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hand-foot-and-mouth disease]▷수족구란?: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원인‘장 바이러스(entero virus)’에 의해 발병한다.수족구병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는 ‘콕사키바이러스 A16형’이며, ‘장바이러스 71형’에 의한 수족구병은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뇌염 등 예후가 좋지 않은 신경계 합병증이 더 많이 발생되는 특징이 있다.장바이러스는 일상 온도에 강해서 50℃ 이상인 경우에만 생존이 불가능하고 알코올과 같은 지질용매에도 소독이 되지 않는다.▷발병 과정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는 환자의 변이 손이나 생활 도구 등에 묻어 입으로 들어오거나,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침이 입으로 들어오거나, 입이나 피부 물집의 진물과 직접 접촉하면서 시작된다.장바이러스는 주변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물을 마셨거나 수영장에서도 감염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소아가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된다.입으로 들어온 바이러스는 목구멍이나 장점막 아래 조직에서 증식을 하고,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대변이나 상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분비된다. 바이러스가 처음 몸에 들어와서 증상이 생기기 직전까지의 잠복기는 평균 3~10일로, 이 때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는 림프조직으로 이동되어 증상이 생길만큼의 숫자로 증식된다. 이후 혈관을 통해 들어간 바이러스는 비장, 간, 골수로 갔다가 각 표적기관으로 퍼지게 되고, 그 곳에서 증식이 되면서 본격적인 증상이 생기게 된다. 표적기관에 따라 나타나는 병이 달라지는데 수족구병의 표적기관은 피부이다.▷증상수족구병의 잠복기는 대개 4~6일이다. 피부발진이 생기기 전에는 미열, 식욕 부진, 복통, 인후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진이 입,손,발에 생김으로써 진단이 가능하게 된다.대부분이 1주일 정도면 저절로 증상이 없어지는 가벼운 질환으로 입에서 시작하여 손,발로 진행하며 엉덩이까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입안의 수포들은 터져서 궤양을 만들며 음식을 먹을 때 자극이 되어 식사량이 줄게 된다. 고열, 심한 식욕부진, 설사, 관절통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피부 발진은 보통 증상이 없지만 누르면 약간 아프거나,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수포가 형성된 모습->가피가 형성된 모습▷진단보통 검사 없이 임상적 증상으로 진단한다.**구별해야 하는 질환-헤르판지나: 콕사키바이러스나 장바이러스의 일종인 에코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데 수족구병과 다른 점은 손과 발의 피부 발진 없이 입천장이나 목젖이 있는 인두 부위에 물집이 생기면서 궤양으로 발전한다는 점이다. 또한 수족구보다는 열이 높다.-잇몸구내염:‘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하며 입 안에 물집, 궤양이 생기지만수족구에 비해 입 주위 물집이 더 많이 생기며, 더 높은 열이 나고, 통증이 심해 침도 많이 흘리고 식사량도 현저하게 감소한다.-입술 헤르페스:청소년기나 성인에서 더 많이 생긴다. 입술과 근처 피부에 물집이 반복해서 생기는 병으로 스트레스, 과로, 월경 등으로 유발된다. 통증과 함께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한다.
장염[AGE:acute gastroenteritis]1.정의위와 장에 염증이 생기는 것. 각각 독립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위염·장염이 동시에 발병되므로 하나의 질병을 일괄해서 이르는 말이다.2.장의 구조와 기능1)위 (stomach)· 구강과 식도를 통해 내려온 음식물을 잠시 저장하고 소화작용을 거쳐 소장으로 내려보낸다.· 기계적인 소화작용 및 위산을 이용한 살균작용, 펩신을 통한 단백질 분해작용을 한다.2)소장(small intestine)·십이지장, 공장, 회장으로 구성·음식을 본격적으로 분해해서 대부분의 영양분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는 대장으로 보낸다.