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과목명성의 생물학담당교수이화자 교수님이름학번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치하기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치하기차 례들어가며01 서론 01성호르몬이란 무엇일까 0102 본론 03성호르몬의 분류 03남성호르몬 04여성호르몬 0603 결론 11결론 11● 서론 성호르몬이란 무엇일까남녀의 성징과 성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즉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를 여자답게 만들고 그들이 성적 기능을 다하도록 하는 내분비 호르몬을 말한다. 남성 호르몬에는 테스토스테론이, 여성 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있다. 이 호르몬들은 주로 사춘기 이후에 정소나 난소에서 만들어진다. 다른 호르몬과 마찬가지로 성호르몬도 내분비계에서 생성되고, 내분비계에서 작용한다. 그리고 그 작용은 복합적이고 상호적이다.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성 호르몬은 일정한 주기에 정확한 양이 분비된다. 하지만 우리 몸이 건강하지 못할 경우 성 호르몬의 발생주기와 양에 이상이 발생, 심각한 증상을 초래한다.에스트로겐 · 안드로겐 및 프로제스테론이 대표적인 성호르몬으로 에스트로겐과 안드로겐은 성행위와 생식주기를 조절함은 물론 성장 · 분화 및 발생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구실을 한다. 에스트로겐은 주로 여성 호르몬이고 안드로겐은 주로 남성 호르몬으로 작용하며, 프로제스테론은 여러 가지 스테로이드형 호르몬 생성의 중간형으로 나타나지만 남성에서 중요한 구실을 한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생성은 난포자극 호르몬(FSH)과 황체형성 호르몬(LH)의 지배를 받으며 이런 생식선자극 호르몬은 남성과 여성에 모두 존재한다.다음으로는 렛미인에 나왔던 김미영씨 사연을 보자.‘렛미인 털많은 여자 김미영’‘털 많은여자’김미영 씨의 파격 변신에 황신혜가 오열했다.지난 5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는 ‘털 많은 여자’김 씨의 파격적인 변신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40일 전 처음 ‘렛미인’에 출연할 당시 김 씨는 남자 같은 외모는 물론 다리, 배, 가슴이 털로 가득 뒤덮여 있어 충 과정으로 분류① 생식선 자극 호르몬 유리 호르몬 - gonadotropin releasing hormore : GnRH② 생식선 자극 호르몬- gonadotropin : 계열공존③ 생식소 호르몬 - estrogen, androgen, progesteron, inhibin, activin→ GnRH(①)는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가장 첫 단계의 호르몬이고, 이 GnRH에 의해 자극 받은 뇌하수체에서 gonadotropin(②)을 방출한다. 마지막으로 이 gonadotropin이 생식소를 자극하여 생식소 호르몬(③)을 방출하게 된다. 이 생식소 호르몬은 체내의 각 타겟 기관과 조직으로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남-녀의 성적 차이를 유발하게 한다.가. 성 특이적 효과 및 분포의 차이로 분류① Estrogen(여성 성 호르몬)② Progestin(여성 성 호르몬)③ Androgen(남성 성 호르몬)④ polypeptide growth factor(nonsteroid & peptide 계열 조절인자)이 호르몬은 내분비 단계상 가장 마지막 단계인 생식소 호르몬으로 사실상 남-녀의 특이적 성 분화를 결정짓는 사실상의 성 호르몬이다. estrogen과 androgen은 각각 여성과 남성의 2차 성징을 비롯한 성 분화를 결정짓는 성호르몬을 모두 통칭하여 부르는 말이다. 하지만 남녀 모두에게 존재하는 호르몬으로 남녀 모두에게 거의 동일한 효과를 일으킨다. 하지만 남녀의 특이적 생식기관이 생성하는 양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성은 estrogen의 분비가 많고, androgen의 분비가 적다. 남자는 이와 반대의 경우이다. 그리고 이와 마찬가지로 남녀 모두에게 존재하는 polypeptide growth factor는 생식소에서 분비되기는 하지만 생식소호르몬처럼 성분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FSH(Follicle - Stimulating Hormone)과 같은 gonadotropin의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현재 기능이 완전히 판명된 것은 inhibin과 activi신피질과 난소에서 소량 합성된다. testosterone이라고 하는 호르몬은 안드로겐 중에서 가장 많으며 혈액으로 들어가 혈장단백과 결합한다. 이것은 다른 스테로이드호르몬의 경우처럼 표적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효과를 나타낸다. 표적세포에 결합하지 못한 testosterone은 대개 간에 의해 담즙 또는 소변으로 배설될 수 있는 형태로 변한다. 이러한 testosterone의 분비는 태아의 발육기에서부터 시작되어 13~15세 사이에 급속히 증가한다.0) Androgen남성 호르몬의 작용을 나타내는 모든 물질을 일컫는 말이다. 남성의 2차 성징 발달에 작용하는 호르몬으로 주로 남성의 정소에서 분비되며 일부는 부신피질과 여성의 난소에서도 분비된다. 