적으로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일에 결부되어야 한다는 이념 “독서불망구국(讀書不忘救國)”의 구국 독립의 이념, 이교위가(以校爲家)의 정신은 작게는 학교를 내 집같이 사랑하라는 말이지만, 크게는 '내 나라를 내 가정같이 내 민족을 내 가족같이 사랑하라'는 의미를 갖는 이교위가의 이념,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는 건전한 정신과 이상 배양을 목표로하는 이념이 있다.경남대는 지난달 교육부의'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지원대학에 최종 선정됐다.지방 사립대 재학생 1만명 이상 그룹에서 다른 대학과 경합을 벌인 결과 평가지표인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률 ▦학생교육 투자 ▦등록금 부담 완화 지수 ▦교원 확보율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경남대는 앞으로 1년 동안 38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돼 미래를 위한 과감한 도전과 투자가 가능해졌다.경남대는 오랜 역사만큼 동문들이 많다. 사회 각계 각층에서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는 12만여명의 동문들이 경남대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
과목명: 무대화술로푸는취업성공전략과제명 : 2.무대화술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라.무대위에서 배우들이 쓰는 화술은 무대화술이다. 무대화술은 제 3의 청자인 관객을 전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일반화술, 방송화술등과는 다르다. 대사가 상대방뿐만이 아니라 관객에게도 정확하게 전달이 되어야 한다.무대화술은 어조, 억양, 휴지에서 어조에 대한 부분을 보강해주고 대사의 어조는 어떻게 생성되었으며 왜 올리고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다.억양에서는 각각 문장을 종류별로 세분하여 어떤 경우에 어미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아니면 수평조로 변화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함께 제시하여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한다.우리나라의 경우 ‘화술’ 혹은 ‘무대화술’이라는 용어는 정확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한 채 관행처럼 사용되어 온 용어로써 ‘무대화술’에 대한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은 학술적인 접근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여 왔다.무대화술은 자신의 말이 아닌 극중 인물의 언어를 무대라는 특수한 공간적상황에서 자신의 상대역뿐만 아니라 제 3의 청자인 관객을 전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일상의 화술’이나 ‘화법’, ‘방송화술’ 등과는 다른 영역에 위치해 있다. 즉 무대화술은 일상의 본능적 충동에 따르는 언어구사가 아닌 극작가에 의해 창조된 ‘극중 인물’의 언어를, 지금?여기?무대라는 공간 속에서 ‘살아있는 말’로 다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화술과는 구분되어진다.또한 무대화술로 인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아무 곳에 가서나 분위기를 사로잡고 나아가서 여러 사람들로부터 열광적인 환영을 받을 수 있다.무대화술로 인해첫 번째로 무엇을 말할 것인가 알고 두 번째, 스스로의 능력을 믿게 된다. 세 번째, 좌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용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