·소장의 안쪽 벽에는 센서 세포라고 불리는 특별한 세포있는데 음식의 성분을 감지하여,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들어오면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는 이자액을 많이 분비하고, 지방이 많으면 지방의 소화를 돕는 쓸개즙을 더 분비하게 한다. 또한 유해 물질이나 세균을 감지하면 많은 양의 장액을 한꺼번에 분비해서 해로운 것들을 떠내려 보낸다. 상한 음식을 먹었을 때 묽은 설사를 하게 되는 것은 이러한 장액의 역할 때문이다. 설사를 멈추게 하는 약을 먹기보다, 설사를 통해 나쁜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한다.3)대장(large intestine)·맹장, 결장, 직장으로 구성·음식물의 분해 과정에는 참여하지 않고 수분을 흡수하고 소화되지 않는 음식물을 저장,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3.원인1)감염성 원인▷바이러스성:노로바이러스(norovirus)와 로타바이러스(rotavirus)에 의한 장염이 전체의 20%를 차지한다.①노로 바이러스:사람의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크기가 매우 작은 바이러스이며, 다른 바이러스와는 다르게 낮은 기온에서 오히려 활동이 활발해진다.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이다.②로타 바이러스:아기들이 걸리는 장염은 대개 바이러스성이며, 그 중에서도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이다.로타바이러스는 계절적으로는 추울 때 많이 발생하며 주로 11월에서 늦을 때는 2∼3월까지 발생한다. 연령적으로는 생후 3개월부터 24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전염성이 강하여 종족, 문화,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아이를 감염시키며 예측불가능하게 질병을 발생, 진행시킵니다. 점차 위생 상태가 매우 좋아지면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세균성:원인균으로는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살모넬라(salmonella), 세균성 이질을 일으키는 쉬겔라(shigella), 콜레라를 일으키는 비브리오(vibrio),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대장균(E. coli),이외에 캠필로박터(campylobacter), 예르시니아(yersinia) 등이 있다.2)비감염성 원인·폭식, 불소화성음식 다량 섭취, 너무 차거나 매운 음식 섭취·약물이나 음식알레르기, 스트레스 등4.증상·복통, 설사, 구토가 생기고 설사로 인해 항문이 헐거나 고열로 인해 두통이 발생하기도 한다.·식욕이 저하되며 탈수 증상으로 인해 피로와 허약감, 체중 저하가 나타난다.5.종류①로타 바이러스 감염증(Rotaviral gastroenteritis): 오염된 음료수나 음식 또는 손을 통해 입과 대변의 접촉에 의해 전염되며, 호흡기를 통한 공기 전파 가능성도 있다. 전염성이 강해 적은 수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감염을 일으키는데 어린이집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쉽게 전염이 되며, 장남감 등의 딱딱한 곳에서도 수주동안 균이 살아 있기 때문에 물고 빠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입을 통해 감염이 된다.발열, 콧물, 기침 등 감기증상이 먼저 나타나며, 구토를 하게 된다. 그 후 물설사를 반복하는데 변의 노란 색깔을 내는 담즙관이 장염 때문에 일시적으로 막혀 변이 하얗고 묽게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지속적인 구토와 설사로 인해 심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게 된다.②노로 바이러스 감염증 (Noroviral gastoenteritis):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식품, 음료 섭취로 감염되고, 질병에 걸린 사람을 통해 옮기도 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며 소량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쉽게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나이와 상관없이 감염이 될 수 있고 겨울철에 감염율이 높다.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치고 구토, 오심,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근육통, 두통, 발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다. 설사의 경우 물처럼 묽게 나오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지는 않니다. 심한 경우 탈수 증상이나 심한 복통으로 진행되기도 한다.