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Titleː 학교교육문제 .Subjectː교육사회Profː이현철 교수님Majorː가정교육Student No.ː2010079009Nameː송미경Dateː2013.06.14면담일자 : 2013.05.15면담장소 : 경상여자고등학교면담선생님 : 기술·가정 김현실선생님먼저, 나는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모범생 같은 학생이 아니었다. 선생님들과의 친분도 낮았을 뿐 아니라 약간의 사고도 치는 선생님의 관심이 필요한 학생이었다. 그래서 졸업 후 학교를 찾아가는 일이 없었는데, 과제를 통하여 용기를 내서 그래도 내가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고, 친분이 있고, 심지어 지금은 선생님의 대학 후배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선생님을 찾아뵈었다. 아마 이런 과제가 없었다면 학교에 찾아가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현철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 가지 인사와 개인적인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겠다.연구자…그래서 기적적으로 경북대학교에 붙은거에요 ! 솔직히 처음에 원서를 막 쑤셔넣다보니 경쟁률이 낮아서 넣게 되었는데, 가정교육과였거든요. 가정교육과가 저는 기술가정 선생님 하는 곳인지 몰랐었어요. 이제 쌤 후배네요!선생님그래 내 후배네. 그렇게 야자도 안하고 공부하기도 싫어하더니, 선생님이 니 조금만 하면 될거라고 따로불러서 이야기도 많이했었잖아. 그래서 이제는 열심히하나 ?연구자......그럼요. 그래서 이렇게 과제도 하로 왔잖아요. 선생님 이제 제가 몇가지 질문을 할테니까 그냥 생각나시는 대로 편하게 얘기해주세요.선생님그래. 질문이 뭔데 ?연구자음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한데, 가정을 가르치면서 힘드신 점은 없나요 ?선생님음... 아무래도 가정이 주요과목이 아니다 보니 애들이 수업듣는 걸 별로 원하지 않지. 그래서 수업태도도 안 좋은 학생들도 많고 그럴 때 좀 답답하지. 물론 모범적인 학생같은 경우에는 내신을 위해서 가정 수업도 굉장히 열심히 듣는단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목표대학을 정해놓으면 그 학교에서 반영하는 내신 과목에 가정이있고...연구자음 생각해보니까 저도 좀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고3때는 물리 선택안한다고 물리책 꺼내지도 않아서 새책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죄송하죠. 아! 선생님 근데 제가 가정교육과에 재학중인데 저희 과 특성상 실습수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저희는 맨날 과제로도 옷만들고 하거든요. 근데 왜 고등학교때는 그런 실습 한번도 안하셨어요? 진짜 대학와서 하니까 너무 어렵더라고요.선생님하하 선생님도 대학시절 만들 던 옷이 떠오르네. 선생님도 실습수업을 왜 안하고 싶겠니? 애들 이해도 훨씬 쉽게 할수 있고, 선생님은 가정이 정말 살아가는데 기초적으로 필요한 수업이라고 생각하거든? 요즘 애들 과일도 하나 못 깎는거 보면은, 살림도 학원다녀서 배울라 하는가... 싶다. 그래서 수행평가를 실습적인 요소를 좀 넣어서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애들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가정수업으로 너무 부담을 주게 되는 것도 내 입장에서도 마음이 불편하고, 애들 반발도 심할꺼고 해서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요즘은 영상자료나 이런 것들이 좋아서 해 볼 수 없으면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많아서 대체하는 편이지 뭐.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가정과목에 치중하는 것 보다 언,수,외에 치중해야 대학을 잘 가는 것은 사실이니까 애들이 수능을 더 잘 칠 수 있게끔 밀어줘야지.연구자아무래도 그렇죠. 제가 수능 치는 입장이라면 바느질 과제같은거 내주면 짜증나긴 할 것 같아요. 선생님, 요즘 뉴스기사보면 교권추락 같은 문제가 심각한데 선생님이 겪으신 문제 같은거는 없어요?선생님미경아, 니가 교권추락 이런문제 얘기하니까 진짜 선생님같다. 하하니도 경상여고 졸업해서 알지만 애들이 워낙 착해서 별로 그런 일은 선생님이 피부로 느껴지게는 없구나. 다만, 반항하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옛날에 애들보다 버릇이 많이 없다고는 느끼는 부분이 크단다. 말하는 거나, 사소한 행동들에서 보면 옛날 졸업한 애들보다 좀 이기적인 경향이 있지. 