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하는 것이 ‘자신이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 또는 ‘어떤 것을 할 때 흥미를 가지느냐‘,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냐’등이다. 사실 나는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는지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본 적이 없다.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들, 교수님들이 어떤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냐고 물었을 때, 안타깝게도 나는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했다. 이것이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이고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못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늘 취업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피해왔고 마주서려 하지 않았다.누구나 성공한 삶을 원할 것이다. 그리고 나 또한 성공한 삶을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이상 피하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나의 성공할 미래를 향해 한발자국 나아가고 싶다.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의 나 자신부터 파악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예측하기 앞서, 지금의 나의모습과 나의 역량, 나의 능력 등을 스스로 평가해 보고, 내가 진출할 분야에 대한 환경 및 전망을 예측, 이에 따라 나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띠고 있으며, 타인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지 미리 바라볼 것이다.2. 본 론(1) 현재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는 행정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회계·경영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는 현재 경영학과를 부전공으로 배우고 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적지 않은 기간동안 공부를 하다보니 자신감과 흥미가 생겨 현재는 미래의 경영인을 위해 회계와 경영과 관련한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2) 현재 나의 모습◈ 강점첫째, 어느 분야에서든지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마음자세와 성실성만큼은 스스로도 높게 평가하고 있는 부분이다. “저 친구, 정말 열심히 일하는구만”, “성실하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둘째, 박학다식한 편은 아니지만 관심분야에 대해서는 전문지식 쌓기를 노력한다. 경제신문의 경제현황에 관하여 공부하며, 인터넷 등을 통하여 항상 지식을 쌓는다.셋째, 눈치가 빠른 편이라 어느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잘 적응하는 편이다.넷째, 내 자신도 틀릴 수 있다는 “상대성”을 항상 지니고 있다. 흔히 무시될 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자신만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발전된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한다. 내가 옳을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이러한 면에서 틀릴 수 있겠군” 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의 비평을 수용하는 자세 역시 스스로 높이 평가하고 싶다.◈ 약점첫째, 어떤 협상에서든지 우위를 차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협상이라는 것이 좀 장황해 보이지만 단순히 말한다면 서로의 이익차지를 위해 합의를 이루어 내는 과정인데, 그러한 냉정한 순간을 피하고자 하며, 정에 약해 내 주장을 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둘째, 리더쉽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내가 중학교시절부터 느꼈던 해결과제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 가고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려 노력하면서 현재 많이 고쳐진 상태이나 아직까지도 나에게 숙제로 남아있는 부분이다.(3) 10년 후의 나의 모습과 이를 향한 계획23살, 현재의 나는 졸업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기말고사만을 남기고 있으며 좋은 성적을 받아 학교를 졸업할 것이다.24살, 나는 회계업무와 관련하여 취업을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계와 관련된 자격증을 공부할 것이다. 실무에서는 주로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회계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가장 실무적인 자격증인 전산회계 2급을 딸 것이다. 