탄소원자 19개를 가진 스테로이드로서 고환에서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을 비롯하여 그것이 변하여 오줌 속에 배설되는 안드로스테론이나 디히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dehydroepiandrosterone) 등과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노스테론 등이 포함된다.생식기관이나 그 밖의 성적 특징의 발육이나 유지 및 기능을 관장한다. 특히 뼈조직에서 단백질의 증가, 신장의 무게와 크기 증가, 땀과 피지샘의 활동 증가, 적혈구세포의 재생 등에 관여한다. 피부에 작용하면 표피의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지가 증가하므로,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 발생하는 여드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체모와도 관계가 있는데, 남성의 수염의 경우는 안드로겐이 증가할수록 함께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나, 이마나 정수리부위의 털은 줄어들어 탈모를 진행시키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는 안드로겐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어 수염이 나지 않거나 가늘게 나게 된다.1) Testosterone(테스토스테론이 형성되는 과정 및 역할)대표적인 남성호르몬으로, 주로 정소의 간질세포에서 생성, 분비된다. 남성성기의 발육을 재촉하고, 성숙시키며, 제2차 성징을 발현시킨다. 기타, 근육, 뼈의 발육을 돕는다. 그 분비는 뇌하수체 전엽으로부터 간질세포자극호르몬(ICSH)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다.증가시키나 머리털은 감소시켜 이 시기에 대머리가 될 수 있다. 또한 난포자극 호르몬과 함께 정자 형성 과정에 관여하며, 정자의 영양 공급원이 되는 부고환의 상피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읠 분비를 촉진시켜서, 정자가 정세관에서 생성되어 부고환에서 체류하는 동안 완전히 성숙하게 해준다.테스토스테론은 생식기 활동에도 관여한다. 전립선과 정낭의 발육을 돕고, 정낭의 상피에서 사정된 후 정자의 주요 영양물인 구연산과 과당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특히 과당의 대사는 정자의 운동에너지로서 쓰인다.테스토스테론은 일반대사에도 관여한다. 단백질 합성을 왕성하게 하며, 단백질의 파괴를 감소시켜 근육의 발달을 촉진시키며 성장을 돕는다. 테스토스테론에 의해 뼈 성장이 촉진되는데, 일정한 정도로 성장이 되면 스스로 성장을 멈추게 되는 것이다.2) 호르몬의 분비 조절testosterone의 양은 시상하부의 음성 되먹이기(negative feedback) 기전에 의해서 조절된다. 혈액에서 testosterone의 농도가 증가하면 시상하부가 억제되고, GnRH에 의한 뇌하수체 전엽의 자극이 감소된다. 이어서 뇌하수체에서 LH(ICSH)의 분비가 감소하게 되면 간질세포에 의한 testosterone의 합성이 감소하게 된다.testosterone의 혈중농도가 감소하기 시작하면 시상하부가 활성화되어 뇌하수체가 LH를 분비하도록 자극한다. LH의 분비증가로 인하여 간질세포(Leydig cell)에서 더 많은 testosterone의 생산이 이루어져 혈중농도가 상승한다.2. 여성호르몬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트테론이 있는데, 에스트로겐은 배란 및 자궁수축을 촉진시키고, 프로게스테론은 배란 및 자궁수축을 억제시킨다. 배란 전 에스트로겐은 LH 서지를 일으켜서 배란을 유도하고, 배란 후 에스트로겐은 프로게스테론수용체를 증가시킨다.종류분비조직배란자궁수축에스트로겐난포촉진촉진프로게스테론황체억제억제. 시상하부와 뇌하수체 호르몬여성호르몬을 만드는 곳은 난소다. 하지만 난소는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배란 후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는 기초체온을 상승시켜 배란일을 추정할 수 있다.이처럼 두 호르몬은 대조적인 생리작용을 나타내는데, 배란 후에는 에스트로겐이 프로게스테론의 수용체를 증가시켜 프로게스테론을 쉽게 작용하게 되는 토대를 만든다. 이 효과를 시동효과(priming effect)라고 한다. 에스트로겐은 배란 전에도 최대로 분비되는 시기가 있고 이는 LH 서지(LH surge)를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0) Estrogen( 에스트로겐의 형성과정과 역할 )주로 동물의 난소 안에 있는 여포와 황체에서 주로 분비되며, 태반에서도 분비되어 생식주기에 영향을 주므로 여성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다. 에스트론, 에스트라디올, 에스트리올의 세 종류가 있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난소 안에 있는 여포와 황체에서 주로 분비되고, 태반에서도 분비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신피질이나 남성의 정소에서도 약간 분비되기 때문에 여성에게만 존재하는 호르몬은 아니다. 벤젠 고리를 가지고 있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이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에스트론(E1), 에스트라디올(E2), 에스트리올(E3) 세 종류가 잘 알려져 있다.에스트로겐은 사춘기 이후에 많은 양이 분비되어 여성의 성적 활동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사춘기에 일어나는 여성의 이차성징의 원인이 되어 가슴을 나오게 하고 성기를 성숙하게 하며 몸매에도 영향을 준다. 