워낙 공부에만 치중하다 보니 인성교육이 집에서도 좀 부족하지 않나 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근데 내가 한 성격해서 애들이 말을 잘 듣는거 일 수도 있는데, 우리학교에서는 과거부터 그렇게 사고치는 애들이 없었어.연구자다행이네요 그래도. 선생님 그러면 선생님께서는 가장 큰 학교교육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선생님선생님은 애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대학 타이틀만 따려고 하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보통 상담을 할 때 어떤 대학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무슨과에 가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대다수거나, 가고싶은 과도 학교처럼 인기많은 과에 가고싶어 한단다. 요즘은 주로 교대나, 약대, 의대, 경영, 경제 이런과에 가고 싶어하지. 딱히 무엇이 하고싶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하는 친구들이 없어. 그런 부분이 정말 안타깝단다. 선생님이 인생을 다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어 평생 살아간다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어. 그리고 직업이라는게 한번 어떤 카테고리에 발을 들여놓으면 그만큼 빼기가 힘들어 진단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기가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 지를 찾아보아야 하는데, 애들이 그렇지가 못해. 그렇지 못한 것을 아이들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지. 교육적인 문제가 중학교에서는 특목고진학을 위해서 힘쓰고 보통 고등학교에 올라오면 다들 좋은대학을 가기위해 발버둥 치지 않니? 적성과 꿈보다는 학력에 치중하는거지. 사회가 그렇게 만든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아이들의 탓으로만은 돌릴 수 없지. 아이들이 경험한 거라고는 책 읽고 시험치는 것 뿐인데, 뭘 해봤어야 꿈을 꾸지 않겠니? 선생님은 니가 대학을 어디에 갔던 간에 너도 꿈을 향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 너도 어떤 경험이든 풍부하게 해보고 진정 하고싶은 일을 찾았으면 좋겠구나.연구자아, 공감되요 선생님.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그럼 이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선생님흠... 확실한 대안을 내가 갖고 있다면, 선생님이 가정을 가르치고 있지 않겠지 아마도? 하하 그냥 선생님시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진로수업을 하잖니. 그 수업을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고 시수도 늘려야 한다고 선생님은 생각해. 아이들이 직업을 보는 시각이 너무 좁아. 세상에 얼마나 수만가지의 직업이 있고, 나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길이 한국 뿐 아니라 외국까지도 길이 많다는 그런 부분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많이 깨우쳐주게 하는 수업을 했으면 좋겠어. 보통 고학력자가 수입이 더 높기는 하지만, 서울대를 나와서도 취업을 못해서 아등바등하는 세상이지 않니. 그러니 학력을 꺾을 수 있는 것은 자기만의 개성있는 실력이야. 남들이 다 들어간다고 해서 그 좁은문을 안간힘을 다해 들어가려고 하면 지치기 마련이지. 높은 곳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은 넓게 보았으면 좋겠어 애들이. 대안을 이야기를 하라는데 자꾸 옆길로 새는구나. 하하연구자괜찮아요. 제가 선생님의 말의 의미를 잘 파헤쳐볼꼐요. 하하 답변감사합니다 선생님. 이제 매년 찾아뵙도록 할 께요 !? 도출된 문제 : 학력주의1. 서론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다른 사람을 볼 때, 개인의 성품을 보기 보다는 그 사람의 학벌을 묻고 따진다. 특히 미네르바 사건이나 최근 타블로와 관련된 사건은 우리나라 학력주의의 단면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이렇듯 요즘과 같이 학력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사회에서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유리한 학력을 획득하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게 한다. 