이후 전산회계 2급을 취득한 후 공부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전산회계 1급 자격증에 응시할 것이다. 취업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전산세무 자격증도 도전할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 컴퓨터 관련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컴퓨터 활용 능력을 기본적인 조건으로 본다. Excel, PPT, Word 등 부족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을 딸 것이다.사실 취업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졸업을 하고 나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고 새로운 곳도 가보고 싶다. 야구장, 대학로 공연, 뮤지컬 등 경험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도 너무 많다. 아마 졸업을 하고 1년 동안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위해 계획을 짤 것이다. 이후 26살이 되기 전에 회사에 취업하기 위한 앞의 계획들을 실현할 것이다.26살, 아직까진 어떤 기업으로 들어갈 것인지 확실히 정하지 못했다. 따놓은 자격증을 바탕으로 회계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회사를 지원할 것이고 26살 처음으로 나의 직장을 가졌을 것이다.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들어가면 많은 꾸중을 받을 것이고, 내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칭찬 또한 받을 것이다. 하지만 점차 자리를 잡고 정착해가면서 어느새 회사에 녹아들 것이다.
[분당 만돌린 오케스트라 - 공연관람후기]오케스트라 공연을 찾고 있던 중에 무료로 공연을 해주는 정기연주회를 발견했다. 그리고 나는 2016년 11월 27일에 열린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다녀왔다. 한번도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떨렸다. TV를 통해서 봤을 때는 내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나와는 거리가 먼 공연이라고 생각했지만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설렜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27일 공연장으로 향했다.이 공연을 보러가기 전에 인터넷에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를 검색했었다. 2000년부터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었고 대부분 주부들로 이루어져있으며 만돌린이라는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 오케스트라였다. 사실 주부들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이고 무료 정기연주회라는 것 때문에 혹시나 공연장에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나 생각했었다. 하지만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 도착했을 때 나의 이런 생각은 내가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이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홀 안에서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표는 줄을 서서 받아야 했고 옆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데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나 또한 줄을 서서 표를 받았지만 공연이 시작하기엔 시간이 30분가량 남아있었기 때문에 옆쪽 카페에 서서 기다렸다. 이렇게 공연을 기다리면서 있다보니 나도 교양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다.공연 시작 시간인 오후 5시가 되자 공연이 곧 시작된다는 알림방송이 나왔다. 공연장에 들어가 처음 무대를 봤을 때 느낀 점은 무대의 크기가 생각 보다 작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TV로만 접했었기 때문에 무대가 굉장히 크고 좌석이 많은 것을 생각했었던 것이다. 신기했던 점은 무대 뒤쪽 2층에서도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좌석이 배치되어있던 것이었다.공연이 시작되고 제1부에 들어가기에 앞서 해설자가 나왔다. 제1부에서 들려줄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듣기 좋았었다. 해설자의 소개가 끝나고 제1부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제1부에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OST, 영국 작곡가 케텔비의 ‘페르시아의 시장에서’, 스페인 기타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 세가지의 곡을 연주했다. 내가 처음 이 세가지 곡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만돌린 연주여서 그랬던 건지, 소규모 공연이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기대했었던 웅장함이 없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곡은 만돌린연주 사이에 플롯소리가 굉장히 좋게 들렸었지만, 전체적으로 시시하고 쉬운 곡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페르시아의 시장에서‘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곡의 설명서를 보면서 들었을 때 더욱 곡의 느낌이 와닿았었다. 