또한 여포자극호르몬(FSH), 황체형성호르몬(LH), 프로게스테론과 함께 작용하여 자궁벽의 두께를 조절하고 배란에 관여한다. 즉 생식주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여포와 황체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의 양은 여포자극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이렇게 해서 분비된 에스트로겐은 피드백 작용을 통해 여포자극호르몬 분비를 줄이고 황체형성호르몬의 분비는 늘린다. 사용이 끝난 에스트로겐은 간에서 그 구조를 배출에 알맞도록 변화시킨 후 오줌을 통해 내보낸다. 여성의 오줌에는 많은 양의 에스트로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하수처리에서 환경호르몬 문제가 되는다.
과제1) 『공산당 선언』중에서 제1절 및 제2절1. 배경자본주의로 자본관계가 극명히 나눠지면서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의 양극화가 심해졌다. 그 이후 기계와 증기의 등장으로 노동자들의 지위는 약해졌다. 영국에서 10시간 노동법이 성립되었고 프랑스에선 2월혁명으로 인하여 정치적 변화가 생기면서 민중들은 혁명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2. 요약1)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즉 억압자와 피억압자의 투쟁으로 인하여 생산양식이 변화해왔다.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투쟁은 필연적인 것이다. 역사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생산양식이 이행되었는데, 자본주의 생활양식이 되어서야 생산관계가 부르주아지와 프롤레타리아로 극명하게 양극화가 되었다. 중세의 농노로부터 도시 자유민이 생겨났고 그 자유민에게서 부르주아지의 첫 번째 요소들이 발전한다. 신대륙을 발견은 부르주아지의 혁명적요소를 급속히 발전시켰으며 예전의 동업조합적 경영방식은 새로운 시장에서의 수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리하여 매뉴팩쳐 공업방식이 생겨나고 수공업 장인들과 동업조합 사이의 분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은 중간계급에 의해 물러났다. 시장이 점점 넓어지고 매뉴팩쳐 방식이 더 이상 많은 수요를 충족 시킬 수 없게 되자 증기와 기계가 공업생산에 혁명을 일으키게 되었다. 현대적인 공업이 탄생하고 공업에 종사하는 우두머리들이 현대 부르주아로 발전했다.부르주아지는 역사에서 아주 혁명적인 역할을 해냈는데 자신들의 지배권을 획득한 곳에서는 봉건적, 목가적 관계를 파괴하였다. 부르주아지는 사람의 인격적 가치를 교환가치로 전락시켰고 종교적 정치적 환상에 의해 가려져있던 착취를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착취로 바꾸어놓았다. 그들은 생산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는데 발전된 생산력과는 달리 생산관계는 생산력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었고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은 ‘공황’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부르주아는 거대한 생산력을 파괴하고 시장을 새로이 넓히면서 기존의 시장을 더욱 착취하여 단적으로 극복하지만 이후에 더 큰 공황을 맞이하게 되고 이 공황을 극복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부루주아지는 프롤레타리아라는 현대의 노동자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만들어내는 상품처럼 그들을 상품화한다. 늘어나는 기계사용과 분업으로 상품화 된 프롤레타리아는 더 이상 그들에게 매력적이지 않게 된다. 노동자에게 지출되는 비용은 그들이 최소한 생활 할 수 있는 비용만 주어지고 임금은 줄어들며 기계와 분업이 늘어날수록 그들이 노동해야할 시간은 더 많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프롤레타리아는 부르주아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프롤레타리아는 처음에는 개인이 , 한 공장의 노동자들이, 한 나라의 노동자들이 부르주아에게 대적한다. 이제껏 부르주아지와 싸웠던 다른 계급은 보수적이고 반동적이지만 프롤레타리아의 혁명은 지금까지의 자신들의 전유양식을 폐지하고 사적소유를 파괴하면서 사회적 생산력을 얻을 수 있다. 이들의 혁명은 국가 내부의 투쟁에서 시작하여 점차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부르주아를 폭력으로 타도함으로써 프롤레타리아의 지배가 확립될 수 있다. 부르주아지의 멸망 그리고 프롤레타리아의 승리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2)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공산주의자들과 프롤레타리아의 관계는 어떠한지 설명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은 다른 노동자당들과 대립하는 당도 아니며 프롤레타리아트 전체의 이해관계와 함께하며 특별한 원칙으로 프롤레타리아의 운동을 제한하지 않는다. 