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업무직)1. 지원동기 및 희망업무[미래에셋증권의 선봉장]연금분야가 강점인 미래에셋증권은 가속화된 고령화와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에 따라 높은 성장성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회사와 함께 저의 계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곳이라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그 중에서도 고객과 최접점에서 가장 먼저 만나, 증권계좌 개설 및 기본업무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증권사가 지속적인 연을 맺는데 선봉장역할을 하는 업무직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대학시절 전공을 통해 기른 경제지식과 약 3년간의 고객응대로 얻은 고객 지향적 마인드는 높은 직무이해도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러한 2가지 역량은 업무직 수행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2. ‘자신’에 대한 기술(성격, 가치관, 장단점 등)[5개월간 인정받은 꼼꼼함, 신속함]학생회와 소규모 모임에서 총무를 맡았을 정도로 꼼꼼한 것이 강점입니다. 간혹 지나친 꼼꼼함으로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한 것이 단점이었지만, 5개월간의 노력으로 개선했습니다. 5개월간 맡았던 한국은행 BSI조사 상용조사원직은 꼼꼼함과 신속함을 요하는 직무였습니다. 외부 공표자료인 BSI는 오탈자 하나에도 한국은행의 신뢰도가 좌우되었기에 꼼꼼함은 기본 중의 기본이었습니다. 더불어 매달 30일에 조사결과를 공표해야했기 때문에 신속한 일처리를 위해 할일을 세분화하고 소요시간을 메모한 뒤 그대로 이행했습니다. 덕분에 꼼꼼함과 신속함을 동시에 인정받아 계약연장 제의를 받았습니다.3.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 경험[채찍질로 얻은 도전의 밑거름]23일간의 국토대장정을 통해 체력과 정신의 한계에 도전하여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체감온도 46도의 날씨에 12kg의 가방을 메고 매일 25km씩 걷다가, 중반부쯤엔 3초간 잠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체력과 정신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임진각에 있을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였고, 오히려 힘들어하던 동료들을 챙기며 스스로에게 책임감을 부여하며 힘을 냈습니다. 채찍질덕분에 460km를 낙오 없이 완주할 수 있었고, 한계를 극복하여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 경험은 미국 디즈니랜드 인턴십, 해비타트 건축봉사 등에 거리낌 없이 도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4. 대학생활/ 사회활동[9:1 대화법칙이 가져다 준 칭찬카드]평소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여 시작한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에서, 약 3년간 근무하면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몸에 익혔습니다. 먼저, 고객과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고객의 Needs를 파악했습니다. 저만의 9:1 대화법칙으로 저는 고객의 Needs를 끌어내기 위한 최소한의 질문만 하였고, 고객이 더 많은 것을 얘기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고객층을 연령, 성별, 방문여부 등으로 세분화하였고 그에 알맞은 응대방법을 적용했습니다. 이 방법은 Complain고객을 응대할 때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덕분에 2011년에 칭찬카드를 제일 많이 받은 직원으로 꼽힐 수 있었습니다.