또, 연주 중에 만돌린 독주자에게만 무대 조명이 비춰지면서 한 사람의 만돌린 연주만을 들었을 때도 신기했었고 더욱 연주에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제2부에서는 대만타이페이앙상블의 공연이 있었다. 이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었을 때의 전체적인 느낌은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보다 더 적은 인원으로 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주가 굉장히 훌륭했다는 것이다. 제1부보다 듣는 재미가 있었고 연주를 듣고있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슬픈 느낌이 들었었다. 세 개의 곡을 연주했었는데 그 중 아리랑을 만돌린 연주로 편곡해서 공연했었다. 평화로운 느낌도 들었고 중국풍의 느낌도 들었었다. 하지만 아리랑은 역시 가야금으로 듣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색다른 느낌을 주었지만 아리랑의 ‘한’이 느껴지는 것이 없었다.
목차1. 희토류의 정의와 사용분야2. 3D 프린팅의 원리와 응용분야3. 만유인력의 실생활 이용4. 상대성이론의 실생활 응용5. 로그(대수)의 실생활 응용 희토류 (Rare Earth Metal)※ 정의희토류계 원소는 주기율표 제3족인 스칸듐, 이트륨 및 원자번호 57에서 71일 란탄계열의 15원소를 합친 17원소의 총칭으로 대개 은백색 또는 회색 금속이다.※ 사용분야1. 이트륨(Yttrium) 유로피움(Europium)산화이트륨(Y2O3)은 국내에서 컬러 TV 브라운관 형광체 제조용과 큐빅지르코니아 안정제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산화유로피움(Eu2O3)은 형광체 제조시 산화이트륨 사용량의 5%가 사용되고 발광효과를 나타낸다.국내에서 현재 칼라 TV 브라운관용 형광체를 생산하는 기업은 삼성전관, LG화학, 고려아연인데 삼색 중 레드에 희토류 산화물이 사용된다. 삼성전관은 삼색 형광체 생산능력은 연간 300톤으로 이 중 레드가 100톤 정도이며, LG화학은 200톤 생산능력 중 레드가 90톤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관은 87년에 개발을 완료하여 87년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가 96년에 약 70톤의 레드 형광체를 생산해 40% 가량을 내수로 공급하고 나머지는 수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은 삼성전관이 자체 기술개발한 것과 달리 미국 GTE로부터 기술을 도입해서 90년에 형광체 연구개발을 마치고 91년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LG화학은 생산된 형광체를 전량 LG전자에 공급하고 있다. 희토류 형광체 사업을 계속 검토해온 고려아연은 ALC로부터 기술을 도입해 온산에 브라운관용 형광체 연간 300톤, 3파장 형광램프용 1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95년부터 생산에 들어갔다. 고려아연은 생산된 TV 브라운관 형광체를 오리온전기에 공급하고 있다.현재 3파장 형광램프에 사용되는 형광체의 국내수요는 연간 30~40톤으로 고려아연이 생산하기 전에는 전량을 일본에서 수입했다. 칼라 TV 브라운관용 형광체도 국내에서는 29인치까지밖에 생산하지 못하고 있는데사용하는 희토류 형광체로 대체하면 감도가 배수 증가하고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X선 피폭량도 감소시킬 수 있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임산부의 X선 촬영에는 희토류 형광체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다.형광체는 이밖에 LaOB2 모체에 Tb 부활제, Y2O2S 모체에 Tb 부활제, Gd2O2S 모체에 Tb 부활제 등도 사용하고 있다. 산화이트륨은 지르코니아 안정제로 국내 수요량이 연간 15톤 정도인데 수요처는 보광이다. 희토류 첨가 지르코니아는 2가지의 큰 용도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고체 전해질로써의 안정화 지르코니아(FSZ)이며, 다른 하나는 고강도 세라믹스로써의 부분안정화 지르코니아(PSZ) 또는 정방정 지르코니아 다결정체(TZP)다. 지르코니아에 희토류 산화물, 특히 이온반경이 Zr에 가까운 Y나 Er을 고용시키면 입방정 형석형 고용체가 생성되는데, 이것이 안정화 지르코니아다. 안정화 지르코니아는 센서, 전파, 전극재료로써도 사용된다. 이밖에도 이트륨은 화합물의 형태로 광학유리, 요업재료, 레이저, 가스센서, 자기버블메모리, 내화물 등에 사용되고 금속의 형태로 내열합금에 사용된다.2. 세륨(Cerium)세륨은 미국에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현재 전 세계 세륨시장의 90%가 미국의 Molycorp 제품이다. 국내에서 산화세륨을 연마제로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컬러 TV 브라운관 벌브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코닝과 한국전기초자인데 이 두 업체가 국내 수요량의 74.8%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그밖에 자동차용 배기가스 촉매를 생산하고 있는 한국엥겔하드, 오덱이 23.8% 그리고 나머지는 두산유리 태평양산업개발 등에서 소색제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연마제에 사용되는 세륨은 희토류의 화학적 성질만 부여하면 되기 때문에 Ce203 50~90%범위의 희토류 혼합물이면 연마제에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세륨의 수입은 일정하기보다는 기복이 심하다. 