이로 인해 더 좋은 학교, 더 높은 성적을 원하게 되며 입시 경쟁이 격화되고 점점 사회는 고학력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학력주의 풍조가 나타나게 된 원인과 문제점, 그에 대한 대책을 살펴보고자 한다.2. 본론1) 학력주의의 개념학력주의는 개인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개인의 실력?능력?노력보다는 형식적인 학력을 과도하게 중시하는 제도나 관행을 말한다. 학력사회?학력주의사회와 거의 같은 말이며, 고학력 사회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학력이나 학벌, 연고 따위와 관계없이 본인의 능력만을 기준으로 평가하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수평적 학력주의로서, 동일 단계의 학교를 졸업하였더라도 종류, 학교 이름, 과 등의 사회적 위신에 따라 다른 가치를 부여하여 일류대학?엘리트학교 출신자를 다른 학교 출신자보다 높이 평가하는 것이다. 학력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사회에서는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유리한 학력을 획득하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게 하며, 이로 인해 진학 의욕 현상이 널리 퍼져 입시 경쟁의 격화와 고학력 사회를 초래한다. 학력주의에 뒷받침된 고학력 사회가 출현하면 고학력은 가치를 잃고 수평적 학력주의가 우세하게 된다.2) 학력주의 풍조의 원인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사회화 과정을 겪으며 사회 안에서 살아간다.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절대 사회 밖에서 생활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한 사회 안에서, 보다 많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 한다. 학력주의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자신들의 개인적인 욕구와 더 높은 학력을 원하는 사회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생겨난 것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소위 ‘엘리트’라 불리는 고위 직업들을 갖기 위해서는 좋은 학력이 필수적이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이러한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남보다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학력을 얻고자 한다. 이것도 우리 사회가 학력만을 중시하게 된 원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또한 예로부터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고정관념이 학력주의를 야기한 원인이 된다. 유교 사회에서 학문 수양을 자신의 인격 연마 수단으로서 행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많은 이들은 이를 권력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에 오르는 수단으로써 여겼다. ‘입신양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옛날 사람들도 출세를 중요시 여겨 공부를 하여 출세를 하고, 출세를 하여 자신의 이익을 많이 얻고자 했던 것이었다.언론도 학력주의를 조장하는 데 한 몫을 했다. 언론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의 서울권 상위 대학 졸업자의 성공은 당연한 듯 방송하지 않고 지방대, 고졸, 중다.
A라인 스커트 만들기1. 패턴그리기① 세로 기준선을 그리고 두 개의 수선을 내린다. 여기서 세로 기준선의 길이는 스커트 길이이다.수선1-허리선 / 수선2- 스커트단선을 뜻함.② 허리선부터 18cm~20cm정도의 평행선을 그린다. 이 것이 힙선.③ 힙선에서 H(힙사이즈)/4+여유(0.5~1) 지점에 점을 찍고 스커트 단으로 수선을 내린다.④ 허리선에서 W(허리사이즈)/4+D(2.5~3cm) 되는 부근에서 0.7cm 올려 점을 찍은 다음, ③에서 찍은 점과 곡선자로 연결한다.⑤ 허리선에서 1.5cm내리고 기준선에서 5cm 우측방향으로 수선을 내린다. 그리고 ④에서 찍은 점과 ⑤에서 내린 수선지점을 곡선자로 연결한다.⑥ 허리선을 이등분한다음 좌우 양옆으로 1.5cm되는 부근에 점을 찍는다. 그리고 다트 길이는 11~13cm으로 하고 그 길이만큼 이등분선에서 수선을 내린다. 내린 수선에서 우측으로 0.5cm 점을 찍는다.⑦ ⑥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점과 허리이등분선에서 좌우양옆으로 찍은 점을 연결한다.⑧ 스커트단에서 표시한 옆선에서 5cm~7cm되는 부근을 표시한다.⑨ ⑧에서 표시한 점과 힙선을 직선으로 연결한다.