③살모넬라균 감염증(Salmonellosis): 식중독이나 장티푸스의 원인이 되며 오염된 음식, 물, 분변 접촉등으로 감염이 이루어진다.특히 계란이나 닭을 통해, 최근에는 수박,토마토,망고 등의 과일을 통해서도 감염된다고 한다.평균 24시간의 잠복기후에 발열, 두통, 오심, 구토, 복통, 설사의 증상이 나타나며 최대 일주일까지 지속되기도 한다.(최근 햄버거를 먹고 집단장염증상을 보인 사람들에게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다.)④아스트로바이러스 감염증(Astroviral gastroenteritis): 전파경로는 분변~ 구강 경로이고 보통 3일~4일 잠복기를 거쳐서 설사,두통,오심등의 증상이 나타난다.⑤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Vibrio parahemolyticus gastroenteritis):익히지 않은 어패류의 섭취나 조리중 교차오염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 감염이 된다.잠복기가 9시간~25시간으로 설사,복통,오심,구토,발열,두통의 증상이 나타나며 25%정도는 혈성, 점성설사, 고열, 백혈구 수치 상승, 세균성이질고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⑥캄필로박터균 감염증(Campylobacteriosis): 오염된 우유, 물, 음식물 섭취, 분변~구강경로를 통해 감염이 일어난다.잠복기는 2일~5일 정도이고 증상은 열,두통,어지러움,근육통으로 시작되며 심한 복통,설사 등이 나타난다. 돌 전후의 어린 아이들은 열성경련이 동반되기도 한다. 또 어릴수록 구토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⑦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감염증(Clostridium perfringens enteritis): 충분히 가열하지 않은 쇠고기, 닭고기를 섭취하는 경우 주로 발생한다. 8시간~24시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급성 복통, 설사,메스꺼움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보통 2일 이내로 소실된다.⑧황색포도알균 감염증(Staphylococcus aureus Intoxication): 균에 감염된 사람이 요리하거나 음식을 올바르게 보관하지 않았을때 독소 증식이 일어나고 이런 음식을 먹으면 감염이 된다. 잠복기는 2시간~6시간이며 오심,구통,복통,설사의 증상을 보이며 2일이내로 소실된다⑨ 예르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감염증(Yersiniosis):살균하지 않은 우유나 오염된 물, 돼지고기를 섭취할 경우 감염이 이루어지며 분변~구강 경로 전파도 가능하다. 잠복기는 1일~11일이며 증상은 설사,발열,복통,구토,급성 장간막 림프절염등 전신 감염증상을 보인다. 30%는 설사가 없을수 있고 25%는 혈변이 나타나기도 한다⑩병원성 대장균 감염증(Escherichia coli, E. coli): 발병특성, 독소의 종류에 따라 5가지(EHEC, ETEC, EiEC, EAEC, EPEC)로 구분한다.위생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쇠고기,유제품 등을 통해 감염되며, 혈변,복통,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맹장에 붙어있는 충수라는 작은 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원인·어떤원인에 의해 충수가 막히면 충수로부터 대장으로 향하는 정상적인 장의 연동운동이 제한된다. 그렇게 되면 장내 세균이 증식하고 독성 물질을 분비하며 이로 인해 충수 내부 점막이 손상 받고 궤양을 형성하게 된다.·폐쇄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충수 주위의 임파 조직이 과다 증식 되는 경우가 제일 흔하고, 다음으로 딱딱한 변이 충수로 흘러들어가 입구를 막는 경우이다.·소아에게서는 림프조직이 비대해져 충수돌기를 막아 생기는 경우도 있다.*증상·복통,오심,구토,발열 등·복통은 상복부에서 우측 하복부(RLQ)로 바뀌게 된다*진단·McBurney point를 눌렀다 뗐을 때 통증이 발생·혈액검사, 복부 CT, 초음파 검사*치료:appendectomy·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충수돌기의 염증이 터지면서 복막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패혈증으로 위험한 상태가 될 수도 있다.·DRG(포괄수가제) 7가지 수술 중 하나1.Open Appendectomy(개복):복강경수술보다 시간소모가 적고 수술시야확보에 좋지만 흉터가 크게 남는다2.Laparoscopic appendectomy(복강경):구멍은 1개 혹은 여러개만든후 수술을 진행한다.흉터가 적고 회복이 빠르지만, 수술시간이 오래걸리고 추가적인 장비로 인해 비용이 올라간다.**수술 전**-심전도,Chest PA(X-RAY) -ABDOMEN CT(조영제)