광학용 연마제로써 희토류계 물질이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약 40년전이나 양적으로 커진 것은 근래의 일이다. 산화희토 되는 추세다. Nd계 자석은 본드, 인젝션, 소결 등 3종류가 있는데 본드와 인젝션자석은 태평양 금속에서 참여하고 있고 소결자석은 한국마그네틱얼로이와 LG금속에서 참여하고 있다. LG금속은 중국과 합작으로 천진에 연간 생산능력 40톤의 Nd-Fe-B계 소결자석공장을 91년 9월에 준공해 생산하고 있다. LG금속은 중국에서 생산된 소결자석중 50% 가량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고 나머지는 중국 및 기타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 Nd-Fe-B계 소결자석은 모타용, 오디오용, 레이져픽업용 등에 사용되고 있다. 내수량 중 60% 이상이 일본의 스미토모, 신에츠, TDK, 히다찌 등에서 수입되고 있다.Nd2Fe14B상에 기초한 Nd-Fe-B계 영구자석은 84년 Sagawa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현존하는 영구자석 중 가장 뛰어난 자기적 특성을 갖고 있어 개발된지 2년만인 86년부터 상업화되기 시작했다. Nd-Fe-B계 자석의 용도를 보면, 가전제품인 VTR·비디오카메라·카세트 등의 소형 모터 부분과 의료용인 핵자기공명촬상기에 대부분 이용되고 있다. 현재는 30~50개의 자석을 필요로 하는 자동차에 그 이용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어 앞으로도 그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r6O11은 타일색소를 제조하는 한일과 희정산업에서 세라믹타일의 Yellow Pigment용으로 연간 2톤 정도 사용하고 있다. 향희토류는 금속에 소량 첨가해도 성질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첨가제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희토류의 철강 첨가효과로는 뚜럿한 탈산·탈황 효과, 황화물의 형상제어, 수소로 인한 균열방지, 용접성 개선, 열간 가공성 향상, 흑연의 완전한 구상화 등을 들 수 있다.희토류의 비철금속 첨가제 이용은 철강만큼 공업적으로 대량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마그네슘 합금은 이용은 오래되었으며 40여년전부터 항공기용 합금에 사용되고 있다. 알루미늄 합금은 고장력 고압송전용 케이블에 희토류를 첨가한 합금이 사용되고 있다. 동, 흑연 등의 이용은 아직 적지만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이 갑자기 상승하는 정온도특성(PCT)이 나타난다. 이 PTC 세라믹스는 온도센서, 한류저항체, 자기제어형 허니컴히터 등으로서 최근 만이 보급되어 있다.최근에는 SrTiO3을 기재로 한 BL 캐피시터, 복합기능 고체소자도 개발되었다. 콘덴서용으로는 국내에서도 일부 생산하는데 삼화콘덴서는 La2O3를 연간 1톤가량 사용하고 있으며 삼성전기는 Nd2O3를 월간 200kg 정도 사용하고 있다. La2O3는 열간프레스로 투명세라믹스를 얻기 위한 광스위치 등의 광전자 재료로서 사용된다. 세라믹스에 사용되는 용도는 그밖에 고 Tc 초전도 세라믹스가 있고 Si3N4나 AIN의 소결조제로 희토류산화물이 사용되고 있다. 희토류는 레이저 발진에도 응용되는데, Nd가 가장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비롯한 거의 모든 광학기기용 유리에 La2O3, Y2O3, Yb2O3등이 첨가되고 있다. 앞으로도 렌즈는 계속하여 고성능화, 컴백트화 경향이 있으며, 고굴절·저분산 렌즈에의 희토류 사용량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 된다. 한편, 식기유리 제조용으로 국내 유리업계에서 Er2O3를 소량 사용하고 있으나 KG당 16만원 정도의 고가이기 때문에 사용에 많은 제한을 받고 있다. 3D프린팅※ 3D 프린터의 원리쓰리디 프린터의 원리는 가장 크게는 절삭형과 적층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절삭형은 큰 덩어리를 조각하듯 깎는 것이고, 적층형은 층층히 쌓아올리는 것입니다. 요즘 나오는 쓰리디 프린터는 대부분 첨가식 가공(Additive Manufacturing) 원리를 사용하는 적층형 프린트입니다. 절삭형이 여분을 깎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손실되는 재료가 있는 반면, 적층형은 여분 재료의 손실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적층형 원리를 이용하는 방식에도 약 20가지가 있는데,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에는 고체형 재료를 사용하는 FDM, 액체형 재료를 사용하는 SLA, 파우더형 재료를 사용하는 SLS이 있습니다.※ 응용분야1) 자동차/항공 분야산업용 쓰리디 프린터는 오래 전부터 자동차와 항공 회사에장(Kidney)을 프린팅하는 방법을 소개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킵니다. 환자의 CT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직 세포를 재료로 하여 쓰리디프린팅한 것이죠. 7시간 정도면 아래 사진과 같은 신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아탈라 박사는 "90%의 환자가 장기가 없어 이식 수술을 못하고 있다. 그들은 매일 죽어가고 있다"(90% of the patients on the transplant list are actually waiting for a kidney. Patients are dying every day because we don’t have enough of those organs to go around.)