⑩ 스커트단선을 삼등분하고 삼분의 2지점과 만나도록 스커트 옆선에서 수선을 내린다. (직선으로 수선내리고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되도록 한 번 더 그어준다.)⑪ 힙선에서 1cm올린 지점에서 우측으로 수선을 살짝 내린 후 동그라미.① 스커트선 그리고 수선 두 개 내린다.(허리선, 스커트단선)② 힙선을 표시한다. (허리선에서 18~20cm을 내린다.)③ 힙선에서 H/4+0.5~1를 표시하고 스커트단으로 수선을 내린다. 위로는 2~3cm 표시한다.④ 허리선에서 우측으로 W/4+D(2.5~3cm)되는 부근을 표시한다.⑤ ④에서 0.7cm올려 점을 찍는다.⑥ ③에서 위로 3cm 표시한 부분을 곡선으로 연결한다. ⑦ ④허리선을 이등분한다.⑧ ⑦과 ⑤를 곡선으로 연결한다.⑨ 허리이등분선에서 다트를 수선으로 9~11cm내린다.- 뒷판이 다트는 더 길다.⑩ 수선으로 내린 지점에서 우측으로 0.5cm이동하여 점을 찍는다.⑪ 허리이등분선에서 양옆으로 1.5cm씩 표시하고 ⑩과 직선으로 각각 연결한다.⑫ 스커트단과 옆선에서 ③에서 수선으로 내린 지점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5~7cm 이동하여 점을 표시한다⑬ ⑫에서 표시한 부분과 ③에서 3cm 업시키 부분을 직선으로 연결한다.⑭ 스커트단을 삼등분한다.⑮ 스커트 옆선에서 직각으로 스커트단2/3지점과 수선을 내린다. 또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다시 한 번 표시.2. 재단하기-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안감을 겉과 겉이 마주보게 접은 상태에서 옷본을 위에 놓고 고정시킨 것이다.안감천의 식서부분을 보면 바늘같은 것으로 들어왔다 나왔다하는 부분이 보인다. 튀어나온 쪽이 안쪽이다.- 안감은 겉감보다 짧아야 하기에 단에는 시접을 주지 않는다.- 자를 대고 초크로 표시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허리선ⓑ 허리선보다 1cm 위ⓒ 다트랑 힙선은 직선으로 연장ⓓ 옆선에서 0.5/다시 1.5 두 줄 폭으로 표시3. 다트박기- 다트를 박기 전 핀으로 고정한다. 핀으로 고정해도 재봉틀을 사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다트를 박은 후에는 다림질을 안쪽으로 하게 된다.- 안쪽이라는 건 앞판의 경우 중심을 향해 접고, 뒷판의 경우 반대쪽을 향한 다는 걸 의미* 다트 4군데를 박음질 한 후에는 뒷판 지퍼부분을 제외한 세로선을 핀으로 고정한 후 스커트단 부분까지 세로박음질 해준다.4. 오버로크, 옆선박기- 오버로크가 끝났으면 스커트 양 옆선을 박음질해준다.- 이걸로 일단 밑이 뚫린 항아리 모양이 완성된다.5. 지퍼달기- 양 옆선 다림질부터 한다. - 이제 지퍼를 달 차례① 지퍼를 달기전에 지퍼 부분을 펴서 다림질한다.② 지퍼선에서 밑으로 2-3cm 지퍼를 내리고 시침질을 한다. 시침질은 핀으로 먼저하고 바느질로 실하나로 한다.- 지퍼를 박을 때는 노루발을 교체한다. (외노루발로 교체)6. 허리띠 만들기- 자신의 허리둘레를 측정한 잘라낸 테이프 길이만큼 허리띠 원단을 자른다.- 테이프의 너비를 감쌀 만큼 원단에 초크질을 하여 그린다.- 잘라낸 원단위에 테이프를 놓고 다리미로 꾹꾹 눌러준다.- 접착 되었다면 원단으로 테이프를 감싸준다.7. 안감다트 박기★ 안감은 다트를 박지 않는다. 그만큼 여유분이 되는 것이다. 다트 연장선끼리 만나게 접은 다음 옆선방향으로 접고 약간 박음질을 해준다.★★ 앞판의 경우는 다트를 가운데쪽으로 접어서 박았었다. 따라서 안감과 겉감의 다트는 반대방향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전체적으로는 편평해진다.★★★ 하지만 쉬폰 소재의 경우?얇은 소재라 약간은 안감이 비치게 되는데, 이런 소재의?경우는 안감과 겉감의 다트방향을 같게 하는 것이 예쁘다고 한다.??8. 안감 지퍼 밑과 옆선 박음질하기- 지퍼선 밑으로 1cm내려서 안감 단 끝까지 박음질을 한다.- 안감이 미끄럽기 때문에, 처음에 박음질을 했을 때는 뒤로 겹친 부분이 밀려서 실을 다 뜯고 다시 박음질을 해야 했다.** 안감이 밀리지 않게 박음질을 하려면 끝과 끝을 잡고 당긴 상태에서 박음질을 하면 된다.9. 안감 단 박기- 안감 단을 두 번 접어주고, 풀리지 않게 박음질해준다.- 이때, 접어 박는 안감이, 겉감의 단을 올려서 공구르기 해줄 부분을 가려주는 기장이 되도록 유의한다.10. 안감과 겉감의 연결안감에서 표시한 지퍼선보다 0.3cm정도 안쪽으로 들어간 곳에 시침핀을 꽂고그 시침핀을 겉감 지퍼선 가운데로 찔러 넣는다. (그 부분을 박음질 하게된다.)** 몇 가지 유의사항- 안감이 몸에 닿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생각을 하면서 안감과 겉감을 겹친다.- 이렇게 겹쳤을 때 안감과 겉감의 다트는 반대방향이 된다는 것을 확인한다.- 지퍼부분 박음질이므로 재봉틀의 노루발을 교체해서 박는 다는 것을기억 한다.이번에는 허리부분 안감과 겉감 연결을 해준다. 겉감과 안감의 옆선을 핀으로 고정해주고 시침질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