그들과 노동자들의 다른 점은 그들은 국적과 상관없이 프롤레타리아트 전체의 공통된 이해관계를 고수하며 운동 전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프롤레타리아트를 계급으로 형성시키고 부르주아지를 뒤엎어 프롤레타리아트의 손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하는 것이다.공산주의의 특징은 소유 전체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부르주아적 소유를 폐지하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재산은 프롤레타리아의 노동이 만들어내는 자본이다. 즉 부르주아지가 임금 노동을 새로이 착취하고 새로운 임금 노동을 재생산하는 조건에서만 늘어나는 재산이다. 소유는 자본과 임금 노동사이의 대립에 기초를 두고 있는데 이 대립에는 두 측면이 있다. 자본가가 된다는 것은 개인적 지위가 아닌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이란 공동체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자본이 사회 성원 전체의 소유로 바뀐다고 말하더라도 개인적 소유가 사회적 소유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오직 소유의 사회적 성격만 바뀔 뿐이고 소유의 사회적 성격은 계급성을 잃을 뿐이다. 임금 노동에 대해 설명을 해보자. 부르주아 사회에선 노동은 축적된 노동을 늘리는 수단이지만 공산주의 사회에선 축적된 노동이 노동자의 생활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공산주의자들이 바라는 것은 노동자로 하여금 자본 증식을 위해 그들을 생존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려는 것이다. 부르주아 사회에서는 자본이 독자성과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은 독자성과 개성을 잃고 있다. 부르주아는 이러한 관계를 폐지하는 것이 개성과 자유를 없애는 것이라 비난하지만 사실상의 문제는 부르주아적 개성과 독자성 자유를 없애는 것이 목표이다.
과제2)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중에서 서문1. 배경19세기 자본주의 등장으로 인해 자본관계가 양극화가 되어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의 계급관계가 심화되었다. 1848년 프랑스 2월혁명이 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제국에 파급되자 맑스는 브뤼셀·파리·쾰른 등지로 가서 혁명에 참가하였으나, 각국의 혁명은 좌절되고 맑스에게 추방령이 내려졌다. 런던으로 망명하여 수년간 고립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1859년 최초의 공황(자본주의의 최대 단점)이 터지면서 노동자의 생활은 점점 피폐해져갔다. 이때 맑스는 정치경제학을 통해 과거의 역사에서 지금까지 이행되어온 생활양식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2. 요약맑스는 43년에 걸쳐 라인신문에 글을 쓰면서 목재절도 및 투지분할에 관한 라인 주의회의 토론, 라인 주지사가 강변 농민의 상태에 대해 라인신문과 벌인 필전, 자유무역 및 보호관세에 관한 논쟁에 대해 말할 때 물질적 이해관계에 관해 같이 이야기해야하는 곤혹스러움을 느꼈다. 그리고 전진하겠다는 맑스의 말로 인해서 프랑스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를 철학적으로 채색한 반향이 들리자 자신의 연구가 판단을 하는데 충분치 않음을 인정하고 더 많은 연구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맑스는 헤겔 법철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게 되는데, 현실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법률관계나 국가형태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분명히 사회적 관계에 기초한 사회로부터 발생한 사회적 산물이며, 법률관계나 국가형태의 존립이나 생성, 변화나 발전, 소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전제조건인 어떤 독특한 사회적 관계에 기초한 사회를 문제 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 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이냐, 이는 정치경제학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맑스가 내린 일반적인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인간은 그들 생활의 사회적 생산에서 그들의 물적 생산력의 일정한 발전수준에 조응하는 일정한, 필연적인, 그들의 의사와는 무관한 여러 관계, 생산관계를 맺는다. 이 생산관계 전체가 사회의 경제적 구조와 현실적 토대를 이루고 이 위에 제도라는 법적이고 정치적이고 사회적 의식형태들이 이 토대에 조응을 한다. 예를 들어 봉건제에서의 생산양식에서 장원제라는 생산관계 즉 영주의 땅에서 농노가 경작을 하고 그 생산물의 일부분을 지대로 바치는 관계가 봉건제라는 경제적, 현실적 구조를 이루는 것이다.두 번째로 물적 생활의 생산양식이 사회적, 정치적, 정신적 생활과정 일체를 조건짓는다. 인간의 의식이 그들의 존재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그들의 사회적 존재가 그들의 의식을 규정하는 것이다. 쉽게 풀어 쓰자면 생산양식으로 인해서 우리들의 생활, 의식, 제도가 정해지는 것이지 인간들이 생활, 의식, 제도가 생산양식을 정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자본주의양식에서의 생산관계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양극분화이다. 