중금속으로 인한 건강문제목 차 납 중독 (Plumbism) 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카드뮴중독 (Cadmium poisoning) 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납중독 (Plumbism) 납 (= 연 )? : 청색 또는 은회색의 연한 중금속 이용 납광산 , 제련소 , 납이 칠해진 구조물의 절단 , 용접 , 납축전지 생산 , 납이 함유된 페인트 생산과정 발생 요인 납을 이용하는 작업과정 ( 납땜용접과정 , 축전지제조 , 납가루 혼합공정과정 ), 공장과 가솔린에 함유된 유기납에 폭로납중독 (Plumbism) 흡수 무기연 : 호흡기와 소화기 유기연 : 피부를 통해 배설 ( 소변과 대변 ) - 대변 중 연 : 흡수되지 않는 연이기 때문에 요중연이 좋은 흡수지표 . - 태반을 통과 , 모유를 통해 배설 . → 태아 , 유아에게 폭로 가능성납중독 (Plumbism) (1) 건강장애 - 초기증상 : 전신적 건강↓ , 피로 , 수면장애 , 두통 , 뼈 및 근육통 , 변비 , 위통 및 식욕감퇴 소화기 증상 ( 근로자가 위장관 장애로 인한 결근율이 높을 경우 연을 과도 흡수 가능성 ) - 중추신경장애 : 급성뇌증 ( 심한 흥분 , 정신착란 , 깊은 혼수 ) - 신경 근육계통 장해 : 사지 신근이 쇠약 , 마비 , 완수를 동반하는 팔과 손의 마비납중독 (Plumbism) 출처 : http://www.nature.com - 조혈기능 장애 ( 말초혈관 수축 , 혈액생성조직 영향 ) : 빈혈 - 황달 , 피부 창백 , 치은부 연 침착 , 장기간 폭로시 악력 저하 (2) 예방 연호흡 및 연섭취 방지 독성 적은 물질로 대체 연 사용 시 분진 발생 억제 작업장 습식 방법 , 진공청소기→청결유지납중독 (Plumbism) 큰고니들이 납중독 에 걸리면 몸 속에 적혈구 수치가 심각하게 떨어져 온몸에 산소를 전달할 수 없게 돼 운동능력이 저하되어 무리에서 떨어지게 된다 .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 . 큰고니가 납중독 치료 후 원기를 회복하고 있는 모습 . (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 제공 )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수은 ? 상온에서 은백색의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유일한 금속 * 수은화합물의 종류 : 무기수은화합물 , 유기수은화합물 * 수은의 주용도 : 수은온도계 , 체온계 , 알카리 망간건전지 , 수은아말감 , 실험기구 , 사진공업 , 안료 등 * 수은중독의 위험이 높은 직종 : 수은광산 , 수은추출작업자 ☞ 수은증기에 폭로되어 수은중독 발생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금속수은 주로 수은증기의 기도를 통한 흡수 ( 약 80% 는 폐포에서 흡수된다 .) 피부에서도 흡수된다 . 금속수은이 흡수되면 혈액 중에 Hg 의 형태로 존재하며 뇌에 축적되는 경향이 많다 . 금속수은에 의한 표적 장기 : 신장 , 뇌 주로 대변과 소변으로 배설되며 피부 , 땀 , 폭로 직후에는 호기 중에도 배출된다 .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건강장애 산업장에서의 수은중독의 특징 : 구내염 , 근육진전 , 정신증상 초기증상 : 안색이 누렇게 되고 두통과 구토 , 복통 , 설사 , 소화불량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출처 : 네이버 캐스트수은중독 (Mercury poisoning) 예방과 치료 급성 중독 : 계란 흰자 , 위세척 만성 중독 예방 : 작업장의 환경관리 , 독성이 적은 대체품 연구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크롬의 일반적 성질 : 물보다 무거운 은백색의 단단한 금속 산업장에서 3 가 와 6 가 크롬화합물을 사용하며 특히 6 가 크롬화합물이 부식작용과 산화작용이 매우 강해 3 가 크롬 화합물보다 우리 몸에 유해하다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2) 크롬을 취급하는 작업 - 금속크롬 : 철과 함께 스텐레스강과 강철 제조 , 자동차의 기어 , 기관차 바퀴에 사용되는 바다듐강 제조 - 3 가 크롬화합물 : 산화크롬을 사용하여 안료제조 , 황산크롬을 사용하여 탄닌제조 등을 작업 - 6 가 크롬화합물 : 크롬산바륨을 사용하여 페인트 , 고무 , 잉크제조 , 크롬산아연을 사용하여 방수페인트 , 방청제 제조등 작업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3) 우리 몸으로의 흡수경로 호흡을 통해 먼지가 흡입 눈이나 피부를 통해 입을 통해 : 크롬이 묻은 손으로 음식을 먹을 때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급성중독 만성중독 - 피부에 묻으면 화상 , 부분적 헐게 됨 - 기침 , 가래 , 호흡 곤란 - 급성폐렴 - 신장 이 상해 피가 섞인 소변을 보게 되면 나아가 소변을 볼 수 없게 되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생김 눈 : 결막염 폐 : 천식 , 만성기관지염과 간질성 폐렴 , 폐암 ( 주로 6 가 크롬 ) 피부 : 피부염 , 손톱주위 , 손가락마디 , 손등 코 : 