라고 합니다. 아직 임상적으로 활용하기까지는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와 같은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쓰리디 프린터가 생명을 살리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참고로, 이렇게 조직 세포를 활용해 프린팅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식용 육류나 인공 가죽을 제작하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다고 합니다.4) 건축 분야2012년 8월, TedxOjai에서 Behrokh Khoshnevis 교수는 Contour crafting이라는 기술을 활용해, 20시간만에 집을 짓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본적인 컨셉은 컴퓨터에 의해 조종되는 거대한 쓰리디 프린터가 콘크리트와 같은 재료를 활용해 층층히 쌓는 것입니다. 기존의 FDM 방식의 쓰리디 프린터가 엄청 커지고, 재료로 플라스틱이 아니라 콘크리트를 활용한다고 상상하시면 됩니다.기존의 집짓기 방식이 느리고 비효율적이며, 위험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쓰리디 프린터 집짓기는 더 저렴한 비용으로 빠른 시간 안에 재료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는 산업용 부품의 금형(molds)를 제작하기 위한 기술이었는데, Khoshnevis 교수가 고향인 이란에 일어난 대지진을 보면서, 자연재해가 일어난 지역의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술로 응용했다고 합니다. 만유인력의 된다.
행정수도란, 한 나라의 입법·행정·사법 기능이 도시 별로 나뉘어 있는 이중수도(二重首都)체제에서 행정부가 위치하는 도시를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수도란 한 나라의 정치·경제·산업·교통·정보·문화의 중심지로 거의 모든 중추관리 기능이 집중되어있으나, 과밀 등에 따른 비경제성·비능률성을 극복하기 위해 수도 기능의 분화를 모색하기도 하는 바, 이 때 행정부가 위치하게 되는 도시를 행정수도라 한다.※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현재까지 많은 나라들이 그 나라의 수도가 발전하면서 과도한 집중으로 인한 불균형 발전, 정치적인 이유 등으로 인해 행정수도를 이전한 사례가 많이 있다. 그 중 대표적으로는 미국의 워싱턴DC, 캐나다의 오타와, 브라질의 브라질리아, 호주의 캔버라,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 등이 있다.우리나라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건설되는 세종시의 모델이기도 한 푸트라자야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를 말레이시아의 경제와 금융 수도로서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말레이시아를 이끈 마하티르 총리가 집권 10년째인 1991년 '비전 2020'이라는 30년 장기계획을 발표한 후,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약 15년에 걸쳐 완공되어 행정수도 이전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푸트라자야가 추구하는 도시 이미지는 전원도시와 정보도시를 혼합한 스마트 도시이다. 전체 도시 면적의 40%를 녹지공간으로 배치했으며, 친환경적인 도시의 모범사례로 개발하고자 있다. 깔끔하게 정리된 도시라는 인상을 받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세종시 건설의 주요한 목표이자 이유이기도 한 수도권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 취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푸트라자야는 당시 교통 혼잡과 연방제라는 국가체제 상 지방정부의 권한이 막강해 연방정부 직할지인 쿠알라룸푸르 확장이 힘들어 정부가 행정 업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해 비용을 줄이고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행정수도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그러나, 행정수도 이전 결정 과정에서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불과 25㎞가량 떨어진 지역에 행정수도를 세운다고 했을 때 비효율적인 정책이라는 반대 여론이 많았다.푸트라자야는 2010년 기준으로 신도시 건설이 완료되었으나, 현재 상당부분의 주거용지가 아직 미개발된 상태이고, 상업시설의 입지도 상대적으로 저조한 편으로 공식적인 신도기 건설 완료 시기가 2010년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아직 도시개발의 성숙단계에 이르기는 너무 이른 시점이기도 하다.※ 미국의 워싱턴 D.C대표적인 정치ㆍ행정수도로 꼽히는 곳은 미국의 워싱턴이다. 1800년 워싱턴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연방정부의 수도는 대륙회의가 개최되는 장소인 뉴욕(1781~1790)과 필라델피아(1790~1800)가 돌아가며 그 역할을 했다. 하지만, 영구적인 연방수도에 대한 요구가 생겼고, 1787년 미합중국 헌법 및 1790년 수도소재지법에 따라 포토맥 강 하류의 이곳에 수도를 건설하기로 결정한다.새로운 수도 워싱턴 D.C.의 설계는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건너갔었던 피에르 랑팡(Pierre L’Enfant)이 설계를 하였다. 