이 분화는 생산수단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자본가는 생산수단이 있어야하며 노동자는 생산수단이 없어야 한다. 노동자가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다면 이는 자본가로 편입이 된다. 누가 먼저 생산수단이 있는 사람은 자본가, 생산수단이 없는 사람은 노동자로 하자고 제안한 것이 아니라 그 양식이 주어졌고 그 양식을 분석하다보니 저절로 그렇게 우리가 인지하는 것이다.세 번째로 사회의 물적 생산제력은 어떤 발전단계에 이르면 생산관계와 소유제관계와 모순에 빠진다. 이들 관계는 생산제력의 발전형태들로부터 질곡으로 전환되어 사회적 혁명기가 도래한다. 이를 통해 경제적 기초의 변화와 더불어 전체의 거대한 상부구조가 변혁된다. 이 변혁기는 의식으로 판단할 수 없고 사회적 생산력과 생산 관계사이의 갈등으로부터 설명해야 한다. 원시공동체 사회에서 노예제, 노예제에서 봉건제, 봉건제에서 자본주의의 이행은 대부분 이러한 갈등의 대립과 갈등의 해소로 인해 넘어온 것이다. 봉건제에서 자본주의의 이행을 예로 설명하자면, 봉건제에서 농노는 초기 자본가적 이윤을 맛본다. 이 이윤의 달콤함으로 인해 농노는 자신의 생산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생산방식을 개선한다. 생산의 방식을 개혁하다보니 이윤이 점점 쌓이게 되고 농노는 더 이상 농노가 아니게 되어버린다. 그러면서 생산력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생산관계는 아직 봉건적 생산관계가 되고, 이러한 모순이 극대화되어 결국 혁명이 일어난다. 이러한 혁명으로 인해 부자인 농노는 자본가로 편입이 되고 그렇지 못한 농노들은 노동자로 편입하면서 자본주의로 넘어간다. 이는 의식적으로 봉건제에서 자본주의로 넘어간 것이 아님을 설명하는데 충분하다.
과제6) 공황에 대한 해석을 둘러싼 크루그먼과 퍼거슨의 논쟁1. 배경미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으며, 실업률이 2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에 나서야 하는지에 대한 시기상조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미국 금융시장에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자리를 잡게 된 것은 국채 금리가 급등, 인플레이션 논쟁이 가열되면서부터이다. 10년만기 미 국채금리가 연 3.9%로 급등하였고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에서 장기물 국채 매입으로 인해 2.5%까지 떨어졌지만 3.5%로 반등한 이후 계속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2. 사건의 전말 요약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의 유명 잡지 ‘뉴욕 리뷰 오브 북스’가 주최한 ‘경제위기와 해법’이라는 심포지엄이 펼쳐졌다. 국채금리에 대해 폴 크루그먼과 니얼 퍼거슨의 논쟁이 과열되었는데, 이 논쟁은 미 정부가 대규모 국채 발행을 통해 경기부양책의 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의 적절성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부터 시작한다.퍼거슨은 역사적 사례에 비춰볼 때 현재의 정부부채는 경기회복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높다. 정부가 확장적 재정, 통화 정책을 하면서 채권을 대량으로 시장에 풀 경우 금리가 높아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정부부채가 GDP대비 150%까지 늘어나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 주장했지만 크루그먼은 이미 시장에는 과잉유동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채권과다공급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저축을 확장시킬 수 있다. 확장된 저축은 이자율이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이 때문에 이자율 상승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다만 이자율이 상승될 수 있는 경우는 사람들이 미국 정부의 지불능력에 대한 의심이 커질 경우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몇 개월이 지나도 퍼거슨이 주장했던 이자율 상승이 나타나지 않자 이자율의 상승은 점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급진적으로 생길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한달 후 5월 30일자 파이낸셜타임즈 칼럼에서 퍼거슨은 크루그먼에게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퍼거슨의 예상대로 국채 금리가 급등하였고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최고 수준인 3.83%로 뛰었다. 하지만 크루그먼은 뉴욕타임즈 칼럼에서 최근의 현상은 경기가 회복되면서 투자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국채에 투자했던 자금을 다른 위험한자산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의도로 이 현상을 이용하여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를 조성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2010년 제11회 세계지식포럼자리에서 이 논쟁이 계속 되었다. 