크롬도금을 오래하게 되면 코에 구멍이 뚫린다는 비중격 천공 이 생김크롬중독 출처 :http://blog.naver.com/mannam/110004693602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예방과 치료 작업장의 안전설비와 대책 크롬화합물의 명칭 및 위험성을 쉽게 표시 – 취급상 주의 , 응급처지 등에 대한 교육을 월 2 시간 이상 실시 작업장의 전체환기 보호장비 착용 작업환경 측정과 특수건강진단을 실시 피부에 묻었을 경우 쉽게 씻을 수 있는 세척시설크롬중독 (Chromium poisoning) 2) 일상적으로 지킬 사항 작업시간전 피부에 비타민 c 나 적당한 연고를 바름 피부궤양을 방지하기 위해 작업시 작은 상처라도 방수처리된 반창고 등으로 완전히 감싸줌 바닥은 매일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작업후에는 샤워를 한다카드뮴중독 카드뮴 ? : 청백색의 광택이 있는 육각형 결정체의 금속 - 무르고 칼로 쉽게 잘림 - 물에 녹지 않으나 산성용액에서 용해 - 공기중 가열하면 쉽게 증기로 되고 밝은 불꽃을 낸다 - 산소와 결합하면 산화카드뮴 흄 생성카드뮴중독 (Cadmium poisoning) - 내식성이 강하므로 니켈 , 금 , 비스무스 , 축전지의 전극 , 염화비닐의 안정제 , 치과용 아말감 안에도 섞여있음 - 카드뮴 중독은 화학물질이 호흡기를 통하거나 , 소화기를 통해 침입 - 경구 흡수율 낮으나 칼슘 결핍시 장에서의 칼슘결합단백질의 생성이 촉진되어 카드뮴 흡수 ↑ = 흡수된 카드뮴은 간과 신장에 축적 , 반감기는 수년 ~30 년카드뮴중독 (Cadmium poisoning) * 건강장애 - 오염된 음식이나 음료로 고농도의 카드뮴 섭취 시 급성중독 - 구토 , 설사 , 급성위장염 , 두통 , 근육통 , 복통 , 체중감소 , 착색뇨가 나타난다 - 간 및 신장의 기능장애 - 만성중독은 신장장애 , 만성폐쇄성 호흡기질환 및 폐기종 , 골격계장해와 심혈관 장애를 일으킨다카드뮴중독 (Cadmium poisoning) * 예방과 치료 - 즉시 폭로 중단 및 정확한 진단 받도록 의뢰 - 확진 후 신장이나 폐 장해 고려하여 치료 - 카드뮴 흄이나 카드뮴금속 먼지 0.05 ㎎ / ㎡↓로 작업환경 유지 - 개인위생 철저 - 작업장내 음식 반입 불허 - 흡연 금물 - 작업복 자주 갈아입고 목욕 자주하기 - 적절한 보호구의 착용카드뮴중독 (Cadmium poisoning)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 베릴륨 ? 회백색의 육각형 결정체 : 가장 가벼운 금속 더운물 , 약산 , 약 알칼리에서 용해 베릴광석에서 얻음 * 사용 우주항공산업 , 컴퓨터 제작 , 형광등 제조 , 네온사인 , 합금 , 도자기제조업 , 원자력 공업 등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 * 흡수경로 - 호흡기 - 위장관 , 피부 : 독성은 문제되지 않음 - 태반통과 : 태아전달 - 모유 : 신생아 전달 - 배설 : 대부분 대소변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 * 건강장애 - 급성중독 ( 사고로 흡입한 경우 ) : 인후염 , 기관지염 , 폐부종 피부 : 접촉성 피부염 , 피하 육아종 - 만성중독 : 폐 , 피부 , 간장 , 췌장 , 신장 , 비장 , 임파절 , 심근층 →육아종성 변화 - 조기증상 : 운동시 호흡곤란 , 마른기침 , 열 - 진행 시 : 흉부통증 , 피로감 , 전신권태 , 무력증 , 체중감소 - 임신 시 : 급격한 질병의 진행 , 심부전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 - 폭로된 지 5~10 년 후 발생 , 폐 · 심기능 장애로 사망 - 간접 폭로 : 베릴륨 취급 공장 인근주민 , 베릴륨 취급자의 옷을 세탁 →폐 육아종에 이환 * 예방과 치료 - 조기 진단과 예방이 매우 중요 - 작업공간 밀폐 , 환기장치 설치 - 습식방법 권장 - 호흡보호구 , 보호장갑 , 보호안경 착용 , 개인위생관리베릴륨중독 (Beryllium poisoning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가와사키병[Kawasaki disease]-정의소아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피부점막 임파절 증후군(MCLS)이라고도 한다. 중간크기의 혈관, 특히 관상동맥을 주로침범한다.소아에서 가장흔한 후천 심질환으로 치료하지않으면 관상동맥합병증이 20%에서 발생하고 이는 심근경색이나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원인아직 원인은 불명하며 유전적 소인이 있다.-증상38.5도 이상의 고열이고 항생제에 반응이 없다. 오랜발열은 관상동맥합병증의 위험요인이 된다.급성기의 발열을 포함한 다섯가지 진단기준으로는 양측 비삼출결막염, 구강과 인두점막의 홍반 및 딸기혀와 붉고 갈라진입술, 손발의 부종과 홍조, 다양한형태의 발진(BCG접종부위 발진포함), 일측 비화농 경부 림프절병증이 있다. 회음부의 낙설이 있을수도 있다.급성기 기준이외의 소견은 보챔, 구토, 설사, 복통, 콧물,기침, 무균 농뇨, 관절염을 동반하기도 한다.>세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