랑팡은 새로운 국가의 중심이 될 수도에 상징성을 많이 담을 것을 인식하여 국회의사당, 백악관 등을 주변지역보다 높은 언덕위에 위치를 선정하였으며, 중심지점을 중심으로 방사형 구조로 여러 지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다.1800년대에 대통령관저인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이 만들어졌으며, 현재 모두 흰색을 띄고 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 제일 윗부분에는 청동으로 제작한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흰색이 자유와 깨끗함을 더욱 강조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보통 도시계획을 하면,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격자형(▦)으로 설계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많은 건축물들이 직사각형으로 설계되는 것에 의한 것으로, 빠른 설계와 도시를 빈 공간 없이 가득 채우는 것이 가능하며, 상업적 가치도 극대화된다. 그러나 워싱턴 D.C.는 격자형과는 다른 방사형 구조로 형성되어 있다. 이는 프랑스의 바로크식 도시계획을 본뜬 것으로,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뻗어나가는 형상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개방감을 갖게 하여 중심부의 기능을 강조하고, 단조롭지 않은 도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그리고 국가의 최고 중심기능을 하는 백악관을 기준으로 아래에는 국가의 정신인 워싱턴 기념탑이 있다. 그리고 우측 방면으로 여러 지역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품은 광장과 길이 형성되어 있으며, 조금 더 지나면 국회의사당이 나온다. 그리고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새로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이에 좌측 방면으로는 각 주요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기념공원들이 있다. 이민국가에서 독립국가로 탄생한 미국의 정체성, 그리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워싱턴 D.C.이다.
『예금보험공사』■ 설립근거는 예금자보호법 제 3조(설립)에 의한 예금보험제도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예금보험공사를 설립한다. 제4조(법인격) 예금보험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는 무자본특수법인으로 한다. 공사는 이 법 및 이 법에 의한 명령과 정관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운영한다. 설립일자는 1996년 6월 1일 이다.■ 설립목적은 예금보험공사는 금융기관이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는 경우 예금의 지급을 보장함으로써 예금자를 보호하고 금융제도의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이바지 하고자 [예금자보호법]에 의거하여 설립되었다. 예금보험공사의 주요기능인 예금보험제도는 금융기관으로부터 보험료를 납부받아 예금보험기금을 조성해두었다가 금융기관이 파산 등의 사유로 고객들의 예금을 돌려줄 수 없게 되면 예금을 대신 지급하는 제도이다.전략목표전략과제세부 추진계획금융부실대응능력제고합리적기금관리를 통한건전성 제고? 예금보험기금의 안정적 관리? 상환기금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상환대책 이행? 기금운용의 수익성 및 안정성 균형관리사전 위험관리역량강화? 리스크요인의 조기파악 등 상시감시 강화? 차등보험료율제도의 성공적 운영? 선택과 집중을 통한 조사/공동검사의 효율적 수행지원자금회수 극대화회수의 효율성제고 및부채 감축? 보유지분 및 자산의 효율적 매각 추진?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MOU 관리체계 개선? 파산재단의 효율적 관리 및 회수 강화? 특별자산의 효율적 관리 및 회수 극대화엄정한부실책임 추궁? 부실책임조사 및 사후관리 강화? 부실관련자의 국내외 재산조사의 효율적 실시금융소비자보호 강화수요자 중심예금보호서비스 강화? 수요자 중심의 예금보험 정보 제공? 신속하고 편리한 보험금 지급금융회사정리제도선진화? 부실금융회사의 신속하고 효율적 정리? 대형금융회사 등에 대한 정리제도 선진화보호 사각지대최소화? 예금보험 보호대상 범위 정합성 제고? 금융소비자의 합리적 선택 지원지속가능조직역량구축핵심역량강화 및미래동력 확충? 핵심업무 중심의 효율적 조직 및 예산 운영? 인적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개발? 미래 과제의 발굴 및 전략적 대응공정하고역동적인조직문화 활성화? 보수·성과평가 제도의 합리성 제고? 소통을 통한 혁신동력 창출? 공유와 협업 통한 유능한 공사구현사회적 책임및 글로벌리더십 강화? 정보보안체계 및 정보시스템 역량 강화? 신뢰성 제고를 위한 윤리경영 정착? CS경영체제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국제사회 역할 확대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확보■ 예금보험공사의 조직은 총 26개의 부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13부?5실?2국?6부서내실로 구성되어있다.■ 예금보험위원회는 사장, 당연직 위원 3명(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획재정부 차관, 한국은행 부총재) 및 위촉직 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금보험공사의 업무운영 기본방침(예산과 결산, 정관변경 등)을 수립하고, 기금운용계획(기금채권 발행, 자금지원, 보험금 지급 등)을 심의, 의결한다.