이 자리에선 현재 상황인식, 추가 재정정책 필요성, 미국 금리정책의 방향, 1930년 대공황과 현재 상황, 재정적자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차례대로 토론을 했다. 현재 상황인식에 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퍼거슨은 크루그먼이 말한 것처럼 지금이 30년대와 같은 대공황이 아니다. 대공황 당시에는 미국의 경제가 30% 폭락했고, 실업률이 25%로 올라갔고 경기침체가 3년간 지속되었음을 볼 수 있다. 현재 GDP는 금융위기 시전과 비교해 2% 하락했고 금융위기는 18개월만에 끝날 것이다. 금융위기 발발 이후 2009년 6월까지 전 지표는 30년대 공항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지만 2009년 여름부터 지표는 반등하였고 이후 30년대와 다른 안정된 추세가 보이고 있다. 글로벌 증시도 여름부터 회복세에 들어섰고 미국 증시 역시 같은 기간에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공황의 우려를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30년대 대공황시 연방준비위원회는 통화의 긴축정책을 실시했는데 그 결과 대대적으로 금융회사들이 도산했다고 주장했다. 반면에 크루그먼은 대공황 수준은 아니지만 심각하게 침체되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비정상적인 시기이다. 침체된 상황에서 통화팽창정책 등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미국은 여전히 심각한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재정지원 확대는 고용창출을 일으킬 수 있는 확실한 도구이다. 현재 인플레이션은 목표치보다 아래다. 오바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일자리가 많이 사라졌는데 이는 재정정책이 연방정부에서만 나타나고 주, 시 단위까지는 파급되지 않기 때문이다고 주장하였다.정부부채에 대해서는 채권금리논쟁과 같은 의견을 표했으며 공황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퍼거슨은 시장을 분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긴축 재정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경제기초를 강화해야한다. 양적완화는 유동성 증가를 풀어주기 위한 것으로 제 2의 부동산 거품이 일어나기는 힘들 것이다. 실질적인 위험은 간과하고 그림자에 놀라 정책방향을 결정해서는 안된다. 미국 상황을 해소하려고 동원한 재정정책의 고용창출 속도가 충분하지 않으니 적극적인 시장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고 이에 대해 퍼거슨은 케인즈 경제모델에서는 경기 부양책이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전제조건으로 들어간다. 미국은 심각한 부채를 안고 있고 재정기반이 취약한데 거기에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을 취하는 케인즈식 부양책은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Ⅰ. 서론Ⅱ. 본론Ⅱ-1 스완 베이커리는?Ⅱ-2. 스완 베이커리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Ⅱ-3. 스완 베이커리의 경영 전략Ⅱ-4. 스완 베이커리의 경쟁력Ⅱ-5. 그들의 목표Ⅲ. 결론Ⅰ. 서론안데르센의 동화 미운오리새끼에서 유난히 다른 오리들과 다르게 크고 못생긴 외모를 가진 오리가 있다. 그 오리는 다른 오리들의 놀림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 오리는 커서 오리가 아닌 아름답고 우아한 백조가 된다. 우리가 아는 동화의 내용은 이에서 끝난다. 이 동화가 주는 감동과 교훈은 사람들마다 다르게 느낄 것이다.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자신의 감동을 끝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이후에 일본에서 큰 택배회사를 운영하던 오쿠라 회장이 은퇴와 동시에 이 동화를 모티브로 사회적 기업을 세운다. 오쿠라 회장은 그 이름은 바로 ‘스완 베이커리’이다. 스완 베이커리는 무엇을 하는 곳이며 그들의 경영상의 특징과 그들이 어떻게 경쟁력을 얻었는지 고찰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의 사회적 가치는 무엇이며 그들의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파악하여 사회적 기업이 단지 고용창출의 목적이 아님을 밝히고자 한다.Ⅱ. 본론Ⅱ-1. 스완 베이커리는?“장애인이 아닌 고객이 제일입니다.”스완 베이커리는 일하는 사람의 70%가 지역 장애인이며, 베이커리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1998년 도쿄 긴자에 첫 매장을 열었다. 야마토 운수와 야마토 복지재단이 세웠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의 실 현’을 모토로 하고 있다. 장애인을 고용하고 그들의 임금을 10만 엔까지 끌어 올리겠다는게 이들이 목표이다. 현재는 일본 전역에 20개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200여 명의 신체적, 지적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있다. 가이쓰 사장은 "장애인 직원의 월급과 복리후생은 비장애인 사원과 똑같다"면서 "비장애인 사원보다 월급이 더 많은 장애인 사원도 있다"고 강조했다. 창립자 오구라 씨는 “지금 장애인들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미운 오리 새끼 이름 지었다”고 밝혔다.Ⅱ-2. 스완 베이커리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장애인의 급여가 평균 1 만엔 미만, 그것은 어쩔 수 없다’스완 베이커리는 '구로 네코(검은 고양이)'로 널리 알려진 야마토 운수택배 창업자인 고(故) 오쿠라 마사오(小倉昌男) 회장의 구상으로 탄생했다. 복지 현장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주최하고 경영의 발상을 환기하고 장애인이일하는 기쁨을 알고 진정으로 자립하 는 장소로 "구운 빵 가게"체인을 실천하였다. 오쿠라 회장은 일본 전체 인구의 5%, 600만 명에 이르는 장애인들이 턱없이 낮은 임금과 실업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는 점을 안 타깝게 여기고 스완 베이커리를 만들었다.가이쓰 아유무(海津步) 스완 베이커리 사장은 "당시 장애인의 자립지원을 위해 협력자를 찾던 오쿠라 회장이 일본의 대형 제과업체인 다카키 베이커리 사장을 만나면서부터 빵 사 업을 적극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다카키 사장은 직접 개발한 냉동 빵 재료를 사용하고 있 었는데, 이를 사용하면 장애인도 충분히 빵을 구울 수 있다고 설득한 것이다. 오쿠라 회장 은 다카키의 도움으로 '갓 구워 파는 맛있는 빵 가게'를 구상했다. 그리고 장애인이 매장에 서 직접 고객을 응대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꿈꾸었다.Ⅱ-3. 스완 베이커리의 경영 전략Ⅱ-3-1 권리와 의무는 동등하게스완 베이커리는 장애인을 특별대우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장애인들이 능력을 인정받고 자립할 수 있어야 지역의 미래가 밝아진다’고 말하면서도 단지 동정이 아니라, 일반 기업과 비교해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경영전략을 채용했다. 즉 장애인 들의 회사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고객이 주체가 되도록 회사의 포인트를 맞추어 놓은 것이 다.Ⅱ-3-2 스완 베이커리의 재활프로그램여기서는 종업원들 개개인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동료들을 통해 약점을 보완할 수 있게 교육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 라 그들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은 신체 장애에서부터 지적 장애, 자폐 등 유형도 다양하다. 이들은 대개 6개월 간의 훈련기간을 거쳐 적응기간 동안 각자 장애유형 에 맞는 업무에 배치된다. 교육기간 동안에는 빵 굽기, 라테 아트 등 특별한 능력을 요하 는 일에서부터 설거지와 매장 청소, 고객 응대 등 매장에서 이뤄지는 모든 일을 배우게 된다. 업무를 부여할 때는 단순화, 패턴화, 세분화를 하며 얼마나빨리, 얼마나 많이 하는 지 파악을 하고 일하는 그들에게 작은 목표를 설정해준다. 또한 그들에게 일에 대한 권한 양도할 때는 더블체크를 하지 않는다. 자폐를 갖고 있는 호사카 유미(保坂由美·30) 씨는 " 제빵 교육도 받았지만 바쁠 땐 설거지도 하고 매장 내에서 서빙도 한다"고 말한다.6개월이라는 기간이 매우 짧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실수 연발에 이따금씩 종잡을 수 없 는 행동을 하는 일부 장애인 직원들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 다. 하지만 이러한 단계적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은 그동안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왔다는 피해의 걷어내고, 사명감을 가진 회사의 일꾼이자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것이 스완의 생각이다. 그래서 스완은 기업관점에서 장애인들이 사업을 하는데 하자가 있거나, 열악한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동기부여가 최고의 자원’이라 생각하며 장 애인들이 일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회사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회사의 일원으로써 성장하게 되면 그 다음단계는 이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우는 작업이다. 그들은 장애인들이 공정하고, 따뜻하며, 올바른 직업을 가진 올바른 사람으로 키우고자 한다.Ⅱ-3-3 강점 약점은 누구에게나 있다‘장점의 연쇄 조직적 기능, 단점은 동료가 돕는 전원경영’일반인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협력’을 강조하여 서로의 단점을 서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교육훈련을 진행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업무가 주어진다. 설사 자신이 할 수 없는 업무가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 냐하면 자다한다면 장점은 최대화하고 단점은 최소화할 수 있다.