■ 이사회는 사장, 부사장, 상임이사(4명 이내) 및 비상임이사(7명 이내)로 구성되며, 공사의 조직?인사?예산 등 경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한다.■ 사장은 예금보험위원회 위원장 및 이사회의 의장이 되며, 법령?정관?기타 위원회가 별도로 정하는 규정에 의해 공사의 업무를 통할한다.■ 부사장은 사장을 보좌하며, 업무 수행과 관련해 사장이 위임한 권한을 행사한다.■ 감사는 공사의 업무와 회계에 관한 사항을 감사하고, 감사 결과 징계 또는 변상 조치 등 중요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매년 이를 종합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해 예금보험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감사실은 감사1팀과 감사2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금융부실책임 조사본부는 본부체계로 조사지원부, 재산조사부, 조사1국, 조사2국으로 구성되어있다. 조사지원부는 조사총괄팀, 책임심의팀, 소송관리팀으로 구성되어있고, 재산조사부는 조사기획팀, 국내재산조사팀, 해외재산조사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기획조정부는 부서체계로 경영전략팀, 조직예산팀, 대외업무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인사지원부는 부서체계로 인사팀, 급여후생팀, 연수팀, 업무지원팀으로 구성되어있다.■ 리스크관리1부는 부서체계로 은행팀, 생명보험팀, 손해보험팀, 금융투자팀으로 구성되어있다.■ 리스크관리2부는 부서체계로 저축은행분석팀, 저축은행1팀, 저축은행2팀, 저축은행3팀으로 구성되어있다.■ 보험정책부는 부서체계로 보험정책팀, 금융시장팀, 조사연구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기금관리부는 부서체계로 예보기금팀, 상환기금팀, 회계팀, 보험료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금융정리1부는 부서체계로 정리기획팀, 은행정리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금융정리2부는 부서체계로 보험금융투자팀, 저축은행팀, 보험금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청산회수기획부는 부서체계로 회수기획팀, 배당종결팀, 자산평가팀, 소송지원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청산회수1부는 부서체계로 청산회수1팀, 청산회수2팀, 청산회수3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청산회수2부는 부서체계로 개발자산1팀, 개발자산2팀, 개발자산3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정보시스템실은 IT기획관리팀, 개발운용팀, 정보보호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창조경영실은 성과기획팀, 성과평가팀, 경영효율화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채권관리실은 채권조정1팀, 채권조정2팀, 채권회수1팀, 채권회수2팀으로 구성되어있다.■ 기관설립일은 1996년 6월 1일이다.■ 주무기관은 금융위원회이다.■ 예금보험공사의 연혁ㅇ 1995.12.29. 「예금자보호법」을 제정하였다.ㅇ 1996.06.01. 예금보험공사를 설립하였다.ㅇ 1997.01.01. 은행권 대상으로 예금보험업무 개시 (예금 부분 보장)하였다.ㅇ 1997.11.19. 예금 전액 보장을 실시하였다.ㅇ 1998.04.01. 예금보험기금을 통합하였다.※ 증권감독원, 보험감독원, 신용관리기금 등 금융업종별 예금보험기구를 공사로 일원화하고, 부보금융기관의 범위에 '은행외에 증권사, 보험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신용금고 및 신용협동조합을 추가하였다.ㅇ 2001.01.01. 예금 부분 보장으로 환원하였다.ㅇ 2003.01.01. 예금보험기금과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 분리하였다.※ 금융구조조정을 위하여 투입된 공적자금의 원활한 상환을 위하여 기존 예금보험기금의 자산과 부채를 인수하여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을 설치하고, 예금보험기금을 별도로 설치하였다.ㅇ 2004.01.01. 신용협동조합을 부보금융기관에서 제외하였다.ㅇ 2009.01.01. 목표기금제 시행 (예금보험기금의 적립액 목표규모 설정)하였다.ㅇ 2009.06.09. 퇴직연금 예금자보호를 시행하였다ㅇ 2011.04.01.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을 설치하였다.※ 저축은행의 건전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설치하였다ㅇ 2012.10.25. IADI 주관 "올해의 예보기구상"을 수상하였다.ㅇ 2014.04.01. 차등보험료율제를 시행하였다.■ 경영목표 및 전략? 예금보험공사의 미션은 예금자 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예금보험공사의 비전은 금융안정의 새로운 미래, 세계 일류 예금보험공사이다.? 예금보험공사의 2015 ~ 2019년 전략목표는 지원자금의 회수를 극대화시키고 기금건전성 제고로 신뢰를 확보하며 최고품질의 예금자보호 서비스를 실행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확립하는 것이다.? 2015 ~ 2019년 전략과제 및 주요내용- 효율적 회수를 통한 부채감축을 위해 보유지분 및 자산의 효율적 매각을 추진, MOU 관리 효율성 제고, 파산재단의 효율적 관리 및 회수를 강화(케이알앤씨 포함), 특별자산의 효율적 관리 및 회수를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