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미나미 시호(南志穗ㆍ25)는 스완에 근무한지 올해로 6년째. 이곳에 들어오기 전까지 그녀 의 장래에 대한 고민은 오로지 어머니의 몫이었다. 그러나 사회적 기업 스완에 입사하고 6개월여의 훈련과 적응기간을 거친 뒤 그녀는 완전한 스완의 사람이 됐고 이제는 스스로 미래를 생각한다. 미나미 씨는 "나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하지 못해요. 그래서 손님 들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갑자기 바빠지면 정신이 없어져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러나 스완은 이런 나를 잘 알고 바쁜 시간에는 다른 업무로 바꿔줘요. 제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기뻐요"라며 얼굴을 붉혔다.Ⅱ-3-4 Normalization'노멀라이제이션(Normalization)' '정상화'라는 뜻의 이 말은 고령자ㆍ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차별하고 격리하기보다는 지역 사회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대접하고 일반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평등을 보장해야 한다는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장애인을 특별취급하지 않는 것이 노멀리제이션이지만, 일본은 격리교육의 영향으로 일상생활에서 장애인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스완은 이런 이념을 탈피하고자 노력하며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함께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스완 베이커리의 종사자들 중에는 전국제빵대회에서 우승을 한 사람도 있고, TV 퀴즈쇼에 나온 사람도 있다. 이런 능력을 가진 장애인들을 일반인들이 밀어내지 않고 존중하고 자연스럽게 특별하게 대하지 않는 것이 노멀리제이션이다. 이것이 스완베이커리의 시작점이다.스완은 '사랑과 정의·용기'를 모토로 장애인의 능력개발과 자아실현,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등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다. 단 이에 앞서 모든 직원들은 항상 정시에 출근해,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 가이쓰 사장은 "신체가 건강한 사람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려면 동정심이나 편견을 기대해서는들이 장애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Ⅱ-4. 스완 베이커리의 경쟁력Ⅱ-4-1 장애인이 만든 빵입니다 사주세요? No!Normalization의 이념과 부합하게 스완 베이커리는 ‘저희 회사 장애인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빵입니다’ 라고 광고하지 않는다. 회사의 컨셉을 장애인으로 둘 경우 거래처와는 동 등하지 못한 교류를 하게 될 것이며, 소비자와는 마치 그들의 빵을 사주어야한다는 부담감 에 오히려 스완 베이커리를 등한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대신에 그들은 ‘장애인이 만든 것이야 말로 고품질’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우리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두 가지의 편견을 깨부순다. 첫 번째로 장애인이 만든 빵은 허술하고 질이 좋지 않을 것이라 는 것과 두 번째로 그들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빵을 ‘사줘야한다’라 는 동정과 연민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이 편견을 깨고 그들이 남들과 다르지 않음과 고 급화를 추구하면 빵을 만드는 직원들의 노동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며 그들이 더 이상 위축 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스완 베이커리의 목표이기도 하다.Ⅱ-4-2 ‘slow and gentle’① 에코 백을 사용② 거리의 환경미화를 통한 지역사회공헌도 실천③ 새로운 시장 개척 차원에서 유기농을 재료로 한 빵과 커피를 제공,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한 품질 브랜딩④ 알러지 환자들만을 위한 알러지 케이크 개발, 보급⑤ 유명인들의 결혼식에 축하 케익을 제공, 화제 속 일원이 되기⑥ 쇼핑몰을 통한 인터넷 판매, 모기업인 야마토 택배와 제휴, 상품을 안전하고 친절하게 배달하는 택배 서비스⑦ 복지학과 대학생 인턴쉽 ? 장애인들과 일하는 체험을 제공⑧ 장애인 학교 선생님의 실습 공간 ? 메이지 대학과 연수 및 학점 교류에 대한 MOU⑨ 긴자의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 ? 예술학교등과 제휴 빵을 전시하는 오브제 제작 등의 이벤트⑩ 커뮤니티서비스 ? 산지, 인구과소지에 스완 빵을 배달, 질 좋은 빵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⑪ 지역상품 개발 ? 지역의 마쯔리(축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